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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L, 아이아네타 영입하며 포수 보강에 성공

COL, 아이아네타 영입하며 포수 보강에 성공

애리조나 소속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줬던 크리스 아이아네타(사진=MLB.com) 콜로라도가 크리스 아이아네타와 2년짜리 계약을 맺었다. 12월 9일(이하 한국 시간), 콜로라도 구안은 아이아네타의 영입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내년 4월에 35살이 ..

애리조나 소속으로 좋은 모습을 보여줬던 크리스 아이아네타(사진=MLB.com)    콜로라도가 크리스 아이아네타와 2년짜리 계약을 맺었다.   12월 9일(이하 한국 시간), 콜로라도 구안은 아이아네타의 영입을 공식적으로 발표했다. 내년 4월에 35살이 되는 아이아네타는 이번 시즌에 애리조나 소속으로 89경기에 출전하는 동안 .254의 타율과 17홈런 43타점을 기록하며 장타력을 뽐냈다. 아이아네타는 또한 지난 2006년부터 2011년까지 콜로라도 소속으로 뛰며 .235의 타율과 63홈런 236타점을 기록하며 안방을 든든히 지켰었다. 하지만 2012년에 타일러 챗우드와의 트레이드를 통해 LA 에인절스로 넘어가며 콜로라도 유니폼을 벗어야 했다.   올해 애리조나는 아이아네타를 비롯해 제프 매티스, 크리스 허먼 등을 포수로 번갈아 기용하며 고정된 주전 포수를 두지 않는 독특한 운영을 펼쳤다. 결과는 나쁘지 않았다. 애리조나는 모든 선수들이 제 몫을 해주며 NL 서부 2위로 NL 와일드카드 게임에 진출하는데 성공했고, 와일드카드 결정전에서는 콜로라도를 상대로 승리를 거두며 NLDS에 진출할 수 있었다. 하지만 NLDS에서 LA 다저스를 만나 아쉽게 패배하며 내년 시즌을 기약하게 되었다.   콜로라도의 단장 제프 브리디히는 이미 이번 주 초부터 포수의 영입을 우선순위로 둘 것이라 밝혀왔으며, 아이아네타의 영입 역시 그러한 보강 계획의 일환이다.   콜로라도는 올 시즌 중반까지 스위치히터 토니 월터스를 주전 포수로 기용하는 와중에 베테랑 라이언 해니건, 유망주 톰 머피와 더스틴 가노(현재는 오클랜드 어슬레틱스로 이적)를 번갈아 포수 자리에 앉혔다. 하지만 트레이드 데드라인 직전에 조나단 루크로이를 영입하며 포스트시즌 진출을 위해 박차를 가했다. 루크로이는 비교적 어린 콜로라도의 투수들을 잘 이끌며 좋은 모습을 보여줬고, 타석에서도 특유의 선구안을 활용해 하위 타선에서 제 몫을 다해줬다.   하지만 루크로이는 현재 FA 신분이 되어 거취가 불분명한 상황이며, 콜로라도 역시 이를 감안해 아이아네타를 영입하며 미리 내년 시즌을 위한 준비에 돌입했다.   원문 기자 – 토마스 하딩/MLB.com   원문   DENVER -- The Rockies reunited with free-agent catcher Chris Iannetta on a two-year deal on Friday.   Iannetta, who turns 35 on April 8, spent last season with the D-backs and hit .254 with 17 home runs and 43 RBIs in 89 games. Iannetta played for the Rockies 2006-11 (.235, 63 homers, 236 RBIs) before being traded to the Angels for pitcher Tyler Chatwood prior to the 2012 season.   Last season, Iannetta saw the most playing time in a tandem with a couple of veterans, Jeff Mathis and multi-position player Chris Herrmann, as the D-backs finished second in the National League West and defeated the Rockies in the NL Wild Card Game before falling to the Dodgers in the NL Division Series.   Rockies general manager Jeff Bridich said this week that catching would be one of the club's priorities, and the team made the Iannetta move before the Winter Meetings commence on Monday.   In 2017, second-year switch-hitter Tony Wolters served as the primary catcher -- with help from veteran Ryan Hanigan, prospect Tom Murphy and Dustin Garneau (now with the Athletics) -- before the Rockies traded for Jonathan Lucroy at the non-waiver Trade Deadline. Lucroy was seen as a stabilizing force for the young pitching staff, as well as a boon to the lineup because of his strike-zone discipline.   Lucroy is a free agent and the Rockies acknowledged talking to him before signing Iannetta, who was part of postseason appearances in 2007 and '09.   By – Thomas Harding/ML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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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매체 "류현진, 7이닝 동안 강력한 투구 선보여"

美 매체 "류현진, 7이닝 동안 강력한 투구 선보여"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마이애미 말린스 타선을 꽁꽁 묶었다. 류현진은 20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이애미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공 102개를 던져 4피안타 3볼넷 7탈삼진 1실점을 기록, 시즌 11승을 챙겼다. 평균자책은..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마이애미 말린스 타선을 꽁꽁 묶었다.   류현진은 20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이애미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공 102개를 던져 4피안타 3볼넷 7탈삼진 1실점을 기록, 시즌 11승을 챙겼다. 평균자책은 1.78에서 1.76으로 좋아졌다.     평소보다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사사구를 4개나 내줬고 구심의 좁은 스트라이크존에도 애를 먹었다. 하지만 병살타 2개를 엮어내며 대량 실점을 막았고 5회부턴 특유의 안정감을 찾았다. 특히 7회엔 세 타자를 모두 삼진으로 돌려세우는 기염을 토하기도 했다.   ‘다저스 다이제스트’도 류현진을 칭찬했다. ‘다저스가 7이닝 동안 강력한 투구를 선보인 류현진과 스탈린 카스트로의 수비 덕분에 2대1로 이겼다’는 제하의 기사에서 “류현진의 스터프가 최고조는 아니었다. 충격적이게도 볼넷을 3개나 내줬다. 하지만 사태가 진정되자 7이닝을 고작 1실점 4피안타 3볼넷으로 막았다”고 호평했다.   미국 ‘야후 스포츠’는 “류현진이 7이닝 동안 강력한 투구를 선보였다. 그리고 마에다 겐타, 켄리 잰슨과 함께 다저스의 마이애미전 2-1 승리를 도왔다”고 했고 MLB.com은 “올스타전 선발투수 류현진이 ‘루키’ 잭 갈렌과의 맞대결에서 승리를 거뒀다”며 엄지를 치켜세웠다.   LA 타임스는 “류현진은 4회 이후 안정세를 찾았고 마지막에 상대한 11타자를 모두 범타로 돌려세웠다. 7회엔 세 타자를 모두 삼진으로 솎아내며 성적을 11승 2패로 끌어올렸다. 아울러 메이저리그 1위 기록인 평균자책을 1.76으로 낮췄다”고 말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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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시즌 11승 달성 '실책에 울고 웃다' [엠엘비 한마당 LIVE]

류현진 시즌 11승 달성 '실책에 울고 웃다' [엠엘비 한마당 LIVE]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라이브에서는 7월 20일 경기 리뷰와 류현진 선수의 시즌 11승 리뷰 소식을 준비..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라이브에서는 7월 20일 경기 리뷰와 류현진 선수의 시즌 11승 리뷰 소식을 준비했습니다.   # 류현진, 마이애미전 시즌 11승 달성 # 실책에 울고 웃다   # LIVE        출연 : 손건영 (MBC SPORTS+ 해설위원) 이현우 (엠스플뉴스 기자) 황형순 (엠스플뉴스 기자)    제작 : 김태영 (MBC PLUS 미디어운영제작팀) 기획 : 엠스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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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11승' 다저스, 마이애미에 2-1 신승

'류현진 11승' 다저스, 마이애미에 2-1 신승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마이애미 말린스에 한 점 차 승리를 따냈다. 다저스는 20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이애미와의 홈경기서 2-1로 이겼다. 이로써 다저스는 마이애미 3연전 첫 경기를 승리(65승 35패)로 장식했다. 반면 마이애미는 시즌 59패(36승)째를 기록했..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마이애미 말린스에 한 점 차 승리를 따냈다.   다저스는 20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이애미와의 홈경기서 2-1로 이겼다. 이로써 다저스는 마이애미 3연전 첫 경기를 승리(65승 35패)로 장식했다. 반면 마이애미는 시즌 59패(36승)째를 기록했다.     류현진은 7이닝 7탈삼진 1실점 쾌투로 시즌 11승을 챙겼다. 4회까진 사사구 4개를 내주는 등 애를 먹었으나 병살타 2개를 엮어내며 대량실점을 억제했다. 5회부턴 안정감을 되찾았고 마지막 이닝인 7회엔 세 타자를 모두 삼진으로 돌려세우는 기염을 토했다.   선취점은 마이애미의 몫. 4회 초 1사에 해롤드 라미레즈가 내야안타로 출루했다. 1루수 작 피더슨이 타구를 잘 막았는데 류현진의 베이스커버가 늦어 타자 주자가 살았다. 개럿 쿠퍼의 타석 땐 1루 주자가 미리 스타트를 끊었고 곧이어 2루타가 나오면서 류현진이 첫 실점을 내줬다.   마이애미 ‘루키’ 잭 갈렌(5.1이닝 2실점 1자책)에게 막혀 잠잠하던 다저스는 6회 들어 경기를 뒤집었다. 6회 말 알렉스 버두고가 안타로 포문을 열었고 저스틴 터너와 A.J. 폴락이 각각 볼넷을 골라 1사 만루 기회를 만들었다. 후속타자 코리 시거는 2루수 땅볼을 쳐 3루 주자를 홈으로 불러들였고 키케 에르난데스의 내야 땅볼 땐 2루수 실책(2-1)이 나오면서 역전 주자가 홈을 밟았다.   류현진에게 바통을 이어받은 마에다 겐타는 8회를 삼자범퇴로 삭제했다. 날카로운 슬라이더에 세 타자가 꼼짝 못하고 당했다. 쿠퍼와 앤더슨이 연속 삼진으로 고개를 숙였고 카스트로도 3루수 땅볼로 돌아섰다.   한 점 차 승부를 이어가던 다저스는 9회 초 마무리 켄리 잰슨을 마운드로 호출했다. 라미레즈, 알파로를 연달아 삼진으로 잠재운 잰슨은 대타 닐 워커도 삼진으로 잡고 시즌 24세이브를 신고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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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7이닝 7K 1실점 쾌투 '시즌 11승 눈앞'

류현진, 7이닝 7K 1실점 쾌투 '시즌 11승 눈앞'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시즌 11승을 눈앞에 뒀다. 류현진은 20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공 102개를 던져 4피안타 3볼넷 7탈삼진 1실점 역투를 선보였다. 평균자책은 1.78에서 1.76..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시즌 11승을 눈앞에 뒀다.   류현진은 20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동안 공 102개를 던져 4피안타 3볼넷 7탈삼진 1실점 역투를 선보였다. 평균자책은 1.78에서 1.76으로 좋아졌다.     평소보다 컨디션이 좋지 않았다. 4회까지 사사구를 4개나 내줬고 구심의 좁은 스트라이크존에도 애를 먹었다. 하지만 병살타 2개를 유도해 대량 실점을 억제했고 5회부턴 특유의 안정감을 되찾았다. 경기 막바지엔 백도어성 커터가 효과를 발휘했다.   1회 수비 실책에도 흔들리지 않았다. 1사 후 커티스 그랜더슨에게 평범한 땅볼을 유도했는데 1루수 작 피더슨이 이 타구를 놓쳤다. 하지만 류현진은 후속타자 개럿 쿠퍼에게 유격수 병살타를 유도하며 재빠르게 이닝을 마무리했다.   류현진은 2회부턴 제구에 애를 먹기 시작했다. 구심이 낮은 쪽 공을 잡아주지 않으면서 해롤드 라미레즈에게 볼넷을 내줬고, 후속 두 타자에게 안타, 볼넷을 연달아 허용했다. 하지만 2사 만루 위기에 잭 갈렌을 투수 땅볼로 돌려세워 실점 없이 이닝을 넘겼다.    3회 무사 1루엔 수비 도움을 받았다. 그랜더슨에게 시속 100.4마일짜리 강한타구를 맞았는데 2루수 키케 에르난데스가 이를 잡은 뒤 곧바로 공을 1루로 던져 병살로 연결했다. 류현진은 후속타자 쿠퍼에겐 2루타를 맞았으나 브라이언 앤더슨을 포수 팝플라이로 잡고 이닝을 넘겼다.   다소 불안한 투구를 이어가던 류현진은 4회 결국 첫 실점을 내줬다. 1사 후 베이스커버가 늦어져 라미레즈를 내야안타로 출루시켰고 호르헤 알파로에게 적시 2루타를 허용했다. 곧이어 몸맞는공과 번트를 허용해 2사 2, 3루에 몰렸다. 하지만 로하스를 2루수 땅볼로 잡아 대량 실점을 막았다.   5회부턴 안정감을 되찾았다. 그랜더슨을 2루 땅볼, 쿠퍼를 헛스윙 삼진, 앤더슨을 2루수 뜬공으로 잡아 경기 첫 삼자범퇴 이닝을 만들었다. 6회 1사엔 유격수 코리 시거가 타구를 놓치는 실책을 범했으나 후속 두 타자를 범타로 잡고 퀄리티스타트 요건을 충족했다.   잠잠하던 다저스는 6회 말 경기를 뒤집었다. 알렉스 버두고가 안타, 저스틴 터너와 A.J. 폴락이 각각 볼넷으로 장작을 쌓았다. 1사 만루엔 시거가 2루수 땅볼로 타점 한 개를 추가했고 키케 에르난데스의 땅볼 타구 땐 2루수 실책이 나와 역전 주자(2-1)가 홈을 밟았다.   류현진은 투구수가 90개를 넘긴 7회 들어 오히려 더욱 날카로운 투구를 선보였다. 대타 마틴 프라도는 커터, 로하스는 체인지업, 그랜더슨에겐 커브를 결정구로 던져 연달아 헛스윙 삼진을 솎아냈다. 특유의 팔색조 투구는 여전했다.   시즌 11승 요건을 충족한 류현진은 7회 말 대타 데이빗 프리즈와 교체돼 경기를 마쳤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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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KKK' 류현진, 7회도 무실점 쾌투…7이닝 7K 1실점

[류현진 중계] 'KKK' 류현진, 7회도 무실점 쾌투…7이닝 7K 1실점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7회를 무실점으로 막고 시즌 11승을 눈앞에 뒀다. 류현진은 20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올해 10승 2패 평균자책 1.78을 기록 중인 류현진은 마이애미를 상대로 시즌 11승 사냥에 나선..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7회를 무실점으로 막고 시즌 11승을 눈앞에 뒀다.   류현진은 20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올해 10승 2패 평균자책 1.78을 기록 중인 류현진은 마이애미를 상대로 시즌 11승 사냥에 나선다.   [7회]   다저스가 시거의 땅볼타점과 2루수 실책을 묶어 경기를 2-1로 뒤집은 가운데, 류현진은 7회에도 마운드에 섰다. 그리고 7회도 무실점. 프라도와 로하스, 그랜더슨을 연달아 헛스윙 삼진으로 요리하며 삼자범퇴로 이닝을 삭제했다.         [6회]   6회도 무실점. 카르스토를 3루수 땅볼로 솎아낸 류현진은 유격수 실책으로 라미레즈를 1루로 내보냈다. 코리 시거가 타구를 놓쳤다. 그러나 류현진은 흔들리지 않았다. 알파로에겐 바깥쪽 꽉찬 속구를 던져 헛스윙 삼진을 이끌어냈고 푸엘로에겐 투수 땅볼을 유도해 이닝을 정리했다. 6회까지 투구수는 89개.       [5회]   5회부턴 안정을 찾았다. 그랜더슨을 2루수 땅볼로 처리한 데 이어 쿠퍼를 헛스윙 삼진으로 솎았다. 앤더슨에겐 바깥쪽 커터를 던져 내야 뜬공을 유도했고 2루수 에르난데스가 타구를 낚았다. 경기 첫 삼자범퇴.      [4회]   불안한 투구를 이어가던 류현진은 결국 4회 첫 실점을 내줬다. 카스트로를 1루수 팝플라이로 솎아낸 류현진은 라미레즈를 내야안타로 출루시켰다. 1루수 피더슨이 타구를 잘 막았는데 류현진의 베이스 커버가 다소 늦었다. 이후 류현진은 알파로에게 2루타를 맞아 첫 실점을 허용했다.   위기는 계속됐다. 푸엘로를 몸맞는공으로 내보냈고 갈렌에게 번트를 허용해 2사 2, 3루 위기에 봉착했다. 하지만 로하스를 2루 땅볼로 잡아 추가 실점을 막았다.       [3회]   류현진은 3회도 무실점으로 막았다. 로하스를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내보낸 류현진은 그랜더슨을 병살타로 요리하며 한숨을 돌렸다. 그랜더슨의 2루수 직선타가 병살로 연결됐다. 후속타자 개럿 쿠퍼에겐 2루타를 허용했지만, 브라이언 앤더슨을 포수 팝플라이로 잡고 3회를 마쳤다.       [2회]   2회도 무실점. 브라이언 앤더슨, 스탈린 카스트로를 연달아 헛스윙 삼진으로 요리한 류현진은 이후 안타와 볼넷을 내주며 흔들렸다. 구심이 낮은 쪽 공을 잡아주지 않으면서 해롤드 라미레즈에겐 볼넷을 내줬고, 호르헤 알파로에게 안타, 세자르 푸엘로에게 볼넷을 내줘 2사 만루에 몰렸다. 하지만 잭 갈렌을 투수 땅볼로 돌려세우며 실점 없이 이닝을 넘겼다.       [1회]   출발이 좋다. 첫 타자 미겔 로하스는 2루 땅볼로 돌려세운 류현진은 커티스 그랜더슨을 1루수 실책으로 출루시켰다. 작 피더슨이 평범한 땅볼을 놓쳤다. 하지만 류현진은 개럿 쿠퍼에게 유격수 병살타를 유도해 빠르게 이닝을 정리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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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실책 또 극복' 류현진, 6회도 무실점…6이닝 1실점

[류현진 중계] '실책 또 극복' 류현진, 6회도 무실점…6이닝 1실점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내야 실책에도 흔들리지 않았다. 류현진은 20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올해 10승 2패 평균자책 1.78을 기록 중인 류현진은 마이애미를 상대로 시즌 11승 사냥에 나선다. [6회] ..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내야 실책에도 흔들리지 않았다.   류현진은 20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올해 10승 2패 평균자책 1.78을 기록 중인 류현진은 마이애미를 상대로 시즌 11승 사냥에 나선다.   [6회]   6회도 무실점. 카르스토를 3루수 땅볼로 솎아낸 류현진은 유격수 실책으로 라미레즈를 1루로 내보냈다. 코리 시거가 타구를 놓쳤다. 그러나 류현진은 흔들리지 않았다. 알파로에겐 바깥쪽 꽉찬 속구를 던져 헛스윙 삼진을 이끌어냈고 푸엘로에겐 투수 땅볼을 유도해 이닝을 정리했다. 6회까지 투구수는 89개.     [5회]   5회부턴 안정을 찾았다. 그랜더슨을 2루수 땅볼로 처리한 데 이어 쿠퍼를 헛스윙 삼진으로 솎았다. 앤더슨에겐 바깥쪽 커터를 던져 내야 뜬공을 유도했고 2루수 에르난데스가 타구를 낚았다. 경기 첫 삼자범퇴.     [4회]   불안한 투구를 이어가던 류현진은 결국 4회 첫 실점을 내줬다. 카스트로를 1루수 팝플라이로 솎아낸 류현진은 라미레즈를 내야안타로 출루시켰다. 1루수 피더슨이 타구를 잘 막았는데 류현진의 베이스 커버가 다소 늦었다. 이후 류현진은 알파로에게 2루타를 맞아 첫 실점을 허용했다.   위기는 계속됐다. 푸엘로를 몸맞는공으로 내보냈고 갈렌에게 번트를 허용해 2사 2, 3루 위기에 봉착했다. 하지만 로하스를 2루 땅볼로 잡아 추가 실점을 막았다.     [3회]   류현진은 3회도 무실점으로 막았다. 로하스를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내보낸 류현진은 그랜더슨을 병살타로 요리하며 한숨을 돌렸다. 그랜더슨의 2루수 직선타가 병살로 연결됐다. 후속타자 개럿 쿠퍼에겐 2루타를 허용했지만, 브라이언 앤더슨을 포수 팝플라이로 잡고 3회를 마쳤다.     [2회]   2회도 무실점. 브라이언 앤더슨, 스탈린 카스트로를 연달아 헛스윙 삼진으로 요리한 류현진은 이후 안타와 볼넷을 내주며 흔들렸다. 구심이 낮은 쪽 공을 잡아주지 않으면서 해롤드 라미레즈에겐 볼넷을 내줬고, 호르헤 알파로에게 안타, 세자르 푸엘로에게 볼넷을 내줘 2사 만루에 몰렸다. 하지만 잭 갈렌을 투수 땅볼로 돌려세우며 실점 없이 이닝을 넘겼다.     [1회]   출발이 좋다. 첫 타자 미겔 로하스는 2루 땅볼로 돌려세운 류현진은 커티스 그랜더슨을 1루수 실책으로 출루시켰다. 작 피더슨이 평범한 땅볼을 놓쳤다. 하지만 류현진은 개럿 쿠퍼에게 유격수 병살타를 유도해 빠르게 이닝을 정리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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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안정세' 류현진, 5회 첫 삼자범퇴…5이닝 1실점

[류현진 중계] '안정세' 류현진, 5회 첫 삼자범퇴…5이닝 1실점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5회를 삼자범퇴로 삭제했다. 류현진은 20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올해 10승 2패 평균자책 1.78을 기록 중인 류현진은 마이애미를 상대로 시즌 11승 사냥에 나선다. [5회] 5회..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5회를 삼자범퇴로 삭제했다.   류현진은 20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올해 10승 2패 평균자책 1.78을 기록 중인 류현진은 마이애미를 상대로 시즌 11승 사냥에 나선다.   [5회]   5회부턴 안정을 찾았다. 그랜더슨을 2루수 땅볼로 처리한 데 이어 쿠퍼를 헛스윙 삼진으로 솎았다. 앤더슨에겐 바깥쪽 커터를 던져 내야 뜬공을 유도했고 2루수 에르난데스가 타구를 낚았다. 경기 첫 삼자범퇴.   [4회]   불안한 투구를 이어가던 류현진은 결국 4회 첫 실점을 내줬다. 카스트로를 1루수 팝플라이로 솎아낸 류현진은 라미레즈를 내야안타로 출루시켰다. 1루수 피더슨이 타구를 잘 막았는데 류현진의 베이스 커버가 다소 늦었다. 이후 류현진은 알파로에게 2루타를 맞아 첫 실점을 허용했다.   위기는 계속됐다. 푸엘로를 몸맞는공으로 내보냈고 갈렌에게 번트를 허용해 2사 2, 3루 위기에 봉착했다. 하지만 로하스를 2루 땅볼로 잡아 추가 실점을 막았다.         [3회]   류현진은 3회도 무실점으로 막았다. 로하스를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내보낸 류현진은 그랜더슨을 병살타로 요리하며 한숨을 돌렸다. 그랜더슨의 2루수 직선타가 병살로 연결됐다. 후속타자 개럿 쿠퍼에겐 2루타를 허용했지만, 브라이언 앤더슨을 포수 팝플라이로 잡고 3회를 마쳤다.         [2회]   2회도 무실점. 브라이언 앤더슨, 스탈린 카스트로를 연달아 헛스윙 삼진으로 요리한 류현진은 이후 안타와 볼넷을 내주며 흔들렸다. 구심이 낮은 쪽 공을 잡아주지 않으면서 해롤드 라미레즈에겐 볼넷을 내줬고, 호르헤 알파로에게 안타, 세자르 푸엘로에게 볼넷을 내줘 2사 만루에 몰렸다. 하지만 잭 갈렌을 투수 땅볼로 돌려세우며 실점 없이 이닝을 넘겼다.         [1회]   출발이 좋다. 첫 타자 미겔 로하스는 2루 땅볼로 돌려세운 류현진은 커티스 그랜더슨을 1루수 실책으로 출루시켰다. 작 피더슨이 평범한 땅볼을 놓쳤다. 하지만 류현진은 개럿 쿠퍼에게 유격수 병살타를 유도해 빠르게 이닝을 정리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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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HOU전 1안타 1볼넷…텍사스는 5연패

추신수, HOU전 1안타 1볼넷…텍사스는 5연패

[엠스플뉴스]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가 4경기 만에 안타를 추가했다. 추신수는 20일(한국시간) 미닛메이드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전에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초반 저스틴 벌랜더의 역투에 막혔다. 추신수는 1회초..

  [엠스플뉴스]   추신수(37·텍사스 레인저스)가 4경기 만에 안타를 추가했다.   추신수는 20일(한국시간) 미닛메이드파크에서 열린 휴스턴 애스트로스전에 1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 1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초반 저스틴 벌랜더의 역투에 막혔다. 추신수는 1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팀이 0-1로 뒤진 3회, 벌랜더와 풀카운트 접전을 펼쳤지만 6구 슬라이더를 받아쳐 유격수 직선타로 잡혔다.   세 번째 타석에서는 안타를 신고했다. 5회 선두타자로 나온 추신수는 벌랜더의 4구 커브를 받아쳐 2루수 방면 내야안타로 출루했다. 후속타가 터지지 않아 득점에는 실패했다.         추신수는 7회 선두타자로 나와 바뀐 투수 윌 해리스의 초구를 건드렸다. 타구는 2루수 방면으로 향했고 알투베가 실책을 저질러 추신수는 1루를 밟았다. 이어 대니 산타나의 안타, 해리스의 폭투로 3루에 진출했고 엘비스 앤드루스의 땅볼 때 득점을 올렸다.   8회초 2사 2루에서는 조쉬 제임스를 상대로 볼넷을 얻어냈지만 후속타 불발로 득점 없이 물러났다. 시즌 타율은 종전 .285를 유지했다.    텍사스는 3-4로 패하고 5연패 수렁에 빠졌다. 선발 마이크 마이너가 피홈런 4개를 허용하며 7이닝 4실점 패전을 안았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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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류현진, 4회 알파로에 적시 2루타 허용…4이닝 1실점

[류현진 중계] 류현진, 4회 알파로에 적시 2루타 허용…4이닝 1실점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4회 들어 첫 실점을 내줬다. 류현진은 20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올해 10승 2패 평균자책 1.78을 기록 중인 류현진은 마이애미를 상대로 시즌 11승 사냥에 나선다. [4회] 불안..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4회 들어 첫 실점을 내줬다.   류현진은 20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올해 10승 2패 평균자책 1.78을 기록 중인 류현진은 마이애미를 상대로 시즌 11승 사냥에 나선다.   [4회]   불안한 투구를 이어가던 류현진은 결국 4회 첫 실점을 내줬다. 카스트로를 1루수 팝플라이로 솎아낸 류현진은 라미레즈를 내야안타로 출루시켰다. 1루수 피더슨이 타구를 잘 막았는데 류현진의 베이스 커버가 다소 늦었다. 이후 류현진은 알파로에게 2루타를 맞아 첫 실점을 허용했다.   위기는 계속됐다. 푸엘로를 몸맞는공으로 내보냈고 갈렌에게 번트를 허용해 2사 2, 3루 위기에 봉착했다. 하지만 로하스를 2루 땅볼로 잡아 추가 실점을 막았다.   [3회]   류현진은 3회도 무실점으로 막았다. 로하스를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내보낸 류현진은 그랜더슨을 병살타로 요리하며 한숨을 돌렸다. 그랜더슨의 2루수 직선타가 병살로 연결됐다. 후속타자 개럿 쿠퍼에겐 2루타를 허용했지만, 브라이언 앤더슨을 포수 팝플라이로 잡고 3회를 마쳤다.     [2회]   2회도 무실점. 브라이언 앤더슨, 스탈린 카스트로를 연달아 헛스윙 삼진으로 요리한 류현진은 이후 안타와 볼넷을 내주며 흔들렸다. 구심이 낮은 쪽 공을 잡아주지 않으면서 해롤드 라미레즈에겐 볼넷을 내줬고, 호르헤 알파로에게 안타, 세자르 푸엘로에게 볼넷을 내줘 2사 만루에 몰렸다. 하지만 잭 갈렌을 투수 땅볼로 돌려세우며 실점 없이 이닝을 넘겼다.     [1회]   출발이 좋다. 첫 타자 미겔 로하스는 2루 땅볼로 돌려세운 류현진은 커티스 그랜더슨을 1루수 실책으로 출루시켰다. 작 피더슨이 평범한 땅볼을 놓쳤다. 하지만 류현진은 개럿 쿠퍼에게 유격수 병살타를 유도해 빠르게 이닝을 정리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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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또 병살타 유도' 류현진, 3회도 무실점…3이닝 2K 무실점

[류현진 중계] '또 병살타 유도' 류현진, 3회도 무실점…3이닝 2K 무실점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3회까지 무실점 행진을 달렸다. 류현진은 20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올해 10승 2패 평균자책 1.78을 기록 중인 류현진은 마이애미를 상대로 시즌 11승 사냥에 나선다. [3회] ..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3회까지 무실점 행진을 달렸다.   류현진은 20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올해 10승 2패 평균자책 1.78을 기록 중인 류현진은 마이애미를 상대로 시즌 11승 사냥에 나선다.   [3회]   류현진은 3회도 무실점으로 막았다. 로하스를 스트레이트 볼넷으로 내보낸 류현진은 그랜더슨을 병살타로 요리하며 한숨을 돌렸다. 그랜더슨의 2루수 직선타가 병살로 연결됐다. 후속타자 개럿 쿠퍼에겐 2루타를 허용했지만, 브라이언 앤더슨을 포수 팝플라이로 잡고 3회를 마쳤다.   [2회]   2회도 무실점. 브라이언 앤더슨, 스탈린 카스트로를 연달아 헛스윙 삼진으로 요리한 류현진은 이후 안타와 볼넷을 내주며 흔들렸다. 구심이 낮은 쪽 공을 잡아주지 않으면서 해롤드 라미레즈에겐 볼넷을 내줬고, 호르헤 알파로에게 안타, 세자르 푸엘로에게 볼넷을 내줘 2사 만루에 몰렸다. 하지만 잭 갈렌을 투수 땅볼로 돌려세우며 실점 없이 이닝을 넘겼다.   [1회]   출발이 좋다. 첫 타자 미겔 로하스는 2루 땅볼로 돌려세운 류현진은 커티스 그랜더슨을 1루수 실책으로 출루시켰다. 작 피더슨이 평범한 땅볼을 놓쳤다. 하지만 류현진은 개럿 쿠퍼에게 유격수 병살타를 유도해 빠르게 이닝을 정리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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