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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카고 컵스, 양키스로부터 내야수 토레예스 영입

시카고 컵스, 양키스로부터 내야수 토레예스 영입

[엠스플뉴스] 시카고 컵스가 뉴욕 양키스로부터 내야수 로날드 토레예스(26)를 영입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9일(한국시간) "컵스가 양키스의 내야수 토레예스를 영입했다"고 전했다. 베네수엘라 출신 내야수인 토레예스는 만 17세였던 2010년 신시내티 레즈와..

  [엠스플뉴스]   시카고 컵스가 뉴욕 양키스로부터 내야수 로날드 토레예스(26)를 영입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29일(한국시간) "컵스가 양키스의 내야수 토레예스를 영입했다"고 전했다.   베네수엘라 출신 내야수인 토레예스는 만 17세였던 2010년 신시내티 레즈와 계약을 맺고 미국 무대에 진출했다. 이후 시카고 컵스와 휴스턴 애스트로스를 거쳐 2015년 LA 다저스 소속으로 메이저리그에 데뷔했고, 2016년 양키스로 트레이드됐다.   통산 타격 성적은 229경기 출전 4홈런 56타점 타율 .281 OPS .685, 2018시즌 성적은 41경기 0홈런 7타점 타율 .280 OPS .664. 중앙 내야수라는 점을 고려하더라도 토레예스의 타격 실력은 평균 이하였다.    그러나 통산 2루수로서 92경기, 3루수로 74경기, 유격수로 60경기를 소화한 데에서 알 수 있듯이 내야 전 포지션을 소화할 수 있다는 것이 강점이다.   컵스는 그를 유틸리티로서 다방면에 활용할 것으로 보인다.       이현우 기자 hwl05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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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시장 리포트] '선발 최대어' 코빈, PHI 구장 방문…입단 가시화?

[이적시장 리포트] '선발 최대어' 코빈, PHI 구장 방문…입단 가시화?

[엠스플뉴스] 엠스플뉴스에서는 MLB 비시즌 동안 이적시장 소식을 모아서 전달드리는 데일리 콘텐츠. '이적시장 리포트'를 연재할 예정입니다. 텍사스, 제시 차베스와 2년 계약 합의 텍사스 레인저스가 제시 차베스를 다시 붙잡았다. ESPN..

  [엠스플뉴스]   엠스플뉴스에서는 MLB 비시즌 동안 이적시장 소식을 모아서 전달드리는 데일리 콘텐츠. '이적시장 리포트'를 연재할 예정입니다.     텍사스, 제시 차베스와 2년 계약 합의   텍사스 레인저스가 제시 차베스를 다시 붙잡았다. ESPN은 “텍사스가 차베스와 2년 8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고 전했다.   시즌 전 텍사스와 1년 계약을 체결했던 차베스는 올해 불펜에서 대성공을 거뒀다. 7월 시카고 컵스로 트레이드된 후에도 32경기 평균자책 1.15로 개인 최고의 시즌을 만들었다. 통산 70경기 선발 경험도 갖춰 롱릴리프로 활용이 가능하다.   차베스, 4년 만의 커리어 하이 2014 : 32G(21선발) 146이닝 8승 8패 ERA 3.45 2018 : 62G 95.1이닝 5승 2패 ERA 2.55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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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CUT] 'MVP 판독기' 트라웃, 현존 최고 타자의 2018 홈런모음

[MLB CUT] 'MVP 판독기' 트라웃, 현존 최고 타자의 2018 홈런모음

[엠스플뉴스] 마이크 트라웃(26, LA 에인절스)이 또 한 번의 놀라운 시즌을 만들었다. 트라웃은 지난 11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의 MVP 투표 결과 1위 표 1장, 2위 표 24장 총점 265점으로 2위에 올랐다. 올해 트라웃은 ‘발전없는 타자’에서 ‘발..

  [엠스플뉴스]   마이크 트라웃(26, LA 에인절스)이 또 한 번의 놀라운 시즌을 만들었다.   트라웃은 지난 11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의 MVP 투표 결과 1위 표 1장, 2위 표 24장 총점 265점으로 2위에 올랐다.     올해 트라웃은 ‘발전없는 타자’에서 ‘발전있는 타자’로 변모했다. 트라웃은 올해 140경기에 출전해 타율 .312 39홈런 79타점 OPS 1.088을 기록했다. 출루율(.460)과 OPS(1.088)는 2011년 데뷔 이후 가장 높은 기록이었다.    하지만 MVP의 영광은 이번에도 트라웃을 외면했다. 트라웃 앞에는 2018시즌 최고의 활약을 펼친 무키 베츠가 있었다. 베츠는 WAR 10.6으로 트라웃(9.8)을 제치고 첫 MVP 수상에 성공했다.    비록 MVP 수상에는 실패했지만, 여전히 트라웃은 메이저리그 현존 최고의 선수로 평가받는다. 2014년과 2016년 수상 2회를 포함해 5년 연속 MVP 투표 2위 이내에 들었다. 지난 시즌 부상으로 114경기에 그쳐 4위로 떨어졌지만, 올해 다시 2위를 기록했다.   MVP 투표 외에도 트라웃을 설명하는 기록은 많다. 트라웃은 올해 7년 연속 올스타에 선정된 데 이어 통산 6번째 실버슬러거를 수상했다. 데뷔 후 26세 시즌 누적 WAR도 64.7로 타이 콥(63.5)에 앞선 역대 1위에 올라있다.   현존 최고를 넘어 역대 최고에 도전하는 트라웃의 활약에 팬들의 눈이 즐겁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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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대활약' 네이선 이볼디, 양키스와 재결합할까

'PS 대활약' 네이선 이볼디, 양키스와 재결합할까

[엠스플뉴스] 네이선 이볼디(28)가 양키스타디움으로 돌아갈까. MLB.com은 11월 28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가 이볼디를 영입하기 가장 적합한 팀”이라고 전했다. 가장 큰 이유는 선발 자원의 필요성이다. 내년 시즌 패권에 도전하는 양키스는 이번 오프시즌에서 두..

  [엠스플뉴스]   네이선 이볼디(28)가 양키스타디움으로 돌아갈까.   MLB.com은 11월 28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가 이볼디를 영입하기 가장 적합한 팀”이라고 전했다.         가장 큰 이유는 선발 자원의 필요성이다. 내년 시즌 패권에 도전하는 양키스는 이번 오프시즌에서 두 명의 상급 선발 영입을 노렸다. 그리고 지난 20일 시애틀 매리너스로부터 좌완 제임스 팩스턴을 트레이드로 데려왔다.   양키스 선발진은 루이스 세베리노, 다나카 마사히로, 제임스 팩스턴, C.C 사바시아로 이어진다. 하지만 아직 선발 한 자리가 공석이다. MLB.com은 양키스타디움에서 강했던 이볼디가 이 자리를 메울 수 있다고 예상했다. 이볼디는 통산 양키스타디움 26경기(25선발) 성적이 10승 5패 평균자책 3.70으로 좋았다.   선발과 불펜을 오갈 수 있는 장점도 있다. 이볼디는 올해 개인 첫 포스트시즌 무대에서 본인의 진가를 드러냈다. 6경기(2선발) 22.1이닝을 소화하며 2승 1패 평균자액 1.61을 기록했다.   양키스 소속 당시 성적은 다소 실망스러웠다. 이볼디는 2015년부터 2년간 양키스에서 51경기(48선발)에 출전, 23승 11패 평균자책 4.45를 기록했다. 2016년 토미존 수술을 받은 경력도 있다. 하지만 매체는 이볼디가 “높은 헛스윙률을 기록한 커터와 함께 전환점을 맞이했다”며 지난해 잠재력을 터뜨린 점을 높게 평가했다.   이볼디의 양키스행 여부에 팬들의 관심이 쏠린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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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 늦깎이 데뷔' 크라츠, MIL와 1년 계약 합의

'PS 늦깎이 데뷔' 크라츠, MIL와 1년 계약 합의

[엠스플뉴스] 에릭 크라츠(38)가 내년에도 밀워키 브루어스에서 뛴다. MLB.com은 11월 28일(이하 한국시간) “밀워키가 베테랑 포수 크라츠와 1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보장금액 30만 달러, 메이저리그 승격 시 총 120만 달러를 받는 조건이다. 비교적 늦은 나이에 빅리..

  [엠스플뉴스]   에릭 크라츠(38)가 내년에도 밀워키 브루어스에서 뛴다.   MLB.com은 11월 28일(이하 한국시간) “밀워키가 베테랑 포수 크라츠와 1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보장금액 30만 달러, 메이저리그 승격 시 총 120만 달러를 받는 조건이다.   비교적 늦은 나이에 빅리그에 데뷔했다. 크라츠는 2002년 29라운드에서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지명됐지만, 빅리그 데뷔는 2010년 피츠버그 파이리츠에서 이뤄졌다. 당시 크라츠의 나이는 만 30세였다. 9시즌 통산 타율 .211 30홈런 98타점 OPS .621로 성적도 눈에 띄지 않았다.         하지만 지난해 기다림에 대한 보상을 받았다. 크라츠는 지난 5월 뉴욕 양키스에서 밀워키 브루어스로 이적, 데뷔 첫 포스트시즌 무대를 밟았다. 1905년 레이브 크로스 이후 가장 늦은 나이에 이룬 포스트시즌 데뷔였다.   첫 가을무대 활약은 인상적이었다.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디비전시리즈 2경기에 출전해 8타수 5안타 2타점으로 맹활약, 팀의 챔피언십시리즈 진출에도 공헌했다. 그리고 이날 크라츠는 연봉조정을 피하고 밀워키와 계약에 성공했다.   밀워키는 포수 유망주 제이콥 노팅엄이 성장하기 전까지 크라츠와 매니 피냐의 출전 시간을 배분할 전망이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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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매체 "강정호, PIT에 파워·뎁스 더해줄 선수"

美 매체 "강정호, PIT에 파워·뎁스 더해줄 선수"

[엠스플뉴스] 강정호(31,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애 대한 팀의 기대가 크다. ‘스포츠 데일리’는 11월 28일(이하 한국시간) “강정호가 이번 오프시즌 팀이 가장 필요로 하는 점을 채워줄 선수”라고 보도했다. 피츠버그는 지난 27일 외야수 로니 치즌홀과 1년 계약에 성..

  [엠스플뉴스]   강정호(31,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애 대한 팀의 기대가 크다.   ‘스포츠 데일리’는 11월 28일(이하 한국시간) “강정호가 이번 오프시즌 팀이 가장 필요로 하는 점을 채워줄 선수”라고 보도했다.         피츠버그는 지난 27일 외야수 로니 치즌홀과 1년 계약에 성공했다. 동시에 어깨 부상으로 내년 4월 복귀 예정인 그레고리 폴랑코가 재활할 시간을 마련했다.   외신은 치즌홀과 더불어 강정호의 영입도 피츠버그에 고무적이라고 평가했다. 이 매체는 “피츠버그는 이번 오프시즌에서 3루와 외야에서의 파워와 뎁스를 필요로 했다”며 “두 선수가 이를 메워줄 수 있다”고 언급했다.   강정호는 지난 9일 보장금액 300만, 인센티브 250만 달러에 피츠버그와 1년 재계약했다. 강정호는 콜린 모란과 3루 플래툰을 맡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경우에 따라 유격수도 소화할 수 있는 선수다.   이 매체는 “남은 과제는 유격수다. 또 다른 구단 친화적인 계약으로 이 공백을 메울지, 강정호와 에릭 곤잘레스 영입으로 충분하다고 판단할지” 지켜봐야 한다고 전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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텍사스, 우완 제시 차베스와 계약 합의…2년 800만 달러

텍사스, 우완 제시 차베스와 계약 합의…2년 800만 달러

[엠스플뉴스] 제시 차베스(35)가 텍사스 레인저스로 돌아간다. ESPN은 11월 28일(이하 한국시간) “텍사스가 우완 불펜 제시 차베스와 2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알려진 금액은 2년 800만 달러다. 지난 시즌은 성공적이었다. 2018시즌을 앞두고 텍사스와 계약한 차베스는 ..

  [엠스플뉴스]   제시 차베스(35)가 텍사스 레인저스로 돌아간다.   ESPN은 11월 28일(이하 한국시간) “텍사스가 우완 불펜 제시 차베스와 2년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알려진 금액은 2년 800만 달러다.   지난 시즌은 성공적이었다. 2018시즌을 앞두고 텍사스와 계약한 차베스는 62경기에 나와 5승 2패 5세이브 7홀드 평균자책 2.55로 활약했다. 7월 중순 시카고 컵스로 트레이드된 후에도 32경기 4세이브 4홀드 평균자책 1.15로 팀의 포스트시즌 진출에 기여했다.         그리고 텍사스는 다시 한번 차베스와 계약했다. 2018시즌 체결한 1년 100만 달러에서 대폭 인상된 금액이었다. 크리스 우드워드 감독은 선발과 구원을 모두 소화할 수 있는 차베스가 “투수진에 유연성을 더해주길 바란다”고 밝혔다.   차베스의 통산 성적은 415경기(70선발) 38승 53패 7세이브 41홀드 평균자책점 4.45이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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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시장 리포트] '잃어버린 영광' 로빈슨 카노, 오프시즌 운명은?

[이적시장 리포트] '잃어버린 영광' 로빈슨 카노, 오프시즌 운명은?

[엠스플뉴스] 엠스플뉴스에서는 MLB 비시즌 동안 이적시장 소식을 모아서 전달드리는 데일리 콘텐츠. '이적시장 리포트'를 연재할 예정입니다. 샌프란시스코, 범가너 협상 시작…트레이드 현실화? 매디슨 범가너 트레이드가 다시 거론되..

  [엠스플뉴스]   엠스플뉴스에서는 MLB 비시즌 동안 이적시장 소식을 모아서 전달드리는 데일리 콘텐츠. '이적시장 리포트'를 연재할 예정입니다.     샌프란시스코, 범가너 협상 시작…트레이드 현실화?   매디슨 범가너 트레이드가 다시 거론되고 있다. MLB.com을 포함한 다수 매체는 “자이언츠가 타팀과 범가너 트레이드를 논의하기 시작했다”고 보도했다. 트레이드 물망에 오른 팀은 내년 시즌을 단단히 벼르고 있는 필라델피아와 밀워키다.   내년 시즌 1,200만 달러의 연봉을 받는 범가너는 시즌 후 FA로 풀린다. 파르한 자이디 샌프란시스코 단장은 한 명 이상의 상급 투수 유망주를 대가로 원한다는 소식이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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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물꼬 튼 FA 시장, 10달러로 클린업을 짠다면?

[인포그래픽] 물꼬 튼 FA 시장, 10달러로 클린업을 짠다면?

[엠스플뉴스] 잠잠했던 메이저리그 FA 시장이 조시 도날드슨의 계약으로 물꼬를 텄다. 도날드슨은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 1년 2,300만 달러(약 260억 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글/그래픽 : 도상현 기자 shdo@mbcplus.com

  [엠스플뉴스]   잠잠했던 메이저리그 FA 시장이 조시 도날드슨의 계약으로 물꼬를 텄다. 도날드슨은 애틀란타 브레이브스와 1년 2,300만 달러(약 260억 원)에 계약을 체결했다.     글/그래픽 : 도상현 기자 shdo@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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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CUT] 'NL MVP' 옐리치, 밀워키 PS 진출 이끈 36홈런

[MLB CUT] 'NL MVP' 옐리치, 밀워키 PS 진출 이끈 36홈런

[엠스플뉴스] 크리스티안 옐리치(26, 밀워키 브루어스)가 본인의 잠재력을 터뜨렸다. 옐리치는 지난 11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 투표에서 1위표 29장, 2위표 1장 총점 415점으로 2018시즌 내셔널리그 MVP에 선정됐다. 타격 부문 대부분에서 커리어 하이를..

  [엠스플뉴스]   크리스티안 옐리치(26, 밀워키 브루어스)가 본인의 잠재력을 터뜨렸다.   옐리치는 지난 11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 투표에서 1위표 29장, 2위표 1장 총점 415점으로 2018시즌 내셔널리그 MVP에 선정됐다.   타격 부문 대부분에서 커리어 하이를 기록했다. 옐리치는 2018시즌 성적은 147경기 타율 .326 36홈런 110타점 OPS 1.000 fWAR 7.6이었다. 타율은 리그 1위, 타점과 홈런은 각각 리그 2위와 3위에 올랐다.         특히 후반기 성적은 타의 추종을 불허했다. 옐리치는 후반기에만 무려 25홈런을 작렬, 리그에서 가장 많은 홈런을 때려냈다.   각종 기록도 쏟아냈다. 옐리치는 후반기 히트 포더 사이클을 두 차례 달성, 팀 역대 최초 한 시즌 두 개의 히트 포더 사이클을 만들어낸 선수가 됐다. 단일 시즌 같은 상대(신시내티)에게 두 개를 뺏어낸 것도 메이저리그 역대 최초다.   무엇보다 장타 증가가 고무적이었다. 2017시즌 후 마이애미에서 밀워키로 이적한 옐리치는 장타율에서 큰 상승폭을 이뤄냈다. (장타율 .439 ⟶ .598) 본인의 이상적인 스윙 궤적을 찾은 점, 2018시즌 홈런 파크팩터가 최악이었던 말린스 파크를 벗어난 점이 맞물린 결과였다.   옐리치의 활약에 힘입은 밀워키는 타이브레이커에서 시카고 컵스를 꺾고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1위에 올랐다. 비록 챔피언십시리즈에서 LA 다저스에 패했지만 밀워키는 꾸준히 포스트시즌을 노릴 전력으로 평가받는다.   여기에 밀워키는 오는 12월 만 27세가 되는 옐리치를 2022년까지 쓸 수 있다. (2022년 구단 옵션 1,500만 달러) 옐리치가 밀워키의 상승세를 이끌 주역으로 기대받는 이유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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