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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현우의 MLB+] 스탠튼-오타니 동시 영입+@, 명예회복을 노리는 SF

[이현우의 MLB+] 스탠튼-오타니 동시 영입+@, 명예회복을 노리는 SF

지안카를로 스탠튼(사진=gettyimages/이매진스) [엠스플뉴스] 오타니 쇼헤이(23)와 지안카를로 스탠튼(28)의 공통점은? 첫 번째는 이번 스토브리그에서 가장 화제를 모으고 있는 선수들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또 다른 공통점도 있다. 바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깊게 연결되..

지안카를로 스탠튼(사진=gettyimages/이매진스)   [엠스플뉴스]   오타니 쇼헤이(23)와 지안카를로 스탠튼(28)의 공통점은?   첫 번째는 이번 스토브리그에서 가장 화제를 모으고 있는 선수들이라는 것이다. 그런데 또 다른 공통점도 있다. 바로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 깊게 연결되어있는 선수들이라는 점이다.   샌프란시스코 단장 바비 에반스는 7일(한국시간) 지역지 <샌프란시스코 크로니클>과의 인터뷰에서 "스탠튼 트레이드에 대해 마이애미 말린스와 합의했다. 스탠튼이 동의만을 남겨두고 있다"고 말했다. 여러 매체의 보도에 따르면 스탠튼 트레이드는 사나흘 안에 판가름이 날 예정이다. 한편, 샌프란시스코는 오타니와 가장 먼저 미팅을 가진 구단이기도 하다.   어쩌면 샌프란시스코는 59개의 홈런포를 쏘아 올리며 2017시즌 NL MVP를 차지한 선수와 일부 언론으로부터 '제2의 베이브 루스'라 불리는 투타 겸업 선수를 모두 영입하는 구단이 될지도 모른다. 그렇게 된다면 올겨울 열린 스토브리그의 승자는 따놓은 당상이나 다름 없다. 물론 아직 결정된 것은 어느 하나도 없지만 말이다.   샌프란시스코는 2017시즌 64승 98패로 메이저리그 전체 승률 공동 꼴찌에 머물렀다. 팀 성적이 부진하자, 7년간 이어졌던 530경기 연속 홈경기 매진 기록이 끝났다. 좋기로 소문났던 클럽하우스 분위기에도 균열이 감지됐다. 이런 일련의 과정들은 2010년대 들어 무려 세 차례나 월드시리즈를 제패한 명문팀에게 굴욕감을 안기기에 충분했다.    MOVIE_DAUM::https://kakaotv.daum.net/embed/player/cliplink/380136508?service=daum_searchview::MOVIE_DAUM     샌프란시스코 팬들에게 한 가지 다행인 점이 있다면, 흥행에 직격탄을 맞은 샌프란시스코의 공동 구단주들이 마침내 꽁꽁 싸맸던 돈 보따리를 풀기로 마음 먹었다는 것이다. 지난 7년 연속으로 홈경기 매진 기록을 세운 샌프란시스코는 같은 기간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많은 순수익을 올린 구단 가운데 하나였다. 하지만 해당 기간 구단의 연봉 총액 평균 순위는 7위에 불과했다.    주주들은 연봉 총액이 사치세 규정선을 넘지 않도록 철저히 억제했고, 그 결과는 로스터의 깊이 부족으로 이어졌다. 이것이 버스터 포지, 매디슨 범가너 등 슈퍼스타급 선수들이 많았음에도 불구하고 최근 5년간 번번히 LA 다저스에게 지구 우승을 빼았겼던 이유다. 이런 시각에서 바라보면 2017시즌 꼴찌에 머무른 것은 차라리 잘 된 일일지도 모른다.   연봉조정자를 포함한 2018시즌 샌프란시스코의 예상 연봉은 1억 8220만 달러로 추정된다. 스탠튼의 잔여 연봉인 10년 2억 9500만 달러 가운데 2억 6000만 달러를 부담할 예정이란 소문이 맞다면, 내년 시즌 샌프란시스코의 CBT 연봉 총액(선수 평균 연봉의 합계)이 사치세 규정선(1억 9700만 달러)를 넘기는 것은 기정사실이나 다름없다.   심지어 이게 끝이 아니다. MLB.com의 크리스 하프트에 따르면, 샌프란시스코는 스탠튼과 오타니 영입 외에도 로스터의 깊이를 더할 수 있는 다른 선수들도 관찰 중이라고 한다. 그렇다면 명예 회복을 위해 샌프란시스코가 보강해야 할 포지션으로는 어떤 곳들이 있을까.   코너 외야수   MOVIE_DAUM::https://kakaotv.daum.net/embed/player/cliplink/380168669?service=daum_searchview::MOVIE_DAUM     널리 알려진대로 샌프란시스코가 가장 취약한 포지션은 단연 코너 외야다. 특히 9명의 선수가 번갈아 뛰었음에도 불구하고 타율 .232 출루율 .292 장타율 .338에 머무른 좌익수 자리가 심각했다. 장타력을 책임져야 할 코너 외야 한 곳이 무주공산인 까닭에 가뜩이나 부족했던 장타력(팀 홈런 128개, MLB 꼴찌)이 더 나빠졌다. 이것이 샌프란시스코가 1라운더 4명(아로요, 쇼, 비디, 라모스)을 내주기로 하면서까지 스탠튼 트레이드에 사활을 걸고 있는 이유다.   코너 외야는 스탠튼 트레이드가 실패하더라도 반드시 보강해야 할 곳이다. 다행히도 이번 FA 시장에는 스탠튼을 대체할만한 선수가 있다. JD 마르티네스다. 마르티네스는 시즌 초 부상으로 119경기 출전에 그쳤음에도 불구하고 2017시즌 타율 .303 45홈런 104타점 을 기록했다. 후반기 장타율 .751은 59홈런을 기록한 스탠튼(.702)보다 높다. 트레이드 성사시 스탠튼에게 쓰려는 돈을 고려한다면, 마르티네스를 잡을 재정적인 여유는 충분하다.   3루수   누네즈는 대표적인 투수 친화 구장 AT&T 파크에서도 3할이 넘는 타율을 기록했다(사진=gettyimages/이매진스)   그런데 샌프란시스코에는 좌익수 못지 않게 취약한 포지션이 하나 더 있다. 바로 3루수다. 2017시즌 샌프란시스코의 3루수들은 타율 .229 출루율 .284 장타율 .333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3루수 OPS .617은 메이저리그에서 가장 낮은 수치다. 올겨울 보강이 없다면 내년 시즌에도 샌프란시스코의 3루 자리는 파블로 산도발, 라이더 존스, 크리스티안 아로요가 번갈아 맡아야 한다. 아로요의 성장, 산도발의 부활만 믿고 가는 것은 도박이다. 따라서 3루 영입은 필수적이다.   다행히도 이번 FA 시장에는 3루 자원이 제법 넉넉하다. 올시즌 3루수 최대어인 마이크 무스타커스를 영입하는 것은 힘들겠으나, 에두아르도 누네즈나 토드 프레이저를 영입할 순 있을지도 모른다. 특히 지난 시즌 114경기 12홈런 58타점 24도루 타율 .313를 기록한 누네즈는 AT&T 파크에서도 준수한 성적을 남겼다. 2017시즌 타율은 .213에 머물렀지만, 27홈런 fWAR 3.0승을 기록한 프레이저도 장타력 보강이 필요한 샌프란시스코에겐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   불펜   불펜 투수에게 많은 돈을 쓸 수 없는 샌프란시스코에게 상대적으로 저렴하면서도 반등 가능성이 큰 오승환은 좋은 선택지가 될 수 있다(사진=gettyimages/이매진스)   지난 시즌 샌프란시스코의 투수진은 한 마디로 '총체적인 난국'이었다. 선발, 불펜 가릴 것 없이 대부분의 선수가 기대 이하의 활약을 보였기 때문이다. 하지만 그 중에서도 보강이 시급한 곳을 굳이 꼽자면 불펜이다. 왜냐하면, 범가너가 부상 당하고 제프 사마자와 자니 쿠에토가 4점대 중반 평균자책점을 기록하는 가운데서도 선발진은 어떻게든 이닝 소화만큼은 제대로 해줬기 때문이다. 반면, 불펜진의 깊이 부족은 시즌 내내 샌프란시스코의 발목을 잡았다.   물론 코리 기어린이란 깜짝 스타가 등장했고, 불펜 투수로 전향한 카일 크릭도 신인치곤 나쁘지 않았다. 스트릭랜드가 꾸준한 활약을 펼치고, 멜란슨이 수술에서 복귀해서 기량을 회복한다면 나쁘지 않은 불펜진(2017년 ERA 4.34)이라고 볼 수도 있다. 문제는 이제 포스트시즌에 진출하기 위해선 불펜진이 '나쁘지 않은 수준'으론 안 되는 시대라는 것이다. 2017년 샌프란시스코의 팀 불펜 평균자책 순위는 19위에 불과했다. 그만큼 불펜이 강력한 팀이 많다는 뜻이다.   이현우 기자 hwl0501@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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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투나잇] '마차도 멀티홈런' 다저스, 분위기 반전 성공

[메이저리그 투나잇] '마차도 멀티홈런' 다저스, 분위기 반전 성공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CLE 라미레즈, 시즌 37호포…ML 공동 선두 라미레즈가 MVP 욕심을 숨기지 않고 있다. 1회 첫 타석에서 시즌 3..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CLE 라미레즈, 시즌 37호포…ML 공동 선두   라미레즈가 MVP 욕심을 숨기지 않고 있다. 1회 첫 타석에서 시즌 37호 2점 홈런을 작렬, 홈런 선두 마르티네스(보스턴)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시즌 27도루를 기록중인 라미레즈는 홈런왕과 도루왕을 동시에 노리고 있다. 클리블랜드 선발 카라스코도 7이닝 무실점 쾌투, 15승으로 리그 다승 공동 선두에 올랐다.   아메리칸리그 타자 fWAR 순위 1. 라미레즈(CLE) - 8.3 2. 베츠(BOS) - 7.9 3. 트라웃(LAA) - 7.6 4. 린도어(CLE) - 6.6 5. 맷 채프먼(OAK) - 5.4   아메리칸리그 wRC+ 순위 1. 베츠(BOS) - 191 2. 트라웃(LAA) - 190 3. 마르티네스(BOS) - 181 4. 라미레즈(CLE) - 177 5. 저지(NYY) - 156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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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히트' 추신수 "득점기회 연결하기 위해 노력"

'멀티히트' 추신수 "득점기회 연결하기 위해 노력"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적재적소의 안타로 본인의 역할을 다했다. 추신수는 8월 18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우완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를 상대..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적재적소의 안타로 본인의 역할을 다했다.   추신수는 8월 18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우완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를 상대한 추신수는 2회 말 1사 1, 2루에서 좌전 안타를 기록했다. 만루 기회를 만드는 중요한 안타였다. 이후 루그네드 오도어의 적시타로 팀은 대량득점에 성공했다.   경기 후반에도 추신수는 귀중한 안타를 추가했다. 추신수는 7회 무사 1루에서 우완 덱 맥과이어를 상대로 중전 안타를 기록, 무사 1, 3루 기회로 연결시켰다. 이후 오도어의 희생플라이로 팀은 또 한 번 추가점을 뽑았다.   이날 멀티히트로 추신수는 4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 시즌 타율을 .281로 끌어올렸다.   이날 터진 안타는 모두 팀에 득점 기회를 제공하는 안타였다. 추신수는 경기 후 현지 통신원과의 인터뷰에서 “다음 타자에게 득점기회를 연결하려고 하다 보니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전했다.   한인의 날을 맞아 추신수는 경기 전 사인회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추신수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야구장을 찾아주신 팬들께 감사드린다”면서 “더 좋은 활약을 펼치지 못해 아쉽다”고 말했다.   전반기 막판 허벅지 통증에 시달렸던 추신수는 부상 관리도 소홀히 하지 않았다. 추신수는 “(부상이) 그때만큼 심각하진 않지만 여전히 불편함이 남아있어 무리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동시에 “언제든 수비에 나설 수 있도록 항상 준비하고 있다”며 자신감도 드러냈다.   한편, 텍사스는 이날 에인절스에 6-4로 승리하며 2연승을 거뒀다.   글 정리 :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현장 취재 : 신윤선 통신원 ysshin86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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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몬드 5타점' COL, ATL 꺾고 2연승…오승환은 휴식

'데스몬드 5타점' COL, ATL 꺾고 2연승…오승환은 휴식

[엠스플뉴스] 콜로라도 로키스가 2연승을 달렸다. 콜로라도는 8월 18일(이하 한국시간)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서 이안 데스몬드의 3안타 5타점 대활약을 앞세워 11-5로 승리했다. 선취점은 애틀랜타의 몫이었다. 애틀랜타는 1회 말 로날드 아..

  [엠스플뉴스]   콜로라도 로키스가 2연승을 달렸다.   콜로라도는 8월 18일(이하 한국시간)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서 이안 데스몬드의 3안타 5타점 대활약을 앞세워 11-5로 승리했다.   선취점은 애틀랜타의 몫이었다. 애틀랜타는 1회 말 로날드 아쿠나와 아지 앨비스의 연속 안타로 기회를 잡았다. 그리고 1사 1, 3루에서 닉 마카키스가 희생플라이로 첫 타점을 올렸다.   하지만 3회 초 콜로라도가 전세를 뒤집었다. 연속 안타와 볼넷으로 만든 2사 만루에서 데스몬드가 3타점 3루타를 작렬했다.   6회도 빅이닝에 성공했다. 1사 2루에서 크리스 아이아네타의 적시타로 1점을 추가했다. 타석에 나온 프리랜드가 안타로 기회를 이어갔고 찰리 블랙먼이 2타점 3루타를 터뜨렸다.   콜로라도는 7회 말 1점을 뺏겼지만, 8회 D.J 르메이휴와 데스몬드의 적시타를 앞세워 3점을 뽑아냈다. 9회에도 1점을 추가한 콜로라도는 상대의 막판 추격을 뿌리치고 11-5로 승리, 2연승을 달렸다.    이날 6번 타자 겸 1루수로 출장한 데스몬드는 3안타 5타점으로 팀 공격을 주도했다. 콜로라도 선발 프리랜드는 6이닝 3피안타 9탈삼진 1실점 안정적인 투구로 시즌 11승을 따냈다.    한편, 전날 등판했던 오승환은 이날 벤치에서 휴식을 취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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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히트' 추신수, 4G 연속 안타…텍사스는 2연승

'멀티히트' 추신수, 4G 연속 안타…텍사스는 2연승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멀티히트에 성공했다. 추신수는 8월 18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우완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를 상대한 추신수는 1회 첫 타석 1루 ..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멀티히트에 성공했다.   추신수는 8월 18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우완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를 상대한 추신수는 1회 첫 타석 1루 땅볼로 물러났다. 하지만 다음 타석에서 타격감을 찾았다. 2회 말 1사 1, 2루에서 빠른 공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기록했다. 추신수의 안타로 팀은 만루 기회를 잡았다.   4회 1사 주자 1루에서 추신수는 병살타로 아쉬움을 삼켰다. 하지만 다음 타석에셔 안타로 만회했다. 7회 무사 주자 1루에서 우완 덱 맥과이어를 상대로 중전 안타를 때려냈다.   멀티히트를 기록한 추신수는 4경기 연속 안타로 타격감을 유지했다. 시즌 타율은 종전 .279에서 .281로 끌어올렸다.   텍사스도 경기 초반 빅이닝을 앞세워 승리했다. 2회 초 1점을 뺏긴 텍사스는 곧바로 전세를 역전했다. 조이 갈로가 2타점 2루타, 루그네드 오도어가 2타점 적시타로 공격을 주도했다. 타선은 2회 말에만 장단 6안타 5득점을 몰아쳤다. (5-1)   에인절스의 추격도 매서웠다, 5회 데이빗 플레처의 1타점 적시타, 6회 안드렐턴 시몬스의 2점 홈런으로 턱밑까지 따라갔다. (5-4)   하지만 텍사스는 리드를 지켜냈다. 카를로스 토치와 추신수의 연속안타로 만든 무사 1, 3루에서 오도어가 희생플라이 1타점을 얹었다. (6-4) 결국 텍사스가 6-4로 승리하며 에인절스에 2연승을 거뒀다.   한편, 이날 4번 지명타자로 출전했던 오타니 쇼헤이는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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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LAA전 7회 안타로 멀티히트…타율 .281

추신수, LAA전 7회 안타로 멀티히트…타율 .281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멀티히트에 성공했다. 추신수는 8월 18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7회 말 중전 안타를 기록했다. 앞선 타석에서도 안타로 타격감을 조율했다. 2회 말 1사 1, ..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멀티히트에 성공했다.   추신수는 8월 18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7회 말 중전 안타를 기록했다.   앞선 타석에서도 안타로 타격감을 조율했다. 2회 말 1사 1, 2루에서 추신수는 우완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를 상대로 좌전 안타를 기록했다.    내친김에 안타를 하나 더 추가했다. 추신수는 7회 무사 1루에서 우완 덱 맥과이어의 3구를 받아쳐 중전 안타로 출루했다.   추신수는 이날 멀티히트 활약으로 4경기 연속 안타 행진도 이어갔다. 시즌 타율은 종전 .279에서 .281로 올랐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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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LAA전 2회 좌전 안타…4G 연속 안타

추신수, LAA전 2회 좌전 안타…4G 연속 안타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팀에 득점 기회를 안기는 안타를 때렸다. 추신수는 8월 18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2회 말 안타를 추가헸다. 두 번째 타석에서 타격감을 뽐냈다. 1회 1루 ..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팀에 득점 기회를 안기는 안타를 때렸다.   추신수는 8월 18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2회 말 안타를 추가헸다.   두 번째 타석에서 타격감을 뽐냈다. 1회 1루 땅볼로 물러난 추신수는 2회 말 1사 1, 2루에서 타석에 나왔다. 그리고 우완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를 상대, 6구 빠른 공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기록했다. 추신수의 안타로 팀은 만루 기회를 잡았다.   이날 안타로 추신수는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시즌 타율은 종전 .279에서 .280으로 올랐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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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 라미레즈, 시즌 37호포 '쾅'…ML 공동 선두

CLE 라미레즈, 시즌 37호포 '쾅'…ML 공동 선두

[엠스플뉴스] 호세 라미레즈(25, 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홈런포를 가동했다. 라미레즈는 8월 18일(이하 한국시간)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에 3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 1회 2점 홈런을 쏘아 올렸다. 첫 타석부터 장타가 폭발했다. 라미레..

  [엠스플뉴스]   호세 라미레즈(25, 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홈런포를 가동했다.   라미레즈는 8월 18일(이하 한국시간)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에 3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 1회 2점 홈런을 쏘아 올렸다.   첫 타석부터 장타가 폭발했다. 라미레즈는 1사 1루에서 우완 데이빗 헤스를 상대해 우월 2점 홈런을 작렬, 팀에 선취점을 안겼다. (2-0)   시즌 37호 홈런을 터뜨린 라미레즈는 J.D 마르티네스(보스턴 레드삭스)와 메이저리그 홈런 공동 선두에 올랐다.   라미레즈는 올 시즌 119경기에 출장해 타율 .304 37홈런 91타점 OPS 1.054를 기록 중이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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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마일 무릎 강타' CIN 보토, 결국 10일 DL

'96마일 무릎 강타' CIN 보토, 결국 10일 DL

[엠스플뉴스] 조이 보토(34, 신시내티 레즈)가 전열에서 이탈했다. 신시내티 구단은 8월 18(이하 한국시간) “보토가 사구에 의한 무릎 부상으로 10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보토는 지난 8월 5일 워싱턴 내셔널스전에서 라이언 매드슨의 96마일 투구에 오른 무릎 아..

  [엠스플뉴스]   조이 보토(34, 신시내티 레즈)가 전열에서 이탈했다.   신시내티 구단은 8월 18(이하 한국시간) “보토가 사구에 의한 무릎 부상으로 10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보토는 지난 8월 5일 워싱턴 내셔널스전에서 라이언 매드슨의 96마일 투구에 오른 무릎 아래쪽을 맞았다. 무릎 통증으로 4경기 휴식을 취한 보토는 이후에도 후유증이 지속됐다는 소식이다. 이에 구단은 보토에게 확실하게 휴식을 부여하기로 했다.   본인 역시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보토는 MLB.com과의 인터뷰를 통해 “(부상이) 이렇게 오래 갈 줄은 몰랐다. 최대한 빠르게 회복되길 바랄 뿐”이라며 답답한 속내를 드러냈다.   보토는 올 시즌 118경기 타율 .284 9홈런 55타점 OPS .842를 기록 중이다.   한편, 신시내티는 팀 내 16위 유망주 아리스타이디스 아퀴노를 콜업했다. 아퀴노는 올 시즌 더블A 107경기에 출전, 타율 .249 18홈런 49타점 OPS .766을 기록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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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LAA전 1번-DH 선발…오타니는 4번-DH

추신수, LAA전 1번-DH 선발…오타니는 4번-DH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4경기 연속 안타에 도전한다. 추신수는 8월 18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리는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전날 추신수는 1안타 1볼넷으로 멀티출루하며 팀의 역전승에 기여했다. 이날..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4경기 연속 안타에 도전한다.   추신수는 8월 18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리는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전날 추신수는 1안타 1볼넷으로 멀티출루하며 팀의 역전승에 기여했다. 이날도 공격 선봉에 나선 추신수가 4경기 연속 안타로 타격감을 유지할지 주목된다.   이날 상대할 선발은 우완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다. 데스파이네는 올 시즌 11경기(1선발) 등판해 2승 평균자책 5.31을 기록 중이다.    한편, 에인절스의 오타니 쇼헤이도 이날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오타니는 지난 경기에서 1안타 1타점을 추가한 바 있다.   양 팀 선발 라인업   LA 에인절스 (선발투수 :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 콜 칼훈(우익수)-데이빗 플레처(2루수)-저스틴 업튼(좌익수)-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알버트 푸홀스(1루수)-안드렐턴 시몬스(유격수)-르네 리베라(포수)-테일러 와드(3루수)-에릭 영 주니어(중견수)   텍사스 레인저스 (선발투수 : 드류 허치슨) 추신수(지명타자)-루그네드 오도어(2루수)-엘비스 앤드루스(유격수)-노마 마자라(우익수)-주릭슨 프로파(3루수)-조이 갈로(좌익수)-아이재아 카이너-팔레파(포수)-로날드 구즈만(1루수)-카를로스 토치(중견수)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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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메프리뷰 08.18] 오승환 '무서운 신인을 조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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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스플뉴스] * '코메프리뷰'는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의 다음 경기 프리뷰를 인포그래픽과 짧은 멘트로 전해드리는 코너입니다. <8월 17일 관전포인트> #한_주간_제일_뜨거운_타자 #아쿠나를_조심하라 #돌부처 #이적_후_첫_등판 #오드리사머_데스파이네 #추신수 #어..

  [엠스플뉴스]   * '코메프리뷰'는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의 다음 경기 프리뷰를 인포그래픽과 짧은 멘트로 전해드리는 코너입니다.   <8월 17일 관전포인트> #한_주간_제일_뜨거운_타자 #아쿠나를_조심하라 #돌부처 #이적_후_첫_등판 #오드리사머_데스파이네 #추신수 #어서와_알서는_처음이지       <어제 코리안리거. 오승환 시즌 5승 1이닝 무실점>    글/그래픽 : 도상현 기자 dosh10@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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