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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켐프 대타 만루포' 다저스, 메츠에 위닝시리즈 확보

'켐프 대타 만루포' 다저스, 메츠에 위닝시리즈 확보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뉴욕 메츠를 꺾고 3연전 위닝시리즈를 조기 확보했다. 다저스는 6월 24일(이하 한국시간) 시티 필드에서 열린 메츠와의 경기서 8-3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다저스는 메츠 3연전 첫 2경기에서 승리를 챙기며 2연승을 달렸다. 반면 메츠는 5연패 늪에 빠졌다...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뉴욕 메츠를 꺾고 3연전 위닝시리즈를 조기 확보했다.   다저스는 6월 24일(이하 한국시간) 시티 필드에서 열린 메츠와의 경기서 8-3으로 승리했다. 이로써 다저스는 메츠 3연전 첫 2경기에서 승리를 챙기며 2연승을 달렸다. 반면 메츠는 5연패 늪에 빠졌다.     부상 복귀전을 치른 클레이튼 커쇼는 3이닝 2실점에 그치며 아쉬움을 남겼다. 투구수는 55개. 재활등판을 생략한 탓에 많은 이닝을 소화하진 않았다. 하지만 케일럽 퍼거슨이 4이닝 6탈삼진으로 징검다리 역할을 톡톡히 했고, 맷 켐프가 8회 결정적인 만루포로 팀 승리를 이끌었다.   반면 메츠 선발 제이콥 디그롬은 6이닝 3실점의 나쁘지 않은 투구에도 또 불운에 울었다. 타선이 빈공에 허덕이면서 시즌 3패(5승)를 떠안았다. 평균자책은 1.51에서 1.69로 상승. 호세 바티스타는 2경기 연속 홈런포를 가동하며 분전했지만, 팀 패배를 막지 못했다.   경기 중반까지 팽팽한 승부가 이어졌다. 1회 다저스가 맥스 먼시의 선제 솔로포로 앞서나가자 메츠는 바티스타의 동점 적시 2루타로 맞불을 놨다. 메츠가 3회 한 점을 더 달아나자 다저스는 4회 크리스 테일러의 2타점 적시타(3-2)로 역전을 일궈냈다.    승부의 추는 8회 다저스 쪽으로 완전히 기울었다. 8회 1사 1, 3루에 키케 에르난데스의 스퀴즈 번트를 댔고 3루 주자 벨린저가 간발의 차로 홈을 훔쳤다. 체이스 어틀리의 내야안타로 계속된 1사 만루 기회엔 대타 켐프의 좌월 만루포(8-2)가 터졌다.   메츠는 8회 바티스타의 솔로포로 한 점을 만회했지만, 결국 5점 차를 뒤집지 못했다. 경기 결과는 다저스의 8-3 승리. 퍼거슨은 빅리그 데뷔 첫 승(1패)을 신고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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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 복귀' 커쇼, 메츠전 3이닝 2실점 부진…투구수 55개

'부상 복귀' 커쇼, 메츠전 3이닝 2실점 부진…투구수 55개

[엠스플뉴스] 클레이튼 커쇼(30, LA 다저스)가 부상 복귀전서 단 3이닝만 소화한 채 마운드를 내려갔다. 커쇼는 6월 24일(이하 한국시간) 시티 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 3이닝 동안 공 55개를 던져 5피안타 1볼넷 4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지난 ..

  [엠스플뉴스]   클레이튼 커쇼(30, LA 다저스)가 부상 복귀전서 단 3이닝만 소화한 채 마운드를 내려갔다.   커쇼는 6월 24일(이하 한국시간) 시티 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 3이닝 동안 공 55개를 던져 5피안타 1볼넷 4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지난 6월 1일 부상 복귀전서 고질적인 허리 통증에 발목이 잡힌 커쇼는 약 3주간 재활을 거친 끝에 마운드에 올랐다. 24일엔 트리플A 오클라호마시티 소속으로 재활경기를 치를 예정이었으나, 오마하에 비 예보가 있어 계획이 바뀌었다.   다소 이른 등판에 몸 상태는 완벽하지 않은 모양새. 커쇼의 이날 패스트볼 구속은 시속 91마일 수준(통산 평균 속구구속 93.1마일)에 머물렀다. 결국, 많은 이닝을 소화하지 못했고 3이닝만 던진 채 마운드를 내려왔다.   경기 초반엔 좋았다. 1회 브랜든 니모를 삼구 삼진으로 솎아낸 커쇼는 토드 프레이저를 5구 승부 끝에 루킹 삼진, 아스드루발 카브레라를 4구 만에 투수 땅볼로 돌려세우며 삼자범퇴 이닝을 만들었다.    그러나 2회엔 흔들렸다. 윌머 플로레스를 범타로 돌려세운 커쇼는 마이클 콘포토, 호세 바티스타에게 연달아 2루타를 허용하며 첫 실점을 내줬다. 케빈 메소라코에겐 10구 만에 볼넷을 내주며 불안감을 샀지만, 아메드 로사리오에게 병살타를 유도해 간신히 위기를 막았다.   3회엔 투수 제이콥 디그롬에게 안타를 맞아 기분 나쁜 출발을 했다. 니모를 삼진으로 솎아낸 뒤 토드 프레이저에게 안타를 내준 커쇼는 결국, 2사 1, 2루 위기에 플로레스에게 좌전 적시타(1-2)를 맞아 2실점째를 내줬다.   이후 콘포토를 삼진으로 잡아 이닝을 마무리한 커쇼는 4회 초 대타 크리스 테일러와 교체돼 경기를 마쳤다.   한편, 커쇼의 평균자책은 2.76에서 2.94로 올랐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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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투수' 데스클라파니, 데뷔 첫 홈런을 만루포로 장식

'투수' 데스클라파니, 데뷔 첫 홈런을 만루포로 장식

[엠스플뉴스] ‘투수’ 앤서니 데스클라파니(28, 신시내티 레즈)가 데뷔 첫 홈런을 만루포로 장식했다. 데스클라파니는 6월 24일(이하 한국시간)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 6.1이닝 3피안타(2피홈런) 4볼넷 3탈삼진 2실점 호투로 시즌 3..

  [엠스플뉴스]   ‘투수’ 앤서니 데스클라파니(28, 신시내티 레즈)가 데뷔 첫 홈런을 만루포로 장식했다.   데스클라파니는 6월 24일(이하 한국시간)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 6.1이닝 3피안타(2피홈런) 4볼넷 3탈삼진 2실점 호투로 시즌 3승(1패)을 챙겼다.   마운드뿐만 아니라 타석에서도 빛났다. 데스클라파니는 팀이 4-1로 앞선 3회 말 2사 만루 기회에 타석을 맞았다. 상대 투수는 컵스 좌완 불펜 브라이언 듀엔싱. 데스클라파니는 풀카운트 승부 끝에 6구째 속구를 공략해 좌월 만루포(8-1)로 연결했다.   이로써 데스클라파니는 데뷔 첫 홈런을 만루포로 장식하는 기염을 토했다. 또 1959년 8월 2일 밥 퍼키 이후 그랜드슬램을 터뜨린 첫 번째 신시내티 투수가 됐다. 전구단으로 범위를 넓히면 투수 그랜드슬램은 2017년 7월 22일 하이메 가르시아 이후 처음이다.   한편, 데스클라파니의 투타 맹활약으로 기선을 제압한 신시내티는 컵스를 11-2로 대파하고 6연승을 질주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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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 산타나, 부진 끝 트리플A행…브래드 밀러 콜업

밀워키 산타나, 부진 끝 트리플A행…브래드 밀러 콜업

[엠스플뉴스] 도밍고 산타나(25, 밀워키 브루어스)가 부진 끝에 결국 트리플A로 강등됐다. 밀워키 구단은 6월 24일(이하 한국시간) 외야수 산타나를 트리플A로 내리고, 내야수 브래드 밀러를 빅리그로 콜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산타나는 지난해 밀워키 소속으로 타율 ...

  [엠스플뉴스]   도밍고 산타나(25, 밀워키 브루어스)가 부진 끝에 결국 트리플A로 강등됐다.   밀워키 구단은 6월 24일(이하 한국시간) 외야수 산타나를 트리플A로 내리고, 내야수 브래드 밀러를 빅리그로 콜업했다고 공식 발표했다.     산타나는 지난해 밀워키 소속으로 타율 .278 30홈런 85타점 15도루 OPS .875을 기록, 데뷔 후 최고의 활약을 선보였다. 하지만 밀워키가 FA 외야수 크리스티안 옐리치, 로렌조 케인을 동시 영입하면서 입지가 좁아졌다. 한 때 이적설이 돌기도 했다.   설상가상으로 올해엔 극심한 부진에 시달렸다. 지난해보다 장타력(ISO .227→.106)과 볼넷 비율(BB% 12.0%→8.5%)이 급감했고, 결국, 올 시즌 성적도 타율 .249 3홈런 17타점 OPS .667에 머물렀다.   여기에 1루수 헤수스 아길라가 엄청난 활약을 선보이면서 부상에서 복귀한 에릭 테임즈의 외야수 출전 시간이 늘어났고, 한동안 벤치를 지키던 산타나는 결국, 트리플A로 내려가게 됐다.   이 같은 결정을 내린 크레이그 카운셀 감독은 “산타나는 지난해 밀워키가 성공적인 시즌을 보내는 데 크게 이바지했다”고 강조하며 그가 트리플A에서 타격감을 되찾아 다시 빅리그로 돌아올 것으로 기대했다.   한편, 지난 11일 최지만과의 맞트레이드를 통해 탬파베이 레이스를 떠나 밀워키로 이적한 밀러는 드디어 빅리그 재입성에 성공했다. 밀러의 2018시즌 빅리그 성적은 타율 .256 5홈런 21타점 OPS .751이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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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 산체스, 오른손 검지 타박상으로 DL…스트로먼 복귀

TOR 산체스, 오른손 검지 타박상으로 DL…스트로먼 복귀

[엠스플뉴스] 토론토 블루제이스 선발 애런 산체스(25)가 부상자 명단으로 향했다. 토론토 구단은 6월 24일(이하 한국시간) “산체스가 오른손 검지 타박상으로 10일자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전했다. 이번 등재는 23일자로 소급 적용된다. 산체스는 지난 6월 22일 LA 에인절스..

  [엠스플뉴스]   토론토 블루제이스 선발 애런 산체스(25)가 부상자 명단으로 향했다.   토론토 구단은 6월 24일(이하 한국시간) “산체스가 오른손 검지 타박상으로 10일자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전했다. 이번 등재는 23일자로 소급 적용된다.   산체스는 지난 6월 22일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하지만 1회 2피안타 1볼넷 2실점을 허용하고 1이닝 만에 조기 강판됐다.   이유는 손가락 타박상이었다. MLB.com은 산체스가 22일 경기 전부터 손가락에 불편함을 느꼈다고 전했다. X-레이 검진 결과 큰 이상은 없었지만, 정확한 부상 이유는 알려지지 않았다.   산체스는 올 시즌 15경기 선발로 나와 3승 5패 평균자책 4.52를 기록 중이었다.   한편, 토론토는 산체스를 대신해 마커스 스트로먼을 25인 로스터에 등록시켰다. 스트로먼은 이날 에인절스전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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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출루' 추신수, 36G 연속 출루…텍사스 7연승

'멀티출루' 추신수, 36G 연속 출루…텍사스 7연승

[엠스플뉴스] 추신수(35, 텍사스 레인저스)가 개인 최다인 36경기 연속 출루를 달성했다. 추신수는 6월 24일(이하 한국시간) 타깃 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에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텍사스도 9-6으로 승리하..

  [엠스플뉴스]   추신수(35, 텍사스 레인저스)가 개인 최다인 36경기 연속 출루를 달성했다.   추신수는 6월 24일(이하 한국시간) 타깃 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에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장해 4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 1볼넷을 기록했다. 텍사스도 9-6으로 승리하고 7연승을 질주했다.     지난 23일 경기에서 추신수는 개인 최다였던 35경기 연속 출루 기록과 타이를 이뤘다. 그리고 이날 기록 경신에 성공했다. 첫 타석 삼진으로 돌아선 추신수는 팀이 3-2로 앞선 2회 1사 1, 2루 기회에서 상대 선발 제이크 오도리지로부터 좌측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추신수는 3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볼넷을 고르며 멀티출루를 기록했다. 5회에는 1루수 땅볼, 8회 초 무사 2루에서는 좌익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이날 멀티출루로 추신수는 36경기 연속 출루 기록에 성공했다. 2012년과 2013년에 걸쳐 기록한 35경기 연속 출루를 경신하는 기록이다.   소속팀 텍사스도 7연승을 질주했다. 선취점은 상대에게 뺏겼다. 1회 말 선두타자 조 마우어의 안타에 이어 에디 로사리오에게 우측 담장을 넘어가는 2점 홈런을 허용했다.   텍사스는 2회 반격에 나섰다. 애드리안 벨트레와 루그네드 오도어가 연속안타, 주릭슨 프로파가 몸에 맞는 공을 기록해 무사 만루 기회를 잡았다. 1사 후 로빈슨 치리노스가 밀어내기 볼넷, 델라이노 드쉴즈가 2타점 적시타로 역전에 성공했다. (3-2) 추신수와 노마 마자라의 적시타로 텍사스는 2회 초에만 대거 6점을 냈다.   텍사스의 득점 행진은 멈추지 않았다. 3회 치리노스의 2점 홈런, 4회 벨트레의 1점 홈런이 터지며 순식간에 점수는 9-2가 됐다.   텍사스는 6회 말 로건 모리슨에게 2점 홈런, 9회 만루 위기에서 로사리오에게 2타점 적시타를 허용했지만, 3점 차 리드를 지키고 승리했다. 7연패 후 7연승 가도에 진입한 텍사스는 시즌 성적 34승 44패를 기록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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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MIN전 2루타로 36G 연속 출루…개인 최다 기록

추신수, MIN전 2루타로 36G 연속 출루…개인 최다 기록

[엠스플뉴스] 추신수(35, 텍사스 레인저스)가 개인 최다 연속 출루기록을 갈아치웠다. 추신수는 6월 24일(이하 한국시간) 타깃 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에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장, 2회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첫 타석 삼진으로 물러난 추신수..

  [엠스플뉴스]   추신수(35, 텍사스 레인저스)가 개인 최다 연속 출루기록을 갈아치웠다.   추신수는 6월 24일(이하 한국시간) 타깃 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에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장, 2회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첫 타석 삼진으로 물러난 추신수는 팀이 3-2로 앞선 2회 1사 1, 2루 기회에서 두 번째 타석을 맞이했다. 그리고 상대 선발 제이크 오도리지에게서 좌측 펜스를 원바운드로 넘기는 1타점 2루타를 터뜨렸다,   이날 2루타로 추신수는 개인 최다인 36경기 연속 출루를 달성했다. 추신수는 2012년과 2013년에 걸쳐 35경기 연속 출루를 기록한 바 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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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투나잇] '홈런 포함 3출루' 추신수, 생애 첫 올스타 꿈 무르익는다

[메이저리그 투나잇] '홈런 포함 3출루' 추신수, 생애 첫 올스타 꿈 무르익는다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노히트 브레이커' 아길라, 동점포에 끝내기 홈런까지…밀워키 3연승 7회 1사에 동점 홈런을 작렬, 잭 플래허티(STL)의 노히트..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노히트 브레이커' 아길라, 동점포에 끝내기 홈런까지…밀워키 3연승   7회 1사에 동점 홈런을 작렬, 잭 플래허티(STL)의 노히트 행진(7이닝 13K 1실점)에 제동을 건 헤수스 아길라(MIL). 9회엔 끝내기 홈런을 터뜨리는 기염을 토하며 밀워키의 3연승을 이끌었다. 한편, 좌익수로 선발 출전한 에릭 테임즈는 1볼넷에 만족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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워싱턴, MIA 포수 리얼무토 트레이드 문의

워싱턴, MIA 포수 리얼무토 트레이드 문의

[엠스플뉴스] 워싱턴 내셔널스가 마이애미 말린스에 포수 J.T. 리얼무토 트레이드를 문의했으나, 그에게 매겨진 엄청난 가격표에 놀라 한발 뒤로 물러나는 모양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6월 23일(이하 한국시간) 마이애미에 리얼무토 트레이드를 문의했다고 밝힌 ..

  [엠스플뉴스]   워싱턴 내셔널스가 마이애미 말린스에 포수 J.T. 리얼무토 트레이드를 문의했으나, 그에게 매겨진 엄청난 가격표에 놀라 한발 뒤로 물러나는 모양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6월 23일(이하 한국시간) 마이애미에 리얼무토 트레이드를 문의했다고 밝힌 마이크 리조 워싱턴 단장을 만나 인터뷰를 진행했다.   리조 단장은 “마이애미는 리얼무토를 싸게 팔지 않을 것”이라며 “우리는 마이애미가 원하는 트레이드 대가를 알고 있으며, 그 가격에 맞춰줄 생각이 없다. 따라서 무언가 바뀌지 않는 한 맷 위터스와 페드로 세베리노 그리고 스펜서 키붐 조합으로 포수진을 꾸릴 예정”이라고 전했다.   지난겨울 워싱턴은 꾸준히 리얼무토 영입에 눈독 들였다. 하지만 마이애미가 ‘특급 유망주’ 빅터 로블스와 후안 소토 가운데 적어도 한 명을 달라고 요구하면서 결국, 협상이 결렬되고 말았다.    이번에도 마이애미가 이전과 비슷한 요구를 해 협상이 정체된 것으로 보인다.   한편, 리얼무토는 빅리그 5시즌 통산 타율 .283 47홈런 196타점 29도루 OPS .769를 기록 중인 우타자다. 올 시즌엔 55경기에 출전해 타율 .304 9홈런 27타점 OPS .895의 뛰어난 성적을 거두고 있으며, 2020시즌을 끝으로 FA 자격을 취득한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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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 포함 2안타' 추신수 "자신감 잃지 않은 게 주효"

'홈런 포함 2안타' 추신수 "자신감 잃지 않은 게 주효"

[엠스플뉴스] 추신수(35, 텍사스 레인저스)의 홈런 비결은 바로 자신감이었다. 추신수는 6월 23일(이하 한국시간) 타깃 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 1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1홈런) 1볼넷 3타점 2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280 OPS는 .87..

  [엠스플뉴스]   추신수(35, 텍사스 레인저스)의 홈런 비결은 바로 자신감이었다.    추신수는 6월 23일(이하 한국시간) 타깃 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 1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1홈런) 1볼넷 3타점 2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280 OPS는 .870으로 상승했다.   21일 캔자스시티 로열스전에 1안타 1도루를 작성한 추신수는 이날엔 홈런 포함 3출루를 달성하며 개인 최다 기록인 35경기 연속 출루와 타이를 이뤘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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