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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특급 재능' 오타니, SD 유니폼이 어울리는 이유

'초특급 재능' 오타니, SD 유니폼이 어울리는 이유

'투타 겸업' 오타니, 샌디에이고 유니폼을 입을까 (사진=MLB.com) '투타 겸업'으로 FA 시장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오타니 쇼헤이. 일본 리그에서 화제를 불러일으킨 그를 영입할 수 있는 팀이 7개로 좁혀졌고,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도 그중에 하나이다. 샌디에이고 구단 관..

'투타 겸업' 오타니, 샌디에이고 유니폼을 입을까 (사진=MLB.com)   '투타 겸업'으로 FA 시장에서 엄청난 인기를 끌고 있는 오타니 쇼헤이. 일본 리그에서 화제를 불러일으킨 그를 영입할 수 있는 팀이 7개로 좁혀졌고, 샌디에이고 파드리스도 그중에 하나이다.    샌디에이고 구단 관계자뿐만 아니라, 마스코트 프라이어 (스윙하는 수도사)도 우완 강속구 투수 및 좌타 거포를 데려오기 위해 동행한다.    오타니 측과 면담을 하게 될 팀으로 샌디에이고가 뽑히자, 이 소식은 미국 전역을 놀라게 했다. 보통 FA 시즌이 다가오면, 뉴욕 양키스와 같은 빅 마켓 구단이 선수 영입 토론을 주도했던 것을 생각하면, 샌디에이고 구단 자신도 오타니 영입전에서 선두로 나섰던 점에 대해 놀랐을 것이다.    하지만, 오타니와 샌디에이고가 잠정적으로 합이 잘 맞을 수 있다는 수많은 이유가 있었다. 12월 23일 (이하 한국시간)에 앞서, 오타니의 샌디에이고행을 결정지을 수 있는 네 가지 요소를 알아보겠다.   1. 투타 겸업의 기회 올해 3월, 샌디에이고는 선수 생활 내내 포수만 했던 크리스티안 베탄코트를 구원 투수/포수/대타로 뛸 수 있는 자원으로 변신시켰다. 베탄코트는 이런 역량 덕분에 개막전 로스터에 올라왔지만, 투구 메커니즘을 가다듬기 위해 얼마 지나지 않아 마이너리그로 강등됐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샌디에이고는 구단 차원에서 '이도류' 선수가 겪을 수 있는 문제를 품어줄 수 있는 열린 마음을 갖고 있음을 스스로 증명해냈다. 오타니 같은 재능을 가진 선수에게는 쉽겠지만, 사실 샌디에이고는 이미 타격 연습과 불펜 세션의 균형 등 아주 사소한 것부터 구단에 영향을 줄 문제점까지도 겪었던 메이저리그에서 몇 안 되는 구단이다.    지난달 샌디에이고의 A.J 프렐러 단장은 "(투타 겸업은) 개인이 할 수 있는 것이며, 재능이 특별한 선수에게 매력적인 것이다. 우리 구단 차원에서 말하고 싶은 것은 가능하지 않다는 사실을 절대 단정하고 싶지 않다는 것이다."라고 말했다.   요약하자면, 샌디에이고는 오타니의 영입이 가능하기 전부터 '이도류'에 대한 열린 사고를 지니고 있었다. 다른 구단은 오타니의 투타 겸업 계획에 대해 말만 번지르르하게 하고 넘어갈 수도 있지만, 샌디에이고는 이미 행동으로 보여주고 있었다.   2. 샌디에이고와 오타니 사이의 관계 지난 48시간 동안, 샌디에이고와 오타니 사이의 관계가 지겨울 정도로 재조명됐다. 5일 방영된 MLB 네트워크에서 프렐러 단장은 몇몇 이야기들이 다소 과장됐다며 예민한 반응을 보였다.    그러나, 오타니 영입전은 최근에 있었던 FA 선수 영입 이야기와는 다르다. 누구도 어떤 요소가 오타니 측의 결정에 중대한 역할을 할지 알 수 없다.   따라서, 샌디에이고가 프런트에서 일하고 있는 일본 야구의 상징인 노모 히데오와 사이토 다카시를 활용하는 것은 오타니 영입 기회에 분명 해가 되지 않는다. 또는 오타니의 닛폰햄 시절 트레이너이자, 현재 샌디에이고에서 스포츠 과학 이사를 맡 닛폰햄 시절 함께했던 나카가키 세이치의 도움을 받는 것도 괞찮은 생각이다. 여기에, 샌디에이고는 지난 시즌까지 닛폰햄과 업무 협약을 통해 애리조나주 피오리아에 있는 스프링캠프 시설을 사용하도록 허락했다. 마지막으로, 우리가 언급하고 싶은 점은 앤디 그린 감독도 2007년 닛폰햄에서 현역으로 뛰었다.    3. 구단의 현 위치 내년 시즌 오타니가 메이저리그에 데뷔하게 되면, 메이저리그 신인에게 해당하는 계약을 맺게 된다. 이는 샌디에이고가 앞으로 6년간 오타니를 보유할 수 있다. 우승 경쟁에 뛰어들 수준은 아니지만, 단기적으로 94패, 91패를 기록했던 시즌에서 탈출할 것으로 보인다.   이상하게 들릴 수 있지만, 현재 샌디에이고의 성적이 오타니에게 이득이될 수도 있다. 다른 구단의 경우 오타니가 타석에서 부진하면 플레이오프에서 기꺼이 타격 기회를 주지 않을 수도 있다. 반면, 샌디에이고는 오타니가 공격에서 고전해도, 치열하게 싸워 성장할 수 있도록 허락할 여유가 있다.    그다음 단계로 샌디에이고는 2018년 이후 5시즌 안에 이 팀이 경쟁력이 있다는 것을 오타니에게 확신시켜줘야 한다. 이 점에서, 프렐러 단장은 메이저리그 최고의 유망주 시스템을 보유하고 있는 샌디에이고의 강점으로 내세울 것이다. 여기에, 안정성도 강조할 것이다. 프렐러 단장과 그린 감독은 3년 연장 계약을 받았으며, 40인 로스터에 있는 선수 가운데 2020년 전에 FA 시장에 나가는 선수는 3명에 불과하다.    이러한 조각들이 잘 들어맞으면, 샌디에이고에 밝은 미래가 펼쳐질 것이고, 프렐러 단장도 분명히이 점을 언급할 것이다. 샌디에이고의 미래가 밝아지면, 프렐러 단장은 팀을 정상으로 올릴 수 있는 오타니 급 선수를 분명 영입할 것이다.    4. 지리적 위치 뉴욕 양키스의 브라이언 캐시먼 단장은 4일 오타니 영입 무산 이후 갖은 인터뷰에서 "난 양키스가 빅마켓이고 동부 지역에 있다는 사실을 부정할 수 없다."라고 말했던 바 있다.   물론, 샌디에이고는 동부지역에 위치하지 않으며, 빅마켓 구단도 아니다. 캐시먼 단장의 발언이 절대적인 진리가 있는 것은 아니지만, 오타니는 서부 해안 지역에 대한 선호도가 있는 것이 분명해 보인다. 앞서 언급했던 오타니 영입이 가능한 7팀 가운데, 텍사스와 컵스만이 태평양 표준시 구역, 즉 서부 지역 바깥에 있다.    오타니 측은 이번 포스팅 과정 내내 입을 굳게 다물고 있다. 어떤 요소가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될지는 확실하지 않다. 하지만, 현재까지 상황과 다른 23개 구단의 의견을 종합했을 때, 샌디에이고가 오타니 영입전에서 살아남아 최종 승자가 될 것처럼 보인다.   원문기사 - A.J 카사벨 / MLB.com 번역 - 정종민   <원문>   SAN DIEGO -- Shohei Ohtani, the two-way free-agent sensation from Japan, has reportedly narrowed his list of potential suitors to seven teams. The Padres are one of them.   Not only is San Diego set to meet with Ohtani's camp, but the Friars appear to have a serious chance to land the 23-year-old, who doubles as a hard-throwing right-handed pitcher and a slugging left-handed hitter.   Nationally, it qualifies as a bit of a surprise that the Padres find themselves at the forefront of the Ohtani discussion. Leading up to free agency, big-market clubs like the Yankees dominated the discussion.   Still, there were always a number of reasons Ohtani and the Padres had potential to be a match. Here are four factors that could sway Ohtani toward San Diego ahead of his Dec. 22 deadline to make a decision.   Two-way opportunity In March, the Padres converted Christian Bethancourt, a life-long catcher, into a reliever/catcher/pinch-hitter hybrid. Bethancourt made the Opening Day roster in that capacity, though he was quickly sent to the Minors to work on his pitching mechanics.   Nonetheless, the Padres, as an organization, have clearly proven themselves open-minded enough to embrace the challenges of harboring a two-way player. And while that might seem easy with a talent like Ohtani, the Padres are one of the few clubs who have already waded through the logistical challenges -- even something as small as balancing batting practice and bullpen sessions.   "It really comes down to the individual, and it takes a special individual," Padres general manager A.J. Preller said last month. "But again, in our organization, you never want to say that something's not possible."   In short, the Padres were open to the concept well before Ohtani became available. Other clubs will talk the talk, regarding their plans for Ohtani. In one sense, the Padres have already walked the walk.   Padres connections In the past 48 hours, San Diego's connections to Ohtani have been rehashed ad nauseum. Speaking on MLB Network Monday night, Preller was quick to note he felt some of that chatter might be a bit "overblown."   Still, the Ohtani recruitment is unlike any free-agent saga in recent memory. Nobody seems to know which factors could prove decisive in his decision-making process.   So it certainly doesn't hurt the Padres' chances that they employ Japanese baseball icons Hideo Nomo and Takashi Saito in their front office. Or that Seiichiro Nakagaki, Ohtani's trainer with the Nippon-Ham Fighters, currently serves as the Padres' director of sports science. Or that until last season the Padres had a deal in place that allowed the Fighters to train at their Spring Training complex in Peoria, Ariz. And did we mention that Padres skipper Andy Green played for the Fighters in 2007?   State of the organization When Ohtani enters the Major Leagues next season, he'll do so on a rookie-level contract, meaning San Diego will have six years of team control. In the short-term, the Padres -- coming off 94- and 91-loss seasons -- aren't title contenders.   In a strange way, that could prove beneficial. Other clubs might not be willing to take a hit to their playoff chances if Ohtani struggles at the plate. The Padres, meanwhile, can afford to let Ohtani slump on offense -- and then grow from those struggles.   The Padres must then convince Ohtani they'll be competitive in the five seasons following 2018. In that regard, Preller will tout one of the Majors' best farm systems. Plus, there's a measure of stability in San Diego. Preller and Green recently received three-year extensions, and only three players on the 40-man roster are eligible for free agency before 2020.   The pieces are in place for a bright future in San Diego, Preller will surely point out. Then, he'll be certain to add that a player of Ohtani's caliber could nudge the Padres over the top.   Geography Yankees GM Brian Cashman, speaking Sunday after news broke that Ohtani had declined New York's offer, said: "I can't change that we're a big market, and I can't change that we're in the east."   The Padres, of course, are not in the east, nor do they play in a big market. And while Cashman's words aren't gospel, Ohtani does appear to have a clear preference for the West Coast. Among his seven reported suitors, only the Rangers and Cubs are located outside the Pacific time zone.   Ohtani's camp has been tight-lipped throughout about the process. It's unclear which -- if any -- of these factors could play a role. But, for now, the Padres are very much alive in their pursuit of Ohtani. That's more than 23 other teams can say.   By AJ Cassavell / ML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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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투나잇] '마차도 멀티홈런' 다저스, 분위기 반전 성공

[메이저리그 투나잇] '마차도 멀티홈런' 다저스, 분위기 반전 성공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CLE 라미레즈, 시즌 37호포…ML 공동 선두 라미레즈가 MVP 욕심을 숨기지 않고 있다. 1회 첫 타석에서 시즌 3..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CLE 라미레즈, 시즌 37호포…ML 공동 선두   라미레즈가 MVP 욕심을 숨기지 않고 있다. 1회 첫 타석에서 시즌 37호 2점 홈런을 작렬, 홈런 선두 마르티네스(보스턴)와 어깨를 나란히 했다. 시즌 27도루를 기록중인 라미레즈는 홈런왕과 도루왕을 동시에 노리고 있다. 클리블랜드 선발 카라스코도 7이닝 무실점 쾌투, 15승으로 리그 다승 공동 선두에 올랐다.   아메리칸리그 타자 fWAR 순위 1. 라미레즈(CLE) - 8.3 2. 베츠(BOS) - 7.9 3. 트라웃(LAA) - 7.6 4. 린도어(CLE) - 6.6 5. 맷 채프먼(OAK) - 5.4   아메리칸리그 wRC+ 순위 1. 베츠(BOS) - 191 2. 트라웃(LAA) - 190 3. 마르티네스(BOS) - 181 4. 라미레즈(CLE) - 177 5. 저지(NYY) - 156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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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히트' 추신수 "득점기회 연결하기 위해 노력"

'멀티히트' 추신수 "득점기회 연결하기 위해 노력"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적재적소의 안타로 본인의 역할을 다했다. 추신수는 8월 18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우완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를 상대..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적재적소의 안타로 본인의 역할을 다했다.   추신수는 8월 18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우완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를 상대한 추신수는 2회 말 1사 1, 2루에서 좌전 안타를 기록했다. 만루 기회를 만드는 중요한 안타였다. 이후 루그네드 오도어의 적시타로 팀은 대량득점에 성공했다.   경기 후반에도 추신수는 귀중한 안타를 추가했다. 추신수는 7회 무사 1루에서 우완 덱 맥과이어를 상대로 중전 안타를 기록, 무사 1, 3루 기회로 연결시켰다. 이후 오도어의 희생플라이로 팀은 또 한 번 추가점을 뽑았다.   이날 멀티히트로 추신수는 4경기 연속 안타를 기록, 시즌 타율을 .281로 끌어올렸다.   이날 터진 안타는 모두 팀에 득점 기회를 제공하는 안타였다. 추신수는 경기 후 현지 통신원과의 인터뷰에서 “다음 타자에게 득점기회를 연결하려고 하다 보니 좋은 결과가 나왔다”고 전했다.   한인의 날을 맞아 추신수는 경기 전 사인회를 통해 팬들과 소통했다. 추신수는 “더운 날씨에도 불구하고 야구장을 찾아주신 팬들께 감사드린다”면서 “더 좋은 활약을 펼치지 못해 아쉽다”고 말했다.   전반기 막판 허벅지 통증에 시달렸던 추신수는 부상 관리도 소홀히 하지 않았다. 추신수는 “(부상이) 그때만큼 심각하진 않지만 여전히 불편함이 남아있어 무리하지 않고 있다”고 설명했다. 동시에 “언제든 수비에 나설 수 있도록 항상 준비하고 있다”며 자신감도 드러냈다.   한편, 텍사스는 이날 에인절스에 6-4로 승리하며 2연승을 거뒀다.   글 정리 :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현장 취재 : 신윤선 통신원 ysshin8612@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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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데스몬드 5타점' COL, ATL 꺾고 2연승…오승환은 휴식

'데스몬드 5타점' COL, ATL 꺾고 2연승…오승환은 휴식

[엠스플뉴스] 콜로라도 로키스가 2연승을 달렸다. 콜로라도는 8월 18일(이하 한국시간)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서 이안 데스몬드의 3안타 5타점 대활약을 앞세워 11-5로 승리했다. 선취점은 애틀랜타의 몫이었다. 애틀랜타는 1회 말 로날드 아..

  [엠스플뉴스]   콜로라도 로키스가 2연승을 달렸다.   콜로라도는 8월 18일(이하 한국시간) 선트러스트 파크에서 열린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와의 경기에서 이안 데스몬드의 3안타 5타점 대활약을 앞세워 11-5로 승리했다.   선취점은 애틀랜타의 몫이었다. 애틀랜타는 1회 말 로날드 아쿠나와 아지 앨비스의 연속 안타로 기회를 잡았다. 그리고 1사 1, 3루에서 닉 마카키스가 희생플라이로 첫 타점을 올렸다.   하지만 3회 초 콜로라도가 전세를 뒤집었다. 연속 안타와 볼넷으로 만든 2사 만루에서 데스몬드가 3타점 3루타를 작렬했다.   6회도 빅이닝에 성공했다. 1사 2루에서 크리스 아이아네타의 적시타로 1점을 추가했다. 타석에 나온 프리랜드가 안타로 기회를 이어갔고 찰리 블랙먼이 2타점 3루타를 터뜨렸다.   콜로라도는 7회 말 1점을 뺏겼지만, 8회 D.J 르메이휴와 데스몬드의 적시타를 앞세워 3점을 뽑아냈다. 9회에도 1점을 추가한 콜로라도는 상대의 막판 추격을 뿌리치고 11-5로 승리, 2연승을 달렸다.    이날 6번 타자 겸 1루수로 출장한 데스몬드는 3안타 5타점으로 팀 공격을 주도했다. 콜로라도 선발 프리랜드는 6이닝 3피안타 9탈삼진 1실점 안정적인 투구로 시즌 11승을 따냈다.    한편, 전날 등판했던 오승환은 이날 벤치에서 휴식을 취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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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멀티히트' 추신수, 4G 연속 안타…텍사스는 2연승

'멀티히트' 추신수, 4G 연속 안타…텍사스는 2연승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멀티히트에 성공했다. 추신수는 8월 18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우완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를 상대한 추신수는 1회 첫 타석 1루 ..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멀티히트에 성공했다.   추신수는 8월 18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를 기록했다.   우완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를 상대한 추신수는 1회 첫 타석 1루 땅볼로 물러났다. 하지만 다음 타석에서 타격감을 찾았다. 2회 말 1사 1, 2루에서 빠른 공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기록했다. 추신수의 안타로 팀은 만루 기회를 잡았다.   4회 1사 주자 1루에서 추신수는 병살타로 아쉬움을 삼켰다. 하지만 다음 타석에셔 안타로 만회했다. 7회 무사 주자 1루에서 우완 덱 맥과이어를 상대로 중전 안타를 때려냈다.   멀티히트를 기록한 추신수는 4경기 연속 안타로 타격감을 유지했다. 시즌 타율은 종전 .279에서 .281로 끌어올렸다.   텍사스도 경기 초반 빅이닝을 앞세워 승리했다. 2회 초 1점을 뺏긴 텍사스는 곧바로 전세를 역전했다. 조이 갈로가 2타점 2루타, 루그네드 오도어가 2타점 적시타로 공격을 주도했다. 타선은 2회 말에만 장단 6안타 5득점을 몰아쳤다. (5-1)   에인절스의 추격도 매서웠다, 5회 데이빗 플레처의 1타점 적시타, 6회 안드렐턴 시몬스의 2점 홈런으로 턱밑까지 따라갔다. (5-4)   하지만 텍사스는 리드를 지켜냈다. 카를로스 토치와 추신수의 연속안타로 만든 무사 1, 3루에서 오도어가 희생플라이 1타점을 얹었다. (6-4) 결국 텍사스가 6-4로 승리하며 에인절스에 2연승을 거뒀다.   한편, 이날 4번 지명타자로 출전했던 오타니 쇼헤이는 4타수 무안타로 침묵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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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LAA전 7회 안타로 멀티히트…타율 .281

추신수, LAA전 7회 안타로 멀티히트…타율 .281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멀티히트에 성공했다. 추신수는 8월 18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7회 말 중전 안타를 기록했다. 앞선 타석에서도 안타로 타격감을 조율했다. 2회 말 1사 1, ..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멀티히트에 성공했다.   추신수는 8월 18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7회 말 중전 안타를 기록했다.   앞선 타석에서도 안타로 타격감을 조율했다. 2회 말 1사 1, 2루에서 추신수는 우완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를 상대로 좌전 안타를 기록했다.    내친김에 안타를 하나 더 추가했다. 추신수는 7회 무사 1루에서 우완 덱 맥과이어의 3구를 받아쳐 중전 안타로 출루했다.   추신수는 이날 멀티히트 활약으로 4경기 연속 안타 행진도 이어갔다. 시즌 타율은 종전 .279에서 .281로 올랐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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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LAA전 2회 좌전 안타…4G 연속 안타

추신수, LAA전 2회 좌전 안타…4G 연속 안타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팀에 득점 기회를 안기는 안타를 때렸다. 추신수는 8월 18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2회 말 안타를 추가헸다. 두 번째 타석에서 타격감을 뽐냈다. 1회 1루 ..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팀에 득점 기회를 안기는 안타를 때렸다.   추신수는 8월 18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2회 말 안타를 추가헸다.   두 번째 타석에서 타격감을 뽐냈다. 1회 1루 땅볼로 물러난 추신수는 2회 말 1사 1, 2루에서 타석에 나왔다. 그리고 우완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를 상대, 6구 빠른 공을 받아쳐 좌전 안타를 기록했다. 추신수의 안타로 팀은 만루 기회를 잡았다.   이날 안타로 추신수는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이어갔다. 시즌 타율은 종전 .279에서 .280으로 올랐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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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LE 라미레즈, 시즌 37호포 '쾅'…ML 공동 선두

CLE 라미레즈, 시즌 37호포 '쾅'…ML 공동 선두

[엠스플뉴스] 호세 라미레즈(25, 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홈런포를 가동했다. 라미레즈는 8월 18일(이하 한국시간)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에 3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 1회 2점 홈런을 쏘아 올렸다. 첫 타석부터 장타가 폭발했다. 라미레..

  [엠스플뉴스]   호세 라미레즈(25, 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홈런포를 가동했다.   라미레즈는 8월 18일(이하 한국시간)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에 3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 1회 2점 홈런을 쏘아 올렸다.   첫 타석부터 장타가 폭발했다. 라미레즈는 1사 1루에서 우완 데이빗 헤스를 상대해 우월 2점 홈런을 작렬, 팀에 선취점을 안겼다. (2-0)   시즌 37호 홈런을 터뜨린 라미레즈는 J.D 마르티네스(보스턴 레드삭스)와 메이저리그 홈런 공동 선두에 올랐다.   라미레즈는 올 시즌 119경기에 출장해 타율 .304 37홈런 91타점 OPS 1.054를 기록 중이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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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96마일 무릎 강타' CIN 보토, 결국 10일 DL

'96마일 무릎 강타' CIN 보토, 결국 10일 DL

[엠스플뉴스] 조이 보토(34, 신시내티 레즈)가 전열에서 이탈했다. 신시내티 구단은 8월 18(이하 한국시간) “보토가 사구에 의한 무릎 부상으로 10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보토는 지난 8월 5일 워싱턴 내셔널스전에서 라이언 매드슨의 96마일 투구에 오른 무릎 아..

  [엠스플뉴스]   조이 보토(34, 신시내티 레즈)가 전열에서 이탈했다.   신시내티 구단은 8월 18(이하 한국시간) “보토가 사구에 의한 무릎 부상으로 10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보토는 지난 8월 5일 워싱턴 내셔널스전에서 라이언 매드슨의 96마일 투구에 오른 무릎 아래쪽을 맞았다. 무릎 통증으로 4경기 휴식을 취한 보토는 이후에도 후유증이 지속됐다는 소식이다. 이에 구단은 보토에게 확실하게 휴식을 부여하기로 했다.   본인 역시 당혹감을 감추지 못했다. 보토는 MLB.com과의 인터뷰를 통해 “(부상이) 이렇게 오래 갈 줄은 몰랐다. 최대한 빠르게 회복되길 바랄 뿐”이라며 답답한 속내를 드러냈다.   보토는 올 시즌 118경기 타율 .284 9홈런 55타점 OPS .842를 기록 중이다.   한편, 신시내티는 팀 내 16위 유망주 아리스타이디스 아퀴노를 콜업했다. 아퀴노는 올 시즌 더블A 107경기에 출전, 타율 .249 18홈런 49타점 OPS .766을 기록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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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LAA전 1번-DH 선발…오타니는 4번-DH

추신수, LAA전 1번-DH 선발…오타니는 4번-DH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4경기 연속 안타에 도전한다. 추신수는 8월 18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리는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전날 추신수는 1안타 1볼넷으로 멀티출루하며 팀의 역전승에 기여했다. 이날..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4경기 연속 안타에 도전한다.   추신수는 8월 18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리는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전날 추신수는 1안타 1볼넷으로 멀티출루하며 팀의 역전승에 기여했다. 이날도 공격 선봉에 나선 추신수가 4경기 연속 안타로 타격감을 유지할지 주목된다.   이날 상대할 선발은 우완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다. 데스파이네는 올 시즌 11경기(1선발) 등판해 2승 평균자책 5.31을 기록 중이다.    한편, 에인절스의 오타니 쇼헤이도 이날 4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오타니는 지난 경기에서 1안타 1타점을 추가한 바 있다.   양 팀 선발 라인업   LA 에인절스 (선발투수 : 오드리사머 데스파이네) 콜 칼훈(우익수)-데이빗 플레처(2루수)-저스틴 업튼(좌익수)-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알버트 푸홀스(1루수)-안드렐턴 시몬스(유격수)-르네 리베라(포수)-테일러 와드(3루수)-에릭 영 주니어(중견수)   텍사스 레인저스 (선발투수 : 드류 허치슨) 추신수(지명타자)-루그네드 오도어(2루수)-엘비스 앤드루스(유격수)-노마 마자라(우익수)-주릭슨 프로파(3루수)-조이 갈로(좌익수)-아이재아 카이너-팔레파(포수)-로날드 구즈만(1루수)-카를로스 토치(중견수)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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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메프리뷰 08.18] 오승환 '무서운 신인을 조심하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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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스플뉴스] * '코메프리뷰'는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의 다음 경기 프리뷰를 인포그래픽과 짧은 멘트로 전해드리는 코너입니다. <8월 17일 관전포인트> #한_주간_제일_뜨거운_타자 #아쿠나를_조심하라 #돌부처 #이적_후_첫_등판 #오드리사머_데스파이네 #추신수 #어..

  [엠스플뉴스]   * '코메프리뷰'는 '코'리안 '메'이저리거들의 다음 경기 프리뷰를 인포그래픽과 짧은 멘트로 전해드리는 코너입니다.   <8월 17일 관전포인트> #한_주간_제일_뜨거운_타자 #아쿠나를_조심하라 #돌부처 #이적_후_첫_등판 #오드리사머_데스파이네 #추신수 #어서와_알서는_처음이지       <어제 코리안리거. 오승환 시즌 5승 1이닝 무실점>    글/그래픽 : 도상현 기자 dosh10@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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