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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투나잇] '승률 .561' CLE, 3년 연속 AL 중부지구 우승

[메이저리그 투나잇] '승률 .561' CLE, 3년 연속 AL 중부지구 우승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레스터 7이닝 9K 역투’ 컵스, 신시내티에 1-0 진땀승 컵스가 3경기 연속 한 점 차 승리를 거두며 2위 밀워키를 따돌렸다. 레스터는 7이닝 9K..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레스터 7이닝 9K 역투’ 컵스, 신시내티에 1-0 진땀승   컵스가 3경기 연속 한 점 차 승리를 거두며 2위 밀워키를 따돌렸다. 레스터는 7이닝 9K 무실점 역투로 팀 승리의 기반을 닦았고, 콘트레라스는 6회 결승타를 때려내며 승리의 주역 가운데 하나로 자리매김했다.   NL 중부지구 선두경쟁 1위 컵스 87승 61패 승률 .588 2위 밀워키 85승 64패 승률 .570 (1위와 2.5경기 차) 3위 세인트루이스 81승 68패 승률 .544 (1위와 6.5경기 차) *팬그래프 기준 지구우승 확률 : 컵스 87% 밀워키 12.8% 세인트루이스 0.2%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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WSH 헬릭슨, 타격 직후 손목 통증…시즌 아웃 전망

WSH 헬릭슨, 타격 직후 손목 통증…시즌 아웃 전망

[엠스플뉴스] 워싱턴 내셔널스 우완 제레미 헬릭슨(31)이 올 시즌을 마무리할 전망이다. ‘MASN 스포츠’ 마크 주커맨은 9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손목 부상을 당한 헬릭슨이 남은 시즌에 복귀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헬릭슨은 이날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

  [엠스플뉴스]   워싱턴 내셔널스 우완 제레미 헬릭슨(31)이 올 시즌을 마무리할 전망이다.   ‘MASN 스포츠’ 마크 주커맨은 9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손목 부상을 당한 헬릭슨이 남은 시즌에 복귀하지 않을 가능성이 높다”고 보도했다.   헬릭슨은 이날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 4회 1사 만루에서 타석에 들어섰다. 하지만 초구 파울을 만드는 과정에서 손목에 불편함을 느꼈고, 2구에 헛스윙한 후 트레이너에게 통증을 호소했다. 헬릭슨은 결국 타석을 마무리하지 못하고 경기장을 떠났다.   워싱턴은 차후 헬릭슨에게 MRI 정밀 검진을 실시할 예정이다. 하지만 시즌이 2주가 남은 상황에서 무리하게 출전시키지 않겠다는 입장. 이에 올 시즌을 그대로 마감할 것으로 예상된다.   헬릭슨은 지난 8월 16일 경기에서도 홈베이스 커버를 들어가다가 넘어지며 오른쪽 손목을 다친 바 있다. 올 시즌 19경기 선발 등판 성적은 5승 3패 평균자책 3.45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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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토크] '3년 연속 지구 우승' 프랑코나 감독 "이제부터가 시작"

[MLB 토크] '3년 연속 지구 우승' 프랑코나 감독 "이제부터가 시작"

[엠스플뉴스] 지구 우승을 확정지은 테리 프랑코나 감독이 포스트시즌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클리블랜드는 9월 16일(이하 한국시간)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15-0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클리블랜드는 3년 연속 지구 우승에 성공했다. ..

  [엠스플뉴스]   지구 우승을 확정지은 테리 프랑코나 감독이 포스트시즌에 대한 각오를 밝혔다.   클리블랜드는 9월 16일(이하 한국시간)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15-0 대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클리블랜드는 3년 연속 지구 우승에 성공했다.   이날 클리블랜드는 초반부터 타선이 폭발하며 일찌감치 승리를 결정지었다. 1회 프란시스코 린도어와 마이클 브랜틀리의 백투백 홈런을 시작으로 1회부터 4회까지 파상공세를 펼쳤다.   15점의 점수 차를 끝까지 유지한 클리블랜드는 시즌 83승(65패)으로 아메리칸리그 중부지구 우승을 결정지었다. 2위 미네소타 트윈스와는 15경기 반차다.     3년 연속 지구 우승에도 프랑코나 감독은 긴장의 끈을 놓지 않았다. 프랑코나는 경기 후 인터뷰를 통해 “지나온 여정을 통해 배워온 것들이 있다”며 “그 경험들을 우리의 장점으로 활용할 것”이라고 말했다.   선수들에게도 격려의 말을 전했다. 프랑코나는 “(포스트시즌) 경험이 없는 선수들이라도 열정적인 플레이를 펼치면 된다”고 했다. 이어 “새롭게 시작하는 마음으로 포스트시즌에 임할 것”이라고 다짐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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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타점' 추신수, 1안타 1사구 멀티출루…TEX도 승리

'1타점' 추신수, 1안타 1사구 멀티출루…TEX도 승리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멀티출루 경기를 해냈다. 추신수는 9월 16일(이하 한국시간) 펫코 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에 2번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 1사구 1타점 2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270 OPS는 .831이 됐다. ..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멀티출루 경기를 해냈다.   추신수는 9월 16일(이하 한국시간) 펫코 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에 2번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 1사구 1타점 2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270 OPS는 .831이 됐다.     첫 타석엔 출루에 성공했다. 1회 초 무사 1루에 샌디에이고 선발 에릭 라우어와 맞붙은 추신수는 사구를 맞아 1루를 밟았다. 하지만 후속 세 타자가 모두 범타로 물러나면서 득점을 추가하진 못했다.   3회 두 번째 타석엔 7구 승부 끝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난 추신수는 6회엔 안타를 신고했다. 팀이 5-3으로 앞선 6회 초 2사 1, 2루에 좌완 호세 카스티요를 상대로 1타점 적시타를 때렸다. 추신수의 멀티출루.   9회 초엔 선두타자로 나선 추신수는 2루수 땅볼로 아쉬움을 삼키며 마지막 타석을 마무리했다.   한편, 텍사스는 샌디에이고를 6-3으로 꺾었다. 이로써 텍사스는 3연전 2경기를 내리 따내며 모처럼 위닝시리즈를 확보했다.   텍사스의 ‘오프너’ 전략이 전날에 이어 이날에도 성공을 거뒀다. 알렉스 클라우디오가 ‘오프너’ 역할을 톡톡히 해냈고, 아리엘 후라도는 4이닝 3실점으로 실질적인 선발 역할을 했다. 텍사스 타선은 6회에만 5점을 뽑아내는 응집력을 발휘해 경기를 뒤집었다.   반면 샌디에이고 선발 에릭 라우어는 5이닝 2실점으로 나쁘지 않은 투구를 보였지만 불펜진 방화 탓에 승리를 챙기지 못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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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결장' COL, SF에 2연패…지구 1위 뺏겨

'오승환 결장' COL, SF에 2연패…지구 1위 뺏겨

[엠스플뉴스] 갈길 바쁜 콜로라도 로키스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 2연패를 당했다. 콜로라도는 9월 16일(이하 한국시간) AT&T 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와의 원정경기서 0-3으로 졌다. 이로써 콜로라도는 81승 67패를 기록, LA 다저스(82승 67패)에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 ..

  [엠스플뉴스]   갈길 바쁜 콜로라도 로키스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에 2연패를 당했다.   콜로라도는 9월 16일(이하 한국시간) AT&T 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와의 원정경기서 0-3으로 졌다. 이로써 콜로라도는 81승 67패를 기록, LA 다저스(82승 67패)에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선두 자리를 내줬다.     콜로라도 선발 저먼 마르케스는 6이닝 4탈삼진 3실점으로 나쁘지 않은 투구를 선보였지만, 팀 타선 불발로 패전(12승 10패)의 멍에를 썼다. 타선은 집중력 부족에 울었다. 몇 차례 득점 기회가 왔지만, 4, 5회에 연달아 나온 2개의 병살타가 발목을 잡았다.   반면 샌프란시스코 ‘에이스’ 매디슨 범가너는 6이닝 2탈삼진 무실점 역투로 시즌 6승(6패)을 수확했다. 오스틴 슬래터와 헌터 펜스는 2회 2타점을 합작하며 팀 승리에 공헌했다. 토니 왓슨, 마크 멜란슨, 윌 스미스도 남은 3이닝을 무실점으로 막아 팀 승리를 지켰다.   선취점은 샌프란시스코의 몫. 2회 말 브랜든 크로포드가 안타, 닉 헌들리가 2루타로 무사 2, 3루 기회를 만들었다. 슬래터는 2루수 땅볼 타점으로 선취점을 올렸고, 헌터 펜스는 중전 안타로 3루 주자(2-0)를 홈으로 불러들였다.   샌프란시스코는 3회엔 투수 폭투를 틈타 한 점을 더 달아났다. 3회 말 범가너가 2루타, 그레고 블랑코가 안타로 장작을 쌓았다. 에반 롱고리아의 사구로 계속된 2사 만루 헌들리의 타석 땐 마르케스가 폭투(3-0)를 범하면서 범가너 홈을 밟았다.   콜로라도가 응집력 부족으로 번번이 고개를 떨군 가운데, 샌프란시스코는 9회 초 마무리 스미스를 마운드로 호출했다. 스미스는 실점 없이 경기를 마무리하며 12세이브를 신고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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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SD전 사구 이어 안타로 '멀티출루'

추신수, SD전 사구 이어 안타로 '멀티출루'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사구와 안타로 멀티출루 경기를 해냈다. 추신수는 9월 16일(이하 한국시간) 펫코 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에 2번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첫 타석엔 출루에 성공했다. 1회 초 무사 1루에 샌디에이고 선발..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사구와 안타로 멀티출루 경기를 해냈다.   추신수는 9월 16일(이하 한국시간) 펫코 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에 2번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첫 타석엔 출루에 성공했다. 1회 초 무사 1루에 샌디에이고 선발 에릭 라우어와 맞붙은 추신수는 사구를 맞아 1루를 밟았다. 하지만 이후 세 타자가 모두 범타로 물러나면서 득점을 추가하진 못했다.   3회 두 번째 타석엔 7구 승부 끝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난 추신수는 6회엔 안타를 신고했다. 팀이 5-3으로 앞선 6회 초 2사 1, 2루에 좌완 호세 카스티요를 상대로 1타점 적시타를 때렸다. 추신수의 멀티출루.   한편,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271이 됐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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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A 트라웃·오타니, 백투백 홈런 작렬…오타니 20호포

LAA 트라웃·오타니, 백투백 홈런 작렬…오타니 20호포

[엠스플뉴스] 오타니 쇼헤이(24, LA 에인절스)가 시즌 20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오타니는 9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홈경기에 4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첫 타석부터 홈런 아치를 그렸다. 3번 타자 마이크 트라웃의 투런포(34..

  [엠스플뉴스]   오타니 쇼헤이(24, LA 에인절스)가 시즌 20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오타니는 9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홈경기에 4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첫 타석부터 홈런 아치를 그렸다.   3번 타자 마이크 트라웃의 투런포(34호)로 팀이 2-0으로 앞선 1회 말 오타니가 타석에 들어섰다. 상대 투수는 시애틀 선발 에라스모 라미레즈. 오타니는 5구째 투심 패스트볼을 받아쳐 중월 솔로홈런으로 연결했다. 시즌 20호포.   지난 8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전에서 19호 홈런을 터뜨리며 메이저리그 역대 아시아 타자 데뷔 시즌 최다 홈런 신기록을 쓴 오타니는 1회부터 트라웃과 백투백 홈런을 합작하며 8경기 만에 홈런 손맛을 봤다.   한편, ‘타자’ 오타니는 올 시즌 타율 .292 20홈런 55타점 9도루 OPS .968을 기록 중이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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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3타수 무안타 1사구…TB, OAK에 7-5 승리

최지만, 3타수 무안타 1사구…TB, OAK에 7-5 승리

[엠스플뉴스]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무안타에 그쳤다. 최지만은 9월 16일(이하 한국시간)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의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지만, 3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1회 첫 타석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한 최지만은 3회 선두..

  [엠스플뉴스]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무안타에 그쳤다.   최지만은 9월 16일(이하 한국시간)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의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지만, 3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1회 첫 타석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한 최지만은 3회 선두타자로 나왔지만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다.   이후 두 타석도 무위로 끝났다. 5회 1사 1루에서 중견수 뜬공, 7회 1사 1루에서 좌익수 뜬공을 기록하며 2경기 연속 무안타에 머물렀다.   한편, 탬파베이는 경기 막판 제이크 바우어스의 결승 3점포로 승리했다. 탬파베이는 2회 브랜든 로우의 투런포로 선취점을 마련했다.   오클랜드는 3회 3타자 연속 안타로 1점을 추격한데 이어, 6회 초 맷 올슨의 1점 홈런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2-2)   탬파베이는 6회 말 조이 웬들의 볼넷과 케빈 키어마이어의 3루타, 바우어스의 희생플라이로 2점을 도망갔다. 그러자 오클랜드는 마크 캔하의 1타점 2루타와 포수 패스트볼을 묶어 경기를 원점으로 되돌렸다. (4-4)   하지만 마지막에 웃은 팀은 탬파베이였다. 8회 말 볼넷으로 2명이 출루한 1사 1, 2루에서 바우어스가 우월 3점포로 승기를 가져왔다. (7-4)   탬파베이는 9회 초 맷 채프먼에게 1점 홈런을 뺏겼지만, 2점차 리드를 지키고 전날 패배를 되갚았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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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83승' CLE, 3년 연속 지구 1위 확정

'시즌 83승' CLE, 3년 연속 지구 1위 확정

[엠스플뉴스] 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3년 연속 지구우승을 확정지었다. 클리블랜드는 9월 16일(이하 한국시간)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경기 초반 대량득점에 힘입어 15-0으로 대승했다. 타선은 경기 초반 상대 마운드를 폭격했다. 1회 말 ..

  [엠스플뉴스]   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3년 연속 지구우승을 확정지었다.   클리블랜드는 9월 16일(이하 한국시간)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의 경기에서 경기 초반 대량득점에 힘입어 15-0으로 대승했다.   타선은 경기 초반 상대 마운드를 폭격했다. 1회 말 프란시스코 린도어와 마이클 브랜틀리의 백투백 홈런을 시작으로 6점을 뽑아냈다. 2회에도 호세 라미레즈의 적시 2루타를 시작으로 5안타를 몰아쳐 5득점했다.   3회와 4회에도 2점씩을 추가한 클리블랜드는 초반 리드를 끝까지 지켜 완승을 거뒀다.   이날 승리로 클리블랜드는 시즌 83승(65패)을 거두고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먼저 지구 1위를 확정지었다. 2위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격차는 15경기 반차로 지구 내에서 독보적인 성적을 거뒀다.   동시에 2016시즌을 시작으로 3년 연속 지구 우승에도 성공했다. 102승을 거뒀던 지난 시즌에는 메이저리그 최다인 22연승 신기록을 세우기도 했다.   한편,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선두 보스턴 레드삭스는 이날 뉴욕 메츠전 승리로 시즌 102승(47패)에 도달했지만, 아직 지구 우승을 확정짓지 못한 상태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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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투수 유망주 1위' 셰필드, 빅리그 콜업

양키스 '투수 유망주 1위' 셰필드, 빅리그 콜업

[엠스플뉴스] 뉴욕 양키스 ‘투수 유망주 1위’ 저스터스 셰필드(22)가 빅리그 무대를 밟는다. 미국 ‘타임스 트리뷴’의 스크랜튼/윌크스베리 레일라이더스(양키스 산하 트리플A) 담당 기자 코너 폴리는 9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 좌완 투수 셰필드가 빅리그로 콜업됐다. 도밍고..

  [엠스플뉴스]   뉴욕 양키스 ‘투수 유망주 1위’ 저스터스 셰필드(22)가 빅리그 무대를 밟는다.   미국 ‘타임스 트리뷴’의 스크랜튼/윌크스베리 레일라이더스(양키스 산하 트리플A) 담당 기자 코너 폴리는 9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 좌완 투수 셰필드가 빅리그로 콜업됐다. 도밍고 헤르만도 같이 빅리그 무대를 밟는다”고 전했다.   셰필드는 아직 40인 로스터에 등록되지 않았다. 또 양키스의 40인 로스터는 꽉 찬 상태. 이에 차후 로스터 정리 등 후속 조치가 따를 것으로 보인다.   2014년 1라운드 전체 31순위로 지명돼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 입단한 셰필드는 2016년 7월 앤드류 밀러 트레이드 때 외야수 클린트 프레이저와 함께 양키스 유니폼을 입었다. 이후엔 양키스의 핵심 유망주로 거듭났다.   올 시즌엔 더블A와 트리플A에서 뛰며 25경기에 등판해 7승 6패 평균자책 2.48의 뛰어난 성적을 거뒀고, 마침내 빅리그 무대를 밟게 됐다.   한편, MLB 파이프라인은 셰필드를 올해 메이저리그 유망주 전체 27위로 꼽았고, 베이스볼 아메리카는 전체 22순위에 셰필드의 이름을 올리며 그의 잠재력을 인정했다.   셰필드, MLB 파이프라인 20-80 스케일  패스트볼 60 슬라이더 60 체인지업 55 컨트롤 50 총점 55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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