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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L 우완 FA 버드 노리스 영입…1년 300만$

STL 우완 FA 버드 노리스 영입…1년 300만$

버드 노리스(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우완 FA 버드 노리스(32)와 계약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3일(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가 버드 노리스와 계약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노리스의 계약 규모는 1년 300만 달러다"고 ..

버드 노리스(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우완 FA 버드 노리스(32)와 계약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3일(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가 버드 노리스와 계약했다. 소식통에 따르면 노리스의 계약 규모는 1년 300만 달러다"고 전했다.   노리스는 메이저리그 통산 9시즌 동안 64승 84패 1163.2이닝 평균자책 4.49을 기록 중인 우완 투수다. 2014시즌에는 선발 투수로 28경기에 등판해 15승 8패 평균자책 3.65를 기록하기도 했다. 하지만 2015~2016시즌 합계 9승 21패 평균자책 5.79라는 부진한 성적을 기록한 후 지난해 불펜으로 보직을 옮겼다.   불펜으로 보직을 변경한 노리스는 새로 장착한 커터를 앞세워 전반기 13세이브 평균자책 2.23이란 놀라운 성적을 남겼다. 그러나 후반기에 무릎 부상을 입으면서 시즌 평균자책이 4.21까지 치솟았다. 한편, 노리스는 지난해에도 선발 투수로서 3번의 등판이 있었다.   세인트루이스는 확실한 마무리 투수 영입이 필요한 팀으로 분류되고 있다. 하지만 그들은 높은 몸값의 불펜을 영입하는 대신, 300만 달러란 낮은 연봉에 노리스를 영입하며 그가 지난 시즌 전반기에 보여준 활약에 모험을 걸었다.   하지만 노리스 영입으로 세인트루이스의 겨울 보강이 모두 끝난 것은 아니다.    MLB.com 세인트루이스 담당 조 트레자는 "노리스를 영입한 후에도 구단은 또 다른 선택권을 가지고 있다"고 전했다.    MOVIE_DAUM::https://kakaotv.daum.net/embed/player/cliplink/377243928?service=daum_searchview::MOVIE_DAUM     이현우 기자 hwl05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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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시즌 투데이] 'CS 3차전 승리' 밀워키, 다저스타디움 침묵시켰다

[포스트시즌 투데이] 'CS 3차전 승리' 밀워키, 다저스타디움 침묵시켰다

[엠스플뉴스] 오늘의 포스트시즌 소식을 한눈에! 포스트시즌 투데이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절망적인 공격력' 그랜달 -벨린저, PS 성적 그랜달 : 7G 22타수 3안타 1홈런 1타점 벨린저 : 7G 21타수 1안타 1타점 황형순 기..

  [엠스플뉴스]   오늘의 포스트시즌 소식을 한눈에! 포스트시즌 투데이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절망적인 공격력' 그랜달 -벨린저, PS 성적 그랜달 : 7G 22타수 3안타 1홈런 1타점 벨린저 : 7G 21타수 1안타 1타점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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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 BACK] '5.1이닝 무실점' 샤신, PS에서도 에이스 입증

[플래시 BACK] '5.1이닝 무실점' 샤신, PS에서도 에이스 입증

[엠스플뉴스] '플래시 BACK'은 당일 성적을 바탕으로 가장 중요한 순간 화려하게 빛났던 선수들의 활약상을 정리한 코너입니다. #2 올랜도 아르시아 (밀워키 브루어스) 아르시아 : 4타수 1안타(1홈런) 2타점 활약상 : 장타력에 물이 올랐다. 2..

  [엠스플뉴스]   '플래시 BACK'은 당일 성적을 바탕으로 가장 중요한 순간 화려하게 빛났던 선수들의 활약상을 정리한 코너입니다.     #2 올랜도 아르시아 (밀워키 브루어스) 아르시아 : 4타수 1안타(1홈런) 2타점   활약상 : 장타력에 물이 올랐다. 2차전에서 류현진에게 홈런을 뺏어냈던 아르시아는 이날 뷸러를 상대로 리드를 굳히는 투런포를 날렸다. 올 시즌 119경기에서 홈런이 3개인 아르시아는 포스트시즌 6경기에서 3홈런을 때려냈다.   인터뷰 : “(메이저리그에 승격된 후) 구종 파악이 좋아졌고 특히 변화구를 더 잘 보게 됐다. 그 점이 이번 포스트시즌에서 좋은 결과로 드러나고 있다.” - 아르시아 (MLB.com)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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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토크] 카운셀 감독 "샤신의 호투, 3차전 승리에 결정적"

[MLB 토크] 카운셀 감독 "샤신의 호투, 3차전 승리에 결정적"

[엠스플뉴스] 밀워키 브루어스가 원정에서 LA 다저스를 꺾었다. 밀워키는 10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다저스와의 챔피언십시리즈 3차전에서 선발 줄리스 샤신의 호투와 올랜도 아르시아의 투런포를 묶어 4-0으로 승리했다. 1회부터 라이언 브론의 적시타로 ..

  [엠스플뉴스]   밀워키 브루어스가 원정에서 LA 다저스를 꺾었다.   밀워키는 10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다저스와의 챔피언십시리즈 3차전에서 선발 줄리스 샤신의 호투와 올랜도 아르시아의 투런포를 묶어 4-0으로 승리했다.   1회부터 라이언 브론의 적시타로 기선 제압에 성공한 밀워키는 6회 트래비스 쇼의 3루타, 워커 뷸러의 폭투를 통해 1점을 더했다.   7회 올랜도 아르시아의 투런포를 추가한 밀워키는 시리즈 전적 2승 1패로 앞서갔다.   마운드에선 샤신이 돋보였다. 샤신은 5.1이닝 3피안타 6탈삼진 무실점을 기록, 포스트시즌 2경기 10.1이닝 무실점 기록을 이어갔다.     크레이그 카운셀 감독도 선수들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카운셀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선발 샤신에 대해 “뛰어난 투구를 했다. 2회 말 (1사 2, 3루에서) 야스마니 그랜달을 삼진으로 잡아낸 것이 컸다”고 복기했다.   이날 홈런을 때린 아르시아에 대해서도 호평했다. 카운셀은 “그는 시카고 컵스와의 타이 브레이커에서 4안타를 기록했다. 큰 경기에서의 압박감, 스포트라이트를 즐길 줄 아는 선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포스트시즌에서 그의 활약은 놀라운 일이 아니”라고 했다.   밀워키는 4차전 선발투수로 지오 곤잘레스가 나선다. 카운셀은 4차전 선발에 대한 질문에 “투수코치, 단장과 이후 경기의 시나리오에 대해 이야기한 결과 곤잘레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불펜 에이스 조쉬 헤이더의 활용 가능성도 언급했다. 카운셀은 “우리는 헤이더의 몸 상태를 항상 확인하고 있다. 헤이더를 (0.2이닝 만에) 내린 이유는 4, 5차전에서 그를 활용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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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프리뷰 10.17] '누가 누가 못하나' 벨린저와 그랜달, 속 타는 로버츠

[PS프리뷰 10.17] '누가 누가 못하나' 벨린저와 그랜달, 속 타는 로버츠

[엠스플뉴스] * 'PS프리뷰'는 다음날 포스트시즌 경기 프리뷰를 인포그래픽과 짧은 멘트로 전해드리는 코너입니다. 다저스가 한 점도 내지 못한 채 3차전을 밀워키에게 내줬다. 좀처럼 타선이 살아나지 않고 있다. 벨린저는 디비전시리즈부터 21타수 1안타로 긴 부진에 늪에 빠..

  [엠스플뉴스]   * 'PS프리뷰'는 다음날 포스트시즌 경기 프리뷰를 인포그래픽과 짧은 멘트로 전해드리는 코너입니다.   다저스가 한 점도 내지 못한 채 3차전을 밀워키에게 내줬다. 좀처럼 타선이 살아나지 않고 있다. 벨린저는 디비전시리즈부터 21타수 1안타로 긴 부진에 늪에 빠졌다. '오푼이'도 되지 않는 셈. 그랜달은 공수 양면에서 실망스러운 모습 뿐이다. 로버츠 감독은 여전히 믿음의 야구를 보이고 있지만,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다.   <10월 17일 관전포인트> #응답하라 #벨린저 #그랜달 #환장의_듀오 #다저스 #이볼디 #홈깡패 #원정모범생 #휴스턴_원정  #엠스플뉴스       홈에서 휴스턴과 1승1패를 나눠가진 보스턴이 미닛메이드파크로 원정을 떠난다. 3차전 선발은 포셀로 대신 이볼디. 양키스와의 디비전시리즈에서 빼어난 호투를 펼쳤다. 그러나 이볼디는 보스턴 이적 후 홈에서 더 좋은 성적을 보인 투수. 원정구장에서 열리는 3차전, 휴스턴 타선을 상대로 어떤 모습을 보일까.   <야스마니 그랜달 NLCS 3차전 폭투 실점>   글/그래픽 : 도상현 기자 shdo@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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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CS] '끝없는 추락' LAD 그랜달, 1차전 악몽 반복됐다

[NLCS] '끝없는 추락' LAD 그랜달, 1차전 악몽 반복됐다

[엠스플뉴스] 야스마니 그랜달(29, LA 다저스)이 가을무대에서 추락을 거듭하고 있다. 다저스는 10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챔피언십시리즈 3차전에서 타선이 무득점으로 침묵하며 0-4로 패했다. 상대에게 기세를 내주고 시작했다. 밀..

  [엠스플뉴스]   야스마니 그랜달(29, LA 다저스)이 가을무대에서 추락을 거듭하고 있다.   다저스는 10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챔피언십시리즈 3차전에서 타선이 무득점으로 침묵하며 0-4로 패했다.    상대에게 기세를 내주고 시작했다. 밀워키는 1회 1사 주자 1루에서 라이언 브론이 1타점 적시 2루타로 선취점을 뽑았다. 6회 1점을 추가한 밀워키는 7회 올랜도 아르시아의 투런포로 추가점을 마련했다.     공격에서도 힘을 쓰지 못했다. 2회 1사 2, 3루에서 삼진을 기록한 그랜달은 9회 1사 만루에서도 3구 삼진으로 체면을 구겼다. 5회 선두타자 2루타를 기록했지만, 정작 안타가 나와야 할 상황에서는 공을 맞추지 못했다. 이번 포스트시즌 성적은 22타수 3안타(1홈런) 1타점이다.   한편, 로버츠 감독은 이날 경기 후 인터뷰를 통해 “4차전 선발 포수는 오스틴 반스”라고 발표했다. 출전 기회가 줄어든 그랜달이 남은 경기에서 반등할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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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CS] '아르시아 투런포' 밀워키, 다저스에 4-0 승리…시리즈 2승 1패

[NLCS] '아르시아 투런포' 밀워키, 다저스에 4-0 승리…시리즈 2승 1패

[엠스플뉴스] 밀워키 브루어스가 3차전을 잡았다. 밀워키는 10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챔피언십시리즈 3차전에서 선발 줄리스 샤신의 호투와 올랜도 아르시아의 투런포를 묶어 4-0으로 승리했다. 1회부터 밀워키가 기선 제압에 들어갔다. 밀..

  [엠스플뉴스]   밀워키 브루어스가 3차전을 잡았다.   밀워키는 10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챔피언십시리즈 3차전에서 선발 줄리스 샤신의 호투와 올랜도 아르시아의 투런포를 묶어 4-0으로 승리했다.   1회부터 밀워키가 기선 제압에 들어갔다. 밀워키는 1회 1사에서 크리스티안 옐리치의 볼넷, 라이언 브론의 1타점 적시 2루타로 앞서갔다.   6회에는 상대 수비의 허점을 노려 득점했다.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트래비스 쇼가 3루타에 이어 워커 뷸러의 폭투로 홈을 밟았다.   아르시아는 장타로 추가점을 보탰다. 에릭 크라츠가 2루타로 출루한 7회 1사 주자 2루에서 아르시아가 우월 투런포를 작렬했다. (4-0)   마운드에선 줄리스 샤신이 제 몫을 다했다. 샤신은 5.1이닝 3피안타 무실점을 기록, 포스트시즌 2경기 연속 무실점 투구를 펼쳤다.   6회 1사부터 불펜진을 가동한 밀워키는 4명의 투수가 3.2이닝을 책임지고 승리했다.   다저스는 선발 워커 뷸러가 7이닝 5피안타(1피홈런) 4실점을 기록했지만, 타선 도움을 받지 못하고 패했다. 타선은 2회와 9회 만루 기회가 무산되며 무득점에 그쳤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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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CS] MIL 아르시아, 7회 뷸러 상대 투런포…PS 6G 3홈런

[NLCS] MIL 아르시아, 7회 뷸러 상대 투런포…PS 6G 3홈런

[엠스플뉴스] 올랜도 아르시아(24, 밀워키 브루어스)가 팀에 귀중한 추가점을 보탰다. 아르시아는 10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챔피언십시리즈 3차전에서 7회 초 2점 홈런을 터뜨렸다. 밀워키는 선발 줄리스 샤신이 5.1이닝 무실점으로 본인의..

  [엠스플뉴스]   올랜도 아르시아(24, 밀워키 브루어스)가 팀에 귀중한 추가점을 보탰다.   아르시아는 10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챔피언십시리즈 3차전에서 7회 초 2점 홈런을 터뜨렸다.   밀워키는 선발 줄리스 샤신이 5.1이닝 무실점으로 본인의 역할을 다했다. 타선도 1회와 6회 1점씩을 낸 밀워키는 7회에도 다저스 선발 워커 뷸러를 공략했다.    아르시아가 해결사로 나섰다. 에릭 크라츠가 2루타로 출루한 1사 주자 2루에서 아르시아는 뷸러의 2구 빠른 공을 밀어쳐 우측 담장을 넘겼다.   아르시아의 홈런으로 밀워키는 4-0 리드를 굳혔다. 한편, 정규시즌 홈런이 3개인 아르시아는 이번 포스트시즌 6경기에서 홈런 3개를 몰아치고 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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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CS] MIL 샤신, 5.1이닝 무실점 호투…승리 요건 충족

[NLCS] MIL 샤신, 5.1이닝 무실점 호투…승리 요건 충족

[엠스플뉴스] 줄리스 샤신(30, 밀워키 브루어스)이 본인의 임무를 완수했다. 샤신은 10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챔피언십시리즈 3차전에서 5.1이닝 3피안타 2볼넷 6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1회를 삼자범퇴로 넘긴 샤신은 2회 위기를 맞았..

  [엠스플뉴스]   줄리스 샤신(30, 밀워키 브루어스)이 본인의 임무를 완수했다.   샤신은 10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챔피언십시리즈 3차전에서 5.1이닝 3피안타 2볼넷 6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1회를 삼자범퇴로 넘긴 샤신은 2회 위기를 맞았다. 2회 매니 마차도의 안타와 야시엘 푸이그의 2루타로 1사 2, 3루가 됐다. 하지만 샤신은 야스마니 그랜달과 워커 뷸러를 삼진으로 돌려세우고 위기를 탈출했다. 이후 샤신은 볼넷 1개만을 내주고 5회까지 무실점으로 버텼다.    샤신은 6회 선두타자를 잡았지만, 3루수 마이크 무스타커스의 1루 송구 실책으로 저스틴 터너를 2루로 내보냈다. 그러자 크레이그 카운셀 감독은 샤신을 내리고 코리 크네이블을 마운드에 올렸다. 크네이블은 후속 타자 2명을 범타로 묶고 실점하지 않았다.    팀이 2점을 뽑아준 덕에 샤신은 승리 요건을 갖췄다. (2-0) 이날 호투로 샤신은 이번 포스트시즌 10.1이닝 연속 무실점 투구를 이어갔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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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매체 "ARI 골드슈미트 트레이드, 양키스가 적합"

美 매체 "ARI 골드슈미트 트레이드, 양키스가 적합"

[엠스플뉴스] 폴 골드슈미트(31,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이번 겨울 소속팀을 옮길까. 미 현지 매체 ‘USA 투데이’는 10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애리조나가 이번 오프시즌에 굉장히 바빠질 것”이라고 하며 골드슈미트의 이적이 유력한 구단으로 뉴욕 양키스를 꼽았다. 최근 ..

  [엠스플뉴스]   폴 골드슈미트(31,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가 이번 겨울 소속팀을 옮길까.   미 현지 매체 ‘USA 투데이’는 10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애리조나가 이번 오프시즌에 굉장히 바빠질 것”이라고 하며 골드슈미트의 이적이 유력한 구단으로 뉴욕 양키스를 꼽았다.   최근 애리조나 단장 마이크 헤이즌은 '애리조나 센트럴'과의 인터뷰를 통해 “트레이드 시장에서 우리 선수들이 어떤 평가를 받을지 확인할 것”이라며 주전 선수 트레이드 의사를 밝혔다.   현지에서는 골드슈미트가 양키스에 적합하다는 평가를 내고 있다. ESPN 버스터 올니는 “(2020년 FA를 앞둔) 골드슈미트가 양키스타디움에서 타격하고 팀 타선에 깊이를 더한다면 본인의 미래에도 좋을 것”이라는 전망을 내놨다.   골드슈미트는 올 시즌 158경기에 출장해 타율 .290 33홈런 83타점 OPS .922로 활약했다. 2019시즌 1,450만 달러 팀 옵션 실행이 확실시되는 상황. 현재 양키스는 루크 보이트, 그렉 버드가 1루를 맡고 있다. 이 매체는 “골드슈미트가 1루수로 합류한다면 팀 전력이 크게 향상될 것”이라고 전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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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CS] '브론 1타점 2루타' 밀워키, 1회 뷸러 상대 선취점

[NLCS] '브론 1타점 2루타' 밀워키, 1회 뷸러 상대 선취점

[엠스플뉴스] 밀워키 브루어스가 원정에서 선취점을 가져갔다. 밀워키는 10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3차전에서 1회 라이언 브론의 적시타로 선취득점했다. 다저스는 이날 우완 워커 뷸러를 선발로 출격시켰다. 워커는 올 시즌 밀..

  [엠스플뉴스]   밀워키 브루어스가 원정에서 선취점을 가져갔다.   밀워키는 10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3차전에서 1회 라이언 브론의 적시타로 선취득점했다.   다저스는 이날 우완 워커 뷸러를 선발로 출격시켰다. 워커는 올 시즌 밀워키전 7이닝 1실점 호투를 펼친 적이 있는 투수.   하지만 밀워키 타선은 초반부터 워커를 괴롭혔다. 1회 1사 후 크리스티안 옐리치가 볼넷으로 걸어나갔고 브론이 좌익수 방면 1타점 2루타를 기록했다.   하지만 더 이상의 점수는 나오지 않았다. 뷸러는 후속 타자 2명을 모두 삼진으로 돌려세우고 이닝을 끝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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