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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2호포' 추신수, CIN전 멀티히트 1타점…타율 .284

'시즌 12호포' 추신수, CIN전 멀티히트 1타점…타율 .284

[엠스플뉴스]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가 시즌 12호 홈런 포함 멀티히트로 분전했다. 추신수는 17일(한국시간) 그레이트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전에 2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 2득점을 올렸다. 첫 타석에서 배트가 매섭게 돌..

  [엠스플뉴스]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가 시즌 12호 홈런 포함 멀티히트로 분전했다.   추신수는 17일(한국시간) 그레이트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전에 2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 2득점을 올렸다.   첫 타석에서 배트가 매섭게 돌아갔다. 추신수는 1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소니 그레이의 초구를 퍼올려 중월 솔로포를 터뜨렸다.         두 번째 타석에서도 팀에 추가점 기회를 제공했다. 추신수는 팀이 1-3으로 뒤진 3회초 2사에서 그레이의 5구 투심을 공략해 우전 안타로 출루했다. 후속타자 헌터 펜스의 동점 투런포가 터지면서 추신수는 홈을 밟았다.   이후 타석에서는 소득이 없었다. 5회 2사 1루에서 좌익수 뜬공에 그친 추신수는 8회 선두타자로 나와 투수 앞 땅볼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종전 .280에서 .284로 올랐다.   텍사스는 추신수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3-11로 대패했다. 텍사스 선발 아리엘 후라도는 3이닝 9피안타 7실점으로 무너지며 시즌 3패(4승)를 떠안았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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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 폭발' 강정호, MIA전 2타점 2루타…PIT는 역전승

'장타 폭발' 강정호, MIA전 2타점 2루타…PIT는 역전승

[엠스플뉴스]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2타점 2루타로 팀 승리에 일조했다. 강정호는 17일(한국시간) 말린스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전에 7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 2타점 1삼진을 기록했다. 첫 타석에서 잘 맞은 타구를 만들었다. 2회초 2사 ..

  [엠스플뉴스]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2타점 2루타로 팀 승리에 일조했다.   강정호는 17일(한국시간) 말린스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전에 7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 2타점 1삼진을 기록했다.   첫 타석에서 잘 맞은 타구를 만들었다. 2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강정호는 마이애미 선발 샌디 알칸타라의 빠른 공을 받아쳐 좌익수 직선타로 물러났다.   하지만 다음 타석에서 적시타를 뽑아냈다. 4회초 2사 주자 1, 3루에서 알칸타라의 3구 빠른 공을 공략해 2타점 2루타로 연결했다.         강정호는 6회 무사 2루에서 1루수 땅볼, 7회 2사 3루에서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나고 7회말 수비 직전 교체됐다. 시즌 타율은 .144에서 .148이 됐다.   피츠버그는 5-4 역전승을 거뒀다. 2-4로 뒤진 6회, 피츠버그는 코리 디커슨의 1타점 2루타로 추격했다. 7회에는 브라이언 레이놀즈의 안타 이후 멜키 카브레라와 조시 벨의 연속 적시 2루타가 나와 역전에 성공했다.   피츠버그는 마이애미 3연전을 2승 1패로 마무리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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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투나잇] '7이닝 10K 1실점' 다르빗슈, 야유 세례에 호투로 응수

[메이저리그 투나잇] '7이닝 10K 1실점' 다르빗슈, 야유 세례에 호투로 응수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다르빗슈 7이닝 1실점’ 컵스, 다저스에 역전승 다르빗슈 유가 시즌 최고의 경기를 선보였다. 14일 류현진을 껴안으며 “좋은 기운을 나눠달라”고 한 다르빗..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다르빗슈 7이닝 1실점’ 컵스, 다저스에 역전승   다르빗슈 유가 시즌 최고의 경기를 선보였다. 14일 류현진을 껴안으며 “좋은 기운을 나눠달라”고 한 다르빗슈는 이날 7이닝 10탈삼진 1실점 호투, 다저스 팬들의 야유를 잠재웠다. 앤서니 리조는 9회 켄리 잰슨을 상대로 역전 투런포를 작렬, 다르빗슈의 패배를 지웠다.   ‘폭주 중’ 뷸러, 6월 3G 성적 3G 22이닝 2승 ERA 0.41 1볼넷 26탈삼진   ‘17일 등판’ 류현진, 컵스 주요타자 상대 전적 곤잘레스 : 15타수 5안타 1홈런 리조 : 9타수 3안타 1홈런 브라이언트 : 3타수 무안타 헤이워드 : 14타수 3안타 바에즈 : 2타수 1안타     ‘추신수 1안타 1타점’ 텍사스, CIN에 1점차 승리   텍사스가 신시내티를 상대로 2연승에 성공했다. 1회 2점을 선취한 텍사스는 4회 제프 매티스와 추신수의 적시타로 추가점을 마련했다. 추신수는 5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신시내티는 야시엘 푸이그와 커트 카살리의 홈런포로 추격했지만, 텍사스 불펜을 공략하지 못했다.     ‘알바레즈 맹활약’ 휴스턴, 토론토에 2연승   요르단 알바레즈의 돌풍이 무시무시하다. 이날 홈런 포함 3안타를 몰아친 알바레즈는 데뷔 후 첫 5경기에서 홈런 4방을 터뜨리며 고공비행 중이다. 7-2로 승리한 휴스턴은 3연전 위닝시리즈를 확정지었다. 동시에 이날 패한 다저스를 제치고 30개 구단 최다승(48승) 팀이 됐다.   ‘팀 내 3위 유망주’ 알바레스, 2019시즌 트리플A 성적 56G 타율 .343 23홈런 71타점 OPS 1.184 * 빅리그 5G 17타수 8안타 4홈런 8타점 타율 .471   데뷔 첫 5경기 4홈런 이상 기록한 타자 2005년 마이크 제이콥스 2013년 야시엘 푸이그 2016년 트레버 스토리 (6홈런) 2019년 요르단 알바레즈   LAA, 홈런포 3방으로 TB에 승리…최지만 무안타   에인절스가 초반에 잡은 리드를 끝까지 지켰다. 마이크 트라웃과 오타니 쇼헤이가 침묵했지만 케반 스미스, 데이빗 플레처의 홈런 포함 멀티히트 활약으로 5할 승률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찰리 모튼은 6이닝 4실점 패전으로 100% 승률이 깨졌다. 최지만은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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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잰슨 투런포 헌납' 다저스, 컵스에 1-2 역전패

'잰슨 투런포 헌납' 다저스, 컵스에 1-2 역전패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1점차 역전패를 당했다. 다저스는 16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전에서 마무리 켄리 잰슨이 블론세이브를 범하며 1-2로 패했다. 경기는 투수전 양상으로 진행됐다. 다저스 선발 워커 뷸러와 컵스 선발 다르빗슈 유는 3회까지 무실..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1점차 역전패를 당했다.   다저스는 16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전에서 마무리 켄리 잰슨이 블론세이브를 범하며 1-2로 패했다.   경기는 투수전 양상으로 진행됐다. 다저스 선발 워커 뷸러와 컵스 선발 다르빗슈 유는 3회까지 무실점 투구로 팽팽하게 맞섰다.   선취점을 올린 팀은 다저스였다. 다저스는 4회말 선두타자 알렉스 버두고가 초구 빠른 공을 통타해 중월 솔로포를 터뜨렸다.   컵스는 6회 만회 기회를 놓쳤다. 에디슨 러셀과 카일 슈와버의 연속 안타로 1사 1, 2루 기회를 잡았지만 크리스 브라이언트와 앤서니 리조가 모두 범타로 물러났다.   하지만 컵스는 경기 막판 역전에 성공했다. 선두타자 브라이언트가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했고 리조가 켄리 잰슨을 상대로 우월 역전 투런포를 작렬했다. 다저스는 9회 2사 후 맥스 먼시가 볼넷으로 출루했지만 맷 비티가 삼진으로 물러나 무득점에 그쳤다.    다르빗슈는 7이닝 10탈삼진 1실점, 뷸러는 7이닝 6탈삼진 무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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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레즈, 데뷔 첫 5경기서 4홈런 기염…ML 역대 네 번째

알바레즈, 데뷔 첫 5경기서 4홈런 기염…ML 역대 네 번째

[엠스플뉴스] '거포 유망주' 요르단 알바레즈(21·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빅리그에서도 연이어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데뷔 첫 5경기에서 무려 4홈런을 몰아쳤다. 알바레즈는 16일(한국시간) 미닛 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홈경기에 4번 겸 좌익수로 선발 출..

  [엠스플뉴스]   '거포 유망주' 요르단 알바레즈(21·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빅리그에서도 연이어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데뷔 첫 5경기에서 무려 4홈런을 몰아쳤다.   알바레즈는 16일(한국시간) 미닛 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홈경기에 4번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 4타수 3안타 1홈런 1타점 맹타를 휘둘렀다. 시즌 성적은 타율 .471 OPS 1.785로 좋아졌다.   최근 물오른 타격감을 과시한 알바레즈는 3회엔 홈런 손맛까지 봤다. 3회 말 좌완 선발 클레이튼 리차드를 상대로 솔로포(시즌 4호)를 터뜨리며 데뷔 첫 5경기 만에 4홈런을 때리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MLB.com에 따르면 데뷔 첫 5경기에 4홈런 이상을 쏘아 올린 건 알바레즈가 역대 네 번째. 2016년 트레버 스토리(5경기 6홈런), 2013년 야시엘 푸이그(4홈런), 2005년 마이크 제이컵스(4홈런)가 이 기록을 달성한 바 있다.   한편, 휴스턴은 알바레즈의 활약을 앞세워 토론토를 7-2로 꺾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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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츠 감독 "류현진 올스타전 등판? 당장 답해줄 순 없어"

로버츠 감독 "류현진 올스타전 등판? 당장 답해줄 순 없어"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올스타전 마운드에 오를 수 있을까. 올스타 선발 가능성은 매우 크지만, 등판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16일(한국시간) 시카고 컵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류현진의 올스타전 등판 가능성에 관해..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올스타전 마운드에 오를 수 있을까. 올스타 선발 가능성은 매우 크지만, 등판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16일(한국시간) 시카고 컵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류현진의 올스타전 등판 가능성에 관해 입을 열었다.   ‘별들의 잔치’ 올스타전은 오는 7월 10일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다. 현시점에서 올스타전 선발투수에 가장 가까운 선수는 류현진이다. 내셔널리그 선발투수 선정 권한을 지닌 로버츠 감독도 류현진을 “선발 후보 중 분명한 선두주자”라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로테이션 순서가 문제다. 일정상 7월 8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 등판이 유력한데 만일 이 경기에 나서면 올스타에 뽑히더라도 마운드에 오를 수 없게 된다. 메이저리그에선 선수 보호 차원에서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 등판한 선수의 ‘올스타전 등판’을 막는다.   로버츠 감독도 고민이다. 로버츠 감독은 “류현진은 훌륭한 전반기를 보내고 있다. 아마 다음 등판에만 신경을 쏟고 있을 것”이라며 “선발 등판 순서는 언제든 변경될 수 있다. 지금 당장 답을 해줄 순 없다”며 말을 아꼈다.   등판 여부와는 별개로 내셔널리그 올스타 선정 가능성은 큰 류현진은 일단 오는 17일 시카고 컵스를 상대로 시즌 10승 사냥에 나선다. 경기는 오전 8시 8분에 시작되며, TV는 MBC스포츠플러스, 웹-모바일은 엠스플뉴스를 통해 생중계된다.      현장 취재 : 이지영 통신원 jamie270.photo@gmail.com 글/정리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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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CIN전 1안타 1타점…텍사스는 2연승

추신수, CIN전 1안타 1타점…텍사스는 2연승

[엠스플뉴스]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가 적시타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추신수는 16일(한국시간) 그레이트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전에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 5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추신수는 1회초 신시내티 선발 태너 로아크를 상..

  [엠스플뉴스]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가 적시타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추신수는 16일(한국시간) 그레이트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전에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 5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추신수는 1회초 신시내티 선발 태너 로아크를 상대, 6구를 받아쳐 타구를 1루수 방면으로 보냈다. 이때 보토가 투수에게 송구하는 과정에서 실책을 저질러 추신수는 1루를 밟았다. 이어 대니 산타나의 안타와 엘비스 앤드루스의 땅볼을 틈타 홈을 밟았다.         2회 2사 2루에서 1루 땅볼로 물러난 추신수는 다음 타석에서 적시타를 기록했다. 팀이 3-0으로 앞선 4회초 2사 3루, 추신수는 로아크의 초구 커브를 노려 중전 안타로 출루했다. 이 틈에 3루 주자 제프 매티스는 홈을 밟아 타점을 추가했다.         추신수는 7회 선두타자로 나와 5구 슬라이더에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다. 9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는 마이클 로렌젠과의 풀카운트 접전 끝에 헛스윙 삼진을 당했다. 시즌 타율은 종전 .282에서 .280으로 떨어졌다.   한편 텍사스는 신시내티의 추격을 뿌리치고 4-3으로 승리, 2연승을 달렸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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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 홈런 선두' 엔카나시온, 트레이드로 양키스행

'AL 홈런 선두' 엔카나시온, 트레이드로 양키스행

[엠스플뉴스] 에드윈 엔카나시온(36)이 핀스트라이프를 입는다. 현지 매체 ‘ESPN’ 제프 파산은 16일(한국시간) “엔카나시온이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양키스로 트레이드된다”고 보도했다. 트레이드 세부 내용은 전해지지 않았다. 엔카나시온은 지난 시즌 후 트레이드를 통해 클리블..

  [엠스플뉴스]   에드윈 엔카나시온(36)이 핀스트라이프를 입는다.   현지 매체 ‘ESPN’ 제프 파산은 16일(한국시간) “엔카나시온이 시애틀 매리너스에서 양키스로 트레이드된다”고 보도했다. 트레이드 세부 내용은 전해지지 않았다.   엔카나시온은 지난 시즌 후 트레이드를 통해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서 시애틀로 이적했다. 2019시즌 성적은 65경기 타율 .241 21홈런 49타점 OPS .888로 아메리칸리그 홈런 부문 선두를 질주하고 있다. 최근 7시즌 연속 30홈런 이상을 때려내며 파워는 검증을 받은 강타자다.   올 시즌 우승을 노리는 양키스는 과감한 투자를 감행했다. 양키스는 최근 켄드리스 모랄레스가 왼쪽 종아리 염좌로 부상자 명단에 등재됐다. 하지만 주포 애런 저지와 지안카를로 스탠튼이 부상에서 복귀를 앞두고 있다. 이번 영입으로 중심타선을 한층 강화한다는 계획.   양키스는 올 시즌 41승 27패로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선두를 달리고 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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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홈런 1위' 옐리치, 시즌 26호 홈런 폭발…밀워키는 역전패

'ML 홈런 1위' 옐리치, 시즌 26호 홈런 폭발…밀워키는 역전패

[엠스플뉴스] 크리스티안 옐리치(27·밀워키 브루어스)가 시즌 26호 홈런을 터뜨리며 홈런 선두 자리를 공고히 했다. 옐리치는 16일(한국시간)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서 2번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1홈런) 1볼넷 1도루 1타점을 기록..

  [엠스플뉴스]   크리스티안 옐리치(27·밀워키 브루어스)가 시즌 26호 홈런을 터뜨리며 홈런 선두 자리를 공고히 했다.   옐리치는 16일(한국시간) 오라클 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서 2번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1홈런) 1볼넷 1도루 1타점을 기록했다. 시즌 성적은 타율 .342 OPS 1.189가 됐다.   첫 세 타석엔 범타로 돌아선 옐리치는 7회엔 볼넷에 이은 도루로 상대 배터리의 의표를 찔렀다. 이후 라이언 브론의 안타로 3루에 안착한 옐리치는 야스마니 그랜달의 적시타 때 역전 득점(6-5)도 수확했다.   7회 말 수비는 아쉬웠다. 1사 1루에 브랜든 크로포드가 우익수 방면 2루타(6-7)를 때렸는데, 옐리치가 타구를 처리하는 과정에서 공을 더듬으면서 1루 주자 케빈 필라가 그대로 홈을 밟았다.   아쉬운 수비로 역전의 빌미를 제공한 옐리치는 9회 홈런을 때려 앞선 실책을 만회했다. 9회 초 2사에 샌프란시스코 마무리 윌 스미스를 상대로 좌중월 솔로포(7-8)를 쳤다. 시즌 26호 홈런. 63경기 만에 26홈런을 작성하며 메이저리그 홈런 1위 자리를 굳건히 지켰다.   하지만 밀워키는 끝내 한 점을 따라잡지 못했다. 9회 2사 1루에 야스마니 그랜달이 좌익수 방면으로 날카로운 타구를 날렸는데 마이크 야스트렘스키가 다이빙 캐치로 이를 잡아내면서 그대로 경기가 끝났다. 경기 결과는 밀워키의 7-8 패배.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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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 추신수, CIN전 1타점 적시타…2G 연속 안타

TEX 추신수, CIN전 1타점 적시타…2G 연속 안타

[엠스플뉴스]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가 적시타로 팀에 추가점을 안겼다. 추신수는 16일(한국시간) 그레이트아메리칸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전에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 4회초 1타점 적시타를 기록했다. 팀이 3-0으로 앞선 2사 3루, 추신수는 태너 로아크의..

  [엠스플뉴스]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가 적시타로 팀에 추가점을 안겼다.   추신수는 16일(한국시간) 그레이트아메리칸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전에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 4회초 1타점 적시타를 기록했다.   팀이 3-0으로 앞선 2사 3루, 추신수는 태너 로아크의 초구 커브를 받아쳐 중전 안타를 뽑아냈다. 이 틈에 3루 주자 제프 매티스는 홈을 밟았다.   15일 경기에서 2루타로 타격감을 회복한 추신수는 이날 안타로 2경기 연속 안타에 성공했다. 시즌 타율은 .283이 됐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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