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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Y 다나카 "팀 잔류가 최우선, WS 우승 위해 노력"

NYY 다나카 "팀 잔류가 최우선, WS 우승 위해 노력"

다나카 마사히로 (사진=gettyimages/이매진스) [엠스플뉴스] 뉴욕 양키스 우완 다나카 마사히로(30)가 2018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4일(이하 한국시간) 다나카는 옵트아웃(계약 기간에 잔여 연봉을 포기하는 대신 FA를 선언할 수 있는 권리)을 포기하고 ..

다나카 마사히로 (사진=gettyimages/이매진스)   [엠스플뉴스]   뉴욕 양키스 우완 다나카 마사히로(30)가 2018시즌 준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지난해 11월 4일(이하 한국시간) 다나카는 옵트아웃(계약 기간에 잔여 연봉을 포기하는 대신 FA를 선언할 수 있는 권리)을 포기하고 양키스 잔류를 발표했다.   다나카가 '3년-6,700만 달러' 계약을 포기하고 FA를 선언했다면, 선수에게 냉정한 FA 시장에서 여전히 소속 팀을 찾고 있을지도 모른다.    2월 8일 MLB.com에서 양키스를 전담하는 브라이언 호치 기자는 플로리다에 있는 스프링 캠프 훈련장에서 다나카와 인터뷰를 진행했다.   인터뷰에서 다나카는 양키스에 남은 이유와 2017시즌 투구 내용 등에 대해 답했다.   먼저 다나카는 팀에 남은 이유에 대해 "FA 시장에 나갈 가능성도 있었다. 하지만 팀 동료와 함께 시즌을 치르며 월드시리즈 우승을 위해 노력하고 싶다. 양키스 잔류가 최우선이었고 내 마음이 가는 대로 결정을 내리는 것이 중요했다."라고 밝혔다.    제이크 아리에타, 알렉스 콥, 다르빗슈 유, 랜스 린 같은 선수들도 소속 팀을 찾는 현재 FA 시장 상황을 고려할 때 다나카의 판단은 현명했다.    이런 상황에 대해 다나카는 "잔류를 결정하고 훈련을 시작할 수 있어 좋았다. FA 시장이 이렇게 흘러갈 줄 몰랐다."라며 안도했다.    8일 불펜 피칭에서 25구를 던지며 감각을 익힌 다나카는 2017시즌 투구에 대해 "자세히 말하기는 그렇지만 부진했던 이유를 알았다. 재발 방지를 위해 조정 과정을 거치는 건 당연하다."라고 평했다.   다나카는 지난해 30경기 13승 12패 평균 자책점 4.74를 기록했다. 탈삼진 부문에서 194개로 아메리칸 리그(이하 AL) 8위에 올랐지만 피홈런 35개를 내주며 AL 최다 3위라는 불명예를 안았다.    지난 시즌 초반 흔들린 모습을 보였지만 다나카는 막바지로 갈수록 경기를 잘 풀어갔다. 다나카는 정규시즌 마지막 등판 경기였던 토론토 블루제이스전에서 탈삼진 15개를 솎아내며 승리 투수가 됐다. 이어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AL 디비전 시리즈 3차전과 휴스턴 애스트로스와 AL 챔피언십 시리즈 5차전에서 각각 7이닝 무실점으로 빼어난 투구를 선보였다.     MOVIE_DAUM::https://tv.kakao.com/embed/player/cliplink/378422935?service=kakao_tv::MOVIE_DAUM    2017년 막판 활약에 대해 다나카는 "시즌 내내 조정 과정을 거쳤고 끝 무렵에 가서야 모든 것이 원활하게 풀렸다."라고 말했다. 덧붙여 "지금은 부진했던 원인을 분석하고 이를 기억하겠다는 생각뿐이다."라고 언급했다.   최근 팀 동료인 CC 사바시아와 루이스 세베리노는 최근 선발 투수 추가 영입 필요성을 언급했다. 그러나 다나카는 "최고의 선수들이 경쟁하게 만드는 것은 프런트, 경영진, 코치들이 할 일이다. 내가 어떻게 할 수 있는 부분이 아니다. 일단 내 것을 잘하는 게 중요하다."라며 마음을 다잡았다.    한편, 전문가들은 2018년 양키스 선발 로테이션 후보로 다나카, 세베리노, 소니 그레이, 사바시아, 조던 몽고메리를 예상했다.   정종민 엠스플뉴스 번역기자 jongminj38@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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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메프리뷰 08.16] 류현진 '복귀전부터 패패패패류 재현?'

[코메프리뷰 08.16] 류현진 '복귀전부터 패패패패류 재현?'

[엠스플뉴스] * '코메프리뷰'는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의 다음 경기 프리뷰를 인포그래픽과 짧은 멘트로 전해드리는 코너입니다. <8월 16일 관전포인트> #복귀전부터 #4연패_다저스 #패패패패류 #왠일인지_낯설지가_않아요 #류현진 #군계일학 #오승환 #마지막_기회 ..

  [엠스플뉴스]   * '코메프리뷰'는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의 다음 경기 프리뷰를 인포그래픽과 짧은 멘트로 전해드리는 코너입니다.   <8월 16일 관전포인트> #복귀전부터 #4연패_다저스 #패패패패류 #왠일인지_낯설지가_않아요 #류현진 #군계일학 #오승환 #마지막_기회 #최지만     <어제 코리안리거>      글/그래픽 : 도상현 기자 dosh10@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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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투나잇] '5연패 늪' 다저스, 류현진의 어깨도 무겁다

[메이저리그 투나잇] '5연패 늪' 다저스, 류현진의 어깨도 무겁다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특급 신인’ 아쿠나, 3G 연속 리드오프 홈런 아쿠나가 매섭게 방망이를 돌리고 있다. 전날 마이애미와의 더블헤더에서 모두 선..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특급 신인’ 아쿠나, 3G 연속 리드오프 홈런   아쿠나가 매섭게 방망이를 돌리고 있다. 전날 마이애미와의 더블헤더에서 모두 선두타자 홈런을 기록한 데 이어 이날도 리드오프 홈런을 추가했다. 7회에도 홈런포를 가동하며 최근 8경기 8홈런을 몰아치고 있다. 후안 소토(워싱턴)와의 신인왕 경쟁도 흥미진진해졌다.   아쿠나, 최근 8경기 성적 34타수 16안타 타율 .471 8홈런 15타점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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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9회 실점' 다저스, SF에 1-2 석패…5연패 수렁

'또 9회 실점' 다저스, SF에 1-2 석패…5연패 수렁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5연패에 빠졌다. 다저스는 8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또 다시 9회에 실점을 허용하며 1-2로 패했다. 2회 샌프란시스코가 먼저 1점을 뽑았다. 에반 롱고리아와 닉 헌들리가 몸에 맞는 공-안타..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5연패에 빠졌다.   다저스는 8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또 다시 9회에 실점을 허용하며 1-2로 패했다.   2회 샌프란시스코가 먼저 1점을 뽑았다. 에반 롱고리아와 닉 헌들리가 몸에 맞는 공-안타로 득점 기회를 잡았다. 그리고 2사 후 앨런 핸슨이 중전 안타로 롱고리아를 불러들였다. (0-1)   이후 경기는 소강상태에 접어들었다. 샌프란시스코 선발 앤드류 수아레즈는 6이닝 2피안타 무실점, 알렉스 우드는 5이닝 3피안타 1실점으로 팽팽한 승부를 이어갔다.   경기 막판 다저스가 동점에 성공했다. 8회 말 2사 후 저스틴 터너가 샘 다이슨을 상대로 좌익수 키를 넘기는 2루타로 출루, 매니 마차도가 좌전 적시타로 화답했다.   하지만 샌프란시스코가 9회 초 다시 리드를 잡았다. 롱고리아와 브랜든 벨트가 바뀐 투수 마에다 겐타를 상대로 연속 안타를 뽑아냈다. 마에다는 2아웃을 잘 잡았지만, 핸슨에게 적시타를 맞고 실점했다.   다저스는 벨린저가 9회 말 안타에 이은 도루로 2사 2루 기회를 잡았지만, 맥스 먼시가 삼진으로 물러나고 말았다. 마에다는 9회 초 구원 등판했지만, 1이닝 3피안타 1실점으로 시즌 8패를 당했다.   다저스는 이날 경기 포함 4경기 연속 9회에 실점하며 불펜 부진을 극복하지 못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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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안타' 추신수, 7G 연속 출루 행진…텍사스는 패배

'3안타' 추신수, 7G 연속 출루 행진…텍사스는 패배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3안타 경기를 펼쳤다. 추신수는 8월 15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 4타수 3안타 1득점 1삼진을 기록했다. 첫 타석부터 타격감을 끌..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3안타 경기를 펼쳤다.   추신수는 8월 15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 4타수 3안타 1득점 1삼진을 기록했다.     첫 타석부터 타격감을 끌어올렸다. 추신수는 좌완 선발 패트릭 코빈을 상대해 1회 깨끗한 중전 안타를 기록했다.    3회 풀카운트 승부 끝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이후 출루 행진이 이어졌다. 6회 말 선두타자로 나와 중전 안타를 기록, 후속 타자의 안타로 득점을 추가했다. 8회 말에도 앤드류 샤핀을 상대해 3루 방면 내야 안타로 출루했다. 이날 안타는 모두 좌투수에게서 뽑아낸 안타였기에 의미가 컸다.   3안타를 몰아친 추신수는 7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했다. 시즌 타율 역시 .279로 끌어올렸다.   한편, 텍사스는 이날 애리조나에 4-6으로 패했다. 애리조나는 폴 골드슈미트의 1점 홈런, 다니엘 데스칼소의 2타점 활약으로 경기 내내 리드를 유지했다.   텍사스 선발 요바니 가야르도는 3.1이닝 6피안타 4실점으로 패전의 멍에를 썼다. 반면, 애리조나 선발 코빈은 7이닝 6피안타 7탈삼진 3실점으로 시즌 10승에 성공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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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ARI전 8회 안타로 3안타 폭발…타율 .279

추신수, ARI전 8회 안타로 3안타 폭발…타율 .279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3안타를 몰아쳤다. 추신수는 8월 15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 8회 말 내야 안타를 추가했다. 첫 타석 좌완 패트릭 코빈을 상대한 추신수..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3안타를 몰아쳤다.   추신수는 8월 15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 8회 말 내야 안타를 추가했다.   첫 타석 좌완 패트릭 코빈을 상대한 추신수는 5구 슬라이더를 받아쳐 깨끗한 중전 안타를 기록했다. 6회 선두타자로 나와서도 중전 안타를 때리며 멀티히트 경기를 완성했다.   출루 행진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추신수는 3-6으로 끌려가던 8회 말 앤드류 샤핀을 상대, 3루 측으로 바운드가 큰 타구를 날렸다. 3루수 에두아르도 에스코바가 1루로 빠르게 송구했지만, 추신수의 발이 먼저 베이스를 밟았다.   이로써 추신수는 3안타를 기록, 8월 12일 뉴욕 양키스전 이후 3경기 만에 3안타 경기를 펼쳤다. 시즌 타율은 .279로 뛰어올랐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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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나도, 벌랜더 상대 시즌 30호포…4년 연속 30홈런

아레나도, 벌랜더 상대 시즌 30호포…4년 연속 30홈런

[엠스플뉴스] 놀란 아레나도(27, 콜로라도 로키스)가 4년 연속 30홈런을 달성했다. 아레나도는 8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닛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 6회 2점 홈런을 쏘아 올렸다. 콜로라도 타선은 상대 선발 저스..

  [엠스플뉴스]   놀란 아레나도(27, 콜로라도 로키스)가 4년 연속 30홈런을 달성했다.   아레나도는 8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닛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 6회 2점 홈런을 쏘아 올렸다.     콜로라도 타선은 상대 선발 저스틴 벌랜더에 5회까지 3안타 무실점으로 묶여있었다. 이때 아레나도가 해결사로 나섰다. 아레나도는 6회 초 2사 1루에서 빠른 공을 밀어쳐 우측 담장을 넘겼다. 팀에 2-1 리드를 안기는 역전 홈런이었다.   시즌 30호 홈런을 신고한 아레나도는 2015시즌 42홈런을 시작으로 4년 연속 30홈런을 기록하게 됐다. 동시에 내셔널리그 홈런 순위에서도 단독 2위에 올랐다. 1위 맷 카펜터(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는 3개 차다.   아레나도는 올 시즌 113경기에 출장해 타율 .306 30홈런 84타점 OPS .978을 기록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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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ARI전 6회 안타로 멀티히트…타율 .277

추신수, ARI전 6회 안타로 멀티히트…타율 .277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멀티히트를 달성했다. 추신수는 8월 15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 6회 말 안타를 때려냈다. 첫 타석부터 타격감을 과시했다. 1회 말 추신..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멀티히트를 달성했다.   추신수는 8월 15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 6회 말 안타를 때려냈다.   첫 타석부터 타격감을 과시했다. 1회 말 추신수는 좌완 패트릭 코빈을 상대, 5구 슬라이더를 받아쳐 깨끗한 중전 안타를 기록했다.   상승세는 계속됐다. 팀이 1-5로 끌려가던 6회 말, 추신수는 선두타자로 나와 다시 한번 중전 안타로 출루했다. 후속 타자의 안타로 득점까지 추가했다.   멀티히트를 기록한 추신수는 7경기 연속 출루와 동시에 2경기 연속 멀티출루에 성공했다. 시즌 타율은 .277로 올랐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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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드슨, 허리 통증으로 DL…워싱턴, 불펜진 개편

매드슨, 허리 통증으로 DL…워싱턴, 불펜진 개편

[엠스플뉴스] 라이언 매드슨(37, 워싱턴 내셔널스)이 부상자 명단으로 향한다. 워싱턴 구단은 8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매드슨이 허리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매드슨은 지난 13일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서 대역전극의 희생양이 됐다. 팀이 3-0으로 앞선 9..

  [엠스플뉴스]   라이언 매드슨(37, 워싱턴 내셔널스)이 부상자 명단으로 향한다.   워싱턴 구단은 8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매드슨이 허리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매드슨은 지난 13일 시카고 컵스와의 경기에서 대역전극의 희생양이 됐다. 팀이 3-0으로 앞선 9회 등판했지만, 데이빗 보티에게 역전 끝내기 만루 홈런을 허용하고 패전을 기록했다.     여기에 부상 악재까지 겹쳤다. ‘MASN 스포츠’ 마크 주커맨은 데이브 마르티네스 감독의 말을 인용해 “매드슨은 최근 허리 통증을 안고 있었고 검진 결과 요추 신경통 진단을 받았다”고 전했다. 다행히 부상이 심각하지 않아 조기 복귀가 가능할 전망이다.   하지만 워싱턴은 최근 불펜의 무게감이 떨어지고 있다. 마무리 션 두리틀은 지난 7월 11일 왼 엄지발가락 염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 상태다. 이르면 8월 말에 복귀한다는 소식. 여기에 8월 9일에는 켈빈 에레라마저 오른쪽 어깨 충돌증후군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   이에 구단은 불펜진 교체를 단행했다. 부상을 당한 매드슨을 대신해 우완 트레버 고트를 로스터에 포함시켰다. 동시에 좌완 새미 솔리스를 트리플A로 내리고 팀 콜린스를 콜업했다.   한편, 매드슨은 올 시즌 48경기에 등판해 2승 5패 4세이브 13홀드 평균자책 5.19를 기록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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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ARI전 1회 중전 안타…7G 연속 출루

추신수, ARI전 1회 중전 안타…7G 연속 출루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첫 타석 안타로 출루했다. 추신수는 8월 15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 1회 말 선두타자로 나와 중전 안타를 때려냈다. 첫 타석부터 타격감..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첫 타석 안타로 출루했다.   추신수는 8월 15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 1회 말 선두타자로 나와 중전 안타를 때려냈다.   첫 타석부터 타격감을 과시했다. 좌완 패트릭 코빈을 상대한 추신수는 5구 슬라이더를 받아쳐 깨끗한 중전 안타를 기록했다.   이날 안타로 추신수는 7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했다. 시즌 타율은 종전 .275에서 .276으로 상승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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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 아쿠나, MIA전 18호 아치…3G 연속 선두타자 홈런

ATL 아쿠나, MIA전 18호 아치…3G 연속 선두타자 홈런

[엠스플뉴스] '특급 유망주' 로날드 아쿠나(20,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방망이가 매섭다. 아쿠나는 8월 15일(이하 한국시간)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경기에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장, 1회 선두타자 홈런을 때려냈다. 경기 시작을 알리는 홈런포였..

  [엠스플뉴스]   '특급 유망주' 로날드 아쿠나(20,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방망이가 매섭다.   아쿠나는 8월 15일(이하 한국시간)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경기에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장, 1회 선두타자 홈런을 때려냈다.   경기 시작을 알리는 홈런포였다. 선발 트레버 리차즈를 상대한 아쿠나는 초구 빠른 공을 걷어올려 좌측 담장을 넘기는 시즌 18호 홈런을 작렬했다.   아쿠나는 전날 마이애미와의 더블헤더에서 모두 리드오프 홈런을 기록, 이날 경기를 포함해 3경기 연속 선두타자 홈런을 기록했다. 동시에 8월 12일 밀워키 브루어스전부터 5경기 연속 홈런포를 신고하고 있다.   아쿠나는 올 시즌 67경기에 출장해 타율 .285 18홈런 40타점 OPS .909를 기록 중이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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