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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CS] 다저스-밀워키, 라인업 공개…힐-곤잘레스 맞대결

[NLCS] 다저스-밀워키, 라인업 공개…힐-곤잘레스 맞대결

[엠스플뉴스] LA 다저스와 밀워키 브루어스가 4차전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다저스와 밀워키는 10월 17일(이하 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4차전을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리치 힐을 선발 투수로 내세운 다저스는 좌완 곤잘레스..

  [엠스플뉴스]   LA 다저스와 밀워키 브루어스가 4차전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다저스와 밀워키는 10월 17일(이하 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내셔널리그 챔피언십시리즈 4차전을 앞두고 선발 라인업을 공개했다.    리치 힐을 선발 투수로 내세운 다저스는 좌완 곤잘레스를 맞아 우타자 위주로 라인업을 꾸렸다. 힐을 제외한 모든 타자가 우타자다. 이번 시리즈에서 잦은 실책과 부진으로 눈총을 받던 야스마니 그랜달은 이번 경기에선 라인업에서 제외됐다.   곤잘레스를 첫 번째 투수로 마운드에 올리는 밀워키는 좌타자 트래비스 쇼 대신 우타자 조나단 스쿱을 2루수로 기용했다. 또 에릭 크라츠 대신 매니 피냐에게 포수 마스크를 맡겼다. 곤잘레스가 1차전에 이어 이번에도 ‘오프너’로서 경기에 뛰게 될지 기대된다. 다음은 양 팀의 선발 라인업 LA 다저스 (선발투수 : 리치 힐) 크리스 테일러(좌익수)-저스틴 터너(3루수)-데이빗 프리즈(1루수)-매니 마차도(유격수)-브라이언 도저(2루수)-키케 에르난데스(중견수)-야시엘 푸이그(우익수)-오스틴 반스(포수)-리치 힐(투수)   밀워키 브루어스 (선발투수 : 지오 곤잘레스) 로렌조 케인(중견수)-크리스티안 옐리치(우익수)-라이언 브론(좌익수)-헤수스 아귈라(1루수)-마이크 무스타커스(3루수)-조나단 스쿱(2루수)-매니 피냐(포수)-올랜도 아르시아(유격수)-지오 곤잘레스(투수)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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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CS] '브레그먼 적시 2루타' 휴스턴, 5회 2-2 균형

[ALCS] '브레그먼 적시 2루타' 휴스턴, 5회 2-2 균형

[엠스플뉴스]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5회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휴스턴은 10월 17일(이하 한국시간) 미닛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3차전에서 5회 알렉스 브레그먼의 적시타로 동점을 만들었다. 1회 초 2점을 뺏긴 휴스턴은 1회 말..

  [엠스플뉴스]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5회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휴스턴은 10월 17일(이하 한국시간) 미닛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3차전에서 5회 알렉스 브레그먼의 적시타로 동점을 만들었다.   1회 초 2점을 뺏긴 휴스턴은 1회 말 3안타를 묶어 곧바로 1점을 추격했다.   그리고 5회 기어이 추격에 성공했다. 2사 후 호세 알투베가 볼넷으로 출루했고 알렉스 브레그먼이 좌측 라인을 타고 흐르는 1타점 2루타를 기록했다. 3루수 라파엘 데버스의 다소 아쉬운 수비가 있었다.   이날 5이닝 4피안타 2실점을 기록한 휴스턴 선발 댈러스 카이클은 타선의 도움으로 패전을 면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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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차전 준비' 세일, 불펜 투구 예정…벌랜더와 재대결 가능

'5차전 준비' 세일, 불펜 투구 예정…벌랜더와 재대결 가능

[엠스플뉴스] 크리스 세일(29, 보스턴 레드삭스)이 5차전 선발 등판을 준비한다. MLB.com은 10월 17일(이하 한국시간) “세일이 5차전 선발 등판을 위해 불펜 투구에 돌입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지난 1차전에서 4이닝 1피안타 4볼넷 2실점을 기록했던 세일은 경기 후 갑작스러운 ..

  [엠스플뉴스]   크리스 세일(29, 보스턴 레드삭스)이 5차전 선발 등판을 준비한다.   MLB.com은 10월 17일(이하 한국시간) “세일이 5차전 선발 등판을 위해 불펜 투구에 돌입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지난 1차전에서 4이닝 1피안타 4볼넷 2실점을 기록했던 세일은 경기 후 갑작스러운 복통으로 입원 절차를 밟았다. 향후 경기 출전도 불투명했던 상황. 하지만 세일은 몸에 큰 이상이 없다는 의료진의 소견을 받고 15일 퇴원했다.   세일은 휴스턴 원정에 합류함과 동시에 불펜 세션에 들어갈 예정이다. 알렉스 코라 감독은 3차전 경기를 앞두고 인터뷰를 통해 “세일이 팀에 합류하면 곧바로 그의 몸 상태를 확인할 것”이라고 전했다. 또 “만약 그가 경기 중에 불펜에서 투구하는 장면이 보인다면 그것은 5차전 선발 준비를 위한 것”이라고도 말했다.   한편, 휴스턴은 저스틴 벌랜더를 5차전에 내보낼 계획이다. 휴스턴 지역 매체 ‘휴스턴 크로니클’은 17일 A.J 힌치 감독의 말을 인용해 “벌랜더가 5차전 선발투수로 나설 예정”이라고 전했다.   지난 14일 1차전에 선발 등판했던 벌랜더는 6이닝 6탈삼진 2실점으로 승리를 챙겼다. 이번 포스트시즌 2경기에서 11,1이닝을 소화, 2승 평균자책 3.18을 기록 중이다.    양 팀 에이스의 재대결이 5차전에서 성사될지 관심이 쏠린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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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CS] '3타자 연속 안타' 보스턴, 1회 카이클 상대 2득점

[ALCS] '3타자 연속 안타' 보스턴, 1회 카이클 상대 2득점

[엠스플뉴스] 보스턴 레드삭스 타선이 1회부터 힘을 냈다. 보스턴은 10월 17일(이하 한국시간) 미닛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3차전에서 1회 안타 3개로 2득점에 성공했다. 휴스턴 선발 댈러스 카이클을 시작부터 괴롭혔다. 보스..

  [엠스플뉴스]   보스턴 레드삭스 타선이 1회부터 힘을 냈다.   보스턴은 10월 17일(이하 한국시간) 미닛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아메리칸리그 챔피언십시리즈 3차전에서 1회 안타 3개로 2득점에 성공했다.   휴스턴 선발 댈러스 카이클을 시작부터 괴롭혔다. 보스턴은 무키 베츠, 앤드류 베닌텐디가 연속 안타로 출루했고, J.D 마르티네스가 적시 2루타로 선취점을 뽑아냈다.   무사 2, 3루에서 잰더 보가츠의 땅볼로 1점을 더 추가한 보스턴은 2-0으로 초반 주도권을 잡았다.   카이클은 스티브 피어스와 에두아르도 누네스에게 내야 땅볼, 2루수 직선타를 유도하고 이닝을 끝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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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시즌 투데이] 'CS 3차전 승리' 밀워키, 다저스타디움 침묵시켰다

[포스트시즌 투데이] 'CS 3차전 승리' 밀워키, 다저스타디움 침묵시켰다

[엠스플뉴스] 오늘의 포스트시즌 소식을 한눈에! 포스트시즌 투데이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절망적인 공격력' 그랜달 -벨린저, PS 성적 그랜달 : 7G 22타수 3안타 1홈런 1타점 벨린저 : 7G 21타수 1안타 1타점 황형순 기..

  [엠스플뉴스]   오늘의 포스트시즌 소식을 한눈에! 포스트시즌 투데이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절망적인 공격력' 그랜달 -벨린저, PS 성적 그랜달 : 7G 22타수 3안타 1홈런 1타점 벨린저 : 7G 21타수 1안타 1타점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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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 BACK] '5.1이닝 무실점' 샤신, PS에서도 에이스 입증

[플래시 BACK] '5.1이닝 무실점' 샤신, PS에서도 에이스 입증

[엠스플뉴스] '플래시 BACK'은 당일 성적을 바탕으로 가장 중요한 순간 화려하게 빛났던 선수들의 활약상을 정리한 코너입니다. #2 올랜도 아르시아 (밀워키 브루어스) 아르시아 : 4타수 1안타(1홈런) 2타점 활약상 : 장타력에 물이 올랐다. 2..

  [엠스플뉴스]   '플래시 BACK'은 당일 성적을 바탕으로 가장 중요한 순간 화려하게 빛났던 선수들의 활약상을 정리한 코너입니다.     #2 올랜도 아르시아 (밀워키 브루어스) 아르시아 : 4타수 1안타(1홈런) 2타점   활약상 : 장타력에 물이 올랐다. 2차전에서 류현진에게 홈런을 뺏어냈던 아르시아는 이날 뷸러를 상대로 리드를 굳히는 투런포를 날렸다. 올 시즌 119경기에서 홈런이 3개인 아르시아는 포스트시즌 6경기에서 3홈런을 때려냈다.   인터뷰 : “(메이저리그에 승격된 후) 구종 파악이 좋아졌고 특히 변화구를 더 잘 보게 됐다. 그 점이 이번 포스트시즌에서 좋은 결과로 드러나고 있다.” - 아르시아 (MLB.com)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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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토크] 카운셀 감독 "샤신의 호투, 3차전 승리에 결정적"

[MLB 토크] 카운셀 감독 "샤신의 호투, 3차전 승리에 결정적"

[엠스플뉴스] 밀워키 브루어스가 원정에서 LA 다저스를 꺾었다. 밀워키는 10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다저스와의 챔피언십시리즈 3차전에서 선발 줄리스 샤신의 호투와 올랜도 아르시아의 투런포를 묶어 4-0으로 승리했다. 1회부터 라이언 브론의 적시타로 ..

  [엠스플뉴스]   밀워키 브루어스가 원정에서 LA 다저스를 꺾었다.   밀워키는 10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다저스와의 챔피언십시리즈 3차전에서 선발 줄리스 샤신의 호투와 올랜도 아르시아의 투런포를 묶어 4-0으로 승리했다.   1회부터 라이언 브론의 적시타로 기선 제압에 성공한 밀워키는 6회 트래비스 쇼의 3루타, 워커 뷸러의 폭투를 통해 1점을 더했다.   7회 올랜도 아르시아의 투런포를 추가한 밀워키는 시리즈 전적 2승 1패로 앞서갔다.   마운드에선 샤신이 돋보였다. 샤신은 5.1이닝 3피안타 6탈삼진 무실점을 기록, 포스트시즌 2경기 10.1이닝 무실점 기록을 이어갔다.     크레이그 카운셀 감독도 선수들 칭찬을 아끼지 않았다. 카운셀은 경기 후 인터뷰에서 선발 샤신에 대해 “뛰어난 투구를 했다. 2회 말 (1사 2, 3루에서) 야스마니 그랜달을 삼진으로 잡아낸 것이 컸다”고 복기했다.   이날 홈런을 때린 아르시아에 대해서도 호평했다. 카운셀은 “그는 시카고 컵스와의 타이 브레이커에서 4안타를 기록했다. 큰 경기에서의 압박감, 스포트라이트를 즐길 줄 아는 선수”라고 말했다. 그러면서 “포스트시즌에서 그의 활약은 놀라운 일이 아니”라고 했다.   밀워키는 4차전 선발투수로 지오 곤잘레스가 나선다. 카운셀은 4차전 선발에 대한 질문에 “투수코치, 단장과 이후 경기의 시나리오에 대해 이야기한 결과 곤잘레스로 결정했다”고 밝혔다.   불펜 에이스 조쉬 헤이더의 활용 가능성도 언급했다. 카운셀은 “우리는 헤이더의 몸 상태를 항상 확인하고 있다. 헤이더를 (0.2이닝 만에) 내린 이유는 4, 5차전에서 그를 활용하기 위함”이라고 설명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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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S프리뷰 10.17] '누가 누가 못하나' 벨린저와 그랜달, 속 타는 로버츠

[PS프리뷰 10.17] '누가 누가 못하나' 벨린저와 그랜달, 속 타는 로버츠

[엠스플뉴스] * 'PS프리뷰'는 다음날 포스트시즌 경기 프리뷰를 인포그래픽과 짧은 멘트로 전해드리는 코너입니다. 다저스가 한 점도 내지 못한 채 3차전을 밀워키에게 내줬다. 좀처럼 타선이 살아나지 않고 있다. 벨린저는 디비전시리즈부터 21타수 1안타로 긴 부진에 늪에 빠..

  [엠스플뉴스]   * 'PS프리뷰'는 다음날 포스트시즌 경기 프리뷰를 인포그래픽과 짧은 멘트로 전해드리는 코너입니다.   다저스가 한 점도 내지 못한 채 3차전을 밀워키에게 내줬다. 좀처럼 타선이 살아나지 않고 있다. 벨린저는 디비전시리즈부터 21타수 1안타로 긴 부진에 늪에 빠졌다. '오푼이'도 되지 않는 셈. 그랜달은 공수 양면에서 실망스러운 모습 뿐이다. 로버츠 감독은 여전히 믿음의 야구를 보이고 있지만, 시간은 얼마 남지 않았다.   <10월 17일 관전포인트> #응답하라 #벨린저 #그랜달 #환장의_듀오 #다저스 #이볼디 #홈깡패 #원정모범생 #휴스턴_원정  #엠스플뉴스       홈에서 휴스턴과 1승1패를 나눠가진 보스턴이 미닛메이드파크로 원정을 떠난다. 3차전 선발은 포셀로 대신 이볼디. 양키스와의 디비전시리즈에서 빼어난 호투를 펼쳤다. 그러나 이볼디는 보스턴 이적 후 홈에서 더 좋은 성적을 보인 투수. 원정구장에서 열리는 3차전, 휴스턴 타선을 상대로 어떤 모습을 보일까.   <야스마니 그랜달 NLCS 3차전 폭투 실점>   글/그래픽 : 도상현 기자 shdo@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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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CS] '끝없는 추락' LAD 그랜달, 1차전 악몽 반복됐다

[NLCS] '끝없는 추락' LAD 그랜달, 1차전 악몽 반복됐다

[엠스플뉴스] 야스마니 그랜달(29, LA 다저스)이 가을무대에서 추락을 거듭하고 있다. 다저스는 10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챔피언십시리즈 3차전에서 타선이 무득점으로 침묵하며 0-4로 패했다. 상대에게 기세를 내주고 시작했다. 밀..

  [엠스플뉴스]   야스마니 그랜달(29, LA 다저스)이 가을무대에서 추락을 거듭하고 있다.   다저스는 10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밀워키 브루어스와의 챔피언십시리즈 3차전에서 타선이 무득점으로 침묵하며 0-4로 패했다.    상대에게 기세를 내주고 시작했다. 밀워키는 1회 1사 주자 1루에서 라이언 브론이 1타점 적시 2루타로 선취점을 뽑았다. 6회 1점을 추가한 밀워키는 7회 올랜도 아르시아의 투런포로 추가점을 마련했다.     공격에서도 힘을 쓰지 못했다. 2회 1사 2, 3루에서 삼진을 기록한 그랜달은 9회 1사 만루에서도 3구 삼진으로 체면을 구겼다. 5회 선두타자 2루타를 기록했지만, 정작 안타가 나와야 할 상황에서는 공을 맞추지 못했다. 이번 포스트시즌 성적은 22타수 3안타(1홈런) 1타점이다.   한편, 로버츠 감독은 이날 경기 후 인터뷰를 통해 “4차전 선발 포수는 오스틴 반스”라고 발표했다. 출전 기회가 줄어든 그랜달이 남은 경기에서 반등할 수 있을지 지켜볼 일이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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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CS] '아르시아 투런포' 밀워키, 다저스에 4-0 승리…시리즈 2승 1패

[NLCS] '아르시아 투런포' 밀워키, 다저스에 4-0 승리…시리즈 2승 1패

[엠스플뉴스] 밀워키 브루어스가 3차전을 잡았다. 밀워키는 10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챔피언십시리즈 3차전에서 선발 줄리스 샤신의 호투와 올랜도 아르시아의 투런포를 묶어 4-0으로 승리했다. 1회부터 밀워키가 기선 제압에 들어갔다. 밀..

  [엠스플뉴스]   밀워키 브루어스가 3차전을 잡았다.   밀워키는 10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다저스와의 챔피언십시리즈 3차전에서 선발 줄리스 샤신의 호투와 올랜도 아르시아의 투런포를 묶어 4-0으로 승리했다.   1회부터 밀워키가 기선 제압에 들어갔다. 밀워키는 1회 1사에서 크리스티안 옐리치의 볼넷, 라이언 브론의 1타점 적시 2루타로 앞서갔다.   6회에는 상대 수비의 허점을 노려 득점했다.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트래비스 쇼가 3루타에 이어 워커 뷸러의 폭투로 홈을 밟았다.   아르시아는 장타로 추가점을 보탰다. 에릭 크라츠가 2루타로 출루한 7회 1사 주자 2루에서 아르시아가 우월 투런포를 작렬했다. (4-0)   마운드에선 줄리스 샤신이 제 몫을 다했다. 샤신은 5.1이닝 3피안타 무실점을 기록, 포스트시즌 2경기 연속 무실점 투구를 펼쳤다.   6회 1사부터 불펜진을 가동한 밀워키는 4명의 투수가 3.2이닝을 책임지고 승리했다.   다저스는 선발 워커 뷸러가 7이닝 5피안타(1피홈런) 4실점을 기록했지만, 타선 도움을 받지 못하고 패했다. 타선은 2회와 9회 만루 기회가 무산되며 무득점에 그쳤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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