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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 피스터, 오른 무릎 염좌로 10일 DL…로베르토 콜업

TEX 피스터, 오른 무릎 염좌로 10일 DL…로베르토 콜업

[엠스플뉴스] 텍사스 레인저스 선발 덕 피스터(34)가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텍사스 구단은 6월 11일(이하 한국시간) “피스터가 오른쪽 무릎 염좌로 10일자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피스터는 지난 9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경기에서 이상 징후를 보였다. 6회 선두타..

  [엠스플뉴스]   텍사스 레인저스 선발 덕 피스터(34)가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텍사스 구단은 6월 11일(이하 한국시간) “피스터가 오른쪽 무릎 염좌로 10일자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피스터는 지난 9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경기에서 이상 징후를 보였다. 6회 선두타자 율리 구리엘에게 초구를 던졌지만, 오른쪽 무릎을 절뚝이는 장면이 포착됐다. 결국, 피스터는 투구를 계속하지 못하고 맷 부시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검진 결과, 피스터는 오른쪽 무릎 염좌 판정을 받고 휴식을 취하게 됐다. 제프 베니스터 텍사스 감독은 'MLB.com'과의 인터뷰에서 “피스터의 상태에 대해 자세하게 전달받지는 못했지만, 10일 휴식으로 끝날 것 같지는 않다”고 말했다.   피스터는 올 시즌 12경기에 선발 등판해 1승 7패 평균자책 4.50을 기록했다.   한편, 텍사스는 피스터를 부상자 명단으로 보내며 내야수 한서 알베르토를 콜업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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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정호, 트리플A 승격…빅리그 복귀 초읽기

강정호, 트리플A 승격…빅리그 복귀 초읽기

[엠스플뉴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강정호(31)가 트리플A에서 빅리그 복귀 준비를 이어간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6월 11일(이하 한국시간) “강정호가 트리플A로 승격돼 오는 12일 인디애나폴리스 팀에 합류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강정호는 최근 3경기 연속 ..

  [엠스플뉴스]   피츠버그 파이어리츠 강정호(31)가 트리플A에서 빅리그 복귀 준비를 이어간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6월 11일(이하 한국시간) “강정호가 트리플A로 승격돼 오는 12일 인디애나폴리스 팀에 합류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강정호는 최근 3경기 연속 장타를 포함해 싱글A를 폭격하는 활약을 선보였다. 지난 4월 피츠버그 마이너리그팀에 합류한 강정호는 싱글A 7경기에 출전해 타율 .417 3홈런 11타점을 기록했다.   예상보다 빠르게 페이스를 끌어올린 강정호는 빅리그 복귀 초읽기에 들어갔다. 강정호가 트리플A에서도 좋은 활약을 통해 이른 복귀에 성공할지 주목된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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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HOU전 2타점 적시타…26G 연속 출루 행진

추신수, HOU전 2타점 적시타…26G 연속 출루 행진

[엠스플뉴스] 추신수(35, 텍사스 레인저스)가 적시타를 터뜨리며 26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했다. 추신수는 6월 11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리는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경기에 1번 좌익수로 선발 출장해 두 번째 타석 안타를 신고했다. 1회 첫 타석 투수 땅볼..

  [엠스플뉴스]   추신수(35, 텍사스 레인저스)가 적시타를 터뜨리며 26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했다.   추신수는 6월 11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리는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경기에 1번 좌익수로 선발 출장해 두 번째 타석 안타를 신고했다.   1회 첫 타석 투수 땅볼로 물러난 추신수는 다음 타석에서 타점 기회를 맞았다. 팀이 0-6으로 끌려가던 2회 2사 주자 2, 3루 타석에서 추신수는 선발 댈러스 카이클의 4구를 받아쳐 우전 안타를 뽑아냈다. 이 틈에 두 명의 주자가 홈으로 들어오며 타점도 2개를 추가했다.   팀에 만회점수를 선물한 추신수는 개인 26경기 연속 출루 기록도 이어갔다. 동시에 시즌 타율은 종전 .268에서 .270으로 끌어올렸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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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투나잇] '2G 연속 멀티홈런' 골드슈미트, 올라올 선수는 올라온다

[메이저리그 투나잇] '2G 연속 멀티홈런' 골드슈미트, 올라올 선수는 올라온다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골드슈미트, 2경기 연속 멀티홈런…반등 계기 마련 5월 타율 .144에 그쳤던 골드슈미트가 반등하고 있다. 콜로라도와의 경기에서 시즌 11, 12호 홈..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골드슈미트, 2경기 연속 멀티홈런…반등 계기 마련   5월 타율 .144에 그쳤던 골드슈미트가 반등하고 있다. 콜로라도와의 경기에서 시즌 11, 12호 홈런을 연달아 기록하며 2경기 연속 멀티홈런을 신고했다. 최근 4경기에서 18타수 13안타로 폭풍 같은 활약. ‘올라올 선수는 결국 올라온다’는 말을 성적으로 입증하고 있다.   스트라스버그, 어깨 염증으로 DL행…하퍼는 19호 홈런   스트라스버그의 부상 소식은 연례행사가 되고 있다. 마르티네스 감독은 경기 후 인터뷰를 통해 “스트라스버그가 어깨 염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오를 예정”이라고 전했다. 자세한 복귀 일정은 미정. 한편, 워싱턴은 이날 하퍼의 시즌 19호 홈런을 앞세워 샌프란시스코에 승리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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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갈비뼈 부상' 뷸러, 복귀 시기 미정…통증 여전해

'갈비뼈 부상' 뷸러, 복귀 시기 미정…통증 여전해

[엠스플뉴스] LA 다저스 ‘신성’ 워커 뷸러(23)의 복귀 시기가 불투명하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는 6월 10일(이하 한국시간)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과의 인터뷰를 인용해 “뷸러가 갈비뼈 부위에 불편함을 호소해 최소 며칠간 휴식을 취하게 할 것”이라고 보도했..

  [엠스플뉴스]   LA 다저스 ‘신성’ 워커 뷸러(23)의 복귀 시기가 불투명하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는 6월 10일(이하 한국시간)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과의 인터뷰를 인용해 “뷸러가 갈비뼈 부위에 불편함을 호소해 최소 며칠간 휴식을 취하게 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뷸러는 지난 5월 22일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트레버 스토리의 타구에 갈비뼈를 맞았다. 이후 통증을 안고 3경기를 선발로 등판했지만, 6월 9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 도중 통증이 심해져 6회 1사에서 마운드를 내려왔다.   다행히 구조적 손상은 없다는 소식이다. 뷸러는 9일 경기 후 CT와 X-레이 검사를 받았지만, 특별한 문제는 발견되지 않았다.   하지만 계속된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 등재 여부도 확실하지 않은 상황. 로버츠 감독은 “어떠한 위험요소도 배제하지 않을 것”이라는 입장이다. 동시에 뷸러의 복귀 일정에 대해서 말을 아꼈다.   다저스는 최근 주축 선발 투수들이 부상으로 이탈하며 선발진 구상에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에 뷸러는 올 시즌 9경기 선발 등판해 4승 1패 평균자책 2.63으로 다저스 선발진을 지탱하고 있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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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산 1951타점' 푸홀스, 7위 뮤지얼과 동률

'통산 1951타점' 푸홀스, 7위 뮤지얼과 동률

[엠스플뉴스] '리빙 레전드' 알버트 푸홀스(38, LA 에인절스)가 통산 1,951타점을 쌓으며 스탠 뮤지얼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푸홀스는 6월 10일(이하 한국시간) 타깃 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 4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 1홈런 1삼진 1타점 맹..

  [엠스플뉴스]   '리빙 레전드' 알버트 푸홀스(38, LA 에인절스)가 통산 1,951타점을 쌓으며 스탠 뮤지얼과 어깨를 나란히 했다.   푸홀스는 6월 10일(이하 한국시간) 타깃 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에 4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 1홈런 1삼진 1타점 맹타를 휘두르며 에인절스의 2-1 승리에 공헌했다.     특히 6회엔 홈런 아치를 그리며 다시 한번 역사를 바꿨다. 팀이 1-0으로 앞선 6회 초 1사에 미네소타 선발 카일 깁슨과 상대한 푸홀스는 좌월 솔로포(2-0)를 터뜨려 달아나는 점수를 만들었다. 푸홀스의 시즌 9호포. 홈런 비거리는 405피트(약 123.4m)를 마크했다.   이번 홈런으로 푸홀스는 통산 623호 홈런을 작성하며 6위 켄 그리피 주니어(630)를 7개 차로 쫓았다. 또 통산 1,951타점을 작성하며 역대 7위 스탠 뮤지얼과 동률을 이뤘다. 6위 기록은 루 게릭의 1,995타점이다.   한편, 푸홀스는 올 시즌 타율 .252 9홈런 33타점 OPS .697을 기록 중이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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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드 4실점' 다저스, ATL에 패하며 2연승 마감

'우드 4실점' 다저스, ATL에 패하며 2연승 마감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애틀랜타에 패하며 연승을 마감했다. 다저스는 6월 10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서 3-5로 패했다. 7회 초에도 애틀랜타는 3타자 연속 안타로 1점을 추가했다. 그러자 다저스는 7회 말 야시엘 푸..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애틀랜타에 패하며 연승을 마감했다.   다저스는 6월 10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서 3-5로 패했다.     7회 초에도 애틀랜타는 3타자 연속 안타로 1점을 추가했다. 그러자 다저스는 7회 말 야시엘 푸이그의 2루타와 투수 폭투를 묶어 만회점에 성공했다. (3-5)   하지만 다저스는 8회 말 1사 1, 2루 득점 기회를 살리지 못하며 2연승을 마감했다.   다저스 선발 우드는 4.2이닝 동안 9피안타 4실점(2자책)을 기록하며 시즌 5패를 떠안았다. 반면, 애틀랜타 선발 어니발 산체스는 5.1이닝 3피안타 5탈삼진 2자책을 기록하며 시즌 2승을 거뒀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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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볼넷' 추신수, 25G 연속 출루 행진…TEX는 3연패

'3볼넷' 추신수, 25G 연속 출루 행진…TEX는 3연패

[엠스플뉴스] 추신수(35, 텍사스 레인저스)가 안타 없이 볼넷 3개를 골랐다. 추신수는 6월 10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홈경기에 1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3타수 무안타 3볼넷 1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272에서 .268로 소폭..

  [엠스플뉴스]   추신수(35, 텍사스 레인저스)가 안타 없이 볼넷 3개를 골랐다.   추신수는 6월 10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와의 홈경기에 1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3타수 무안타 3볼넷 1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272에서 .268로 소폭 떨어졌다.   전날 ‘천적’ 저스틴 벌랜더를 상대로 홈런 포함 2안타 1볼넷 반전을 일으킨 추신수는 이날엔 볼넷 세 개를 골라 3출루 경기를 해냈다. 연속 출루 행진은 25경기로 늘렸다. 추신수의 이 부문 개인 최다 기록은 35경기.         1회 첫 타석엔 우익수 직선타로 물러난 추신수는 2회엔 삼진으로 고개를 숙였다. 3회엔 중견수 직선타로 아웃된 추신수는 5회엔 불펜 브래드 피콕과의 7구 승부 끝에 볼넷을 골랐다. 후속타 불발로 득점은 없었다.   7회에도 선구안이 빛났다. 팀이 3-4로 끌려가던 7회 말 1사에 좌완 불펜 토니 십을 상대로 볼넷으로 출루했다. 풀카운트 승부 끝에 7구째 슬라이더를 골랐다. 이후 추신수는 델라이노 드쉴즈의 번트 때 2루 진루에 성공했으나, 결국 득점을 올리진 못했다.   마지막 타석은 9회. 팀이 3-4로 끌려가던 9회 말 1사 2루에 우완 불펜 헥터 론돈과 조우한 추신수는 풀카운트 승부 끝에 또 볼넷을 골랐다.    하지만 대타 애드리안 벨트레가 내야 병살타로 물러나면서 텍사스가 3-4로 졌다. 결국, 텍사스는 3연패에 빠졌다.   텍사스 선발 마이크 마이너는 6이닝 3실점으로 승패없이 물러났다. 텍사스 타선은 볼넷을 무더기로 얻어냈지만, 이를 점수로 연결하진 못했다.   휴스턴 선발 찰리 모튼은 3.2이닝 2실점(1자책)으로 아쉬움을 남겼다. 제구난조를 보여 투구 수가 87개로 불어났고 결국, 선발 역할을 제대로 해내지 못했다. 하지만 불펜진이 남은 이닝을 1실점으로 막아내면서 휴스턴의 승리가 결정됐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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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런포 3방' 양키스, NYM 꺾고 4연승 행진

'홈런포 3방' 양키스, NYM 꺾고 4연승 행진

[엠스플뉴스] 뉴욕 양키스가 4연승을 달리며 지구 선두 자리를 지켰다. 앙키스는 6월 10일(이하 한국시간) 시티 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원정경기에서 홈런포 3방으로 4-3 승리를 거머쥐었다. 양키스는 이날 승리로 메츠와의 3연전 위닝시리즈를 확정지었다. 초반 주도권은 ..

  [엠스플뉴스]   뉴욕 양키스가 4연승을 달리며 지구 선두 자리를 지켰다.   앙키스는 6월 10일(이하 한국시간) 시티 필드에서 열린 뉴욕 메츠와의 원정경기에서 홈런포 3방으로 4-3 승리를 거머쥐었다. 양키스는 이날 승리로 메츠와의 3연전 위닝시리즈를 확정지었다.   초반 주도권은 메츠가 가져갔다. 메츠는 1회 말 선발 도밍고 헤르만을 상대로 토드 프레이저의 1점 홈런, 브랜든 니모의 안타 이후 아스드루발 카브레라의 2점 홈런을 기록하며 앞서나갔다.     그리고 애런 저지가 1점 홈런으로 역전을 만들었다. 저지는 8회 선두타자로 나와 앤서니 스와잭을 상대로 시즌 18호 좌월 1점 홈런을 쏘아 올렸다.   양키스 마무리 아롤디스 채프먼은 9회 볼넷 2개를 내줬지만, 무실점으로 팀 승리를 지켰다.   4연승을 달린 양키스는 보스턴 레드삭스에 반 경기차 앞선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선두를 유지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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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G 연속 멀티홈런' 골드슈미트, COL전 11·12호포 가동

'2G 연속 멀티홈런' 골드슈미트, COL전 11·12호포 가동

[엠스플뉴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폴 골드슈미트(30)가 2경기 연속 멀티홈런을 쏘아 올렸다. 골드슈미트는 6월 10일(이하 한국시간)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2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홈런포 2방을 신고했다. 전날 멀티홈런을 작렬한 골..

  [엠스플뉴스]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폴 골드슈미트(30)가 2경기 연속 멀티홈런을 쏘아 올렸다.   골드슈미트는 6월 10일(이하 한국시간) 쿠어스 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2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홈런포 2방을 신고했다.   전날 멀티홈런을 작렬한 골드슈미트는 이날 첫 타석에서도 홈런 감각을 이어갔다. 1회 초 선발 채드 베티스를 상대로 3구 빠른 공을 받아쳐 우중간 담장을 넘기는 1점 홈런을 기록했다. 비거리 450피트(약 137.2m)에 이르는 시즌 11호 홈런이었다.   홈런포는 여기서 그치지 않았다. 2회 삼진으로 물러난 골드슈미트는 2-4로 뒤져있던 4회 2사 1, 2루 타석에 들어섰다. 그리고 이번에는 좌월 3점 홈런으로 팀에 리드를 안겼다. (5-4)   5월 한 달 타율 .144 3홈런 8타점에 그쳤던 골드슈미트는 최근 2경기 연속 멀티홈런으로 타격감을 회복하고 있다.   골드슈미트는 이날 경기 전까지 올 시즌 61경기 타율 .241 10홈런 25타점 OPS .813을 기록 중이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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