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lish Español 日本語

강정호, 트리플A 2G 연속 무안타 침묵

강정호, 트리플A 2G 연속 무안타 침묵

[엠스플뉴스] 최근 트리플A로 올라온 강정호(31,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2경기 연속 무안타 침묵을 지켰다. 피츠버그 산하 트리플A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에서 뛰는 강정호는 6월 13일(이하 한국시간) 톨레도 머드헨스(디트로이트 산하)와의 경기에 3번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으..

  [엠스플뉴스]   최근 트리플A로 올라온 강정호(31, 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2경기 연속 무안타 침묵을 지켰다.   피츠버그 산하 트리플A 인디애나폴리스 인디언스에서 뛰는 강정호는 6월 13일(이하 한국시간) 톨레도 머드헨스(디트로이트 산하)와의 경기에 3번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4타수 무안타에 머물렀다.   싱글A를 폭격하고 트리플A에 오른 강정호는 지난 12일부터 경기에 나섰다. 하지만 전날 4타수 무안타 3삼진에 그친 데 이어 이날도 방망이가 침묵을 지켰다. 트리플A 적응에 다소 애를 먹고 있는 모양새다.   1회 첫 타석에 1루수 땅볼에 그친 강정호는 3회 두 번째 타석엔 우익수 뜬공으로 아웃됐다. 4회엔 2루수 땅볼에 그쳤고 7회에 또다시 2루수 땅볼로 물러나며 아쉬움을 삼켰다.   한편, 강정호의 상위 싱글A에선 타율 .417 OPS 1.406의 뛰어난 성적을 거뒀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More

'오승환 결장' 토론토, 탬파베이에 2연패

'오승환 결장' 토론토, 탬파베이에 2연패

[엠스플뉴스]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탬파베이 레이스에 연이틀 무릎을 꿇었다. 토론토는 6월 13일(이하 한국시간)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탬파베이와의 경기서 1-4로 져 2연패에 빠졌다. 이날 ‘불펜데이’로 경기에 나선 탬파베이는 6명의 투수가 9이닝 1실점을 합작하며 토론..

  [엠스플뉴스]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탬파베이 레이스에 연이틀 무릎을 꿇었다.   토론토는 6월 13일(이하 한국시간)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탬파베이와의 경기서 1-4로 져 2연패에 빠졌다.    이날 ‘불펜데이’로 경기에 나선 탬파베이는 6명의 투수가 9이닝 1실점을 합작하며 토론토 타선을 잠재웠다. 반면 토론토 선발 하이메 가르시아는 5이닝 4실점 난조 끝에 5패(2승)를 떠안았다.     탬파베이가 경기 내내 우위를 점했다. 3회 윌슨 라모스의 투런포로 선취점을 뽑았다. 토론토는 5회 1사 2, 3루에 나온 데본 트래비스의 땅볼 타점으로 한 점을 쫓았지만, 탬파베이는 6회 조이 웬들과 말렉스 스미스의 적시타(1-4)로 달아나며 승기를 잡았다.   한편, 오승환은 이날 마운드에 오르지 않았다. 최근 탬파베이로 이적한 최지만은 아직 트리플A에서 콜업되지 않은 상태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More

[별난 MLB] 메이저리그는 지금 제2의 스핏볼 시대

[별난 MLB] 메이저리그는 지금 제2의 스핏볼 시대

[엠스플뉴스] * 별난 MLB는 최근 메이저리그 핫이슈를 다양한 각도에서 분석해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별난 MLB] EP7에서는 올 시즌 초반 큰 화제를 모았던 일부 투수들의 이물질 투구 논란에 대해 다뤄봤습니다. # 트레버 바우어 v..

  [엠스플뉴스]   * 별난 MLB는 최근 메이저리그 핫이슈를 다양한 각도에서 분석해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별난 MLB] EP7에서는 올 시즌 초반 큰 화제를 모았던 일부 투수들의 이물질 투구 논란에 대해 다뤄봤습니다.    # 트레버 바우어 vs 게릿 콜 사건 # 스핏볼의 시대, 그리고 메이저리그 투구 규칙 # 황소 개구리 선크림, 파인타르를 발라 던진다?         출연: 이현우 기자, 한장희 캐스터   엠스플뉴스 온라인뉴스팀
More

[별난 MLB] 커브볼 혁명에 동참한 류현진

[별난 MLB] 커브볼 혁명에 동참한 류현진

[엠스플뉴스] * 별난 MLB는 최근 메이저리그 핫이슈를 다양한 각도에서 분석해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별난 MLB] EP6에서는 지난 시즌 컷 패스트볼에 이어 올 시즌 회전수 높은 커브볼과 투심 패스트볼을 장착한 류현진의 변신에 대해 다뤄..

  [엠스플뉴스]   * 별난 MLB는 최근 메이저리그 핫이슈를 다양한 각도에서 분석해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별난 MLB] EP6에서는 지난 시즌 컷 패스트볼에 이어 올 시즌 회전수 높은 커브볼과 투심 패스트볼을 장착한 류현진의 변신에 대해 다뤄봤습니다.    # 안티 패스트볼 이론이란? # 변화구를 많이 던지기 시작한 투수들 # 그리고 류현진         출연: 이현우 기자, 한장희 캐스터   엠스플뉴스 온라인뉴스팀
More

[별난 MLB] 메이저리그는 지금 커브볼 전성시대

[별난 MLB] 메이저리그는 지금 커브볼 전성시대

[엠스플뉴스] * 별난 MLB는 최근 메이저리그 핫이슈를 다양한 각도에서 분석해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별난 MLB] EP5에서는 지난해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피안타율과 피장타율이 낮았던 구종인 커브볼에 대해 다뤄봤습니다. # 커브볼..

  [엠스플뉴스]   * 별난 MLB는 최근 메이저리그 핫이슈를 다양한 각도에서 분석해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별난 MLB] EP5에서는 지난해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피안타율과 피장타율이 낮았던 구종인 커브볼에 대해 다뤄봤습니다.    # 커브볼의 특징과 장점 # 변화구를 많이 던지면 부상 위험이 높다? # 그럼 스크류볼과 스플리터는?         출연: 이현우 기자, 한장희 캐스터   엠스플뉴스 온라인뉴스팀
More

사바시아, 양키스에서만 1,500K 위업…구단 역대 5번째

사바시아, 양키스에서만 1,500K 위업…구단 역대 5번째

[엠스플뉴스] C.C 사바시아가 양키스 이적 후 1,500탈삼진을 기록했다. 사바시아는 6월 13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5.2이닝을 4피안타 3볼넷 3탈삼진 무실점으로 막고 시즌 4승 요건을 갖췄다. 승리 요건과 동시..

  [엠스플뉴스]   C.C 사바시아가 양키스 이적 후 1,500탈삼진을 기록했다.   사바시아는 6월 13일(이하 한국시간) 양키스타디움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5.2이닝을 4피안타 3볼넷 3탈삼진 무실점으로 막고 시즌 4승 요건을 갖췄다.     승리 요건과 동시에 의미 있는 기록도 남겼다. 앞선 2회 2개의 삼진을 뺏어낸 사바시아는 4회 1사에서 마이클 테일러를 상대로 공 4개를 던져 삼진을 솎아냈다. 양키스 이적 후 1,500탈삼진을 달성하는 순간이었다.   사바시아는 2001년 데뷔 후 통산 18시즌을 뛰며 2007년 사이영상, 2009년 월드시리즈 우승을 경험한 현역 최고의 좌완 투수다. 이날 경기 전까지 통산 240승으로 현역 투수 다승 2위에도 이름을 올리고 있다.   탈삼진 능력 역시 발군이다. 사바시아는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에서 1,265개, 밀워키 브루어스에서 128개의 삼진을 수확한 후 2009시즌 양키스로 이적했다. 이날 경기 전까지 양키스에서만 1,497삼진을 기록한 사바시아는 이날 삼진 3개를 추가하며 양키스에서만 1,500탈삼진을 기록하는 위업을 달성했다. 역대 양키스 투수 중에서 1,500삼진을 기록한 투수는 5명뿐이다.   한편, 사바시아는 이날 경기를 포함해 통산 2,893삼진을 기록하며 3,000탈삼진 기록도 눈앞에 두고 있다. 3,000탈삼진은 메이저리그 전체에서도 16명만이 성공한 대기록이다.   양키스 역대 탈삼진 순위 1. 앤디 페티트 - 2,020 2. 화이티 포드 - 1,956 3. 론 기드리 - 1,778 4. 레드 러핑 - 1,526 5. C.C 사바시아 - 1,500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More

미겔 카브레라, 왼 이두근 염좌 진단…DET 초비상

미겔 카브레라, 왼 이두근 염좌 진단…DET 초비상

[엠스플뉴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간판스타’ 미겔 카브레라(35)가 부상 악령에 발목이 잡혔다. 카브레라는 6월 13일(이하 한국시간)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홈경기에 3번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조기 교체됐다. 두 번째 타석에..

  [엠스플뉴스]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간판스타’ 미겔 카브레라(35)가 부상 악령에 발목이 잡혔다.   카브레라는 6월 13일(이하 한국시간)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홈경기에 3번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했으나, 갑작스러운 부상으로 조기 교체됐다.   두 번째 타석에서 일이 터졌다. 3회 말 두 번째 타석을 맞은 카브레라는 미네소타 선발 제이크 오도리지의 바깥쪽 공에 크게 헛스윙을 한 뒤 왼팔을 부여잡으며 이상 증세를 호소했다. 고통을 참지 못하고 타석을 맴돌았다.   곧바로 팀 트레이너와 론 가든하이어 디트로이트 감독이 그라운드를 방문해 카브레라의 몸상태를 확인했고 결국, 카브레라는 대타 니코 구드럼과 교체돼 경기를 마무리했다.   디트로이트 구단에 따르면 카브레라는 왼 이두박근 힘줄 염좌 진단을 받았으며, 구체적인 부상 정도를 확인하기 위해 현재 MRI 검진을 받고 있다.     한편, 지난 5월 5일 우측 햄스트링 염좌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던 카브레라는 6월 2일 다시 빅리그 로스터에 합류했다. 하지만 이번엔 왼팔에 문제가 생겨 올해 두 번째 부상자 명단에 오를 위기에 처했다.   부상 전까지 카브레라는 올 시즌 타율 .299 3홈런 22타점 OPS .843을 기록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More

에릭 테임즈, 복귀전 첫 타석부터 안타…타율 .262

에릭 테임즈, 복귀전 첫 타석부터 안타…타율 .262

[엠스플뉴스] '상남자' 에릭 테임즈(31, 밀워키 브루어스)가 복귀전 첫 타석에 안타를 작성했다. 테임즈는 6월 13일(이하 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홈경기에 1번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지난 4월 수비 도중 왼 엄지를 다쳐 수술대에 올랐던 테임즈는 전날 ..

  [엠스플뉴스]   '상남자' 에릭 테임즈(31, 밀워키 브루어스)가 복귀전 첫 타석에 안타를 작성했다.   테임즈는 6월 13일(이하 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홈경기에 1번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지난 4월 수비 도중 왼 엄지를 다쳐 수술대에 올랐던 테임즈는 전날 빅리그 로스터에 합류했고, 이날 드디어 복귀전을 치렀다.   그리고 복귀전 첫 타석부터 안타가 터졌다. 팀이 0-0으로 맞선 1회 말 선두타자로 나선 테임즈는 컵스 선발 타일러 챗우드의 3구째 낮은 커터를 공략해 중전 안타로 연결했다. 이후 테임즈는 트래비스 쇼의 2타점 적시 2루타 때 득점도 추가했다.   한편, 테임즈는 올 시즌 타율 .262 7홈런 13타점 2도루 OPS .991을 기록 중이다. 첫 타석에 안타를 때려내 쾌조의 출발을 알린 테임즈가 부상으로 끊긴 상승세를 이어갈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More

메츠 앨더슨 단장 "성적 부진은 내 탓…개선점 찾을 것"

메츠 앨더슨 단장 "성적 부진은 내 탓…개선점 찾을 것"

[엠스플뉴스] 뉴욕 메츠가 심각한 부진에 빠져있다. 시즌 초 전체 승률 1위에 오르는 등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지만, 어느덧 순위는 지구 4위다. 부상 악령이 또다시 발목을 잡았고, 극심한 타선 침체도 부진에 한몫했다. 결국, 메츠는 6월 11일(이하 한국시간) ‘베테랑 야수’ 애드리..

  [엠스플뉴스]   뉴욕 메츠가 심각한 부진에 빠져있다. 시즌 초 전체 승률 1위에 오르는 등 쾌조의 스타트를 끊었지만, 어느덧 순위는 지구 4위다. 부상 악령이 또다시 발목을 잡았고, 극심한 타선 침체도 부진에 한몫했다.   결국, 메츠는 6월 11일(이하 한국시간) ‘베테랑 야수’ 애드리안 곤잘레스를 방출하며 선수단 재정비에 나섰다. 이 같은 결정을 내린 샌디 엘더슨 메츠 단장은 13일 성적 부진에 대한 책임을 통감하면서 향후 계획을 밝혔다.   앨더슨 단장은 MLB.com과의 인터뷰에서 “메츠의 저조한 득점력을 봤을 때 뭔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다는 건 분명하다”며 말문을 연 뒤 “그런 관점에서 팀의 부진은 전적으로 내 책임”이라며 고개를 숙였다.   그러면서도 앨더슨 단장은 “지금 해야 할 일은 무엇을 어떻게 고치고 개선해야 할지 알아내는 것이다. 현재 팀 순위를 몇 주 전에 있던 곳에 되돌려 놓는 데 집중하고 있다”고 강조했다.   실제로 앨더슨 단장은 OPS .684에 머무르며 부진에 빠진 곤잘레스를 정리하고 ‘유망주’ 도미닉 스미스를 콜업해 선수단 재정비에 나섰다. 또 OPS .415에 그친 내야수 호세 레예스를 방출하는 방안도 고려 중이다.   기존 선수들의 분발도 촉구했다. MLB.com에 따르면 앨더슨 단장은 '제이 브루스와 마이클 콘포토 등 슬럼프에 빠진 선수들의 반등이 없으면 개선의 여지가 없다'고 경고했으며, 콘포토의 마이너리그 강등 가능성도 배제하진 않았다.   앨더슨 단장은 “우리는 최고의 전력을 구성해 현장에 배치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이러한 인사 결정은 팀에 유익한지 여부에 따라 결정될 것”이라고 설명했다.     한편, 메츠는 주축 선수들의 크고 작은 부상에 고전하고 있다.   MLB.com에 따르면 우완 불펜투수 A.J. 라모스는 우측 어깨 수술을 고려하고 있다. 오른손 검지를 다친 노아 신더가드는 다른 전문의에게 2차 소견을 구할 예정이며, 요에니스 세스페데스(우측 허벅지)의 복귀 날짜는 여전히 미정이다.   이외에도 최고의 활약을 펼치던 내야수 아스드루발 카브레라(왼 햄스트링), 마무리 쥬리스 파밀리아(우측 어깨), 포수 트래비스 다노(토미 존, 시즌 아웃) 등 주축 선수들이 부상으로 신음하고 있다.   여러모로 힘든 시간을 보내고 있는 메츠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More

'갈비뼈 미세 골절' 뷸러, 결국 10일 DL…퍼거슨 콜업

'갈비뼈 미세 골절' 뷸러, 결국 10일 DL…퍼거슨 콜업

[엠스플뉴스] LA 다저스 워커 뷸러(23)가 결국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다저스 구단은 6월 13일(이하 한국시간) “뷸러가 오른쪽 갈비뼈 미세 골절로 10일자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뷸러는 지난 5월 22일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트레버 스토리의 타구에 갈비뼈..

  [엠스플뉴스]   LA 다저스 워커 뷸러(23)가 결국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다저스 구단은 6월 13일(이하 한국시간) “뷸러가 오른쪽 갈비뼈 미세 골절로 10일자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뷸러는 지난 5월 22일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트레버 스토리의 타구에 갈비뼈를 맞은 이후 통증을 안고 있는 상태였다. 그리고 6월 9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 도중 문제가 생겼다. 타구를 맞은 부위에 통증이 심해져 6회 아웃카운트 1개만 잡고 마운드를 내려온 것이다.   정밀 검진 결과 큰 문제가 발견되지 않아 다저스는 뷸러의 부상자 명단 등재를 보류했다. 하지만 재검진 결과 오른쪽 갈비뼈 부위에 미세 골절이 발견돼 뷸러를 로스터에서 제외했다.   한편, 다저스는 좌완 유망주 케일럽 퍼거슨을 콜업해 이날 텍사스 레인저스전 선발로 출격시킨다. 퍼거슨은 지난 7일 피츠버그 파이어리츠를 상대로 빅리그 데뷔전을 치른 후 다음날 곧바로 트리플A로 강등된 바 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