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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오타니, 이번 겨울 포스팅 통해 美 진출 도전"

MLB.com "오타니, 이번 겨울 포스팅 통해 美 진출 도전"

오타니 쇼헤이(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오타니 쇼헤이(23, 니혼햄 파이터스)가 이번 겨울 미국 진출을 시도할 전망이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9월 14일(이하 한국시간) 일본 언론을 인용, "오타니..

오타니 쇼헤이(사진=게티이미지 코리아)   [엠스플뉴스]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는 오타니 쇼헤이(23, 니혼햄 파이터스)가 이번 겨울 미국 진출을 시도할 전망이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9월 14일(이하 한국시간) 일본 언론을 인용, "오타니가 이번 겨울 포스팅을 통해 메이저리그 진출을 노린다"고 보도했다.   193cm, 92kg의 건장한 체격을 갖춘 오타니는 데뷔 시즌(2013년)부터 투수와 타자를 겸업하는 '이도류'로 엄청난 관심을 받았다.   첫 시즌에는 크게 두각을 드러내지 못했다. 투수로 13경기에 나선 오타니는 3승 평균자책 4.23을 기록했고, 타자로는 77경기에 출전해 타율 .238, 3홈런 20타점을 기록하는데 그쳤다. 장훈 옹을 비롯한 일본 야구 원로들은 투수나 타자, 둘 중 하나에만 집중해야 한다며 비판의 목소리를 높이기도 했다.   하지만 오타니는 2년차부터 일취월장한 모습을 보이기 시작했다. 오타니는 2014년 투수로 24경기에 등판해 11승 4패 평균자책 2.90, 타자로 87경기에 출전해 타율 .274, 10홈런 31타점을 기록하며 한 시즌에 10승과 10홈런을 나란히 기록했다.    이듬해에는 타자로 타율 .202, 5홈런 17타점으로 부진했지만, 투수로 15승 5패 평균자책 2.24을 기록하며 강한 인상을 남기기도 했다. 특히 '프리미어 12'에 일본 대표팀 투수로 출전, 한국을 상대로 두 차례 마운드에 올라 13이닝 3피안타 21탈삼진 무실점의 충격적인 투구 내용을 선보이기도 했다.   2016년은 오타니의 매력을 한껏 느낄 수 있는 한 해였다. 오타니는 투수로 21경기에 나서 10승 4패 평균자책 1.86, 타자로 104경기에 나서 타율 .322, 22홈런 67타점을 기록하며 니혼햄의 일본 시리즈 우승을 이끌었다. 올 시즌에는 부상으로 다소 주춤했지만, 타자로 출전한 52경기에서 타율 .346, 7홈런 28타점, 투수로 나선 3경기에서 1승 2패 평균자책 6.97을 기록 중이다.   최근 들어서는 메이저리그 구단들의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LA 다저스, 뉴욕 양키스를 비롯한 메이저리그 다수의 구단들은 단장, 또는 스카우트들을 파견해 오타니의 경기를 지켜봤다. 특히 오타니는 9월 12일 라쿠텐 골든이글스전에 선발 등판해 최고 163km/h 패스트볼을 던졌고, 5.2이닝 1피안타 3볼넷 4탈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첫 승을 거두기도 했다. 이날 승리와 함께 오타니는 프로 통산 40승, 40홈런(47홈런) 고지를 점령하기도 했다.   국재환 기자 shoulda88@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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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볼넷-안타로 멀티출루…타율 .253

추신수, 볼넷-안타로 멀티출루…타율 .253

[엠스플뉴스] 추신수(35, 텍사스 레인저스)가 두 번째 타석에 멀티출루를 완성했다. 추신수는 5월 24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홈경기에 2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 첫 타석엔 볼넷과 함께 시즌 2호 도루를 작성한 추신수는 두 ..

  [엠스플뉴스]   추신수(35, 텍사스 레인저스)가 두 번째 타석에 멀티출루를 완성했다.   추신수는 5월 24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홈경기에 2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 첫 타석엔 볼넷과 함께 시즌 2호 도루를 작성한 추신수는 두 번째 타석엔 안타를 때려냈다.   안타는 4회에 나왔다. 팀이 0-4로 끌려가던 4회 말 선두타자로 나선 추신수는 양키스 선발 C.C. 사바시아의 바깥쪽 속구를 공략해 중전 안타로 연결했다. 이후 추신수는 노마 마자라의 투런 홈런에 힘입어 득점도 추가했다.   이로써 추신수는 연속 출루 경기 수를 '10'으로 늘렸다. 또 3경기 연속 멀티출루를 달성했다.   한편,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249에서 .253이 됐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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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CUT] '펜스가 야속해' 도저의 황당한 인정 2루타

[MLB CUT] '펜스가 야속해' 도저의 황당한 인정 2루타

[엠스플뉴스] 브라이언 도저(31, 미네소타 트윈스)가 황당 사건의 주인공이 됐다. 도저는 5월 24일(이하 한국시간) 타깃 필드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그리고 첫 타석에 때려낸 대형 타구가 펜스 상단에 박히는 보기 드문 장..

  [엠스플뉴스]   브라이언 도저(31, 미네소타 트윈스)가 황당 사건의 주인공이 됐다.   도저는 5월 24일(이하 한국시간) 타깃 필드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그리고 첫 타석에 때려낸 대형 타구가 펜스 상단에 박히는 보기 드문 장면을 연출했다.     상황은 이랬다. 1회 선두타자로 나선 도저는 디트로이트 ‘에이스’ 마이클 풀머의 속구를 공략해 중간 담장으로 향하는 대형 타구를 날렸다. 그리고 이 타구는 미세한 차이로 펜스를 넘지 못하고 상단으로 향했다. 여기까진 문제가 없었다.   그런데 공이 펜스 상단 사이의 틈에 끼면서 해프닝이 벌어졌다. 이 타구를 쫓던 디트로이트 중견수 레오니스 마틴은 ‘공이 펜스에 박혔다’는 듯한 제스처를 취했고, 심판진은 도저의 안타를 인정 2루타로 판정했다.   결국, 3루까지 내달리다 2루로 발걸음을 옮긴 도저는 본인도 어이가 없는지 실소를 터뜨리며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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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AK 크리스 데이비스, 사타구니 다쳐 DL행

OAK 크리스 데이비스, 사타구니 다쳐 DL행

[엠스플뉴스] 크리스 데이비스(30, 오클랜드 어슬레틱스)가 사타구니 부상으로 개점휴업에 들어간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5월 24일(이하 한국시간) “오클랜드 지명타자 겸 외야수 데이비스가 오른 사타구니 염좌로 10일자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등재날짜는 22일로 ..

  [엠스플뉴스]   크리스 데이비스(30, 오클랜드 어슬레틱스)가 사타구니 부상으로 개점휴업에 들어간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5월 24일(이하 한국시간) “오클랜드 지명타자 겸 외야수 데이비스가 오른 사타구니 염좌로 10일자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등재날짜는 22일로 소급적용된다”고 보도했다.     21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전에서 오른 사타구니를 다친 데이비스는 23일 MRI 검사 결과 1도 염좌 진단을 받았고, 결국 부상자 명단에 오르게 됐다.   부상 전까지 데이비스는 올 시즌 47경기에 출전해 타율 .235 13홈런 38타점 OPS .805의 성적을 남겼다.   한편, 오클랜드는 우완 투수 윌머 폰트를 양도지명(DFA)하고, 내야수 프랭클린 바레토와 우완 투수 대니얼 고셋을 빅리그로 콜업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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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라이언 브론 복귀로 트리플A행

최지만, 라이언 브론 복귀로 트리플A행

[엠스플뉴스] 최지만(27, 밀워키 브루어스)이 다시 트리플A로 내려간다. 밀워키 구단은 5월 24일(이하 한국시간) 선수 이동을 발표했다. 부상자 명단에 등재됐던 외야수 겸 1루수 라이언 브론과 우완 선발 잭 데이비스를 복귀시키면서 최지만과 우완 투수 브랜든 우드러프를 트리플A..

  [엠스플뉴스]   최지만(27, 밀워키 브루어스)이 다시 트리플A로 내려간다.   밀워키 구단은 5월 24일(이하 한국시간) 선수 이동을 발표했다. 부상자 명단에 등재됐던 외야수 겸 1루수 라이언 브론과 우완 선발 잭 데이비스를 복귀시키면서 최지만과 우완 투수 브랜든 우드러프를 트리플A로 내려보냈다.   개막전 출전 후 하루 만에 마이너리그로 강등됐던 최지만은 에릭 테임즈, 라이언 브론이 부상 이탈을 틈타 5월 18일 두 번째 기회를 잡았다. 복귀전에선 결승 홈런을 터뜨렸고, 올 시즌 빅리그에서 타율 .267 1홈런 1타점 OPS .953의 좋은 성적을 냈다.   전날엔 2루타와 함께 결승 득점을 올렸던 최지만은 이날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엔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7회 말엔 대타로 기용돼 좌완 T.J. 맥파랜드를 상대했지만,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나며 아쉬움을 삼켰다. 밀워키는 9-2로 이겼다.   그리고 브론이 등 부상을 털고 빅리그로 복귀하면서 최지만의 트리플A행을 발표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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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투나잇] '16호포' BOS 베츠, AL 홈런 단독 선두

[메이저리그 투나잇] '16호포' BOS 베츠, AL 홈런 단독 선두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FA 대박을 향해’ 브라이스 하퍼, 15호포로 NL 단독 선두 FA를 앞두고 있는 타자는 무섭다. 브라이스 하퍼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서 시즌 15..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FA 대박을 향해’ 브라이스 하퍼, 15호포로 NL 단독 선두   FA를 앞두고 있는 타자는 무섭다. 브라이스 하퍼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서 시즌 15호 홈런을 날렸다. 내셔널리그 홈런 단독 선두로 나서며 홈런왕과 FA 대박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노리고 있다. 경기는 워싱턴이 마이클 테일러의 끝내기 안타로 승리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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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백투백' 다저스, COL에 전날 패배 설욕

'6회 백투백' 다저스, COL에 전날 패배 설욕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지난 경기 패배를 설욕했다. 다저스는 5월 23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서 6회 말 크리스 테일러와 야시엘 푸이그의 백투백 홈런에 힘입어 5-3으로 승리했다. 선취점은 다저스의 몫이었다...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지난 경기 패배를 설욕했다.   다저스는 5월 23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서 6회 말 크리스 테일러와 야시엘 푸이그의 백투백 홈런에 힘입어 5-3으로 승리했다.   선취점은 다저스의 몫이었다.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저스틴 터너의 2루타, 2사 후 맷 켐프의 적시타로 앞서갔다. 코디 벨린저의 우전 안타에 이어 테일러와 푸이그가 볼넷을 골라나가며 밀어내기 1점을 추가했다. (2-0)   콜로라도도 반격에 나섰다. 2회 초 2사에서 이안 데스몬드가 1점 홈런, 3회 초 2사에서 세 타자 연속 안타가 나오며 동점을 만들었다. 6회 초에는 트레버 스토리가 볼넷으로 출루한 데 이어 데스몬드가 적시타를 날리며 역전했다. (2-3)         그러자 다저스가 다시 경기를 뒤집었다. 6회 말 1사 3루에서 테일러, 푸이그의 백투백 홈런이 터졌다.   9회 다저스 마무리 켄리 잰슨이 올라와 9회를 무실점으로 막고 시즌 9세이브를 챙겼다.   다저스 선발 브록 스튜어트는 4이닝 5피안타 1볼넷 1탈삼진 2실점, 콜로라도 채드 베티스는 5이닝 3피안타 3볼넷 4탈삼진 2실점으로 승패 없이 물러났다.   다저스는 이날 승리로 시즌 성적 21승 27패가 됐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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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볼넷' 추신수, 9경기 연속 출루…텍사스 3연패 탈출

'2볼넷' 추신수, 9경기 연속 출루…텍사스 3연패 탈출

[엠스플뉴스] 추신수(35, 텍사스 레인저스)가 2볼넷을 기록하며 9경기 연속 출루를 이어갔다. 추신수는 5월 23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3타수 무안타 2볼넷으로 경기를 마쳤다. 팀은 선..

  [엠스플뉴스]   추신수(35, 텍사스 레인저스)가 2볼넷을 기록하며 9경기 연속 출루를 이어갔다.   추신수는 5월 23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3타수 무안타 2볼넷으로 경기를 마쳤다. 팀은 선발 콜 해멀스의 역투를 앞세워 연패를 탈출했다.     추신수는 1회 첫 타석 3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하지만 2회 말 변화구를 골라내며 풀카운트 승부 끝에 볼넷으로 출루했다.   4회 변화구를 잡아당겨 1루수 앞 땅볼에 그친 추신수는 6회 다시 한번 볼넷으로 출루하며 멀티출루를 기록했다. 8회 마지막 타석에서는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나며 안타는 기록하지 못했다.   추신수의 타율은 종전 .253에서 .249로 떨어졌다.   텍사스는 전날 패배를 되갚았다. 선발 해멀스가 7이닝 4피안타 7탈삼진 2실점 투구로 팀 승리에 앞장섰다.   타선도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았다. 1회 아이재아 카이너-팔레파와 노마 마자라가 안타-볼넷으로 1사 1, 2루를 만들었다. 그리고 주릭슨 프로파가 중월 3점 홈런으로 기선제압에 성공했다.(3-0)   2회 말에는 선두타자 로빈슨 치리노스가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했다. 치리노스는 양키스 선발 도밍고 헤르만의 폭투로 2루, 로날드 구스만의 2루 땅볼로 3루까지 간 후, 라이언 루아의 낫아웃 상황에서 홈을 밟았다. 이어진 1사 만루 기회에서 마자라가 내야 땅볼로 1점을 더 추가했다.(5-0) 양키스 글레이버 토레스에게 1점 홈런을 허용했지만, 4회 구스만이 1점 홈런으로 맞불을 놨다.(6-1)   양키스는 추격을 멈추지 않았다. 7회 미겔 안두하의 1점 홈런, 오스틴 로마인의 2점 홈런이 터지며 2점 차까지 따라붙었다.(6-4)    하지만 텍사스는 더 이상의 실점을 불허하며 6-4 승리를 지켰다. 이날 승리로 텍사스는 3연패를 끊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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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 최지만, ARI전 2루타 이어 선취득점…타율 .308

밀워키 최지만, ARI전 2루타 이어 선취득점…타율 .308

[엠스플뉴스] 최지만(밀워키 브루어스, 27)이 2루타로 출루해 득점까지 올렸다. 최지만은 5월 23일(이하 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 2번 타자 겸 1루수로 출장해 6회 2루타를 기록했다, 팀의 선취점을 책임..

  [엠스플뉴스]   최지만(밀워키 브루어스, 27)이 2루타로 출루해 득점까지 올렸다.   최지만은 5월 23일(이하 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 2번 타자 겸 1루수로 출장해 6회 2루타를 기록했다,         팀의 선취점을 책임진 2루타였다. 앞선 두 타석에서 삼진-땅볼로 물러난 최지만은 세 번째 타석을 맞았다. 애리조나 선발 맷 코크를 상대로 우측 2루타를 날렸다.   최지만은 후속 타자 로렌조 케인의 볼넷과 트래비스 쇼의 진루타로 3루에 진출했다. 이어 도밍고 산타나의 희생플라이 때 홈을 밟았다.   이날 경기 3타수 1안타를 기록 중인 최지만은 시즌 타율을 .300에서 .308로 올렸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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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 알비스, PHI전 14호포 작렬…NL 홈런 공동 선두

ATL 알비스, PHI전 14호포 작렬…NL 홈런 공동 선두

[엠스플뉴스] 아지 알비스(2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7경기 만에 손맛을 봤다. 알비스는 5월 23일(이하 한국시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경기에 1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알비스의 방망이는 3회에 불을 뿜었다. 필..

  [엠스플뉴스]   아지 알비스(2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7경기 만에 손맛을 봤다.   알비스는 5월 23일(이하 한국시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경기에 1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알비스의 방망이는 3회에 불을 뿜었다. 필라델피아 선발 빈스 벨라스케스를 상대한 알비스는 3회 두 번째 타석에서 우측 담장을 넘기는 1점 홈런을 쏘아 올렸다.   시즌 14호 홈런을 기록한 알비스는 워싱턴 내셔널스의 브라이스 하퍼와 함께 내셔널리그 홈런 공동 선두에 올랐다. 동시에 시즌 31개째 장타로 내셔널리그 장타 부문에서도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알비스는 이날 경기 전까지 시즌 타율 .281 13홈런 33타점 OPS 895를 기록 중이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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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 베츠, TB전 시즌 16호포…AL 홈런 단독 선두

BOS 베츠, TB전 시즌 16호포…AL 홈런 단독 선두

[엠스플뉴스] 무키 베츠(25, 보스턴 레드삭스)가 홈런 경쟁에서 앞서 나갔다. 베츠는 5월 23일(이하 한국시간)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회 3점 홈런을 작렬했다. 베츠는 상대 선발 제이크 파..

  [엠스플뉴스]   무키 베츠(25, 보스턴 레드삭스)가 홈런 경쟁에서 앞서 나갔다.   베츠는 5월 23일(이하 한국시간)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경기에 1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회 3점 홈런을 작렬했다.   베츠는 상대 선발 제이크 파리아를 상대로 첫 타석 뜬공으로 물러났다. 하지만 두 번째 타석에서 홈런포가 터졌다. 3회 초 1사 1, 2루 기회에서 베츠는 6구를 받아쳐 좌측 담장을 넘기는 시즌 16호 3점 홈런을 터뜨렸다.   이날 경기 전까지 베츠는 팀 동료 J.D 마르티네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 매니 마차도와 함께 아메리칸리그 홈런 공동 선두에 올라있었다. 하지만 이날 홈런으로 다시 홈런 단독 선두로 나서게 됐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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