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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토브리그+] 오승환, 컵스와 밀워키를 비롯한 팀들로부터 관심

[스토브리그+] 오승환, 컵스와 밀워키를 비롯한 팀들로부터 관심

오승환(사진=엠스플뉴스 조미예 특파원) [엠스플뉴스] 한동안 잠잠했던 FA 오승환(36)에 관련된 소식이 전해졌다. 미국 <세인트루이스 베이스볼 위클리>의 브라이언 스털은 12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오승환의 몸상태가 좋다는 소식을 들었으며, 그는 시카고 컵스와 밀..

오승환(사진=엠스플뉴스 조미예 특파원)   [엠스플뉴스]   한동안 잠잠했던 FA 오승환(36)에 관련된 소식이 전해졌다.   미국 <세인트루이스 베이스볼 위클리>의 브라이언 스털은 12일(한국시간) SNS를 통해 "오승환의 몸상태가 좋다는 소식을 들었으며, 그는 시카고 컵스와 밀워키 브루어스를 포함한 몇몇 구단으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다"고 전했다.    밀워키는 지난 10일 MLB.com에서 오승환을 영입할 후보 구단 중 한 팀으로 거론된 바 있다.   당시 MLB.com은 "크레이그 카운셀 감독은 불펜에 의존한다", "부상으로 이탈한 선발 지미 넬슨의 복귀 시기가 불분명해 밀워키의 불펜 의존도는 더 높아질 수 밖에 없다. 게다가 셋업맨 앤서니 스와잭이 FA로 떠나며 마무리 코리 크네이블을 뒷받침할 확실한 불펜 자원이 없다"며 며 오승환을 비롯한 몇몇 불펜 투수들을 영입 후보로 꼽았다.   한편, 컵스가 오승환에게 관심을 갖는 이유는 지난해 마무리 투수였던 웨이드 데이비스의 FA 이탈이 결정적이었으리라 짐작된다.   시카고 컵스는 브랜든 모로우와 스티브 시섹이라는 준수한 우완 불펜 투수들을 FA로 영입했지만, 둘은 모두 지난해 마무리 투수보다는 셋업맨으로 활약한 선수들이다. 특히 시섹은 마무리를 맡았을 때마다 불안한 모습을 노출시켰고, 모로우는 커리어 내내 부상이 잦았다. 이런 상황에서 마무리 경험이 풍부한 오승환을 영입하는 것은, 일종의 보험이 될 수 있다.   게다가 다르빗슈 유나 제이크 아리에타, 또는 알렉스 콥 같은 A급 선발 투수를 적어도 1명은 영입해야 하는 상황이라, 남은 FA 불펜 최대어인 그렉 홀랜드와 에디슨 리드를 잡기엔 영입 자금이 부족한 것도 오승환을 영입하는 근거가 될 수 있다.   2016년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소속으로 빅리그 무대를 밟은 오승환은 76경기에 등판해 6승 3패 19세이브 79.2이닝 평균자책 1.92의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트레버 로젠탈의 부진을 틈타 시즌 후반 마무리 자리를 꿰차기도 했다. 그러나 지난해엔 잦은 부상에 시달리며 59.1이닝 동안 1승 6패 20세이브 평균자책 4.10을 기록하고, FA 시장에 나섰다.   그럼에도 2016시즌 잦은 등판과 2017년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으로 인한 여파로 인해 부진했을 가능성을 염두에 두고, 오승환의 반등 가능성을 높게 보고 있는 구단들이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와 관련해 오승환의 에이전트 스포츠인텔리전스는 지난해 12월 말, "오승환이 복수의 구단으로부터 이미 일정 수준의 계약을 제시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계약 소식이 늦어지는 이유에 대해선 "예상보다 시장이 유리하게 돌아가고 있다. 어떤 보직을 맡게 될지가 더 중요하지 않겠나"고 답했다.   이현우 기자 hwl05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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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투나잇] '배니스터 경질' 텍사스, 감독 대행체제 첫 승

[메이저리그 투나잇] '배니스터 경질' 텍사스, 감독 대행체제 첫 승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다저스, 지구 최하위 SD에 패배…2위와 1.5G차 다저스가 지구 최하위에 패하면서 2위 콜로라도와 격차가 좁혀졌다. 지난 7월 11..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다저스, 지구 최하위 SD에 패배…2위와 1.5G차   다저스가 지구 최하위에 패하면서 2위 콜로라도와 격차가 좁혀졌다. 지난 7월 11일 완봉패를 당할 뻔했던 라우어에게 5이닝 1실점으로 또 한 번 막혔다. 다저스는 23일 선발 예정이던 스트리플링을 이날 당겨썼지만, 결과는 실패. 이에 리치 힐과 류현진의 어깨가 무거워졌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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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 BACK] '멀티홈런' 데이비스, 홈런으로 시작해 홈런으로 끝냈다

[플래시 BACK] '멀티홈런' 데이비스, 홈런으로 시작해 홈런으로 끝냈다

[엠스플뉴스] '플래시 BACK'은 당일 성적을 바탕으로 가장 중요한 순간 화려하게 빛났던 선수들의 활약상을 정리한 코너입니다. #3 제이콥 디그롬 (뉴욕 메츠) vs 워싱턴 내셔널스 / 메츠 4:2 승리 디그롬 : 7이닝 3피안타 8탈삼진 1실..

  [엠스플뉴스]   '플래시 BACK'은 당일 성적을 바탕으로 가장 중요한 순간 화려하게 빛났던 선수들의 활약상을 정리한 코너입니다.     #3 제이콥 디그롬 (뉴욕 메츠) vs 워싱턴 내셔널스 / 메츠 4:2 승리 디그롬 : 7이닝 3피안타 8탈삼진 1실점   활약상 : 득점지원은 4점이면 충분했다. 디그롬이 7이닝을 1실점으로 틀어막고 6경기 만에 승수를 추가했다. 10승 여부는 시즌 마지막 등판에서 결정될 전망. 이 경기에서 10승에 실패하면 디그롬은 역대 최초 한 자릿수 승수로 사이영상에 도전하게 된다.   인터뷰 : “올 시즌 좋은 투구를 할 수 있어 다행이라고 생각한다. 지금과 같은 투구를 계속 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 - 디그롬 (MLB.com)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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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SD에 3-5 패배…2위 COL와 1.5G차

다저스, SD에 3-5 패배…2위 COL와 1.5G차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지구 최하위에게 덜미를 잡혔다. 다저스는 9월 22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서 3-5로 패했다. 선취점은 다저스가 가져갔다. 3회 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키케 에르난데스가 시즌 21호 1점 홈런을 쏘아..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지구 최하위에게 덜미를 잡혔다.   다저스는 9월 22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서 3-5로 패했다.   선취점은 다저스가 가져갔다. 3회 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키케 에르난데스가 시즌 21호 1점 홈런을 쏘아 올렸다.   하지만 다음 이닝에서 곧바로 역전을 내줬다. 다저스 선발 로스 스트리플링은 4회 프란밀 레예스의 선두타자 안타에 이어 헌터 렌프로에게 2점 홈런을 얻어맞았다. 7회 초에는 라이언 매드슨이 프레디 갈비스에게 선두타자 홈런을 추가 허용했다. (1-3)   8회 말 작 피더슨의 2루타, 푸이그의 적시타로 1점을 쫓아갔지만, 9회 초 무사 만루 위기에서 존 엑스포드가 윌 마이어스에게 2타점 2루타를 헌납했다.   9회 말 다저스는 알렉스 버두고, 매니 마차도의 안타로 1점을 만회하는데 그쳤다. 23일 등판 예정이던 스트리플링은 갑작스러운 로테이션 조정으로 리치 힐 대신 선발 등판했지만, 3.1이닝 3피안타 2볼넷 2실점에 머물렀다.   다저스는 이날 승리한 지구 2위 콜로라도 로키스에 1.5경기차로 쫓기고 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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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홈런 선두' OAK 데이비스, MIN전 44·45호 폭발

'ML 홈런 선두' OAK 데이비스, MIN전 44·45호 폭발

[엠스플뉴스] 크리스 데이비스(30, 오클랜드 어슬레틱스)가 멀티홈런으로 팀에 끝내기 승리를 선물했다. 데이비스는 9월 22일(이하 한국시간) 오클랜드 콜리세움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출전해 5타수 2안타(2홈런) 3타점으로 활약했다. 1회 공격의..

  [엠스플뉴스]   크리스 데이비스(30, 오클랜드 어슬레틱스)가 멀티홈런으로 팀에 끝내기 승리를 선물했다.   데이비스는 9월 22일(이하 한국시간) 오클랜드 콜리세움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경기에 4번 지명타자로 출전해 5타수 2안타(2홈런) 3타점으로 활약했다.    1회 공격의 포문을 여는 장타를 날렸다. 데이비스는 1회 말 2사 1루에서 호세 베리오스를 상대로 중월 투런포를 작렬했다. (2-0)   여기에 승리를 결정짓는 끝내기 홈런까지 쏘아 올렸다. 팀이 6-6으로 맞선 연장 10회 말, 데이비스는 선두타자로 등장해 팀에 승리를 안기는 1점 홈런을 터뜨렸다. (7-6)   이날 2개의 홈런을 추가한 데이비스는 홈런 45개로 메이저리그 홈런 선두 자리를 굳게 지켰다. 2위 J.D 마르티네스(보스턴 레드삭스)와는 4개 차이다.   데이비스는 올 시즌 144경기에 출전해 타율 .252 45홈런 119타점 OPS .882를 기록 중이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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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출루' 추신수, 1안타 2득점…텍사스는 7회 강우콜드 승리

'멀티출루' 추신수, 1안타 2득점…텍사스는 7회 강우콜드 승리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멀티출루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추신수는 9월 22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사구 2득점을 기록했다. 선발 에라스모 라미레즈..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멀티출루로 팀 승리에 기여했다.   추신수는 9월 22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사구 2득점을 기록했다.         선발 에라스모 라미레즈를 상대한 추신수는 1회 선두타자로 나와 중전 안타를 기록, 애드리안 벨트레의 홈런을 통해 홈을 밟았다.   3회 몸에 맞는 공으로 멀티출루에 성공한 추신수는 또 한 번 벨트레의 적시타를 틈타 득점을 추가했다.   추신수는 4회 좌익수 직선타, 6회 1루수 땅볼로 물러나고 이날 경기를 마쳤다. 7회 폭우로 경기가 중단되면서 추신수의 타석은 돌아오지 않았다.   한편, 이날 제프 배니스터 감독을 경질한 텍사스는 돈 와카마츠 감독대행 체제로 첫 승리를 따냈다. 1회 3점 홈런을 터뜨린 벨트레가 3회에도 2타점 적시타를 추가해 3타수 2안타(1홈런) 5타점으로 맹활약했다.   경기는 텍사스가 8-3으로 앞선 7회 초에 갑작스레 쏟아진 폭우로 중단됐다. 1시간을 기다렸지만 비는 그치지 않았고, 결국 심판진은 텍사스의 강우콜드 승리를 선언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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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히트+2득점' 최지만, 6회 무릎 통증으로 교체…TB는 승리

'멀티히트+2득점' 최지만, 6회 무릎 통증으로 교체…TB는 승리

[엠스플뉴스]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멀티히트 포함 2득점으로 활약했지만, 무릎 통증으로 경기에서 빠졌다. 최지만은 9월 22일(이하 한국시간)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3타수 2안타 2득점을 기록하고 6회 오스틴 미..

  [엠스플뉴스]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멀티히트 포함 2득점으로 활약했지만, 무릎 통증으로 경기에서 빠졌다.   최지만은 9월 22일(이하 한국시간)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3타수 2안타 2득점을 기록하고 6회 오스틴 미도우스와 교체됐다. 팀은 11-3으로 크게 이겼다.   3경기 만의 멀티히트다. 최지만은 1회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우전 안타로 출루, 후속 타자의 타석 때 상대 1루수 실책을 틈타 홈을 밟았다.   3회에는 3루수 파울플라이로 물러났지만, 5회 우익수 방면 2루타를 터뜨려 멀티출루에 성공했다.   하지만 5회 주루과정에서 왼쪽 무릎을 다쳐 고통을 호소하는 장면이 포착됐다. 토미 팸의 3루타 때 홈을 밟은 최지만은 결국 6회 대타 오스틴 미도우스와 교체됐다. 시즌 타율은 .267로 상승했다.   한편, 탬파베이는 대승을 거뒀다. 탬파베이는 1회 2사 1, 2루에서 상대 1루수 실책으로 2점을 선취했다 4회에는 1사 2루에서 말렉스 스미스가 1타점 2루타를 추가했다.   토론토의 반격도 만만치 않았다. 토론토는 루어데스 구리엘의 연타석 홈런과 4회 랜달 그리칙의 솔로포를 더해 동점을 만들었다. (3-3)   하지만 탬파베이가 경기 중반 대량 득점에 성공했다. 5회 1점에 이어 6, 7회 도합 7점을 퍼부어 11-3으로 승기를 가져왔다. 최지만을 대신해 출전한 미도우스는 3타수 3안타 3타점으로 대활약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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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SEA전 1회 안타 이어 득점까지…타율 .270

추신수. SEA전 1회 안타 이어 득점까지…타율 .270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1회부터 타격감을 조율했다. 추신수는 9월 22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첫 타석 안타를 신고했다. 선발 에라스모 라미레즈를 상대한 추신수는 1회 선두..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1회부터 타격감을 조율했다.   추신수는 9월 22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첫 타석 안타를 신고했다.   선발 에라스모 라미레즈를 상대한 추신수는 1회 선두타자로 나와 깨끗한 중전 안타를 기록했다. 이후 애드리안 벨트레의 홈런이 터지며 홈을 밟았다.   지난 20일 탬파베이 레이스전에서 1안타를 기록했던 추신수는 2경기 연속 안타로 반등의 발판을 놓았다.   시즌 타율은 .269에서 .270으로 상승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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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5회 2루타로 멀티히트 완성…타율 .267

최지만. 5회 2루타로 멀티히트 완성…타율 .267

[엠스플뉴스]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2루타로 멀티히트를 완성했다. 최지만은 9월 22일(이하 한국시간)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5회 초 2루타를 추가했다. 1회 초 안타를 친 후 선취 득점을 올린 최지만은 경기 중..

  [엠스플뉴스]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2루타로 멀티히트를 완성했다.   최지만은 9월 22일(이하 한국시간)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5회 초 2루타를 추가했다.   1회 초 안타를 친 후 선취 득점을 올린 최지만은 경기 중반 다시 한번 안타를 신고했다. 3-3으로 팽팽하던 5회 선두타자로 나서 우측 2루타를 기록, 후속 타자 토미 팸의 안타를 틈타 이날 두 번째 득점을 추가했다.   멀티히트 포함 2득점을 기록한 최지만은 지난 18일 텍사스 레인저스전 이후 3경기 만에 멀티히트에 성공했다.   시즌 타율은 .267로 상승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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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TOR전 첫 타석 안타 신고…타율 .265

최지만, TOR전 첫 타석 안타 신고…타율 .265

[엠스플뉴스]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첫 타석부터 안타를 신고했다. 최지만은 9월 22일(이하 한국시간)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1회 안타로 출루했다. 공격의 시작을 알리는 안타였다. 최지만은 1회 초 2사 주자 ..

  [엠스플뉴스]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첫 타석부터 안타를 신고했다.   최지만은 9월 22일(이하 한국시간)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경기에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1회 안타로 출루했다.   공격의 시작을 알리는 안타였다. 최지만은 1회 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선발 션 레이드폴리를 상대로 우전 안타를 기록했다. 후속 타자 조이 웬들의 타석에서 야수 실책을 틈타 선취득점도 올렸다.   전날 1볼넷을 기록한 최지만은 이날 안타를 재가동하며 초반 팀 공격을 주도하고 있다.   시즌 타율은 종전 .261에서 .265로 올랐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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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SEA전 1번-DH…분위기 반전 성공할까

추신수, SEA전 1번-DH…분위기 반전 성공할까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추신수는 9월 22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리는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후반기 부진이 계속되고 있다. 추신수는 9월 한 달 타율 .184에 그치며 시즌 타..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분위기 반전에 나선다.   추신수는 9월 22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리는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후반기 부진이 계속되고 있다. 추신수는 9월 한 달 타율 .184에 그치며 시즌 타율이 .269까지 하락했다.   이날 제프 배니스터 감독의 경질 소식까지 전해지며 팀 분위기 역시 어수선한 상황. 추신수가 좋은 활약으로 개인과 팀 분위기 모두 반등시킬 수 있을지 주목된다.   이날 추신수는 우완 에라스모 라미레즈를 상대한다. 라미레즈는 올 시즌 9경기 선발 등판해 2승 3패 평균자책 5.65를 기록했다.   양 팀 선발 라인업   시애틀 매리너스 (선발투수 : 에라스모 라미레즈) 미치 해니거(중견수)-진 세구라(유격수)-로빈슨 카노(1루수)-넬슨 크루즈(지명타자)-카일 시거(3루수)-디나드 스팬(좌익수)-벤 가멜(우익수)-마이크 주니노(포수)-디 고든(2루수)   텍사스 레인저스 (선발투수 : 코너 새드잭) 추신수(지명타자)-주릭슨 프로파(1루수)-엘비스 앤드루스(유격수)-노마 마자라(우익수)-애드리안 벨트레(3루수)-루그네드 오도어(2루수)-로빈슨 치리노스(포수)-조이 갈로(중견수)-윌리 칼훈(좌익수)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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