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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터리 팀 등장' 다르빗슈 영입전, 6개팀 압축

'미스터리 팀 등장' 다르빗슈 영입전, 6개팀 압축

5개 구단 이적설을 접하고 직접 미스터리 팀을 추가한 다르빗슈 유(사진=엠스플뉴스 조미예 특파원) [엠스플뉴스] ‘FA 선발 최대어’ 다르빗슈 유의 차기 행선지가 6개 구단으로 압축된 모양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월 11일(이하 한국시간) “텍사스 레인저스..

5개 구단 이적설을 접하고 직접 미스터리 팀을 추가한 다르빗슈 유(사진=엠스플뉴스 조미예 특파원)   [엠스플뉴스]   ‘FA 선발 최대어’ 다르빗슈 유의 차기 행선지가 6개 구단으로 압축된 모양새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1월 11일(이하 한국시간) “텍사스 레인저스, 뉴욕 양키스, 시카고 컵스, 휴스턴 애스트로스, 미네소타 트윈스 그리고 미스터리 팀 등 6개 구단이 다르빗슈 영입을 두고 경쟁 중”이라고 보도했다.   ‘스포팅 뉴스’ 맥스 와일드스타인 기자는 “다르빗슈의 차기 행선지가 텍사스, 양키스, 컵스, 휴스턴, 미네소타 등 5팀으로 압축됐다”고 전했다. 그리고 이 소식을 접한 다르빗슈는 “한 팀 더 있는 것으로 안다”며 이적설을 거들었다.   다만 다르빗슈가 언급한 미스터리 팀에 대해선 추측만 있을 뿐, 명확한 팀명은 밝혀지진 않은 상태다.   MOVIE_DAUM::https://kakaotv.daum.net/embed/player/cliplink/378929477?service=daum_searchview::MOVIE_DAUM   한편, 다르빗슈는 올해 텍사스 레인저스와 LA 다저스에서 31경기에 등판해 186.2이닝을 던져 10승 12패 평균자책 3.86의 준수한 성적을 남겼다. 그러나 월드시리즈에선 승리 없이 2패 평균자책 21.60의 극도의 부진을 겪었다.   그럼에도 미 현지에선 다르빗슈를 제이크 아리에타와 함께 FA 선발 최대어로 분류하고 있으며, ‘MLB 트레이드 루머스’는 다르빗슈가 6년 1억 6,000만 달러 규모의 대형 계약을 체결할 것으로 예상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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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 BACK] '3안타' LAD 프리즈, 이것이 바로 '꿀영입'

[플래시 BACK] '3안타' LAD 프리즈, 이것이 바로 '꿀영입'

[엠스플뉴스] '플래시 BACK'은 당일 성적을 바탕으로 가장 중요한 순간 화려하게 빛났던 선수들의 활약상을 정리한 코너입니다. #3 맷 채프먼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vs 시애틀 매리너스 / 오클랜드 7대3 승리 ..

  [엠스플뉴스]   '플래시 BACK'은 당일 성적을 바탕으로 가장 중요한 순간 화려하게 빛났던 선수들의 활약상을 정리한 코너입니다.     #3 맷 채프먼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vs 시애틀 매리너스 / 오클랜드 7대3 승리 채프먼 : 4타수 1안타 1홈런 1볼넷 2타점     활약상 : 탬파베이의 패배로 일찌감치 WC 진출을 확정한 오클랜드. 하지만 시애틀과의 경기에선 집중력을 잃지 않았다. 특히 채프먼은 7회 결승 투런아치를 그리며 ‘제2의 조시 도날드슨’다운 활약을 선보였다.   인터뷰 : ‘베테랑 투수’ 트레버 케이힐은 “사실 맷 채프먼과 맷 올슨이 어떤 선수인지 잘 알지 못했다. 그들이 기록한 성적을 보고 ‘어, 우리 앞으로 괜찮겠는데’란 생각이 들었다(SFBAY.ca 칼라마 힌스)”고 고백했다. * 케이힐은 올해 계약을 맺고 ‘친정팀’ 오클랜드로 복귀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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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투나잇] '90승 돌파' 밀워키, 세인트루이스 잡고 가을야구에 성큼

[메이저리그 투나잇] '90승 돌파' 밀워키, 세인트루이스 잡고 가을야구에 성큼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오승환 휴식’ 콜로라도, 필라델피아 10-1 완파…지구우승 희망 이어가 콜로라도가 필라델피아를 10-1로 대파하고 4연승을 질주했다. 오른 ..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오승환 휴식’ 콜로라도, 필라델피아 10-1 완파…지구우승 희망 이어가   콜로라도가 필라델피아를 10-1로 대파하고 4연승을 질주했다. 오른 팔꿈치 통증을 딛고 복귀한 스토리는 2회와 4회 각각 2루타를 터뜨리며 내셔널리그 역대 4번째로 80장타를 터뜨린 유격수가 됐다. 콜로라도의 엄청난 기세에 NL 와일드카드 경쟁도 흥미를 더해가고 있다.   혼돈의 NL 와일드카드 경쟁 밀워키 90승 67패 승률 .573 +3경기 세인트루이스 87승 70패 승률 554 콜로라도 86승 70패 승률 .551 (WC 2위와 0.5경기 차) *콜로라도, 지구 1위 다저스와 1.5경기 차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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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1볼넷' 텍사스, 에인절스에 연장 끝내기패…오타니는 1홈런

'추신수 1볼넷' 텍사스, 에인절스에 연장 끝내기패…오타니는 1홈런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안타 없이 볼넷 한 개를 골랐다. 추신수는 9월 25일(이하 한국시간)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원정경기에 1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4타수 무안타 1볼넷 1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265 OPS는 .815로 나빠졌..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안타 없이 볼넷 한 개를 골랐다.   추신수는 9월 25일(이하 한국시간)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원정경기에 1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4타수 무안타 1볼넷 1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265 OPS는 .815로 나빠졌다.   1회 첫 타석엔 우익수 직선타로 물러난 추신수는 3회엔 볼넷으로 출루했다. 팀이 1-1로 맞선 3회 초 2사에 에인절스 선발 프란시스코 페냐를 상대로 6구 승부 끝에 볼넷을 골랐다. 후속타 불발로 득점은 없었다.   이후 세 타석엔 침묵을 지켰다. 6회 선두타자로 나섰으나 2루수 땅볼로 물러났고, 8회엔 우익수 직선타, 연장 10회엔 삼진으로 물러나며 고개를 떨궜다.   한편, 텍사스는 에인절스와의 연장 접전 끝에 4-5로 끝내기 패배를 당했다.    텍사스는 9회 로날드 구즈만의 2루타와 엘비스 앤드루스의 적시타로 극적으로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하지만, 연장 11회 말에 터진 대타 호세 브리세노의 끝내기 홈런에 무릎을 꿇었다.   에인절스 선발 펠릭스 페냐는 7이닝 6탈삼진 3실점 호투로 승리의 발판을 마련했다. 오타니는 시즌 21호 홈런 아치를 그렸다. 제프리 마르테와 마이클 에르모실로도 각각 홈런포를 가동했고, 브리세노는 끝내기 홈런을 작렬하며 승리의 주역으로 떠올랐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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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 9승+프리즈 3안타' 다저스, 애리조나 꺾고 3연승

'커쇼 9승+프리즈 3안타' 다저스, 애리조나 꺾고 3연승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를 꺾고 3연승을 달렸다. 다저스는 9월 25일(이하 한국시간)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와의 원정경기서 7-4로 승리했다. 이로써 다저스는 3연승을 질주하며 지구 2위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격차를 1.5경기 차로 유지했다. 반면..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를 꺾고 3연승을 달렸다.   다저스는 9월 25일(이하 한국시간) 체이스 필드에서 열린 애리조나와의 원정경기서 7-4로 승리했다. 이로써 다저스는 3연승을 질주하며 지구 2위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격차를 1.5경기 차로 유지했다. 반면 애리조나는 4연패에 빠졌다.     클레이튼 커쇼는 6이닝 6탈삼진 3실점을 기록, 시즌 9승(5패)을 신고했다. 데이빗 프리즈는 홈런 포함 3안타 2타점 맹타를 휘두르며 커쇼의 어깨를 가볍게 했다.   애리조나 선발 로비 레이는 5이닝 7탈삼진 2실점으로 제 몫을 해냈으나 승리와 연을 잇진 못했다. 애리조나 불펜진은 7회엔 2실점, 9회엔 3실점을 헌납하며 아쉬움을 삼켰다. 한편, 크리스티안 워커는 마에다 겐타의 공에 얼굴을 맞아 부상 교체되는 악재를 맞았다.   다저스와 애리조나는 1회부터 점수를 주고 받았다. 1회 초 1사 3루에 프리즈가 우중간 적시타로 팀에 선취점을 안겼다. 그러자 애리조나는 1회 말 에두아르도 에스코바의 안타에 이은 케텔 마르테의 적시 3루타로 곧바로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애리조나는 3회엔 마르테의 솔로포로 한 점을 달아났다. 5회 초엔 다저스가 프리즈의 우월 솔로홈런으로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지만, 애리조나는 5회 말 크리스 오윙스의 2루타에 이은 마르테의 적시타(2-3)로 격차를 벌였다.   하지만 다저스는 7회 2점을 추가하며 역전을 일궈냈다. 7회 초 야스마니 그랜달이 볼넷, 야시엘 푸이그가 안타로 장작을 쌓았다. 대타 맥스 먼시는 이 기회를 놓치지 않고 동점 적시타를 쳤고 1사 만루에 나온 매니 마차도의 유격수 땅볼 때 역전 주자(4-3)가 홈을 밟았다.   한 점 차 리드를 잡은 다저스는 셋업맨 스캇 알렉산더와 마에다를 마운드에 올려 8회를 무실점으로 막았다. 마에다는 경기 도중 워커의 얼굴에 사구를 던지는 실수를 범했지만, 실점을 내주지 않았다.   다저스는 9회엔 대거 3점을 추가하며 승기를 잡았다. 무사 1, 3루에 히라노 요시히사의 폭투를 틈타 한 점을 보탰고, 매니 마차도가 적시 2루타로 달아나는 점수를 만들었다. 히라노는 오스틴 반스의 타석 때 또다시 폭투를 범하며 고개를 떨궜다.   승기를 잡은 다저스는 9회 말 마무리 켄리 잰슨을 마운드로 호출했다. 잰슨은 첫 타자 A.J. 폴락에게 솔로 홈런을 허용했지만, 남은 세 타자를 모두 범타로 돌려세우며 7-4 승리를 지켰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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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클랜드, 포스트시즌 진출 확정…2014년 이후 4년만

오클랜드, 포스트시즌 진출 확정…2014년 이후 4년만

[엠스플뉴스] 오클랜드 어슬레틱스가 2014년 이후 4년 만에 포스트시즌 무대를 밟는다. 탬파베이 레이스는 9월 25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양키스와의 홈경기서 1-4로 졌다. 이번 패배로 탬파베이의 포스트시즌 탈락이 확정되면서 오클랜드는 남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가을야구 무..

  [엠스플뉴스]   오클랜드 어슬레틱스가 2014년 이후 4년 만에 포스트시즌 무대를 밟는다.   탬파베이 레이스는 9월 25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양키스와의 홈경기서 1-4로 졌다. 이번 패배로 탬파베이의 포스트시즌 탈락이 확정되면서 오클랜드는 남은 경기 결과와 관계없이 가을야구 무대를 밟게 됐다.   오클랜드는 현재 아메리칸리그 서부지구 1위 휴스턴 애스트로스에 5경기에 뒤진 2위에 머무르고 있다. 남은 일정을 고려하면 지구우승 가능성은 희박하다는 게 전문가들의 평가다. 팬그래프도 오클랜드의 지구우승 가능성을 0%로 책정했다.   단, 아메리칸리그 와일드카드 1위 양키스엔 2경기 차로 뒤져있는 만큼, 막판 역전 가능성은 남아있는 상태. 따라서 오클랜드는 시즌 막바지까지 와일드카드 홈 어드벤티지를 두고 양키스와 치열한 경쟁을 이어갈 것으로 보인다.   한편, 오클랜드의 ‘가을야구’ 진출은 2014년 이후 4년만. 2014년 당시 오클랜드는 캔자스시티 로열스와의 와일드카드 단판 승부에서 져 그대로 포스트시즌을 마감한 바 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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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시즌 21호 대포 발사…8G 만에 홈런

오타니, 시즌 21호 대포 발사…8G 만에 홈런

[엠스플뉴스] 오타니 쇼헤이(24, LA 에인절스)가 8경기 만에 홈런 손맛을 봤다. 오타니는 9월 25일(이하 한국시간)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홈경기에 3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첫 타석부터 홈런을 터뜨렸다. 팀이 0-0으로 맞선 1회 말 2..

  [엠스플뉴스]   오타니 쇼헤이(24, LA 에인절스)가 8경기 만에 홈런 손맛을 봤다.   오타니는 9월 25일(이하 한국시간)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와의 홈경기에 3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첫 타석부터 홈런을 터뜨렸다. 팀이 0-0으로 맞선 1회 말 2사 주자 없이 텍사스 선발 애드리안 샘슨과 조우한 오타니는 초구 싱커를 그대로 받아쳐 우중간 담장을 넘겼다. 오타니의 시즌 21호포.   이로써 오타니는 지난 16일 시애틀 매리너스전 이후 8경기 만에 홈런 아치를 그리며 아메리칸리그 신인왕 수상 가능성을 높였다.   한편, ‘타자’ 오타니는 올 시즌 타율 .284 21홈런 56타점 9도루 OPS .936을 기록 중이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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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NYY전 무안타 2볼넷…TB는 패배

최지만, NYY전 무안타 2볼넷…TB는 패배

[엠스플뉴스]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안타 없이 볼넷 2개를 골랐다. 최지만은 9월 25일(이하 한국시간)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홈경기에 3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2타수 무안타 2볼넷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265 OPS는 .864가 됐다. ..

  [엠스플뉴스]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안타 없이 볼넷 2개를 골랐다.   최지만은 9월 25일(이하 한국시간)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홈경기에 3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2타수 무안타 2볼넷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265 OPS는 .864가 됐다.     한편, 탬파베이는 양키스에 1-4로 졌다.   탬파베이 ‘오프너’ 디에고 카스티요는 2이닝 무실점으로 제 몫을 했다. 다만 라이언 야브로가 5이닝 3실점으로 아쉬움을 남겼고, 타선은 2안타 빈공에 허덕이며 고개를 떨궜다.    포스트시즌을 의식한 듯 양키스도 ‘불펜데이’ 실험에 나섰다. 조나단 홀더를 오프너로 내세웠고, 홀더를 포함해 총 8명의 투수를 마운드에 올려 탬파베이 타선을 꽁꽁 묶었다. 앤드류 매커친은 홈런 포함 2안타를 때리며 최근 물오른 타격감을 과시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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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라이스 하퍼, 데뷔 첫 100타점 달성

브라이스 하퍼, 데뷔 첫 100타점 달성

[엠스플뉴스] 브라이스 하퍼(25, 워싱턴 내셔널스)가 빅리그 데뷔 7년 만에 처음으로 한 시즌 100타점을 수확했다. 하퍼는 9월 25일(이하 한국시간)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경기에 3번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경기 전까지 99타점을 쌓은 하퍼는 팀..

  [엠스플뉴스]   브라이스 하퍼(25, 워싱턴 내셔널스)가 빅리그 데뷔 7년 만에 처음으로 한 시즌 100타점을 수확했다.   하퍼는 9월 25일(이하 한국시간)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경기에 3번 겸 중견수로 선발 출전했다.    경기 전까지 99타점을 쌓은 하퍼는 팀이 2-1로 앞선 4회 말 1사 2, 3루에 마이애미 우완 샌디 알칸타라와 조우했다. 하퍼는 알칸타라의 초구 커브를 받아쳐 좌익수 희생플라이로 연결, 시즌 100타점을 채웠다.   이로써 하퍼는 2012년 빅리그 데뷔한 이후 7년 만에 시즌 100타점 고지를 밟았다. 하퍼는 2015년엔 42홈런을 터뜨리며 내셔널리그 MVP에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으나, 당시 타점은 100타점에 한 개 모자란 99타점이었다.   한편, 올 시즌 종료 후 FA 자격을 취득하는 하퍼는 154경기 동안 타율 .246 34홈런 100타점 12도루 OPS .888을 기록 중이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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옐리치-구리엘, 이주의 선수 선정

옐리치-구리엘, 이주의 선수 선정

[엠스플뉴스] 크리스티안 옐리치(26, 밀워키 브루어스)와 율리에스키 구리엘(34, 휴스턴 애스트로스)이 이주의 선수로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9월 25일(이하 한국시간) ‘옐리치와 구리엘이 각각 내셔널리그와 아메리칸리그 이주의 선수로 선정..

  [엠스플뉴스]   크리스티안 옐리치(26, 밀워키 브루어스)와 율리에스키 구리엘(34, 휴스턴 애스트로스)이 이주의 선수로 선정되는 영광을 누렸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9월 25일(이하 한국시간) ‘옐리치와 구리엘이 각각 내셔널리그와 아메리칸리그 이주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보도했다.     쿠바 출신 내야수 구리엘은 지난 한 주간 타율 .462 3홈런 10타점 OPS 1.385 맹타를 휘둘렀다. 지난 22일엔 빅리그 최초로 동생 루어데스(토론토)와 같은 날에 멀티홈런을 터뜨리는 진기록을 쓰기도 했다.   이에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아메리칸리그 이주의 선수로 구리엘을 호명했다. 구리엘이 이주의 선수로 선정된 건 2016년 빅리그 데뷔 이후 처음이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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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호포' 베츠,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 신기록

'32호포' 베츠,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 신기록

[엠스플뉴스] 무키 베츠(25, 보스턴 레드삭스)가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 신기록을 세웠다. 베츠는 9월 25일(이하 한국시간)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홈경기에 1번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 첫 타석엔 삼진으로 아쉬움을 삼킨 베츠는 두 번째 타석에선 ..

  [엠스플뉴스]   무키 베츠(25, 보스턴 레드삭스)가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 신기록을 세웠다.   베츠는 9월 25일(이하 한국시간)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홈경기에 1번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 첫 타석엔 삼진으로 아쉬움을 삼킨 베츠는 두 번째 타석에선 홈런포를 가동하며 이를 만회했다.   홈런은 2회에 터졌다. 팀이 2-0으로 앞선 2회 말 2사 1루에 볼티모어 선발 딜런 번디와 맞붙은 베츠는 2구째 슬라이더가 스트라이크존 한복판에 몰리자 이를 놓치지 않고 좌월 투런포(4-0)로 연결했다. 시즌 32호포.   이로써 베츠는 개인 한 시즌 최다 홈런 기록을 경신했다. 종전 기록은 2016년에 기록한 31홈런이었다.   한편, 베츠는 올 시즌 타율 .343 32홈런 80타점 28도루 OPS 1.075 fWAR 9.8승을 기록, 아메리칸리그 MVP 최유력 후보로 꼽히고 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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