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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토크] 'PS 통산 10홈런' 스프링어 "경기하는 순간을 즐겼다"

[MLB 토크] 'PS 통산 10홈런' 스프링어 "경기하는 순간을 즐겼다"

[엠스플뉴스] 조지 스프링어(29,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멀티홈런으로 팀의 챔피언십시리즈 진출에 앞장섰다. 휴스턴은 10월 9일(이하 한국시간)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서 경기 후반 응집력을 발휘해 11-3으로 승리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도 ..

  [엠스플뉴스]   조지 스프링어(29,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멀티홈런으로 팀의 챔피언십시리즈 진출에 앞장섰다.   휴스턴은 10월 9일(이하 한국시간)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서 경기 후반 응집력을 발휘해 11-3으로 승리했다.     경기 후 인터뷰에서도 스프링어는 기쁨을 감추지 않았다. 스프링어는 “기분이 끝내준다. 팀과 휴스턴 도시에게도 위대한 날”이라고 소감을 전했다.   상대에 대한 매너도 잊지 않았다. 스프링어는 “상대 팀이지만 클리블랜드는 정말 훌륭한 팀”이라고 하며 “끝까지 최선을 다한 클리블랜드에 경의를 표한다”고 밝혔다.   이날 멀티홈런으로 스프링어는 팀 역대 포스트시즌 최다홈런 선수가 됐다. 하지만 스프링어는 “개인 기록은 지금 의미가 없다. 어떻게 하면 팀이 승리할 수 있는지가 가장 중요하다”며 팀 승리가 우선임을 강조했다. 또 "서두르지 않았고 경기하는 그 순간을 즐긴 것이 (좋은 활약의) 비결"이라고 말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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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챔피언십 시리즈 진출" 류현진♥배지현, 얼굴 맞대고 '행복 미소'

"챔피언십 시리즈 진출" 류현진♥배지현, 얼굴 맞대고 '행복 미소'

[엠스플뉴스] '류현진의 아내' 배지현이 남편과 함께 찍은 다정한 커플샷을 공개했다. 배지현은 9일(이하 한국 시간) 자신의 개인 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 류현진과 함께 찍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LA다저스와 애틀란..

  [엠스플뉴스] '류현진의 아내' 배지현이 남편과 함께 찍은 다정한 커플샷을 공개했다.    배지현은 9일(이하 한국 시간) 자신의 개인 SNS 인스타그램을 통해 남편 류현진과 함께 찍은 두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 속 두 사람은 LA다저스와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의 마지막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가 열린 선트러스트 파크의 대기실에서 승리를 만끽하고 있는 모습.    다정히 얼굴을 맞대고 환한 미소를 짓는 부부의 모습에 미소가 절로 지어진다. 그레이톤의 민소매 상의를 입은 배지현은 다저스의 모자를 쓴채 함박미소를 지었는데 그 모습이 남편 류현진과 닮아있다.    한편, 류현진의 소속팀 LA 다저스는 이날 애틀란타의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린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4차전서 매니 마차도의 쐐기 스리런포에 힘입어 6대 2 승리를 거뒀다.    이로써 3승 1패로 챔피언십 시리즈에 오른 다저스는 팀 역사상 처음으로 3년 연속 챔피언십시리즈에 진출한다.    이상빈 기자 sangbin03@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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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DS] '구겨진 자존심' 세베리노, 3이닝 6실점 부진

[ALDS] '구겨진 자존심' 세베리노, 3이닝 6실점 부진

[엠스플뉴스] 루이스 세베리노(24, 뉴욕 양키스)가 4회를 채 채우지 못하고 고개를 숙였다. 세베리노는 10월 9일(이하 한국시간)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 선발 등판, 3이닝 동안 공 70개를 던져 7피안타 2볼넷 2탈삼진 6실점..

  [엠스플뉴스]   루이스 세베리노(24, 뉴욕 양키스)가 4회를 채 채우지 못하고 고개를 숙였다.   세베리노는 10월 9일(이하 한국시간)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 선발 등판, 3이닝 동안 공 70개를 던져 7피안타 2볼넷 2탈삼진 6실점으로 무너졌다.   지난 4일 오클랜드와의 와일드카드전에선 4이닝 7탈삼진 무실점으로 선방했다. 지난해 와일드카드전 악몽(0.1이닝 3실점)을 어느 정도 씻어내는 활약이었다. 하지만 보스턴 타선엔 뭇매를 맞으며 ‘에이스’로서 체면을 구겼다.   1회는 좋았다. 무키 베츠와 앤드류 베닌텐디를 연달아 중견수 뜬공으로 솎아내며 기분 좋은 출발을 알렸다. J.D. 마르티네즈에겐 6구 승부 끝에 볼넷을 허용했지만, 잰더 보가츠에겐 중견수 플라이를 유도해내며 이닝을 정리했다.   하지만 2회부터 흔들리기 시작했다. 첫 타자 라파엘 데버스에게 안타에 이은 2루 도루를 허용했다. 스티븐 피어스를 삼진, 브록 홀트를 내야 땅볼로 잡았지만, 크리스티안 바스케스에 내야안타를 맞아 3루 주자 데버스의 득점을 허용했다.   타순이 한 바퀴 돈 3회부턴 급격하게 흔들렸다. 베츠, 베닌텐디에게 연속 안타를 허용한 세베리노는 마르티네즈에겐 좌익수 희생플라이를 맞았다. 이후 보가츠의 안타와 데버스의 2루수 땅볼 타점에 3실점째를 내줬다.   4회도 좋지 못했다. 첫 두 타자에게 다시 연속안타를 허용한 세베리노는 브래들리에겐 스트레이트 볼넷을 내주며 고개를 떨궜다. 결국, 애런 분 양키스 감독은 무사 만루 위기에 세베리노를 내리고 랜스 린을 긴급 투입했다.   하지만 린도 불붙은 보스턴 타선의 기세를 꺾지 못했다. 베츠에 밀어내기 볼넷 타점, 베닌텐디에게 싹쓸이 3타점 2루타를 허용하고 만 것. 린이 승계주자 3명을 모두 홈으로 불러들이면서 세베리노의 실점은 ‘6’으로 늘었다.   양키스의 ‘최대 라이벌’ 보스턴 타선을 상대로 에이스로서 체면을 구긴 세베리노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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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DS] '마차도 스리런' 다저스, 애틀랜타 꺾고 CS행

[NLDS] '마차도 스리런' 다저스, 애틀랜타 꺾고 CS행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애틀랜타 브레이스를 꺾고 챔피언십시리즈 진출을 확정했다. 다저스는 10월 9일(이하 한국시간)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4차전서 6-2로 승리했다. 이로써 다저스는 시리즈 전적 3승 1패를 기록, 밀워키 브루어스와..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애틀랜타 브레이스를 꺾고 챔피언십시리즈 진출을 확정했다.   다저스는 10월 9일(이하 한국시간)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4차전서 6-2로 승리했다. 이로써 다저스는 시리즈 전적 3승 1패를 기록, 밀워키 브루어스와 챔피언십시리즈를 치르게 됐다.     리치 힐은 4.1이닝 3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볼넷만 5개를 내주며 아쉬운 투구를 했다. 하지만 타선은 대폭발. 특히 매니 마차도는 스리런 홈런 포함 4타점 맹타를 휘두르며 승리의 주역으로 떠올랐다. 데이빗 프리즈도 2타점 적시타를 터뜨리며 승리에 공헌했다.   애틀랜타 선발 마이크 폴티뉴비치는 4이닝 5탈삼진 1실점으로 제몫을 했다. 다만 사흘 휴식 후 등판과 중요한 순간 대타로 교체된 탓에 많은 이닝을 소화하지 못했다. 불펜진은 6, 7회에만 5점을 내주며 패배의 원흉이 됐다.   선취점은 다저스의 몫. 1회 초 2사에 맥스 먼시가 폴티뉴비치를 상대로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출루했다. 후속타자 마차도는 초구를 곧바로 공략해 좌익선상으로 향하는 적시 2루타(1-0)를 터뜨렸다.   애틀랜타는 4회 ‘0’의 균형을 깼다. 4회 말 요한 카마고와 타일러 플라워스가 연속 볼넷을 골라 장작을 쌓았다. 엔더 인시아테가 3루수 희생번트로 기름을 부은 가운데, 애틀랜타는 폴티뉴비치를 내리고 대타 커트 스즈키를 기용하는 강수를 뒀다. 스즈키는 2타점 역전 적시타(1-2)로 감독의 기대에 부응했다.   경기를 뒤집은 애틀란타는 5회 달아날 수 있는 기회를 놓쳤다. 프레디 프리먼이 내야안타, 닉 마카키스가 볼넷을 골랐다. 요안 카마고의 타석 땐 유격수 실책으로 1사 만루 찬스를 만들었다. 하지만 바뀐 투수 라이언 매드슨이 두 타자를 연달아 범타로 처리해 추가득점은 없었다.   간신히 위기를 탈출한 다저스는 6, 7회 대거 5점을 몰아쳐 역전에 성공했다. 먼저 프리즈가 6회 2타점 적시타(3-2)로 경기를 뒤집었다. 7회엔 마차도가 좌월 스리런 아치(6-2)를 그리며 그간의 부진(경기 전 PS 타율 .083)을 털어냈다.   이후 다저스는 필승계투진을 가동해 추격의 싹을 잘랐다. 마에다 겐타가 8회 등판해 한 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았다. 자신이 자초한 2사 1, 3루 위기를 막았다. 9회엔 마무리 켄리 잰슨이 마운드에 올라 삼자범퇴로 이닝을 정리했다.   경기 결과는 다저스의 6-2 승리.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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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DS] 'PS 부진 만회' LAD 마차도, 7회 3점포 작렬

[NLDS] 'PS 부진 만회' LAD 마차도, 7회 3점포 작렬

[엠스플뉴스] 매니 마차도(26, LA 다저스)가 승기를 가져오는 홈런포를 작렬했다. 마차도는 10월 9일(이하 한국시간)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디비전시리즈 4차전에서 7회 3점 홈런을 터뜨렸다. 경기 후반 귀중한 추가점을 안겼다. 마차도..

  [엠스플뉴스]   매니 마차도(26, LA 다저스)가 승기를 가져오는 홈런포를 작렬했다.   마차도는 10월 9일(이하 한국시간)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디비전시리즈 4차전에서 7회 3점 홈런을 터뜨렸다.         경기 후반 귀중한 추가점을 안겼다. 마차도는 팀이 3-2로 쫓기던 7회 초 무사 1, 2루에서 타석에 나왔다. 그리고 채드 소봇카의 6구 빠른 공을 받아쳐 3점 홈런으로 연결했다. (6-2)   마차도는 디비전시리즈 3경기 12타수 1안타(1홈런)로 타격 침체를 겪고 있었다. 앞선 5회 수비에서는 실책으로 위기를 자초하기도 했다. 하지만 이날 홈런 한 방으로 분위기 반전에 성공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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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DS] '프리스 2타점 적시타' 다저스, 6회 3-2 재역전

[NLDS] '프리스 2타점 적시타' 다저스, 6회 3-2 재역전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다시 경기를 뒤집었다. 다저스는 10월 9일(이하 한국시간)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디비전시리즈 4차전에서 1-2로 끌려가던 6회 초 데이빗 프리스의 대타 2타점 적시타로 역전했다. 다저스는 선발 리치 힐이 4.1이닝 2실점으..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다시 경기를 뒤집었다.   다저스는 10월 9일(이하 한국시간)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디비전시리즈 4차전에서 1-2로 끌려가던 6회 초 데이빗 프리스의 대타 2타점 적시타로 역전했다.   다저스는 선발 리치 힐이 4.1이닝 2실점으로 강판당하며 어려운 경기를 했다.   하지만 6회 찾아온 기회를 살렸다. 키케 에르난데스와 야시엘 푸이그가 자니 벤터스를 상대로 안타로 출루했다.   다저스는 투수 타석에서 라이언 매드슨을 교체하고 대타 프리스를 내세웠다. 그러자 애틀랜타는 좌완 벤터스를 내리고 우완 브래드 브락을 올렸다.   승자는 다저스였다. 프리스는 2타점 중전 적시타로 팀에 역전을 안김과 동시에 힐의 패전을 지웠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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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DS] 보스턴-양키스, 라인업 공개…이볼디-세베리노 맞대결

[ALDS] 보스턴-양키스, 라인업 공개…이볼디-세베리노 맞대결

[엠스플뉴스] 메이저리그 ‘최대 라이벌’ 보스턴 레드삭스와 뉴욕 양키스 가운데 디비전시리즈에서 앞서 나가는 팀은 누가 될까. 보스턴과 양키스는 10월 9일(이하 한국시간)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3차전 경기를 치른다. 첫 2경기서 각각 1승 1패를 기..

  [엠스플뉴스]   메이저리그 ‘최대 라이벌’ 보스턴 레드삭스와 뉴욕 양키스 가운데 디비전시리즈에서 앞서 나가는 팀은 누가 될까.   보스턴과 양키스는 10월 9일(이하 한국시간)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아메리칸리그 디비전시리즈 3차전 경기를 치른다. 첫 2경기서 각각 1승 1패를 기록한 양 팀은 이날 시리즈 우위를 점하기 위한 중요한 일전을 치른다.   보스턴 선발투수는 네이선 이볼디. 시즌 중반 탬파베이 레이스를 떠나 보스턴으로 이적한 이볼디는 '친정팀' 양키스를 상대론 통산 4경기에 등판해 1승 1패 평균자책 1.93의 강한 면모를 보였다. 과연 이번 경기에서도 좋은 기억을 이어갈 수 있을지 궁금하다.   양키스는 선발투수로 ‘에이스’ 루이스 세베리노를 내세웠다.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의 와일드카드전에 나섰던 세베리노는 4이닝 7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선보였다. 다만 투구 수 관리에 실패해 4이닝밖에 소화하지 못한 점은 아쉬움으로 남았다.     다음은 양 팀의 선발 라인업 보스턴 레드삭스 (선발투수 : 네이선 이볼디) 무키 베츠-앤드류 베닌텐디-J.D. 마르티네즈-잰더 보가츠-라파엘 데버스-스티브 피어스-브록 홀트-크리스티안 바스케스-재키 브래들리   뉴욕 양키스 (선발투수 : 루이스 세베리노) 앤드류 매커친(좌익수)-애런 저지(우익수)-루크 보이트(1루수)-지안카를로 스탠튼(지명타자)-디디 그레고리우스(유격수)-개리 산체스(포수)-미겔 안두하(3루수)-글레이버 토레스(2루수)-브렛 가드너(중견수)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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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DS] '패전 위기' 리치 힐, 4.1이닝 2실점 강판

[NLDS] '패전 위기' 리치 힐, 4.1이닝 2실점 강판

[엠스플뉴스] 리치 힐(38, LA 다저스)이 팀이 끌려가는 상황에서 마운드를 내려왔다. 힐은 10월 9일(이하 한국시간)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디비전시리즈 4차전에 선발 등판해 4.1이닝 4피안타 5볼넷 2실점을 기록했다. 1회 1득점을 지원받은 힐은 초..

  [엠스플뉴스]   리치 힐(38, LA 다저스)이 팀이 끌려가는 상황에서 마운드를 내려왔다.   힐은 10월 9일(이하 한국시간)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디비전시리즈 4차전에 선발 등판해 4.1이닝 4피안타 5볼넷 2실점을 기록했다.   1회 1득점을 지원받은 힐은 초반부터 흔들렸다. 2사 후. 프레디 프리먼과 닉 마카키스에게 안타와 볼넷을 내줬지만, 요한 카마고를 1루수 파울 플라이로 잡고 위기를 탈출했다.   2회를 삼자범퇴로 넘긴 힐은 3회도 안타와 볼넷 1개씩을 허용하고 무실점으로 넘겼다. 하지만 4회 위기를 넘지 못했다. 첫 두 타자에게 연속 볼넷을 기록하고 위기를 자초했다. 이후 2아웃을 잡았지만, 대타 커트 스즈키에게 2타점 적시타를 얻어맞았다. (1-2)   5회에도 실점 위기가 닥쳤다. 1사 후 안타와 볼넷을 헌납했고 유격수 매니 마차도의 실책까지 겹쳤다. 결국, 힐은 투구수 82개를 기록하고 마운드를 라이언 매드슨에게 넘겼다.   매드슨이 두 타자를 모두 내야 뜬공으로 처리하면서 힐의 실점은 추가되지 않았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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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DS] '4이닝 1실점' ATL 폴티뉴비치, 4회 대타 교체

[NLDS] '4이닝 1실점' ATL 폴티뉴비치, 4회 대타 교체

[엠스플뉴스] 마이크 폴티뉴비치(27,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등판을 마쳤다. 폴티뉴비치는 10월 9일(이하 한국시간)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디비전시리즈 4차전에서 4이닝 2피안타 1실점을 기록했다. 지난 5일 디비전시리즈 1차전 등판했던 폴티뉴비치는 3일 ..

  [엠스플뉴스]   마이크 폴티뉴비치(27,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등판을 마쳤다.   폴티뉴비치는 10월 9일(이하 한국시간)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디비전시리즈 4차전에서 4이닝 2피안타 1실점을 기록했다.   지난 5일 디비전시리즈 1차전 등판했던 폴티뉴비치는 3일 휴식 후 다시 등판했다. 하지만 1회부터 실점을 허용했다. 폴티뉴비치는 두 타자를 잡은 후 맥스 먼시에게 볼넷, 매니 마차도에게 1타점 2루타를 내주고 흔들렸다.   2회에도 위기가 찾아왔다. 1사 후 코디 벨린저, 야시엘 푸이그를 볼넷과 안타로 출루시켰다. 리치 힐의 희생번트로 2사 2, 3루가 됐지만, 작 피더슨을 삼진으로 잡고 이닝을 끝냈다.   3회를 삼자범퇴로 마무리한 폴티뉴비치는 4회에도 볼넷 2개를 내줬지만 실점하지 않았다. 그리고 4회 말 타석에서 대타 커트 스즈키와 교체됐다. 이날 투구수는 64개였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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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DS] '대타 작전 성공' ATL, 4회 2-1 역전

[NLDS] '대타 작전 성공' ATL, 4회 2-1 역전

[엠스플뉴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역전에 성공했다. 애틀랜타는 10월 9일(이하 한국시간)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디비전시리즈 4차전에서 4회 말 2-1로 경기를 뒤집었다. 첫 두 타자가 출루하며 기회를 잡았다. 애틀랜타는 다저스 선발 리치 힐을 상대로 요..

  [엠스플뉴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역전에 성공했다.   애틀랜타는 10월 9일(이하 한국시간)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디비전시리즈 4차전에서 4회 말 2-1로 경기를 뒤집었다.   첫 두 타자가 출루하며 기회를 잡았다. 애틀랜타는 다저스 선발 리치 힐을 상대로 요한 카마고와 타일러 플라워스가 볼넷으로 출루했다. 이어 엔더 인시아테가 희생번트로 주자들을 진루시켰다. 1사 2, 3루에서 찰리 컬버슨이 3루 땅볼에 그치며 기회가 무산되는 듯했다.   하지만 브라이언 스니커 감독의 대타 작전이 성공했다. 스니커 감독은 투수 타석에서 마이크 폴티뉴비치를 빼고 대타 커트 스즈키를 투입했다. 힐의 주무기인 커브를 받아쳐 2타점 좌전 적시타로 연결했다 (2-1)   이날 패하면 가을야구를 마감하는 애틀랜타는 승부를 5차전까지 끌고가겠다는 의지를 불태웠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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