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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4안타 13득점' STL, 4연승 질주…오승환 5G 연속 결장

'14안타 13득점' STL, 4연승 질주…오승환 5G 연속 결장

홈런 친 후 환영받는 폴 데용(가운데)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엠스플뉴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시즌 4연승을 달렸다. 세인트루이스는 9월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 주 세인트루이스에 있는 부시 스타디움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경기서..

홈런 친 후 환영받는 폴 데용(가운데) (사진 = 게티이미지코리아)   [엠스플뉴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시즌 4연승을 달렸다.   세인트루이스는 9월 13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주리 주 세인트루이스에 있는 부시 스타디움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경기서 13-4로 승리했다.   세인트루이스 타선은 1회부터 타선이 폭발했다. 0-1로 뒤진 1회 말 야디어 몰리나의 2타점 2루타로 가볍게 역전시킨 뒤, 2회엔 토미 팸의 2타점 3루타와 폴 데용의 2루타로 3점을 추가 5-1까지 점수를 벌렸다.   3회와 4회에도 득점을 올린 이어간 세인트루이스는 4회까지 8-1로 앞서며 사실상 승기를 잡았다.   세인트루이스는 선발 랜스 린을 제외한 모든 선발 타자들이 안타를 기록, 장단 14안타를 몰아쳤다. 그 중 데용이 3안타 2타점, 몰리나가 2안타 3타점 경기를 펼치며 공격을 주도했다. 리드오프로 나선 맷 카펜터도 1안타 4볼넷으로 공격의 첨병 역할을 했다.   한편, 오승환은 이날 경기에도 모습을 보이지 않았다.   MOVIE_DAUM::https://kakaotv.daum.net/embed/player/cliplink/377149048?service=daum_searchview::MOVIE_DAUM   박정수 기자 pjs12270@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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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IN 마무리 이글레시아스, 왼 이두박근 염좌로 DL행

CIN 마무리 이글레시아스, 왼 이두박근 염좌로 DL행

[엠스플뉴스] 신시내티 레즈가 마무리 레이셀 이글레시아스(28)를 부상으로 잃었다. 신시내티 구단은 5월 24일(이하 한국시간) '마무리 이글레시아스가 왼 이두박근 염좌로 10일자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공식 발표했다. 다행인 점은 던지는 팔이 아닌 반대쪽 팔을 다친 것. 다만 ..

  [엠스플뉴스]   신시내티 레즈가 마무리 레이셀 이글레시아스(28)를 부상으로 잃었다.   신시내티 구단은 5월 24일(이하 한국시간) '마무리 이글레시아스가 왼 이두박근 염좌로 10일자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공식 발표했다. 다행인 점은 던지는 팔이 아닌 반대쪽 팔을 다친 것. 다만 구체적인 재활 및 복귀 시기는 미정이다.   시즌 초 컨트롤에 문제를 겪었던 이글레시아는 4월 중순을 기점으로 이를 극복하고 신시내티의 뒷문을 단단히 걸어 잠갔다. 시즌 성적은 21.2이닝을 던져 1승 무패 8세이브(2블론) 평균자책 2.08로 훌륭했다.   하지만 5월 20일 시카고 컵스전(1이닝 2실점 블론세이브) 이후 마운드에 오르지 못했고 이날 왼 이두박근 통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등재됐다.   한편, 신시내티는 이글레시아스를 대신해 아미르 가렛 또는 제러드 휴즈를 당분간 마무리로 활용할 것으로 전망된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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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볼넷-안타로 멀티출루…타율 .253

추신수, 볼넷-안타로 멀티출루…타율 .253

[엠스플뉴스] 추신수(35, 텍사스 레인저스)가 두 번째 타석에 멀티출루를 완성했다. 추신수는 5월 24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홈경기에 2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 첫 타석엔 볼넷과 함께 시즌 2호 도루를 작성한 추신수는 두 ..

  [엠스플뉴스]   추신수(35, 텍사스 레인저스)가 두 번째 타석에 멀티출루를 완성했다.   추신수는 5월 24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홈경기에 2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 첫 타석엔 볼넷과 함께 시즌 2호 도루를 작성한 추신수는 두 번째 타석엔 안타를 때려냈다.   안타는 4회에 나왔다. 팀이 0-4로 끌려가던 4회 말 선두타자로 나선 추신수는 양키스 선발 C.C. 사바시아의 바깥쪽 속구를 공략해 중전 안타로 연결했다. 이후 추신수는 노마 마자라의 투런 홈런에 힘입어 득점도 추가했다.   이로써 추신수는 연속 출루 경기 수를 '10'으로 늘렸다. 또 3경기 연속 멀티출루를 달성했다.   한편, 추신수의 시즌 타율은 .249에서 .253이 됐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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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 CUT] '펜스가 야속해' 도저의 황당한 인정 2루타

[MLB CUT] '펜스가 야속해' 도저의 황당한 인정 2루타

[엠스플뉴스] 브라이언 도저(31, 미네소타 트윈스)가 황당 사건의 주인공이 됐다. 도저는 5월 24일(이하 한국시간) 타깃 필드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그리고 첫 타석에 때려낸 대형 타구가 펜스 상단에 박히는 보기 드문 장..

  [엠스플뉴스]   브라이언 도저(31, 미네소타 트윈스)가 황당 사건의 주인공이 됐다.   도저는 5월 24일(이하 한국시간) 타깃 필드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그리고 첫 타석에 때려낸 대형 타구가 펜스 상단에 박히는 보기 드문 장면을 연출했다.     상황은 이랬다. 1회 선두타자로 나선 도저는 디트로이트 ‘에이스’ 마이클 풀머의 속구를 공략해 중간 담장으로 향하는 대형 타구를 날렸다. 그리고 이 타구는 미세한 차이로 펜스를 넘지 못하고 상단으로 향했다. 여기까진 문제가 없었다.   그런데 공이 펜스 상단 사이의 틈에 끼면서 해프닝이 벌어졌다. 이 타구를 쫓던 디트로이트 중견수 레오니스 마틴은 ‘공이 펜스에 박혔다’는 듯한 제스처를 취했고, 심판진은 도저의 안타를 인정 2루타로 판정했다.   결국, 3루까지 내달리다 2루로 발걸음을 옮긴 도저는 본인도 어이가 없는지 실소를 터뜨리며 팬들의 웃음을 자아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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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AK 크리스 데이비스, 사타구니 다쳐 DL행

OAK 크리스 데이비스, 사타구니 다쳐 DL행

[엠스플뉴스] 크리스 데이비스(30, 오클랜드 어슬레틱스)가 사타구니 부상으로 개점휴업에 들어간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5월 24일(이하 한국시간) “오클랜드 지명타자 겸 외야수 데이비스가 오른 사타구니 염좌로 10일자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등재날짜는 22일로 ..

  [엠스플뉴스]   크리스 데이비스(30, 오클랜드 어슬레틱스)가 사타구니 부상으로 개점휴업에 들어간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5월 24일(이하 한국시간) “오클랜드 지명타자 겸 외야수 데이비스가 오른 사타구니 염좌로 10일자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등재날짜는 22일로 소급적용된다”고 보도했다.     21일 토론토 블루제이스전에서 오른 사타구니를 다친 데이비스는 23일 MRI 검사 결과 1도 염좌 진단을 받았고, 결국 부상자 명단에 오르게 됐다.   부상 전까지 데이비스는 올 시즌 47경기에 출전해 타율 .235 13홈런 38타점 OPS .805의 성적을 남겼다.   한편, 오클랜드는 우완 투수 윌머 폰트를 양도지명(DFA)하고, 내야수 프랭클린 바레토와 우완 투수 대니얼 고셋을 빅리그로 콜업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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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라이언 브론 복귀로 트리플A행

최지만, 라이언 브론 복귀로 트리플A행

[엠스플뉴스] 최지만(27, 밀워키 브루어스)이 다시 트리플A로 내려간다. 밀워키 구단은 5월 24일(이하 한국시간) 선수 이동을 발표했다. 부상자 명단에 등재됐던 외야수 겸 1루수 라이언 브론과 우완 선발 잭 데이비스를 복귀시키면서 최지만과 우완 투수 브랜든 우드러프를 트리플A..

  [엠스플뉴스]   최지만(27, 밀워키 브루어스)이 다시 트리플A로 내려간다.   밀워키 구단은 5월 24일(이하 한국시간) 선수 이동을 발표했다. 부상자 명단에 등재됐던 외야수 겸 1루수 라이언 브론과 우완 선발 잭 데이비스를 복귀시키면서 최지만과 우완 투수 브랜든 우드러프를 트리플A로 내려보냈다.   개막전 출전 후 하루 만에 마이너리그로 강등됐던 최지만은 에릭 테임즈, 라이언 브론이 부상 이탈을 틈타 5월 18일 두 번째 기회를 잡았다. 복귀전에선 결승 홈런을 터뜨렸고, 올 시즌 빅리그에서 타율 .267 1홈런 1타점 OPS .953의 좋은 성적을 냈다.   전날엔 2루타와 함께 결승 득점을 올렸던 최지만은 이날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엔 벤치에서 경기를 시작했다. 7회 말엔 대타로 기용돼 좌완 T.J. 맥파랜드를 상대했지만,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나며 아쉬움을 삼켰다. 밀워키는 9-2로 이겼다.   그리고 브론이 등 부상을 털고 빅리그로 복귀하면서 최지만의 트리플A행을 발표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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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투나잇] '16호포' BOS 베츠, AL 홈런 단독 선두

[메이저리그 투나잇] '16호포' BOS 베츠, AL 홈런 단독 선두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FA 대박을 향해’ 브라이스 하퍼, 15호포로 NL 단독 선두 FA를 앞두고 있는 타자는 무섭다. 브라이스 하퍼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서 시즌 15..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FA 대박을 향해’ 브라이스 하퍼, 15호포로 NL 단독 선두   FA를 앞두고 있는 타자는 무섭다. 브라이스 하퍼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서 시즌 15호 홈런을 날렸다. 내셔널리그 홈런 단독 선두로 나서며 홈런왕과 FA 대박 두 마리 토끼를 동시에 노리고 있다. 경기는 워싱턴이 마이클 테일러의 끝내기 안타로 승리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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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회 백투백' 다저스, COL에 전날 패배 설욕

'6회 백투백' 다저스, COL에 전날 패배 설욕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지난 경기 패배를 설욕했다. 다저스는 5월 23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서 6회 말 크리스 테일러와 야시엘 푸이그의 백투백 홈런에 힘입어 5-3으로 승리했다. 선취점은 다저스의 몫이었다...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지난 경기 패배를 설욕했다.   다저스는 5월 23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경기에서 6회 말 크리스 테일러와 야시엘 푸이그의 백투백 홈런에 힘입어 5-3으로 승리했다.   선취점은 다저스의 몫이었다.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저스틴 터너의 2루타, 2사 후 맷 켐프의 적시타로 앞서갔다. 코디 벨린저의 우전 안타에 이어 테일러와 푸이그가 볼넷을 골라나가며 밀어내기 1점을 추가했다. (2-0)   콜로라도도 반격에 나섰다. 2회 초 2사에서 이안 데스몬드가 1점 홈런, 3회 초 2사에서 세 타자 연속 안타가 나오며 동점을 만들었다. 6회 초에는 트레버 스토리가 볼넷으로 출루한 데 이어 데스몬드가 적시타를 날리며 역전했다. (2-3)         그러자 다저스가 다시 경기를 뒤집었다. 6회 말 1사 3루에서 테일러, 푸이그의 백투백 홈런이 터졌다.   9회 다저스 마무리 켄리 잰슨이 올라와 9회를 무실점으로 막고 시즌 9세이브를 챙겼다.   다저스 선발 브록 스튜어트는 4이닝 5피안타 1볼넷 1탈삼진 2실점, 콜로라도 채드 베티스는 5이닝 3피안타 3볼넷 4탈삼진 2실점으로 승패 없이 물러났다.   다저스는 이날 승리로 시즌 성적 21승 27패가 됐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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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볼넷' 추신수, 9경기 연속 출루…텍사스 3연패 탈출

'2볼넷' 추신수, 9경기 연속 출루…텍사스 3연패 탈출

[엠스플뉴스] 추신수(35, 텍사스 레인저스)가 2볼넷을 기록하며 9경기 연속 출루를 이어갔다. 추신수는 5월 23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3타수 무안타 2볼넷으로 경기를 마쳤다. 팀은 선..

  [엠스플뉴스]   추신수(35, 텍사스 레인저스)가 2볼넷을 기록하며 9경기 연속 출루를 이어갔다.   추신수는 5월 23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뉴욕 양키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장해 3타수 무안타 2볼넷으로 경기를 마쳤다. 팀은 선발 콜 해멀스의 역투를 앞세워 연패를 탈출했다.     추신수는 1회 첫 타석 3루수 땅볼로 물러났다. 하지만 2회 말 변화구를 골라내며 풀카운트 승부 끝에 볼넷으로 출루했다.   4회 변화구를 잡아당겨 1루수 앞 땅볼에 그친 추신수는 6회 다시 한번 볼넷으로 출루하며 멀티출루를 기록했다. 8회 마지막 타석에서는 우익수 뜬공으로 물러나며 안타는 기록하지 못했다.   추신수의 타율은 종전 .253에서 .249로 떨어졌다.   텍사스는 전날 패배를 되갚았다. 선발 해멀스가 7이닝 4피안타 7탈삼진 2실점 투구로 팀 승리에 앞장섰다.   타선도 초반부터 주도권을 잡았다. 1회 아이재아 카이너-팔레파와 노마 마자라가 안타-볼넷으로 1사 1, 2루를 만들었다. 그리고 주릭슨 프로파가 중월 3점 홈런으로 기선제압에 성공했다.(3-0)   2회 말에는 선두타자 로빈슨 치리노스가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했다. 치리노스는 양키스 선발 도밍고 헤르만의 폭투로 2루, 로날드 구스만의 2루 땅볼로 3루까지 간 후, 라이언 루아의 낫아웃 상황에서 홈을 밟았다. 이어진 1사 만루 기회에서 마자라가 내야 땅볼로 1점을 더 추가했다.(5-0) 양키스 글레이버 토레스에게 1점 홈런을 허용했지만, 4회 구스만이 1점 홈런으로 맞불을 놨다.(6-1)   양키스는 추격을 멈추지 않았다. 7회 미겔 안두하의 1점 홈런, 오스틴 로마인의 2점 홈런이 터지며 2점 차까지 따라붙었다.(6-4)    하지만 텍사스는 더 이상의 실점을 불허하며 6-4 승리를 지켰다. 이날 승리로 텍사스는 3연패를 끊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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밀워키 최지만, ARI전 2루타 이어 선취득점…타율 .308

밀워키 최지만, ARI전 2루타 이어 선취득점…타율 .308

[엠스플뉴스] 최지만(밀워키 브루어스, 27)이 2루타로 출루해 득점까지 올렸다. 최지만은 5월 23일(이하 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 2번 타자 겸 1루수로 출장해 6회 2루타를 기록했다, 팀의 선취점을 책임..

  [엠스플뉴스]   최지만(밀워키 브루어스, 27)이 2루타로 출루해 득점까지 올렸다.   최지만은 5월 23일(이하 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와의 경기에 2번 타자 겸 1루수로 출장해 6회 2루타를 기록했다,         팀의 선취점을 책임진 2루타였다. 앞선 두 타석에서 삼진-땅볼로 물러난 최지만은 세 번째 타석을 맞았다. 애리조나 선발 맷 코크를 상대로 우측 2루타를 날렸다.   최지만은 후속 타자 로렌조 케인의 볼넷과 트래비스 쇼의 진루타로 3루에 진출했다. 이어 도밍고 산타나의 희생플라이 때 홈을 밟았다.   이날 경기 3타수 1안타를 기록 중인 최지만은 시즌 타율을 .300에서 .308로 올렸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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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TL 알비스, PHI전 14호포 작렬…NL 홈런 공동 선두

ATL 알비스, PHI전 14호포 작렬…NL 홈런 공동 선두

[엠스플뉴스] 아지 알비스(2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7경기 만에 손맛을 봤다. 알비스는 5월 23일(이하 한국시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경기에 1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알비스의 방망이는 3회에 불을 뿜었다. 필..

  [엠스플뉴스]   아지 알비스(21,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7경기 만에 손맛을 봤다.   알비스는 5월 23일(이하 한국시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2018 메이저리그’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경기에 1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알비스의 방망이는 3회에 불을 뿜었다. 필라델피아 선발 빈스 벨라스케스를 상대한 알비스는 3회 두 번째 타석에서 우측 담장을 넘기는 1점 홈런을 쏘아 올렸다.   시즌 14호 홈런을 기록한 알비스는 워싱턴 내셔널스의 브라이스 하퍼와 함께 내셔널리그 홈런 공동 선두에 올랐다. 동시에 시즌 31개째 장타로 내셔널리그 장타 부문에서도 1위에 이름을 올렸다.   한편, 알비스는 이날 경기 전까지 시즌 타율 .281 13홈런 33타점 OPS 895를 기록 중이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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