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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6회 백투백 홈런 허용…5.2이닝 4실점

[류현진 중계] 6회 백투백 홈런 허용…5.2이닝 4실점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6회 백투백 홈런을 허용하며 급격하게 흔들렸다. 결국 6회 2사엔 불펜진에 마운드를 넘겼다. 류현진은 18일(한국시간)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최종 성적은 5.2이닝 4실점. 평균자책은 1..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6회 백투백 홈런을 허용하며 급격하게 흔들렸다. 결국 6회 2사엔 불펜진에 마운드를 넘겼다.   류현진은 18일(한국시간)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최종 성적은 5.2이닝 4실점. 평균자책은 1.64로 나빠졌다.   [6회]   6회엔 뼈아픈 홈런 두 방을 맞았다. 좌타자 프리먼에게 기습적인 몸쪽 체인지업을 찔러 넣어 루킹 삼진을 잡은 류현진은 도날드슨, 듀발에게 연달아 피홈런을 허용하는 보기드문 장면을 연출했다. 6월 29일 쿠어스필드 원정 이후 7경기 만에 맞은 피홈런. 후속타자는 범타로 돌려세운 류현진은 6회 2사에 불펜진에 바통을 넘겼다. 투구수는 101개.         [5회]   맷 베이티의 적시타로 경기가 2-2 원점으로 돌아간 5회 말, 류현진이 다시 마운드에 섰다. 바뀐 투수 션 뉴컴에겐 기습적인 커브를 던져 헛스윙 삼진을 잡았고 아쿠냐에게도 헛스윙 삼진을 유도했다. 이후 류현진은 알비스를 중견수 뜬공으로 잡고 두 번째 삼자범퇴 이닝을 만들었다. 투구수는 78개.         [4회]   4회는 무실점으로 막았다. 듀발을 중견수 뜬공, 컬버슨을 헛스윙 삼진으로 요리했다. 구심이 바깥쪽 공에 후한 판정을 내리자 컬버슨에게 바깥쪽 공을 집요하게 던져 헛스윙을 유도했다. 후속타자 플라워스에겐 안타를 맞았지만, 에체베리아를 우익수 뜬공으로 잡고 이닝을 넘겼다.         [3회]   3회도 선두타자에게 2루타를 허용. 스트라이크존 낮게 걸친 커터가 볼로 선언되면서 풀카운트가 됐고 결국 우익수 방면 장타를 맞았다. 마이크 폴티네비치에겐 희생번트를 내준 류현진은 'MVP 후보' 아쿠냐를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거르고 알비스와의 승부를 택했다.    하지만 알비스는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몸쪽 낮게 꽉 찬 속구를 던졌는데 알비스가 까다로운 공을 받아쳐 2타점 2루타로 연결했다. 다행히 프리먼을 유격수 땅볼, 도날슨을 루킹삼진 처리해 추가 실점은 없었다. 프리먼과의 승부에선 존 높은 쪽에 형성된 커브가 스트라이크 판정을 받았다.         [2회]   첫 타자 조시 도날드슨에겐 2루타를 허용하며 기분 나쁜 출발을 했다. 하지만 실점은 없었다. 아담 듀발을 1루수 팝플라이로 솎았고 찰리 컬버슨은 중견수 뜬공으로 잡았다. 컬버슨의 까다로운 타구를 슬라이딩 캐치로 낚아챈 코디 벨린저의 호수비가 빛났다. 곧이어 류현진은 타일러 플라워스를 유격수 직선타로 처리하며 이닝을 마무리했다.         [1회]   1회는 무실점. 로날드 아쿠냐와 풀카운트 승부 끝에 중견수 뜬공을 유도한 류현진은 아지 알비스를 3루수 땅볼로 돌려세우며 기세를 올렸다. '천적' 프레디 프리먼은 좌익수 뜬공으로 잡아내며 삼자범퇴로 이닝을 정리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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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KK' 류현진, 5회 삼자범퇴로 정리…5이닝 2실점

[류현진 중계] 'KK' 류현진, 5회 삼자범퇴로 정리…5이닝 2실점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5회를 삼자범퇴로 정리했다. 류현진은 18일(한국시간)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격했다. 올 시즌 12승 2패 평균자책 1.45의 빼어난 성적을 거두고 있는 류현진은 애틀랜타를 상대로 시즌 13승 사..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5회를 삼자범퇴로 정리했다.   류현진은 18일(한국시간)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격했다. 올 시즌 12승 2패 평균자책 1.45의 빼어난 성적을 거두고 있는 류현진은 애틀랜타를 상대로 시즌 13승 사냥에 나섰다.   [5회]   맷 베이티의 적시타로 경기가 2-2 원점으로 돌아간 5회 말, 류현진이 다시 마운드에 섰다. 바뀐 투수 션 뉴컴에겐 기습적인 커브를 던져 헛스윙 삼진을 잡았고 아쿠냐에게도 헛스윙 삼진을 유도했다. 이후 류현진은 알비스를 중견수 뜬공으로 잡고 두 번째 삼자범퇴 이닝을 만들었다. 투구수는 78개.   [4회]   4회는 무실점으로 막았다. 듀발을 중견수 뜬공, 컬버슨을 헛스윙 삼진으로 요리했다. 구심이 바깥쪽 공에 후한 판정을 내리자 컬버슨에게 바깥쪽 공을 집요하게 던져 헛스윙을 유도했다. 후속타자 플라워스에겐 안타를 맞았지만, 에체베리아를 우익수 뜬공으로 잡고 이닝을 넘겼다.     [3회]   3회도 선두타자에게 2루타를 허용. 스트라이크존 낮게 걸친 커터가 볼로 선언되면서 풀카운트가 됐고 결국 우익수 방면 장타를 맞았다. 마이크 폴티네비치에겐 희생번트를 내준 류현진은 'MVP 후보' 아쿠냐를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거르고 알비스와의 승부를 택했다.    하지만 알비스는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몸쪽 낮게 꽉 찬 속구를 던졌는데 알비스가 까다로운 공을 받아쳐 2타점 2루타로 연결했다. 다행히 프리먼을 유격수 땅볼, 도날슨을 루킹삼진 처리해 추가 실점은 없었다. 프리먼과의 승부에선 존 높은 쪽에 형성된 커브가 스트라이크 판정을 받았다.     [2회]   첫 타자 조시 도날드슨에겐 2루타를 허용하며 기분 나쁜 출발을 했다. 하지만 실점은 없었다. 아담 듀발을 1루수 팝플라이로 솎았고 찰리 컬버슨은 중견수 뜬공으로 잡았다. 컬버슨의 까다로운 타구를 슬라이딩 캐치로 낚아챈 코디 벨린저의 호수비가 빛났다. 곧이어 류현진은 타일러 플라워스를 유격수 직선타로 처리하며 이닝을 마무리했다.     [1회]   1회는 무실점. 로날드 아쿠냐와 풀카운트 승부 끝에 중견수 뜬공을 유도한 류현진은 아지 알비스를 3루수 땅볼로 돌려세우며 기세를 올렸다. '천적' 프레디 프리먼은 좌익수 뜬공으로 잡아내며 삼자범퇴로 이닝을 정리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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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류현진, 4회 1피안타 무실점…4이닝 2실점

[류현진 중계] 류현진, 4회 1피안타 무실점…4이닝 2실점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4회를 무실점으로 막았다. 류현진은 18일(한국시간)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격했다. 올 시즌 12승 2패 평균자책 1.45의 빼어난 성적을 거두고 있는 류현진은 애틀랜타를 상대로 시즌 13승 사냥..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4회를 무실점으로 막았다.   류현진은 18일(한국시간)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격했다. 올 시즌 12승 2패 평균자책 1.45의 빼어난 성적을 거두고 있는 류현진은 애틀랜타를 상대로 시즌 13승 사냥에 나섰다.   [4회]   4회는 무실점으로 막았다. 듀발을 중견수 뜬공, 컬버슨을 헛스윙 삼진으로 요리했다. 구심이 바깥쪽 공에 후한 판정을 내리자 컬버슨에게 바깥쪽 공을 집요하게 던져 헛스윙을 유도했다. 후속타자 플라워스에겐 안타를 맞았지만, 에체베리아를 우익수 뜬공으로 잡고 이닝을 넘겼다.     [3회]   3회도 선두타자에게 2루타를 허용. 스트라이크존 낮게 걸친 커터가 볼로 선언되면서 풀카운트가 됐고 결국 우익수 방면 장타를 맞았다. 마이크 폴티네비치에겐 희생번트를 내준 류현진은 'MVP 후보' 아쿠냐를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거르고 알비스와의 승부를 택했다.    하지만 알비스는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몸쪽 낮게 꽉 찬 속구를 던졌는데 알비스가 까다로운 공을 받아쳐 2타점 2루타로 연결했다. 다행히 프리먼을 유격수 땅볼, 도날슨을 루킹삼진 처리해 추가 실점은 없었다. 프리먼과의 승부에선 존 높은 쪽에 형성된 커브가 스트라이크 판정을 받았다.     [2회]   첫 타자 조시 도날드슨에겐 2루타를 허용하며 기분 나쁜 출발을 했다. 하지만 실점은 없었다. 아담 듀발을 1루수 팝플라이로 솎았고 찰리 컬버슨은 중견수 뜬공으로 잡았다. 컬버슨의 까다로운 타구를 슬라이딩 캐치로 낚아챈 코디 벨린저의 호수비가 빛났다. 곧이어 류현진은 타일러 플라워스를 유격수 직선타로 처리하며 이닝을 마무리했다.     [1회]   1회는 무실점. 로날드 아쿠냐와 풀카운트 승부 끝에 중견수 뜬공을 유도한 류현진은 아지 알비스를 3루수 땅볼로 돌려세우며 기세를 올렸다. '천적' 프레디 프리먼은 좌익수 뜬공으로 잡아내며 삼자범퇴로 이닝을 정리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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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타자' 류현진, 시즌 5번째 안타 신고…2G 연속 안타

'타자' 류현진, 시즌 5번째 안타 신고…2G 연속 안타

[엠스플뉴스] '타자' 류현진(32·LA 다저스)이 시즌 5번째 안타를 신고했다. 류현진은 18일(한국시간)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3회 첫 타석엔 8구 승부 끝에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선 류현진은 두 번째 타석엔 안타를 뽑았다...

  [엠스플뉴스]     '타자' 류현진(32·LA 다저스)이 시즌 5번째 안타를 신고했다.   류현진은 18일(한국시간)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3회 첫 타석엔 8구 승부 끝에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선 류현진은 두 번째 타석엔 안타를 뽑았다.   안타는 4회에 나왔다. 팀이 1-2로 끌려가던 2사에 상대 선발 마이크 폴티네비치와 맞붙었고 4구째 바깥쪽 커브를 받아쳐 시즌 5번째 안타를 신고했다. 8월 12일 애리조나전에 이은 2경기 연속 안타. 후속타 불발로 득점은 없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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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류현진, 3회 알비스에게 2타점 2루타 허용…3이닝 2실점

[류현진 중계] 류현진, 3회 알비스에게 2타점 2루타 허용…3이닝 2실점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3회 아쉽게 2실점을 내줬다. 류현진은 18일(한국시간)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격했다. 올 시즌 12승 2패 평균자책 1.45의 빼어난 성적을 거두고 있는 류현진은 애틀랜타를 상대로 시즌 13승 사..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3회 아쉽게 2실점을 내줬다.   류현진은 18일(한국시간)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격했다. 올 시즌 12승 2패 평균자책 1.45의 빼어난 성적을 거두고 있는 류현진은 애틀랜타를 상대로 시즌 13승 사냥에 나섰다.   [3회]   3회도 선두타자에게 2루타를 허용. 스트라이크존 낮게 걸친 커터가 볼로 선언되면서 풀카운트가 됐고 결국 우익수 방면 장타를 맞았다. 마이크 폴티네비치에겐 희생번트를 내준 류현진은 'MVP 후보' 아쿠냐를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거르고 알비스와의 승부를 택했다.    하지만 알비스는 호락호락하지 않았다. 몸쪽 낮게 꽉 찬 속구를 던졌는데 알비스가 까다로운 공을 받아쳐 2타점 2루타로 연결했다. 다행히 프리먼을 유격수 땅볼, 도날슨을 루킹 삼진처리해 추가 실점은 없었다. 프리먼과의 승부에선 존 높은 쪽에 형성된 커브가 스트라이크 판정을 받았다.     [2회]   첫 타자 조시 도날드슨에겐 2루타를 허용하며 기분 나쁜 출발을 했다. 하지만 실점은 없었다. 아담 듀발을 1루수 팝플라이로 솎았고 찰리 컬버슨은 중견수 뜬공으로 잡았다. 컬버슨의 까다로운 타구를 슬라이딩 캐치로 낚아챈 코디 벨린저의 호수비가 빛났다. 곧이어 류현진은 타일러 플라워스를 유격수 직선타로 처리하며 이닝을 마무리했다.     [1회]   1회는 무실점. 로날드 아쿠냐와 풀카운트 승부 끝에 중견수 뜬공을 유도한 류현진은 아지 알비스를 3루수 땅볼로 돌려세우며 기세를 올렸다. '천적' 프레디 프리먼은 좌익수 뜬공으로 잡아내며 삼자범퇴로 이닝을 정리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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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벨린저 호수비' 류현진, 2회 무사 2루 극복…2이닝 무실점

[류현진 중계] '벨린저 호수비' 류현진, 2회 무사 2루 극복…2이닝 무실점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2회 실점 위기를 넘겼다. 류현진은 18일(한국시간)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격했다. 올 시즌 12승 2패 평균자책 1.45의 빼어난 성적을 거두고 있는 류현진은 애틀랜타를 상대로 시즌 13승 사냥에..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2회 실점 위기를 넘겼다.   류현진은 18일(한국시간)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격했다. 올 시즌 12승 2패 평균자책 1.45의 빼어난 성적을 거두고 있는 류현진은 애틀랜타를 상대로 시즌 13승 사냥에 나섰다.   [2회]   첫 타자 조시 도날드슨에겐 2루타를 허용하며 기분 나쁜 출발을 했다. 하지만 실점은 없었다. 아담 듀발을 1루수 팝플라이로 솎았고 찰리 컬버슨은 중견수 뜬공으로 잡았다. 컬버슨의 까다로운 타구를 전력질주해 낚아챈 코디 벨린저의 호수비가 빛났다. 류현진은 곧이어 타일러 플라워스를 유격수 직선타로 처리하며 이닝을 마무리했다.         [1회]   1회는 무실점. 로날드 아쿠냐와 풀카운트 승부 끝에 중견수 뜬공을 유도한 류현진은 아지 알비스를 3루수 땅볼로 돌려세우며 기세를 올렸다. '천적' 프레디 프리먼은 좌익수 뜬공으로 잡아내며 삼자범퇴로 이닝을 정리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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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쾌조의 스타트' 류현진, 1회 가볍게 삼자범퇴

[류현진 중계] '쾌조의 스타트' 류현진, 1회 가볍게 삼자범퇴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류현진은 18일(한국시간)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격했다. 올 시즌 12승 2패 평균자책 1.45의 빼어난 성적을 거두고 있는 류현진은 애틀랜타를 상대로 시즌 13승 사냥에..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다.   류현진은 18일(한국시간)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원정 경기에 선발 출격했다. 올 시즌 12승 2패 평균자책 1.45의 빼어난 성적을 거두고 있는 류현진은 애틀랜타를 상대로 시즌 13승 사냥에 나섰다.   [1회]   1회는 무실점. 로날드 아쿠냐와 풀카운트 승부 끝에 중견수 뜬공을 유도한 류현진은 아지 알비스를 3루수 땅볼로 돌려세우며 기세를 올렸다. '천적' 프레디 프리먼은 좌익수 뜬공으로 잡아내며 삼자범퇴로 이닝을 정리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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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HC 레스터, 7년 연속 두 자릿수 승리…통산 187승

CHC 레스터, 7년 연속 두 자릿수 승리…통산 187승

[엠스플뉴스] 존 레스터(35·시카고 컵스)가 시즌 10승을 달성했다. 레스터는 18일(한국시간) PNC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4피안타 5볼넷 3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펼쳤다. 소속팀 컵스는 2-0으로 승리했다. 두 차례 만루위기를 실점 없이 넘겼다. ..

  [엠스플뉴스]   존 레스터(35·시카고 컵스)가 시즌 10승을 달성했다.   레스터는 18일(한국시간) PNC파크에서 열린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4피안타 5볼넷 3탈삼진 무실점 투구를 펼쳤다. 소속팀 컵스는 2-0으로 승리했다.   두 차례 만루위기를 실점 없이 넘겼다. 레스터는 1회 안타 2개와 볼넷 1개를 내주고 1사 만루에 몰렸다. 하지만 멜키 카브레라와 콜린 모란을 직선타 처리하고 이닝을 끝냈다. 5회에는 볼넷 2개와 크리스 브라이언트의 송구 실책으로 무사 만루 위기를 맞았지만 후속타자 3명을 모두 범타로 묶었다.   타선은 레스터의 호투에 응답했다. 7회초 브라이언트의 선제 솔로포가 터졌고 8회에는 상대 포수의 송구 실책을 틈타 1점을 추가했다. 불펜진은 남은 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냈다.   2013년 15승을 거뒀던 레스터는 이날 승리로 7년 연속, 개인 11번째 두 자릿수 승리에 성공했다. 통산 187승으로 내년 시즌 200승 고지를 넘볼 수 있다. 레스터는 올 시즌 10승 8패 평균자책 4.23을 기록 중이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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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우리아스, 가정폭력 혐의로 20G 출전정지 징계

다저스 우리아스, 가정폭력 혐의로 20G 출전정지 징계

[엠스플뉴스] 훌리오 우리아스(23·LA 다저스)가 가정 폭력 혐의로 출전정지 징계를 받는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18일(한국시간) ‘우리아스가 사무국이 내린 20경기 출전정지 징계를 받아들였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5월 우리아스는 LA의 한 쇼핑몰 주차장에서 동행한 ..

  [엠스플뉴스]   훌리오 우리아스(23·LA 다저스)가 가정 폭력 혐의로 출전정지 징계를 받는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18일(한국시간) ‘우리아스가 사무국이 내린 20경기 출전정지 징계를 받아들였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난 5월 우리아스는 LA의 한 쇼핑몰 주차장에서 동행한 여성과 말다툼을 벌이다 밀어 넘어뜨려 경찰에 체포됐다. 이후 검사가 기소를 취하해 사법 처벌은 피했지만, 사무국의 징계는 받아들이기로 했다.   단, 이번 징계는 우리아스에게 행정휴직 처분을 내렸던 5일을 소급적용하기 때문에 실질적인 징계 기간은 15일이다.   징계 전까지 우리아스는 올 시즌 27경기(6선발)에 등판해 67.2이닝을 던져 4승 3패 4세이브 3홀드 평균자책 2.53의 성적을 남겼다.   한편, 다저스는 우리아스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우완 불펜 케이스 새들러를 콜업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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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 세일, 왼쪽 팔꿈치 염증으로 IL행…복귀 시점 미정

BOS 세일, 왼쪽 팔꿈치 염증으로 IL행…복귀 시점 미정

[엠스플뉴스] 크리스 세일(30·보스턴 레드삭스)이 부상에 발목 잡혔다. MLB.com은 18일(한국시간) “세일이 왼쪽 팔꿈치 염증으로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등재됐다”고 보도했다. 세일은 지난 14일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전에 선발 등판해 6.2이닝 12탈삼진 5실점(3자책)을 기록했다..

  [엠스플뉴스]   크리스 세일(30·보스턴 레드삭스)이 부상에 발목 잡혔다.   MLB.com은 18일(한국시간) “세일이 왼쪽 팔꿈치 염증으로 10일짜리 부상자 명단에 등재됐다”고 보도했다.   세일은 지난 14일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전에 선발 등판해 6.2이닝 12탈삼진 5실점(3자책)을 기록했다. 데이브 돔브로스키 단장은 세일이 17일 팔꿈치 경직 증상을 호소했다고 전했다.   MRI 검진 결과 염증이 발견돼 재활이 불가피해졌다. 복귀 시점은 미정으로 세일은 제임스 앤드류스 박사를 찾아 부상에 관한 2차 소견을 들을 예정이다.   세일은 올 시즌 25경기에 선발 등판해 6승 11패 평균자책 4.40을 기록 중이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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