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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틸리티맨' 대니 발렌시아, 볼티모어에서 방출

'유틸리티맨' 대니 발렌시아, 볼티모어에서 방출

[엠스플뉴스] ‘유틸리티맨’ 대니 발렌시아(33)가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방출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8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볼티모어가 발렌시아를 방출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11일 양도지명(DFA)돼 전력구상에서 제외됐던 발렌시아는 결국, 볼티모어를 떠나게..

  [엠스플뉴스]   ‘유틸리티맨’ 대니 발렌시아(33)가 볼티모어 오리올스에서 방출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8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볼티모어가 발렌시아를 방출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11일 양도지명(DFA)돼 전력구상에서 제외됐던 발렌시아는 결국, 볼티모어를 떠나게 됐다.   발렌시아는 빅리그 9시즌 통산 865경기에 출전해 타율 .268 96홈런 397타점 OPS .742를 기록 중인 우타자다. 1루와 3루 외에 우익수와 좌익수도 맡을 수 있는 선수다. 올해엔 단년 계약을 맺고 2013년 몸담았던 볼티모어로 돌아왔다.   팀 베컴이 4월 말 사타구니 염좌로 이탈한 이후엔 꾸준히 출전기회를 받았고, 6월 28일까진 타율 .292 8홈런 22타점 OPS .843으로 활약했다. 하지만 베컴의 복귀로 기회가 차츰 줄어들었고 내야수 조나단 비야르가 영입되면서 입지를 잃었다.   이에 볼티모어는 발렌시아의 이적을 시도했으나 마땅한 트레이드 파트너를 찾지 못했고, 결국 그와 결별수순을 밟았다. 발렌시아의 올해 연봉은 120만 달러며, 볼티모어는 그의 잔여 연봉을 보전해야 한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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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귀전' 류현진, 반스와 호흡…LAD-SF 라인업 공개

'복귀전' 류현진, 반스와 호흡…LAD-SF 라인업 공개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1, LA 다저스)이 드디어 복귀한다. 포수 오스틴 반스는 105일 만에 빅리그 마운드를 밟는 류현진과 배터리를 이룬다. 류현진은 8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지난 5..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1, LA 다저스)이 드디어 복귀한다. 포수 오스틴 반스는 105일 만에 빅리그 마운드를 밟는 류현진과 배터리를 이룬다.   류현진은 8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지난 5월 3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에서 사타구니를 다쳤던 류현진은 마침내 복귀전을 치르게 됐다.   다만 현재 팀 분위기가 심상치 않다. 최근 5연패에 빠졌고 ‘라이벌’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1, 2차전에서도 내리 패했다. 게다가 전날엔 야시엘 푸이그와 닉 헌들리의 언쟁이 몸싸움으로 이어지면서 양 팀 간 기싸움이 절정에 다다른 모양새다.   류현진이 ‘연패 스토퍼’ 역할을 해줘야하 하는 이유다.   이날 류현진은 야스마니 그랜달 대신 반스와 배터리 호흡을 맞춘다. 전날 벤치클리어링을 벌였던 푸이그는 7번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다.    반면 샌프란시스코는 헌들리를 제외하고 버스터 포지에게 포수 마스크를 맡겼다. 포지는 류현진에게 타율 .323 OPS .916의 강한 면모를 보여준 선수다. 아울러 류현진의 ‘천적’ 헌터 펜스(vs 류현진 타율 .414 OPS .934)도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다음은 양 팀의 선발 라인업 LA 다저스 (선발투수 : 류현진) 브라이언 도저(2루수)-저스틴 터너(3루수)-매니 마차도(유격수)-맷 켐프(좌익수)-크리스 테일러(중견수)-키케 에르난데스(1루수)-야시엘 푸이그(우익수)-오스틴 반스(포수)-류현진(투수)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선발투수 : 데릭 홀랜드) 앤드류 매커친(우익수)-브랜든 벨트(1루수)-에반 롱고리아(3루수)-버스터 포지(포수)-고키스 에르난데스(중견수)-브랜든 크로포드(유격수)-헌터 펜스(좌익수)-앨런 핸슨(2루수)-데릭 홀랜드(투수)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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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NYY전 5번-DH 선발…5G 연속안타 도전

최지만,NYY전 5번-DH 선발…5G 연속안타 도전

[엠스플뉴스]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선발 출격한다. 최지만은 8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뉴욕 양키스와의 원정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전날 휴식을 취했던 최지만은 이날엔 8월 10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전부터 이어온 5경기 연속 ..

  [엠스플뉴스]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선발 출격한다.   최지만은 8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뉴욕 양키스와의 원정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전날 휴식을 취했던 최지만은 이날엔 8월 10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전부터 이어온 5경기 연속 안타행진에 도전한다.   최지만과 상대하는 양키스 선발 투수는 루이스 세사(1승 2패 평균자책 4.50)다. 세사는 최근 무릎 부상으로 이탈한 C.C. 사바시아를 대신해 마운드에 오른다. 최지만은 세사와 처음으로 만난다.   다음은 양 팀의 선발 라인업 탬파베이 레이스 (선발투수 : 제이크 파리아) 말렉스 스미스(우익수)-맷 더피(3루수)-제이크 바우어스(1루수)-조이 웬들(2루수)-최지만(지명타자)-케빈 키어마이어(중견수)-윌리 아다메스(유격수)-브랜든 로우(좌익수)-마이클 페레즈(포수)   뉴욕 양키스 (선발투수 : 루이스 세사) 브렛 가드너(좌익수)-지안카를로 스탠튼(지명타자)-애런 힉스(중견수)-디디 그레고리우스(유격수)-미겔 안두하(3루수)-그렉 버드(1루수)-닐 워커(우익수)-오스틴 로마인(포수)-로날드 토레이스(2루수)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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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메프리뷰 08.16] 류현진 '복귀전부터 패패패패류 재현?'

[코메프리뷰 08.16] 류현진 '복귀전부터 패패패패류 재현?'

[엠스플뉴스] * '코메프리뷰'는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의 다음 경기 프리뷰를 인포그래픽과 짧은 멘트로 전해드리는 코너입니다. <8월 16일 관전포인트> #복귀전부터 #4연패_다저스 #패패패패류 #왠일인지_낯설지가_않아요 #류현진 #군계일학 #오승환 #마지막_기회..

  [엠스플뉴스]   * '코메프리뷰'는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의 다음 경기 프리뷰를 인포그래픽과 짧은 멘트로 전해드리는 코너입니다.   <8월 16일 관전포인트> #복귀전부터 #4연패_다저스 #패패패패류 #왠일인지_낯설지가_않아요 #류현진 #군계일학 #오승환 #마지막_기회 #최지만     <어제 코리안리거>      글/그래픽 : 도상현 기자 dosh10@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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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투나잇] '5연패 늪' 다저스, 류현진의 어깨도 무겁다

[메이저리그 투나잇] '5연패 늪' 다저스, 류현진의 어깨도 무겁다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특급 신인’ 아쿠나, 3G 연속 리드오프 홈런 아쿠나가 매섭게 방망이를 돌리고 있다. 전날 마이애미와의 더블헤더에서 모두 선..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특급 신인’ 아쿠나, 3G 연속 리드오프 홈런   아쿠나가 매섭게 방망이를 돌리고 있다. 전날 마이애미와의 더블헤더에서 모두 선두타자 홈런을 기록한 데 이어 이날도 리드오프 홈런을 추가했다. 7회에도 홈런포를 가동하며 최근 8경기 8홈런을 몰아치고 있다. 후안 소토(워싱턴)와의 신인왕 경쟁도 흥미진진해졌다.   아쿠나, 최근 8경기 성적 34타수 16안타 타율 .471 8홈런 15타점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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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 9회 실점' 다저스, SF에 1-2 석패…5연패 수렁

'또 9회 실점' 다저스, SF에 1-2 석패…5연패 수렁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5연패에 빠졌다. 다저스는 8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또 다시 9회에 실점을 허용하며 1-2로 패했다. 2회 샌프란시스코가 먼저 1점을 뽑았다. 에반 롱고리아와 닉 헌들리가 몸에 맞는 공-안타..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5연패에 빠졌다.   다저스는 8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서 또 다시 9회에 실점을 허용하며 1-2로 패했다.   2회 샌프란시스코가 먼저 1점을 뽑았다. 에반 롱고리아와 닉 헌들리가 몸에 맞는 공-안타로 득점 기회를 잡았다. 그리고 2사 후 앨런 핸슨이 중전 안타로 롱고리아를 불러들였다. (0-1)   이후 경기는 소강상태에 접어들었다. 샌프란시스코 선발 앤드류 수아레즈는 6이닝 2피안타 무실점, 알렉스 우드는 5이닝 3피안타 1실점으로 팽팽한 승부를 이어갔다.   경기 막판 다저스가 동점에 성공했다. 8회 말 2사 후 저스틴 터너가 샘 다이슨을 상대로 좌익수 키를 넘기는 2루타로 출루, 매니 마차도가 좌전 적시타로 화답했다.   하지만 샌프란시스코가 9회 초 다시 리드를 잡았다. 롱고리아와 브랜든 벨트가 바뀐 투수 마에다 겐타를 상대로 연속 안타를 뽑아냈다. 마에다는 2아웃을 잘 잡았지만, 핸슨에게 적시타를 맞고 실점했다.   다저스는 벨린저가 9회 말 안타에 이은 도루로 2사 2루 기회를 잡았지만, 맥스 먼시가 삼진으로 물러나고 말았다. 마에다는 9회 초 구원 등판했지만, 1이닝 3피안타 1실점으로 시즌 8패를 당했다.   다저스는 이날 경기 포함 4경기 연속 9회에 실점하며 불펜 부진을 극복하지 못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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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안타' 추신수, 7G 연속 출루 행진…텍사스는 패배

'3안타' 추신수, 7G 연속 출루 행진…텍사스는 패배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3안타 경기를 펼쳤다. 추신수는 8월 15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 4타수 3안타 1득점 1삼진을 기록했다. 첫 타석부터 타격감을 끌..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3안타 경기를 펼쳤다.   추신수는 8월 15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 4타수 3안타 1득점 1삼진을 기록했다.     첫 타석부터 타격감을 끌어올렸다. 추신수는 좌완 선발 패트릭 코빈을 상대해 1회 깨끗한 중전 안타를 기록했다.    3회 풀카운트 승부 끝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났지만, 이후 출루 행진이 이어졌다. 6회 말 선두타자로 나와 중전 안타를 기록, 후속 타자의 안타로 득점을 추가했다. 8회 말에도 앤드류 샤핀을 상대해 3루 방면 내야 안타로 출루했다. 이날 안타는 모두 좌투수에게서 뽑아낸 안타였기에 의미가 컸다.   3안타를 몰아친 추신수는 7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했다. 시즌 타율 역시 .279로 끌어올렸다.   한편, 텍사스는 이날 애리조나에 4-6으로 패했다. 애리조나는 폴 골드슈미트의 1점 홈런, 다니엘 데스칼소의 2타점 활약으로 경기 내내 리드를 유지했다.   텍사스 선발 요바니 가야르도는 3.1이닝 6피안타 4실점으로 패전의 멍에를 썼다. 반면, 애리조나 선발 코빈은 7이닝 6피안타 7탈삼진 3실점으로 시즌 10승에 성공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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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ARI전 8회 안타로 3안타 폭발…타율 .279

추신수, ARI전 8회 안타로 3안타 폭발…타율 .279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3안타를 몰아쳤다. 추신수는 8월 15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 8회 말 내야 안타를 추가했다. 첫 타석 좌완 패트릭 코빈을 상대한 추신수..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3안타를 몰아쳤다.   추신수는 8월 15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 8회 말 내야 안타를 추가했다.   첫 타석 좌완 패트릭 코빈을 상대한 추신수는 5구 슬라이더를 받아쳐 깨끗한 중전 안타를 기록했다. 6회 선두타자로 나와서도 중전 안타를 때리며 멀티히트 경기를 완성했다.   출루 행진은 여기서 끝나지 않았다. 추신수는 3-6으로 끌려가던 8회 말 앤드류 샤핀을 상대, 3루 측으로 바운드가 큰 타구를 날렸다. 3루수 에두아르도 에스코바가 1루로 빠르게 송구했지만, 추신수의 발이 먼저 베이스를 밟았다.   이로써 추신수는 3안타를 기록, 8월 12일 뉴욕 양키스전 이후 3경기 만에 3안타 경기를 펼쳤다. 시즌 타율은 .279로 뛰어올랐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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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레나도, 벌랜더 상대 시즌 30호포…4년 연속 30홈런

아레나도, 벌랜더 상대 시즌 30호포…4년 연속 30홈런

[엠스플뉴스] 놀란 아레나도(27, 콜로라도 로키스)가 4년 연속 30홈런을 달성했다. 아레나도는 8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닛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 6회 2점 홈런을 쏘아 올렸다. 콜로라도 타선은 상대 선발 저스..

  [엠스플뉴스]   놀란 아레나도(27, 콜로라도 로키스)가 4년 연속 30홈런을 달성했다.   아레나도는 8월 15일(이하 한국시간) 미닛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 6회 2점 홈런을 쏘아 올렸다.     콜로라도 타선은 상대 선발 저스틴 벌랜더에 5회까지 3안타 무실점으로 묶여있었다. 이때 아레나도가 해결사로 나섰다. 아레나도는 6회 초 2사 1루에서 빠른 공을 밀어쳐 우측 담장을 넘겼다. 팀에 2-1 리드를 안기는 역전 홈런이었다.   시즌 30호 홈런을 신고한 아레나도는 2015시즌 42홈런을 시작으로 4년 연속 30홈런을 기록하게 됐다. 동시에 내셔널리그 홈런 순위에서도 단독 2위에 올랐다. 1위 맷 카펜터(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는 3개 차다.   아레나도는 올 시즌 113경기에 출장해 타율 .306 30홈런 84타점 OPS .978을 기록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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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ARI전 6회 안타로 멀티히트…타율 .277

추신수, ARI전 6회 안타로 멀티히트…타율 .277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멀티히트를 달성했다. 추신수는 8월 15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 6회 말 안타를 때려냈다. 첫 타석부터 타격감을 과시했다. 1회 말 추신..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멀티히트를 달성했다.   추신수는 8월 15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 6회 말 안타를 때려냈다.   첫 타석부터 타격감을 과시했다. 1회 말 추신수는 좌완 패트릭 코빈을 상대, 5구 슬라이더를 받아쳐 깨끗한 중전 안타를 기록했다.   상승세는 계속됐다. 팀이 1-5로 끌려가던 6회 말, 추신수는 선두타자로 나와 다시 한번 중전 안타로 출루했다. 후속 타자의 안타로 득점까지 추가했다.   멀티히트를 기록한 추신수는 7경기 연속 출루와 동시에 2경기 연속 멀티출루에 성공했다. 시즌 타율은 .277로 올랐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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