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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출루' 추신수 "레그킥 적응? 갈수록 편해져"

'3출루' 추신수 "레그킥 적응? 갈수록 편해져"

추신수(사진=엠스플뉴스 조미예 특파원) [엠스플뉴스] 레그킥 장착에 도전하고 있는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바뀐 타격폼에 순조롭게 적응하고 있다. 추신수는 3월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시범경기서 2번..

  추신수(사진=엠스플뉴스 조미예 특파원)   [엠스플뉴스]   레그킥 장착에 도전하고 있는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바뀐 타격폼에 순조롭게 적응하고 있다.   추신수는 3월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애리조나주 서프라이즈 스타디움에서 열린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시범경기서 2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 2타수 1안타 2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시범경기 타율은 종전 .350에서 .364로 상승했다.    MOVIE_DAUM::https://tv.kakao.com/embed/player/cliplink/383478935?service=kakao_tv::MOVIE_DAUM    추신수는 이날 경기에서 아쉬운 부분이 있었는지를 묻자 “전혀 없었다”며 고개를 저었다. 이어 “(볼넷을 많이 얻어낸) 결과와는 달리 모든 타석에서 공격적으로 스윙하려고 마음먹었다. 하지만, 나쁜 공엔 배트를 내진 않았다”며 “전체적으로 괜찮았던 것 같다”는 소감을 밝혔다.   우익수 글러브를 끼고 그라운드를 밟은 추신수는 2회 몸을 사리지 않은 펜스 플레이를 펼치며 수비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면모를 보였다.   이를 묻자 추신수는 “언젠가 수비에 설 기회가 오면, 그 기회를 잡을 수 있도록 코치님과 따로 연습하고 있다”며 “과거에 느꼈던 자신감이 다시 생긴 것 같다”고 답했다. 아프진 않았냐는 말엔 “쿠션이 잘 돼 있다. 전혀 안 아프진 않지만, 생각처럼 고통스럽진 않다”며 웃었다.   관중의 환호를 자아낸 추신수의 호수비(사진=엠스플뉴스 조미예 특파원)   새롭게 장착한 레그킥에도 순조롭게 적응하고 있다. 추신수는 “매 타석에 나서면서 좀 더 편해지고 있다. 내 것이 된다는 느낌을 받고 있다”며 “연습을 많이 하다 보니 시합 때 자신감이 생긴다”며 미소를 지었다.   한편, 제프 배니스터 텍사스 레인저스 감독은 지난 12일 '델라이노 드쉴즈를 주전 중견수 겸 리드오프로 기용하겠다'는 방침을 밝혔다. 드쉴즈가 톱타자 역할을 맡게 되면서 추신수는 주로 2번 타순에서 경기에 임할 가능성이 커졌다.    이를 묻자 추신수는 “수없이 얘기했지만, 어디에서 치든 상관없다. 어느 타순에 들어서든 내가 할 일은 다 할 수 있다고 본다"며 "드쉴즈가 1번을 맡는 효과는 엄청나다. 출루할 경우 1점 이상의 시너지 효과가 난다. 팀 동료로서 이번 결정에 대해 좋게 생각하고 있다”고 했다.   마지막으로 추신수는 “몸상태가 굉장히 좋다. 너무 좋아서 더 뛰어다니고 싶을 정도다. 마음은 그렇지만 자제하려고 노력하고 있다”며 “건강한 상태서 타석에서 느끼는 부분이 조금만 더 변했으면 좋겠다. 그러면 준비가 될 것 같다”며 인터뷰를 마무리했다.   MOVIE_DAUM::https://tv.kakao.com/embed/player/cliplink/383478986?service=kakao_tv::MOVIE_DAUM    글 정리 :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현장취재 : 조미예 특파원 miyej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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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투나잇] 보스턴, 양키스 안방에서 3년 연속 지구우승 확정

[메이저리그 투나잇] 보스턴, 양키스 안방에서 3년 연속 지구우승 확정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애틀랜타, 필라델피아 꺾고 우승 매직넘버 ‘4’ 가우스먼은 애틀랜타 이적 후 날아다니는 중. 이날엔 6.1이닝 7K 3실점 호투로 팀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애틀랜타, 필라델피아 꺾고 우승 매직넘버 ‘4’   가우스먼은 애틀랜타 이적 후 날아다니는 중. 이날엔 6.1이닝 7K 3실점 호투로 팀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6회까지 3-3으로 맞서던 애틀랜타는 7회에 터진 두다의 적시타로 경기를 뒤집었고 8회엔 대거 4점을 뽑아 지구우승 매직넘버를 ‘4’로 줄였다.   'ATL 이적 후 맹활약' 가우스먼 이적 전/후 성적 볼티모어 : 124이닝 5승 8패 평균자책 4.43 애틀랜타 : 54.2이닝 5승 2패 평균자책 2.80    ‘애틀랜타 지구우승 눈앞’ NL 동부지구 선두경쟁 1위 애틀랜타 85승 68패 승률 .556 2위 필라델피아 78승 74패 승률 .513 (1위와 6.5경기 차) 3위 워싱턴 77승 76패 승률 .503 (1위와 8경기 차) *팬그래프 기준 우승확률 : 애틀랜타 99.1% 필라델피아 0.9% 워싱턴 0%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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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 BACK] 보스턴 지구우승 이끈 베츠, 이제는 AL MVP 정조준

[플래시 BACK] 보스턴 지구우승 이끈 베츠, 이제는 AL MVP 정조준

[엠스플뉴스] '플래시 BACK'은 당일 성적을 바탕으로 가장 중요한 순간 화려하게 빛났던 선수들의 활약상을 정리한 코너입니다. #3 마이클 콘포토-제이 브루스 (뉴욕 메츠) vs 워싱턴 내셔널스 / 메츠 5대4 승리 콘포토 : 3타수 1안타 1홈..

  [엠스플뉴스]   '플래시 BACK'은 당일 성적을 바탕으로 가장 중요한 순간 화려하게 빛났던 선수들의 활약상을 정리한 코너입니다.     #3 마이클 콘포토-제이 브루스 (뉴욕 메츠) vs 워싱턴 내셔널스 / 메츠 5대4 승리 콘포토 : 3타수 1안타 1홈런 2타점 3볼넷 브루스 : 4타수 2안타 1홈런 2타점 2볼넷   활약상 : 콘포토와 브루스가 디그롬을 간접적으로 도왔다. NL 사이영 경쟁자 슈어저를 상대로 백투백 홈런을 작렬하며 그의 발목을 잡은 것. 또 콘포토와 브루스는 연장 12회 초 고의4구와 볼넷을 고르며 로바톤의 결승 희생플라이로 이어지는 발판을 마련했다.   인터뷰 : 콘포토 “슈어저를 상대로 할 수 있는 한 많은 것을 하려고 했다(MLB.com)”   디그롬-슈어저, NL 사이영 경쟁 디그롬 : 30경기 202이닝 8승 9패 평균자책 1.78 251탈삼진 fWAR 8.0승  슈어저 : 32경기 213.2이닝 17승 7패 평균자책 2.57 290탈삼진 fWAR 6.8승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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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츠 쐐기포' 보스턴, 3년 연속 AL 동부지구 우승 확정

'베츠 쐐기포' 보스턴, 3년 연속 AL 동부지구 우승 확정

[엠스플뉴스] 보스턴 레드삭스가 ‘최대 라이벌’ 뉴욕 양키스를 꺾고 3년 연속 지구우승을 확정지었다. 보스턴은 9월 21일(이하 한국시간)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양키스와의 원정경기서 11-6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보스턴은 매직넘버를 ‘0’으로 줄이고, 3년 연속 아메리칸리그 동부..

  [엠스플뉴스]   보스턴 레드삭스가 ‘최대 라이벌’ 뉴욕 양키스를 꺾고 3년 연속 지구우승을 확정지었다.   보스턴은 9월 21일(이하 한국시간)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양키스와의 원정경기서 11-6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보스턴은 매직넘버를 ‘0’으로 줄이고, 3년 연속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우승을 확정했다.     선발 에두아르도 로드리게스는 3.2이닝 5실점으로 실망감을 남겼다. 하지만 스티븐 라이트가 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내며 역전의 발판을 마련했고 팀 타선이 7, 8회에만 무려 6점을 뽑는 뒷심을 발휘해 경기를 뒤집었다.   양키스 선발 다나카 마사히로는 4이닝 5실점에 그치며 아쉬움을 삼켰다. 4회까지 6점을 뽑은 양키스는 7, 8회를 막기 위해 채드 그린-델린 베탄시스-아롤디스 채프먼으로 이어지는 필승계투진을 투입했지만, 세 선수는 2이닝 동안 무려 6실점을 내주며 패배의 원흉이 됐다.   경기 초반부터 난타전이 전개됐다. 보스턴이 1회 J.D. 마르티네즈의 적시타, 2회 무키 베츠의 중전 적시타로 석 점을 앞서가자 양키스는 2회 말 루크 보이트의 투런포(3-2)로 추격을 개시했다. 양키스는 보이트의 홈런으로 역대 한 시즌 팀홈런 최다기록(246호)도 세웠다.   보스턴이 3회 브록 홀트의 솔로포로 달아나자 양키스는 4회에만 4점을 뽑아 역전을 일궈냈다. 팀이 2-4로 끌려가던 4회 말 2사 만루에 지안카를로 스탠튼이 히스 헴브리를 상대로 역전 그랜드슬램(4-6) 손맛을 봤다.   갑작스러운 일격을 맞은 보스턴은 차곡차곡 점수를 쌓으며 추격의 고삐를 죄었다. 5회엔 베츠가 2루타, 앤드류 베닌텐디가 안타로 무사 2, 3루 찬스를 만들었다. 후속 마르티네즈는 유격수 병살타에 머물렀지만, 그 사이 베츠가 홈을 밟았다.   보스턴은 7, 8회 엄청난 뒷심을 발휘해 경기를 뒤집었다. 7회에 재키 브래들리가 동점 솔로홈런을 때렸고, 잰더 보가츠의 역전 희생 플라이 땐 중견수 애런 힉스의 송구 실책이 나와 추가로 한 점(8-6)을 더 보탰다.   이후 보스턴은 8회에 터진 베츠의 스리런포(시즌 30호)로 사실상 경기에 쐐기를 박았다. 이로써 보스턴은 '최대 라이벌' 양키스의 홈구장인 양키 스타디움에서 3년 연속 지구우승 감격을 누렸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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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토론토전 무안타 1볼넷…탬파베이 5연승 마감

최지만, 토론토전 무안타 1볼넷…탬파베이 5연승 마감

[엠스플뉴스]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안타 없이 볼넷을 골랐다. 최지만은 9월 21일(이하 한국시간)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원정경기에 3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4타수 무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261 OPS는 .851이 됐다. ..

  [엠스플뉴스]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안타 없이 볼넷을 골랐다.   최지만은 9월 21일(이하 한국시간)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원정경기에 3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4타수 무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261 OPS는 .851이 됐다.     한편, 탬파베이는 9회에만 무려 7점을 내주며 8-9 역전패를 당했다.   탬파베이 ‘오프너’ 라인 스타넥은 1이닝 2실점으로 아쉬움을 남겼다. 요니 치리노스가 4.2이닝 5탈삼진 무실점 호투로 실질적인 선발 역할을 했다. 타선은 7회에만 5점을 뽑아내는 집중력을 발휘했지만, 불펜진 방화로 이런 활약도 빛을 잃었다.   토론토 선발 가비글리오는 5이닝 2실점으로 승패 없이 물러났다. 불펜진은 6, 7회에만 대거 6점을 내줬지만, 타선이 9회에만 무려 7점을 뽑아내는 뒷심을 발휘해 경기를 뒤집었다. 저스틴 스목은 끝내기 솔로포로 이날 승리의 주역이 됐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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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이트 투런포' 양키스, 한 시즌 최다 팀홈런 신기록

'보이트 투런포' 양키스, 한 시즌 최다 팀홈런 신기록

[엠스플뉴스] ‘복덩이’ 루크 보이트(27)가 뉴욕 양키스의 역사를 새로 썼다. 보이트는 9월 21일(이하 한국시간)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홈경기에 8번 겸 1루수로 선발 출전, 첫 타석에 홈런포를 가동했다. 홈런은 2회에 터졌다. 팀이 0-3으로 뒤진 ..

  [엠스플뉴스]   ‘복덩이’ 루크 보이트(27)가 뉴욕 양키스의 역사를 새로 썼다.   보이트는 9월 21일(이하 한국시간)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홈경기에 8번 겸 1루수로 선발 출전, 첫 타석에 홈런포를 가동했다.     홈런은 2회에 터졌다. 팀이 0-3으로 뒤진 2회 말 1사 1루에 보스턴 선발 에두아르도 로드리게스와 맞붙은 보이트는 2구째 속구를 받아쳐 중월 투런포로 연결했다. 보이트의 시즌 11호 홈런.   이로써 양키스는 한 시즌 팀 246번째 홈런을 작성하며 구단 역대 최다 신기록을 썼다.    또 보이트는 양키스 이적 후 10번째 홈런을 터뜨렸는데, 이를 통해 양키스는 메이저리그 역사상 처음으로 10홈런 이상을 기록한 타자를 12명이나 배출하는 구단으로 이름을 올렸다.   한편, 올해 7월 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를 떠나 양키스에 새 둥지를 튼 보이트는 올 시즌 타율 .311 11홈런 25타점 OPS 1.031의 뛰어난 성적을 거두고 있다.   양키스 역대 한 시즌 최다 팀홈런 2018년 246홈런 2012년 245홈런 2009년 244홈런 2004년 242홈런 2017년 241홈런   ‘ML 최초’ 양키스, 10홈런 이상 타자 12명 배출 (보이트 홈런 당시 기준) 지안카를로 스탠튼(34호), 디디 그레고리우스(26호), 애런 저지(26호), 미겔 안두하(25호), 애런 힉스(24호), 글레이버 토레스(23호), 개리 산체스(16호), 브렛 가드너(12호), 그렉 버드(11호), 오스틴 로마인(10호), 닐 워커(10호), 루크 보이트(10호) *보이트 시즌 11호 홈런-세인트루이스 1홈런, 양키스 10홈런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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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MLB.com 선정 '알짜 선수' TOP 9

최지만, MLB.com 선정 '알짜 선수' TOP 9

[엠스플뉴스]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의 주가가 날이 갈수록 오르고 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9월 21일(이하 한국시간) ‘작은 움직임으로 큰 효과를 낸 9명’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썼다. 최지만은 ‘저비용 고효율’ 선수 가운데 5번째로 이름을 올렸다. ..

  [엠스플뉴스]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의 주가가 날이 갈수록 오르고 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9월 21일(이하 한국시간) ‘작은 움직임으로 큰 효과를 낸 9명’이라는 제목의 기사를 썼다. 최지만은 ‘저비용 고효율’ 선수 가운데 5번째로 이름을 올렸다.     이 매체는 “지난주 클리블랜드전에 날린 최지만의 끝내기 홈런은 드라마 같은 순간이 많았던 탬파베이에서도 가장 극적인 순간이었다”며 “6월 중순 내야수 브래드 밀러를 내주고 데려온 최지만은 케빈 캐쉬 감독 체제에서 중요한 역할을 맡고 있다”고 평했다.   지난 6월 11일 밀워키 브루어스를 떠나 탬파베이에 새 둥지를 튼 최지만은 이적 후 44경기에서 타율 .273 8홈런 27타점 OPS .882의 훌륭한 성적으로 탬파베이의 ‘복덩이’로 거듭났다. 이에 MLB.com은 그를 저비용 고효율 선수 성공사례로 꼽았다.   한편, 최지만 외에도 아니발 산체스(애틀랜타), 맥스 먼시(다저스), 웨이드 마일리(밀워키), 에드윈 잭슨(오클랜드), 버드 노리스(세인트루이스), 랜디 로사리오(컵스), 멜키 카브레라(클리블랜드), 카를로스 곤잘레스(콜로라도)가 MLB.com이 선정한 ‘알짜 선수’ 목록에 이름을 올렸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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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언론 "텍사스, 배니스터 감독 경질 검토 중"

美 언론 "텍사스, 배니스터 감독 경질 검토 중"

[엠스플뉴스] 텍사스 레인저스가 제프 배니스터(54) 감독 경질을 검토하고 있다. 미국 텍사스 지역 일간지 ‘포트워스 스타 텔레그램’은 9월 21일(이하 한국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배니스터 감독의 계약은 2019년을 끝으로 만료된다. 하지만 텍사스는 올 시즌 종료 후 그와 ..

  [엠스플뉴스]   텍사스 레인저스가 제프 배니스터(54) 감독 경질을 검토하고 있다.   미국 텍사스 지역 일간지 ‘포트워스 스타 텔레그램’은 9월 21일(이하 한국시간) 복수의 소식통을 인용해 “배니스터 감독의 계약은 2019년을 끝으로 만료된다. 하지만 텍사스는 올 시즌 종료 후 그와 결별하는 것을 검토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2015시즌을 앞두고 텍사스 감독으로 부임한 배니스터는 지난 4년간 통산 325승 313패 승률 .509의 성적을 남겼다. 부임 첫 두 해엔 텍사스의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우승을 이끌었고, 2015년엔 올해의 감독으로 선정되는 영광도 누렸다.   하지만 최근 2시즌 동안엔 지구 하위권을 전전하며 가을야구와 연을 맺지 못했다. 이에 텍사스 구단도 배니스터 감독과의 결별을 고려하기 시작했다. 단, 텍사스 구단은 아직 감독 경질에 대한 최종 결정을 내리진 않은 상태다.   ‘포트워스 스타 텔레그램’은 최근 성적보단 커뮤니케이션 능력이 배니스터 감독 경질이 거론되는 주요 이유라고 설명했다.   경기장에 도착한 선수들은 자신이 선발로 출전할지 하루 휴식을 취할지 여부를 확신하기 어려운 상황에 부닥쳤다. 심지어 하루 휴식을 약속받았던 선수들이 갑자기 라인업에 포함되는 일도 있었다.   타자뿐만 아니라 투수들도 불만이 많았다. 컨디션 관리가 중요한 선발투수들도 다음 등판이 언제인지 제대로 알지 못했다. 이에 배니스터 감독의 커뮤니케이션 능력에 물음표가 붙었고 텍사스 수뇌부가 이를 문제 삼았다는 게 이 매체의 말이다.   리빌딩에 돌입한 텍사스에 소통 능력이 부족한 배니스터 감독은 적합하지 않다는 얘기마저 나오고 있는 가운데, 과연 텍사스가 시즌 종료 후 감독 경질이라는 칼날을 꺼내들지 관심이 쏠린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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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토론토전 3번-DH 선발…3G 연속안타 도전

최지만, 토론토전 3번-DH 선발…3G 연속안타 도전

[엠스플뉴스]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선발 출격한다. 최지만은 9월 21일(이하 한국시간) 로저스 센터에서 열리는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원정경기에 3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전날 휴식을 취했던 최지만은 이날 토론토를 상대로 3경기 연속안타에 도전한다. ..

  [엠스플뉴스]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선발 출격한다.   최지만은 9월 21일(이하 한국시간) 로저스 센터에서 열리는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원정경기에 3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전날 휴식을 취했던 최지만은 이날 토론토를 상대로 3경기 연속안타에 도전한다.   최지만과 상대하는 토론토 선발은 우완 샘 가비글리오(3승 8패 평균자책 5.25). 가비글리오는 홈에선 평균자책 3.23, 원정에선 평균자책 7.91을 기록, 홈과 원정 경기 편차가 심했다. 최지만은 가비글리오를 상대로 통산 2타수 1안타(2루타)를 기록 중이다.   다음은 양 팀의 선발 라인업 탬파베이 레이스 (선발투수 : 라인 스타넥) 말렉스 스미스(우익수)-맷 더피(3루수)-최지만(지명타자)-토미 팸(좌익수)-조이 웬들(유격수)-브랜든 로우(2루수)-케빈 키어마이어(중견수)-제이크 바우어스(1루수)-닉 슈포(포수)   토론토 블루제이스 (선발투수 : 샘 가비글리오) 빌리 매키니(좌익수)-루어데스 구리엘(유격수)-저스틴 스목(지명타자)-랜달 그리척(우익수)-라우디 텔레즈(1루수)-케빈 필라(중견수)-알레드미스 디아즈(3루수)-대니 잰슨(포수)-리차드 우레나(2루수)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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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투나잇] 'COL 3연전 스윕' 다저스, PS행 9부 능선 돌파

[메이저리그 투나잇] 'COL 3연전 스윕' 다저스, PS행 9부 능선 돌파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안두하 25호포+보이트 멀티홈런’ 양키스, 보스턴에 2연승 양키스가 홈에서 보스턴의 지구 우승을 허락할 수 없다는 분위기다. 안두하가..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안두하 25호포+보이트 멀티홈런’ 양키스, 보스턴에 2연승   양키스가 홈에서 보스턴의 지구 우승을 허락할 수 없다는 분위기다. 안두하가 시즌 25호 홈런으로 포문을 열었고 보이트가 멀티홈런 포함 4안타 3타점으로 화력을 더했다. 세베리노도 7이닝 1실점 쾌투를 펼친 양키스는 지구 선두 보스턴에 저항을 계속했다.   ‘워커-오윙스 홈런포’ ARI, 해멀스 무너뜨리고 9-0 대승   가을야구 희망이 사라져가는 애리조나가 컵스 에이스를 상대로 분풀이를 했다. 타선은 1회 워커의 3점 홈런, 6회 오윙스의 2점 홈런을 포함해 9득점에 성공했다. 선발 레이는 6이닝 1피안타 무실점으로 컵스 타선을 압도. 반면, 해멀스는 컵스 이적 후 최악의 투구를 남겼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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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메프리뷰 09.21] '가성비 최강' 탬파베이, 희미한 PS 희망 잡나?

[코메프리뷰 09.21] '가성비 최강' 탬파베이, 희미한 PS 희망 잡나?

[엠스플뉴스] * '코메프리뷰'는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의 다음 경기 프리뷰를 인포그래픽과 짧은 멘트로 전해드리는 코너입니다. 탬파베이가 텍사스와의 3연전을 싹쓸이하며 85승째를 거뒀다. 올 시즌 탬파베이는 고작 6,820만 달러(약 762억 원)의 연봉 총액을 쓰고 있다. ..

  [엠스플뉴스]   * '코메프리뷰'는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의 다음 경기 프리뷰를 인포그래픽과 짧은 멘트로 전해드리는 코너입니다.   탬파베이가 텍사스와의 3연전을 싹쓸이하며 85승째를 거뒀다. 올 시즌 탬파베이는 고작 6,820만 달러(약 762억 원)의 연봉 총액을 쓰고 있다. 연봉 총액 1위 보스턴(2억 2,830만 달러)의 30%의 금액만 쓰고도 성적을 내고 있는 것. 실로 대단한 '가성비'라고 할 수밖에 없다.   그러나 포스트시즌 진출은 쉽지 않을 전망이다. 하필 같은 지구에 보스턴과 양키스가 함께하고 있다. 와일드카드 2위 오클랜드와도 5.5게임차. 쉽지 않은 싸움이다.   <9월 21일 관전포인트> #가성비_최강_탬파베이 #오클랜드보다_효율적 #하필_같은_지구에_보스턴_양키스 #알동이_편하다 #최지만 #같은_지구_상대_맹활약 #엠스플뉴스     비슷한 성적을 기록하더라도 자주 만나는 같은 지구 팀을 상대로 더 잘하는 선수는 팬들의 사랑을 받는다. 최지만 역시 얼마 되지 않았던 기회지만 AL 동부 지구 팀들을 상대로 더 좋은 성적을 기록했다. 최지만은 내일부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 만난다.    <어제 코리안리거, 추신수 4타수 1안타>      글/그래픽 : 도상현 기자 shdo@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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