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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무안타' 텍사스, 시애틀에 6-1 승리

'추신수 무안타' 텍사스, 시애틀에 6-1 승리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무안타 침묵을 지켰다. 추신수는 9월 24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홈경기서 1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으나, 5타수 무안타 1삼진에 머물렀다. 시즌 타율은 .267 OPS는 .819로 나빠졌다. ..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무안타 침묵을 지켰다.   추신수는 9월 24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홈경기서 1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으나, 5타수 무안타 1삼진에 머물렀다. 시즌 타율은 .267 OPS는 .819로 나빠졌다.   1회엔 2루수 땅볼, 3회엔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난 추신수는 5회엔 유격수 병살타로 찬물을 끼얹었다. 시애틀 좌완 선발 웨이드 르블랑에게 철저하게 막혔다. 6회엔 2루수 땅볼로 아웃됐고, 8회엔 재차 1루수 땅볼로 물러나며 고개를 떨궜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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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이닝 8K 무실점+3안타' 류현진, 시즌 6승 눈앞

'6이닝 8K 무실점+3안타' 류현진, 시즌 6승 눈앞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투타에서 맹활약했다. 류현진은 9월 24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 6이닝 4피안타 8탈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6승 요건을 갖췄다. 1회부터 삼자범퇴로 시작한 류현진은 2회 선두타자..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투타에서 맹활약했다.   류현진은 9월 24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 6이닝 4피안타 8탈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6승 요건을 갖췄다.   1회부터 삼자범퇴로 시작한 류현진은 2회 선두타자 에릭 호스머에게 첫 안타를 내줬다. 하지만 노련한 투구로 후속 세 타자를 모두 돌려세우고 순항을 이어갔다.   3회와 4회 연속 삼자범퇴를 기록한 류현진은 5회 연속 안타로 무사 1, 2루 위기를 맞았다. 이번에도 류현진은 위력적인 투구로 삼진 2개와 내야플라이를 유도해 실점하지 않았다.   6회 역시 무실점으로 막아낸 류현진은 10-0으로 앞선 7회 마운드를 조쉬 필즈에게 넘겼다.   타석에서도 류현진의 활약이 빛났다. 2회 말 2사 1루에서 좌전 안타를 때린 류현진은 4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중전 안타로 출루, 후속 타자의 안타로 득점을 추가했다.   여기에 5회 말 선두타자로 등장해 좌측 안타를 때려 3안타 경기를 펼쳤다. 저스틴 터너와 맥스 먼시의 연속 안타로 이날 2득점을 기록했다.   투타 원맨쇼를 펼친 류현진을 앞세워 다저스는 샌디에이고에 6회까지 10-0 리드를 유지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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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류현진, 2루타 허용에도 무실점…6이닝 8K 무실점

[류현진 중계] 류현진, 2루타 허용에도 무실점…6이닝 8K 무실점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시즌 6승 도전에 나섰다. 류현진은 9월 24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콜로라도에 1.5경기차 지구 선두를 달리고 있는 다저스는 3연전 위닝시리즈를 노리는 상황. 이에 류현진..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시즌 6승 도전에 나섰다.   류현진은 9월 24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콜로라도에 1.5경기차 지구 선두를 달리고 있는 다저스는 3연전 위닝시리즈를 노리는 상황. 이에 류현진이 연승을 통해 팀의 지구 선두자리를 지켜야 하는 중책을 맡았다.   [6회]   이날 경기 첫 장타를 허용했다. 류현진은 6회 선두타자 마이어스에게 좌측 담장을 직격하는 2루타를 맞았다.   하지만 이번에도 실점은 없었다. 레예스에게 삼진을 뽑아낸 류현진은 렌프로와 호세 피렐라를 모두 2루 땅볼로 돌려세웠다. 6회까지 투구 수는 88개다.   [5회]   이날 경기 처음으로 득점권에 주자를 내보냈다. 류현진은 메히아에게 3루 방면 내야안타, 갈비스에게 좌전 안타를 내주고 무사 1, 2루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노련하게 위기를 탈출했다. 마고를 내야플라이, 스팬젠버그를 삼진으로 잡아냈다. 이어 A.J 엘리스에게도 삼진을 뽑아내며 실점하지 않았다.   [4회]   4회에도 류현진은 거침이 없었다. 선두타자 레예스에게서 3루 파울플라이를 유도했고 저스틴 터너의 호수비로 아웃카운트를 올렸다.   이후 렌프로와 호스머를 모두 외야 뜬공으로 처리, 연속 삼자범퇴 투구를 펼쳤다.   [3회]   2점의 리드를 등에 업은 류현진은 3회에도 호투를 이어갔다. 선두타자 코리 스팬젠버그를 3구 삼진 처리한 류현진은 투수 타석에 나온 조이 루체시에게도 유격수 땅볼을 유도했다.   류현진은 두 번째 타석에 나온 마이어스까지 좌익수 뜬공으로 잡고 삼자범퇴 이닝을 완성했다.   [2회]   피안타가 있었지만 류현진은 흔들리지 않았다. 류현진은 선두타자 에릭 호스머에게 좌측 빗맞은 안타를 내줬다.   하지만 프란시스코 메히아를 좌익수 뜬공으로 잡은 후, 프레디 갈비스 역시 포수 파울플라이로 돌려보냈다. 이어 마누엘 마고를 삼진 처리하고 2회를 실점 없이 넘겼다.   [1회]   1회 첫 타자 윌 마이어스를 4구 만에 삼진으로 처리한 류현진은 프란밀 레예스 역시 5구 빠른공으로 삼진을 솎아냈다.   이어 헌터 렌프로까지 체인지업으로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세 타자에게서 모두 삼진을 뺏어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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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이도RYU' 류현진, SD전 3타수 3안타 맹타

[류현진 중계] '이도RYU' 류현진, SD전 3타수 3안타 맹타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타석에서도 맹타를 휘둘렀다. 류현진은 9월 24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류현진은 5회까지 3피안타 7탈삼진 무실점으로 완벽한 투구 내용을 선보였다. 타석에서도 류현진..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타석에서도 맹타를 휘둘렀다.   류현진은 9월 24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류현진은 5회까지 3피안타 7탈삼진 무실점으로 완벽한 투구 내용을 선보였다.   타석에서도 류현진의 활약이 계속됐다. 2회 말 첫 타석에서 안타를 기록한 류현진은 4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도 안타로 출루, 후속 타자의 안타로 득점을 추가했다.   여기서 끝이 아니었다. 류현진은 5회 말 선두타자로 나와서도 좌측 안타로 3안타 경기를 펼쳤다. 이후 저스틴 터너와 맥스 먼시의 연속 안타로 이날 경기 두 번째 득점을 올렸다.   류현진의 시즌 타율은 .292가 됐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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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류현진, 무사 1, 2루 위기 탈출…5이닝 7K 무실점

[류현진 중계] 류현진, 무사 1, 2루 위기 탈출…5이닝 7K 무실점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시즌 6승 도전에 나섰다. 류현진은 9월 24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콜로라도에 1.5경기차 지구 선두를 달리고 있는 다저스는 3연전 위닝시리즈를 노리는 상황. 이에 류현진..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시즌 6승 도전에 나섰다.   류현진은 9월 24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콜로라도에 1.5경기차 지구 선두를 달리고 있는 다저스는 3연전 위닝시리즈를 노리는 상황. 이에 류현진이 연승을 통해 팀의 지구 선두자리를 지켜야 하는 중책을 맡았다.   [5회]   이날 경기 처음으로 득점권에 주자를 내보냈다. 류현진은 메히아에게 3루 방면 내야안타, 갈비스에게 좌전 안타를 내주고 무사 1, 2루 위기를 맞았다.   하지만 날카로운 제구로 위기를 탈출했다. 마고를 내야플라이, 스팬젠버그를 삼진으로 잡아냈다. 이어 A.J 엘리스에게도 바깥쪽 공으로 삼진을 뽑아내고 5회를 마무리했다. 투구수는 74개.   [4회]   4회에도 류현진은 거침이 없었다. 선두타자 레예스에게서 3루 파울플라이를 유도했고 저스틴 터너의 호수비로 아웃카운트를 올렸다.   이후 렌프로와 호스머를 모두 외야 뜬공으로 처리, 연속 삼자범퇴 투구를 펼쳤다.   [3회]   2점의 리드를 등에 업은 류현진은 3회에도 호투를 이어갔다. 선두타자 코리 스팬젠버그를 3구 삼진 처리한 류현진은 투수 타석에 나온 조이 루체시에게도 유격수 땅볼을 유도했다.   류현진은 두 번째 타석에 나온 마이어스까지 좌익수 뜬공으로 잡고 삼자범퇴 이닝을 완성했다.   [2회]   피안타가 있었지만 류현진은 흔들리지 않았다. 류현진은 선두타자 에릭 호스머에게 좌측 빗맞은 안타를 내줬다.   하지만 프란시스코 메히아를 좌익수 뜬공으로 잡은 후, 프레디 갈비스 역시 포수 파울플라이로 돌려보냈다. 이어 마누엘 마고를 삼진 처리하고 2회를 실점 없이 넘겼다.   [1회]   1회 첫 타자 윌 마이어스를 4구 만에 삼진으로 처리한 류현진은 프란밀 레예스 역시 5구 빠른공으로 삼진을 솎아냈다.   이어 헌터 렌프로까지 체인지업으로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세 타자에게서 모두 삼진을 뺏어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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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류현진, 4회도 삼자범퇴…4이닝 5K 무실점

[류현진 중계] 류현진, 4회도 삼자범퇴…4이닝 5K 무실점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시즌 6승 도전에 나섰다. 류현진은 9월 24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콜로라도에 1.5경기차 지구 선두를 달리고 있는 다저스는 3연전 위닝시리즈를 노리는 상황. 이에 류현진..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시즌 6승 도전에 나섰다.   류현진은 9월 24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콜로라도에 1.5경기차 지구 선두를 달리고 있는 다저스는 3연전 위닝시리즈를 노리는 상황. 이에 류현진이 연승을 통해 팀의 지구 선두자리를 지켜야 하는 중책을 맡았다.   [4회]   4회에도 류현진은 거침이 없었다. 선두타자 레예스에게서 3루 파울플라이를 유도했고 저스틴 터너의 호수비로 아웃카운트를 추가했다.   이후 렌프로와 호스머에게서 모두 외야 뜬공을 유도, 연속 삼자범퇴 투구를 펼쳤다.   [3회]   2점의 리드를 등에 업은 류현진은 3회에도 호투를 이어갔다. 선두타자 코리 스팬젠버그를 3구 삼진 처리한 류현진은 투수 타석에 나온 조이 루체시에게도 유격수 땅볼을 유도했다.   류현진은 두 번째 타석에 나온 마이어스까지 좌익수 뜬공으로 잡고 삼자범퇴 이닝을 완성했다.   [2회]   피안타가 있었지만 류현진은 흔들리지 않았다. 류현진은 선두타자 에릭 호스머에게 좌측 빗맞은 안타를 내줬다.   하지만 프란시스코 메히아를 좌익수 뜬공으로 잡은 후, 프레디 갈비스 역시 포수 파울플라이로 돌려보냈다. 이어 마누엘 마고를 삼진 처리하고 2회를 실점 없이 넘겼다.   [1회]   1회 첫 타자 윌 마이어스를 4구 만에 삼진으로 처리한 류현진은 프란밀 레예스 역시 5구 빠른공으로 삼진을 솎아냈다.   이어 헌터 렌프로까지 체인지업으로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세 타자에게서 모두 삼진을 뺏어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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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위력투' 류현진, 3회 삼자범퇴…3이닝 5K 무실점

[류현진 중계] '위력투' 류현진, 3회 삼자범퇴…3이닝 5K 무실점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시즌 6승 도전에 나섰다. 류현진은 9월 24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콜로라도에 1.5경기차 지구 선두를 달리고 있는 다저스는 3연전 위닝시리즈를 노리는 상황. 이에 류현진..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시즌 6승 도전에 나섰다.   류현진은 9월 24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콜로라도에 1.5경기차 지구 선두를 달리고 있는 다저스는 3연전 위닝시리즈를 노리는 상황. 이에 류현진이 연승을 통해 팀의 지구 선두자리를 지켜야 하는 중책을 맡았다.   [3회]   2점의 리드를 등에 업은 류현진은 3회에도 호투를 이어갔다. 선두타자 코리 스팬젠버그를 3구 삼진 처리한 류현진은 투수 타석에 나온 조이 루체시에게서 유격수 땅볼을 유도했다.   류현진은 두 번째 타석에 나온 마이어스까지 좌익수 뜬공으로 잡고 삼자범퇴 이닝을 완성했다.   [2회]   피안타가 있었지만 류현진은 흔들리지 않았다. 류현진은 선두타자 에릭 호스머에게 좌측 빗맞은 안타를 내줬다.   하지만 프란시스코 메히아를 좌익수 뜬공으로 잡은 후, 프레디 갈비스 역시 포수 파울플라이로 돌려보냈다. 이어 마누엘 마고를 삼진 처리하고 2회를 실점 없이 넘겼다.   [1회]   1회 첫 타자 윌 마이어스를 4구 만에 삼진으로 처리한 류현진은 프란밀 레예스 역시 5구 빠른공으로 삼진을 솎아냈다.   이어 헌터 렌프로까지 체인지업으로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세 타자에게서 모두 삼진을 뺏어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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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류현진, 2회 1피안타 무실점…2이닝 4K 무실점

[류현진 중계] 류현진, 2회 1피안타 무실점…2이닝 4K 무실점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시즌 6승 도전에 나섰다. 류현진은 9월 24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콜로라도에 1.5경기차 지구 선두를 달리고 있는 다저스는 3연전 위닝시리즈를 노리는 상황. 이에 류현진..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시즌 6승 도전에 나섰다.   류현진은 9월 24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콜로라도에 1.5경기차 지구 선두를 달리고 있는 다저스는 3연전 위닝시리즈를 노리는 상황. 이에 류현진이 연승을 통해 팀의 지구 선두자리를 지켜야 하는 중책을 맡았다.   [2회]   피안타가 있었지만 류현진은 흔들리지 않았다. 류현진은 선두타자 에릭 호스머에게 좌측 안타를 내줬다.   하지만 프란시스코 메히아를 좌익수 뜬공으로 잡은 후, 프레디 갈비스 역시 포수 파울플라이로 돌려보냈다. 이어 마누엘 마고를 삼진 처리하고 2회를 실점 없이 넘겼다.   [1회]   출발이 순조로웠다. 1회 첫 타자 윌 마이어스를 4구 만에 삼진으로 처리한 류현진은 프란밀 레예스 역시 5구 빠른공으로 삼진을 솎아냈다.   이어 헌터 렌프로까지 체인지업으로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세 타자에게서 모두 삼진을 뺏어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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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순조로운 출발' 류현진, 1이닝 3K 퍼펙트

[류현진 중계] '순조로운 출발' 류현진, 1이닝 3K 퍼펙트

[엠스플뉴스] 류현진이 시즌 6승 도전에 나섰다. 류현진은 9월 24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콜로라도에 1.5경기차 지구 선두를 달리고 있는 다저스는 3연전 위닝시리즈를 노리는 상황. 이에 류현진이 연승을 통해 ..

  [엠스플뉴스]   류현진이 시즌 6승 도전에 나섰다.   류현진은 9월 24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콜로라도에 1.5경기차 지구 선두를 달리고 있는 다저스는 3연전 위닝시리즈를 노리는 상황. 이에 류현진이 연승을 통해 팀의 지구 선두자리를 지켜야 하는 중책을 맡았다.   [1회]   출발이 순조로웠다.   1회 첫 타자 윌 마이어스를 4구 만에 삼진으로 처리한 류현진은 프란밀 레예스 역시 5구 빠른공으로 삼진을 솎아냈다.   이어 헌터 렌프로까지 체인지업을 통해 삼진을 기록, 세 타자에게서 모두 삼진을 뺏어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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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 BACK] '쇼 미 더 머니' 마차도, 데뷔 첫 100타점 달성

[플래시 BACK] '쇼 미 더 머니' 마차도, 데뷔 첫 100타점 달성

[엠스플뉴스] '플래시 BACK'은 당일 성적을 바탕으로 가장 중요한 순간 화려하게 빛났던 선수들의 활약상을 정리한 코너입니다. #1 매니 마차도 (LA 다저스) vs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 다저스 7대2 승리 마차도 : 3타수 1..

  [엠스플뉴스]   '플래시 BACK'은 당일 성적을 바탕으로 가장 중요한 순간 화려하게 빛났던 선수들의 활약상을 정리한 코너입니다.       #1 매니 마차도 (LA 다저스) vs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 다저스 7대2 승리 마차도 : 3타수 1안타(1홈런) 1볼넷 3타점   활약상 : 자신의 버블헤드 데이를 맞아 마차도의 방망이가 불을 뿜었다. 3회 스리런 홈런을 터뜨리며 빅리그 데뷔 첫 100타점을 기록한 것. 다저스 이적 후에도 뜨거운 방망이를 선보이며 FA를 앞두고 자신의 가치를 한껏 끌어올리고 있는 마차도다.   인터뷰 : “이보다 더 좋을 수 없다”며 미소를 지은 마차도는 다저스가 222홈런을 작성하며 한 시즌 팀홈런 최다기록을 갈아치웠다는 말에 “우리 팀엔 훌륭한 타자들이 있다. 모두 자신감에 차 있으며, 우리가 어떤 팀인지를 잘 알고 있다(ESPN)”고 했다.    ‘예비 FA’ 매니 마차도, 2018시즌 성적 154경기 타율 .295 36홈런 100타점 14도루 OPS .903 fWAR 5.8승(ML 전체 8위)   #2 타일러 오닐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 vs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 세인트루이스 5대4 승리 오닐 : 2타수 1안타(1홈런) 1타점   활약상 : 7회 초 대수비로 투입된 ‘루키’ 오닐이 연장 10회 일을 냈다. 팀이 4-4로 맞선 10회 말에 샌프란시스코 필승계투 마크 멜란슨을 상대로 끝내기 홈런을 작렬했다. 세인트루이스도 극적인 역전승을 거두며 와일드카드 진출 가능성을 높였다.   인터뷰 : 승리의 주역 오닐은 “마이너에서 몇 번 끝내기 홈런을 때린 적이 있지만, 그 어떤 것도 빅리그 정규시즌에 때린 것과 비교할 순 없다(MLB.com)”며 기쁨을 만끽했다.   ‘MIL vs STL vs COL 3파전?’ NL 와일드카드 경쟁 밀워키 88승 67패 승률 .568 +2경기 세인트루이스 86승 69패 승률 .555 콜로라도 84승 70패 승률 .545 (WC 2위와 1.5경기 차) *팬그래프 기준 PS 진출확률 : 밀워키 98.7% 세인트루이스 79.5% 콜로라도 27.7%   #3 애런 힉스 (뉴욕 양키스) vs 볼티모어 오리올스 / 양키스 3대2 승리 힉스 : 5타수 2안타(1홈런) 2타점   활약상 : 양키스가 포스트시즌 진출을 확정지었다. 이날 경기서 가장 돋보인 건 힉스. 2회 보이트와 함께 솔로홈런 두 방을 터뜨려 양키스가 250홈런을 달성한 역대 6번째 팀이 되는 데 공헌했고, 연장 11회 말엔 끝내기 2루타를 작렬하며 경기에 종지부를 찍었다.   인터뷰 : 애런 분 양키스 감독은 “힉스는 가장 저평가된 선수 가운데 하나(ESPN)”라며 그의 활약에 엄지를 치켜세웠다.   애런 힉스 2018시즌 성적 132경기 타율 .249 26홈런 76타점 11도루 OPS .837 fWAR 4.9승(양키스 타자 1위) *양키스 fWAR 2위 저지(4.8승) 3위 그레고리우스(4.5승)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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