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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DS3] 류현진, 5회도 1, 2루 위기 극복…5이닝 2실점

[NLDS3] 류현진, 5회도 1, 2루 위기 극복…5이닝 2실점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5회도 무실점으로 막았다. 류현진은 7일(한국시간)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 선발 출격했다. 현재 다저스의 시리즈 전적은 1승 1패. 시리즈의 분수령이 될 수 있는 3차전인 만큼, 류현진의..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5회도 무실점으로 막았다.   류현진은 7일(한국시간)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 선발 출격했다. 현재 다저스의 시리즈 전적은 1승 1패. 시리즈의 분수령이 될 수 있는 3차전인 만큼, 류현진의 어깨가 무겁다.   [5회]   5회 초 다저스가 맥스 먼시의 솔로포로 한 점을 만회한 가운데, 류현진은 5회 재차 고비를 넘겼다. 첫 타자 브라이언 도저를 3루수 땅볼로 잠재운 류현진은 테일러에게 안타를 맞았으나 대타 라이언 짐머맨을 1루수 땅볼로 요리했다. 터너는 고의4구로 걸러 2사 1, 2루 위기에 봉착한 류현진은 이튼을 좌익수 직선타로 잡고 무실점으로 5회를 마쳤다.            [4회]   류현진은 4회 다시 흔들렸다. 렌던과 소토에게 연속 안타를 맞아 주자를 쌓았다. 다행히 실점은 없었다. 켄드릭을 좌익수 뜬공으로 잡았고, 스즈키에겐 3루수 병살타를 엮어내 재빠르게 이닝을 마쳤다. 4회까지 투구 수는 56개.         [3회]   3회엔 확실하게 안정을 되찾았다. 구심의 비교적 넓은 스트라이크존도 능숙하게 활용. 아니발 산체스에겐 바깥쪽 체인지업을 던져 헛스윙 삼진을 잡았고, 터너는 유격수 땅볼, 이튼을 중견수 뜬공으로 처리해 두 번째 삼자범퇴 이닝을 신고했다.         [2회]   2회는 무실점. 커트 스즈키, 브라이언 도저를 연달아 삼진으로 솎았다. 낮게 떨어지는 체인지업으로 헛스윙을 유도했다. 후속타자 마이클 테일러는 중견수 뜬공으로 처리해 삼자범퇴로 이닝을 정리했다.         [1회]   류현진이 1회 2실점을 내줬다. 저스틴 터너의 호수비 덕분에 트레이 터너를 3루수 땅볼로 돌려세운 류현진은 아담 이튼에겐 볼넷을 내줬다. 곧이어 앤서니 렌던을 중견수 뜬공으로 솎아냈지만, 후속 타자 후안 소토에게 일격을 허용하고 말았다. 존 바깥으로 빠진 하이 패스트볼이 중월 투런홈런으로 연결됐다. 이후 류현진은 하위 켄드릭을 유격수 땅볼로 잡아 추가 실점은 없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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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DS3] 류현진, 4회 무사 1, 2루 위기 탈출…4이닝 2실점

[NLDS3] 류현진, 4회 무사 1, 2루 위기 탈출…4이닝 2실점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4회 고비를 무사히 넘겼다. 류현진은 7일(한국시간)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 선발 출격했다. 현재 다저스의 시리즈 전적은 1승 1패. 시리즈의 분수령이 될 수 있는 3차전인 만큼, 류현진..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4회 고비를 무사히 넘겼다.   류현진은 7일(한국시간)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 선발 출격했다. 현재 다저스의 시리즈 전적은 1승 1패. 시리즈의 분수령이 될 수 있는 3차전인 만큼, 류현진의 어깨가 무겁다.   [4회]   4회 다시 흔들렸다. 렌던과 소토에게 연속 안타를 맞아 주자를 쌓았다. 그래도 실점은 없었다. 켄드릭을 좌익수 뜬공으로 잡았고, 스즈키에겐 3루수 병살타를 엮어내 재빠르게 이닝을 마쳤다.          [3회]   3회엔 확실하게 안정을 되찾았다. 구심의 비교적 넓은 스트라이크존도 능숙하게 활용. 아니발 산체스에겐 바깥쪽 체인지업을 던져 헛스윙 삼진을 잡았고, 터너는 유격수 땅볼, 이튼을 중견수 뜬공으로 처리해 두 번째 삼자범퇴 이닝을 신고했다.         [2회]   2회는 무실점. 커트 스즈키, 브라이언 도저를 연달아 삼진으로 솎았다. 낮게 떨어지는 체인지업으로 헛스윙을 유도했다. 후속타자 마이클 테일러는 중견수 뜬공으로 처리해 삼자범퇴로 이닝을 정리했다.         [1회]   류현진이 1회 2실점을 내줬다. 저스틴 터너의 호수비 덕분에 트레이 터너를 3루수 땅볼로 돌려세운 류현진은 아담 이튼에겐 볼넷을 내줬다. 곧이어 앤서니 렌던을 중견수 뜬공으로 솎아냈지만, 후속 타자 후안 소토에게 일격을 허용하고 말았다. 존 바깥으로 빠진 하이 패스트볼이 중월 투런홈런으로 연결됐다. 이후 류현진은 하위 켄드릭을 유격수 땅볼로 잡아 추가 실점은 없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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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DS3] '안정감 회복' 류현진, 3회도 삼자범퇴…3이닝 2실점

[NLDS3] '안정감 회복' 류현진, 3회도 삼자범퇴…3이닝 2실점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3회도 삼자범퇴로 정리했다. 류현진은 7일(한국시간)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 선발 출격했다. 현재 다저스의 시리즈 전적은 1승 1패. 시리즈의 분수령이 될 수 있는 3차전인 만큼, 류현진..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3회도 삼자범퇴로 정리했다.   류현진은 7일(한국시간)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 선발 출격했다. 현재 다저스의 시리즈 전적은 1승 1패. 시리즈의 분수령이 될 수 있는 3차전인 만큼, 류현진의 어깨가 무겁다.   [3회]   3회엔 확실하게 안정을 되찾았다. 구심의 비교적 넓은 스트라이크존도 능숙하게 활용. 아니발 산체스에겐 바깥쪽 체인지업을 던져 헛스윙 삼진을 잡았고, 터너는 유격수 땅볼, 이튼을 중견수 뜬공으로 처리해 두 번째 삼자범퇴 이닝을 신고했다.     [2회]   2회는 무실점. 커트 스즈키, 브라이언 도저를 연달아 삼진으로 솎았다. 낮게 떨어지는 체인지업으로 헛스윙을 유도했다. 후속타자 마이클 테일러는 중견수 뜬공으로 처리해 삼자범퇴로 이닝을 정리했다.     [1회]   류현진이 1회 2실점을 내줬다. 저스틴 터너의 호수비 덕분에 트레이 터너를 3루수 땅볼로 돌려세운 류현진은 아담 이튼에겐 볼넷을 내줬다. 곧이어 앤서니 렌던을 중견수 뜬공으로 솎아냈지만, 후속 타자 후안 소토에게 일격을 허용하고 말았다. 존 바깥으로 빠진 하이 패스트볼이 중월 투런홈런으로 연결됐다. 이후 류현진은 하위 켄드릭을 유격수 땅볼로 잡아 추가 실점은 없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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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DS3] '2K' 류현진, 2회 삼자범퇴…2이닝 2실점

[NLDS3] '2K' 류현진, 2회 삼자범퇴…2이닝 2실점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2회를 삼자범퇴로 막았다. 류현진은 7일(한국시간)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 선발 출격했다. 현재 다저스의 시리즈 전적은 1승 1패. 시리즈의 분수령이 될 수 있는 3차전인 만큼, 류현진의..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2회를 삼자범퇴로 막았다.   류현진은 7일(한국시간)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 선발 출격했다. 현재 다저스의 시리즈 전적은 1승 1패. 시리즈의 분수령이 될 수 있는 3차전인 만큼, 류현진의 어깨가 무겁다.   [2회]   2회엔 안정을 찾았다. 커트 스즈키, 브라이언 도저를 연달아 삼진으로 솎았다. 낮게 떨어지는 체인지업으로 헛스윙을 유도했다. 후속타자 마이클 테일러는 중견수 뜬공으로 처리해 2회를 삼자범퇴로 마무리했다.   [1회]   류현진이 1회 2실점을 내줬다. 저스틴 터너의 호수비 덕분에 트레이 터너를 3루수 땅볼로 돌려세운 류현진은 아담 이튼에겐 볼넷을 내줬다. 곧이어 앤서니 렌던을 중견수 뜬공으로 솎아냈지만, 후속 타자 후안 소토에게 일격을 허용하고 말았다. 존 바깥으로 빠진 하이 패스트볼이 중월 투런홈런으로 연결됐다. 이후 류현진은 하위 켄드릭을 유격수 땅볼로 잡아 추가 실점은 없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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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DS3] 류현진, 1회 소토에 투런포 허용…1이닝 2실점

[NLDS3] 류현진, 1회 소토에 투런포 허용…1이닝 2실점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1회 뼈아픈 투런 홈런을 허용했다. 류현진은 7일(한국시간)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 선발 출격했다. 현재 다저스의 시리즈 전적은 1승 1패. 시리즈의 분수령이 될 수 있..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1회 뼈아픈 투런 홈런을 허용했다.   류현진은 7일(한국시간)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 선발 출격했다. 현재 다저스의 시리즈 전적은 1승 1패. 시리즈의 분수령이 될 수 있는 3차전인 만큼, 류현진의 어깨가 무겁다.   [1회]   류현진이 1회 아쉬움을 남겼다. 저스틴 터너의 호수비 덕분에 트레이 터너를 3루수 땅볼로 돌려세운 류현진은 아담 이튼에겐 풀카운트 승부 끝에 볼넷을 내줬다. 곧이어 앤서니 렌던을 중견수 뜬공으로 솎아낸 류현진은 후안 소토에게 투런 홈런을 허용하고 말았다. 높은 속구가 홈런으로 연결됐다. 아쉬운 피홈런을 허용한 류현진은 하위 켄드릭을 내야 땅볼로 잡고 이닝을 마쳤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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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DS3] '9회 3득점' ATL, STL에 극적 역전승…CS까지 '-1승'

[NLDS3] '9회 3득점' ATL, STL에 극적 역전승…CS까지 '-1승'

[엠스플뉴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9회에만 석 점을 뽑는 뒷심을 발휘해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애틀랜타는 7일(한국시간)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3차전서 3-1로 이겼다. 이로써 애틀랜타는 시리즈 전적 2승 1패를 기록, 챔..

  [엠스플뉴스]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9회에만 석 점을 뽑는 뒷심을 발휘해 극적인 역전승을 거뒀다.   애틀랜타는 7일(한국시간) 부시 스타디움에서 열린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3차전서 3-1로 이겼다. 이로써 애틀랜타는 시리즈 전적 2승 1패를 기록, 챔피언십시리즈 진출까지 단 1승만을 남겨두게 됐다.     선발 맞대결에선 세인트루이스가 우위를 점했다. '베테랑' 웨인라이트가 7.2이닝 8탈삼진 무실점을 관록투를 선보여 7이닝 1실점을 기록한 마이크 소로카를 상대로 판정승을 거뒀다. 하지만 애틀랜타는 세인트루이스 불펜진을 공략해 짜릿한 역전승을 일궈냈다.   세인트루이스가 먼저 0-0의 균형을 허물었다. 2회 말 마르셀 오즈나가 2루타로 포문을 열었고 야디에르 몰리나가 내아 땅볼로 주자를 3루로 보냈다. 계속된 1사 3루엔 맷 카펜터가 중견수 희생플라이를 쳐 팀에 선취점을 안겼다.   이후엔 팽팽한 투수전이 전개됐다. 웨인라이트와 소로카 모두 7회까지 무실점 퍼레이드를 벌이며 손에 땀을 쥐는 명승부를 펼쳤다. 차이는 내려간 시점. 공 90개를 던진 소로카는 7회를 끝으로 교체된 반면 웨인라이트는 공 100개를 넘게 던졌음에도 8회 마운드에 올랐다.   웨인라이트는 8회 2사 1루에 로날드 아쿠냐 주니어, 아지 알비스에게 연달아 볼넷을 허용, 2사 만루 위기를 자초했다. 하지만 좌완 불펜 앤드류 밀러가 승계주자의 득점을 막아 웨인라이트의 최종 기록은 '0실점'. 간신히 위기를 넘긴 세인트루이스는 8회 말엔 1사 1, 2루 기회를 잡았으나 해리슨 베이더가 '3루 도루 실패'로 찬물을 끼얹었다.   애틀랜타는 9회 초 극적으로 경기를 뒤집었다. 조시 도날드슨의 2루타와 대주자 빌리 해밀턴의 도루로 만든 2사 3루에 브라이언 맥캔이 고의4구로 걸어 나갔다. 계속된 2사 1, 3루엔 댄스비 스완슨이 적시 2루타로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고 곧이어 아담 듀발의 2타점 적시타(3-1)가 터졌다. 9회 구원 등판한 세인트루이스 마무리 카를로스 마르티네즈는 1차전(1.1이닝 3실점)에 이어 3차전에서도 3실점 이상을 헌납하며 실망감을 안겼다.   2점 차 리드를 잡은 애틀랜타는 9회 말 마무리 마크 멜란슨을 투입해 승리 굳히기에 나섰다. 멜란슨은 1사에 폴 골드슈미트에게 2루타를 맞아 득점권에 주자를 내보냈지만, 후속 두 타자를 범타로 솎아 팀의 3-1 승리를 지켰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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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LDS3] 류현진, 베테랑 포수 마틴과 호흡…슈어저는 4차전

[NLDS3] 류현진, 베테랑 포수 마틴과 호흡…슈어저는 4차전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베테랑 포수 러셀 마틴과 배터리를 이룬다. 류현진은 7일(한국시간)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리는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서 선발 마운드를 책임진다. 그동안 류현진은 워싱턴을 상대로 통산 5경..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베테랑 포수 러셀 마틴과 배터리를 이룬다.   류현진은 7일(한국시간)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리는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내셔널리그 디비전시리즈 3차전에서 선발 마운드를 책임진다.   그동안 류현진은 워싱턴을 상대로 통산 5경기에 등판해 2승 1패 평균자책 1.35의 호성적을 거뒀다. 과연 포스트시즌에서도 좋은 기억을 이어갈지 기대된다.   류현진과 호흡을 맞추는 포수는 베테랑 마틴이다. 1, 2차전엔 '루키' 윌 스미스가 선발 출격했지만, 이번엔 마틴이 포수 마스크를 쓴다. 올해 정규시즌에서 류현진은 마틴과 배터리를 이룬 20경기 동안 평균자책 1.52라는 빼어난 성적을 거뒀다.   워싱턴의 선발 투수는 우완 아니발 산체스다. 애초 맥스 슈어저가 등판할 예정이었으나 슈어저가 2차전 불펜으로 1이닝을 소화하면서 선발 순서가 변경됐다. 산체스는 올해 정규시즌엔 30경기에 등판해 11승 8패 평균자책 3.85의 성적을 남겼다.     다음은 양 팀의 선발 라인업 LA 다저스 (선발투수 : 류현진) 작 피더슨(우익수)-맥스 먼시(1루수)-저스틴 터너(3루수)-코디 벨린저(중견수)-코리 시거(유격수)-A.J. 폴락(좌익수)-개빈 럭스(2루수)-러셀 마틴(포수)-류현진(투수)   워싱턴 내셔널스 (선발투수 : 아니발 산체스) 트레이 터너(유격수)-아담 이튼(우익수)-앤서니 렌던(3루수)-후안 소토(좌익수)-하위 켄드릭(1루수)-커트 스즈키(포수)-브라이언 도저(2루수)-마이클 테일러(중견수)-아니발 산체스(투수)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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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스트시즌 투데이] '15K 괴력투' 게릿 콜, 정규시즌 이어 PS 지배하다

[포스트시즌 투데이] '15K 괴력투' 게릿 콜, 정규시즌 이어 PS 지배하다

[엠스플뉴스] 오늘의 포스트시즌 소식을 한눈에! 포스트시즌 투데이와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콜 7.2이닝 15K 무실점’ 휴스턴, 시리즈 2승 선점 1차전 주인공이 저스틴 벌랜더였다면 2차전은 게릿 콜이었다. 콜은 포스트시즌 역대 공동 3위에 해당하는 ..

  [엠스플뉴스]   오늘의 포스트시즌 소식을 한눈에! 포스트시즌 투데이와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콜 7.2이닝 15K 무실점’ 휴스턴, 시리즈 2승 선점   1차전 주인공이 저스틴 벌랜더였다면 2차전은 게릿 콜이었다. 콜은 포스트시즌 역대 공동 3위에 해당하는 15탈삼진을 솎아내며 7.2이닝 무실점을 기록했다. 타선은 알렉스 브레그먼의 솔로포 포함 3점을 지원했다. 9회 로베르토 오수나가 고전했지만, 윌 해리스가 화재를 진압했다. 상대 원투펀치에게 호되게 당한 탬파베이는 벼랑 끝에 몰렸다.     PS 1경기 최다 탈삼진 1. 밥 깁슨(1968년 WS) : 17K 2. 케빈 브라운(1998년 NLDS) : 16K 3. 게릿 콜(2019년 ALDS) : 15K     ‘3회 7득점’ 양키스, 8-2 대승...MIN전 포스트시즌 12연승   양키스 역시 시리즈 스윕 기회를 잡았다. 1-0으로 앞선 3회 디디 그레고리우스의 그랜드슬램을 묶어 대거 7득점을 몰아쳤다. 그레고리우스는 2017년 미네소타와의 와일드카드전에서도 홈런을 때린 바 있다. 가을에 강한 면모를 보인 다나카 마사히로는 포스트시즌 통산 4승을 챙겼다. 미네소타는 포스트시즌 특정팀 상대 최다연패 불명예를 안았다.     ‘질긴 악연’ 미네소타, PS 양키스 상대 전적 2003년 ALDS : 1승 3패 2004년 ALDS : 1승 3패 2009년 ALDS : 0승 3패 2010년 ALDS : 0승 3패 2017년 WC :  1패 2019년 ALDS : 2패     '가을에 강한 남자' 다나카, 통산 PS 성적 6G 35이닝 4승 2패 ERA 1.54 8BB 32K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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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DS2] '콜 7.2이닝 무실점' 휴스턴, TB에 3-1 승리…시리즈 2승 선점

[ALDS2] '콜 7.2이닝 무실점' 휴스턴, TB에 3-1 승리…시리즈 2승 선점

[엠스플뉴스]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시리즈 2연승으로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휴스턴은 6일(한국시간) 미닛메이드파크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디비전시리즈 2차전에서 게릿 콜의 쾌투를 앞세워 3-1로 승리했다. 첫 득점은 4회말 휴스턴에서 나왔다. 선두타자 알렉스 브레..

  [엠스플뉴스]   휴스턴 애스트로스가 시리즈 2연승으로 유리한 고지를 선점했다.   휴스턴은 6일(한국시간) 미닛메이드파크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디비전시리즈 2차전에서 게릿 콜의 쾌투를 앞세워 3-1로 승리했다.   첫 득점은 4회말 휴스턴에서 나왔다. 선두타자 알렉스 브레그먼이 블레이크 스넬을 상대로 좌중월 선제 솔로포를 작렬시켰다.   휴스턴은 5회 추가득점 기회를 놓쳤다. 카일 터커의 볼넷, 마틴 말도나도의 안타로 만든 무사 1, 3루에서 조지 스프링어가 삼진, 호세 알투베가 병살타로 찬물을 끼얹었다.   경기 후반 도망가는 점수를 얻었다. 7회 율리 구리엘이 유격수 윌리 아다메스의 송구 실책으로 출루했고 카를로스 코레아가 2루타를 터뜨렸다. 그리고 1사에서 말도나도가 좌전 안타로 3루 주자 구리엘을 홈으로 불러들였다. 8회에는 브레그먼과 요단 알바레즈가 연속 안타로 루상에 나갔고 코레아가 쐐기 1타점 적시타를 추가했다.         게릿 콜은 위력투로 포스트시즌 통산 세 번째 승리를 거뒀다. 7.2이닝 동안 118개의 공을 던져 4피안타 1볼넷 15탈삼진 무실점 역투를 펼쳤다. 8회 2사에서 주자 2명을 남겨놨지만, 뒤이어 등판한 로베르토 오수나가 실점 없이 이닝을 끝냈다.   탬파베이는 9회 마지막 불씨를 살렸다. 오스틴 메도우스와 토미 팸의 연속안타, 최지만의 볼넷으로 무사 만루 기회를 잡았다. 가르시아가 내야땅볼로 1점을 만회했지만, 후속타 불발로 추격에 실패했다.   한편 이날 4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한 최지만은 3타수 무안타 3삼진 1볼넷을 기록하고 9회초 대주자와 교체됐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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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DS2] '사이영상 후보' 게릿 콜, 7.2이닝 15K 무실점

[ALDS2] '사이영상 후보' 게릿 콜, 7.2이닝 15K 무실점

[엠스플뉴스] 게릿 콜(29·휴스턴 애스트로스)이 사이영상 후보다운 괴력투를 선보였다. 콜은 6일(한국시간) 미닛메이드파크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디비전시리즈 2차전에 선발 등판, 7.2이닝 4피안타 1볼넷 15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이렇다 할 위기가 없었다. 콜은..

  [엠스플뉴스]   게릿 콜(29·휴스턴 애스트로스)이 사이영상 후보다운 괴력투를 선보였다.   콜은 6일(한국시간) 미닛메이드파크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디비전시리즈 2차전에 선발 등판, 7.2이닝 4피안타 1볼넷 15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쳤다.   이렇다 할 위기가 없었다. 콜은 1회초 2사에서 토미 팸에게 우전 안타를 내준 후 최지만을 파울팁 삼진으로 잡고 이닝을 끝냈다. 5회 피안타 1개가 있었지만, 세 타자를 모두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6회 윌리 아다메스의 선두타자 안타가 나왔지만 콜은 흔들리지 않았다. 얀디 디아즈를 체크스윙 삼진으로 돌려세웠고 포수 마틴 말도나도는 2루 도루를 시도하던 아다메스를 잡아냈다.   7회를 삼자범퇴로 지운 콜은 2-0으로 앞선 8회초 2사에서 케빈 키어마이어에게 2루타, 윌리 아다메스를 볼넷으로 출루시켰다. 118구를 던진 콜은 2-0으로 앞선 상황에서 로베르토 오수나와 교체됐다. 휴스턴 팬들은 마운드를 내려오는 콜을 향해 기립박수를 보냈다.   오수나는 얀디 디아즈를 3구 삼진으로 잡고 콜의 승계주자를 없앴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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