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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그레인키 상대 중전안타…6G 연속출루

추신수, 그레인키 상대 중전안타…6G 연속출루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안타를 신고했다. 추신수는 8월 14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경기에 1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1회 첫 타석엔 투수 직선타로 물러난 추신수는 두 번째 타석엔 안타를 작성..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안타를 신고했다.   추신수는 8월 14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경기에 1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1회 첫 타석엔 투수 직선타로 물러난 추신수는 두 번째 타석엔 안타를 작성했다.     안타는 3회에 나왔다. 팀이 1-2로 뒤진 3회 말 2사 주자 없이 애리조나 ‘에이스’ 잭 그레인키와 조우한 추신수는 4구째 바깥쪽 커브를 공략해 중전 안타로 연결했다. 후속타 불발로 득점은 없었다.   이로써 추신수는 전날 무안타 침묵을 깨고 6경기 연속출루 행진을 이었다.   한편,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275가 됐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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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D 기다려!' CLE 라미레즈, 시즌 35호포 '쾅'

'JD 기다려!' CLE 라미레즈, 시즌 35호포 '쾅'

[엠스플뉴스] 호세 라미레즈(25, 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시즌 35호 홈런을 터뜨리며 아메리칸리그 홈런왕 경쟁에 불을 지폈다. 라미레즈는 8월 14일(이하 한국시간)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경기에 3번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 첫 타석엔 ..

  [엠스플뉴스]   호세 라미레즈(25, 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시즌 35호 홈런을 터뜨리며 아메리칸리그 홈런왕 경쟁에 불을 지폈다.   라미레즈는 8월 14일(이하 한국시간)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와의 원정경기에 3번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 첫 타석엔 좌전 안타를 때린 라미레즈는 두 번째 타석엔 홈런을 터뜨리며 멀티히트를 완성했다.   홈런포는 3회에 가동됐다. 팀이 0-1로 끌려가던 3회 초 2사 1루에 신시내티 선발 호머 베일리와 조우한 라미레즈는 4구째 속구를 통타해 우측 담장을 넘기는 역전 투런포(2-1)로 연결했다. 라미레즈의 시즌 35호포.   이로써 라미레즈는 메이저리그 홈런 선두 J.D. 마르티네즈(보스턴-37홈런)를 두 개 차로 바짝 쫓았다. ‘스탯캐스트’에 따르면 라미레즈의 홈런 비거리는 358피트(약 109.1m), 타구 속도는 시속 90마일을 찍었다.   한편, 라미레즈는 올 시즌 116경기에 출전해 타율 .300 35홈런 86타점 27도루 OPS 1.042 fWAR 7.9승(AL 1위)을 기록, MVP급 활약을 이어가고 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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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오늘은] 알투베, 오승환 상대로 통산 1천안타 달성 (2016.08.16)

[MLB 오늘은] 알투베, 오승환 상대로 통산 1천안타 달성 (2016.08.16)

[엠스플뉴스] *'MLB 오늘은'은 과거의 오늘에 일어났던 MLB 에피소드를 소개해 드리는 프로그램 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 입니다. 메이저리그 오늘은 이런일이! 과거의 8월 16일에는 어떤 MLB 소식들이 있었는지 살펴볼까요? # 2016.08.16 강정호, 샌프란시스..

  [엠스플뉴스]    *'MLB 오늘은'은 과거의 오늘에 일어났던 MLB 에피소드를 소개해 드리는 프로그램 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 입니다. 메이저리그 오늘은 이런일이! 과거의 8월 16일에는 어떤 MLB 소식들이 있었는지 살펴볼까요?    # 2016.08.16 강정호, 샌프란시스코전 결승홈런 # 2016.08.16 호세 알투베, 오승환 상대 통산 1천안타 달성 # 2009.08.16 데릭 지터, 유격수 역대 최다 안타선수 등극          출연: 정새미나 (MBC SPORTS+ 아나운서)    제작 : MBC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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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오늘은] '킹' 펠릭스, 역대 23번째 퍼펙트게임 달성한 날 (2012.08.15)

[MLB 오늘은] '킹' 펠릭스, 역대 23번째 퍼펙트게임 달성한 날 (2012.08.15)

[엠스플뉴스] *'MLB 오늘은'은 과거의 오늘에 일어났던 MLB 에피소드를 소개해 드리는 프로그램 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 입니다. 메이저리그 오늘은 이런일이! 과거의 8월 15일에는 어떤 MLB 소식들이 있었는지 살펴볼까요? # 2012.08.15 펠릭스 에르난데스, 역..

  [엠스플뉴스]    *'MLB 오늘은'은 과거의 오늘에 일어났던 MLB 에피소드를 소개해 드리는 프로그램 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 입니다. 메이저리그 오늘은 이런일이! 과거의 8월 15일에는 어떤 MLB 소식들이 있었는지 살펴볼까요?    # 2012.08.15 펠릭스 에르난데스, 역대 23번째 퍼펙트게임  # 2011.08.15 짐 토미, 역대 8번째 600홈런 # 1991.08.15 돈 매팅리, 장발로 출전 제외     출연: 정새미나 (MBC SPORTS+ 아나운서)    제작 : MBC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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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 마르티네즈-NL 짐머맨, 이주의 선수 선정

AL 마르티네즈-NL 짐머맨, 이주의 선수 선정

[엠스플뉴스] J.D. 마르티네즈(30)와 라이언 짐머맨(33)이 양대리그 이주의 선수로 선정됐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8월 14일(이하 한국시간) 보스턴 레드삭스 외야수 겸 지명타자 마르티네즈와 워싱턴 내셔널스 1루수 짐머맨이 각각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 이주의 선수로 선정됐..

  [엠스플뉴스]   J.D. 마르티네즈(30)와 라이언 짐머맨(33)이 양대리그 이주의 선수로 선정됐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8월 14일(이하 한국시간) 보스턴 레드삭스 외야수 겸 지명타자 마르티네즈와 워싱턴 내셔널스 1루수 짐머맨이 각각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 이주의 선수로 선정됐고 발표했다.     우측 사근 염좌로 오랫동안 전열에서 이탈했던 짐머맨은 7월 21일 복귀 이후 최근 15경기 동안 타율 .354 4홈런 18타점으로 활약하며 그간의 한풀이를 하고 있다. 지난 한 주 동안엔 무려 타율 .479 3홈런 12타점 OPS 1.586의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이에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짐머맨을 내셔널리그 이주의 선수로 호명했다. 이는 개인 통산 5번째 수상.   한편, 짐머맨은 올 시즌엔 48경기에 출전해 타율 .258 9홈런 34타점 OPS .833을 기록 중이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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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ARI전 1번-DH 선발…6G 연속출루 도전

추신수, ARI전 1번-DH 선발…6G 연속출루 도전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리드오프로 선발 출격한다. 추신수는 8월 14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경기에 1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전날 뉴욕 양키스전에서 1볼넷 3삼진에 머물렀던 추신수는 이날..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리드오프로 선발 출격한다.   추신수는 8월 14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홈경기에 1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전날 뉴욕 양키스전에서 1볼넷 3삼진에 머물렀던 추신수는 이날 6경기 연속 출루와 함께 안타 생산 재개를 노린다.   추신수와 상대하는 애리조나 선발투수는 ‘에이스’ 잭 그레인키(12승 7패 평균자책 2.89). 추신수는 그레인키를 상대로 통산 타율 .267(45타수 12안타) 1홈런 8타점 OPS .773을 기록 중이다.   다음은 양 팀의 선발 라인업 텍사스 레인저스 (선발투수 : 바톨로 콜론) 추신수(지명타자)-루그네드 오도어(2루수)-엘비스 앤드루스(유격수)-애드리안 벨트레(3루수)-조이 갈로(우익수)-로빈슨 치리노스(포수)-로날드 구즈먼(1루수)-윌리 칼훈(좌익수)-델라이노 드쉴즈(중견수)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선발투수 : 잭 그레인키) 데이빗 페랄타(좌익수)-폴 골드슈미트(1루수)-A.J. 폴락(중견수)-에두아르도 에스코바(3루수)-스티븐 수자 주니어(우익수)-케텔 마르테(2루수)-다니엘 데스칼소(지명타자)-닉 아메드(유격수)-제프 매티스(포수)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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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오늘은] 강정호, 다저스 상대 2경기 연속 홈런 때린 날 (2016.08.14)

[MLB 오늘은] 강정호, 다저스 상대 2경기 연속 홈런 때린 날 (2016.08.14)

[엠스플뉴스] *'MLB 오늘은'은 과거의 오늘에 일어났던 MLB 에피소드를 소개해 드리는 프로그램 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 입니다. 메이저리그 오늘은 이런일이! 과거의 8월 14일에는 어떤 MLB 소식들이 있었는지 살펴볼까요? # 2016.08.14 강정호, LA다저스 상..

  [엠스플뉴스]    *'MLB 오늘은'은 과거의 오늘에 일어났던 MLB 에피소드를 소개해 드리는 프로그램 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 입니다. 메이저리그 오늘은 이런일이! 과거의 8월 14일에는 어떤 MLB 소식들이 있었는지 살펴볼까요?    # 2016.08.14 강정호, LA다저스 상대 2경기 연속 홈런  # 2015.08.14 맷 켐프, 샌디에이고 역대 첫 힛 포더 사이클  # 1999.08.14 이반 로드리게스, 포수 역대 최초 20-20 달성           출연: 최은지 (MBC SPORTS+ 아나운서)    제작 : MBC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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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오늘은] 류현진, 괴물신인 맷 하비와의 대결서 판정승(2013.08.13)

[MLB 오늘은] 류현진, 괴물신인 맷 하비와의 대결서 판정승(2013.08.13)

[엠스플뉴스] *'MLB 오늘은'은 과거의 오늘에 일어났던 MLB 에피소드를 소개해 드리는 프로그램 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 입니다. 메이저리그 오늘은 이런일이! 과거의 8월 13일에는 어떤 MLB 소식들이 있었는지 살펴볼까요? # 2013.08.13 류현진 vs 맷 하비 맞대..

  [엠스플뉴스]    *'MLB 오늘은'은 과거의 오늘에 일어났던 MLB 에피소드를 소개해 드리는 프로그램 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 입니다. 메이저리그 오늘은 이런일이! 과거의 8월 13일에는 어떤 MLB 소식들이 있었는지 살펴볼까요?    # 2013.08.13 류현진 vs 맷 하비 맞대결, 류현진 7이닝 1실점 완승   # 2005.08.13 서재응 vs 최희섭 맞대결…최희섭 대타삼진-서재응 8이닝 1실점 승 # 2016.08.13 오스틴-애런저지, 데뷔 타석 백투백 홈런           출연: 정새미나 (MBC SPORTS+ 아나운서)    제작 : MBC SPORT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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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투나잇] '야구는 9회 2사부터' 컵스 보티의 끝내기 만루포

[메이저리그 투나잇] '야구는 9회 2사부터' 컵스 보티의 끝내기 만루포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복귀전 확정' 류현진, 16일 SF전 선발등판 '코리안 몬스터'가 드디어 빅리그 마운드에 오른다. 8월 16일 샌프란시스코를 상대로 선발 복귀전을 치를 ..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복귀전 확정' 류현진, 16일 SF전 선발등판   '코리안 몬스터'가 드디어 빅리그 마운드에 오른다. 8월 16일 샌프란시스코를 상대로 선발 복귀전을 치를 계획이다. 예정대로 등판할 경우 105일 만의 복귀. 한편, 다저스는 부상 복귀가 임박한 류현진과 우드의 자리를 마련하기 위해 마에다와 스트리플링을 불펜으로 돌리기로 했다.    '예비 FA' 류현진, 2018시즌 성적 6경기 29.2이닝 3승 무패 평균자책 2.12 *5월 3일 애리조나전에서 왼 사타구니 부상 *올해가 다저스와 6년 계약 마지막 해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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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니컷 코치 "류현진, 이제 자신의 능력을 보여줘야 할 때"

허니컷 코치 "류현진, 이제 자신의 능력을 보여줘야 할 때"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1, LA 다저스)이 부상을 딛고 마침내 빅리그 마운드로 돌아온다. 류현진의 복귀를 반긴 릭 허니컷 투수코치는 “류현진이 부상 이전만큼, 강력한 투구를 선보였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다저스 구단은 8월 13일(이하 한국시간) “류현진이..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1, LA 다저스)이 부상을 딛고 마침내 빅리그 마운드로 돌아온다. 류현진의 복귀를 반긴 릭 허니컷 투수코치는 “류현진이 부상 이전만큼, 강력한 투구를 선보였으면 좋겠다”는 바람을 전했다.   다저스 구단은 8월 13일(이하 한국시간) “류현진이 오는 16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상대로 선발 등판할 계획”이라고 발표했다. 5월 사타구니를 다쳐 오랜 기간에 재활에 매달렸던 류현진은 약 3달 만에 다시 빅리그 마운드를 밟게 됐다.     류현진의 재활을 도왔던 허니컷 코치는 “팔 상태를 고려하면 이제 메이저리그에서 던질 수 있는 수준이 됐다. 내전근 부상이 적절하게 치료가 됐기 때문에 마운드에서 공을 잘 던질 거라고 생각한다. 이제 빅리그 마운드에서 자신의 능력을 보여줄 때가 됐다”고 했다.   허니컷 코치는 류현진에 대해 평가해달라는 말엔 “훌륭한 선수”라며 “안타깝게도 지난 2년간 부상에 신음했지만, 류현진은 올 시즌 초반엔 굉장한 집중력을 발휘하며 뛰어난 투구를 선보였다. 그러던 도중 내전근 부상을 입었다”고 말문을 열었다.    이어 허니컷 코치는 “류현진이 복귀해 이전만큼 강력한 투구를 선보였으면 좋겠다. 어깨 근력도 수술 이전 상태로 회복됐고 자신의 공을 되찾았기 때문에 좋은 성적을 기대하고 있다”며 류현진의 호투를 바랐다.   한편, 다저스는 부상에서 복귀하는 류현진과 알렉스 우드의 자리를 만들기 위해 마에다 겐타와 로스 스트리플링을 불펜으로 돌리기로 했다.   글/정리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현장취재 박종호 통신원 jonghopark217@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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