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lish Español 日本語

'FA 최대어' 호스머 영입전, SD-KC 2파전 양상

'FA 최대어' 호스머 영입전, SD-KC 2파전 양상

에릭 호스머 (사진=gettyimages/이매진스) [엠스플뉴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캔자스시티 로열스가 FA 1루수 에릭 호스머를 영입 후보 1순위로 두고 있다는 소식이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여러 소식통이 보도한 내용을 인용해 호스머 영..

에릭 호스머 (사진=gettyimages/이매진스)   [엠스플뉴스]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 캔자스시티 로열스가 FA 1루수 에릭 호스머를 영입 후보 1순위로 두고 있다는 소식이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3일(이하 한국시간) 여러 소식통이 보도한 내용을 인용해 호스머 영입전에 뛰어든 샌디에이고와 캔자스시티의 상황을 정리했다. 한편, 호스머 측은 여전히 8년 이상의 계약 기간을 요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하는 MLB.com 기사의 전문을 번역한 내용이다.    샌디에이고-캔자스시티, 호스머 영입에 가장 유력한 후보   최근 다르빗슈 유가 시카고 컵스와 6년 1억 2600만 달러에 계약한 가운데 이번 오프시즌 FA 선수 가운데 가장 많은 주목을 받은 호스머는 여전히 소속팀을 찾는 상황이다.   원소속팀 캔자스시티와 재결합 가능성도 있는 가운데 생애 첫 FA 자격을 취득한 호스머는 다른 구단으로부터 오는 제안도 받으며 심사숙고 하는 중이다.   <디 애틀레틱>의 데니스 린 기자는 샌디에이고와 캔자스시티가 여전히 호스머를 영입 1순위로 두고 있으며 두 구단은 호스머에게 각각 1억 4000만 달러 규모의 계약을 제안했다고 전했다.    호스머도 다르빗슈와 마찬가지로 1억 달러가 넘는 장기 계약을 요구할 것으로 보인다. 특히 호스머는 젊은 나이를 강조하며 8년 이상 계약을 끌어낼 것으로 예상한다.    린의 보도에 따르면 최근 호스머와 협상에서 두 구단은 처음보다 더 나은 제안을 하겠다는 의향을 내비쳤다고 언급했다. 특히 샌디에이고가 이번 오프시즌 호스머를 몇차례 초대해 대화를 나눴다는 소식도 들려오는 상황이다.   샌디에이고가 호스머 영입을 위해 심혈을 기울이고 있다.    호스머 측, 계약 기간 8년 이상 요구   'USA 투데이'의 밥 나이킹게일 기자는 샌디에이고와 캔자스시티는 호스머 측에 각각 '7년 1억 4000만 달러,' '7년 1억 4700만 달러'를 제안했지만 호스머 측은 계약 기간을 8~9년 정도 생각한다고 전했다.    나이팅게일은 호스머 측이 2012년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프린스 필더(9년 2억1400만 달러)와 2016년 시카고 컵스 제이슨 헤이워드(8년 1억8400만 달러)를 기준으로 삼는다고 밝혔다.   캔자스시티는 지난달 30일 브랜든 모스를 오클랜드 어슬레틱스로 트레이드하면서 호스머에게 더 많은 것을 제시할 수 있다. 그러나 호스머 측은 더 많은 금액을 제시할 구단이 나타나길 바라는 상황이다.    한편, 호스머는 이번 FA 타자 가운데 J.D 마르티네즈와 더불어 가장 높은 평가를 받는다. 2008년 드래프트 전체 3순위로 뽑힌 호스머는 7시즌 동안 캔자스시티에서만 뛴 원클럽맨이다. 특히 2015년 캔자스시티를 월드시리즈 우승으로 이끌었다.    MOVIE_DAUM::https://tv.kakao.com/embed/player/cliplink/374734011?service=kakao_tv::MOVIE_DAUM   2017년 162경기에 모두 출장한 호스머는 .318/.385/.498(타율/출루율/장타율)에 25홈런으로 커리어 통틀어 가장 뛰어난 성적을 올렸다. 통산 .284/.342/.439(타율/출루율/장타율) 127홈런 566타점을 기록 중인 호스머는 매년 128경기 이상을 소화할 정도로 꾸준한 모습을 보여줬다.   정종민 엠스플뉴스 번역기자 jongminj38@gmail.com
More

[코메프리뷰 08.16] 류현진 '복귀전부터 패패패패류 재현?'

[코메프리뷰 08.16] 류현진 '복귀전부터 패패패패류 재현?'

[엠스플뉴스] * '코메프리뷰'는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의 다음 경기 프리뷰를 인포그래픽과 짧은 멘트로 전해드리는 코너입니다. <8월 16일 관전포인트> #복귀전부터 #4연패_다저스 #패패패패류 #왠일인지_낯설지가_않아요 #류현진 #군계일학 #오승환 #마지막_기회 ..

  [엠스플뉴스]   * '코메프리뷰'는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의 다음 경기 프리뷰를 인포그래픽과 짧은 멘트로 전해드리는 코너입니다.   <8월 16일 관전포인트> #복귀전부터 #4연패_다저스 #패패패패류 #왠일인지_낯설지가_않아요 #류현진 #군계일학 #오승환 #마지막_기회 #최지만     <어제 코리안리거>      글/그래픽 : 도상현 기자 dosh10@mbcplus.com
More

[메이저리그 투나잇] '5연패 늪' 다저스, 류현진의 어깨도 무겁다

[메이저리그 투나잇] '5연패 늪' 다저스, 류현진의 어깨도 무겁다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특급 신인’ 아쿠나, 3G 연속 리드오프 홈런 아쿠나가 매섭게 방망이를 돌리고 있다. 전날 마이애미와의 더블헤더에서 모두 선..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특급 신인’ 아쿠나, 3G 연속 리드오프 홈런   아쿠나가 매섭게 방망이를 돌리고 있다. 전날 마이애미와의 더블헤더에서 모두 선두타자 홈런을 기록한 데 이어 이날도 리드오프 홈런을 추가했다. 7회에도 홈런포를 가동하며 최근 8경기 8홈런을 몰아치고 있다. 후안 소토(워싱턴)와의 신인왕 경쟁도 흥미진진해졌다.   아쿠나, 최근 8경기 성적 34타수 16안타 타율 .471 8홈런 15타점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More

'또 9회 실점' 다저스, SF에 1-2 석패…5연패 수렁

'또 9회 실점' 다저스, SF에 1-2 석패…5연패 수렁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5연패에 빠졌다. 다저스는 8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또 다시 9회에 실점을 허용하며 1-2로 패했다. 2회 샌프란시스코가 먼저 1점을 뽑았다. 에반 롱고리아와 닉 헌들리가 몸에 맞는 공-안타..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5연패에 빠졌다.   다저스는 8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또 다시 9회에 실점을 허용하며 1-2로 패했다.   2회 샌프란시스코가 먼저 1점을 뽑았다. 에반 롱고리아와 닉 헌들리가 몸에 맞는 공-안타로 득점 기회를 잡았다. 그리고 2사 후 앨런 핸슨이 중전 안타로 롱고리아를 불러들였다. (0-1)   이후 경기는 소강상태에 접어들었다. 샌프란시스코 선발 앤드류 수아레즈는 6이닝 2피안타 무실점, 알렉스 우드는 5이닝 3피안타 1실점으로 팽팽한 승부를 이어갔다.   경기 막판 다저스가 동점에 성공했다. 8회 말 2사 후 저스틴 터너가 샘 다이슨을 상대로 좌익수 키를 넘기는 2루타로 출루, 매니 마차도가 좌전 적시타로 화답했다.   하지만 샌프란시스코가 9회 초 다시 리드를 잡았다. 롱고리아와 브랜든 벨트가 바뀐 투수 마에다 겐타를 상대로 연속 안타를 뽑아냈다. 마에다는 2아웃을 잘 잡았지만, 핸슨에게 적시타를 맞고 실점했다.   다저스는 벨린저가 9회 말 안타에 이은 도루로 2사 2루 기회를 잡았지만, 맥스 먼시가 삼진으로 물러나고 말았다. 마에다는 9회 초 구원 등판했지만, 1이닝 3피안타 1실점으로 시즌 8패를 당했다.   다저스는 이날 경기 포함 4경기 연속 9회에 실점하며 불펜 부진을 극복하지 못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More

'3안타' 추신수, 7G 연속 출루 행진…텍사스는 패배

'3안타' 추신수, 7G 연속 출루 행진…텍사스는 패배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3안타 경기를 펼쳤다. 추신수는 8월 15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 4타수 3안타 1득점 1삼진을 기록했다. 첫 타석부터 타격감을 끌..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3안타 경기를 펼쳤다.   추신수는 8월 15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 4타수 3안타 1득점 1삼진을 기록했다.     첫 타석부터 타격감을 끌어올렸다. 추신수는 좌완 선발 패트릭 코빈을 상대해 1회 깨끗한 중전 안타를 기록했다.    3회 풀카운트 승부 끝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이후 출루 행진이 이어졌다. 6회 말 선두타자로 나와 중전 안타를 기록, 후속 타자의 안타로 득점을 추가했다. 8회 말에도 앤드류 샤핀을 상대해 3루 방면 내야 안타로 출루했다. 이날 안타는 모두 좌투수에게서 뽑아낸 안타였기에 의미가 컸다.   3안타를 몰아친 추신수는 7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했다. 시즌 타율 역시 .279로 끌어올렸다.   한편, 텍사스는 이날 애리조나에 4-6으로 패했다. 애리조나는 폴 골드슈미트의 1점 홈런, 다니엘 데스칼소의 2타점 활약으로 경기 내내 리드를 유지했다.   텍사스 선발 요바니 가야르도는 3.1이닝 6피안타 4실점으로 패전의 멍에를 썼다. 반면, 애리조나 선발 코빈은 7이닝 6피안타 7탈삼진 3실점으로 시즌 10승에 성공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More

추신수, ARI전 8회 안타로 3안타 폭발…타율 .279

추신수, ARI전 8회 안타로 3안타 폭발…타율 .279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3안타를 몰아쳤다. 추신수는 8월 15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 8회 말 내야 안타를 추가했다. 첫 타석 좌완 패트릭 코빈을 상대한 추신수..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3안타를 몰아쳤다.   추신수는 8월 15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 8회 말 내야 안타를 추가했다.   첫 타석 좌완 패트릭 코빈을 상대한 추신수는 5구 슬라이더를 받아쳐 깨끗한 중전 안타를 기록했다. 6회 선두타자로 나와서도 중전 안타를 때리며 멀티히트 경기를 완성했다.   출루 행진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추신수는 3-6으로 끌려가던 8회 말 앤드류 샤핀을 상대, 3루 측으로 바운드가 큰 타구를 날렸다. 3루수 에두아르도 에스코바가 1루로 빠르게 송구했지만, 추신수의 발이 먼저 베이스를 밟았다.   이로써 추신수는 3안타를 기록, 8월 12일 뉴욕 양키스전 이후 3경기 만에 3안타 경기를 펼쳤다. 시즌 타율은 .279로 뛰어올랐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More

아레나도, 벌랜더 상대 시즌 30호포…4년 연속 30홈런

아레나도, 벌랜더 상대 시즌 30호포…4년 연속 30홈런

[엠스플뉴스] 놀란 아레나도(27, 콜로라도 로키스)가 4년 연속 30홈런을 달성했다. 아레나도는 8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닛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 6회 2점 홈런을 쏘아 올렸다. 콜로라도 타선은 상대 선발 저스..

  [엠스플뉴스]   놀란 아레나도(27, 콜로라도 로키스)가 4년 연속 30홈런을 달성했다.   아레나도는 8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닛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 6회 2점 홈런을 쏘아 올렸다.     콜로라도 타선은 상대 선발 저스틴 벌랜더에 5회까지 3안타 무실점으로 묶여있었다. 이때 아레나도가 해결사로 나섰다. 아레나도는 6회 초 2사 1루에서 빠른 공을 밀어쳐 우측 담장을 넘겼다. 팀에 2-1 리드를 안기는 역전 홈런이었다.   시즌 30호 홈런을 신고한 아레나도는 2015시즌 42홈런을 시작으로 4년 연속 30홈런을 기록하게 됐다. 동시에 내셔널리그 홈런 순위에서도 단독 2위에 올랐다. 1위 맷 카펜터(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는 3개 차다.   아레나도는 올 시즌 113경기에 출장해 타율 .306 30홈런 84타점 OPS .978을 기록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More

추신수, ARI전 6회 안타로 멀티히트…타율 .277

추신수, ARI전 6회 안타로 멀티히트…타율 .277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멀티히트를 달성했다. 추신수는 8월 15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 6회 말 안타를 때려냈다. 첫 타석부터 타격감을 과시했다. 1회 말 추신..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멀티히트를 달성했다.   추신수는 8월 15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 6회 말 안타를 때려냈다.   첫 타석부터 타격감을 과시했다. 1회 말 추신수는 좌완 패트릭 코빈을 상대, 5구 슬라이더를 받아쳐 깨끗한 중전 안타를 기록했다.   상승세는 계속됐다. 팀이 1-5로 끌려가던 6회 말, 추신수는 선두타자로 나와 다시 한번 중전 안타로 출루했다. 후속 타자의 안타로 득점까지 추가했다.   멀티히트를 기록한 추신수는 7경기 연속 출루와 동시에 2경기 연속 멀티출루에 성공했다. 시즌 타율은 .277로 올랐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More

매드슨, 허리 통증으로 DL…워싱턴, 불펜진 개편

매드슨, 허리 통증으로 DL…워싱턴, 불펜진 개편

[엠스플뉴스] 라이언 매드슨(37, 워싱턴 내셔널스)이 부상자 명단으로 향한다. 워싱턴 구단은 8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매드슨이 허리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매드슨은 지난 13일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서 대역전극의 희생양이 됐다. 팀이 3-0으로 앞선 9..

  [엠스플뉴스]   라이언 매드슨(37, 워싱턴 내셔널스)이 부상자 명단으로 향한다.   워싱턴 구단은 8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매드슨이 허리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매드슨은 지난 13일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서 대역전극의 희생양이 됐다. 팀이 3-0으로 앞선 9회 등판했지만, 데이빗 보티에게 역전 끝내기 만루 홈런을 허용하고 패전을 기록했다.     여기에 부상 악재까지 겹쳤다. ‘MASN 스포츠’ 마크 주커맨은 데이브 마르티네스 감독의 말을 인용해 “매드슨은 최근 허리 통증을 안고 있었고 검진 결과 요추 신경통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다행히 부상이 심각하지 않아 조기 복귀가 가능할 전망이다.   하지만 워싱턴은 최근 불펜의 무게감이 떨어지고 있다. 마무리 션 두리틀은 지난 7월 11일 왼 엄지발가락 염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 상태다. 이르면 8월 말에 복귀한다는 소식. 여기에 8월 9일에는 켈빈 에레라마저 오른쪽 어깨 충돌증후군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   이에 구단은 불펜진 교체를 단행했다. 부상을 당한 매드슨을 대신해 우완 트레버 고트를 로스터에 포함시켰다. 동시에 좌완 새미 솔리스를 트리플A로 내리고 팀 콜린스를 콜업했다.   한편, 매드슨은 올 시즌 48경기에 등판해 2승 5패 4세이브 13홀드 평균자책 5.19를 기록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More

추신수, ARI전 1회 중전 안타…7G 연속 출루

추신수, ARI전 1회 중전 안타…7G 연속 출루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첫 타석 안타로 출루했다. 추신수는 8월 15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 1회 말 선두타자로 나와 중전 안타를 때려냈다. 첫 타석부터 타격감..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첫 타석 안타로 출루했다.   추신수는 8월 15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 1회 말 선두타자로 나와 중전 안타를 때려냈다.   첫 타석부터 타격감을 과시했다. 좌완 패트릭 코빈을 상대한 추신수는 5구 슬라이더를 받아쳐 깨끗한 중전 안타를 기록했다.   이날 안타로 추신수는 7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했다. 시즌 타율은 종전 .275에서 .276으로 상승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More

ATL 아쿠나, MIA전 18호 아치…3G 연속 선두타자 홈런

ATL 아쿠나, MIA전 18호 아치…3G 연속 선두타자 홈런

[엠스플뉴스] '특급 유망주' 로날드 아쿠나(20,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방망이가 매섭다. 아쿠나는 8월 15일(이하 한국시간)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경기에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장, 1회 선두타자 홈런을 때려냈다. 경기 시작을 알리는 홈런포였..

  [엠스플뉴스]   '특급 유망주' 로날드 아쿠나(20,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방망이가 매섭다.   아쿠나는 8월 15일(이하 한국시간)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경기에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장, 1회 선두타자 홈런을 때려냈다.   경기 시작을 알리는 홈런포였다. 선발 트레버 리차즈를 상대한 아쿠나는 초구 빠른 공을 걷어올려 좌측 담장을 넘기는 시즌 18호 홈런을 작렬했다.   아쿠나는 전날 마이애미와의 더블헤더에서 모두 리드오프 홈런을 기록, 이날 경기를 포함해 3경기 연속 선두타자 홈런을 기록했다. 동시에 8월 12일 밀워키 브루어스전부터 5경기 연속 홈런포를 신고하고 있다.   아쿠나는 올 시즌 67경기에 출장해 타율 .285 18홈런 40타점 OPS .909를 기록 중이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