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질롱 코리아, 애들레이드전 4-12 패배…7연패 늪

질롱 코리아, 애들레이드전 4-12 패배…7연패 늪

[엠스플뉴스] 질롱 코리아가 애들레이드 바이트 4연전을 모두 패했다. 질롱 코리아는 12월 9일(이하 한국시간) 호주 질롱베이스볼센터에서 열린 애들레이트 바이트와의 4라운드 4차전에서 4-12로 패배, 7연패 탈출에 실패했다. 초반 연패 탈출을 위한 기회를 만들었다. 1회 선두..

  [엠스플뉴스]   질롱 코리아가 애들레이드 바이트 4연전을 모두 패했다.   질롱 코리아는 12월 9일(이하 한국시간) 호주 질롱베이스볼센터에서 열린 애들레이트 바이트와의 4라운드 4차전에서 4-12로 패배, 7연패 탈출에 실패했다.   초반 연패 탈출을 위한 기회를 만들었다. 1회 선두타자 임종혁의 2루타, 이용욱의 땅볼로 1사 3루가 됐고 권광민이 2루 땅볼로 3루 주자를 불러들였다.         7회 경기 분위기가 애들레이드쪽으로 기울었다. 6회부터 올라온 길나온이 연속 3안타와 폭투로 흔들렸다. 권휘가 위기 진압을 위해 올라왔지만, 니콜라스 슘퍼트에게 투런포를 내주고 말았다. (4-8)   8회 미키 레이놀즈가 투런포를 터뜨린 애들레이드는 9회 밀어내기 볼넷과 레이놀즈의 희생플라이로 승부에 쐐기를 박았다. (4-12)   호주야구의 수준차를 체감한 질롱 코리아는 7연패로 추락을 거듭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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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승 기회 무산' 이상학, 애들레이드전 5이닝 4실점(영상)

'첫 승 기회 무산' 이상학, 애들레이드전 5이닝 4실점(영상)

[엠스플뉴스] 이상학(26, 질롱 코리아)이 호주프로야구 첫 승 기회를 아쉽게 놓쳤다. 이상학은 12월 9일(이하 한국시간) 호주 질롱베이스볼센터에서 열린 애들레이트 바이트와의 4라운드 4차전에 선발 등판, 5이닝 9피안타(1피홈런) 4실점을 기록했다. 시작부터 위기가 찾아왔다...

  [엠스플뉴스]   이상학(26, 질롱 코리아)이 호주프로야구 첫 승 기회를 아쉽게 놓쳤다.   이상학은 12월 9일(이하 한국시간) 호주 질롱베이스볼센터에서 열린 애들레이트 바이트와의 4라운드 4차전에 선발 등판, 5이닝 9피안타(1피홈런) 4실점을 기록했다.   시작부터 위기가 찾아왔다. 이상학은 1회 1사에서 안타-2루타를 맞고 1사 2, 3루에 몰렸지만, 후속타자를 뜬공-땅볼로 잡아내고 실점하지 않았다. 2회 역시 볼넷 한 개만 기록하고 무실점으로 넘겼다.         3회부터 상대의 공세에 밀렸다. 선두타자 애런 화이트필드에게 안타를 내줬고 1사 후 스테판 웰치에게 1타점 2루타를 허용했다. 마이클 게티스를 땅볼로 솎아냈지만, 미첼 에드워즈에게 좌전 적시타를 맞고 3회 2실점했다.   5회에도 중심타선을 넘지 못했다. 미키 레이놀즈가 선두타자 안타로 출루한 1사 1루에서 게티스에게 투런포를 헌납했다. (4-4)   타선이 뽑아준 4점의 리드를 지키지 못한 이상학은 투구수 78개를 기록하고 길나온에게 6회를 맡겼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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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 매체 "하퍼 영입전, PHI·LAD·CWS가 가장 앞서"

미 매체 "하퍼 영입전, PHI·LAD·CWS가 가장 앞서"

[엠스플뉴스] ‘FA 최대어’ 브라이스 하퍼(26)를 향한 빅리그의 관심이 뜨겁다. ‘친정팀’ 워싱턴 내셔널스는 사실상 발을 뺐지만,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LA 다저스 그리고 시카고 화이트삭스는 하퍼 영입전에 적극적으로 나설 모양새다. 미국 NBC 스포츠는 12월 9일(이하 한국시간) ES..

  [엠스플뉴스]   ‘FA 최대어’ 브라이스 하퍼(26)를 향한 빅리그의 관심이 뜨겁다. ‘친정팀’ 워싱턴 내셔널스는 사실상 발을 뺐지만, 필라델피아 필리스와 LA 다저스 그리고 시카고 화이트삭스는 하퍼 영입전에 적극적으로 나설 모양새다.   미국 NBC 스포츠는 12월 9일(이하 한국시간) ESPN 팀 커크지안을 인용해 하퍼의 이적설을 다뤘다. 이 매체에 따르면 필라델피아, 다저스, 화이트삭스 3개 구단이 하퍼 영입전에 가장 앞서 있는 팀인 것으로 알려졌다.     필라델피아는 하퍼 이적설에 수차례 연루된 구단. 리빌딩 과정에서 실탄을 두둑이 쌓았고 카를로스 산타나를 시애틀 매리너스로 보내 교통정리도 완벽하게 해결했다. 그리고 커크지안은 필라델피아가 언급된 3팀 중 하퍼 영입전에 가장 앞선 팀이라고 밝혔다.    매직 존슨 다저스 구단주는 최근 하퍼와 직접 만날 예정이라는 소문을 부인했다. 하지만 현지에선 하퍼와 '큰 손' 다저스를 꾸준히 연결시키고 있다. LA 타임스는 그간 대형 계약을 피한 앤드류 프리드먼 사장이 투자 패턴을 바꿀지가 하퍼 영입의 관건이 될 것으로 내다보기도 했다.   가장 의외인 팀은 화이트삭스. 화이트삭스를 하퍼 영입전에 앞선 세 번째 팀으로 거론한 커크지안은 ‘화이트삭스는 충분한 돈을 가지고 있으며, 리빌딩 코어가 돼 줄 슈퍼스타를 찾고 있다. 하퍼는 이러한 조건에 부합하는 선수’라고 짚었다. 다만 그가 리빌딩 팀에서 뛰려고 할지는 의문이다.   한편, 마크 러너 워싱턴 구단주는 지난 7일 지역라디오 방송에 출연해 “솔직히 이 시점에서 하퍼가 돌아올 것으로 기대하지 않는다”며 사실상 하퍼에게 손을 뗐다. 좌완 선발 패트릭 코빈과 1억 4,000만 달러 계약을 맺으면서 하퍼의 워싱턴 잔류 가능성은 더욱 희박해졌다.   워싱턴이 하퍼 영입전에서 사실상 밀려난 가운데, 친정팀의 10년 3억 달러 제안을 박차고 나온 하퍼의 마음을 사로잡을 팀은 어디가 될까.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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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승 도전' 이상학, 질롱 코리아 6연패 끊을까

'첫 승 도전' 이상학, 질롱 코리아 6연패 끊을까

[엠스플뉴스] 질롱 코리아가 연패 탈출에 성공할까 질롱 코리아는 12월 9일(이하 한국시간) 호주 질롱베이스볼센터에서 애들레이트 바이트와 4라운드 4차전을 치른다. 김진우의 역투도 팀의 6연패를 막지 못했다. 질롱 코리아는 전날 선발 김진우가 6이닝 9탈삼진 4..

  [엠스플뉴스]   질롱 코리아가 연패 탈출에 성공할까   질롱 코리아는 12월 9일(이하 한국시간) 호주 질롱베이스볼센터에서 애들레이트 바이트와 4라운드 4차전을 치른다.         김진우의 역투도 팀의 6연패를 막지 못했다. 질롱 코리아는 전날 선발 김진우가 6이닝 9탈삼진 4실점으로 최선을 다했지만, 수비에서 허점을 남겼다. 1회 실책성 플레이를 남발하며 3실점 빌미를 제공했고 결국 2-7로 패했다.   이날 질롱 코리아 선발은 이상학이다. 지난 3일 멜버른 에이시스를 상대로 두 번째 선발 등판을 가졌지만, 3이닝 3피안타 3실점에 그쳤다.    시즌 성적은 4경기(2선발) 2패 평균자책 9.00이다. 아직 호주리그 승리가 없는 이상학은 이날 개인 첫 승과 함께 팀 연패를 끊을 수 있는 기회를 잡았다.   최근 실망스러운 경기력이 이어진 질롱 코리아가 반등에 성공할 수 있을지 주목된다.   양 팀 선발 라인업   애들레이드 바이트 (선발투수 : 그렉 모셀) 애런 화이트필드(중견수)-미키 레이놀즈(유격수)-스테판 웰치(3루수)-마이클 게티스(우익수)-미첼 에드워즈(포수)-니콜라스 슘퍼트(좌익수)-미치 라이트바디(지명타자)-앵거스 로저(1루수)-커티스 미드(2루수)   질롱 코리아 (선발투수 : 이상학) 임종혁(중견수)-이용욱(1루수)-권광민(우익수)-최윤혁(지명타자)-임태준(포수)-조한결(3루수)-박휘연(2루수)-이주호(유격수)-장민도(좌익수)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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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복수 구단, 'FA 선발' 트레버 케이힐 영입 관심

ML 복수 구단, 'FA 선발' 트레버 케이힐 영입 관심

[엠스플뉴스] 우완 싱커 볼러 트레버 케이힐(30, FA)이 복수 구단의 영입 목록에 올랐다. 미 ‘MLB 트레이드 루머스’는 12월 9일(이하 한국시간) 팬크레드 스포츠 존 헤이먼의 기사를 인용해 “FA 선발투수 케이힐이 4~5개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구체적인 구단명은 공..

  [엠스플뉴스]   우완 싱커 볼러 트레버 케이힐(30, FA)이 복수 구단의 영입 목록에 올랐다.   미 ‘MLB 트레이드 루머스’는 12월 9일(이하 한국시간) 팬크레드 스포츠 존 헤이먼의 기사를 인용해 “FA 선발투수 케이힐이 4~5개 구단의 관심을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구체적인 구단명은 공개되지 않았다.   헤이먼은 “케이힐은 다년 계약을 받을 가능성이 있다. 놀라운 일은 아니다. 올해 평균자책 3.76, WHIP(이닝당 출루 허용률) 1.19를 기록했고, 여전히 30세밖에 되지 않는다. 그리고 선발로 재전향한 이후 한 단계 발전을 이뤄냈다”고 짚었다.   지난해 불펜에서 선발로 전향한 케이힐은 올해 1년 계약을 맺고 ‘친정팀’ 오클랜드로 돌아왔다. 시즌 도중엔 몇 차례 부상을 당하긴 했지만, 21경기(20선발)에 등판해 110이닝을 던져 7승 4패 평균자책 3.76 fWAR 2.0승의 준수한 성적을 내며 자신의 가치를 끌어올렸다.   시즌 종료 후엔 FA 자격을 취득했으며 현재 새 소속팀을 구하는 중이다.     한편, 'MLB 트레이드 루머스'는 케이힐의 차기 행선지를 토론토 블루제이스로 예측하며, 그가 2년 2,200만 달러 수준의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전망한 바 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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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267홈런' 마이크 나폴리, 현역 은퇴 선언

'통산 267홈런' 마이크 나폴리, 현역 은퇴 선언

[엠스플뉴스] 마이크 나폴리(37)가 현역 은퇴를 결정했다. ‘MLB.com’은 12월 9일(이하 한국시간) “나폴리가 12년 빅리그 생활을 마무리한다”고 전했다. 나폴리는 개인 SNS를 통해 “가족들과 함께 많이 고민했고 결국 은퇴하기로 결심했다. 내 커리어에 도움을 준 모든 이들에게 ..

  [엠스플뉴스]   마이크 나폴리(37)가 현역 은퇴를 결정했다.   ‘MLB.com’은 12월 9일(이하 한국시간) “나폴리가 12년 빅리그 생활을 마무리한다”고 전했다.   나폴리는 개인 SNS를 통해 “가족들과 함께 많이 고민했고 결국 은퇴하기로 결심했다. 내 커리어에 도움을 준 모든 이들에게 진심으로 감사한다”고 전했다.     나폴리는 2017시즌 텍사스 레인저스에서 뛴 후 FA로 풀렸고 올해 2월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마이너 계약을 체결했다. 하지만 4월 트리플A 경기를 소화하던 도중 오른 무릎 전방십자인대와 반월판이 찢어지는 부상을 당해 시즌 아웃됐다.   2006년 LA 에인절스에서 데뷔한 나폴리는 현역시절 주로 포수와 1루수를 소화했다. 2011년 텍사스에서 113경기 타율 .320 30홈런 75타점 OPS 1.046을 기록하며 개인 최고의 시즌을 보냈다. 2013년에는 보스턴으로 이적해 월드시리즈 우승 반지를 손에 넣었다.   통산 성적은 1392경기 타율 .246 267홈런 744타점 OPS .821이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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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L '안방마님' 몰리나, 무릎 수술 받는다…2019시즌 이상 無

STL '안방마님' 몰리나, 무릎 수술 받는다…2019시즌 이상 無

[엠스플뉴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안방마님’ 야디에르 몰리나(36)가 무릎 수술을 받는다. 세인트루이스 지역 언론 ‘세인트루이스 베이스볼 위클리’는 12월 9일(이하 한국시간) ‘몰리나가 다음 주에 무릎 수술을 받는다’고 보도했다. 몰리나의 에이전트 멜빈 로만에 따르면 무릎 ..

  [엠스플뉴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안방마님’ 야디에르 몰리나(36)가 무릎 수술을 받는다.   세인트루이스 지역 언론 ‘세인트루이스 베이스볼 위클리’는 12월 9일(이하 한국시간) ‘몰리나가 다음 주에 무릎 수술을 받는다’고 보도했다. 몰리나의 에이전트 멜빈 로만에 따르면 무릎 청소 개념의 가벼운 수술이다.   존 모젤리악 세인트루이스 단장도 몰리나가 ‘가벼운’ 무릎 수술을 받으며, 단 며칠 안에 회복될 것이라고 밝혔다. 따라서 몰리나가 2018년 스프링 트레이닝에 참가하는 데엔 아무런 문제가 없을 전망이다.   2008년부터 2015년까지 골드글러브를 휩쓸었던 몰리나는 올해 통산 9번째 골드글러브 수상 영예를 누렸다. 성적도 123경기 동안 타율 .261 20홈런 74타점 OPS .750 fWAR 2.2승으로 준수했다.    선수 생활 황혼기에 접어들었지만, 여전히 빅리그에서 수준급 포수로 활약 중인 몰리나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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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기자가 뽑은 텍사스 구단 '올해의 선수'

추신수, 기자가 뽑은 텍사스 구단 '올해의 선수'

[엠스플뉴스] ‘추추 트레인’ 추신수(36)가 텍사스 레인저스 올해의 선수로 뽑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2월 8일(이하 한국시간) ‘추신수가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에 소속된 댈러스-포트워스 지회에서 뽑은 2018 텍사스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보도했다. ..

  [엠스플뉴스]   ‘추추 트레인’ 추신수(36)가 텍사스 레인저스 올해의 선수로 뽑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2월 8일(이하 한국시간) ‘추신수가 전미야구기자협회(BBWAA)에 소속된 댈러스-포트워스 지회에서 뽑은 2018 텍사스 올해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보도했다.     올해 추신수는 149경기에 출전해 타율 .264 21홈런 62타점 OPS .810 fWAR 2.4승의 준수한 성적을 거뒀다. 특히 전반기엔 52경기 연속 출루를 달성하며 텍사스 구단 단일 시즌 신기록을 쓰는 쾌거를 이뤘다. 이를 바탕으로 생애 첫 올스타 선정 영광도 누렸다.   비록 후반기엔 타율 .211에 머무르며 고전을 면치 못했지만, 성적 하락에도 다양한 지표에서 팀 내 수위권을 다퉜다. 젊은 선수들의 성장을 돕는 등 클럽하우스에서도 좋은 영향력을 발휘했고, 이를 인정받아 텍사스 올해의 선수로 뽑혔다.   추신수가 텍사스 올해의 선수로 이름을 올린 가운데, 올해의 투수엔 불펜 호세 르클락, 올해의 신인은 아이재아 카이너-팔레파가 뽑혔다. 외야수 델라이노 드쉴즈는 해롤드 맥키니 굿 가이 상 수상자로 이름을 올렸다.   한편, 추신수는 지난 9월 말 MLB.com이 선정한 텍사스 구단 최우수선수(MVP)에 뽑히는 영예를 누린 바 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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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시장 리포트] 코빈-이볼디 떠난 FA 시장, 카이클 영입전 시작?

[이적시장 리포트] 코빈-이볼디 떠난 FA 시장, 카이클 영입전 시작?

[엠스플뉴스] 엠스플뉴스에서는 MLB 비시즌 동안 이적시장 소식을 모아서 전달드리는 데일리 콘텐츠. '이적시장 리포트'를 연재할 예정입니다. ‘선발 물색’ 탬파베이, 우완 모튼과 접촉 탬파베이 레이스가 블레이크 스넬의 뒤를 받칠 자원을 찾고 있..

  [엠스플뉴스]   엠스플뉴스에서는 MLB 비시즌 동안 이적시장 소식을 모아서 전달드리는 데일리 콘텐츠. '이적시장 리포트'를 연재할 예정입니다.         ‘선발 물색’ 탬파베이, 우완 모튼과 접촉   탬파베이 레이스가 블레이크 스넬의 뒤를 받칠 자원을 찾고 있다. ‘탬파베이 타임스’ 마크 톱킨은 “탬파베이가 찰리 모튼과 협상 초기 단계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만 35세인 모튼은 장기계약 욕심이 크지 않은 것으로 알려졌다. 탬파베이 역시 단기계약을 체결할 선발을 구하고 있어 이해관계가 맞아떨어진다는 분석.   모튼은 2017시즌을 앞두고 2년 1400만 달러에 휴스턴과 계약, 비교적 늦은 나이에 커리어 전성기를 맞이했다. ‘MLB 트레이드 루머스’와 '팬그래프닷컴'은 모튼의 계약 수준을 2년 3200만 달러로 예상했다.   모튼 패스트볼 계열 평균구속 (베이스볼 서번트) 2015 : 92.5마일 2016 : 93.7마일 2017 : 93.9마일 2018 : 94.9마일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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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매체 "ATL-PHI-NYY, 카이클 영입 적합한 구단"

美 매체 "ATL-PHI-NYY, 카이클 영입 적합한 구단"

[엠스플뉴스] 패트릭 코빈(워싱턴 내셔널스)과 네이선 이볼디(보스턴 레드삭스)의 행선지가 결정된 가운데, 또 한 명의 대형 선발 자원에 시선이 집중된다. MLB.com은 12월 8일(이하 한국시간) ‘팬크레드 스포츠’ 존 헤이먼의 보도를 인용해 댈러스 카이클의 오프시즌 행선지를 예상..

  [엠스플뉴스]   패트릭 코빈(워싱턴 내셔널스)과 네이선 이볼디(보스턴 레드삭스)의 행선지가 결정된 가운데, 또 한 명의 대형 선발 자원에 시선이 집중된다.   MLB.com은 12월 8일(이하 한국시간) ‘팬크레드 스포츠’ 존 헤이먼의 보도를 인용해 댈러스 카이클의 오프시즌 행선지를 예상했다.         유력 행선지로는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 필라델피아 필리스, 뉴욕 양키스가 언급됐다. 젊은 선수들의 성장에 고무된 애틀랜타는 오프시즌 투자에 나섰다. 그리고 지난 11월 27일 조쉬 도날드슨과 1년 2300만 달러에 계약, 타선에 무게감을 더했다.   마운드 보강 작업이 남은 애틀랜타에 카이클이 어울린다는 분석이다. 헤이먼은 “우완 마이크 폴티뉴비치와 짝을 이룰 수준급 좌완 선발”로 카이클을 지목했다.   선발이 필요한 건 필라델피아도 마찬가지다. 필라델피아는 앞서 코빈에게 5년 1억 달러를 제시하며 러브콜을 보냈지만, 워싱턴과의 영입전에서 패했다. 코빈은 6년 1억 4천만 달러에 워싱턴 유니폼을 입었다. 이에 카이클이 코빈의 대안으로 떠오르고 있다.   또 헤이먼은 “양키스가 코빈을 놓친 이후에도 카이클과 접촉하지 않는 점은 의문”이라고 전했다. 이어 “카이클은 큰 무대, 대도시에서 던지기를 선호한다”며 양키스 역시 카이클 영입이 적합한 팀이라고 전했다.   카이클은 2018시즌 34경기 선발로 나와 204.2이닝 12승 11패 평균자책 3.74를 기록했다. 2015년 사이영상, 4번의 골드글러브, 2번의 아메리칸리그 올스타 선정 경력도 갖추고 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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