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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라웃, LAA와 12년 4억 3000만 달러 연장계약

트라웃, LAA와 12년 4억 3000만 달러 연장계약

[엠스플뉴스] LA 에인절스가 ‘현역 최고의 선수’ 마이크 트라웃(27)에게 역대 최대 규모의 계약을 안겼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 제프 파산은 20일(한국시간) '트라웃이 에인절스와 연장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종전 계약 기간인 2년을 포함해 향후 12년 동안 4억 3000만 ..

  [엠스플뉴스]   LA 에인절스가 ‘현역 최고의 선수’ 마이크 트라웃(27)에게 역대 최대 규모의 계약을 안겼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ESPN 제프 파산은 20일(한국시간) '트라웃이 에인절스와 연장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종전 계약 기간인 2년을 포함해 향후 12년 동안 4억 3000만 달러를 수령하는 계약이다. 잔여 계약을 제외하면 2021년부터 10년간 연평균 3600만 달러를 수령하는 셈이다.   이는 브라이스 하퍼(필라델피아)의 13년 3억 3000만 달러를 웃도는 미국 프로스포츠 역대 최대 규모의 계약. 연평균 액수에서도 종전 최다 기록인 잭 그레인키(애리조나)의 3440만 달러를 경신하게 됐다.   트라웃은 명실상부한 현역 최고의 선수. 빅리그 8시즌 통산 1065경기 동안 타율 .307 240홈런 648타점 189도루 OPS .990을 기록, 사실상 명예의 전당 입성을 예약했다. 데뷔 후엔 MVP 2회, 올스타 7회, 실버슬러거 6회, 신인왕 선정 등 굵직한 발자취를 남겼다.   아직 구단의 공식 발표는 없는 상태며, 세부 절차가 완료되면 계약이 공식 발표될 전망이다.     메이저리그 역대 몸값 순위 TOP5 1위 마이크 트라웃 12년 4억 300만 달러(2019-30) 2위 브라이스 하퍼 13년 3억 3000만 달러(2019-31) 3위 지안카를로 스탠튼 13년 3억 2500만 달러(2014-27) 4위 매니 마차도 10년 3억 달러 (2019-28) 5위 알렉스 로드리게스 10년 2억 7500만 달러(2008-17)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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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퀴즈] '개막전 등판' 불발된 커쇼, 몇 년 연속 기록이었을까?

[스+퀴즈] '개막전 등판' 불발된 커쇼, 몇 년 연속 기록이었을까?

[엠스플뉴스] * '스+퀴즈'는 카드뉴스와 함께 다양한 스포츠(Sports) 관련 이슈와 상식에 관한 퀴즈(Quiz)를 풀어보는 코너입니다. 클레이튼 커쇼의 개막전 등판이 불발됐다. 19일(한국시간)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커쇼가 개막전 선발로 나서지 못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LA ..

  [엠스플뉴스]   * '스+퀴즈'는 카드뉴스와 함께 다양한 스포츠(Sports) 관련 이슈와 상식에 관한 퀴즈(Quiz)를 풀어보는 코너입니다.   클레이튼 커쇼의 개막전 등판이 불발됐다. 19일(한국시간)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커쇼가 개막전 선발로 나서지 못한다"고 공식 발표했다. LA 다저스의 개막전 선발로 커쇼가 아닌 선수가 나선 것은 실로 오랜만이다. 팀 역사상 최장 연속 개막전 선발 기록인 커쇼의 기록은 몇 년 연속일까?   # 로버츠 감독 "커쇼, 개막전 등판 어렵다" # 뷸러도 제외…선발은 힐? 류현진? # '레전드' 넘어선 커쇼의 선발 등판 기록은?             정답은 다음 스+퀴즈에서 공개됩니다.   ▶ 지난 스+퀴즈 다시보기 [스+퀴즈] '감독직 사임' 스콜스, 스타 출신 감독들 성적표는? (올레 군나르 솔샤르)   글/그래픽 : 도상현 기자 shdo@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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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다저스전 2안타 1타점…텍사스는 3-1 승리

추신수, 다저스전 2안타 1타점…텍사스는 3-1 승리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멀티히트 1타점 활약으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추신수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 서프라이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시범경기에 1번 타자 ..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멀티히트 1타점 활약으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추신수는 1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 서프라이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시범경기에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장, 3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1회말 첫 타석에서 추신수는 다저스 선발 로스 스트리플링을 상대로 기습 번트를 시도했지만, 출루에 실패했다.         하지만 두 번째 타석은 달랐다. 추신수는 0-0이던 3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중전 안타를 기록했다. 후속타자 루그네드 오도어가 땅볼에 그쳐 득점은 무산됐다.         5회에는 선제 타점을 올렸다. 추신수는 1사 주자 2, 3루에서 좌익수 희생플라이를 기록, 델라이노 드쉴즈를 홈으로 불러들였다.         추신수는 7회 프레스턴 벡이 볼넷으로 출루한 무사 1루에서 3루 방면 내야안타로 출루했다. 멀티히트를 완성한 추신수는 곧바로 대주자 프래니어 차베스와 교체됐다. 시범경기 타율은 종전 .167에서 222로 상승했다.   한편, 텍사스는 5회 2득점, 7회 1득점으로 가져온 리드를 끝까지 지켜 3-1로 승리했다. 텍사스 선발 마이크 마이너는 3.1이닝 3피안타 3볼넷 3탈삼진 무실점, 다저스 선발 스트리플링은 4.2이닝 5피안타 1볼넷 4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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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 테헤란, 6년 연속 개막전 선발…구단 최장기록 타이

ATL 테헤란, 6년 연속 개막전 선발…구단 최장기록 타이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훌리오 테헤란(28·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팀의 개막전 선발을 책임진다. MLB.com은 19일(한국시간) “브라이언 스니커 감독이 오는 29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개막전 선발로 테헤란을 지목했다”고 보..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훌리오 테헤란(28·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이 팀의 개막전 선발을 책임진다.   MLB.com은 19일(한국시간) “브라이언 스니커 감독이 오는 29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개막전 선발로 테헤란을 지목했다”고 보도했다.   애틀랜타는 개막전 등판이 예상됐던 마이크 폴티네비치가 최근 팔꿈치 부상을 당했다. 부상이 심각하지 않아 25일 불펜 투구를 가질 예정이지만, 개막전 등판은 어렵다는 소식.   이에 구단은 지난 5년간 개막전 선발을 책임졌던 테헤란에게 다시 중책을 맡긴다. 테헤란은 통산 196경기에 출전해 67승 62패 평균자책 3.64를 기록한 우완으로 애틀랜타 차기 에이스로 주목받았다.   한편, 테헤란의 6년 연속 개막전 선발 등판은 워렌 스판이 달성한 애틀랜타 구단 최장기록과 타이다. 스판은 통산 10차례 개막전 선발로 등판해 이 부문 구단 역대 최다기록 보유자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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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 커쇼, 결국 개막전 등판 무산…뷸러·힐 대기

'에이스' 커쇼, 결국 개막전 등판 무산…뷸러·힐 대기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클레이튼 커쇼(30·LA 다저스)의 개막전 선발 등판이 결국 불발된다. MLB.com은 19일(한국시간) 데이브 로버츠 감독의 말을 인용해 “커쇼가 개막전 등판 후보에서 제외됐다”고 보도했다. 로버츠 감독..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클레이튼 커쇼(30·LA 다저스)의 개막전 선발 등판이 결국 불발된다.   MLB.com은 19일(한국시간) 데이브 로버츠 감독의 말을 인용해 “커쇼가 개막전 등판 후보에서 제외됐다”고 보도했다.   로버츠 감독은 “커쇼와 대화를 나누고 일정을 확인한 결과 그는 개막전에 등판하지 않기로 했다”고 밝혔다. 이어 “커쇼는 자신과 팀을 위해 최상의 컨디션에서 경기에 출전하길 원한다”고 전했다.   이번 결정으로 커쇼는 9년 연속 개막전 등판이 사실상 무산됐다. 커쇼는 통산 318경기 153승 69패 평균자책 2.39를 기록한 다저스의 에이스로 2011년부터 8년 연속 개막전 선발을 맡았다.   한편, 커쇼가 탈락한 다저스 개막전 선발 후보는 워커 뷸러와 리치 힐로 압축되고 있다. MLB.com은 "뷸러는 오는 20일 시범경기 데뷔전에서 3이닝을 소화하고 다음 등판에서는 4이닝을 던질 계획"이라고 전했다. 힐 역시 최근 로버츠 감독이 개막전 선발 후보로 언급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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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G 연속 무실점' 오승환 "헛스윙 유도한 슬라이더, 만족스럽다"

'3G 연속 무실점' 오승환 "헛스윙 유도한 슬라이더, 만족스럽다"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오승환(36·콜로라도 로키스)이 슬라이더를 활용해 완벽한 경기를 선보였다. 오승환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솔트 리버 필즈 앳 토킹 스틱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 구..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오승환(36·콜로라도 로키스)이 슬라이더를 활용해 완벽한 경기를 선보였다.   오승환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솔트 리버 필즈 앳 토킹 스틱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 구원 등판, 1이닝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세 타자를 상대로 무난한 투구를 선보였다. 오승환은 선두타자 필립 어빈을 1루수 내야땅볼로 잡아냈고 후속 타자 두 명을 모두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보냈다. 최고 구속은 90.5마일, 투구수는 12개였다.   목 통증 여파로 고전했던 오승환은 최근 3경기에서 무실점 투구로 분위기를 반전했다. 오승환은 현지 통신원과의 인터뷰에서 “(부진할 당시와) 구위는 크게 다르지 않다고 생각한다. 결정구 컨트롤에서 약간의 차이가 있었다”고 돌아봤다.   오승환은 결정구 슬라이더를 활용해 삼진 2개를 뺏어냈다. 이에 대해 “무실점 기록보다는 타자들의 헛스윙을 많이 유도했다는 점이 좋았다”고 이날 경기를 평가했다.   한편, 오는 20일 LA 에인절스전 등판이 예정된 오승환은 시범경기 첫 연투에 도전한다.   글/정리 :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현장취재 : 조미예 특파원 miyej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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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파워 입증' 강정호, 개막전 3루수 선발 출전 확정

'파워 입증' 강정호, 개막전 3루수 선발 출전 확정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강정호(31·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신시내티 레즈와의 개막전에 3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MLB.com은 19일(한국시간) 닐 헌팅턴 단장과의 인터뷰를 인용해 “강정호가 피츠버그의 개막전 3루수로 나선다”고..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강정호(31·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신시내티 레즈와의 개막전에 3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MLB.com은 19일(한국시간) 닐 헌팅턴 단장과의 인터뷰를 인용해 “강정호가 피츠버그의 개막전 3루수로 나선다”고 보도했다. 주전 유격수는 에릭 곤잘레스가 맡는다.   강정호는 이번 스프링캠프에서 콜린 모란과 번갈아 출전, 주전 3루수를 놓고 경쟁했다. 시범경기 11경기 성적은 28타수 5안타(5홈런) 타율 .179다. 타율은 낮지만 때려낸 5안타가 모두 홈런으로 연결해 파워에서 두각을 드러냈다.   헌팅턴은 “강정호의 파워는 확실히 위협적이다. 그와 동시에 안타도 생산할 수 있는 선수”라며 신뢰를 보냈다. 이어 “케빈 뉴먼과 모란도 팀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며 경쟁이 끝나지 않았음을 강조했다.   한편, 이날 피츠버그는 탬파베이와의 시범경기에서 4-2로 승리했다. 강정호는 벤치에서 휴식을 취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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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CIN전 1이닝 2K 완벽투…3G 연속 무실점

오승환, CIN전 1이닝 2K 완벽투…3G 연속 무실점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오승환(36, 콜로라도 로키스)이 3경기 연속 호투를 펼쳤다. 오승환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솔트 리버 필즈 앳 토킹 스틱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 구원 등판, 1이닝 ..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오승환(36, 콜로라도 로키스)이 3경기 연속 호투를 펼쳤다.   오승환은 19일(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스코츠데일의 솔트 리버 필즈 앳 토킹 스틱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경기에 구원 등판, 1이닝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팀이 6-3으로 앞선 8회초, 오승환은 마이크 던의 바통을 이어받아 마운드에 올랐다. 필립 어빈에게 1루수 땅볼을 유도한 오승환은 카일 파머를 풀카운트 승부 끝에 헛스윙 삼진으로 돌려보냈다.   코너 조 역시 3구 삼진으로 잡아낸 오승환은 1이닝을 깔끔하게 틀어막았다.   오승환은 지난 14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 1이닝 무실점, 16일 캔자스시티 로열스전 1이닝 무실점 투구를 선보였다. 그리고 이날 3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이어가며 자신감을 회복했다. 시범경기 평균자책은 12.71에서 10.80으로 떨어졌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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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범경기 2안타' 이치로, 도쿄돔 개막전 선발 출전

'시범경기 2안타' 이치로, 도쿄돔 개막전 선발 출전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스즈키 이치로(45·시애틀 매리너스)가 개막전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MLB.com은 19일(한국시간) 스캇 서비스 감독과의 인터뷰를 인용해 “이치로가 도쿄돔에서 열리는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의 개막..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스즈키 이치로(45·시애틀 매리너스)가 개막전 출전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MLB.com은 19일(한국시간) 스캇 서비스 감독과의 인터뷰를 인용해 “이치로가 도쿄돔에서 열리는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의 개막전에 선발 출전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이치로는 18일 요미우러 지아언츠와의 두 번째 평가전에서 3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전날 경기에서도 3타수 무안타를 기록한 이치로는 평가전 두 경기에서 6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올해 시범경기와 평가전을 포함한 성적은 31타수 2안타 타율 .064다.   시애틀은 일본에서 열리는 개막 2연전에 한해 28인 로스터를 기용할 수 있다. 동시에 이치로는 통산 19번째 메이저리그 개막전 출전이 가능해졌다. 하지만 타격 부진이 계속된다면 25인 로스터로 회귀한 후 빅리그 잔류를 장담할 수 없다.   한편, 시애틀은 오는 21과 22일 선발투수를 각각 마르코 곤잘레스, 기쿠치 유세이로 낙점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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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B 최지만, PIT전 3타수 1안타…강정호는 휴식

TB 최지만, PIT전 3타수 1안타…강정호는 휴식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안타를 추가했다. 최지만은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샬롯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시범경기에 3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

  * 2019 MLB 시범경기 생중계,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하세요.   [엠스플뉴스]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안타를 추가했다.   최지만은 19일(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주 샬롯 스포츠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시범경기에 3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 3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1회말 선발 닉 킹험을 상대한 최지만은 첫 타석 1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하지만 4회말 두 번째 타석에서 안타를 생산했다. 최지만은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중전 안타를 때려냈다. 얀디 디아즈의 볼넷으로 2루까지 진루했지만, 후속타 불발로 득점은 올리지 못했다.   6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유격수 뜬공으로 물러난 최지만은 7회초 수비에서 킨 웡과 교체됐다. 시범경기 타율은 .379가 됐다.   한편, 피츠버그의 강정호는 이날 경기에 나서지 않았다. 경기에서는 피츠버그가 탬파베이에 4-2 승리를 거뒀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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