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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ATL전 1이닝 완벽투…ERA 2.54

오승환, ATL전 1이닝 완벽투…ERA 2.54

[엠스플뉴스] 오승환(36, 콜로라도 로키스)이 접전에서 등판해 호투를 펼쳤다. 오승환은 8월 17일(이하 한국시간)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서 팀이 2-3으로 끌려가던 8회 말 구원 등판, 1이닝을 삼자범퇴로 막았다. 지난 8월 12일 LA 다저스와의..

  [엠스플뉴스]   오승환(36, 콜로라도 로키스)이 접전에서 등판해 호투를 펼쳤다.   오승환은 8월 17일(이하 한국시간)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서 팀이 2-3으로 끌려가던 8회 말 구원 등판, 1이닝을 삼자범퇴로 막았다.   지난 8월 12일 LA 다저스와의 경기에 출전한 이후 5일 만의 등판이었다. 오승환은 7이닝을 투구한 선발 존 그레이의 뒤를 이어 8회 마운드에 올랐다.   야수진이 초반 오승환의 어깨를 가볍게 했다. 오승환은 선두타자 찰리 컬버슨에게서 빗맞은 내야 타구를 이끌어냈다. 3루수 놀란 아레나도가 이 타구를 맨손으로 잡아 1루에 송구, 타자 주자를 잡아냈다.   이후 안정감 있는 투구가 이어졌다. 오승환은 최근 타격감이 좋은 로날드 아쿠나를 우익수 뜬공으로 잡아냈다. 그리고 아지 알비스마저 유격수 땅볼로 돌려세우고 삼자범퇴로 이닝을 끝냈다.   시즌 평균자책은 종전 2.59에서 2.54로 낮췄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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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오늘은] 짐 토미, 통산 12번째 끝내기 홈런 때린 날 (2010.08.17)

[MLB 오늘은] 짐 토미, 통산 12번째 끝내기 홈런 때린 날 (2010.08.17)

[엠스플뉴스] *'MLB 오늘은'은 과거의 오늘에 일어났던 MLB 에피소드를 소개해 드리는 프로그램 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 입니다. 메이저리그 오늘은 이런일이! 과거의 8월 17일에는 어떤 MLB 소식들이 있었는지 살펴볼까요? # 2010.08.17 짐 토미, 통산 12번..

  [엠스플뉴스]    *'MLB 오늘은'은 과거의 오늘에 일어났던 MLB 에피소드를 소개해 드리는 프로그램 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 입니다. 메이저리그 오늘은 이런일이! 과거의 8월 17일에는 어떤 MLB 소식들이 있었는지 살펴볼까요?    # 2010.08.17 짐 토미, 통산 12번째 끝내기 홈런  # 2009.08.17 스티븐 스트라스버그, 4년 170억 역대 신인 최고 금액 계약 # 2008.08.17 조 매든, 황당한 작전 만루고의 사구             출연: 최은지 (MBC SPORTS+ 아나운서)    제작 : MBC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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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매체 "류현진, 팀 5연패 부담에도 흔들리지 않았다"

美 매체 "류현진, 팀 5연패 부담에도 흔들리지 않았다"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1, LA 다저스)이 부상 복귀전서 완벽한 부활을 알렸다. 현지 언론도 류현진의 호투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류현진은 8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 6이닝 동안 공 89개를 ..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1, LA 다저스)이 부상 복귀전서 완벽한 부활을 알렸다. 현지 언론도 류현진의 호투에 극찬을 아끼지 않았다.   류현진은 8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 6이닝 동안 공 89개를 던져 3피안타 무볼넷 6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불펜 방화로 아쉽게 승리를 놓쳤지만, 빛나는 투구로 다저스의 5연패 탈출 발판을 마련했다.     이에 현지 매체들도 호평을 쏟아냈다.   야후 스포츠는 "류현진은 가장 과소평가된 투수 중 한 명"이라며 "5월 3일 사타구니 부상을 당하기 전까지 3승 무패 평균자책 2.12 WHIP 0.88 36탈삼진/10볼넷으로 3승을 기록했다"며 부상 전에도 류현진이 훌륭한 성적을 거뒀다고 강조했다.   LA 타임스는 "부상에서 돌아온 류현진은 샌프란시스코 타선을 효과적이면서 가차 없는 투구로 돌려세웠다”며 “첫 타자를 땅볼로 잡은 뒤 좌익선상에 맞는 2루타를 허용했지만, 이후 12타자를 모두 범타 처리했다”며 류현진의 투구 내용을 조명했다.   트루블루 LA는 “류현진은 팀이 5연패를 끊으려는 상황에 복귀전을 치렀다”며 “그는 승리가 절실하다는 부담에도 흔들리지 않고, 마치 지난 90경기에서 결장하지 않은 것처럼 투구했다”며 과중한 부담 속에도 최고의 투구를 선보인 류현진을 높이 평가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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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 초읽기' 다르빗슈, 20일 마이너 재활등판

'복귀 초읽기' 다르빗슈, 20일 마이너 재활등판

[엠스플뉴스] 다르빗슈 유(32, 시카고 컵스)의 마이너리그 재활등판 날짜가 확정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8월 17일(이하 한국시간) 조 매든 컵스 감독의 발언을 인용해 다르빗슈가 오는 20일 마이너리그 재활 등판경기에 나선다고 보도했다. 지난 5월 말 오른 ..

  [엠스플뉴스]   다르빗슈 유(32, 시카고 컵스)의 마이너리그 재활등판 날짜가 확정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8월 17일(이하 한국시간) 조 매든 컵스 감독의 발언을 인용해 다르빗슈가 오는 20일 마이너리그 재활 등판경기에 나선다고 보도했다.   지난 5월 말 오른 삼두근을 다쳐 개점휴업에 들어갔던 다르빗슈는 최근 불펜투구와 시뮬레이션 게임을 무탈하게 소화하며 복귀에 박차를 가했다. 그리고 오는 20일 첫 실전 등판을 치르게 됐다.   다만 다르빗슈가 몇 번의 재활등판을 소화할지는 미지수다. 매든 컵스 감독은 “3번이 최대가 될 것 같다”면서도 확실한 답변을 내놓진 않았다.   한편, 2018시즌을 앞두고 컵스와 6년 1억 2600만 달러의 대형 계약을 맺은 다르빗슈는 부상 전까지 1승 3패 평균자책 4.95에 머무르며 실망감을 남겼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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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LAA전 1번-DH 선발…오타니도 출격

추신수, LAA전 1번-DH 선발…오타니도 출격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선발 출격한다. 추신수는 8월 17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리는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 1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지난 15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서 3안타 맹타를 휘두른 추신수는 이날엔 8경기 ..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선발 출격한다.   추신수는 8월 17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리는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 1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지난 15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서 3안타 맹타를 휘두른 추신수는 이날엔 8경기 연속출루 행진에 도전한다.   추신수와 상대하는 에인절스 선발투수는 테일러 콜(0승 2패 평균자책 2.95). 13일 오클랜드를 상대로 '오프너'로 나선 콜은 1.1이닝 3실점으로 무너지며 아쉬움을 남겼다. 텍사스 타자들은 콜과 처음으로 만난다.   한편, 오타니는 13일 오클랜드전 이후 4경기 만에 선발 라인업에 복귀했다. 지난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인터리그 3연전에선 대타로만 경기에 나섰다.   다음은 양 팀의 선발 라인업 텍사스 레인저스 (선발투수 : 아리엘 후라도) 추신수(지명타자)-루그네드 오도어(2루수)-엘비스 앤드루스(유격수)-노마 마자라(우익수)-주릭슨 프로파(3루수)-조이 갈로(좌익수)-로빈슨 치리노스(포수)-로날드 구즈먼(1루수)-델라이노 드쉴즈(중견수)   LA 에인절스 (선발투수 : 테일러 콜) 콜 칼훈(우익수)-데이비드 플레처(2루수)-저스틴 업튼(좌익수)-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알버트 푸홀스(1루수)-안드렐튼 시몬스(유격수)-프란시스코 아르시아(포수)-테일러 워드(3루수)-에릭 영 주니어(중견수)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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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작부터 사구' MIA 우레나, 6G 출장 정지 징계

'시작부터 사구' MIA 우레나, 6G 출장 정지 징계

[엠스플뉴스] 호세 우레나(26, 마이애미 말린스)가 사무국으로부터 징계를 받았다. MLB.com은 8월 17일(이하 한국시간) “우레나가 지난 16일 로날드 아쿠나에게 사구를 던진 것을 이유로 6경기 출장 정지 징계와 벌금형을 받았다”고 전했다. 문제가 된 경기는 지난 16일 애틀랜타..

  [엠스플뉴스]   호세 우레나(26, 마이애미 말린스)가 사무국으로부터 징계를 받았다.   MLB.com은 8월 17일(이하 한국시간) “우레나가 지난 16일 로날드 아쿠나에게 사구를 던진 것을 이유로 6경기 출장 정지 징계와 벌금형을 받았다”고 전했다.   문제가 된 경기는 지난 16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이었다. 우레나는 1회 초 선두타자로 나온 아쿠나에게 초구 97.5마일의 빠른 공을 몸쪽으로 던졌다. 왼쪽 팔꿈치를 맞은 아쿠나는 극심한 고통을 호소했다.         이에 애틀랜타의 브라이언 스니커 감독이 격하게 항의했고, 벤치클리어링 이후 심판진은 스니커 감독과 우레나를 모두 퇴장 조치했다.   MLB 사무국은 우레나가 아쿠나에게 고의적으로 사구를 던진 것으로 판단, 출장 정지 징계를 선언했다.   우레나는 올 시즌 24경기 선발 등판해 3승 12패 평균자책 4.74를 기록 중이다.   한편, 사무국은 애틀랜타 1루 코치 에릭 영에게도 1경기 출장 정지와 벌금형을 내렸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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푸이그, SF전 벤치클리어링으로 2G 출장 정지+벌금

푸이그, SF전 벤치클리어링으로 2G 출장 정지+벌금

[엠스플뉴스] 야시엘 푸이그(27, LA 다저스)가 벤치클리어링으로 징계를 받았다. MLB.com은 8월 17일(이하 한국시간) “MLB 사무국이 지난 15일 벤치클리어링을 이유로 푸이그에게 2경기 출장 정지 징계와 벌금형을 내렸다”고 전했다. 푸이그는 15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

  [엠스플뉴스]   야시엘 푸이그(27, LA 다저스)가 벤치클리어링으로 징계를 받았다.   MLB.com은 8월 17일(이하 한국시간) “MLB 사무국이 지난 15일 벤치클리어링을 이유로 푸이그에게 2경기 출장 정지 징계와 벌금형을 내렸다”고 전했다.     푸이그는 15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홈경기 7회 타석에서 포수 닉 헌들리와 말다툼을 벌였다. 파울타구를 친 후 아쉬움을 드러내던 푸이그에게 헌들리가 무언가 말을 건넨 것.   이에 발끈한 푸이그는 신경전을 벌였고 헌들리의 가슴을 밀치면서 양 팀 간의 벤치클리어링이 발생했다. 상황이 진정되자 두 선수는 모두 퇴장당했다.   푸이그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헌들리가 내게 불평 그만하고 타석에 들어오라고 말했다”며 당시 상황을 설명했다. 하지만 MLB 사무국은 선수들의 만류에도 헌들리의 마스크를 가격한 푸이그에게 출장 정지 징계를 내렸다.   한편, 헌들리 역시 이번 사건의 중심으로 지목돼 사무국으로부터 벌금형을 받았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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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팔꿈치 사구' 아쿠나, 큰 부상 없다…COL전 선발 출전

'팔꿈치 사구' 아쿠나, 큰 부상 없다…COL전 선발 출전

[엠스플뉴스] 로날드 아쿠나(20,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큰 부상을 피했다. 애틀랜타 구단은 8월 17일(이하 한국시간) “전날 투구에 팔꿈치를 맞았던 아쿠나에게 큰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지난 16일 경기에서 아쿠나는 1회 마이애미 선발 호세 우레나의 투구에 ..

  [엠스플뉴스]   로날드 아쿠나(20,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큰 부상을 피했다.   애틀랜타 구단은 8월 17일(이하 한국시간) “전날 투구에 팔꿈치를 맞았던 아쿠나에게 큰 문제가 발견되지 않았다”고 발표했다.   지난 16일 경기에서 아쿠나는 1회 마이애미 선발 호세 우레나의 투구에 왼쪽 팔꿈치를 맞았다. 시속 97.5마일의 빠른 공이었다.   이에 애틀랜타 브라이언 스니커 감독은 투구에 고의성이 있었다고 격하게 항의, 양 팀 간에 벤치클리어링이 발생했다. 결국, 스니커 감독과 우레나가 동시 퇴장당하며 상황은 일단락됐다.   경기 직후 아쿠나는 X-레이 검사와 CT 촬영을 진행했다. 다행히 검진 결과 팔꿈치에 큰 이상이 없었다. 아쿠나는 이날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장한다.   아쿠나는 지난 8월 14일 마이애미와의 더블헤더를 시작으로 3경기 연속 선두타자 홈런을 기록, 쾌조의 페이스를 이어가고 있다. 최근 9경기에서 8개의 타구를 담장 밖으로 날렸다. 시즌 성적은 타율 .288 19홈런 43타점 OPS .924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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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양키스전 2루타로 6G 연속 안타…TB는 위닝시리즈

최지만, 양키스전 2루타로 6G 연속 안타…TB는 위닝시리즈

[엠스플뉴스]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6경기 연속 안타를 신고했다. 최지만은 8월 17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 4타수 1안타(2루타 1개) 1삼진을 기록했다. 소속팀 탬파베이도 승리했다. 다나카 마사히로..

  [엠스플뉴스]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6경기 연속 안타를 신고했다.   최지만은 8월 17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 4타수 1안타(2루타 1개) 1삼진을 기록했다. 소속팀 탬파베이도 승리했다.   다나카 마사히로를 상대한 최지만은 1회 첫 타석 삼진, 3회 두 번째 타석에서 좌익수 뜬공에 그쳤다.     6회에는 장타를 터뜨렸다.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다나카의 5구를 밀어내 좌측 2루타로 연결했다. 하지만 2사 후 윌리 아다메스 타석에서 다나카의 빠른 견제구에 잡히고 말았다.   8회 1사 1, 2루에서는 1루 땅볼로 진루타를 만들어냈다. 이날 2루타를 추가한 최지만은 2경기 연속 2루타를 기록함과 동시에 6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탬파베이는 경기 초반에 잡은 리드를 유지해 승리했다. 1회 네 타자가 연속 4안타를 몰아쳐 2점을 앞서나갔다.   8회 한 점씩을 주고받은 후 9회 말 위기를 맞이했다. 서지오 로모가 안타 2개와 볼넷으로 무사 만루를 자초했다. 하지만 로모를 대신해 올라온 애덤 콜라렉이 세 타자를 범타 처리해 3-1 승리를 지켰다.   탬파베이는 이날 승리로 양키스 3연전을 2승 1패 위닝시리즈로 장식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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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메프리뷰 08.17] 오승환 '달콤한 휴식, 재충전 완료?'

[코메프리뷰 08.17] 오승환 '달콤한 휴식, 재충전 완료?'

[엠스플뉴스] <8월 17일 관전포인트> #이적_후_첫_사흘_휴식 #여름휴가 #오승환 #출루악마 #추신수 #천사네만_만나면 #무한경쟁 #최지만 #부상자_복귀 #출전기회_줄어들까 <어제 코리안리거. 류현진 복귀전 6이닝 무실점 6K> ..

  [엠스플뉴스]   <8월 17일 관전포인트>   #이적_후_첫_사흘_휴식 #여름휴가 #오승환 #출루악마 #추신수 #천사네만_만나면 #무한경쟁 #최지만 #부상자_복귀 #출전기회_줄어들까     <어제 코리안리거. 류현진 복귀전 6이닝 무실점 6K>      글/그래픽 : 도상현 기자 dosh10@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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