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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이그-벌랜더, 이주의 선수 선정

푸이그-벌랜더, 이주의 선수 선정

[엠스플뉴스] 야시엘 푸이그(27, LA 다저스)와 저스틴 벌랜더(35,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양대리그 이주의 선수로 뽑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9월 18일(이하 한국시간) 푸이그와 벌랜더가 각각 내셔널리그와 아메리칸리그 이주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보도했다. ..

  [엠스플뉴스]   야시엘 푸이그(27, LA 다저스)와 저스틴 벌랜더(35,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양대리그 이주의 선수로 뽑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9월 18일(이하 한국시간) 푸이그와 벌랜더가 각각 내셔널리그와 아메리칸리그 이주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보도했다.      ‘사이영 컨텐더’ 벌랜더는 지난 한 주간 2경기에 선발 등판해 14이닝을 던져 2승 무패 평균자책 1.93의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탈삼진은 무려 21개였고, 피안타율도 .184로 훌륭했다. 이에 사무국은 벌랜더를 이주의 선수(개인 통산 7번째)로 호명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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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 추신수-TB 최지만, 나란히 선발…맞대결 성사

TEX 추신수-TB 최지만, 나란히 선발…맞대결 성사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와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맞대결을 펼친다. 텍사스와 탬파베이는 9월 19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리는 메이저리그 경기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추신수는 1번 겸 지명타자, 최지만은 3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와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맞대결을 펼친다.   텍사스와 탬파베이는 9월 19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리는 메이저리그 경기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추신수는 1번 겸 지명타자, 최지만은 3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전날 대타로 나와 볼넷을 고른 추신수는 탬파베이 선발 타일러 글래스노(1승 6패 평균자책 4.48)과 맞붙는다. 글래스노는 데뷔 처음으로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 오른다. 추신수는 글래스노와 처음으로 만난다.   최근 3경기 무안타 침묵을 지킨 최지만은 텍사스 우완 선발 아드리안 샘슨(0승 1패 평균자책 5.06)을 상대로 안타생산 재개를 노린다. 최지만은 9월 들어 콜업된 ‘루키’ 샘슨과 처음으로 맞붙는다.       다음은 양 팀의 선발라인업 텍사스 레인저스 (선발투수 : 아드리안 샘슨) 추신수(지명타자)-루그네드 오도어(2루수)-엘비스 앤드루스(유격수)-노마 마자라(우익수)-애드리안 벨트레(3루수)-윌리 칼훈(좌익수)-로날드 구즈먼(1루수)-아이재아 카이너-팔레파(포수)-드류 로빈슨(중견수)   탬파베이 레이스 (선발투수 : 타일러 글래스노) 말렉스 스미스(우익수)-토미 팸(좌익수)-최지만(지명타자)-조이 웬들(3루수)-브랜든 로우(2루수)-윌리 아다메스(유격수)-케빈 키어마이어(중견수)-제이크 바우어스(1루수)-닉 슈포(포수)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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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오늘은] 마리아노 리베라, 역대 최다 602세이브 달성 (2011.09.19)

[MLB 오늘은] 마리아노 리베라, 역대 최다 602세이브 달성 (2011.09.19)

[엠스플뉴스] *'MLB 오늘은'은 과거의 오늘에 일어났던 MLB 에피소드를 소개해 드리는 프로그램 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 입니다. 메이저리그 오늘은 이런일이! 과거의 9월 19일에는 어떤 MLB 소식들이 있었는지 살펴볼까요? # 2010.09.19 추신수, 2년 연속 20-20..

  [엠스플뉴스]    *'MLB 오늘은'은 과거의 오늘에 일어났던 MLB 에피소드를 소개해 드리는 프로그램 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 입니다. 메이저리그 오늘은 이런일이! 과거의  9월 19일에는 어떤 MLB 소식들이 있었는지 살펴볼까요?     # 2010.09.19 추신수, 2년 연속 20-20 달성 # 2011.09.19 마리아노 리베라, 역대 최다 602 세이브 달성 # 2008.09.19 그렉 매덕스, 통산 5,000 이닝 돌파         출연: 최은지 (MBC SPORTS+ 아나운서)    제작 : MBC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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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메프리뷰 09.18] 류현진, '천적' 아레나도 이번에는 넘을까

[코메프리뷰 09.18] 류현진, '천적' 아레나도 이번에는 넘을까

[엠스플뉴스] * '코메프리뷰'는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의 다음 경기 프리뷰를 인포그래픽과 짧은 멘트로 전해드리는 코너입니다. 류현진이 불펜으로 자리를 옮긴 알렉스 우드를 대신에 선발로 나선다. 지구 1위를 놓고 다투는 콜로라도와의 경기, 어깨는 무겁다. 조심해야 ..

  [엠스플뉴스]   * '코메프리뷰'는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의 다음 경기 프리뷰를 인포그래픽과 짧은 멘트로 전해드리는 코너입니다.   류현진이 불펜으로 자리를 옮긴 알렉스 우드를 대신에 선발로 나선다. 지구 1위를 놓고 다투는 콜로라도와의 경기, 어깨는 무겁다. 조심해야 할 상대는 역시 '주포' 아레나도. 류현진을 상대로 통산 OPS가 무려 2.022에 달한다. 아레나도를 넘어야 승리도 있다.   <9월 18일 관전포인트> #천적 #아레나도 #통산_OPS_실화냐 #류현진 #운명의_3연전 #복귀_임박 #오승환 #맞대결_성사되나 #엠스플뉴스     오승환이 7일 연속 휴식을 가졌다. 경미한 햄스트링으로 자리를 비운 동안 동료들은 든든히 마운드를 지켰다. 16.2이닝 동안 평균자책점 1.08의 맹활약을 펼쳤다. 이제 다저스와의 3연전에서 출격이 예상되는 오승환이 다시 제 모습을 찾을 때다.    <어제 코리안리거, 추신수 대타 출격 1볼넷>      글/그래픽 : 도상현 기자 shdo@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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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토크] '데뷔 첫 끝내기 만루포' SD 메히아 "정말 특별한 순간"

[MLB 토크] '데뷔 첫 끝내기 만루포' SD 메히아 "정말 특별한 순간"

[엠스플뉴스] ‘포수 유망주 1위’ 프란시스코 메히아(22,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데뷔 첫 끝내기 홈런을 만루포로 장식했다. 메히아는 9월 17일(이하 한국시간) 펫코 파크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포수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1홈런) 1볼넷 4타점 1삼..

  [엠스플뉴스]   ‘포수 유망주 1위’ 프란시스코 메히아(22,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데뷔 첫 끝내기 홈런을 만루포로 장식했다.   메히아는 9월 17일(이하 한국시간) 펫코 파크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포수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1홈런) 1볼넷 4타점 1삼진을 기록했다. 샌디에이고는 9회 5점을 뽑는 뒷심을 발휘해 7-3 역전승을 거뒀다.     첫 세 타석에 무안타 침묵을 지킨 메히아는 네 번째 타석엔 볼넷을 골랐다. 그리고 팀이 3-3으로 맞선 9회 말 2사 만루엔 끝내기 그랜드슬램(3호)을 터뜨리는 기염을 토하며 극적인 역전 드라마를 완성했다.   데뷔 첫 끝내기 아치를 그린 메히아는 MLB.com과의 인터뷰에서 “정말 특별한 순간이다. 때리기 좋은 공을 기다렸고, 그 공이 스트라이크 존으로 들어왔다. 좋은 스윙을 한 것 같다”며 당시를 회상했다.   앤디 그린 샌디에이고 감독도 ‘루키’의 활약에 함박웃음을 지었다. 그린 감독은 “메히아는 두려움 따위는 없는 선수”라며 “그가 노리는 공이 왔을 때 두려워하지 않고 거침없이 배트를 휘둘렀다”며 반색했다.   한편, 도미니카 출신 메히아는 MLB 파이프라인 유망주 전체 21위에 랭크된 스위치히터다. 포수 유망주 부문에서 단연 1위를 달리고 있으며 9월 확장 로스터 기간을 맞아 5일 빅리그로 콜업됐다.   콜업 이후 메히아는 샌디에이고에서 10경기에 출전해 타율 .259 3홈런 8타점 OPS .963을 기록, 자신의 잠재력을 유감없이 발휘하고 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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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투나잇] 'WC 유력' 양키스-오클랜드, 홈 어드벤티지는 누구 손에?

[메이저리그 투나잇] 'WC 유력' 양키스-오클랜드, 홈 어드벤티지는 누구 손에?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베탄시스 2실점’ 양키스, 토론토에 역전패 갈길 바쁜 양키스가 토론토에 발목이 잡혔다. 8회 베탄시스가 2실점으로 무너진 게 결정적 패인. 사실상 지구..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베탄시스 2실점’ 양키스, 토론토에 역전패   갈길 바쁜 양키스가 토론토에 발목이 잡혔다. 8회 베탄시스가 2실점으로 무너진 게 결정적 패인. 사실상 지구우승이 물 건너간 상황에서 양키스와 오클랜드 가운데 누가 WC 홈 어드벤티지 싸움에서 우위를 점할지 궁금하다. 한편, 손목 부상을 당한 저지는 조만간 타자로 복귀할 예정. *저지, 9월 15일 부상자 명단 복귀 후 대수비 및 대주자 요원으로 뛰는 중     디그롬, 7이닝 12K 3실점에도 또 ND…메츠 3-4 패배   디그롬이 등판하자 메츠 타선이 또 짜게 식었다. 7이닝 무실점에 탈삼진을 12개나 잡았지만, 이번에도 승리와 연을 잇지 못했다. 이젠 차라리 10승을 거두지 않는게 NL 사이영상을 수상하는 데 유리(?)할지도 모르는 상황. 한편, 보스턴은 이날 승리로 매직넘버를 '2'로 줄였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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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오늘은] 로저 클레멘스, 통산 2번째 20K 경기 달성한 날 (1996.09.18)

[MLB 오늘은] 로저 클레멘스, 통산 2번째 20K 경기 달성한 날 (1996.09.18)

[엠스플뉴스] *'MLB 오늘은'은 과거의 오늘에 일어났던 MLB 에피소드를 소개해 드리는 프로그램 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 입니다. 메이저리그 오늘은 이런일이! 과거의 9월 18일에는 어떤 MLB 소식들이 있었는지 살펴볼까요? # 2013.09.18 임창용, 뱀직구로 데뷔 ..

  [엠스플뉴스]    *'MLB 오늘은'은 과거의 오늘에 일어났던 MLB 에피소드를 소개해 드리는 프로그램 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 입니다. 메이저리그 오늘은 이런일이! 과거의  9월 18일에는 어떤 MLB 소식들이 있었는지 살펴볼까요?     # 2013.09.18 임창용, 뱀직구로 데뷔 첫 삼자범퇴 # 2009.09.18 리베라 vs 이치로, 이치로 데뷔 첫 끝내기 홈런 # 1996.09.18 로저 클레멘스, 통산 2번째 20탈삼진 경기         출연: 정새미나 (MBC SPORTS+ 아나운서)    제작 : MBC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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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 BACK] '6이닝 무실점' 웨인라이트, 가을 앞두고 살아난 에이스 본능

[플래시 BACK] '6이닝 무실점' 웨인라이트, 가을 앞두고 살아난 에이스 본능

[엠스플뉴스] '플래시 BACK'은 당일 성적을 바탕으로 가장 중요한 순간 화려하게 빛났던 선수들의 활약상을 정리한 코너입니다. #3 저스틴 벌랜더 (휴스턴 애스트로스) vs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 휴스턴 5:4 승리 ..

  [엠스플뉴스]   '플래시 BACK'은 당일 성적을 바탕으로 가장 중요한 순간 화려하게 빛났던 선수들의 활약상을 정리한 코너입니다.     #3 저스틴 벌랜더 (휴스턴 애스트로스) vs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 휴스턴 5:4 승리 벌랜더 : 7이닝 3피안타 11탈삼진 1실점   활약상 : 그의 탈삼진 능력은 의심할 여지가 없다. 시즌 11번째 두 자릿수 탈삼진 경기로 아메리칸리그 탈삼진 선두에 올랐다. 개인 통산 한 시즌 최다 탈삼진에도 도전하는 중. 올 시즌도 200이닝을 넘어선 벌랜더는 여전히 사이영상 경쟁에 명함을 내밀 수 있는 선수다.   인터뷰 : “내가 부진할 때도 탈삼진 능력에는 자부심을 갖고 있었다. 지금이 상승세를 이어갈 좋은 기회다.” - 벌랜더 (MLB.com)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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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토크] 'AL 탈삼진 1위' 벌랜더 "탈삼진 능력, 자부심 갖고 있다"

[MLB 토크] 'AL 탈삼진 1위' 벌랜더 "탈삼진 능력, 자부심 갖고 있다"

[엠스플뉴스] 저스틴 벌랜더(35,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탈삼진 능력을 과시했다. 벌랜더는 9월 17일(이하 한국시간) 미닛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3피안타 11탈삼진 1실점 쾌투로 시즌 16승에 성공했다. 시작부터 괴력을 뽐냈..

  [엠스플뉴스]   저스틴 벌랜더(35,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탈삼진 능력을 과시했다.   벌랜더는 9월 17일(이하 한국시간) 미닛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3피안타 11탈삼진 1실점 쾌투로 시즌 16승에 성공했다.   시작부터 괴력을 뽐냈다. 벌랜더는 1회 첫 타자 존 제이를 시작으로 5타자를 연속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이후 7회까지 피안타 단 3개만을 내주고 상대 타선을 압도했다. 유일한 실점은 6회 2사에서 데이빗 페랄타에게 허용한 1점 홈런이었다.   이날 11개의 삼진을 추가한 벌랜더는 팀 동료 게릿 콜(260개)을 제치고 올 시즌 아메리칸리그 탈삼진 선두로 올라섰다. 동시에 시즌 269탈삼진을 기록, 개인 한 시즌 최다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벌랜더는 2009년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소속 당시에도 269탈삼진으로 메이저리그 전체 탈삼진 1위에 오른 바 있다.     벌랜더도 본인의 탈삼진 능력에 자부심을 표했다. 벌랜더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부진한 성적으로 힘들었던 시기에도 탈삼진 능력은 자신 있었다”고 밝혔다. 또 “탈삼진 능력을 통해 더 많은 이닝을 소화하고 팀에 승리를 안길 수 있다”고 설명했다.   이날 승리에 대해서도 만족감을 드러냈다. 벌랜더는 “좋은 감각을 유지하기 위해 노력하는 중”이라고 하며 “(포스트시즌을 앞두고) 상승세를 타기 좋은 시점”이라고 말했다.   벌랜더는 올 시즌 32경기(32선발) 202이닝 16승 9패 평균자책 2.67을 기록 중이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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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목 부상' NYY 저지, 조만간 타석 나선다

'손목 부상' NYY 저지, 조만간 타석 나선다

[엠스플뉴스] 애런 저지(26, 뉴욕 양키스)는 언제쯤 타자로 복귀할까.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9월 17일(이하 한국시간) 지난 15일 우측 손목 골절상을 딛고 복귀했지만, 아직 타석엔 나서지 않고 있는 저지의 소식을 전했다. 저지는 7월 28일 캔자스시티 로열스전..

  [엠스플뉴스]   애런 저지(26, 뉴욕 양키스)는 언제쯤 타자로 복귀할까.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9월 17일(이하 한국시간) 지난 15일 우측 손목 골절상을 딛고 복귀했지만, 아직 타석엔 나서지 않고 있는 저지의 소식을 전했다.   저지는 7월 28일 캔자스시티 로열스전에서 제이콥 주니스의 공에 맞아 오른 손목 골절상을 당했다. 애초 3주 안에 돌아올 것으로 점쳐졌지만, 통증이 계속되면서 9월 15일에야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했다.   다만 여전히 타석엔 나서지 못하고 있으며, 그 대신 대수비 및 대주자 요원으로 뛰고 있다. 15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전엔 우익수로 2이닝을 소화하며 팬들의 함성을 이끌기도 했다.   그렇다면 '타자' 저지의 복귀 시점은 언제가 될까. MLB.com에 따르면 분 감독은 ‘저지가 19일부터 열리는 보스턴 3연전이 끝나기 전에 타자로 복귀할 것’으로 내다봤다.    저지도 “그동안 느낌이 좋았다”며 “현재 재활 과정을 거치고 있으며, 이 과정을 끝마치면 그라운드로 돌아올 것”이라며 복귀를 자신했다.   이미 양키스의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우승 가능성은 희박하다. 1위 보스턴과 무려 11경기 반 차로 벌어져 있는 상태다. 하지만 저지의 복귀는 와일드카드 진출이 유력한 양키스의 '가을야구'에 큰 보탬이 될 것으로 보인다.   한편, 저지는 올 시즌 99경기에 출전해 타율 .285 26홈런 61타점 OPS .947을 기록 중이다.   AL 동부지구 선두경쟁 1위 보스턴 103승 47패 승률 .687 2위 양키스 91승 58패 승률 .611 (1위와 11.5경기 차) *팬그래프 기준 지구우승 확률 : 보스턴 100% 양키스 0%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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