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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T 크리스 아처 "금지약물 복용자, HOF 입성 막아야"

PIT 크리스 아처 "금지약물 복용자, HOF 입성 막아야"

[엠스플뉴스] 크리스 아처(30,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금지약물 복용자의 명예의 전당행을 반대하고 나섰다. 아처는 1월 19일(이하 한국시간) 개인 SNS를 통해 금지약물 복용자의 명예의 전당행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전했다. 아처는 “약물 검사에서 통과하지 못하..

  [엠스플뉴스]   크리스 아처(30,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금지약물 복용자의 명예의 전당행을 반대하고 나섰다.   아처는 1월 19일(이하 한국시간) 개인 SNS를 통해 금지약물 복용자의 명예의 전당행에 대한 자신의 입장을 전했다.         아처는 “약물 검사에서 통과하지 못하거나 그로 인해 경기출장 정지 징계를 받은 선수는 명예의 전당에 입회해서는 안 된다”고 말했다. 이어 “(해당 선수들에 대한) 악감정은 없지만, 경기의 진실성을 더럽혔고 통계에 오점을 남겼다”며 “그러한 영예를 받을 자격이 없다”고 일갈했다.   아처의 발언은 최근 보도된 명예의 전당 득표율과 관련돼 있다. 현재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는 명예의 전당 입회 여부를 놓고 투표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 18일 MLB.com은 400여 명의 투표인단 중 185명의 표를 분석했다. 금지약물 복용 논란을 빚었던 로저 클레멘스와 베리 본즈는 각각 73.5%, 73%의 지지율로 입회 기준인 75%에 근접한 득표율을 기록했다.   동시에 두 선수 모두 결국 명예의 전당에 입성하는 것이 아니냐는 전망이 나오고 있다. 명예의 전당 투표 결과는 오는 23일 발표된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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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매체 "양키스, 마차도 대신 아레나도 영입 추진할 것"

美 매체 "양키스, 마차도 대신 아레나도 영입 추진할 것"

[엠스플뉴스] 뉴욕 양키스의 목표가 매니 마차도에서 놀란 아레나도로 바뀌었다는 예상이 수면 위에 올랐다. MLB.com은 1월 19일(이하 한국시간) ‘SNY' 앤디 마르티노의 보도를 인용해 “양키스가 2019시즌 후 FA로 풀리는 아레나도를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양키..

  [엠스플뉴스]   뉴욕 양키스의 목표가 매니 마차도에서 놀란 아레나도로 바뀌었다는 예상이 수면 위에 올랐다.   MLB.com은 1월 19일(이하 한국시간) ‘SNY' 앤디 마르티노의 보도를 인용해 “양키스가 2019시즌 후 FA로 풀리는 아레나도를 주시하고 있다”고 전했다.         양키스는 사실상 마차도 영입전에서 발을 뺀 상태다. 지난 12일 FA 내야수 D.J 르메이휴와 2년 계약을 체결했기 때문. 내야에는 미겔 안두하, 글레이버 토레스, 트로이 툴로위츠키가 대기하고 있고 시즌 중반 디디 그레고리우스도 토미 존 수술 재활에서 복귀한다.   이에 양키스가 아레나도에게 눈을 돌릴 것이라는 분석이 나왔다. 마르티노는 “브라이언 캐시먼 단장은 아레나도 트레이드를 심도 있게 논의한 적이 있다”고 설명했다.   몸값에 대한 콜로라도와 아레나도의 입장 차이도 있다. 제프 브리디치 콜로라도 단장은 꾸준히 아레나도와 연장계약 의지를 드러내 왔다. 하지만 마르티노는 콜로라도에 정통한 소식원을 인용해 “콜로라도가 시즌 후 아레나도를 붙잡기는 힘들 것”이라고 내다봤다.   아레나도는 현재 콜로라도와 마지막 연봉조정을 앞두고 있다. 구단은 아레나도에게 연봉조정 대상자 역대 최고액 2400만 달러를 제시했지만, 아레나도는 3000만 달러를 요구했다. 아레나도가 내년 FA 시장 최대어로 예상되는 가운데 콜로라도가 충분한 몸값을 제시할 수 있을지 의문이다. 반면 양키스는 충분한 자금력을 바탕으로 아레나도 영입전에서 우위를 점할 수 있다.   2019시즌 후 아레나도의 행선지에 팬들의 관심이 커지고 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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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엘비 한마당 ep.3] 오승환, 마무리 기회 잡는다 vs 못 잡는다

[엠엘비 한마당 ep.3] 오승환, 마무리 기회 잡는다 vs 못 잡는다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영상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메이저리그 2019시즌을 앞두고 [엠엘비 한마당]이 시작됐습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3편에서는 지난해..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영상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메이저리그 2019시즌을 앞두고 [엠엘비 한마당]이 시작됐습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3편에서는 지난해 프로 데뷔 이후 최악의 상황을 극복하고, 콜로라도의 가을야구 진출을 이끈 오승환의 2019시즌을 미리 살펴봤습니다.   # 오승환, 2019시즌 마무리 기회 잡는다 vs 못 잡는다 # MLB에서 대형 계약을 제시받으면 남는다 vs 한국 복귀한다 # 미리 살펴보는 오승환의 2019시즌       출연: 이현우 (엠스플뉴스 기자) 도상현 (엠스플뉴스 기자) 손건영 (MBC SPORTS+ 해설위원)   제작 : MBC PLUS 미디어운영제작팀 기획 : 엠스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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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 MLB] '가을야구 도전 vs 리빌딩' SF 시즌 프리뷰

[별난 MLB] '가을야구 도전 vs 리빌딩' SF 시즌 프리뷰

[엠스플뉴스] * [별난 MLB]는 최근 메이저리그 핫이슈를 다양한 각도에서 분석해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2019년을 맞이해 [별난 MLB]가 시즌2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별난 MLB 시즌2 4편에서는 가을야구 도전과 리빌딩의 기로에 선 샌프란시스..

  [엠스플뉴스]   * [별난 MLB]는 최근 메이저리그 핫이슈를 다양한 각도에서 분석해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2019년을 맞이해 [별난 MLB]가 시즌2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별난 MLB 시즌2 4편에서는 가을야구 도전과 리빌딩의 기로에 선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의 2019시즌을 미리 살펴봤습니다.   # 샌프란시스코의 2018시즌 돌아보기 # 스토브리그 중간점검 # 남은 스토브리그 과제는? # 2019시즌 관전 포인트       출연: 한장희 (MBC SPORTS+ 캐스터) 이현우 (엠스플뉴스 기자)   제작 : 김바로 (MBC SPORTS+ PD) 기획 : 엠스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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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고의 순간] '30-30 클럽 가입' CLE 라미레즈, 최고 3루수 반열 등극

[최고의 순간] '30-30 클럽 가입' CLE 라미레즈, 최고 3루수 반열 등극

[엠스플뉴스] 현존 최고의 3루수로 불리기에 손색이 없다. 호세 라미레즈는 2018시즌 157경기 타율 .270 39홈런 105타점 OPS .939 fWAR 8.0을 기록, 시즌 후 MVP 최종후보 3인에 올랐다. 지난해 9월 10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도루를 추가한 라미레즈는 구단 역대 세 번째로 30..

  [엠스플뉴스]   현존 최고의 3루수로 불리기에 손색이 없다.   호세 라미레즈는 2018시즌 157경기 타율 .270 39홈런 105타점 OPS .939 fWAR 8.0을 기록, 시즌 후 MVP 최종후보 3인에 올랐다.   지난해 9월 10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에서 도루를 추가한 라미레즈는 구단 역대 세 번째로 30-30 클럽에 가입하는 기염을 토했다. 2년 연속 아메리칸리그 올스타 선정과 3루수 실버슬러거 수상에도 성공했다.   전반기와 후반기 성적은 다소 차이가 컸다. 라미레즈는 전반기에만 29홈런을 몰아쳐 J.D 마르티네스(보스턴 레드삭스)와 함께 홈런 공동 선두를 달렸다. 이후 후반기 10홈런 OPS .793으로 페이스가 떨어진 라미레즈는 MVP 최종투표에서 무키 베츠(보스턴 레드삭스), 마이크 트라웃(LA 에인절스)에 이은 3위에 그쳤다.   하지만 MLB 네트워크는 지난 13일 방송을 통해 라미레즈를 MLB 현역 최고의 3루수로 선정해 그의 활약을 치켜세웠다. 리그를 대표하는 타자로 거듭난 라미레즈의 활약상을 영상으로 확인했다.     '30-30 클럽 가입' 라미레즈, 4타수 무안타 1도루 (9월 10일 토론토전)   내야 땅볼로 1루에 나간 라미레즈는 이날 안타는 없었지만, 도루 1개를 추가해 시즌 첫 30-30을 달성했다. 조 카터(1987), 그레디 사이즈모어(2008)에 이은 구단 세 번째 기록.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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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엘비 한마당 ep.2] 추신수, 올해 이적한다 vs 안 한다

[엠엘비 한마당 ep.2] 추신수, 올해 이적한다 vs 안 한다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영상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메이저리그 2019시즌을 앞두고 [엠엘비 한마당]이 시작됐습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1편에서는 지난해..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영상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메이저리그 2019시즌을 앞두고 [엠엘비 한마당]이 시작됐습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1편에서는 지난해 현역 최다인 52경기 연속 출루기록을 달성하며, 생애 첫 메이저리그 올스타에 선정된 추신수의 2019시즌을 미리 살펴봤습니다.   # 추신수, 2019시즌 이적한다 vs 안 한다 # 그럼 연속 단일시즌 20홈런 달성은 가능할까? # 미리 살펴보는 추신수의 2019시즌       출연: 이현우 (엠스플뉴스 기자) 도상현 (엠스플뉴스 기자) 손건영 (MBC SPORTS+ 해설위원)   제작 : MBC PLUS 미디어운영제작팀 기획 : 엠스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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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리안몬스터' 류현진, 국내 팬미팅 개최…MBC스포츠플러스 유튜브 생중계

'코리안몬스터' 류현진, 국내 팬미팅 개최…MBC스포츠플러스 유튜브 생중계

[엠스플뉴스] 메이저리그에서 활약 중인 류현진을 직접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1월 27일(한국시간) "MLB 9이닝스와 함께하는 팬미팅을 통해 팬들이 류현진을 직접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고 밝혔다. 현재 새 시즌 준비에 한창인 류현진은 "이..

  [엠스플뉴스]   메이저리그에서 활약 중인 류현진을 직접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1월 27일(한국시간) "MLB 9이닝스와 함께하는 팬미팅을 통해 팬들이 류현진을 직접 만날 수 있는 자리가 마련됐다"고 밝혔다.   현재 새 시즌 준비에 한창인 류현진은 "이번 팬미팅을 통해 오랜만에 팬 여러분들과 같은 공간에서 편하게 소통하고 함께 즐길 수 있는 자리가 마련돼서 기쁘다. 무엇보다도 그 동안 늘 저를 믿고 한결같이 응원해주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감사드릴 수 있을 것 같아 기쁘다"고 전했다.   MLB 9이닝스와 함께하는 팬미팅은 19일 오후 12시부터 MLB 공식 페이스북(https://www.facebook.com/korea.mlb/)에서 참가 신청할 수 있다.   또한, ‘MLB 9이닝스’ 공식 카페 및 페이스북, 엠스플뉴스 페이스북 이벤트를 통해 VIP좌석에 당첨 될 기회도 마련 되어있다.   MLB 9이닝스와 함께하는 팬미팅은 MLB 공식 페이스북과 MBC 스포츠플러스 유튜브 채널(https://www.youtube.com/user/imbcsportsplus)을 통해 온라인 생중계 될 예정이다.     이현우 기자 hwl05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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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매체 "그레이 트레이드 임박…OAK·SD가 후보"

美 매체 "그레이 트레이드 임박…OAK·SD가 후보"

[엠스플뉴스] 소니 그레이(29, 뉴욕 양키스)가 결국 유니폼을 갈아입을까. ‘팬크레드 스포츠’ 존 헤이먼은 1월 18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가 그레이를 트레이드할 가능성이 커졌다”고 전했다. 양키스는 이번 오프시즌 내 꾸준히 그레이 트레이드를 시도했다. 최근 ..

  [엠스플뉴스]   소니 그레이(29, 뉴욕 양키스)가 결국 유니폼을 갈아입을까.   ‘팬크레드 스포츠’ 존 헤이먼은 1월 18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가 그레이를 트레이드할 가능성이 커졌다”고 전했다.         양키스는 이번 오프시즌 내 꾸준히 그레이 트레이드를 시도했다. 최근 C.C 사바시아의 혈관 수술과 재활로 인해 트레이드 작업이 일시 중단되기도 했다. 하지만 사바시아는 의료진으로부터 건강에 이상이 없다는 진단을 받고 오는 2월 스프링캠프에 합류할 계획이다.   동시에 협상도 다시 활기를 띠고 있다. 이날 양키스가 우완 불펜 애덤 오타비노와 FA 계약에 성공하면서 그레이의 입지는 더 좁아졌다. ‘SNY' 앤디 마르티노는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그레이 영입의 유력 후보라고 전했다.   이어 신시내티 레즈는 후보에 포함되지 않았다고 전했다. 신시내티는 최근까지 그레이에 관심을 보였던 팀. 하지만 투수 유망주를 다수 원하는 양키스의 요구를 들어주기 힘들다는 입장이다.   한편, 헤이먼은 “양키스가 타 구단으로부터 우완 불펜 조나단 홀더와 토미 케인리에 대한 트레이드 문의를 받았다”고 전했다. 트레이드 시장의 중심으로 떠오른 양키스의 행보가 주목된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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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 KIA 투수' 헥터 노에시, MIA와 마이너 계약

'전 KIA 투수' 헥터 노에시, MIA와 마이너 계약

[엠스플뉴스] KIA 타이거즈에서 뛰었던 헥터 노에시가 빅리그에 재도전한다. ‘팬크레드 스포츠’ 존 헤이먼은 1월 18일(이하 한국시간) “헥터가 마이애미 말린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메이저리그 승격 시 80만 달러를 받을 수 있다. 세부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

  [엠스플뉴스]   KIA 타이거즈에서 뛰었던 헥터 노에시가 빅리그에 재도전한다.   ‘팬크레드 스포츠’ 존 헤이먼은 1월 18일(이하 한국시간) “헥터가 마이애미 말린스와 마이너리그 계약을 체결했다”고 보도했다. 메이저리그 승격 시 80만 달러를 받을 수 있다. 세부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지만 다수의 인센티브도 포함됐다.   헥터는 2011년 뉴욕 양키스에서 데뷔해 2015년까지 시애틀 매리너스, 텍사스 레인저스, 시카고 화이트삭스를 전전했다. 2016년 KBO리그에 발을 디딘 헥터는 2017시즌 20승 5패 평균자책 3.48로 팀의 한국시리즈 우승를 견인했다.   헥터는 지난 시즌 후 KIA와 재계약을 추진했지만, 세금 문제로 합의점에 도달하지 못하고 팀을 떠났다. KIA에서의 3시즌 통산 성적은 90경기 582.1이닝 46승 20패 평균자책 3.79다   최근 도미니카 윈터리그에 참가해 폼을 끌어올린 헥터는 마이애미 구단의 초청 자격으로 스프링캠프에 참여할 계획이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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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키스, 오타비노와 3년 2700만 달러 계약 합의

양키스, 오타비노와 3년 2700만 달러 계약 합의

[엠스플뉴스] 애덤 오타비노(33)가 핀스트라이프를 입는다. MLB.com은 1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양키스가 FA 시장에 나온 오타비노와 3년 27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오타비노는 지난해까지 콜로라도 불펜에서 7시즌을 활약한 우완이다. 2018시..

  [엠스플뉴스]   애덤 오타비노(33)가 핀스트라이프를 입는다.   MLB.com은 1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양키스가 FA 시장에 나온 오타비노와 3년 27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오타비노는 지난해까지 콜로라도 불펜에서 7시즌을 활약한 우완이다. 2018시즌에는 75경기 6승 4패 34홀드 6세이브 평균자책 2.43을 기록하며 필승조로 활약했다.   양키스는 이번 영입으로 ‘철옹성 불펜’을 완성했다. 지난 6일에는 좌완 FA 잭 브리튼과 3년 3900만 달러 계약에 성공했다.   두 선수 외에도 양키스는 채드 그린, 델린 베탄시스, 아롤디스 채프먼으로 이어지는 강력한 불펜진을 자랑하고 있다. 지난 시즌 양키스는 불펜 평균자책 3.38로 메이저리그 30개 구단 중 4위에 올랐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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