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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안타 4볼넷' 최지만, 2G 연속 5출루…TB는 2연패

'1안타 4볼넷' 최지만, 2G 연속 5출루…TB는 2연패

[엠스플뉴스] 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이 물오른 출루감각을 뽐냈다. 최지만은 13일(한국시간) 글로브라이프파크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전에 4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 1타수 1안타 4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전날 멀티홈런을 터뜨린 최지만은 첫 타석 안타로 분위기..

  [엠스플뉴스]   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이 물오른 출루감각을 뽐냈다.   최지만은 13일(한국시간) 글로브라이프파크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전에 4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 1타수 1안타 4볼넷 1득점을 기록했다.   전날 멀티홈런을 터뜨린 최지만은 첫 타석 안타로 분위기를 이어갔다. 팀이 0-1로 뒤진 2회초 선두타자로 나와 콜비 알라드의 3구를 중전 안타로 연결했다. 후속타자 3명이 연속안타를 때려 최지만은 득점에 성공했다.         선구안 역시 발군이었다. 3회와 5회 연속 볼넷으로 출루한 최지만은 7회 1사와 9회 1사에서 모두 볼넷을 얻어냈다. 네 타석 연속 볼넷을 얻어내 2경기 연속 5출루에 성공했다. 시즌 타율은 .259에서 .261로 상승했다.   한편, 탬파베이는 텍사스에 4-6으로 패하며 2연패를 당했다. 텍사스의 추신수는 벤치에서 휴식을 취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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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저스, BAL에 4-2 역전승…시즌 95승 달성

다저스, BAL에 4-2 역전승…시즌 95승 달성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3연전을 2승 1패로 끝냈다. 다저스는 13일(한국시간) 캠든야즈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서 상대 수비진의 실책을 틈타 4-2 역전승을 거뒀다. 양 팀은 경기 초반 1점씩 주고받았다. 1회말 볼티모어는 힐을 상대로 연속 사사구 4개를 얻어내 1점을..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3연전을 2승 1패로 끝냈다.   다저스는 13일(한국시간) 캠든야즈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서 상대 수비진의 실책을 틈타 4-2 역전승을 거뒀다.   양 팀은 경기 초반 1점씩 주고받았다. 1회말 볼티모어는 힐을 상대로 연속 사사구 4개를 얻어내 1점을 선취했다.   다저스는 2회초 선두타자 코디 벨린저가 안타와 도루, 후속타자의 땅볼로 3루에 진루했다. 이어 2사에서 가빈 럭스가 동점 적시타를 때려냈다.         볼티모어는 5회말 선두타자 페드로 세베리노의 솔로포로 다시 앞서갔다. 하지만 다저스는 6회초 A.J. 폴락의 2루타와 벨린저의 적시타로 동점에 성공했다. 코리 시거가 볼넷, 키케 에르난데스가 상대 야수 실책으로 출루하며 2사 만루 기회가 계속됐다. 러셀 마틴이 헛스윙 삼진을 당했지만 포수가 공을 뒤로 빠트린 사이 주자 2명이 홈을 밟았다.   다저스는 6회부터 마에다 겐타, 페드로 바에즈, 훌리오 유리아스, 켄리 잰슨이 4이닝을 나눠 맡아 리드를 지켰다. 다저스는 시즌 95승 53패를 기록하고 내셔널리그 승률 1위를 수성했다.   한편, 다저스 선발 힐은 팔뚝 부상에서 복귀했지만 0.2이닝 2볼넷 2사구 1실점으로 부진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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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사구 4개' 리치 힐, 복귀전 0.2이닝 1실점 부진

'사사구 4개' 리치 힐, 복귀전 0.2이닝 1실점 부진

[엠스플뉴스] 리치 힐(39·LA 다저스)이 1이닝을 채우지 못하고 강판됐다. 힐은 13일(한국시간) 캠든야즈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 선발 등판, 0.2이닝 1실점 2볼넷 2사구 2삼진에 그쳤다. 첫 두 타자 상대는 좋았다. 힐은 한서 알베르토와 조나단 비야에게 결정구 커브를 ..

  [엠스플뉴스]   리치 힐(39·LA 다저스)이 1이닝을 채우지 못하고 강판됐다.   힐은 13일(한국시간) 캠든야즈에서 열린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 선발 등판, 0.2이닝 1실점 2볼넷 2사구 2삼진에 그쳤다.   첫 두 타자 상대는 좋았다. 힐은 한서 알베르토와 조나단 비야에게 결정구 커브를 던져 연속 삼진을 솎아냈다.   하지만 이후 제구가 흔들렸다. 트레이 맨시니를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시켰고 앤서니 산탄더에게 스트레이트 볼넷을 허용했다. 레나토 누네즈에게 다시 몸에 맞는 공을 내줬고 오스틴 헤이스와의 풀카운트 승부 끝에 밀어내기 볼넷을 기록했다.   27구를 던진 힐은 결국 애덤 콜라렉에게 바통을 넘겼다. 콜라렉이 아웃카운트 1개를 잡아내 힐의 자책점은 추가되지 않았다.   힐은 지난 6월 왼쪽 팔뚝 굴근 염좌로 부상자 명단에 등재됐다. 약 3달 만에 빅리그에 복귀했지만, 제구 난조를 극복하지 못하고 아쉬움을 삼켰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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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6승' 다르빗슈, 6이닝 14K 무실점…ERA 3점대 진입

'시즌 6승' 다르빗슈, 6이닝 14K 무실점…ERA 3점대 진입

[엠스플뉴스] 다르빗슈 유(33·시카고 컵스)가 위력투로 시즌 6승을 챙겼다. 다르빗슈는 13일(한국시간) 펫코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 선발 등판, 6이닝 2피안타 2볼넷 14탈삼진 무실점으로 역투했다. 평균자책은 종전 4.12에서 3.97로 낮췄다. 최고 96.5마일의 패..

  [엠스플뉴스]   다르빗슈 유(33·시카고 컵스)가 위력투로 시즌 6승을 챙겼다.   다르빗슈는 13일(한국시간) 펫코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 선발 등판, 6이닝 2피안타 2볼넷 14탈삼진 무실점으로 역투했다. 평균자책은 종전 4.12에서 3.97로 낮췄다.   최고 96.5마일의 패스트볼과 커터를 앞세운 다르빗슈는 6회까지 매 이닝 탈삼진 행진을 펼쳤다. 5회 볼넷 2개를 내주며 다소 흔들렸지만 아웃카운트 3개를 모두 삼진으로 장식했다.   6회 역시 선두타자 그렉 가르시아에게 3루타를 맞았지만 3타자 연속 삼진으로 실점 위기를 벗어났다. 14개의 탈삼진은 올 시즌 다르빗슈의 한 경기 최다탈삼진 기록이다. 개인 최다기록은 2013년 8월 13일 휴스턴 애스트로스를 상대로 기록한 15개다.   타선은 초반부터 지원사격에 나섰다. 1회 크리스 브라이언트의 희생플라이로 선취점을 뽑았고 4회 2사 1, 2루에서 이안 햅이 2타점 적시타를 때렸다. 7회 1사 1, 3루에서는 벤 조브리스트가 다르빗슈 타석에서 대타로 출전해 땅볼로 1점을 추가했다.   7회말 불펜을 가동한 컵스는 카일 라이언이 2이닝, 로완 윅이 1이닝을 1실점으로 막고 다르빗슈의 승리를 지켰다. 4-1로 승리한 컵스는 시즌 78승 68패로 밀워키 브루어스와 내셔널리그 와일드카드 공동 2위를 유지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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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마감' 오타니, 왼쪽 무릎 수술 받는다…회복까지 8~12주

'시즌 마감' 오타니, 왼쪽 무릎 수술 받는다…회복까지 8~12주

[엠스플뉴스] 오타니 쇼헤이가 무릎 수술로 시즌을 마감한다. MLB.com은 13일(한국시간) 오타니가 왼쪽 무릎 이분 슬개골 부위 수술을 받는다고 보도했다. 회복에 8~12주가 소요돼 시즌 아웃이 확정됐다. 매체는 일반인의 슬개골과 달리 오타니의 슬개골은 선천적으로 두 개로 나..

  [엠스플뉴스]   오타니 쇼헤이가 무릎 수술로 시즌을 마감한다.   MLB.com은 13일(한국시간) 오타니가 왼쪽 무릎 이분 슬개골 부위 수술을 받는다고 보도했다. 회복에 8~12주가 소요돼 시즌 아웃이 확정됐다.   매체는 일반인의 슬개골과 달리 오타니의 슬개골은 선천적으로 두 개로 나뉘어 있다고 전했다. 무릎 통증으로 결장한 적은 없지만 구단 측은 오타니에게 수술이 필요하다는 판단을 내렸다.   투타 겸업에 도전하는 오타니는 지난해 10월 토미존 수술을 받고 올 시즌 지명타자로만 뛰었다. 시즌 성적은 106경기 타율 .286 18홈런 62타점 OPS .848이다.   하지만 이번 수술로 투수 재활 과정에도 제동이 걸렸다. 2020년 마운드 복귀가 목표인 오타니는 팔꿈치와 무릎 재활을 병행할 예정이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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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투나잇] '멀티홈런 3볼넷' 최지만, 장타+선구안 모두 잡았다

[메이저리그 투나잇] '멀티홈런 3볼넷' 최지만, 장타+선구안 모두 잡았다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최지만, 개인 첫 5출루 경기…추신수 1안타 1득점 최지만이 개인 최고의 경기를 펼쳤다. 홈런 두 방을 포함 4타점으로 이날 경기에서 가장 많은 타점을 수확..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최지만, 개인 첫 5출루 경기…추신수 1안타 1득점   최지만이 개인 최고의 경기를 펼쳤다. 홈런 두 방을 포함 4타점으로 이날 경기에서 가장 많은 타점을 수확했다. 볼넷도 3개를 골라내 탬파베이 타자 가운데 두 번째로 높은 출루율(.361)을 기록했다. 하지만 경기는 텍사스의 1점 차 승리로 끝났다. 추신수는 1안타 1득점을 올렸다.   최지만, 팀 내 출루율 순위 (100타수 이상)  1. 토미 팸 : .377 2. 최지만 : .361 3. 오스틴 메도우스 : .357 4. 네이트 로우 : .346 5. 에릭 소가드 : .345     ‘불펜 난조’ 다저스, 볼티모어에 역전패   전날 지구 우승을 확정지은 다저스가 기세를 이어가지 못했다. 팽팽하던 경기 양상은 7회 조나단 비야의 3점 홈런, 8회 페드로 세베리노의 투런 홈런으로 균형이 무너졌다. 비야가 쏘아올린 홈런은 메이저리그 단일 시즌 최다홈런에 해당하는 6106번째 홈런이었다.     스트라스버그, MIN전 6이닝 2실점…시즌 17승   스티븐 스트라스버그가 내셔널리그 다승 단독 선두로 나섰다. 3회 투런포를 헌납했지만 6이닝 2실점 호투로 시즌 17승을 손에 넣었다. 워싱턴은 시즌 80승에 도달해 이날 패한 시카고 컵스와의 격차를 3.5경기로 벌렸다. 3안타 3타점으로 활약한 라이언 짐머맨은 부상 복귀 후 7경기에서 10타점을 기록 중이다.   NL 와일드카드 순위 1. 워싱턴 80승 64패 2. 컵스 77승 68패 2. 밀워키 77승 68패 4. 메츠 75승 70패 4. 필라델피아 75승 70패     ‘멀티포’ KC 솔레어, 트라웃 2개 차로 추격   호르헤 솔레어가 시즌 막판 홈런 페이스에 가속도를 붙이고 있다. 투런포 2방을 추가한 솔레어는 아메리칸리그 홈런 선두 마이크 트라웃과의 차이를 2개로 좁혔다. 홈런 5방을 합작한 캔자스시티 타선은 화이트삭스를 8-6으로 제압했다.   '예측불허' AL 홈런 순위 1. 트라웃 : 45 2. 솔레어 : 43 3. 케플러 : 36    토레스 : 36 5. 브레그먼 : 35    크루즈 : 35    마르티네스 : 35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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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포그래픽] '4전 5기' 류현진, 경쟁자 디그롬 상대 반등 노린다

[인포그래픽] '4전 5기' 류현진, 경쟁자 디그롬 상대 반등 노린다

[엠스플뉴스] 류현진의 복귀전 일정이 오는 15일 뉴욕 메츠와의 원정경기로 정해졌다. 상대 선발은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후보 제이콥 디그롬이다. 현지 라디오 방송사 'AM570 LA 스포츠'의 데이빗 바세는 내일 모레부터 열리는 뉴욕 메츠와의 3연전에 클레이튼 커쇼, 류현진, 워커 ..

  [엠스플뉴스]   류현진의 복귀전 일정이 오는 15일 뉴욕 메츠와의 원정경기로 정해졌다. 상대 선발은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후보 제이콥 디그롬이다.   현지 라디오 방송사 'AM570 LA 스포츠'의 데이빗 바세는 내일 모레부터 열리는 뉴욕 메츠와의 3연전에 클레이튼 커쇼, 류현진, 워커 뷸러가 나란히 등판한다고 전했다. 정상 로테이션을 소화한다고 가정할 경우, 류현진의 상대로는 디그롬이 나설 예정이다.   디그롬은 지난해 사이영상의 주인공이다. 올해도 승운이 따르지 않아 9승에 그쳤지만 다승을 제외한 나머지 지표에서는 모두 리그 최정상급 기록을 올렸다. 디그롬은 지난 10일 경기 후 인터뷰를 통해 "올해 항상 사이영상 2연패를 목표로 삼고 달려왔다"며 수상 의지를 불태웠다. 메츠 구단 역사상 사이영상 2연패에 성공한 선수는 아직까지 없었다.     류현진은 시즌 중반까지 내셔널리그 사이영상 후보 1순위로 꼽혔지만 최근 네 경기에서 승리 없이 4패, 평균자책점 9.95로 부진했다. 사이영상 경쟁에서 자신있게 내세울 수 있었던 시즌 평균자책점도 1.45에서 2.45까지 치솟았다.   류현진은 고개를 저었지만 현장에서는 부진의 원인을 체력에서 찾았다. 류현진은 12일로 예정됐던 등판을 한 차례 거르고 사흘간의 휴식을 더 가진다.   류현진이 시즌 13승 수확과 함께 이어지는 부진에서 탈출할 수 있을까. 15일 오전 8시 10분에 시작되는 이 경기는 MBC SPORTS+ 채널과 엠스플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생중계 될 예정이다.   글/그래픽 : 도상현 기자 shdo@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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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지만, 멀티홈런 포함 5출루…추신수는 1안타 1득점

최지만, 멀티홈런 포함 5출루…추신수는 1안타 1득점

[엠스플뉴스] 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이 멀티홈런 포함 5출루로 대활약했다. 최지만은 12일(한국시간) 글로브라이프파크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전에 5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 2타수 2안타 2홈런 4타점 3볼넷을 기록했다. 팀이 1-0으로 앞선 1사 3루, 최지만은 아리..

  [엠스플뉴스]   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이 멀티홈런 포함 5출루로 대활약했다.   최지만은 12일(한국시간) 글로브라이프파크에서 열린 텍사스 레인저스전에 5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 2타수 2안타 2홈런 4타점 3볼넷을 기록했다.   팀이 1-0으로 앞선 1사 3루, 최지만은 아리엘 후라도와의 승부에서 볼넷을 얻어냈다. 2회에는 홈런으로 동점을 만들었다. 4-7로 끌려가던 2회 최지만은 요한더 멘데스의 5구 빠른 공을 받아쳐 중월 3점 홈런을 터뜨렸다.         최지만의 출루 행진은 계속됐다. 4회 1사 1, 2루 브렛 마틴과의 승부에서 8구 풀카운트 끝에 볼넷으로 걸어나갔다. 7회초에도 선두타자로 나와 볼넷을 기록했다. 이후 투수 폭투로 2루에 진루했지만 견제사를 당했다.   최지만은 마지막 타석에서 또 한 번 장타를 신고했다. 8-10으로 뒤진 9회초 1사에서 호세 르클럭의 5구를 중월 솔로포로 연결했다. 시즌 타율은 종전 .255에서 .259로 상승했다.   한편 텍사스의 추신수는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1회 선두타자 안타로 출루, 5타수 1안타 1득점 2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종전 .263을 유지했다.   경기에서는 텍사스가 탬파베이에 10-9로 승리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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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이닝 2실점' 스트라스버그, 시즌 17승 달성…NL 다승 단독 선두

'6이닝 2실점' 스트라스버그, 시즌 17승 달성…NL 다승 단독 선두

[엠스플뉴스] 스티븐 스트라스버그(31·워싱턴 내셔널스)가 시즌 17승을 거뒀다. 스트라스버그는 12일(한국시간) 타겟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전에 선발 등판, 6이닝 4피안타 7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소속팀 워싱턴은 6-2로 승리했다. 1회 1사 1, 2루 위기를 넘긴 스트라..

  [엠스플뉴스]   스티븐 스트라스버그(31·워싱턴 내셔널스)가 시즌 17승을 거뒀다.   스트라스버그는 12일(한국시간) 타겟필드에서 열린 미네소타 트윈스전에 선발 등판, 6이닝 4피안타 7탈삼진 2실점을 기록했다. 소속팀 워싱턴은 6-2로 승리했다.   1회 1사 1, 2루 위기를 넘긴 스트라스버그는 2회까지 무실점을 기록했다. 그 사이 타선은 넉넉한 득점을 지원했다. 1회초 후안 소토와 라이언 짐머맨이 연속 적시타로 2점을 뽑아냈다. 3회초에는 하위 켄드릭의 적시타와 짐머맨의 투런 홈런으로 5-0을 만들었다,   스트라스버그는 3회말 첫 실점을 허용했다. 1사에서 루이스 아라에즈에게 좌전 안타를 맞았고 호르헤 폴랑코에게 중월 투런포를 헌납했다. 하지만 추가 실점 없이 6회를 마무리했고 7회말 완더 수에로에게 마운드를 넘겼다. 워싱턴 불펜은 3이닝을 무실점으로 지우고 스트라스버그의 승리를 지켰다.   이날 승리로 스트라스버그는 맥스 프리드(애틀랜타 브레이브스)를 제치고 내셔널리그 다승 단독 선두로 올라섰다. 평균자책은 3.50에서 3.49로 떨어졌다.   한편 워싱턴은 미네소타에 6-2로 승리하고 시즌 80승 고지에 올랐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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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106홈런 돌파' ML 단일 시즌 최다홈런 경신

'6106홈런 돌파' ML 단일 시즌 최다홈런 경신

[엠스플뉴스] 메이저리그 홈런 역사가 다시 쓰였다. MLB.com 12일(한국시간) LA 다저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서 역대 단일 시즌 최다홈런이 경신됐다고 보도했다. 2-2 동점이던 7회, 조나단 비야는 2사 2, 3루에서 좌완 케일럽 퍼거슨의 초구를 공략해 좌월 3점 홈런을 터뜨렸..

  [엠스플뉴스]   메이저리그 홈런 역사가 다시 쓰였다.   MLB.com 12일(한국시간) LA 다저스와 볼티모어 오리올스전에서 역대 단일 시즌 최다홈런이 경신됐다고 보도했다.   2-2 동점이던 7회, 조나단 비야는 2사 2, 3루에서 좌완 케일럽 퍼거슨의 초구를 공략해 좌월 3점 홈런을 터뜨렸다.         이는 올 시즌 터진 6106번째 홈런으로 단일 시즌 메이저리그 최다홈런 기록이 작성되는 순간이었다. 종전 최다기록인 6105홈런은 2017시즌에 나온 기록이다.   올해 메이저리그에는 각종 홈런 관련 기록이 쏟아지고 있다. 지난 7월에는 뉴욕 양키스가 31경기 연속 홈런으로 이 부문 신기록을 세웠다.   미네소타 트윈스는 지난 1일 268번째 홈런으로 팀 단일 시즌 최다홈런 기록을 갈아치웠다. 미네소타는 이날 경기 전까지 276홈런으로 양키스와 함께 팀 홈런 부문 선두를 달리고 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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