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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차도 대안 물색' PHI·CWS, 마이크 무스타커스 주시

'마차도 대안 물색' PHI·CWS, 마이크 무스타커스 주시

[엠스플뉴스] 매니 마차도(26)의 대안으로 마이크 무스타커스(30)가 떠오르고 있다. MLB.com 존 모로시는 1월 9일(이하 한국시간)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무스타커스를 주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양 팀은 마차도 영입의 유력 후보로 알려진 팀..

  [엠스플뉴스]   매니 마차도(26)의 대안으로 마이크 무스타커스(30)가 떠오르고 있다.   MLB.com 존 모로시는 1월 9일(이하 한국시간)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시카고 화이트삭스가 무스타커스를 주목하고 있다”고 보도했다.         양 팀은 마차도 영입의 유력 후보로 알려진 팀이지만, 영입에 실패할 상황 역시 대비해야 한다. 모로시는 “마차도의 계약 소식이 알려지면 마차도를 영입하지 못한 구단은 무스타커스와의 계약을 시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무스타커스와의 접촉도 어렵지 않을 것이라고 예상했다. 무스타커스의 에이전트가 브라이스 하퍼와 같은 스캇 보라스라는 것이 이유. 하퍼 영입을 원한다는 공통점을 가진 양 팀이기에 보라스와의 대화가 한결 수월할 것이라는 분석이다.   모로시는 “화이트삭스는 같은 지구 소속인 캔자스시티를 자주 상대했다”며 화이트삭스가 무스타커스에 대해 잘 알고 있다고 전했다. 또 “우타자가 대부분인 필라델피아 타선에도 무스타커스는 잘 어울리는 선수”라고 소개했다.   2017시즌 38홈런으로 커리어 하이를 기록한 무스타커스는 캔자스시티의 퀄리파잉 오퍼를 거절하고 FA 시장에 나왔다. 하지만 시장에서 찬밥 신세에 그치면서 캔자스시티와 1+1년 재계약에 만족해야 했다. 무스타커스는 2018시즌 152경기 타율 .251 28홈런 OPS .774를 기록하고 다시 FA를 선언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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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차도 영입 3파전 '양키스, 의외로 소극적?'

마차도 영입 3파전 '양키스, 의외로 소극적?'

[엠스플뉴스] ‘FA 최대어’ 매니 마차도(26) 영입전은 뉴욕 양키스·시카고 화이트삭스·필라델피아 필리스 3파전 구도로 굳어지는 분위기. 다만 양키스가 화이트삭스와 필라델피아보단 적극성이 떨어진다는 얘기가 흘러나왔다. 미 ‘MLB 트레이드 루머스’는 1월 9일(이하 한국시간) ‘US..

  [엠스플뉴스]   ‘FA 최대어’ 매니 마차도(26) 영입전은 뉴욕 양키스·시카고 화이트삭스·필라델피아 필리스 3파전 구도로 굳어지는 분위기. 다만 양키스가 화이트삭스와 필라델피아보단 적극성이 떨어진다는 얘기가 흘러나왔다.   미 ‘MLB 트레이드 루머스’는 1월 9일(이하 한국시간) ‘USA 투데이’ 밥 나이팅게일을 인용해 “흥미롭게도 양키스는 다른 두 팀보다 소극적인 자세를 취하고 있다”며 “양키스는 아직 마차도에게 총액 2억 달러를 뛰어넘는 계약을 안길 의향이 없는 것으로 알려졌다”고 보도했다.   나이팅게일은 “양키스의 속내를 알기 힘들다. 시장에서 미겔 안두하의 트레이드 가치를 측정하면서도 마차도에게 총액 2억 달러가 넘는 계약을 제시할 의향은 없는 것 같다”며 “여전히 화이트삭스와 필라델피아가 마차도 영입에 가장 적극적인 팀”이라고 말했다.   양키스는 마차도의 최유력 행선지로 점쳐지는 구단. 야구 칼럼니스트로 활동하는 댄 클락은 마차도의 양키스행이 기정사실화됐다는 주장을 펼치기도 했다. 마차도의 아내 야이니가 뉴욕행을 선호한다는 소문도 돌았다.   하지만 아직 마차도의 ‘악의 제국’ 입성을 속단하긴 이르다. 프로는 결국 돈이다. 양키스가 제시한 액수가 다른 팀보다 부족하다면 마차도가 다른 곳을 택할 가능성도 충분하다. 그리고 ‘총액 2억 달러’는 마차도가 바라던 금액엔 크게 못 미치는 수준이다.   한편, 화이트삭스는 마차도와 각별한 사이인 '처남’ 욘더 알론소와 ‘절친’ 존 제이를 영입하며, 마차도도 모시기에 나섰다. ‘큰 손’ 필라델피아는 브라이스 하퍼와 마차도를 동시에 잡을 수 있을 정도로 실탄이 풍족한 팀.   승자가 확정된 것처럼 보이던 마차도 쟁탈전이 점점 흥미를 더해가고 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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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NYM·COL 포함 복수 구단, 도저 영입에 관심"

MLB.com "NYM·COL 포함 복수 구단, 도저 영입에 관심"

[엠스플뉴스] FA 시장에 나온 브라이언 도저에 다수 구단이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MLB.com은 1월 9일(이하 한국시간) ‘팬크레드 스포츠’ 존 헤이먼의 보도를 인용해 “도저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뜨겁다”며 영입전에 나선 구단을 소개했다. 베테랑 강타자를 찾고 있..

    [엠스플뉴스]   FA 시장에 나온 브라이언 도저에 다수 구단이 관심을 드러내고 있다.   MLB.com은 1월 9일(이하 한국시간) ‘팬크레드 스포츠’ 존 헤이먼의 보도를 인용해 “도저에 대한 시장의 관심이 뜨겁다”며 영입전에 나선 구단을 소개했다.         베테랑 강타자를 찾고 있는 메츠가 영입 후보로 알려졌다. 헤이먼은 “메츠가 최근 도저와 대화를 나눈 팀”이라고 하면서도 “오프시즌 초반 시애틀과의 트레이드로 로빈슨 카노를 데려왔기에 도저가 크게 필요하지는 않다”고 설명했다.   콜로라도 로키스 역시 최근 도저에게 관심을 보인 팀이다. 콜로라도는 주전 2루수 D.J 르메이휴가 FA시장에 풀린 상황. 매체는 “도저가 르메이휴의 대체자가 될 수 있을 것”으로 내다보며 2년 2400만 달러에 계약한 다니엘 머피를 1루수로 기용할 것으로 전망했다.   워싱턴 내셔널스와 밀워키 브루어스도 2루수 보강이 필요한 구단이다. 하지만 MLB.com은 “양 팀은 각각 카터 키붐, 케스턴 히우라라는 내야 유망주를 보유하고 있다"며 단기 계약이 영입의 전제조건이라고 설명했다.   도저는 7시즌 통산 1002경기 타율 .246 172홈런 OPS .768을 기록 중이다. 미네소타 트윈스 소속이던 2016시즌 42개의 홈런을 기록할 정도로 뛰어난 장타력을 갖췄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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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영상 출신' 에릭 가니에, 텍사스 마이너 코치 합류

'사이영상 출신' 에릭 가니에, 텍사스 마이너 코치 합류

[엠스플뉴스] 한시대를 풍미했던 불펜투수 에릭 가니에가 텍사스 레인저스 코치로 합류한다. USA 투데이 밥 나이팅게일은 1월 9일(이하 한국시간) “전 사이영상 수상자 가니에가 텍사스 트리플A 내슈빌 사운즈의 불펜 코치로 합류한다”고 보도했다. 가니에는 빅리그 통산 402경기..

  [엠스플뉴스]   한시대를 풍미했던 불펜투수 에릭 가니에가 텍사스 레인저스 코치로 합류한다.   USA 투데이 밥 나이팅게일은 1월 9일(이하 한국시간) “전 사이영상 수상자 가니에가 텍사스 트리플A 내슈빌 사운즈의 불펜 코치로 합류한다”고 보도했다.   가니에는 빅리그 통산 402경기 33승 26패 187세이브 평균자책 3.47을 기록한 우완이다. 2003년 77경기 2승 3패 55세이브 평균자책 1.20으로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을 수상했다.   하지만 2005년부터 팔꿈치, 어깨 부상으로 기량을 회복하지 못했고 2008년을 끝으로 빅리그 마운드에 오르지 못했다.   수차례 현역 복귀를 시도했지만 모두 무산됐다. 2010년 다저스에서 현역 복귀를 시도했던 가니에는 2017년에도 월드베이스볼클래식에 참가해 시속 95마일을 기록하기도 했다. 하지만 결국 노선을 바꿔 지난해부터 텍사스에서 지도자 경험을 쌓았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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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탬파베이 우완 불펜 슐츠 영입…1대1 트레이드

다저스, 탬파베이 우완 불펜 슐츠 영입…1대1 트레이드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불펜 뎁스를 보강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월 9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와 탬파베이가 1대1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다저스는 탬파베이 우완 불펜 제이미 슐츠(27)를 받았고, 그 대가로 마이너리그 우완투수 ..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불펜 뎁스를 보강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월 9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와 탬파베이가 1대1 트레이드를 단행했다'고 보도했다. 매체에 따르면 다저스는 탬파베이 우완 불펜 제이미 슐츠(27)를 받았고, 그 대가로 마이너리그 우완투수 케일럽 샘펜(22)을 넘겼다.     2013년 신인드래프트 당시 14라운드에 지명된 슐츠는 마이너리그 6시즌 통산 22승 17패 평균자책 3.57을 기록했다. 지난해엔 마침내 빅리그 무대를 밟았지만, 22경기에 등판해 30.1이닝을 던져 2승 2패 평균자책 5.64에 머무르며 두각을 나타내진 못했다.   결국 지난주엔 탬파베이에서 양도지명(DFA)됐고, 불펜 뎁스 보강을 노리던 다저스의 부름을 받게 됐다.   슐츠와 유니폼을 맞바꿔 입게 된 샘팬은 2018년 드래프트 20라운드에 지명된 선수다. 지난 시즌엔 루키리그에서 0승 2패 평균자책 5.04의 성적을 남겼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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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매체 "MIA-ATL, 리얼무토 이적 협상 재개"

미 매체 "MIA-ATL, 리얼무토 이적 협상 재개"

[엠스플뉴스] ‘포수 최대어’ J.T. 리얼무토(27, 마이애미 말린스)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이적설이 다시 수면위로 떠올랐다. 미국 ‘시리우스 XM’ 크레이그 미시는 1월 9일(이하 한국시간) “마이애미와 애틀랜타가 리얼무토 트레이드 협상을 재개했다. 애틀랜타는 마이애미의 답변을 ..

  [엠스플뉴스]   ‘포수 최대어’ J.T. 리얼무토(27, 마이애미 말린스)의 애틀랜타 브레이브스 이적설이 다시 수면위로 떠올랐다.   미국 ‘시리우스 XM’ 크레이그 미시는 1월 9일(이하 한국시간) “마이애미와 애틀랜타가 리얼무토 트레이드 협상을 재개했다. 애틀랜타는 마이애미의 답변을 기다리는 중”이라며 “탬파베이 레이스도 여전히 리얼무토 영입 가능성이 있다”고 전했다.     올겨울 ‘포수 최대어’ 리얼무토를 향한 관심은 대단했다. 포수 자리에 구멍이 생긴 팀들이 너도나도 마이애미 측에 리얼무토 영입을 문의했다. 하지만 마이애미가 워낙 비싼 값을 불러 복수의 구단이 관망세로 돌아섰다.   하지만 애틀랜타는 다시 리얼무토 영입에 박차를 가하는 모양새다. 과거 3루수 오스틴 라일리와 마이크 소로카를 포함한 유망주 패키지를 제시했으나 거절당한 것으로 알려진 애틀랜타가 이번엔 어떤 트레이드 카드를 제시했을지 궁금하다.   한편, 리얼무토는 마이애미에 유일하게 남은 스타 플레이어. 특히 지난 시즌엔 타율 .277 21홈런 74타점 OPS .825 fWAR 4.8승으로 맹활약하며 자신의 가치를 한껏 끌어올렸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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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혈관 수술후 회복' NYY 사바시아, 야구 활동 재개

'혈관 수술후 회복' NYY 사바시아, 야구 활동 재개

[엠스플뉴스] C.C 사바시아(38, 뉴욕 양키스)가 건강을 회복하고 2019시즌을 준비한다. MLB.com은 1월 9일(이하 한국시간) “지난해 12월 수술을 받았던 사바시아가 검사를 마치고 야구 활동을 재개한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사바시아는 내년 6월 열리는 양키스와 보스턴 레드삭스..

  [엠스플뉴스]   C.C 사바시아(38, 뉴욕 양키스)가 건강을 회복하고 2019시즌을 준비한다.   MLB.com은 1월 9일(이하 한국시간) “지난해 12월 수술을 받았던 사바시아가 검사를 마치고 야구 활동을 재개한다”고 보도했다.   지난달 사바시아는 내년 6월 열리는 양키스와 보스턴 레드삭스의 경기 홍보를 위해 영국으로 출국할 예정이었다. 하지만 심장으로 이어지는 동맥에 폐색 증세를 겪고 일정을 중단, 혈관성형술을 받았다.   수술 이후 추가 검사에서 정상 판정을 받은 사바시아는 오는 스프링캠프에 합류해도 좋다는 진단을 받았다.   사바시아는 2018시즌 29경기 9승 7패 평균자책 3.65를 기록하며 양키스 로테이션을 지탱했다. 양키스는 지난 시즌 후 사바시아와 1년 800만 달러에 재계약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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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매체 "다저스, 클루버 없어도 충분…포수 강화해야"

美 매체 "다저스, 클루버 없어도 충분…포수 강화해야"

[엠스플뉴스] 코리 클루버가 없어도 LA 다저스의 선발진에는 문제가 없다는 전망이다. 다저스 전문 매체 ‘다저스 네이션’은 1월 9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 로테이션은 코리 클루버가 없이도 괜찮다”는 견해를 내놨다. 이번 오프시즌에서 다저스는 클루버 트레이드 영입을 꾸준..

  [엠스플뉴스]   코리 클루버가 없어도 LA 다저스의 선발진에는 문제가 없다는 전망이다.   다저스 전문 매체 ‘다저스 네이션’은 1월 9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 로테이션은 코리 클루버가 없이도 괜찮다”는 견해를 내놨다.   이번 오프시즌에서 다저스는 클루버 트레이드 영입을 꾸준히 시도했다. 클루버는 통산 2번의 사이영상(2014, 2017) 수상과 5년 연속 200이닝을 기록한 클리블랜드의 에이스다.   하지만 매체는 다저스의 현재 로테이션도 충분히 강하다고 전했다. 다저스의 1, 2선발은 클레이튼 커쇼와 워커 뷸러가 맡고 류현진이 그 뒤를 받친다. 매체는 류현진에 대해 “지난 디비전시리즈 1차전 선발로 나서기도 했다”며 신뢰를 보였다.         5선발 자원도 부족하지 않다는 평이다. 매체는 “마에다 겐타, 로스 스트리플링 등 다양한 옵션이 있다”고 전했다. 이어 “훌리오 유리아스와 데니스 산타나도 개막전 로스터에 포함될 수 있는 선수”라며 미래의 선발 유망주에도 주목했다.   투수보다는 포수 영입이 더 시급하다는 분석이다. 매체는 “에이스를 트레이드로 데려올 수 있다 해도 선발진은 이미 충분하다. 현시점에서는 포수 뎁스를 강화하는데 집중해야 한다”며 포수 보강이 급선무라고 설명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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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 MLB] 2019시즌 MLB 프리뷰 (1) LA 다저스

[별난 MLB] 2019시즌 MLB 프리뷰 (1) LA 다저스

[엠스플뉴스] * [별난 MLB]는 최근 메이저리그 핫이슈를 다양한 각도에서 분석해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2019년을 맞이해서 별난 MLB가 시즌2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별난 MLB 시즌2 1편에서는 류현진의 소속팀인 LA 다저스의 2019시즌을 미리 살펴..

  [엠스플뉴스]   * [별난 MLB]는 최근 메이저리그 핫이슈를 다양한 각도에서 분석해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2019년을 맞이해서 별난 MLB가 시즌2로 돌아왔습니다. 이번 별난 MLB 시즌2 1편에서는 류현진의 소속팀인 LA 다저스의 2019시즌을 미리 살펴봤습니다.   # LA 다저스의 2018시즌 돌아보기 # 스토브리그 중간점검 # 남은 스토브리그 과제는? # 2019시즌 관전 포인트       출연: 한장희 (MBC SPORTS+ 캐스터) 이현우 (엠스플뉴스 기자)   기획 : 엠스플뉴스 제작 : 김바로 (MBC SPORTS+ P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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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시장 리포트] '에이스가 필요해' 밀워키, 범가너 트레이드가 해답?

[이적시장 리포트] '에이스가 필요해' 밀워키, 범가너 트레이드가 해답?

[엠스플뉴스] 엠스플뉴스에서는 MLB 비시즌 동안 이적시장 소식을 모아서 전달드리는 데일리 콘텐츠. '이적시장 리포트'를 연재할 예정입니다. 美 매체 “CIN, 그레이보다 카이클 영입 가능성 더 커” 신시내티 레즈는 댈러스 카이클과 소니 그레이 중 누구..

  [엠스플뉴스]   엠스플뉴스에서는 MLB 비시즌 동안 이적시장 소식을 모아서 전달드리는 데일리 콘텐츠. '이적시장 리포트'를 연재할 예정입니다.         美 매체 “CIN, 그레이보다 카이클 영입 가능성 더 커”   신시내티 레즈는 댈러스 카이클과 소니 그레이 중 누구를 더 원할까. MLB.com 존 모로시는 신시내티가 “두 선수를 잡을 가능성은 희박하지만, 그래도 따진다면 카이클”이라고 전했다.   신시내티가 장기간 활용할 수 있는 선발을 원하기 때문이다. 그레이는 FA까지 1년이 남은 투수. 현지에서는 "4, 5선발급 활약 여부도 불투명한 1년 짜리 투수를 위해 유망주를 내주는 것"에 대해 회의적인 입장이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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