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떠오르는 신예 2루수, ATL 오지 알비스

떠오르는 신예 2루수, ATL 오지 알비스

리그 최고의 2루수 유망주 오지 알비스(사진=MLB.com)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신예 2루수 오지 알비스가 왜 리그 최고의 유망주로 손꼽히는지 증명하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8월 12일(이하 한국시간) 알비스는 빅리그 콜업 후 첫 원정 경기에 출전해 6회 쓰리런 홈..

리그 최고의 2루수 유망주 오지 알비스(사진=MLB.com)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신예 2루수 오지 알비스가 왜 리그 최고의 유망주로 손꼽히는지 증명하는 데는 오랜 시간이 걸리지 않았다.   8월 12일(이하 한국시간) 알비스는 빅리그 콜업 후 첫 원정 경기에 출전해 6회 쓰리런 홈런을 터뜨렸다. 하지만 알비스의 홈런에도 불구하고 애틀랜타는 세인트루이스에 5-8로 패했다.   알비스는 통산 2번째 홈런을 기록한 뒤 기분이 정말 좋다고 말했다.   알비스는 전체 리그 유망주 순위 19위에 올라 있는데 2루수 중 알비스보다 순위가 높은 선수는 요안 몬카다뿐이다. 또 좋은 유망주들로 가득한 애틀랜타 팀 내에서도 2위에 자리한다.   알비스는 빅리그 콜업 후 12일 경기 전까지 9경기에서 타율 .167 홈런 1개 타점 3개를 기록하면서 부진했다. 하지만 이날 경기에서는 2회 애덤 웨인라이트를 상대로 안타를 때려낸 뒤 6회에는 좌완 불펜 브렛 세실에게 쓰리런 홈런을 뺐어냈다.   알비스는 이날 빅리그 데뷔 후 첫 2안타 경기를 만들어내면서 3타점을 기록했다.   알비스는 “이번주에는 타격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았습니다. 하지만 저는 계속 노력하면서 긍정적인 마음을 가져야 합니다. 제 자신을 통제하면서 경기를 즐겨야합니다” 하고 말했다.   알비스는 8월 2일 콜업 전까지 트리플 A 97경기에서 타율 .285 출루율 .330에 홈런 9개 타점 41개 도루 21개 득점 67개를 기록했다.   빅리그 경기에 출전한 지 채 2주도 되지 않았지만 알비스의 첫 인상은 긍정적이다.   애틀랜타 브라이언 스니커 감독은 “알비스는 주눅들지 않습니다. 우리는 계속해서 알비스를 출전시키고 지켜볼 거예요. 빅리그에 올라온 지 얼마 되지 않아 강한 인상을 남기고 있습니다. 자신의 능력을 보여줬어요. 알비스가 계속해서 경기에 출전하고 경험을 쌓으면 우리 팀에 큰 도움이 될 겁니다” 하고 말했다.   팀 동료인 맷 아담스는 알비스가 처음으로 빅리그에 올라 왔음에도 평정심을 유지하는 모습에 깊은 인상을 받았다고 말했다.   아담스는 “알비스는 스타가 될 자질이 보이는 선수입니다. 올바른 방향으로 성장하고 있어요. 열심히 노력하면서 어떤 것에도 당황하는 것 같지 않아요. 감정적으로도 안정된 상태를 유지하면서 경기에 나가 좋은 모습을 보이고 있습니다” 하고 말했다.   원문 기사 – 네이트 랫쉬 / MLB.com   <원문>   It hasn't taken long for Braves rookie second baseman Ozzie Albies to show why he's been considered one of the game's top young prospects.   On Friday night, playing in his first road game, Albers' three-run home run in the sixth inning helped spark a comeback attempt, though Atlanta ultimately fell short in an 8-5 loss to the Cardinals at Busch Stadium.   "It felt great," Albies said of his second career homer.   Albies is rated as the No. 19 prospect in baseball by MLBPipeline.com, as well as the No. 2 second-base prospect -- behind only Yoan Moncada of the White Sox, the top-rated overall prospect -- and the Braves' No. 2 prospect in their loaded farm system.   The 20-year-old switch-hitter entered Friday's game, the ninth of his career, batting just .167 with one home run and three RBIs. He came through with a second-inning single off righty starter Adam Wainwright and then his three-run homer, off lefty reliever Brett Cecil, in the sixth.   The two hits gave Albies his first multihit game and the three RBIs doubled his career total.   "For me, I had a little rough week hitting balls straight at people," he said. "But I have to keep fighting, keep staying positive. I have to stay under control and play the game and just have fun with it.“   When he was called up from Triple-A Gwinnett on Aug. 1, Albies was hitting .285 with 21 doubles, eight triples, nine homers, 41 RBIs, 21 stolen bases, 67 runs scored and a .330 OBP in 97 games.   The early impressions of Albies, after less than two weeks with the Braves, have been positive.   "It's good," Atlanta manager Brian Snitker said. "He's holding his own. We're just going to keep running him out there. He's had a little impact here in a short period of time. We see what he's capable of. It's going to be beneficial for us to just keep playing him and let him get that experience.“   Teammate Matt Adams said he's been impressed with Albies' composure during his first stint in the Majors.   "He's got the makeup of a star," Adams said. "He goes about his business the right way, he works hard and nothing seems to faze him too much. He keeps a pretty even keel with his emotion and he just goes out there and plays the game the right way.“   By Nate Latsch / Special to MLB.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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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LB.com "'부활' 추신수, 트레이드는 어려워"

MLB.com "'부활' 추신수, 트레이드는 어려워"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의 트레이드 가능성에 대해 부정적인 전망이 나왔다. MLB.com은 7월 16일(이하 한국시간) 18명의 ‘논 렌탈(예비 FA가 아닌 선수들)’ 트레이드 후보를 선정하면서 추신수 이름을 거론했다. 추신수의 활약은 높이 평가하나 나이와 잔여 계약 ..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의 트레이드 가능성에 대해 부정적인 전망이 나왔다.   MLB.com은 7월 16일(이하 한국시간) 18명의 ‘논 렌탈(예비 FA가 아닌 선수들)’ 트레이드 후보를 선정하면서 추신수 이름을 거론했다. 추신수의 활약은 높이 평가하나 나이와 잔여 계약 그리고 아쉬운 수비 탓에 이적 가능성이 희박하다는 게 주요 골자였다.   MLB.com은 ‘생애 첫 올스타에 선정된 추신수는 35세 시즌에 멋지게 부활했다. 그래서 이 리스트에 올렸다’면서도 ‘하지만 시장은 나이가 많은 선수를 꺼린다. 특히 타격에 의존하는 선수는 더욱 그렇다’라고 강조했다.   이어 MLB.com은 ‘따라서 텍사스가 유망주를 얻기 위해 잔여 계약(2년 4200만 달러) 대부분을 보전하지 않는 이상 추신수의 계약을 받아들일 팀이 나온다는 건 상상하기 어렵다’며 추신수의 트레이드 가능성을 낮게 바라봤다.   이적 가능성에 대한 부정적인 평가가 그렇게 나쁜 일만은 아니다. 추신수는 지난 5일 ‘스타 텔레그램’과의 인터뷰에서 “5년간 텍사스에서 뛴 상황에서 누구도 팀을 떠나고 싶어 하지 않을 것”이라며 팀에 잔류하고 싶다는 의사를 밝힌 바 있다.     추신수, 2018시즌 전반기 성적 타율 .293(AL 17위) 출루율 .405(AL 3위) 장타율 .506(AL 17위) 18홈런(AL 20위) 43타점 3도루 wRC+148 fWAR 3.1승(AL 15위)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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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결장' TB, MIN에 연장 끝내기패

'최지만 결장' TB, MIN에 연장 끝내기패

[엠스플뉴스]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전반기 마지막 경기서 결장했다. 탬파베이는 7월 16일(이하 한국시간) 타깃 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서 7-11로 졌다. 전날 3타수 무안타 2삼진 침묵을 지킨 최지만은 이날엔 경기에 나서지 않고 벤치를 지켰다. ..

  [엠스플뉴스]   최지만(27, 탬파베이 레이스)이 전반기 마지막 경기서 결장했다.   탬파베이는 7월 16일(이하 한국시간) 타깃 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원정경기서 7-11로 졌다. 전날 3타수 무안타 2삼진 침묵을 지킨 최지만은 이날엔 경기에 나서지 않고 벤치를 지켰다.    이로써 최지만은 타율 .220 2홈런 5타점 OPS .695의 아쉬운 성적으로 전반기를 마무리했다.   양 팀은 경기후반 역전에 재역전을 거듭했다. 탬파베이가 4-1로 앞서던 7회엔 미네소타가 4점을 뽑아내는 뒷심을 발휘했다. 탬파베이가 8회 헤수스 수크레의 2타점 적시타로 역전을 일궈내자 미네소타는 8회 말 조 마우어의 밀어내기 볼넷, 에디 로사리오의 적시타로 재역전을 이뤄냈다.   탬파베이는 9회 다시 경기를 원점으로 돌렸다. 9회 2사 3루에 조이 웬들이 극적인 중전 적시타(7-7)를 터뜨리며 경기를 연장전으로 끌고 갔다. 그러나 미네소타는 연장 10회 말에 터진 브라이언 도저의 역전 끝내기 만루포(7-11)를 앞세워 탬파베이를 누르고 승리를 따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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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 QS+키케 결승포' 다저스, LAA 꺾고 위닝시리즈

'커쇼 QS+키케 결승포' 다저스, LAA 꺾고 위닝시리즈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장식했다. 다저스는 7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서 커쇼의 퀄리티스타트 투구와 키케 에르난데스의 홈런포를 앞세워 5-3 승리를 거머쥐었다. 다저스가 경기 초반 앞서나갔다. 2회 말 1..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3연전을 위닝시리즈로 장식했다.   다저스는 7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서 커쇼의 퀄리티스타트 투구와 키케 에르난데스의 홈런포를 앞세워 5-3 승리를 거머쥐었다.   다저스가 경기 초반 앞서나갔다. 2회 말 1사에서 야스마니 그랜달이 우월 1점 홈런으로 포문을 열었다. 이어 앤드류 톨레스와 크리스 테일러가 연속 안타로 출루한 1사 1, 3루에서 에르난데스의 희생플라이, 커쇼의 내야안타로 2점을 추가했다. (3-0)     9회에 올라온 켄리 잰슨이 세 타자를 깔끔하게 처리하며 다저스가 경기를 가져왔다. 3연전을 2승 1패로 마무리한 다저스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에 반 경기 앞선 지구 선두로 전반기를 마감했다.   커쇼는 6.2이닝 6피안타 4볼넷 8탈삼진 3실점으로 승패 없이 물러났다. 7회 커쇼에게서 바통을 이어받은 마에다 겐타가 1타자를 잡아내고 승리를 챙겼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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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스타커스 쟁탈전 본격화? BOS-ATL-NYY 관심

무스타커스 쟁탈전 본격화? BOS-ATL-NYY 관심

[엠스플뉴스] 마이크 무스타커스(29, 캔자스시티 로열스) 영입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걸까. 미국 ESPN 제리 크라스닉은 7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보스턴 레드삭스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무스타커스 영입에 관심을 드러냈다’면서 ‘캔자스시티는 십중팔구 7월 ..

    [엠스플뉴스]   마이크 무스타커스(29, 캔자스시티 로열스) 영입전이 본격적으로 시작되는 걸까.   미국 ESPN 제리 크라스닉은 7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소식통을 인용해 ‘보스턴 레드삭스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가 무스타커스 영입에 관심을 드러냈다’면서 ‘캔자스시티는 십중팔구 7월 안에 무스타커스를 트레이드할 것’이라는 의견을 덧붙였다.     무스타커스는 빅리그 8시즌 통산 타율 .251 138홈런 437타점 OPS .735를 기록 중인 좌타자다. 2011년 빅리그 데뷔 후 줄곧 캔자스시티에서 뛰었고, 통산 두 차례 올스타 선정(15, 17) 영광도 누렸다. 올 시즌 성적은 타율 .250 19홈런 58타점 OPS .774.   올해 무스타커스의 연봉은 550만 달러며, 내년엔 1,500만 달러의 뮤추얼 옵션(상호동의)이 걸려있다. 하지만 시즌 종료 후 옵션을 거부하고 FA시장에 나설 공산이 큰 상태다. 여기에 캔자스시티가 리빌딩에 돌입하면서 몇몇 구단이 무스타커스 영입에 눈독 들이기 시작했다.   보스턴이 무스타커스를 원하는 건 ‘신예’ 라파엘 데버스의 부진 때문이다. 지난해 혜성처럼 등장해 보스턴의 3루수 고민을 지웠던 데버스는 올해엔 공수 전반에서 문제를 보이며 2년 차 징크스(OPS .715 DRS -9)를 실감하고 있다.   애틀랜타는 보스턴보단 사정이 낫다. 주전 3루수 요한 카마고의 성적은 타율 .247 9홈런 39타점 OPS .769로 괜찮은 편이다. 하지만 무스타커스 영입을 통해 내셔널리그 동부지구 우승경쟁에 더욱 박차를 가하려는 모양새다.   한편, 뉴욕 양키스도 무스타커스 영입을 원하는 팀 중 하나다. 지난 6일 MLB.com은 ‘양키스가 무스타커스를 영입해 1루수로 기용하는 방안을 검토 중’이라며 무스타커스의 양키스 이적설을 제기한 바 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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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쇼, LAA전 6.2이닝 3실점…승패 없이 물러나

커쇼, LAA전 6.2이닝 3실점…승패 없이 물러나

[엠스플뉴스] 클레이튼 커쇼(30, LA 다저스)가 퀄리티스타트(6이닝 3자책 이하) 투구를 펼쳤다. 커쇼는 7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6.2이닝 6피안타 4볼넷 8탈삼진 3실점하고 승패 없이 물러났다. 경기 초반 실..

  [엠스플뉴스]   클레이튼 커쇼(30, LA 다저스)가 퀄리티스타트(6이닝 3자책 이하) 투구를 펼쳤다.   커쇼는 7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와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6.2이닝 6피안타 4볼넷 8탈삼진 3실점하고 승패 없이 물러났다.     경기 초반 실점 위기가 찾아왔다. 1회 선두타자 데이빗 플레처에게 2루타를 허용한 후, 마이크 트라웃과 이안 킨슬러에게 볼넷을 내주고 2사 만루에 물렸다. 하지만 제프리 마르테를 삼진으로 솎아내며 실점을 피했다.   2회와 3회를 삼자범퇴로 지웠지만, 4회 위기를 넘기지 못했다. 팀이 3-0으로 앞선 상황에서 커쇼는 저스틴 업튼과 킨슬러에게 연속 안타를 허용했다. 그리고 마르테에게 중월 3점 홈런을 얻어맞았다.   커쇼는 5회와 6회에도 각각 2루타 하나씩을 헌납했지만, 실점으로 연결시키지는 않았다. 7회에도 등판한 커쇼는 선두타자를 볼넷으로 내보냈다. 후속 타자 2명을 잡아냈지만, 트라웃을 상대로 풀카운트 끝에 볼넷을 기록했다.   이날 108개를 투구한 커쇼는 이닝을 마무리짓지 못하고 마운드를 마에다 겐타에게 넘겼다. 마에다가 이닝을 실점 없이 끝내며 커쇼의 자책점은 추가되지 않았다.   3-3 동점 상황에서 물러난 커쇼는 이날 승패를 기록하지 못했다. 평균자책은 종전 2.61에서 2.74로 올랐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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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사마자, 오른 어깨 염증으로 DL…시즌 세 번째 이탈

SF 사마자, 오른 어깨 염증으로 DL…시즌 세 번째 이탈

[엠스플뉴스] 제프 사마자(33,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또 다시 부상자 명단으로 향했다. 샌프란시스코 구단은 7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사마자가 오른쪽 어깨 염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이번이 세 번째 부상자 명단행이다. 사마자는 지난 3월 흉근 염좌를 ..

  [엠스플뉴스]   제프 사마자(33,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또 다시 부상자 명단으로 향했다.   샌프란시스코 구단은 7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사마자가 오른쪽 어깨 염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이번이 세 번째 부상자 명단행이다. 사마자는 지난 3월 흉근 염좌를 이유로 부상자 명단에서 시즌을 시작했다. 4월 20일 부상에서 복귀했지만, 5월 말 오른쪽 어깨 당김 증세로 다시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한 달의 재활을 거친 사마자는 지난 8일 로스터에 돌아왔지만, 일주일 만에 같은 부위 염증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 MLB.com 크리스 해프트는 브루스 보치 샌프란시스코 감독과의 인터뷰를 인용해 “사마자가 코티존 주사를 투여받고 재활 치료에 들어갔다”고 보도했다. 수술 여부는 고려하지 않고 있다.   사마자는 올해 계속된 부상으로 인해 제 역할을 해내지 못하고 있다. 올 시즌 10경기 선발로 등판했지만, 1승 5패 평균자책 6.25에 그쳤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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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OS 로드리게스, 오른 발목 염좌로 DL행…수술은 피해

BOS 로드리게스, 오른 발목 염좌로 DL행…수술은 피해

[엠스플뉴스] 에두아르도 로드리게스(25, 보스턴 레드삭스)가 선발진에서 이탈했다. 보스턴 구단은 7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로드리게스가 오른쪽 발목 염좌로 10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문제의 장면은 지난 15일 경기에서 나왔다. 로드리게스는 홈에서 토론토 블..

  [엠스플뉴스]   에두아르도 로드리게스(25, 보스턴 레드삭스)가 선발진에서 이탈했다.   보스턴 구단은 7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로드리게스가 오른쪽 발목 염좌로 10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발표했다.   문제의 장면은 지난 15일 경기에서 나왔다. 로드리게스는 홈에서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상대로 선발 등판, 6회 초 루어데스 구리엘의 내야 땅볼 때 1루 베이스 커버를 들어갔다. 하지만 구리엘의 1루 슬라이딩을 피하는 과정에서 발을 헛디뎌 넘어졌다.   오른쪽 발목을 다친 로드리게스는 경기를 계속하지 못하고 경기장을 빠져나갔다. ‘보스턴 스포츠 저널’의 션 맥아담은 “검진 결과, 로드리게스의 발목에 심각한 손상이 발견됐다”고 보도했다. 수술이 필요하지는 않지만, 2주 동안 상태를 지켜봐야 한다는 소식이다.   로드리게스는 올 시즌 19경기 선발로 등판해 11승 3패 평균자책 3.44를 기록 중이었다.   한편, 이 과정에서 로드리게스와 충돌한 토론토의 구리엘도 뇌진탕 부상으로 7일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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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8호포' 추신수, 멀티히트 포함 4출루 맹활약…51G 연속 출루

'시즌 18호포' 추신수, 멀티히트 포함 4출루 맹활약…51G 연속 출루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시즌 18호 홈런 포함 4출루로 활약했다. 연속 출루 기록은 51경기로 늘어났다. 추신수는 7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캠든 야즈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3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2볼넷을 기록..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시즌 18호 홈런 포함 4출루로 활약했다. 연속 출루 기록은 51경기로 늘어났다.   추신수는 7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캠든 야즈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3타수 2안타(1홈런) 1타점 2볼넷을 기록했다. 텍사스는 볼티모어에 2연패했다.     추신수의 1점 홈런으로 추격한 텍사스는 9회 2사 1루에서도 엘비스 앤드루스가 2루타를 때렸다. 하지만 대주자 카를로스 토치가 무리한 주루플레이로 홈에서 아웃, 그대로 경기에서 패했다.   볼티모어 3연전에서 1승 2패를 기록한 텍사스는 시즌 성적 41승 56패로 전반기를 마감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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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출루' 추신수, 시즌 18호 솔로포 가동…타율 .293

'3출루' 추신수, 시즌 18호 솔로포 가동…타율 .293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홈런포를 작렬하며 3출루에 성공했다. 추신수는 7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캠든 야즈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7회 시즌 18호 홈런포를 가동했다. 첫 타석부터 출루에 성공했다...

  [엠스플뉴스]   추신수(36, 텍사스 레인저스)가 홈런포를 작렬하며 3출루에 성공했다.   추신수는 7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캠든 야즈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7회 시즌 18호 홈런포를 가동했다.         첫 타석부터 출루에 성공했다. 우완 선발 미겔 카스트로를 상대한 추신수는 볼넷으로 출루, 51경기 연속 출루에 성공했다.   팀이 4-1로 앞선 2회에는 투수 앞 땅볼로 물러났지만, 5회 초에는 선두타자로 나와 중전 안타를 기록하며 멀티출루했다.   그리고 4-6으로 끌려가던 7회 초, 추신수는 우완 마이크 라이트를 상대로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시즌 18호 1점 홈런을 작렬했다.   멀티히트 포함 3출루를 달성한 추신수는 시즌 타율을 .293으로 끌어올렸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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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투나잇] '출루기계' 추신수, 50G 연속 출루 모드 'ON'

[메이저리그 투나잇] '출루기계' 추신수, 50G 연속 출루 모드 'ON'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보가츠 만루포’ 보스턴, 토론토에 연장 끝내기 승 이날 보스턴의 영웅은 보가츠였다. 연장 10회 말 만루에서 나온 보가츠는 끝내기 홈런포로 팀에 승리..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보가츠 만루포’ 보스턴, 토론토에 연장 끝내기 승   이날 보스턴의 영웅은 보가츠였다. 연장 10회 말 만루에서 나온 보가츠는 끝내기 홈런포로 팀에 승리를 선물했다. 마르티네스도 시즌 29호 아치를 그리며 메이저리그 홈런 공동선두를 질주. 한편, 토론토의 오승환은 이날 휴식을 취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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