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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시장 리포트] 라스베가스 방문한 필라델피아, 하퍼 영입에 '낙관적'

[이적시장 리포트] 라스베가스 방문한 필라델피아, 하퍼 영입에 '낙관적'

[엠스플뉴스] 엠스플뉴스에서는 MLB 비시즌 동안 이적시장 소식을 모아서 전달드리는 데일리 콘텐츠. '이적시장 리포트'를 연재할 예정입니다. '아레나도-바우어 포함' MLB 미계약자는 누구? 대다수의 선수가 연봉조정을 피해 계약을 마..

  [엠스플뉴스]   엠스플뉴스에서는 MLB 비시즌 동안 이적시장 소식을 모아서 전달드리는 데일리 콘텐츠. '이적시장 리포트'를 연재할 예정입니다.   '아레나도-바우어 포함' MLB 미계약자는 누구?   대다수의 선수가 연봉조정을 피해 계약을 마쳤다. AL MVP 무키 베츠(BOS)는 무려 2000만 달러 계약을 체결하며 ‘연봉조정 2년 차’ 최고액을 받았다. NL 사이 영 위너 제이콥 디그롬(NYM)의 연봉은 740만 달러에서 1700만 달러(연봉조정 역대 최고 인상폭)로 올라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아직 구단과 연봉 계약에 합의하지 못한 선수가 많다. 연봉 3000만 달러를 요구한 놀란 아레나도(COL)를 포함해 트레버 바우어(CLE), 게릿 콜, 카를로스 코레아(HOU), 애런 놀라(PHI) 등 15명의 선수가 구단이 내민 계약서에 도장을 찍지 않았다.   이에 연봉 미계약자 15인과 선수와 구단 양측이 제시한 액수를 정리해봤다.   MLB 미계약자 15인은 누구?(출처 : MLB.com) AL 동부지구 라이언 테페라(TOR) : 선수 180만 달러/구단 152만 5000달러 토미 팸(TB) : 선수 410만 달러/구단 350만 달러 루이스 세베리노(NYY) : 선수 525만 달러/구단 440만 달러 중부지구 트레버 바우어(CLE) : 선수 1300만 달러/구단 1100만 달러 마이클 풀머(DET) : 선수 340만 달러/구단 280만 달러 서부지구 게릿 콜(HOU) : 선수 1350만 달러/구단 1142만 5000달러 카를로스 코레아(HOU) : 선수 500만 달러/구단 425만 달러 크리슨 데븐스키(HOU) : 선수 165만 달러/구단 140만 달러 블레이크 트레이넨(OAK) : 선수 640만 달러/구단 560만 달러   NL 동부지구 카일 바라클로(WSH) : 선수 200만 달러/구단 172만 5000 달러 마이클 테일러(WSH) : 선수 350만 달러/구단 325만 달러 애런 놀라(PHI) : 선수 675만 달러/구단 445만 달러 중부지구 알렉스 우드(CIN) : 선수 965만 달러/구단 870만 달러 동부지구 TJ 맥파랜드(ARI) : 선수 167만 5000달러/구단 110만 달러 놀란 아레나도(COL) : 선수 3000만 달러/구단 2400만 달러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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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매체 "TB, FA 맷 데이비슨 관심…투타겸업 고려"

美 매체 "TB, FA 맷 데이비슨 관심…투타겸업 고려"

[엠스플뉴스] 'FA 내야수' 맷 데이비슨(27)이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투타 겸업'을 시도할까. 미 ‘MLB 트레이드 루머스’는 1월 13일(이하 한국시간) ‘디 애슬레틱’ 켄 로젠탈을 인용해 “탬파베이가 FA 내야수 맷 데이비슨에게 관심을 드러냈다”며 “탬파베이는 그를 투타 겸업 선수로 ..

    [엠스플뉴스]   'FA 내야수' 맷 데이비슨(27)이 탬파베이 레이스에서 '투타 겸업'을 시도할까.   미 ‘MLB 트레이드 루머스’는 1월 13일(이하 한국시간) ‘디 애슬레틱’ 켄 로젠탈을 인용해 “탬파베이가 FA 내야수 맷 데이비슨에게 관심을 드러냈다”며 “탬파베이는 그를 투타 겸업 선수로 활용하는 방안도 고려 중”이라고 보도했다.   ‘오프너’ 전략을 도입하는 등 빅리그의 혁신적인 구단으로 자리매김한 탬파베이는 최근엔 ‘투타 겸업’에도 관심을 쏟고 있다. 이미 팀 내 정상급 유망주 브랜든 맥케이는 마이너리그에서 좌완 투수 겸 1루수로 경험을 쌓고 있다. 데이비슨의 투타 겸업에 열린 자세를 보이는 이유다.   지난 2시즌 연속 20홈런을 터뜨린 데이비슨은 지난해부턴 마운드에도 등장했다. 3경기에 불과했지만 3.1이닝 무실점을 기록, 효율적인 투구를 선보였다. 한 화이트삭스 코치는 데이비슨의 시속 92마일짜리 속구 무브먼트가 “수준급”이라는 평가를 내리기도 했다.   하지만 화이트삭스는 '공갈포 유형의 타자' 데이비슨의 생산력이 '기대 이하'라는 평가를 내렸고, 올해 연봉이 240만 달러 수준으로 상승할 것으로 예상되자 그를 논텐더로 풀었다.   탬파베이가 데이비슨을 영입한다면 그를 3루수보단 1루수로 기용할 공산이 크다. 이미 3루엔 뛰어난 수비력을 갖춘 맷 더피가 자리 잡고 있기 때문. 따라서 우타자 데이비슨이 좌타자 최지만과 번갈아 가며 지명타자로 나서는 그림도 그려볼 수 있다.    빅리그에서 줄곧 야수로 뛴 데이비슨이 생소한 마운드에 올라 잘할 가능성은 희박하다. 하지만 데이비슨이 불펜투수로 나쁘지 않은 활약을 선보인다면, 오프너 활용으로 빡빡한 탬파베이의 로스터 운용에 숨통이 트일 전망이다.   맷 데이비슨, 2018시즌 성적 126경기 타율 .228 20홈런 62타점 OPS .738 wRC+104 fWAR 0.8승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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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D-LAD, 클루버 영입에 지속적 관심

SD-LAD, 클루버 영입에 지속적 관심

[엠스플뉴스] 코리 클루버(32,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를 향한 빅리그 구단의 관심은 여전하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월 13일(이하 한국시간) ‘새해가 시작된 이래로 샌디에이고와 클리블랜드는 클루버 트레이드를 두고 꾸준히 연락을 취하고 있다’며 ‘또 다른 소식통..

  [엠스플뉴스]   코리 클루버(32, 클리블랜드 인디언스)를 향한 빅리그 구단의 관심은 여전하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월 13일(이하 한국시간) ‘새해가 시작된 이래로 샌디에이고와 클리블랜드는 클루버 트레이드를 두고 꾸준히 연락을 취하고 있다’며 ‘또 다른 소식통에 의하면 다저스도 최근 클리블랜드와 클루버 트레이드를 논의했다’고 보도했다.   단, 샌디에이고는 페르난도 타티스 주니어, 매킨지 고어 등 팀 내 최고 유망주 5명을 모두 지키길 바라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이에 MLB.com은 이러한 트레이드가 성사되려면 마누엘 마고, 헌터 렌프로 등 빅리그 선수들이 트레이드 카드에 포함돼야 할 것으로 내다봤다.   또 MLB.com은 클리블랜드가 조이 루체시나 에릭 라우어 같은 샌디에이고의 젊은 선발 투수들을 대가로 요구할 수 있다고 분석했다. 다만 샌디에이고 수뇌부는 두 선수를 보내는 걸 꺼리고 있는 상태다.   샌디에이고 좌완 유망주 애드리안 모레혼도 트레이드 대가로 거론됐다. MLB 파이프라인 기준 샌디에이고 팀 내 6위에 랭크된 모레혼은 지난 시즌 싱글A에서 뛰며 평균자책 3.30을 기록했다.   한편, 다저스와 클리블랜드의 구체적인 협상 내용은 알려지지 않았다.     코리 클루버, 2018시즌 성적 215이닝 20승 7패 평균자책 2.89 fWAR 5.6승 *클리블랜드, 클루버 대가로 세일급 보상 요구   2016년 12월 크리스 세일 트레이드 보스턴 in : 크리스 세일 화이트삭스 in : 요안 몬카다, 마이클 코펙, 빅터 디아즈, 루이스 알렉산더 바사베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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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시장 리포트] '르메이휴와 2년 계약' 양키스, 마차도 영입전 OUT?

[이적시장 리포트] '르메이휴와 2년 계약' 양키스, 마차도 영입전 OUT?

[엠스플뉴스] 엠스플뉴스에서는 MLB 비시즌 동안 이적시장 소식을 모아서 전달드리는 데일리 콘텐츠. '이적시장 리포트'를 연재할 예정입니다. 美 매체 "신시내티, 여전히 소니 그레이 원해" 신시내티가 소니 그레이에 대한 미..

  [엠스플뉴스]   엠스플뉴스에서는 MLB 비시즌 동안 이적시장 소식을 모아서 전달드리는 데일리 콘텐츠. '이적시장 리포트'를 연재할 예정입니다.       美 매체 "신시내티, 여전히 소니 그레이 원해"   신시내티가 소니 그레이에 대한 미련을 버리지 못했다. 헤이먼은 ‘MLB 네트워크’에 출연해 “신시내티가 여전히 그레이를 원하고 있다”고 전했다.   신시내티는 오프시즌 내내 양키스와 트레이드를 시도하고 있다. 하지만 대가가 만만치 않다. 양키스는 신시내티 5위 유망주 토니 산티얀을 포함한 투수 유망주 다수를 원하고 있다.   신시내티는 트레이드가 여의치 않을 경우 웨이드 마일리, 클레이 벅홀츠, 지오 곤잘레스 영입을 고려할 전망이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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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조정 마지막 해' 아레나도, COL에 3000만 달러 요구

'연봉조정 마지막 해' 아레나도, COL에 3000만 달러 요구

[엠스플뉴스] 놀란 아레나도(27, 콜로라도 로키스)가 2019시즌 연봉을 두고 구단과 대립한다. MLB.com은 1월 12일(이하 한국시간) “아레나도가 연봉조정에서 콜로라도 구단에 3000만 달러를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아레나도는 2013년 콜로라도에서 데뷔, 2015년을 시..

  [엠스플뉴스]   놀란 아레나도(27, 콜로라도 로키스)가 2019시즌 연봉을 두고 구단과 대립한다.   MLB.com은 1월 12일(이하 한국시간) “아레나도가 연봉조정에서 콜로라도 구단에 3000만 달러를 요구했다”고 보도했다.         아레나도는 2013년 콜로라도에서 데뷔, 2015년을 시작으로 4년 연속 30홈런 이상을 기록한 리그 최고의 3루수다. 2018시즌 성적은 156경기 타율 .297 38홈런 110타점 OPS .935다. 마지막 연봉조정을 앞둔 아레나도는 2019시즌을 마치고 FA 자격을 얻는다.   구단은 아레나도에게 역대 연봉조정 대상자 최고액인 2400만 달러를 제시했다. 2018시즌 전 조쉬 도날드슨이 기록한 2300만 달러를 넘어서는 금액이다.   하지만 아레나도는 구단 제시액보다 600만 달러가 더 많은 금액을 요구했다. 양측이 합의점에 도달하지 못하면 아레나도의 연봉은 연봉조정위원회에서 결정된다.   ‘MLB 트레이드 루머스’는 ESPN 제프 파산의 보도를 인용해 “양측이 결국 합의점을 찾을 가능성이 높다”며 예상 금액을 2610만 달러로 내다봤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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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영상' 디그롬, 연봉조정대상자 역대 최고 인상액 기록

'사이영상' 디그롬, 연봉조정대상자 역대 최고 인상액 기록

[엠스플뉴스] 뉴욕 메츠가 제이콥 디그롬(30)에게 최고의 대우를 보장했다. MLB.com은 1월 12일(이하 한국시간) “메츠가 디그롬과 연봉조정을 피해 2019시즌 1700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보도했다. 디그롬은 2018시즌 32경기 217이닝 10승 9패 평균자책 1.70을 기록, ..

  [엠스플뉴스]   뉴욕 메츠가 제이콥 디그롬(30)에게 최고의 대우를 보장했다.   MLB.com은 1월 12일(이하 한국시간) “메츠가 디그롬과 연봉조정을 피해 2019시즌 1700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보도했다.         디그롬은 2018시즌 32경기 217이닝 10승 9패 평균자책 1.70을 기록, 내셔널리그 사이영상을 수상했다.   연봉이 수직 상승하는 것은 당연했다. 지난해 연봉 740만 달러를 받았던 디그롬은 올해 960만 달러가 오른 1700만 달러를 받는다.   ESPN에 따르면 디그롬은 역대 연봉조정 대상자 중 가장 높은 인상액을 기록한 선수가 됐다. 불과 몇 시간 전 무키 베츠(보스턴 레드삭스)가 950만 달러로 세웠던 기록을 경신한 것.   한편 메츠는 노아 신더가드(600만 달러), 마이클 콘포토(402만 5000달러), 스티븐 매츠(262만 5000달러)와도 연봉조정을 피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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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봉 2000만 달러' 베츠, 연봉조정 2년차 신기록

'연봉 2000만 달러' 베츠, 연봉조정 2년차 신기록

[엠스플뉴스] 최고의 시즌을 보낸 무키 베츠(26, 보스턴 레드삭스)가 ‘연봉대박’에 성공했다. MLB.com은 1월 12일(이하 한국시간) “보스턴 구단과 베츠가 연봉조정을 피해 2019시즌 연봉 2000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보도했다. 베츠의 몸값이 뛰는 것은 기정사실이었..

  [엠스플뉴스]   최고의 시즌을 보낸 무키 베츠(26, 보스턴 레드삭스)가 ‘연봉대박’에 성공했다.   MLB.com은 1월 12일(이하 한국시간) “보스턴 구단과 베츠가 연봉조정을 피해 2019시즌 연봉 2000만 달러에 계약했다”고 보도했다.         베츠의 몸값이 뛰는 것은 기정사실이었다. 베츠는 2018시즌 136경기 타율 .346 32홈런 80타점 129득점 OPS 1.078 fWAR 10.4를 기록했다. 팀은 월드시리즈 우승을 차지했고 베츠는 아메리칸리그 MVP, 골드글러브, 실버슬러거 등 각종 상을 독식했다.   그리고 베츠는 연봉조정 2년차 역대 최고액인 2000만 달러에 도장을 찍었다. 2018년 연봉 1050만 달러에서 약 두 배 뛰어오른 금액이다.   한편 보스턴은 잰더 보가츠(1200만 달러), 재키 브래들리 주니어(855만 달러), 에두아르도 로드리게스(433만 달러), 브룩 홀트(357만 5000달러)를 포함해 10명의 선수와 연봉조정을 피해 계약을 마쳤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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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랜달 떠난' 다저스, 트레이드로 러셀 마틴 영입

'그랜달 떠난' 다저스, 트레이드로 러셀 마틴 영입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포수 영입에 성공했다. MLB.com은 1월 12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가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우완 앤드류 솝코, 내야수 로니 브리토를 내주고 러셀 마틴과 현금을 받는다”고 보도했다. 마틴은 2006년 빅리그에 데뷔해 첫 4시즌을 다저스에서..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포수 영입에 성공했다.   MLB.com은 1월 12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가 토론토 블루제이스에 우완 앤드류 솝코, 내야수 로니 브리토를 내주고 러셀 마틴과 현금을 받는다”고 보도했다.         마틴은 2006년 빅리그에 데뷔해 첫 4시즌을 다저스에서 소화했다. 이후 뉴욕 양키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토론토를 거쳐 9년 만에 친정팀에 복귀했다.   다저스는 2018시즌 후 야스마니 그랜달에게 퀄리파잉 오퍼를 제시했지만, 그랜달은 이를 거절하고 FA 시장에 나왔다. 그랜달이 밀워키 브루어스로 떠나면서 주전 포수가 사라진 다저스는 마틴을 영입해 급한 불을 껐다.   마틴은 13시즌 통산 1610경기 타율. 249 185홈런 OPS .749를 기록 중이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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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야수 추가 영입' 양키스, 르메이휴와 2년 2400만 달러 계약

'내야수 추가 영입' 양키스, 르메이휴와 2년 2400만 달러 계약

[엠스플뉴스] 뉴욕 양키스가 D.J 르메이휴를 잡았다. MLB.com은 1월 12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가 르메이휴와 2년 24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르메이휴는 골드글러브 수상 3회, 올스타 선정 2회 경력을 가진 2루수다. 2018시즌 콜로라도 로키스에서 ..

  [엠스플뉴스]   뉴욕 양키스가 D.J 르메이휴를 잡았다.   MLB.com은 1월 12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가 르메이휴와 2년 2400만 달러 계약에 합의했다"고 보도했다         르메이휴는 골드글러브 수상 3회, 올스타 선정 2회 경력을 가진 2루수다. 2018시즌 콜로라도 로키스에서 기록한 성적은 128경기 타율 .276 15홈런 62타점 OPS .749다.    양키스는 토미 존 수술에서 재활 중인 디디 그레고리우스의 공백을 메우기 위해 오프시즌 내야수 영입에 착수했다. 그리고 지난 12월 트로이 툴로위츠키 영입에 이어 르메이휴를 추가해 센터라인 보강에 성공했다.   MLB.com 마크 파인샌드는 소식통을 인용해 “양키스는 르메이휴에게 1루와 2루, 3루를 맡겨 내야 전천후로 활용할 계획”이라고 전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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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적시장 리포트] '도저는 WSH, 라우리는 NYM' 요동치는 2루수 FA 시장

[이적시장 리포트] '도저는 WSH, 라우리는 NYM' 요동치는 2루수 FA 시장

[엠스플뉴스] 엠스플뉴스에서는 MLB 비시즌 동안 이적시장 소식을 모아서 전달드리는 데일리 콘텐츠. '이적시장 리포트'를 연재할 예정입니다. ‘초과공급’ 2루수 FA 시장, 누가 남았나 아직 FA 시장에는 2루수 자원이 즐비하다. D.J 르메이휴를 포함..

  [엠스플뉴스]   엠스플뉴스에서는 MLB 비시즌 동안 이적시장 소식을 모아서 전달드리는 데일리 콘텐츠. '이적시장 리포트'를 연재할 예정입니다.         ‘초과공급’ 2루수 FA 시장, 누가 남았나   아직 FA 시장에는 2루수 자원이 즐비하다. D.J 르메이휴를 포함해 아스드루발 카브레라, 조쉬 해리슨, 닐 워커가 타 구단의 오퍼를 기다리고 있다..   최근 밀워키가 르메이휴에게 큰 관심을 보였지만, 야스마니 그랜달 영입으로 다시 큰돈을 투자하기 부담스러워졌다. 그러자 도저를 잃은 다저스, 조 패닉 트레이드를 고려 중인 샌프란시스코가 유력 행선지로 떠올랐다. MLB.com 마크 파인샌드는 "가능성은 낮지만 탬파베이 역시 르메이휴 영입을 추진한다"고 전했다.    ‘유틸리티’ 마윈 곤잘레스도 주목받고 있다. 지난 두 시즌 볼넷 비율이 리그 평균(8.5%)을 웃돈 곤잘레스는 타석에서 인내심을 찾았다. fWAR 4.0을 기록한 2017시즌까지는 아니더라도 충분히 좋은 활약을 기대할 수 있다. ‘팬크레드 스포츠’ 존 헤이먼은 “메츠에서 논텐더로 풀린 윌머 플로레스도 복수 구단의 관심을 받는 중”이라고 전했다    도저와 라우리로 시작된 2루수 FA 시장이 어떻게 마무리될지 흥미롭다.   FA 2루수$유틸리티 2018시즌 fWAR 르메이휴 : 2.0 카브레라 : 2.7 곤잘레스 : 1.6 플로레스 : 0.5 해리슨 : 0.3 워커 : 0.1         ‘드래프트 1순위 출신’ 팀 베컴, 시애틀과 1년 계약   ‘포거베’의 주인공 팀 베컴이 시애틀로 향한다. 베컴은 시애틀과 1년 보장금액 175만 달러, 인센티브 25만 달러에 시애틀과 입단 계약을 맺었다.   2008년 드래프트 전체 1순위로 탬파베이에 지명된 베컴은 한때 5툴 플레이어 유격수로 주목받았다. 하지만 기대만큼 활약하지 못하고 2017시즌 도중 볼티모어로 트레이드, 지난해 11월 논텐더 방출됐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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