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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STL, 호스머-도날드슨 영입 관심"

MLB.com "STL, 호스머-도날드슨 영입 관심"

세인트루이스 영입 목록에 오른 에릭 호스머(좌)와 조시 도날드슨(우)(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2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하며 체면을 구긴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대대적인 보강 작업에 착수했다. 마르셀 오수나 영입에 그치지 않고, 한발 더 나아가 에릭 ..

세인트루이스 영입 목록에 오른 에릭 호스머(좌)와 조시 도날드슨(우)(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2년 연속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하며 체면을 구긴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대대적인 보강 작업에 착수했다. 마르셀 오수나 영입에 그치지 않고, 한발 더 나아가 에릭 호스머(FA), 조시 도날드슨(토론토 블루제이스) 등 정상급 타자 영입을 시도하고 있는 상태다.   미국 MLB.com 존 모로시 기자는 1월 3일(이하 한국시간) ‘호스머와 도날드슨이 세인트루이스의 영입 레이더망에 포착됐다’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전통의 명가' 세인트루이스의 이적 시장 행보를 다뤘다.   지안카를로 스탠튼(뉴욕 양키스) 영입전에 철수한 세인트루이스는 지난달 마이애미 말린스로부터 오수나를 영입, 타선 보강에 성공했다. 그러나 ‘빅뱃’ 보강을 위해 여전히 이적 시장을 둘러보고 있으며 호스머, 도날드슨 영입에 꾸준한 관심을 나타내고 있다.   물론 1루수 호스머와 3루수 도날드슨의 주 포지션은 확연히 다르다. 이에 세인트루이스는 두 선수 중 한 선수를 영입하면 상황에 따라 맷 카펜터를 3루수 또는 1루수로 활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다만 ‘가을야구’ 도전 의지를 밝힌 토론토가 ‘간판타자’ 도날드슨을 트레이드 매물로 내놓을지는 의문이다. FA 호스머는 세인트루이스행 가능성이 있는 자원이지만, 세인트루이스가 영입전에서 승리하는 건 쉽지 않을 것으로 전망된다.   MOVIE_DAUM::https://kakaotv.daum.net/embed/player/cliplink/375861600?service=daum_searchview::MOVIE_DAUM   한편, 'USA 투데이' 밥 나이팅게일 기자에 따르면 호스머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로부터 7년 계약을 제시받았다. 다만 호스머는 아직 계약서에 도장을 찍진 않은 상태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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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포토] 동점타 날리고 1루로 향하는 오타니

[M+포토] 동점타 날리고 1루로 향하는 오타니

[엠스플뉴스=로스앤젤레스] 9월 26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에인절스타디움에서 ’2018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 텍사스 레인저스의 경기가 열렸다. 텍사스 레인저스는 요바니 가야르도, LA 에인절스는 맷 슈메이커를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텍사스 추신수는 ..

[엠스플뉴스=로스앤젤레스]   9월 26일(이하 한국 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에인절스타디움에서 ’2018 메이저리그’ LA 에인절스와 텍사스 레인저스의 경기가 열렸다. 텍사스 레인저스는 요바니 가야르도, LA 에인절스는 맷 슈메이커를 선발 투수로 내세웠다. 텍사스 추신수는 3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장.    6회말 1사 1, 2루에서 타석에 오른 오타니가 1타점 중전 안타를 날리고 있다.      조미예 특파원 miyejo@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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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연전 선봉' 류현진, 29일 SF전 선발 예정

'3연전 선봉' 류현진, 29일 SF전 선발 예정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 출격한다. MLB.com은 9월 26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가 류현진과 클레이튼 커쇼, 워커 뷸러를 시즌 마지막 3연전에 선발 등판시킨다”고 보도했다.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를 달리는 다저스는 2위 콜로라도에 ..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 출격한다.   MLB.com은 9월 26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가 류현진과 클레이튼 커쇼, 워커 뷸러를 시즌 마지막 3연전에 선발 등판시킨다”고 보도했다.   내셔널리그 서부지구 1위를 달리는 다저스는 2위 콜로라도에 1.5경기차로 쫓기는 상황이다. 다저스는 샌프란시스코 3연전을 모두 잡고 자력으로 우승을 결정짓겠다는 계획. 이에 구단은 가장 컨디션이 좋은 투수 3명을 선발로 내보낸다.   류현진은 오는 3연전에서 선봉을 담당한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류현진을 29일 선발로 출전시키는 점에 대해 고민했다”고 말했다. 동시에 “이번 3연전이 가장 중요한 시리즈라는 점을 고려했다”며 류현진을 선봉으로 내세운 이유를 밝혔다.   또 이번 선발 로테이션에서 제외된 리치 힐에 대해서도 언급했다. 로버츠는 “힐의 최근 투구 내용도 좋았다. 하지만 류현진은 최근 4~5경기 등판에서 내셔널리그 내 어떤 투수보다도 위력적인 투구를 선보였다”며 로테이션 변경 이유도 설명했다.   류현진이 시리즈 첫 경기를 승리로 장식해 팀을 포스트시즌으로 이끌지 귀추가 주목된다. 올 시즌 류현진은 14경기 선발 등판에서 76.1이닝 6승 3패 평균자책 2.00을 기록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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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탈삼진왕 예약' 슈어저, 개인 첫 300K 시즌 달성

'탈삼진왕 예약' 슈어저, 개인 첫 300K 시즌 달성

[엠스플뉴스] 맥스 슈어저(34, 워싱턴 내셔널스)가 통산 첫 시즌 300탈삼진 고지를 점령했다. 슈어저는 9월 26일(이하 한국시간)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경기에서 7이닝 5피안타 10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팀이 7회까지 9-1 리드를 잡으면서 시즌 18승 요건..

  [엠스플뉴스]   맥스 슈어저(34, 워싱턴 내셔널스)가 통산 첫 시즌 300탈삼진 고지를 점령했다.   슈어저는 9월 26일(이하 한국시간) 내셔널스 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경기에서 7이닝 5피안타 10탈삼진 1실점을 기록했다. 팀이 7회까지 9-1 리드를 잡으면서 시즌 18승 요건도 갖췄다.   압도적인 경기였다. 슈어저는 4회 2사 1루에서 브라이언 앤더슨에게 1타점 2루타를 맞은 것을 제외하면 흠 잡을데 없는 투구를 했다.   여기에 매 이닝 탈삼진 행진이 이어졌다. 이날 경기 전까지 290탈삼진을 기록했던 슈어저는 7회 첫 두 타자를 삼진으로 처리하고 시즌 300탈삼진을 완성했다. 동시에 시즌 18번째 두 자릿수 탈삼진을 기록하는 기염을 토했다. 탈삼진 2위 제이콥 디그롬(뉴욕 메츠, 259개)과의 차이가 커 내셔널리그 탈삼진 타이틀도 사실상 예약했다.   슈어저는 올 시즌 33경기(33선발) 220.2이닝 17승 7패 평균자책 2.53으로 디그롬과 함께 강력한 사이영상 후보로 거론되고 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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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LAA전 3번-RF 선발…오타니는 4번-DH

추신수, LAA전 3번-RF 선발…오타니는 4번-DH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3번 타자로 나선다. 추신수는 9월 26일(이하 한국시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리는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 3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다. 지난 2경기에서 9타수 무안타 1볼넷으로 하향세를 극복하지 못한 추신수다. 하지만 ..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3번 타자로 나선다.   추신수는 9월 26일(이하 한국시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리는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 3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다.   지난 2경기에서 9타수 무안타 1볼넷으로 하향세를 극복하지 못한 추신수다. 하지만 이날 중심타순에 배정돼 팀 공격을 책임져야 하는 중책을 맡았다.   에인절스 선발은 우완 맷 슈메이커로 지난 5월 오른쪽 팔뚝 수술을 받고 9월 초 복귀한 투수다. 시즌 성적은 5경기(5선발) 2승 2패 평균자책 5.48로 추신수와의 통산 상대 전적은 12타수 3안타다.   한편, 시즌 후 토미존 수술이 결정된 에인절스의 오타니 쇼헤이는 이날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한다.   양 팀 선발 라인업   텍사스 레인저스 (선발투수 : 요바니 가야르도) 델라이노 드쉴즈(중견수)-엘비스 앤드루스(유격수)-추신수(우익수)-애드리안 벨트레(지명타자)-루그네드 오도어(2루수)-주릭슨 프로파(3루수)-조이 갈로(좌익수)-로빈슨 치리노스(포수)-로날드 구즈만(1루수)   LA 에인절스 (선발투수 : 맷 슈메이커) 콜 칼훈(우익수)-호세 페르난데스(1루수)-마이크 트라웃(중견수)-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저스틴 업튼(좌익수)-안드렐턴 시몬스(유격수)-테일러 와드(3루수)-케일럽 코와트(2루수)-조 허드슨(포수)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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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토크] FA 앞둔 하퍼 "워싱턴 잔류하면 굉장히 기쁠 것"

[MLB 토크] FA 앞둔 하퍼 "워싱턴 잔류하면 굉장히 기쁠 것"

[엠스플뉴스] FA를 앞둔 브라이스 하퍼(25, 워싱턴 내셔널스)가 소속팀에 남게 될까. MLB.com은 9월 26일(이하 한국시간) 하퍼와의 인터뷰를 인용해 "하퍼가 시즌 후에도 워싱턴에 잔류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했다“고 보도했다. 하퍼는 올 시즌을 마치고 FA 시장에 나온다. 2010년..

  [엠스플뉴스]   FA를 앞둔 브라이스 하퍼(25, 워싱턴 내셔널스)가 소속팀에 남게 될까.   MLB.com은 9월 26일(이하 한국시간) 하퍼와의 인터뷰를 인용해 "하퍼가 시즌 후에도 워싱턴에 잔류하고 싶다는 의사를 표했다“고 보도했다.   하퍼는 올 시즌을 마치고 FA 시장에 나온다. 2010년 신인드래프트 1라운드 1순위로 워싱턴에 지명된 하퍼는 2012시즌 내셔널리그 신인왕을 수상하며 화려하게 데뷔했다. 2015시즌에는 153경기 타율 .330 42홈런 99타점 OPS 1.109로 내셔널리그 MVP를 수상하기도 했다.   나이도 만 25세에 불과해 시장에서 많은 관심을 받을 것이 분명한 상황. 이에 MLB.com은 "하퍼가 2014년 지안카를로 스탠튼(뉴욕 양키스)이 맺은 13년 3억 2500만 달러 계약을 넘어설 수 있다"는 예측을 내놨다.   선수 본인은 워싱턴에 대한 애정을 드러냈다. 하퍼는 현지 매체 ‘워싱턴 포스트’와의 인터뷰에서 “워싱턴에 남게 된다면 굉장히 기쁠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LA 다저스, 뉴욕 양키스에서 뛰는 기분이 어떤지 나는 알지 못한다. 하지만 워싱턴에 대해서 이야기할 때는 분명 행복하다”며 워싱턴에서 계속 뛸 수 있기를 희망했다.   하지만 “구단의 향후 계획에 내가 포함돼 있을지는 모르겠다. 내가 할 수 있는 방법은 없다”며 미래는 불확실하다고도 밝혔다.   하퍼는 이날 경기 전까지 시즌 154경기에 출전해 타율 .245 34홈런 100타점 OPS 885를 기록했다. 개인 100타점 시즌은 데뷔 이후 처음이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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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A 오타니, 시즌 직후 토미존 수술 예정

LAA 오타니, 시즌 직후 토미존 수술 예정

[엠스플뉴스] 오타니 쇼헤이(24, LA 에인절스)가 올 시즌 직후 팔꿈치 수술을 받는다. 'MLB.com'은 9월 26일(이하 한국시간) "오타니가 올 시즌이 끝나고 다음주 LA에서 토미존 수술을 받을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투타 겸업을 이어오던 오타니는 지난 6월 팔꿈치 부상이 시즌 전..

  [엠스플뉴스]   오타니 쇼헤이(24, LA 에인절스)가 올 시즌 직후 팔꿈치 수술을 받는다.   'MLB.com'은 9월 26일(이하 한국시간) "오타니가 올 시즌이 끝나고 다음주 LA에서 토미존 수술을 받을 계획“이라고 보도했다.   투타 겸업을 이어오던 오타니는 지난 6월 팔꿈치 부상이 시즌 전보다 심각해졌다는 진단을 받았다. 이에 타자로만 출장하며 3달의 투수 재활 과정을 거쳤고 지난 9월 3일 휴스턴 애스트로스전에서 투수로 복귀했다.   하지만 1경기 만에 팔꿈치에 또 다른 손상이 발견돼 의료진으로부터 토미존 수술을 권고받았다. 수술을 받으면 2019시즌에는 투수 복귀가 힘들 것이라는 전망. 하지만 야수의 토미존 수술 회복기간이 투수보다 짧은 점을 고려하면 타자 복귀는 가능하다는 분석이다.   오타니는 투수로 10경기 선발 등판해 4승 2패 평균자책 3.31을 기록했다. 타자로 나온 99경기 성적은 타율 .280 21홈런 56타점 OPS .925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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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OR 산체스, 검지 타박상으로 수술…내년 시즌 복귀

TOR 산체스, 검지 타박상으로 수술…내년 시즌 복귀

[엠스플뉴스] 애런 산체스(26,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손가락 부상으로 수술대에 올랐다. 캐나다 스포츠 매체 ‘스포츠 넷’은 9월 26일(이하 한국시간) 로스 엣킨스 단장과의 인터뷰를 인용해 “산체스가 오른손 검지 수술을 받고 내년 스프링캠프 전까지 휴식을 취할 것”이라고 전했다..

  [엠스플뉴스]   애런 산체스(26, 토론토 블루제이스)가 손가락 부상으로 수술대에 올랐다.   캐나다 스포츠 매체 ‘스포츠 넷’은 9월 26일(이하 한국시간) 로스 엣킨스 단장과의 인터뷰를 인용해 “산체스가 오른손 검지 수술을 받고 내년 스프링캠프 전까지 휴식을 취할 것”이라고 전했다.   오른손 검지 타박상이 문제였다. 산체스는 지난 6월 여행가방을 옮기던 도중 오른손 검지가 끼는 사고를 당했다.   두 달의 재활 후 8월 말 빅리그에 복귀했지만, 결국 지난 19일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을 끝으로 시즌을 마감하기로 했다. 내년 시즌 복귀에는 문제가 없을 전망이다.   산체스는 2016시즌 30경기에 등판해 192이닝 15승 2패 평균자책 3.00으로 토론토 선발진의 한 축을 맡을 것으로 기대를 모았다.   하지만 2017시즌 오른손 중지 물집을 시작으로 2년 연속 손가락 부상에 시달리고 있다. 올 시즌 성적은 20경기(20선발) 4승 6패 평균자책 4.89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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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양키스전 4번-1루수 선발…세베리노와 대결

최지만, 양키스전 4번-1루수 선발…세베리노와 대결

[엠스플뉴스]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루이스 세베리노를 상대한다. 최지만은 9월 26일(이하 한국시간)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리는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 4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기존 1루 수비는 제이크 바우어스와 C.J 크론이 번갈아 맡아왔다. 하지만 ..

  [엠스플뉴스]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루이스 세베리노를 상대한다.   최지만은 9월 26일(이하 한국시간)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리는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 4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한다.   기존 1루 수비는 제이크 바우어스와 C.J 크론이 번갈아 맡아왔다. 하지만 이날 탬파베이는 바우어스를 선발 명단에서 제외했다. 이에 최지만이 탬파베이 이적 후 첫 1루 수비 기회를 얻었다.   한편, 양키스는 우완 세베리노를 선발로 예고했다. 세베리노는 올 시즌 31경기 선발 등판해 18승 8패 평균자책 3.38을 기록, 양키스의 차기 에이스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최지만이 1루 수비와 세베리노 공략 두 마리 토끼를 모두 잡을지 관심이 쏠린다. 양 팀 선발 라인업   뉴욕 양키스 (선발투수 : 루이스 세베리노) 앤드류 맥커친(좌익수)-애런 저지(우익수)-루크 보이트(1루수)-지안카를로 스탠튼(지명타자)-닐 워커(2루수)-미겔 안두하(3루수)-개리 산체스(포수)-아데이니 에체바리아(유격수)-브렛 가드너(중견수)   탬파베이 레이스 (선발투수 : 제이크 파리아) 말렉스 스미스(우익수)-조이 웬들(3루수)-토미 팸(좌익수)-최지만(1루수)-브랜든 로우(2루수)-C.J 크론(지명타자)-케빈 키어마이어(중견수)-윌리 아다메스(유격수)-애덤 무어(포수)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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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플래시 BACK] '3안타' LAD 프리즈, 이것이 바로 '꿀영입'

[플래시 BACK] '3안타' LAD 프리즈, 이것이 바로 '꿀영입'

[엠스플뉴스] '플래시 BACK'은 당일 성적을 바탕으로 가장 중요한 순간 화려하게 빛났던 선수들의 활약상을 정리한 코너입니다. #3 맷 채프먼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vs 시애틀 매리너스 / 오클랜드 7대3 승리 ..

  [엠스플뉴스]   '플래시 BACK'은 당일 성적을 바탕으로 가장 중요한 순간 화려하게 빛났던 선수들의 활약상을 정리한 코너입니다.     #3 맷 채프먼 (오클랜드 어슬레틱스) vs 시애틀 매리너스 / 오클랜드 7대3 승리 채프먼 : 4타수 1안타 1홈런 1볼넷 2타점     활약상 : 탬파베이의 패배로 일찌감치 WC 진출을 확정한 오클랜드. 하지만 시애틀과의 경기에선 집중력을 잃지 않았다. 특히 채프먼은 7회 결승 투런아치를 그리며 ‘제2의 조시 도날드슨’다운 활약을 선보였다.   인터뷰 : ‘베테랑 투수’ 트레버 케이힐은 “사실 맷 채프먼과 맷 올슨이 어떤 선수인지 잘 알지 못했다. 그들이 기록한 성적을 보고 ‘어, 우리 앞으로 괜찮겠는데’란 생각이 들었다(SFBAY.ca 칼라마 힌스)”고 고백했다. * 케이힐은 올해 계약을 맺고 ‘친정팀’ 오클랜드로 복귀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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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메프리뷰 09.26] '만 36세' 오승환, 단연 돋보이는 노익장

[코메프리뷰 09.26] '만 36세' 오승환, 단연 돋보이는 노익장

[엠스플뉴스] * '코메프리뷰'는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의 다음 경기 프리뷰를 인포그래픽과 짧은 멘트로 전해드리는 코너입니다. 오승환이 하루 휴식을 취했다. 올해로 만 서른 여섯, 이제는 관리가 필요한 나이지만 오승환은 동나이대 불펜 투수 중에 단연 돋보이는 활약을 ..

  [엠스플뉴스]   * '코메프리뷰'는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의 다음 경기 프리뷰를 인포그래픽과 짧은 멘트로 전해드리는 코너입니다.   오승환이 하루 휴식을 취했다. 올해로 만 서른 여섯, 이제는 관리가 필요한 나이지만 오승환은 동나이대 불펜 투수 중에 단연 돋보이는 활약을 펼쳤다. 만 35세 이상 불펜 투수들 중 유일한 2점대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며 자존심을 세웠다.   <9월 26일 관전포인트> #야야야 #내_나이가_어때서 #만_서른_여섯 #오승환 #노익장_과시 #출루랄라에서 #땅볼머신으로 #추신수 #땅의_정령 #물러가라 #엠스플뉴스     추신수가 안타를 신고하지 못했다. 볼넷 하나를 골라나갔지만 좀처럼 타격감을 살아날 줄을 모른다. 원인은 늘어난 땅볼 비율. 추신수는 후반기 아메리칸리그 땅볼 비율 1위에 이름을 올렸다. 땅볼이 늘어나며 수비 시프트에 걸리는 빈도도 늘어났다.   <어제 코리안리거, 최지만 2타수 2볼넷>      글/그래픽 : 도상현 기자 shdo@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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