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lish Español 日本語

[류현진 중계] '순항' 류현진, 2회 삼자범퇴…2이닝 1K 무실점

[류현진 중계] '순항' 류현진, 2회 삼자범퇴…2이닝 1K 무실점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1, LA 다저스)이 2회를 삼자범퇴로 막았다. 류현진은 8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지난 5월 3일 애리조나전에서 사타구니를 다쳐 오랫동안 재활에 매달린 류현진은 10..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1, LA 다저스)이 2회를 삼자범퇴로 막았다.   류현진은 8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지난 5월 3일 애리조나전에서 사타구니를 다쳐 오랫동안 재활에 매달린 류현진은 105일 만에 다시 빅리그 마운드를 밟았다.       [1회]   복귀전 첫 이닝을 깔끔하게 정리했다. 앤드류 매커친은 5구째 커터를 던져 3루수 땅볼을 유도해냈다. 브랜든 벨트에겐 4구 승부 끝에 인정 2루타를 맞았지만, 에반 롱고리아를 우익수 뜬공, 버스터 포지를 유격수 땅볼로 돌려세우며 1회를 넘겼다. 다만 1회 투구수 20개는 아쉬움을 남겼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More

최지만, 양키스전 2안타 1타점 활약…TB는 승리

최지만, 양키스전 2안타 1타점 활약…TB는 승리

[엠스플뉴스]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멀티히트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최지만은 8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5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탬파베이도 6-1로 양키스를 꺾었다. 1회부터 잘 ..

  [엠스플뉴스]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멀티히트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최지만은 8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5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탬파베이도 6-1로 양키스를 꺾었다.   1회부터 잘 맞은 타구가 나왔다. 최지만은 2회 초 선두타자로 나와 유격수 방면 강한 타구를 날렸지만 좋은 수비에 막혔다.   3회에는 팀에 리드를 안겼다. 1사 만루에서 최지만은 유격수 앞 땅볼로 3루 주자를 홈으로 불러들였다.   5회부터 출루에 성공했다. 최지만은 바뀐 투수 소니 그레이를 상대로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우측 2루타를 기록했다. 이어 후속 타자의 적시타로 득점까지 올렸다. 7회에는 투수 맞고 굴절되는 내야 안타로 멀티히트에 성공했다.   9회 1사에서도 강한 타구를 날렸지만, 공은 우익수 정면으로 향했다. 이날 2안타를 추가한 최지만은 시즌 타율을 .237로 끌어올렸다.   소속팀 탬파베이도 양키스에 승리했다. 탬파베이는 1-1로 맞선 3회 최지만의 내야 땅볼과 케빈 키어마이어의 적시타로 앞서갔다. (3-1) 4회에는 말렉스 스미스의 2점 홈런, 5회에는 브랜든 로우의 적시타로 크게 도망갔다. (6-1)   탬파베이는 리드를 끝까지 지켜 승리, 전날 패배를 설욕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More

[류현진 중계] '드디어 복귀' 류현진, SF전 1회 무실점

[류현진 중계] '드디어 복귀' 류현진, SF전 1회 무실점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1, LA 다저스)이 복귀전 첫 이닝을 깔끔하게 막았다. 류현진은 8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지난 5월 3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서 사타구니를 다쳤던 류현진은..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1, LA 다저스)이 복귀전 첫 이닝을 깔끔하게 막았다.   류현진은 8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지난 5월 3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서 사타구니를 다쳤던 류현진은 105일 만에 빅리그 마운드를 밟았다.     첫 타자 앤드류 매커친과는 다소 어려운 승부를 이어갔다. 첫 3구를 볼로 던졌다. 하지만 4구째 속구를 던져 스트라이크를 잡았고 5구째 커터로 3루수 땅볼을 유도해냈다.   브랜드 벨트와의 승부부턴 구속을 끌어올리기 시작했다. 80마일 후반대에 머무르던 속구가 시속 91.4마일을 찍었다. 다만 4구째 시속 92.6마일 속구가 가운데로 몰렸고 좌측 관중석을 넘는 인정 2루타로 연결됐다.   이후 빠르게 안정세를 찾기 시작했다. 에반 롱고리아는 풀카운트 승부 끝에 6구째 커브를 던져 우익수 뜬공을 유도해냈다. 버스터 포지를 상대론 유격수 땅볼을 유도해내며 이닝을 마쳤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More

NYY 저지, 손목에 코티손 주사…부상 장기화

NYY 저지, 손목에 코티손 주사…부상 장기화

[엠스플뉴스] 재활 예상기간이 지났지만, 애런 저지(26, 뉴욕 양키스)의 복귀 시기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ESPN은 8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손목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등재된 저지의 몸 상태에 관한 브라이언 캐시먼 단장의 말을 기사에 담았다. 캐시먼 ..

  [엠스플뉴스]   재활 예상기간이 지났지만, 애런 저지(26, 뉴욕 양키스)의 복귀 시기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미국 스포츠 전문매체 ESPN은 8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손목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등재된 저지의 몸 상태에 관한 브라이언 캐시먼 단장의 말을 기사에 담았다.   캐시먼 단장은 “우리는 저지가 3주 정도면 부상에서 회복할 것이라고 여겼다. 하지만 재활 기간이 예상보다 더 길어질 것으로 보인다”며 한숨을 내쉬었다.   저지는 7월 27일 캔자스시티에서 제이콥 주니스의 공에 손목을 맞아 골절상을 입었다. 애초엔 3주 정도면 돌아올 것으로 여겨졌지만, 아직 스윙 연습도 못 하고 있는 처지다. ESPN에 따르면 저지는 8월 15일엔 코티손 주사를 맞았고, 현재 통증이 가라앉길 기다리고 있다.    부상이 장기화함에 따라 시즌 아웃 가능성도 고개를 들고 있지만, 캐시먼 단장은 저지의 부상이 시즌 아웃으로 이어지진 않을 것이라고 자신했다.     한편, 부상 전까지 저지는 올 시즌 99경기에 출전해 타율 .285 26홈런 61타점 OPS .947을 기록, 양키스의 중심타자로 활약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More

최지만, 양키스전 7회 내야 안타로 멀티히트

최지만, 양키스전 7회 내야 안타로 멀티히트

[엠스플뉴스]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멀티히트에 성공했다. 최지만은 8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7회 내야 안타를 기록했다. 앞선 5회 2루타를 기록했던 최지만은 경기 후반 안타 하나를 추가했다..

  [엠스플뉴스]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멀티히트에 성공했다.   최지만은 8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7회 내야 안타를 기록했다.   앞선 5회 2루타를 기록했던 최지만은 경기 후반 안타 하나를 추가했다. 7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우완 소니 그레이를 상대, 6구 투심 패스트볼을 받아쳤다. 타구는 그레이의 발을 맞고 굴절돼 2루수 앞으로 흘렀고, 그사이 최지만은 1루를 밟았다.   이 안타로 최지만은 멀티히트를 기록, 시즌 타율을 .240으로 끌어올렸다. 최지만은 지난 8월 10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을 시작으로 5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 중이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More

스트리플링, 허리 부상으로 DL…8월 말 복귀 전망

스트리플링, 허리 부상으로 DL…8월 말 복귀 전망

[엠스플뉴스] 로스 스트리플링(28, LA 다저스)이 부상자 명단으로 향한다. 다저스 구단은 8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스트리플링이 허리 염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이번 등재는 8월 13일자로 소급 적용된다. 류현진이 선발 로테이션에 복귀함과 동시에 스트리플..

  [엠스플뉴스]   로스 스트리플링(28, LA 다저스)이 부상자 명단으로 향한다.   다저스 구단은 8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스트리플링이 허리 염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이번 등재는 8월 13일자로 소급 적용된다.   류현진이 선발 로테이션에 복귀함과 동시에 스트리플링은 불펜으로 향했다. 하지만 지난 10일 콜로라도 로키스전 등판 이후 경기에 나서지 못하고 있다. 15일 허리 근육 통증으로 전문의에게 검진을 받았기 때문.   여기에 잠을 제대로 못잔 탓으로 부상이 도졌다. ‘LA 타임스’ 빌 셰이킨은 스트리플링과의 인터뷰를 인용해 “호텔 침대가 너무 물러서 스트리플링의 허리 상태가 더 나빠졌다”고 보도했다.   이에 구단은 스트리플링을 부상자 명단에 올려 휴식을 부여한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복귀까지 10~12일이 소요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한편, 스트리플링은 올 시즌 28경기(17선발)에 등판해 8승 3패 2홀드 평균자책 2.62를 기록 중이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More

ATL-MIA, 아쿠나 사구로 벤치클리어링…우레나·스니커 감독 퇴장

ATL-MIA, 아쿠나 사구로 벤치클리어링…우레나·스니커 감독 퇴장

[엠스플뉴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특급 유망주’ 로날드 아쿠나가 왼 팔꿈치에 사구를 맞았다. 마이애미 말린스 선발 호세 우레나의 속구를 미처 피하지 못했다. 이후 양 팀의 감정이 격해졌고 이는 두 번의 벤치클리어링으로 이어졌다. 8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선트러스트 파크에..

  [엠스플뉴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특급 유망주’ 로날드 아쿠나가 왼 팔꿈치에 사구를 맞았다. 마이애미 말린스 선발 호세 우레나의 속구를 미처 피하지 못했다. 이후 양 팀의 감정이 격해졌고 이는 두 번의 벤치클리어링으로 이어졌다.   8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와 마이애미와의 경기에서 벤치클리어링이 터졌다.   1회부터 사달이 났다. 1회 말 선두타자로 나선 아쿠나는 우레나의 시속 97.5마일 속구에 왼 팔꿈치를 맞았다. 이를 지켜본 엔더 인시아테와 1루 코치 에릭 영 주니어가 우레나에게 달려가며 격한 항의를 했고, 결국 벤치클리어링이 벌어졌다. 주먹 다툼은 없었다.   이후 양 팀은 잠시 소강상태에 접어들었다. 하지만 브라이언 스니커 애틀랜타 감독이 분을 삭이지 못하고 우레나를 향해 소리를 지르면서 다시 양 팀 덕아웃에서 선수들의 쏟아져나왔다.   이번에도 주먹 다툼으로 번지진 않았지만, 벤치클리어링이 잦아들자 심판진은 언쟁을 벌인 스니커 감독과 우레나에게 퇴장 명령을 내렸다.   한편, 지난 4경기 연속 홈런포를 가동했던 아쿠나는 1회 말 끝까지 주루를 소화했지만, 2회 초 대수비 아담 듀발과 교체돼 경기를 마쳤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More

최지만, 양키스전 5회 2루타…5G 연속 안타

최지만, 양키스전 5회 2루타…5G 연속 안타

[엠스플뉴스]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2루타를 터뜨렸다. 최지만은 8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5회 2루타로 출루했다. 앞선 타석에서 최지만은 타점으로 팀의 리드에 기여했다. 3회 1사 만루 기회..

  [엠스플뉴스]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2루타를 터뜨렸다.   최지만은 8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5회 2루타로 출루했다.   앞선 타석에서 최지만은 타점으로 팀의 리드에 기여했다. 3회 1사 만루 기회에서 내야 땅볼로 3루 주자를 불러들였다.   그리고 다음 타석에서는 장타를 추가했다. 팀이 5-1로 앞선 5회 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바뀐 투수 소니 그레이를 상대, 6구 변화구를 받아쳐 2루타를 만들었다.   이로써 최지만은 8월 10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을 시작으로 5경기 연속 안타를 터뜨렸다.   시즌 타율은 종전 .228에서 .232로 올랐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More

美 언론 "밀워키 넬슨, 시즌 내 복귀 힘들 듯"

美 언론 "밀워키 넬슨, 시즌 내 복귀 힘들 듯"

[엠스플뉴스] 지미 넬슨(29)의 재활 기간이 하염없이 길어지고 있다. 밀워키 수뇌부들도 시즌 내 복귀에 대한 기대를 내려놓는 분위기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8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밀워키 수뇌부들이 우완투수 넬슨의 시즌 내 복귀에 관해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

  [엠스플뉴스]   지미 넬슨(29)의 재활 기간이 하염없이 길어지고 있다. 밀워키 수뇌부들도 시즌 내 복귀에 대한 기대를 내려놓는 분위기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8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밀워키 수뇌부들이 우완투수 넬슨의 시즌 내 복귀에 관해 부정적으로 바라보고 있다고 보도했다.    크레이그 카운셀 밀워키 감독은 “넬슨이 올해 빅리그 마운드에 오를 가능성은 희박해 보인다”며 통증이 재발한 건 아니지만, 현재 넬슨의 재활 진척속도로 판단하면 시즌 내 복귀는 힘들 것이라고 내다봤다.   넬슨은 지난해 9월 9일 시카고 컵스전에서 주루 도중 우측 어깨를 심하게 다쳤다. 결국, 관절와순 파열, 회전근 염좌 진단을 받아 수술대에 올랐고 오랫동안 재활에 매달리고 있다. 최근엔 닐 엘라트라체 박사로부터 재검진을 받았지만, 복귀 시점은 여전히 불투명한 상태다.   이에 밀워키도 시즌 내 복귀에 대한 기대를 내려놓는 분위기다.         한편, 넬슨은 빅리그 5시즌 통산 109경기(104선발)에 등판해 611.1이닝을 던져 33승 44패 평균자책 4.12를 기록 중인 투수다.    특히 지난해엔 29경기에 등판해 12승 6패 평균자책 3.49의 뛰어난 성적으로 밀워키의 '에이스'로 거듭났다. 하지만 어깨 부상으로 올 시즌을 통째로 날릴 위기에 처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More

팩스턴, 왼 팔뚝 타박상으로 DL…킹 펠릭스 선발 복귀

팩스턴, 왼 팔뚝 타박상으로 DL…킹 펠릭스 선발 복귀

[엠스플뉴스] 제임스 팩스턴(29, 시애틀 매리너스)이 전열에서 이탈한다. 시애틀 구단은 8월 16일(이하 한국시간) “팩스턴이 왼 팔뚝 타박상으로 10일 부상자 명단에 등재됐다”고 발표했다. 지난 경기에서 팔뚝에 타구를 맞은 것이 문제였다. 팩스턴은 15일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엠스플뉴스]   제임스 팩스턴(29, 시애틀 매리너스)이 전열에서 이탈한다.   시애틀 구단은 8월 16일(이하 한국시간) “팩스턴이 왼 팔뚝 타박상으로 10일 부상자 명단에 등재됐다”고 발표했다.    지난 경기에서 팔뚝에 타구를 맞은 것이 문제였다. 팩스턴은 15일 오클랜드 어슬레틱스를 상대로 선발 등판했지만, 제드 라우리의 타구에 왼팔을 맞고 0.1이닝 만에 강판됐다.   다행히 부상이 크지 않다는 소식이다. 팩스턴은 경기 전 인터뷰를 통해 “지난 밤에는 손을 거의 움직일 수 없었지만, 아침이 되자 상태가 많이 나아졌다”고 전했다. 스캇 서비스 감독도 팩스턴의 복귀에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을 것이라고 전했다.   동시에 불펜으로 향했던 펠릭스 에르난데스 팩스턴의 공백을 메운다. 서비스 감독은 “그가 현재로서는 최선의 선택이 될 것”이라고 말하며 에르난데스의 선발 복귀 계획을 언급했다.   한편, 팩스턴은 올 시즌 24경기 선발 등판해 10승 5패 평균자책 3.68을 기록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