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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 MLB] ALCS 프리뷰: 보스턴 vs 휴스턴

[별난 MLB] ALCS 프리뷰: 보스턴 vs 휴스턴

[엠스플뉴스] * [별난 MLB]는 최근 메이저리그 핫이슈를 다양한 각도에서 분석해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포스트시즌 별난 MLB에서는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 시리즈 보스턴 레드삭스 대 휴스턴 애스트로스 전을 양 팀 팬의 관점에서 살펴봤습니..

    [엠스플뉴스]   * [별난 MLB]는 최근 메이저리그 핫이슈를 다양한 각도에서 분석해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포스트시즌 별난 MLB에서는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 시리즈 보스턴 레드삭스 대 휴스턴 애스트로스 전을 양 팀 팬의 관점에서 살펴봤습니다.   # 짜임새의 보스턴 vs 파괴력의 휴스턴 # 보스턴 vs 휴스턴, 선발 대결은? # 보스턴 vs 휴스턴, 불펜은? # 보스턴 vs 휴스턴, 타선은?         출연:  이현우 (엠스플뉴스 기자) 한장희 (MBC SPORTS+ 캐스터)   기획/제작 : 엠스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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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프리뷰 10.13] 커쇼 vs 옐리치, 천적은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PS프리뷰 10.13] 커쇼 vs 옐리치, 천적은 외나무다리에서 만난다

[엠스플뉴스] * 'PS프리뷰'는 다음날 포스트시즌 경기 프리뷰를 인포그래픽과 짧은 멘트로 전해드리는 코너입니다. 클레이튼 커쇼가 기선제압을 위해 마운드에 오른다. 밀워키 타선에서 제일 조심해야 할 타자는 역시 'MVP 후보'인 크리스티안 옐리치다. 통산 옐리치는 커쇼..

  [엠스플뉴스]   * 'PS프리뷰'는 다음날 포스트시즌 경기 프리뷰를 인포그래픽과 짧은 멘트로 전해드리는 코너입니다.   클레이튼 커쇼가 기선제압을 위해 마운드에 오른다. 밀워키 타선에서 제일 조심해야 할 타자는 역시 'MVP 후보'인 크리스티안 옐리치다. 통산 옐리치는 커쇼를 상대로 17타수 9안타 0.529의 타율을 기록했다. 홈런도 두 개. 월드시리즈 길목에서 만난 천적에게 커쇼는 어떤 모습을 보일까.   <클레이튼 커쇼 NLDS 8이닝 무실점 3K>      <10월 13일 관전포인트> #클레이튼_커쇼 #크리스티안_옐리치 #물과_기름 #커쇼_너는_진짜_기대해 #지오_곤잘레스 #맥주가_몸에_잘_받는_스타일 #환골탈태 #엠스플뉴스      좌완 지오 곤잘레스가 밀워키의 1차전 선발로 낙점됐다. 이적 전 워싱턴에서 저조한 성적을 거두던 것도 잠시, 밀워키로 둥지를 옮긴 후 예년 같이 날카로운 모습을 되찾았다. 탄탄한 불펜을 지닌 밀워키기에 초반부터 전력투구로 실점을 최소하는 전략이 예상된다.    글/그래픽 : 도상현 기자 shdo@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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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선우 위원 "커쇼와 류현진으로 기선을 제압하는 게 맞다"

김선우 위원 "커쇼와 류현진으로 기선을 제압하는 게 맞다"

[엠스플뉴스] ‘빅게임 피처’ 류현진(31, LA 다저스)이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2차전 선발로 나선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10월 12일(이하 한국시간) “류현진, 워커 뷸러, 리치 힐이 NLCS 2, 3, 4차전에 선발로 나선다”고 밝혔다. 류현진이 나서는 2차전은 14일 오..

  [엠스플뉴스]   ‘빅게임 피처’ 류현진(31, LA 다저스)이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2차전 선발로 나선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10월 12일(이하 한국시간) “류현진, 워커 뷸러, 리치 힐이 NLCS 2, 3, 4차전에 선발로 나선다”고 밝혔다. 류현진이 나서는 2차전은 14일 오전 5시 9분 밀러 파크에서 열리며, 밀워키는 웨이드 마일리를 2차전 선발로 예고한 상태다.   애초 몇몇 현지 언론은 홈에서 강한 류현진이 3차전에 나서고, 뷸러가 원정에서 열리는 2차전 나설 것으로 내다봤다. 하지만 로버츠 감독은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1차전에서 압도적 투구를 선보인 류현진을 믿고 그를 2차전 선발로 낙점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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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스턴스 밀워키 단장에게 사장직 제안…구단주 반대에 백지화

SF, 스턴스 밀워키 단장에게 사장직 제안…구단주 반대에 백지화

[엠스플뉴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데이빗 스턴스(33) 밀워키 브루어스 단장에게 사장직을 제안했다. 하지만, 밀워키 구단주의 완강한 반대에 부딪혀 백지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디 애슬레틱’ 켄 로젠탈은 10월 12일(이하 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가 밀워키 스턴스 단장에..

    [엠스플뉴스]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데이빗 스턴스(33) 밀워키 브루어스 단장에게 사장직을 제안했다. 하지만, 밀워키 구단주의 완강한 반대에 부딪혀 백지화된 것으로 알려졌다.   미국 ‘디 애슬레틱’ 켄 로젠탈은 10월 12일(이하 한국시간) “샌프란시스코가 밀워키 스턴스 단장에게 야구 운영부문 사장직을 맡아달라고 제안했다. 하지만 마크 아타나시오 밀워키 구단주는 이를 허락지 않았다”며 “스턴스 단장의 계약은 적어도 1년 이상이 남았다”고 전했다.     샌프란시스코는 최근 2년간 지구 하위권을 전전하며 사치세를 지급하면서도 ‘가을야구’와 연을 맺지 못하는 팀이 됐다. 이에 구단 수뇌부는 성적 부진의 책임을 물어 올해 9월 말 바비 에반스 단장의 보직을 해임하는 특단의 조치를 취했다.   이후 새로운 단장 찾기에 나선 샌프란시스코는 차임 블룸 탬파베이 상무이사, 맷 아놀드 밀워키 부단장, 다저스의 임원 조시 번스 등을 후보로 두고 저울질하고 있다. 스턴스 밀워키 단장도 이 목록에 포함됐지만, 결과적으로 제외되고 말았다.   아타나시오 밀워키 구단주가 스턴스 단장의 이직을 막은 건 그리 놀라운 일은 아니다. 스턴스 단장이 2016년 밀워키에 부임한 이후 구단이 엄청난 발전을 이뤄냈기 때문. 2016년 당시 하위권을 전전했던 밀워키는 최근 2년 동안 ‘가을야구’를 넘볼 수 있는 팀으로 성장했다.   특히 올해엔 시카고 컵스를 누르고 7년 만에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우승 타이틀을 거머쥐는 감격을 누렸다. MVP 수상이 유력한 크리스티안 옐리치 영입을 비롯해 로렌조 케인, 쥴리스 샤신과의 FA 계약 등 굵직한 성과를 남긴 스턴스 단장의 공이 컸다.   밀워키 구단주가 계약이 아직 끝나지 않은 스턴스 단장의 이직을 막은 건 당연한 일이었다.   샌프란시스코 단장의 후보목록에서 스턴스의 이름이 지워진 가운데, 과연 샌프란시스코가 팀에 새로운 동력을 불어넣을 새로운 인물을 찾을 수 있을지 궁금하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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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NLCS 2차전 선발등판 확정…마일리와 맞대결

류현진, NLCS 2차전 선발등판 확정…마일리와 맞대결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2차전 선발투수로 나선다. LA 지역 매체 ‘오렌지 카운티 레지스터’ 빌 플렁킷은 10월 12일(이하 한국시간)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이 NLCS 2차전엔 류현진, 3차전엔 워커 뷸러를 선발 투수로 내세우겠다..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NLCS) 2차전 선발투수로 나선다.   LA 지역 매체 ‘오렌지 카운티 레지스터’ 빌 플렁킷은 10월 12일(이하 한국시간)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이 NLCS 2차전엔 류현진, 3차전엔 워커 뷸러를 선발 투수로 내세우겠다고 밝혔다”고 전했다.     그간 현지에선 홈에서 강했던 류현진을 3차전, 뷸러를 2차전 선발로 내세울 수도 있다는 얘기도 나왔다. 하지만 로버츠 감독은 디비전시리즈 1차전에서 완벽투를 선보였던 류현진을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의 뒤를 잇는 2차전 선발투수로 활용하기로 했다.   플렁킷에 따르면 로버츠 감독은 “1차전에서 잘 던졌던 류현진의 좋은 흐름을 이어가게 해주고 싶었다”며 류현진에게 긴 휴식일을 주는 걸 피하고, 뷸러에게 추가 휴식을 부여하기 위해 이 같은 결정을 내렸다고 밝혔다.   한편, 밀워키도 NLCS 1~2차전 선발을 공개했다. 오는 13일 밀러 파크에서 열리는 1차전은 지오 곤잘레스, 2차전은 웨이드 마일리가 나선다고 예고했다. 3차전 선발은 쥴리스 샤신이 유력하지만, 밀워키 감독은 “샤신이 1차전에 나설 수도 있다”며 그의 불펜 투입 가능성을 열어뒀다.   이에 따라 류현진은 밀워키 원정 2차전에서 마일리와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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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 NLCS 1, 2차전 선발공개…곤잘레스-마일리

밀워키, NLCS 1, 2차전 선발공개…곤잘레스-마일리

[엠스플뉴스] 밀워키 브루어스가 지오 곤잘레스에게 1차전 선발 중책을 맡겼다. MLB.com, ESPN 등 현지 언론은 10월 12일(이하 한국시간) “밀워키가 곤잘레스를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1차전 선발투수로 낙점했다”고 보도했다. 이로써 곤잘레스는 오는 13일 LA 다저스 ‘에이스’ ..

  [엠스플뉴스]   밀워키 브루어스가 지오 곤잘레스에게 1차전 선발 중책을 맡겼다.   MLB.com, ESPN 등 현지 언론은 10월 12일(이하 한국시간) “밀워키가 곤잘레스를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1차전 선발투수로 낙점했다”고 보도했다. 이로써 곤잘레스는 오는 13일 LA 다저스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와 선발 맞대결을 펼치게 됐다.   크레이크 카운셀 밀워키 감독은 “우리가 기존방식과는 다르게 투수진을 활용한다는 건 딱히 비밀도 아니다”며 “좋은 매치업이라고 생각해 곤잘레스를 마운드에 올렸다. 얼마나 던질지는 지켜봐야 할 것”이라며 곤잘레스가 ‘오프너’로 뛸 가능성도 배제하진 않았다.   올해 워싱턴 내셔널스에서 평균자책 4.57에 머무르며 부진을 겪던 곤잘레스는 밀워키 이적 후 3승 무패 평균자책 2.13을 기록, 반등에 성공했다. 아울러 그간 LA 다저스를 상대로 통산 6경기에 등판해 4승 1패 평균자책 1.89로 강했다.   반면 1차전 선발등판이 예상되던 쥴리스 샤신은 다저스를 상대론 통산 26경기(25선발)에 등판해 11승 9패 평균자책 4.41을 기록, 다소 약한 면모를 보였다.   카운셀 감독이 샤신 대신 곤잘레스를 1차전 선발로 내세운 건 이 때문으로 보인다.   한편, 밀워키는 2차전 선발로 베테랑 좌완 웨이드 마일리를 예고했다. 따라서 샤신은 3차전 선발투수로 나설 공산이 크다. 다만 카운셀 감독은 “샤신이 1차전에 나설 수도 있다”며 샤신의 불펜투입 가능성도 열어뒀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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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담 웨인라이트, 내년도 STL맨…1년 재계약

아담 웨인라이트, 내년도 STL맨…1년 재계약

[엠스플뉴스] 아담 웨인라이트(37)가 내년에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남는다. 세인트루이스 구단은 10월 12일(이하 한국시간) '웨인라이트와 1년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올 시즌을 끝으로 5년 9,750만 달러 계약이 만료되는 웨인라이트는 이번 재계약을 통해 세인..

  [엠스플뉴스]   아담 웨인라이트(37)가 내년에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남는다.    세인트루이스 구단은 10월 12일(이하 한국시간) '웨인라이트와 1년 재계약을 체결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올 시즌을 끝으로 5년 9,750만 달러 계약이 만료되는 웨인라이트는 이번 재계약을 통해 세인트루이스에서 15번째 시즌을 보내게 됐다.     구단은 재계약에 관한 구체적인 금액은 공개하지 않았다. 하지만 낮은 금액에 상당한 인센티브가 포함된 계약이며, 선발로 뛸 때와 불펜으로 나설 때에 따라 별도의 인센티브 기준이 적용되는 것으로 알려졌다.   마이클 거쉬 세인트루이스 단장은 MLB.com과의 인터뷰에서 “웨인라이트는 선발투수로 스프링캠프에 임할 것”이라면서도 “분명히 우리에겐 선발 자원이 많다. 하지만 선발투수 대다수는 지난 6개월간 불펜으로도 뛰었다”며 웨인라이트의 불펜행 가능성도 배제하지 않았다.   현재 세인트루이스엔 카를로스 마르티네스, 마일스 마이콜라스, 마이클 와카, 잭 플래허티, 알렉스 레예스, 루크 위버, 오스틴 곰버, 존 갠트, 다니엘 폰세델레온 등 선발투수로 나설 수 있는 자원이 많다.   따라서 웨인라이트는 2019시즌 선발진 합류를 목표로 치열한 경쟁을 치를 것으로 보인다.   한편, 세인트루이스 '프랜차이즈 스타' 웨인라이트는 빅리그 14시즌 통산 352경기(285선발)에 등판해 148승 85패 평균자책 3.32의 훌륭한 성적을 남겼다. 다만 올해엔 어깨 부상에 시달리며 단 8경기(2승 4패 평균자책 4.46)밖에 나서지 못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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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 MLB] NLCS 프리뷰: 다저스 vs 밀워키

[별난 MLB] NLCS 프리뷰: 다저스 vs 밀워키

[엠스플뉴스] * [별난 MLB]는 최근 메이저리그 핫이슈를 다양한 각도에서 분석해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포스트시즌 별난 MLB에서는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시리즈 LA 다저스 대 밀워키 브루어스 전을 양 팀 팬의 관점에서 살펴봤습니다. ..

  [엠스플뉴스]   * [별난 MLB]는 최근 메이저리그 핫이슈를 다양한 각도에서 분석해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포스트시즌 별난 MLB에서는 내셔널리그 챔피언십 시리즈 LA 다저스 대 밀워키 브루어스 전을 양 팀 팬의 관점에서 살펴봤습니다.   # 선발+홈런의 다저스 vs 불펜+정교함의 밀워키 # 다저스 vs 밀워키, 선발 대결은? # 다저스 vs 밀워키, 불펜은? # 다저스 vs 밀워키, 타선은?         출연:  이현우 (엠스플뉴스 기자) 한장희 (MBC SPORTS+ 캐스터)   기획/제작 : 엠스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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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시즌 준비' 워싱턴, MIA 우완 베어클로우 영입

'내년 시즌 준비' 워싱턴, MIA 우완 베어클로우 영입

[엠스플뉴스] 워싱턴 내셔널스가 내년 시즌 준비에 들어갔다. 워싱턴 구단은 10월 11일(이하 한국시간) “마이애미에 국제 계약 보너스 금액을 넘기는 조건으로 카일 베어클로우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구체적인 전달 금액은 알려지지 않았다. 올 시즌 포스트시즌 진출 유력 후..

  [엠스플뉴스]   워싱턴 내셔널스가 내년 시즌 준비에 들어갔다.   워싱턴 구단은 10월 11일(이하 한국시간) “마이애미에 국제 계약 보너스 금액을 넘기는 조건으로 카일 베어클로우를 영입했다”고 발표했다. 구체적인 전달 금액은 알려지지 않았다.   올 시즌 포스트시즌 진출 유력 후보였던 워싱턴은 주전들의 줄부상에 시즌이 꼬였다. 타선에서는 애덤 이튼과 다니엘 머피가 부상으로 각각 95경기, 56경기 출장에 그쳤다. 시즌 막판에는 마무리 션 두리틀과 트레이드로 데려온 켈빈 에레라도 이탈, 최종성적 82승 80패로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했다.    절치부심한 워싱턴은 벌써 내년 시즌을 대비한다는 계획이다. 마이애미에서 베어클로우를 데려오며 불펜 보강 작업에 들어갔다.   베어클로우는 올 시즌 61경기에 나와 1승 6패 10세이브 10홀드 평균자책 4.20의 성적을 남겼다. 후반기 17경기에서 1승 3패 평균자책 13.50으로 부진했지만, 워싱턴은 베어클로우가 44경기 평균자책 1.28을 기록했던 전반기로 돌아갈 것을 기대하고 있다.   4시즌 통산 성적은 227경기 218.2이닝 11세이브 67홀드 평균자책 3.21이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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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CS 프리뷰] 잰슨의 다저스냐, 헤이더의 밀워키냐…막 오르는 불펜 전쟁

[NLCS 프리뷰] 잰슨의 다저스냐, 헤이더의 밀워키냐…막 오르는 불펜 전쟁

[엠스플뉴스] * 'PS프리뷰'는 다가올 포스트시즌 경기 프리뷰를 인포그래픽과 짧은 멘트로 전해드리는 코너입니다. 밀워키와 다저스가 디비전시리즈를 수월하게 마치고 챔피언십시리즈에서 맞붙는다. 선발과 타선의 흐름만큼이나 두 팀의 불펜 역시 절정의 컨디션을 자랑한다..

  [엠스플뉴스]   * 'PS프리뷰'는 다가올 포스트시즌 경기 프리뷰를 인포그래픽과 짧은 멘트로 전해드리는 코너입니다.   밀워키와 다저스가 디비전시리즈를 수월하게 마치고 챔피언십시리즈에서 맞붙는다. 선발과 타선의 흐름만큼이나 두 팀의 불펜 역시 절정의 컨디션을 자랑한다.   로버츠 감독은 정규시즌 잦은 퀵후크로 불펜에게 많은 부담을 줬던 것과는 달리 포스트시즌에 접어들어서는 순조로운 투수 운용을 펼치고 있다. 양적 우세를 지닌 다저스 불펜이 질적 우세를 앞세운 밀워키 불펜과 어떤 승부를 펼치게 될까.    <켄리 잰슨 1이닝 2K 무실점>   <NLCS 관전포인트> #헤이더 #잰슨 #불펜_대결_승자는 #철벽불펜 #로버츠_감독이_달라졌어요 #옐리치_혼자서는_역부족 #응답하라_케인_아귈라 #엠스플뉴스     옐리치는 'MVP' 후보다운 활약으로 팀의 챔피언십시리즈 진출을 이끌었다. 그러나 옐리치를 도와야 할 팀의 주축 타자 케인과 아귈라는 깊은 부진에 빠져있는 상황. 두 선수의 부활 없이는 다저스 투수진을 뚫기 쉽지 않을 전망이다.   글/그래픽 : 도상현 기자 shdo@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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