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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라운더 출신' CIN 페닝턴, 소속팀에서 방출

'1라운더 출신' CIN 페닝턴, 소속팀에서 방출

[엠스플뉴스] 신시내티 레즈 내야수 클리프 페닝턴(33)이 소속팀에서 방출됐다. ‘MLB 트레이드 루머스’는 5월 19일(이하 한국시간) ‘디 어슬레틱’ 트렌트 로즈크랜스 기자를 인용해 “페닝턴이 최근 신시내티 40인 로스터에서 제외됐고 이날 팀에서 방출됐다”고 보도했다. 페닝턴..

  [엠스플뉴스]   신시내티 레즈 내야수 클리프 페닝턴(33)이 소속팀에서 방출됐다.   ‘MLB 트레이드 루머스’는 5월 19일(이하 한국시간) ‘디 어슬레틱’ 트렌트 로즈크랜스 기자를 인용해 “페닝턴이 최근 신시내티 40인 로스터에서 제외됐고 이날 팀에서 방출됐다”고 보도했다.   페닝턴은 2005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전체 21순위로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에 지명된 선수다. 이후 5개 팀을 전전하며 2루와 3루, 유격수를 소화하는 내야 유틸리티로 활약했다.   하지만 타격은 인상적이지 못했다. 올 시즌 16경기에 출전해 홈런, 타점 없이 타율 .138에 그쳤다. 이에 신시내티 구단은 지난 4월 27일 페닝턴을 마이너리그로 내려보냈고 결국, 페닝턴은 방출 수순을 밟게 됐다.   한편, 페닝턴의 통산 성적은 타율 .242 36홈런 242타점 OPS .648이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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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TL 폴 데용, 왼손 골절로 DL행…보우먼도 이탈

STL 폴 데용, 왼손 골절로 DL행…보우먼도 이탈

[엠스플뉴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적신호가 켜졌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5월 19일(이하 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 유격수 폴 데용과 우완 불펜 맷 보우먼이 10일자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며 “두 선수를 대신해 내야수 야이로 무뇨즈, 외야수 타일러 오닐이 빅리..

  [엠스플뉴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에 적신호가 켜졌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5월 19일(이하 한국시간) “세인트루이스 유격수 폴 데용과 우완 불펜 맷 보우먼이 10일자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며 “두 선수를 대신해 내야수 야이로 무뇨즈, 외야수 타일러 오닐이 빅리그로 콜업됐다”고 보도했다.   데용은 전날 필라델피아 필리스전서 부상 악재를 맞았다. 8회 필라델피아 우완 불펜 루이스 가르시아의 슬라이더에 왼손을 맞아 고통을 호소했다. 결국, 정밀 검사 결과 골절이 발견돼 한동안 경기에 나서지 못하게 됐다.   부상 전까지 데용은 41경기에 출전해 타율 .260 8홈런 19타점 OPS .824 fWAR 1.6승의 훌륭한 성적을 남겼다.     한편, 보우먼은 오른손 검지와 중지 물집 부상으로 당분간 전열에서 이탈하게 됐다. 보우먼은 부상 전까지 올 시즌 17경기에 등판해 17이닝 동안 1패 5홀드 평균자책 5.82로 고전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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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CWS전 2번-DH 선발 출전…5G 연속 안타 도전

추신수, CWS전 2번-DH 선발 출전…5G 연속 안타 도전

[엠스플뉴스] 추신수(35, 텍사스 레인저스)가 5경기 연속 안타에 도전한다. 추신수는 5월 19일(이하 한국시간) 개런티드 레이트 필드에서 열리는 ‘2018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원정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지난 경기 추신수는 멀티히트 포함 1타점 1득..

 [엠스플뉴스]   추신수(35, 텍사스 레인저스)가 5경기 연속 안타에 도전한다.   추신수는 5월 19일(이하 한국시간) 개런티드 레이트 필드에서 열리는 ‘2018 메이저리그’ 시카고 화이트삭스와의 원정경기에 2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지난 경기 추신수는 멀티히트 포함 1타점 1득점 경기를 펼치며 팀이 올린 2점을 모두 책임졌다. 하지만 불펜이 제 역할을 하지 못했다. 텍사스는 선발 덕 피스터가 7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했지만, 불펜이 8회 4점을 실점하며 2-4로 역전패했다.   이날 추신수가 상대할 선발투수는 우완 카슨 풀머다. 풀머는 올 시즌 8경기(7선발)에 등판해 2승 3패 평균자책 6.23을 기록 중이다.   추신수가 5경기 연속 안타와 팀 승리 두 마리 토끼를 잡을 수 있을지 주목된다.   양 팀 선발 라인업   텍사스 레인저스 (선발투수 : 맷 무어) 델라이노 드쉴즈(중견수)-추신수(지명타자)-아이재아 카이너-팔레파(3루수)-노마 마자라(우익수)-주릭슨 프로파(유격수)-조이 갈로(좌익수)-루그네드 오도어(2루수)-로빈슨 치리노스(포수)-로날드 구즈만(1루수)   시카고 화이트삭스 (선발투수 : 카슨 풀머) 팀 앤더슨(유격수)-니키 델모니코(좌익수)-호세 아브레유(1루수)-맷 데이비슨(3루수)-웰링턴 카스티요(포수)-다니엘 팔카(지명타자)-요안 몬카다(2루수)-애덤 엥글(중견수)-트레이시 톰슨(우익수)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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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 재입성' 최지만, MIN전 6번-DH 선발

'ML 재입성' 최지만, MIN전 6번-DH 선발

[엠스플뉴스] 빅리그 재입성에 성공한 최지만(27, 밀워키 브루어스)이 시즌 처음으로 선발 출격한다. 최지만은 5월 19일(이하 한국시간) 타깃 필드에서 열리는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서 6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개막전에서 대타로 나와 2루타를 ..

  [엠스플뉴스]   빅리그 재입성에 성공한 최지만(27, 밀워키 브루어스)이 시즌 처음으로 선발 출격한다.   최지만은 5월 19일(이하 한국시간) 타깃 필드에서 열리는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서 6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개막전에서 대타로 나와 2루타를 기록한 최지만은 하루 만에 트리플A로 강등됐다. 하지만 트리플A에서 타율 .307 4홈런 22타점 OPS .912로 무력시위를 했고, 에릭 테임즈-라이언 브론이 연달아 부상으로 이탈하면서 빅리그 재입성 기회를 잡았다.   최지만과 상대하는 미네소타 선발 투수는 우완 카일 깁슨(1승 1패 평균자책 3.43)이다. 깁슨은 최근 2경기 연속 퀄리티스타트를 작성하며 준수한 활약을 펼치고 있다. 최지만은 깁슨은 처음으로 만난다.   다음은 양 팀의 선발 라인업   밀워키 브루어스 (선발 투수 : 브렌트 수터) 로렌조 케인(중견수)-크리스티안 옐리치(좌익수)-헤수스 아귈라(1루수)-샘 트래비스(3루수)-도밍고 산타나(우익수)-최지만(지명타자)-조나단 비야르(2루수)-매니 피냐(포수)-올랜도 아르시아(유격수) 미네소타 트윈스 (선발 투수 : 카일 깁슨) 조 마우어(1루수)-브라이언 도저(2루수)-에디 로사리오(좌익수)-에두아르도 에스코바(3루수)-맥스 케플러(우익수)-로비 그로스먼(지명타자)-바이런 벅스턴(중견수)-에히레 에드리안자(유격수)-바비 윌슨(포수)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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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M 외야수 라가레스, 발가락 다쳐 '시즌 아웃'

NYM 외야수 라가레스, 발가락 다쳐 '시즌 아웃'

[엠스플뉴스] 후안 라가레스(뉴욕 메츠)가 발가락 부상으로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 메츠 구단은 5월 19일(이하 한국시간) “외야수 라가레스가 왼 엄지발가락 인대 파열로 수술을 받아 남은 시즌을 뛰지 못한다”며 “부상 부위가 과신전(hyperextended)됐고, MRI 검사 결과 왼 엄지..

    [엠스플뉴스]   후안 라가레스(뉴욕 메츠)가 발가락 부상으로 시즌 아웃 판정을 받았다.   메츠 구단은 5월 19일(이하 한국시간) “외야수 라가레스가 왼 엄지발가락 인대 파열로 수술을 받아 남은 시즌을 뛰지 못한다”며 “부상 부위가 과신전(hyperextended)됐고, MRI 검사 결과 왼 엄지발가락 인대가 완전히 파열된 것으로 확인됐다”고 전했다.   라가레스는 지난 17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전에 나섰으나, 수비 도중 부상 악재를 맞았다. 9회 초 지오바니 어셸라의 타구를 잡기 위해 내달리다 펜스에 왼발을 다쳐 고통을 호소했다. 결국, 9회 말 대타와 교체됐고 이날 ‘시즌 아웃’이라는 청천벽력같은 소식을 접했다.   뛰어난 수비능력을 자랑하는 라가레스는 부상 전까지 올 시즌 타율 .339 6타점 3도루 OPS .765의 준수한 성적을 거두고 있었다.   한편, MLB.com은 라가레스의 부상 이탈로 브랜든 니모와 마이클 콘포토가 번갈아 가며 중견수 자리를 맡을 것으로 내다봤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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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천취소' 다저스-워싱턴전, 20일로 연기

'우천취소' 다저스-워싱턴전, 20일로 연기

[엠스플뉴스] LA 다저스와 워싱턴 내셔널스의 경기가 우천으로 연기됐다. 다저스와 워싱턴은 5월 19일(이하 한국시간) 내셔널스 파크에서 3연전 첫 경기를 치를 예정이었으나, 악천후로 연기됐다. 이로써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최근 2경기가 모두 우천으로 연기됐다..

  [엠스플뉴스]   LA 다저스와 워싱턴 내셔널스의 경기가 우천으로 연기됐다.   다저스와 워싱턴은 5월 19일(이하 한국시간) 내셔널스 파크에서 3연전 첫 경기를 치를 예정이었으나, 악천후로 연기됐다.    이로써 내셔널스파크에서 열릴 예정이었던 최근 2경기가 모두 우천으로 연기됐다. 지난 18일 열릴 예정이던 뉴욕 양키스와 워싱턴의 경기는 워싱턴DC 지역에 내린 많은 비로 연기된 바 있다.   취소된 경기는 오는 20일 스플릿 더블헤더로 치러질 예정이다. 첫 경기는 현지시간으로 오전 2시 5분(한국시간 오전 3시 5분), 두 번째 경기는 8시 5분(한국시간 오전 9시 5분)에 열릴 예정이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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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지코멘트] "6호 홈런 오타니, 완벽한 스윙을 보여줍니다"

[현지코멘트] "6호 홈런 오타니, 완벽한 스윙을 보여줍니다"

[엠스플뉴스] 오타니 쇼헤이(23, LA 에인절스)의 홈런에 현지 중계진의 찬사가 이어졌다. 오타니는 5월 18일(이하 한국시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9회 마지막 타석에서 1점 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6호..

  [엠스플뉴스]   오타니 쇼헤이(23, LA 에인절스)의 홈런에 현지 중계진의 찬사가 이어졌다.   오타니는 5월 18일(이하 한국시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경기에 5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9회 마지막 타석에서 1점 홈런을 터뜨렸다. 시즌 6호.   오타니는 탬파베이 선발 크리스 아처에 밀려 앞선 세 타석에서 모두 범타로 물러났다.   하지만 마지막 타석에서 한 방을 날렸다. 오타니는 9회 말 좌완 오스틴 프루이트를 상대로 3구 빠른 공을 받아쳐 중월 1점 홈런으로 연결했다. 이 홈런으로 팀은 21.1이닝 연속 무득점에서 탈출했다.     오타니의 타구를 지켜본 현지 중계진은 “구장 한가운데로 타구를 날려 보냈다”며 오타니의 파워를 칭찬했다.   이어 “스윙에 변화를 주며 홈런을 만들었다”고 분석하며 “완벽한 스윙을 보여줬다”고 호평했다.   오타니는 지난 경기 4타수 무안타 3삼진에 이어 이날도 무안타에 그치고 있었다. 하지만 9회 홈런이 나오자 중계진은 “오타니가 이 홈런으로 자신감을 되찾았다”며 타격감 회복을 기대했다.   한편, 에인절스는 이날 탬파베이에 1-7로 패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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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2이닝 3실점 부진' 오승환 "이날 경기는 잊겠다"

'0.2이닝 3실점 부진' 오승환 "이날 경기는 잊겠다"

[엠스플뉴스] 오승환(35, 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아쉬움을 뒤로하고 마음을 다잡았다. 오승환은 5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의 경기에 구원 등판했지만, 0.2이닝 동안 4피안타 1피홈런 1볼넷 3실점으로 무너졌다. ..

  [엠스플뉴스]   오승환(35, 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아쉬움을 뒤로하고 마음을 다잡았다.   오승환은 5월 18일(이하 한국시간) 로저스센터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와의 경기에 구원 등판했지만, 0.2이닝 동안 4피안타 1피홈런 1볼넷 3실점으로 무너졌다.     오승환은 경기 후 현지 통신원과의 인터뷰에서 “컨디션이나 기술적인 면에서는 문제가 없었다”고 운을 떼며 “시즌을 치르다 보면 이런 날도 있다고 생각한다”고 담담하게 말했다.   이날 경기를 복기한 오승환은 “결정구로 던진 변화구가 전부 실투가 됐다”며 부진 이유를 분석했다. 이어 “첫 타자 데이비스를 상대로 유리한 카운트를 잡았지만, 결정구가 높게 들어가 안타를 맞았다”며 아쉬워했다.   하지만 오승환은 “이날 경기는 머릿속에서 지우고 마음을 다잡겠다”며 다음 경기에 대한 각오를 다졌다.   한편, 토론토는 이날 오클랜드에 5-10으로 패하며 시즌 성적 22승 22패가 됐다.   글 정리 :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현장 취재 : 이상현 통신원  mailsanghyu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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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찾아온 기회' 최지만, 빅리그 승격…19일 팀 합류

'다시 찾아온 기회' 최지만, 빅리그 승격…19일 팀 합류

[엠스플뉴스] 밀워키 브루어스 산하 트리플A에서 뛰던 최지만(26)에게 두 번째 기회가 찾아왔다. 최지만은 5월 18일(이하 한국시간) 시큐리티 서비스 필드에서 열린 멤피스 레드버즈와의 경기에 3번 타자 겸 1루수로 출장해 2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하고 경기 도중 교체됐다. 빅리..

  [엠스플뉴스]   밀워키 브루어스 산하 트리플A에서 뛰던 최지만(26)에게 두 번째 기회가 찾아왔다.   최지만은 5월 18일(이하 한국시간) 시큐리티 서비스 필드에서 열린 멤피스 레드버즈와의 경기에 3번 타자 겸 1루수로 출장해 2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하고 경기 도중 교체됐다. 빅리그 승격 소식을 전달받은 최지만은 오는 19일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원정경기부터 팀에 합류한다.   최지만은 지난 3월 30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개막전에서 연장전 대타로 나와 2루타를 터뜨리며 결승 득점까지 올렸다. 하지만 이후 밀워키 구단은 로스터를 정리하는 과정에서 최지만을 트리플A로 내려보냈다.   마이너리그에서도 무력시위를 멈추지 않았다. 최지만은 이날 경기 포함 트리플A에서 타율 .307 4홈런 22타점을 기록했다. 그리고 마침내 기회가 찾아왔다. 에릭 테임즈와 라이언 브론이 부상으로 이탈하며 1루에 공백이 생겼고, 밀워키 구단은 최지만을 빅리그에 승격시켰다.   최지만이 본인에게 찾아온 기회를 살려 빅리그에서 활약을 이어갈지 주목된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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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투나잇] '터너 타임' 터너가 다저스의 막힌 혈을 뚫었다 (05.18)

[메이저리그 투나잇] '터너 타임' 터너가 다저스의 막힌 혈을 뚫었다 (05.18)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프라이스 보스턴 이적 후 첫 완투승, 마차도는 ML 홈런 단독 1위로 올 시즌 3승 4패 평균자책 4.89로 부진을 면치 못하던 데이빗 프라이스(32·보스턴 ..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프라이스 보스턴 이적 후 첫 완투승, 마차도는 ML 홈런 단독 1위로   올 시즌 3승 4패 평균자책 4.89로 부진을 면치 못하던 데이빗 프라이스(32·보스턴 레드삭스)가 보스턴 이적 후 첫 완투승을 거뒀다. 프라이스는 미국 메사추세스주 보스턴에 위치한 펜웨이파크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95구 만에 9이닝 5피안타(1피홈런) 2실점 8탈삼진 완투승을 거뒀다. 9회 초 2사 상황에서 매니 마차도를 상대로 홈런을 맞지 않았다면 완봉승을 기록할 수도 있었을 만큼 완벽한 투구였다. 한편, 프라이스를 상대로 2점 홈런을 쳐낸 마차도는 시즌 14홈런으로 메이저리그 전체 홈런 부문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이현우 기자 hwl05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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