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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류현진, 5회 삼자범퇴 위력투…5이닝 4K 무실점

[류현진 중계] 류현진, 5회 삼자범퇴 위력투…5이닝 4K 무실점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1, LA 다저스)이 5회를 삼자범퇴로 막았다. 류현진은 9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지난 12일 신시내티 레즈전에서 5이닝 3실점을 기록, 패전의 멍에를 쓴 류현진은 이날 콜..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1, LA 다저스)이 5회를 삼자범퇴로 막았다.   류현진은 9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지난 12일 신시내티 레즈전에서 5이닝 3실점을 기록, 패전의 멍에를 쓴 류현진은 이날 콜로라도를 상대로 시즌 5승에 재도전한다.   다저스는 콜로라도와 치열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우승 다툼을 벌이고 있다. 그만큼 류현진의 어깨가 무겁다. 과연 류현진이 이러한 부담을 이겨내고 콜로라도 3연전 첫 스타트를 잘 끊을 수 있을지 궁금하다.   [5회]   다저스가 4회 말 2점을 더 달아난 가운데, 류현진의 호투 퍼레이드는 계속됐다. 첫 타자 곤잘레스를 삼진처리한 류현진은 부테라는 좌익수 직선타, 대타 톰 머피는 파울팁 삼진으로 잠재우며 빼어난 투구를 이어갔다. 투구수는 69개.   [4회]   3회 말 대거 4점을 지원받은 상황에 마운드에 오른 류현진은 '천적' 아레나도를 중견수 뜬공으로 잡아내며 숨을 골랐다. 후속타자 스토리가 부상 교체되면서 대타 팻 발라이카와 맞붙은 류현진은 좌익수 직선타로 발라이크를 솎아냈다.   이후 할러데이에겐 좌전 안타를 맞은 류현진은 데스몬드를 중견수 뜬공으로 정리하며 4회도 무실점으로 넘겼다.   [3회]   무실점 행진은 계속됐다. 드류 부테라는 1루수 파울 플라이로 잡았다. 커터가 가운데로 몰렸지만, 내야 뜬공으로 연결됐다. 투수 존 그레이는 루킹 삼진으로 잠재운 류현진은 블랙몬에겐 좌익수 키를 넘기는 2루타를 맞았다. 작 피더슨의 타구 판단이 아쉬움으로 남았다.    하지만 류현진은 르메이휴는 바깥쪽 낮은 공을 던져 2루수 땅볼로 돌려세우며 실점 없이 이닝을 마쳤다.   [2회]   2회 2점을 지원받고 마운드에 오른 류현진은 첫 타자 맷 할러데이는 삼구 삼진, 이안 데스몬드는 3루수 땅볼로 잠재웠다. 할러데이는 몸쪽, 데스몬드는 바깥쪽을 공략해 돌려세웠다. 후속 카를로스 곤잘레스도 3구 만에 3루수 땅볼로 솎아내며 이닝을 마무리했다. 투구수는 20개.   [1회]   류현진이 깔끔한 출발을 알렸다. 찰리 블랙몬을 유격수 땅볼, D.J. 르메이휴를 중견수 뜬공으로 돌려세우며 가볍게 아웃카운트 2개를 잡았다. ‘천적’ 놀란 아레나도에겐 내야 안타를 허용했지만, 트레버 스토리를 3루수 땅볼로 잡아내며 이닝을 정리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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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득점 지원 받은 류현진, 4회도 무실점

[류현진 중계] 득점 지원 받은 류현진, 4회도 무실점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4이닝 연속 무실점 행진을 달렸다. 류현진은 9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지난 12일 신시내티 레즈전에서 5이닝 3실점을 기록, 패전의 멍에를 쓴 류현진은 이날 콜로라도를 ..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4이닝 연속 무실점 행진을 달렸다.   류현진은 9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지난 12일 신시내티 레즈전에서 5이닝 3실점을 기록, 패전의 멍에를 쓴 류현진은 이날 콜로라도를 상대로 시즌 5승에 재도전한다.   다저스는 콜로라도와 치열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우승 다툼을 벌이고 있다. 그만큼 류현진의 어깨가 무겁다. 과연 류현진이 이러한 부담을 이겨내고 콜로라도 3연전 첫 스타트를 잘 끊을 수 있을지 궁금하다.   [4회]   3회 말 대거 4점을 지원받은 상황에 마운드에 오른 류현진은 '천적' 아레나도를 중견수 뜬공으로 잡아내며 숨을 골랐다. 후속타자 스토리가 부상 교체되면서 대타 팻 발라이카와 맞붙은 류현진은 좌익수 직선타로 발라이카를 솎아냈다.   이후 할러데이에겐 좌전 안타를 맞은 류현진은 데스몬드를 중견수 뜬공으로 정리하며 4회도 무실점으로 넘겼다.   [3회]   무실점 행진은 계속됐다. 드류 부테라는 1루수 파울 플라이로 잡았다. 커터가 가운데로 몰렸지만, 내야 뜬공으로 연결됐다. 투수 존 그레이는 루킹 삼진으로 잠재운 류현진은 블랙몬에겐 좌익수 키를 넘기는 2루타를 맞았다. 작 피더슨의 타구 판단이 아쉬움으로 남았다.    하지만 류현진은 르메이휴는 바깥쪽 낮은 공을 던져 2루수 땅볼로 돌려세우며 실점 없이 이닝을 마쳤다.   [2회]   2회 2점을 지원받고 마운드에 오른 류현진은 첫 타자 맷 할러데이는 삼구 삼진, 이안 데스몬드는 3루수 땅볼로 잠재웠다. 할러데이는 몸쪽, 데스몬드는 바깥쪽을 공략해 돌려세웠다. 후속 카를로스 곤잘레스도 3구 만에 3루수 땅볼로 솎아내며 이닝을 마무리했다. 투구수는 20개.   [1회]   류현진이 깔끔한 출발을 알렸다. 찰리 블랙몬을 유격수 땅볼, D.J. 르메이휴를 중견수 뜬공으로 돌려세우며 가볍게 아웃카운트 2개를 잡았다. ‘천적’ 놀란 아레나도에겐 내야 안타를 허용했지만, 트레버 스토리를 3루수 땅볼로 잡아내며 이닝을 정리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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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류현진, 3회 2사 2루 위기극복…3이닝 2K 무실점

[류현진 중계] 류현진, 3회 2사 2루 위기극복…3이닝 2K 무실점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2, 3회를 모두 무실점으로 막았다. 류현진은 9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지난 12일 신시내티 레즈전에서 5이닝 3실점을 기록, 패전의 멍에를 쓴 류현진은 이날 콜로라도를 ..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2, 3회를 모두 무실점으로 막았다.   류현진은 9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지난 12일 신시내티 레즈전에서 5이닝 3실점을 기록, 패전의 멍에를 쓴 류현진은 이날 콜로라도를 상대로 시즌 5승에 재도전한다.   다저스는 콜로라도와 치열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우승 다툼을 벌이고 있다. 그만큼 류현진의 어깨가 무겁다. 과연 류현진이 이러한 부담을 이겨내고 콜로라도 3연전 첫 스타트를 잘 끊을 수 있을지 궁금하다.   [3회]   무실점 행진은 계속됐다. 드류 부테라는 1루수 파울 플라이로 잡았다. 커터가 가운데로 몰렸지만, 내야 뜬공으로 연결됐다. 투수 존 그레이는 루킹 삼진으로 잠재운 류현진은 블랙몬에겐 좌익수 키를 넘기는 2루타를 맞았다. 작 피더슨의 타구 판단이 아쉬움으로 남았다.    하지만 류현진은 르메이휴는 바깥쪽 낮은 공을 던져 2루수 땅볼로 돌려세우며 실점 없이 이닝을 마쳤다.   [2회]   2회 2점을 지원받고 마운드에 오른 류현진은 첫 타자 맷 할러데이는 삼구 삼진, 이안 데스몬드는 3루수 땅볼로 잠재웠다. 할러데이는 몸쪽, 데스몬드는 바깥쪽을 공략해 돌려세웠다. 후속 카를로스 곤잘레스도 3구 만에 3루수 땅볼로 솎아내며 이닝을 마무리했다. 투구수는 20개.   [1회]   류현진이 깔끔한 출발을 알렸다. 찰리 블랙몬을 유격수 땅볼, D.J. 르메이휴를 중견수 뜬공으로 돌려세우며 가볍게 아웃카운트 2개를 잡았다. ‘천적’ 놀란 아레나도에겐 내야 안타를 허용했지만, 트레버 스토리를 3루수 땅볼로 잡아내며 이닝을 정리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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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순항' 류현진, 2회 삼자범퇴…2이닝 1K 무실점

[류현진 중계] '순항' 류현진, 2회 삼자범퇴…2이닝 1K 무실점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2회도 무실점 행진을 달렸다. 류현진은 9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지난 12일 신시내티 레즈전에서 5이닝 3실점을 기록, 패전의 멍에를 쓴 류현진은 이날 콜로라도를 상대..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2회도 무실점 행진을 달렸다.   류현진은 9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지난 12일 신시내티 레즈전에서 5이닝 3실점을 기록, 패전의 멍에를 쓴 류현진은 이날 콜로라도를 상대로 시즌 5승에 재도전한다.   다저스는 콜로라도와 치열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우승 다툼을 벌이고 있다. 그만큼 류현진의 어깨가 무겁다. 과연 류현진이 이러한 부담을 이겨내고 콜로라도 3연전 첫 스타트를 잘 끊을 수 있을지 궁금하다.   [2회]   2회 2점을 지원받고 마운드에 오른 류현진은 첫 타자 맷 할러데이는 삼구 삼진, 이안 데스몬드는 3루수 땅볼로 잠재웠다. 할러데이는 몸쪽, 데스몬드는 바깥쪽을 공략해 돌려세웠다. 후속 카를로스 곤잘레스도 3구 만에 3루수 땅볼로 솎아내며 이닝을 마무리했다. 투구수는 20개.   [1회]   류현진이 깔끔한 출발을 알렸다. 찰리 블랙몬을 유격수 땅볼, D.J. 르메이휴를 중견수 뜬공으로 돌려세우며 가볍게 아웃카운트 2개를 잡았다. ‘천적’ 놀란 아레나도에겐 내야 안타를 허용했지만, 트레버 스토리를 3루수 땅볼로 잡아내며 이닝을 정리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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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류현진, 1회 1피안타 무실점 '순조로운 출발'

[류현진 중계] 류현진, 1회 1피안타 무실점 '순조로운 출발'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첫 이닝을 깔끔하게 막았다. 류현진은 9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지난 12일 신시내티 레즈전에서 5이닝 3실점을 기록, 패전의 멍에를 쓴 류현진은 이날 콜로라도를 상대로..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첫 이닝을 깔끔하게 막았다.   류현진은 9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지난 12일 신시내티 레즈전에서 5이닝 3실점을 기록, 패전의 멍에를 쓴 류현진은 이날 콜로라도를 상대로 시즌 5승에 재도전한다.   다저스는 콜로라도와 치열한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우승 다툼을 벌이고 있다. 그만큼 류현진의 어깨가 무겁다. 과연 류현진이 이러한 부담을 이겨내고 콜로라도 3연전 첫 스타트를 잘 끊을 수 있을지 궁금하다.   [1회]   류현진이 깔끔한 출발을 보였다. 찰리 블랙몬을 유격수 땅볼, D.J. 르메이휴를 중견수 뜬공으로 돌려세우며 가볍게 아웃카운트 2개를 잡았다. ‘천적’ 놀란 아레나도에겐 내야 안타를 허용했지만, 트레버 스토리를 3루수 땅볼로 잡아내며 이닝을 정리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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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리치, 시즌 두 번째 힛 포더 사이클…밀워키 역대 최초

옐리치, 시즌 두 번째 힛 포더 사이클…밀워키 역대 최초

[엠스플뉴스] ‘내셔널리그 MVP 유력후보’ 크리스티안 옐리치(26, 밀워키 브루어스)가 시즌 두 번째 힛 포더 사이클을 작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옐리치는 9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경기에 2번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 단 네 타석 만에 힛 포..

  [엠스플뉴스]   ‘내셔널리그 MVP 유력후보’ 크리스티안 옐리치(26, 밀워키 브루어스)가 시즌 두 번째 힛 포더 사이클을 작성하는 기염을 토했다.   옐리치는 9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경기에 2번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 단 네 타석 만에 힛 포더 사이클을 완성했다.     1회 중전안타, 3회 2루타를 때려낸 옐리치는 5회엔 투런포(31호)를 가동하며 무서운 타격감을 뽐냈다. 그리고 6회엔 신시내티 불펜 헤수스 레예스를 상대로 3루타를 터뜨리며 힛 포더 사이클을 완성했다.   이로써 옐리치는 8월 30일 신시내티전 이후 시즌 두 번째로 힛 포더 사이클을 달성하는 위업을 세웠다. 다시 한번 신시내티를 이 기록의 제물로 삼았다. 또 옐리치는 밀워키 역대 최초로 한 시즌에 힛 포더 사이클을 2번 기록한 선수로도 이름을 올렸다.   한편, 옐리치는 올 시즌 타율 .318 31홈런 93타점 19도루 OPS .955를 기록, 데뷔 후 최고의 활약을 선보이고 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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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TEX전 시즌 10호포 폭발…데뷔 첫 두 자릿수 홈런

최지만, TEX전 시즌 10호포 폭발…데뷔 첫 두 자릿수 홈런

[엠스플뉴스]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데뷔 첫 두자릿수 홈런을 작성했다. 최지만은 9월 18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원정경기에 3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1회 첫 타석엔 적시타, 2회엔 뜬공으로 물러난 최지만은 세 번째..

  [엠스플뉴스]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데뷔 첫 두자릿수 홈런을 작성했다.   최지만은 9월 18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원정경기에 3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1회 첫 타석엔 적시타, 2회엔 뜬공으로 물러난 최지만은 세 번째 타석엔 홈런 아치를 그렸다.         홈런은 6회에 터졌다. 팀이 1-0으로 앞선 6회 초 2사 주자 없이 텍사스 선발 아드리안 샘슨과 맞붙은 최지만은 풀카운트 승부 끝에 중월 솔로홈런을 작렬했다. 최지만의 시즌 10호 홈런.   이로써 최지만은 빅리그 데뷔 후 첫 10홈런 고지를 밟았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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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특급 유망주' 로블스, 데뷔 첫 홈런 신고

워싱턴 '특급 유망주' 로블스, 데뷔 첫 홈런 신고

[엠스플뉴스] 워싱턴 내셔널스 ‘특급 유망주’ 빅터 로블스(21)가 데뷔 첫 홈런 아치를 그렸다. 로블스는 9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말린스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원정경기에 1번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 첫 타석엔 우익수 플라이로 물러난 로블스는 두 번째 타..

  [엠스플뉴스]   워싱턴 내셔널스 ‘특급 유망주’ 빅터 로블스(21)가 데뷔 첫 홈런 아치를 그렸다.   로블스는 9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말린스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원정경기에 1번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 첫 타석엔 우익수 플라이로 물러난 로블스는 두 번째 타석에 홈런포를 가동했다.   데뷔 첫 홈런은 3회에 터졌다. 팀이 1-0으로 앞선 3회 말 마이애미 선발 트레버 리차즈와 조우한 로블스는 2구째 속구를 공략해 좌중월 담장을 넘겼다. 홈런 비거리는 무려 427피트(약 130.14m).   이로써 로블스는 데뷔 후 23경기 만에 짜릿한 홈런 손맛을 봤다.   한편, 로블스는 MLB 파이프라인 기준 전체 5위에 랭크된 유망주다. 지난해 9월엔 빅리그에 데뷔해 13경기 동안 타율 .250 4타점 OPS .766을 기록, 가능성을 보였다. 다만 올해엔 트리플A 경기 도중 왼 팔꿈치를 다쳐 9월에야 다시 빅리그 무대를 밟았다.   콜업 이후엔 브라이스 하퍼, 아담 이튼, 후안 소토를 뒷받침하는 백업 외야수로 활약하고 있으며 올해 10경기 동안 타율 .174 1홈런 2타점 1도루 OPS .563을 기록하며 빅리그 적응기를 겪고 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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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오타니 마무리 전향? 가능성 희박"

MLB.com "오타니 마무리 전향? 가능성 희박"

[엠스플뉴스] ‘이도류’ 오타니 쇼헤이(24, LA 에인절스)가 토미 존 수술 위기에 처하면서 그를 지명타자 겸 마무리 투수로 활용하자는 주장이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그런 가능성은 희박하다는 게 현지 언론의 분석이다. MLB.com 에인절스 담당 기자 마리아 과르다도는 9월..

  [엠스플뉴스]   ‘이도류’ 오타니 쇼헤이(24, LA 에인절스)가 토미 존 수술 위기에 처하면서 그를 지명타자 겸 마무리 투수로 활용하자는 주장이 일각에서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그런 가능성은 희박하다는 게 현지 언론의 분석이다.   MLB.com 에인절스 담당 기자 마리아 과르다도는 9월 18일(이하 한국시간) 팬들의 질문에 답하는 '인박스' 코너에서 ‘에인절스 구단은 오타니를 선발투수 대신 지명타자 겸 마무리투수로 활용하는 방안을 고려하고 있느냐’는 물음에 답했다.     과르다도는 “오타니가 토미 존 수술을 권고받았다는 소식이 퍼진 후 오타니를 마무리로 기용하자는 의견이 제기되고 있다. 하지만 에인절스는 그런 방안에 대해 심각하게 고민하지 않고 있다”고 답했다.   이어 과르다도는 “내 생각엔 에인절스가 오타니를 불펜으로 기용해 투수로서의 가치를 극대화할 것 같진 않다. 또 불펜으로 뛰는 게 선발투수로 활약하는 것보다 팔꿈치에 무리가 가지 않는다는 증거는 없다”며 오타니의 마무리 전향 가능성이 희박하다고 분석했다.   마이크 소시아 에인절스 감독도 이런 생각에 동의했다. 소시아 감독은 “누구도 미래는 예측할 순 없다”면서도 “그런 방향은 잘못됐다. 오타니가 100~110구를 던지고 다시 투수로 복귀하는 것에 별다른 문제가 없기 때문”이라고 잘라 말했다.   이어 소시아 감독은 “마무리 보직을 맡는 건 생각만큼 쉽지 않은 일이다. 불펜에서 수차례 워밍업을 해야 한다. 등판하지 않을 때도 몸을 풀어야 하는 경우도 있다. 이는 타자로도 활약하는 오타니에겐 매우 힘든 일”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오타니는 토미 존 수술 권고를 받은 이후엔 ‘타자’로만 나서고 있다. 타자론 102경기에 출전해 타율 .290 20홈런 55타점 9도루 OPS .956을 기록 중이며, 부상 전까지 투수론 10경기에 등판해 4승 2패 평균자책 3.31의 성적을 남겼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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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첫 타석부터 적시타…3G 연속 무안타 탈출

최지만, 첫 타석부터 적시타…3G 연속 무안타 탈출

[엠스플뉴스]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3경기 연속 무안타 침묵을 깼다. 최지만은 9월 18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원정경기에 3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지난 3경기서 무안타에 머무르며 아쉬움을 삼켰던 최지만은 첫 ..

  [엠스플뉴스]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3경기 연속 무안타 침묵을 깼다.   최지만은 9월 18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원정경기에 3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지난 3경기서 무안타에 머무르며 아쉬움을 삼켰던 최지만은 첫 타석부터 적시타를 때려내며 그간의 침묵을 깼다.   팀이 0-0으로 맞선 1회 초 무사 1, 2루에 텍사스 우완 선발 아드리안 샘슨과 맞붙은 최지만은 3구째 싱커를 때려 우전 안타(1-0)로 연결했다. 그 사이 3루 주자 말렉스 스미스가 홈을 밟았다. 시즌 30타점 째. 후속타 불발로 추가 득점은 없었다.   한편, 최지만의 타율은 .266으로 좋아졌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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