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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선발진 와르르' 다저스, NL 서부지구 최하위 추락

'선발진 와르르' 다저스, NL 서부지구 최하위 추락

리치 힐도 무너졌다(사진=엠스플뉴스 조미예 특파원) [엠스플뉴스] 시즌 초반 조짐이 심상치 않다. 알렉스 우드, 마에타 겐타에 이어 리치 힐마저 무너져 내렸다. 결국, 3연패 늪에 빠진 LA 다저스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 따라잡혀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최하위로 처졌다. 다..

리치 힐도 무너졌다(사진=엠스플뉴스 조미예 특파원)   [엠스플뉴스]   시즌 초반 조짐이 심상치 않다. 알렉스 우드, 마에타 겐타에 이어 리치 힐마저 무너져 내렸다. 결국, 3연패 늪에 빠진 LA 다저스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에 따라잡혀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최하위로 처졌다.   다저스는 4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경기서 1-9로 패했다. 시즌 성적은 4승 9패 승률은 0.307. 지난해를 포함해 애리조나에만 정규시즌 11연패를 당했다.   게다가 샌디에이고가 이날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5-4로 꺾으면서 졸지에 지구 최하위로 전락하는 수모를 맛봤다. 시즌 초반 내셔널리그 5년 연속 서부지구 우승팀답지 않은 경기력으로 우려를 사고 있는 다저스다.   MOVIE_PMBC::/mbcplus_mbcpvod/mbcplus/archive/sports/2018/04/15/GA201804150005/CA201804150038/CA201804150038.mp4::MOVIE_PMBC MOVIE_DAUM::https://kakaotv.daum.net/embed/player/cliplink/384696030?service=daum_searchview::MOVIE_DAUM   선발 힐은 5이닝 7피안타 2피홈런 2볼넷 5탈삼진 7실점에 그치며 시즌 첫 패를 떠안았다. 시즌 평균자책은 2.70에서 6.00으로 치솟았다. 다저스 타선은 애리조나 선발 타이후안 워커가 오른팔 경직 증세로 조기 강판(2이닝 1실점)당했음에도 별다른 힘을 쓰지 못했다.   선취점은 다저스가 가져갔다. 2회 말 야시엘 푸이그는 좌전 2루타로 공격의 물꼬를 텄다. 그동안 부진에 빠졌던 작 피더슨은 모처럼 중전 적시타를 때려내며 푸이그를 홈으로 불러들였다. 3회엔 워커가 부상으로 빠지면서 다저스에 분위기가 넘어가는 것처럼 보였다.   그러나 힐이 3회 급격하게 흔들리면서 분위기는 애리조나 쪽으로 급격하게 기울었다. 애리조나는 3회 케텔 마르테의 동점 적시 2루타, 폴 골드슈미트의 좌월 투런포를 묶어 3점을 추가했다. 순식간에 경기를 뒤집었다.   불붙은 애리조나의 방망이는 멈출 줄 몰랐다. 4회 1사 1, 2루엔 데븐 마레로가 스리런 아치를 그렸다. 다만 마레로가 선행주자를 앞지르는 실수를 범하면서 ‘홈런’은 2타점 안타로 정정됐다. 어이없게 한 점을 잃었지만, 애리조나는 5회 터진 A.J. 폴락의 투런포로 승기를 잡았다.   8회엔 또다시 폴락의 방망이가 폭발했다. 불펜투수 윌머 폰트의 공을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솔로포로 연결했다. 패배를 직감한 듯 다저 스타디움 관중들의 입에선 한숨이 터져 나왔다. 심지어 로건 포사이드마저 8회 초 수비를 앞두고 오른 어깨 통증으로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이후 애리조나는 9회에 터진 알렉스 아빌라의 솔로포로 사실상 경기에 쐐기를 박았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메이저리그 최신영상은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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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올스타전] '10회 결승포' 브레그먼, 올스타전 MVP 선정

[MLB 올스타전] '10회 결승포' 브레그먼, 올스타전 MVP 선정

[엠스플뉴스] 알렉스 브레그먼(24, 휴스턴 애스트로스)이 올스타전 MVP에 선정됐다. 브레그먼은 7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6회부터 대타로 출전, 10회 홈런 포함 3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6회 호세 라미레즈의 ..

  [엠스플뉴스]   알렉스 브레그먼(24, 휴스턴 애스트로스)이 올스타전 MVP에 선정됐다.   브레그먼은 7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6회부터 대타로 출전, 10회 홈런 포함 3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6회 호세 라미레즈의 대타로 나온 브레그먼은 첫 타석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다. 8회 무사 1루에서는 삼진으로 돌아섰다.   하지만 경기가 연장으로 접어들자 브레그먼의 방망이가 터졌다. 10회 초 선두타자로 나선 브레그먼은 우완 로스 스트리플링의 공을 받아쳐 좌중월 1점 홈런으로 연결했다. 팀 승리에 결정적인 역할을 한 브레그먼은 경기 후 올스타전 최우수선수에 뽑히는 영광을 안았다.   한편, 아메리칸리그 올스타는 이날 8-6으로 승리하며 6년 연속 내셔널리그 올스타를 꺾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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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매체 "다저스, 트레이드로 마차도 영입"

美 매체 "다저스, 트레이드로 마차도 영입"

[엠스플뉴스] 매니 마차도(26)의 행선지는 LA 다저스였다. ‘NBC 스포츠’는 7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디 애슬레틱’ 켄 로젠탈을 인용해 “마차도가 다저스로 트레이드됐다”고 전했다. 현지 언론은 "다저스가 마차도를 받는 조건으로 외야 유망주 유스니엘 디아즈와 우완 더스틴 메..

  [엠스플뉴스]   매니 마차도(26)의 행선지는 LA 다저스였다.   ‘NBC 스포츠’는 7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디 애슬레틱’ 켄 로젠탈을 인용해 “마차도가 다저스로 트레이드됐다”고 전했다.   현지 언론은 "다저스가 마차도를 받는 조건으로 외야 유망주 유스니엘 디아즈와 우완 더스틴 메이, 내야수 에롤 로빈슨 3명을 볼티모어로 보낸다"고 보도했다. 또 다저스는 볼티모어에 현금과 유망주 보너스 풀 금액도 전달한다.   다저스는 시즌 초반 주전들의 부상으로 고전했음에도 불구하고 전반기 지구 1위에 올라서는 기염을 토했다. 그리고 올 시즌 월드시리즈 우승을 노리는 다저스는 토미존 수술로 이탈한 코리 시거의 공백을 메우고자 마차도를 영입하는 강수를 뒀다.   마차도는 올 시즌 타율 .315 24홈런 65타점 OPS .963을 기록, 리그 정상급 공격력을 갖춘 선수로 평가받았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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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올스타전] 세구라, 8회 대타 3점포 작렬…AL에 리드 안겨

[MLB 올스타전] 세구라, 8회 대타 3점포 작렬…AL에 리드 안겨

[엠스플뉴스] 진 세구라(28, 시애틀 매리너스)가 경기 막판 중요한 홈런을 터뜨렸다. 세구라는 7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8회 초 대타로 출장해 3점 홈런을 쏘아 올렸다. 2-2 동점이던 8회 초 1사 1, 2루에서 세구라는..

  [엠스플뉴스]   진 세구라(28, 시애틀 매리너스)가 경기 막판 중요한 홈런을 터뜨렸다.   세구라는 7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8회 초 대타로 출장해 3점 홈런을 쏘아 올렸다.     2-2 동점이던 8회 초 1사 1, 2루에서 세구라는 프란시스코 린도어를 대신해 대타로 나왔다. 그리고 조시 헤이더를 상대로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3점 홈런을 기록했다.   세구라는 지난 12일 아메리칸리그 최종투표를 통해 이번 올스타전 로스터에 최종 승선했다. 그리고 중요한 순간 홈런포를 작렬하며 다시 한번 존재감을 드러냈다.   한편, 세구라의 홈런에 힘입어 아메리칸리그 올스타는 5-2로 리드를 되찾아왔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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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올스타전] '개인 첫 올스타전' 추신수, 8회 대타로 나와 안타

[MLB 올스타전] '개인 첫 올스타전' 추신수, 8회 대타로 나와 안타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개인 첫 올스타전 타석에서 안타를 기록했다. 추신수는 7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8회 초 대타로 출장, 좌전 안타로 출루했다. 2-2 동점이던 8회 초 무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추신..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개인 첫 올스타전 타석에서 안타를 기록했다.   추신수는 7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8회 초 대타로 출장, 좌전 안타로 출루했다.   2-2 동점이던 8회 초 무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추신수가 대타로 나왔다. 좌완 조시 헤이더를 상대한 추신수는 5구 97마일 빠른 공을 받아쳐 깨끗한 좌전 안타를 날렸다.   36세의 나이로 개인 통산 첫 올스타전에 출전한 추신수는 첫 타석 안타까지 추가하며 기쁨이 두 배가 됐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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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올스타전] 트라웃, 디그롬 상대 3회 홈런포…올스타전 통산 2호

[MLB 올스타전] 트라웃, 디그롬 상대 3회 홈런포…올스타전 통산 2호

[엠스플뉴스] ‘현존 최고 타자’ 마이크 트라웃(26, LA 에인절스)이 홈런포를 작렬했다. 트라웃은 7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3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장, 3회 1점 홈런을 기록했다. 첫 타석 맥스 슈어저를 상대로 ..

  [엠스플뉴스]   ‘현존 최고 타자’ 마이크 트라웃(26, LA 에인절스)이 홈런포를 작렬했다.   트라웃은 7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 3번 타자 겸 중견수로 선발 출장, 3회 1점 홈런을 기록했다.     첫 타석 맥스 슈어저를 상대로 볼넷을 얻어낸 트라웃은 두 번째 타석부터 방망이를 가열했다. 3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제이콥 디그롬을 상대로 4구를 받아쳐 좌월 1점 홈런을 쏘아 올렸다.   트라웃이 올스타전 통산 2호 홈런을 작렬하며 아메리칸리그는 2-0으로 리드를 벌렸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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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올스타전] '2년 연속 NL 선발' 슈어저, 2이닝 4K 1실점

[MLB 올스타전] '2년 연속 NL 선발' 슈어저, 2이닝 4K 1실점

[엠스플뉴스] ‘2년 연속 올스타전 선발’ 맥스 슈어저(33, 워싱턴 내셔널스)가 본인의 임무를 마쳤다. 슈어저는 7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서 내셔널리그 올스타 선발로 등판, 2이닝 4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슈어저의 투구는 ..

  [엠스플뉴스]   ‘2년 연속 올스타전 선발’ 맥스 슈어저(33, 워싱턴 내셔널스)가 본인의 임무를 마쳤다.   슈어저는 7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서 내셔널리그 올스타 선발로 등판, 2이닝 4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슈어저의 투구는 위력적이었다. 선두타자 무키 베츠를 5구 삼진으로 솎아낸 슈어저는 다음타자 호세 알투베마저 98마일 빠른 공으로 3구 삼진을 유도했다.   이후 마이크 트라웃에게 볼넷, J.D 마르티네스에게 중전 안타를 맞고 1사 1, 3루가 됐지만 호세 라미레즈를 2루수 뜬공으로 잡아내고 실점을 막았다.   하지만 2회 일격을 허용했다. 슈어저는 선두타자 애런 저지에게 1점 홈런을 맞고 이날 경기 첫 득점의 희생양이 됐다. 하지만 매니 마차도를 좌익수 뜬공으로 잡아낸 후 호세 아브레유와 살바도르 페레즈를 연달아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슈어저는 2회를 마무리하고 제이콥 디그롬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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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올스타전] '3년 연속 올스타 선발' 세일, 1이닝 무실점

[MLB 올스타전] '3년 연속 올스타 선발' 세일, 1이닝 무실점

[엠스플뉴스] ‘3년 연속 올스타전 선발’ 크리스 세일(29, 보스턴 레드삭스)이 1이닝을 투구하고 이날 경기를 마쳤다. 세일은 7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서 선발로 등판, 1이닝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날 아메리칸리그 올..

  [엠스플뉴스]   ‘3년 연속 올스타전 선발’ 크리스 세일(29, 보스턴 레드삭스)이 1이닝을 투구하고 이날 경기를 마쳤다.   세일은 7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서 선발로 등판, 1이닝 1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이날 아메리칸리그 올스타 선발투수로 나선 세일은 3년 연속 아메리칸리그 올스타 선발로 출장하는 영광을 누렸다. 하지만 선두 타자 하비에르 바에즈에게 초구 중전 안타를 내주고 시작했다.   이후 위기는 없었다. 놀란 아레나도를 좌익수 뜬공으로 돌려세운 세일은 폴 골드슈미트와 프레디 프리먼을 각각 삼진-뜬공으로 잡아냈다.   1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은 세일은 2회 루이스 세베리노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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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올스타전] 저지, 슈어저 상대로 솔로포…AL 첫 득점

[MLB 올스타전] 저지, 슈어저 상대로 솔로포…AL 첫 득점

[엠스플뉴스] 애런 저지(26, 뉴욕 양키스)가 올스타전 첫 타점의 주인공이 됐다. 저지는 7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서 6번 좌익수로 선발 출장, 1점 홈런을 쏘아 올렸다. 저지는 2회 초 선두타자로 타석에 나와 내셔널리그 선발..

  [엠스플뉴스]   애런 저지(26, 뉴욕 양키스)가 올스타전 첫 타점의 주인공이 됐다.   저지는 7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올스타전에서 6번 좌익수로 선발 출장, 1점 홈런을 쏘아 올렸다.   저지는 2회 초 선두타자로 타석에 나와 내셔널리그 선발 맥스 슈어저를 상대했다. 그리고 2구 빠른 공을 받아쳐 좌중간 담장을 훌쩍 넘기는 솔로 아치를 작렬, 이날 경기 첫 타점과 득점을 올렸다.   아메리칸리그 올스타는 저지의 홈런포를 앞세워 1-0으로 앞서나갔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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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순간] ② '최고의 4월' 류현진, 그때 모습으로 돌아오라

[최고의 순간] ② '최고의 4월' 류현진, 그때 모습으로 돌아오라

[엠스플뉴스] 2018시즌 전반기 류현진(31, LA 다저스)에게 결여됐던 것은 단 하나 ‘건강’이다. 지난 시즌 류현진은 많은 이들의 비관론을 뒤집고 어깨 부상에서 성공적으로 복귀했다. 그리고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즌을 맞았다. 2018시즌을 마치고 FA 자격을 얻게 되기 때문. 류현..

  [엠스플뉴스]   2018시즌 전반기 류현진(31, LA 다저스)에게 결여됐던 것은 단 하나 ‘건강’이다. 지난 시즌 류현진은 많은 이들의 비관론을 뒤집고 어깨 부상에서 성공적으로 복귀했다. 그리고 어느 때보다도 중요한 시즌을 맞았다. 2018시즌을 마치고 FA 자격을 얻게 되기 때문.   류현진의 4월은 화려했다. 시즌 첫 경기였던 4월 3일(이하 한국시간)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을 제외하고 모두 5이닝 2실점 이하 투구를 기록했다. 3번의 퀄리티스타트 투구를 포함해 5경기 3승 무패 평균자책 2.22. 시즌 초반 다저스 선발진에서 가장 빛났던 투수는 류현진이었다.     '이도RYU' 류현진, 투타에서 고른 활약 (4월 28일 샌프란시스코전) 오타니 쇼헤이(LA 에인절스) 부럽지 않았다. 류현진은 마운드에서 5.2이닝 2실점, 타석에서 2타점 2루타를 터뜨리며 공수를 진두지휘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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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 MLB] 추신수는 선구안이 좋은 타자가 아니다?

[별난 MLB] 추신수는 선구안이 좋은 타자가 아니다?

[엠스플뉴스] * [별난 MLB]는 최근 메이저리그 핫이슈를 다양한 각도에서 분석해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별난 MLB] EP12에서는 피치 터널 이론과 타자들의 대처법, 그리고 선구안과 참을성의 차이에 대해 다뤄봤습니다. # 피치 터널 맞춤식 ..

  [엠스플뉴스]   * [별난 MLB]는 최근 메이저리그 핫이슈를 다양한 각도에서 분석해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별난 MLB] EP12에서는 피치 터널 이론과 타자들의 대처법, 그리고 선구안과 참을성의 차이에 대해 다뤄봤습니다.   # 피치 터널 맞춤식 볼배합은? # 피치 터널 이론 vs 타자들의 대처법 # 선구안과 '참을성'의 차이   출연: 이현우 기자, 한장희 캐스터       엠스플뉴스 온라인뉴스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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