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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0호 아치' MIL 테임즈, 3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

'시즌 10호 아치' MIL 테임즈, 3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

[엠스플뉴스] 에릭 테임즈(32·밀워키 브루어스)가 시즌 10호 아치를 그렸다. 테임즈는 17일(한국시간)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 6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3회 우전 안타로 타격감을 조율한 테임즈는 다음 타석..

  [엠스플뉴스]   에릭 테임즈(32·밀워키 브루어스)가 시즌 10호 아치를 그렸다.   테임즈는 17일(한국시간) 오라클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 6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3회 우전 안타로 타격감을 조율한 테임즈는 다음 타석에서 장타를 터뜨렸다. 팀이 3-2로 앞선 5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제프 사마자의 5구 커터를 통타, 우월 솔로포로 연결했다.   이날 홈런으로 테임즈는 2017년(31홈런) 2018년(16홈런)에 이어 3년 연속 두 자릿수 홈런에 성공했다. 올 시즌 63경기 성적은 타율 .258 10홈런 28타점 OPS .882다.   한편 밀워키는 샌프란시스코를 5-3으로 꺾고 시리즈 스윕패를 면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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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아쉬운 수비' 류현진, 6회에만 2실점 무자책

[류현진 중계] '아쉬운 수비' 류현진, 6회에만 2실점 무자책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6회에만 2실점을 허용했다. 수비 실책이 아쉬웠다. 류현진은 17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홈 4연전 마지막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올 시즌 9승 1패 평균자책 1.36의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고 있는 류현진은 컵스를 ..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6회에만 2실점을 허용했다. 수비 실책이 아쉬웠다.   류현진은 17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홈 4연전 마지막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올 시즌 9승 1패 평균자책 1.36의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고 있는 류현진은 컵스를 상대로 시즌 10승 사냥에 나선다.   그동안 류현진은 컵스를 상대로 통산 3경기에서 평균자책 4.24로 고전했다. 특히 2017년엔 4월 14일 원정경기에선 4.2이닝 4실점에 그친 끝에 패전의 멍에를 썼다. 애디슨 러셀에게 장외 홈런을 맞은 게 뼈아팠다. 이번 경기에선 지난 아쉬움을 털어낼지 궁금하다.    ‘어머니의 날’에 이어 ‘아버지의 날’에도 호투를 펼칠지도 관심사다. 지난 5월 13일 어머니의 날에 분홍색 모자를 쓰고 8이닝 9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친 류현진은 이번엔 하늘색 모자를 쓴 채로 다저스의 선발 마운드를 책임진다.     [6회]   6회 흔들렸다. 첫 타자 바에즈를 3루수 송구 실책으로 출루시켰다. 곧이어 브라이언트에겐 우익수와 2루수 사이에 떨어지는 빗맞은 안타까지 맞았다. 무사 1, 3루 위기에 봉착한 류현진은 리조는 3루수 직선타로 돌려세웠지만, 콘트레라스에게 내야 안타를 맞고 첫 실점을 허용했다. 콘트레라스의 얕은 타구가 수비 시프트로 비어있던 2루수 쪽으로 향했다.   이어진 1사 1, 3루엔 보트에게 우익수 희생플라이를 내줬다. 실책이 없었다면 3아웃으로 이닝을 끝마칠 수 있었기 때문에 이번 실점도 비자책. 이후 류현진은 헤이워드를 헛스윙 삼진으로 잡아 추가 실점은 막았다.     [5회]   첫 타자 알모라 주니어에겐 우전 안타를 허용. 존 바깥쪽으로 빠지는 커터를 밀어친 알모라의 타격이 좋았다. 하지만 류현진은 후속타자 헤이워드를 삼진으로 잡고 한숨을 돌렸다. 투수 퀸타나의 번트로 계속된 2사 2루엔 러셀을 삼진으로 잡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4회]   4회도 무실점. 리조를 1루수 땅볼, 콘트레라스를 3루수 땅볼로 연달아 잡았다. 주무기 체인지업이 빛을 발했다. 보트도 땅볼. 이번엔 몸쪽 포심 패스트볼로 유격수 땅볼을 유도해 삼자범퇴로 이닝을 막았다.     [3회]   애디슨 러셀은 헛스윙 삼진으로 잡았다. 보통 카운트를 잡는 데 쓰던 커브를 결정구로 사용해 헛스윙을 유도했다. 바에즈에겐 먹힌 타구를 맞아 내야안타를 허용했으나 브라이언트에게 병살타를 유도해 3회를 끝냈다.     [2회]   2회도 무실점. 알버트 알모라 주니어를 유격수 땅볼로 돌려세운 류현진은 제이슨 헤이워드를 좌익수 직선타로 잡았다. 헤이워드에게 강한 타구를 맞았지만, 좌익수가 타구를 잘 잡았다. 이후 류현진은 호세 퀸타나를 3구 삼진으로 잡고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     [1회]   실점 없이 1회를 마쳤다. 하비에르 바에즈는 3구 삼진, 크리스 브라이언트는 3루수 땅볼로 돌려세웠다. 후속타자 앤서니 리조와 윌슨 콘트레라스에게 연달아 빗맞은 안타를 맞았지만, 데이빗 보트를 유격수 땅볼로 잡아 이닝을 마무리했다. 투구수는 단 10개.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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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류현진, 5회도 무실점 행진…5이닝 5K 무실점

[류현진 중계] 류현진, 5회도 무실점 행진…5이닝 5K 무실점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5회엔 탈삼진 2개를 솎았다. 류현진은 17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홈 4연전 마지막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올 시즌 9승 1패 평균자책 1.36의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고 있는 류현진은 컵스를 상대로 시즌 10승 사냥..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5회엔 탈삼진 2개를 솎았다.   류현진은 17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홈 4연전 마지막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올 시즌 9승 1패 평균자책 1.36의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고 있는 류현진은 컵스를 상대로 시즌 10승 사냥에 나선다.   그동안 류현진은 컵스를 상대로 통산 3경기에서 평균자책 4.24로 고전했다. 특히 2017년엔 4월 14일 원정경기에선 4.2이닝 4실점에 그친 끝에 패전의 멍에를 썼다. 애디슨 러셀에게 장외 홈런을 맞은 게 뼈아팠다. 이번 경기에선 지난 아쉬움을 털어낼지 궁금하다.    ‘어머니의 날’에 이어 ‘아버지의 날’에도 호투를 펼칠지도 관심사다. 지난 5월 13일 어머니의 날에 분홍색 모자를 쓰고 8이닝 9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친 류현진은 이번엔 하늘색 모자를 쓴 채로 다저스의 선발 마운드를 책임진다.   [5회]   첫 타자 알모라 주니어에겐 우전 안타를 허용. 존 바깥쪽으로 빠지는 커터를 밀어친 알모라의 타격이 좋았다. 하지만 류현진은 후속타자 헤이워드를 삼진으로 잡고 한숨을 돌렸다. 투수 퀸타나의 번트로 계속된 2사 2루엔 러셀을 삼진으로 잡고 마운드를 내려갔다.   [4회]   4회도 무실점. 리조를 1루수 땅볼, 콘트레라스를 3루수 땅볼로 연달아 잡았다. 주무기 체인지업이 빛을 발했다. 보트도 땅볼. 이번엔 몸쪽 포심 패스트볼로 유격수 땅볼을 유도해 삼자범퇴로 이닝을 막았다.     [3회]   애디슨 러셀은 헛스윙 삼진으로 잡았다. 보통 카운트를 잡는 데 쓰던 커브를 결정구로 사용해 헛스윙을 유도했다. 바에즈에겐 먹힌 타구를 맞아 내야안타를 허용했으나 브라이언트에게 병살타를 유도해 3회를 끝냈다.     [2회]   2회도 무실점. 알버트 알모라 주니어를 유격수 땅볼로 돌려세운 류현진은 제이슨 헤이워드를 좌익수 직선타로 잡았다. 헤이워드에게 강한 타구를 맞았지만, 좌익수가 타구를 잘 잡았다. 이후 류현진은 호세 퀸타나를 3구 삼진으로 잡고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     [1회]   실점 없이 1회를 마쳤다. 하비에르 바에즈는 3구 삼진, 크리스 브라이언트는 3루수 땅볼로 돌려세웠다. 후속타자 앤서니 리조와 윌슨 콘트레라스에게 연달아 빗맞은 안타를 맞았지만, 데이빗 보트를 유격수 땅볼로 잡아 이닝을 마무리했다. 투구수는 단 10개.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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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땅볼만 3개' 류현진, 4회도 삼자범퇴…4이닝 3K 무실점

[류현진 중계] '땅볼만 3개' 류현진, 4회도 삼자범퇴…4이닝 3K 무실점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4회도 무실점으로 막았다. 류현진은 17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홈 4연전 마지막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올 시즌 9승 1패 평균자책 1.36의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고 있는 류현진은 컵스를 상대로 시즌 10승 사냥에 ..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4회도 무실점으로 막았다.   류현진은 17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홈 4연전 마지막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올 시즌 9승 1패 평균자책 1.36의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고 있는 류현진은 컵스를 상대로 시즌 10승 사냥에 나선다.   그동안 류현진은 컵스를 상대로 통산 3경기에서 평균자책 4.24로 고전했다. 특히 2017년엔 4월 14일 원정경기에선 4.2이닝 4실점에 그친 끝에 패전의 멍에를 썼다. 애디슨 러셀에게 장외 홈런을 맞은 게 뼈아팠다. 이번 경기에선 지난 아쉬움을 털어낼지 궁금하다.    ‘어머니의 날’에 이어 ‘아버지의 날’에도 호투를 펼칠지도 관심사다. 지난 5월 13일 어머니의 날에 분홍색 모자를 쓰고 8이닝 9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친 류현진은 이번엔 하늘색 모자를 쓴 채로 다저스의 선발 마운드를 책임진다.   [4회]   4회도 무실점. 리조를 1루수 땅볼, 콘트레라스를 3루수 땅볼로 연달아 잡았다. 주무기 체인지업이 빛을 발했다. 보트도 땅볼. 이번엔 몸쪽 포심 패스트볼로 유격수 땅볼을 유도해 삼자범퇴로 이닝을 막았다.   [3회]   애디슨 러셀은 헛스윙 삼진으로 잡았다. 보통 카운트를 잡는 데 쓰던 커브를 결정구로 사용해 헛스윙을 유도했다. 바에즈에겐 먹힌 타구를 맞아 내야안타를 허용했으나 브라이언트에게 병살타를 유도해 3회를 끝냈다.         [2회]   2회도 무실점. 알버트 알모라 주니어를 유격수 땅볼로 돌려세운 류현진은 제이슨 헤이워드를 좌익수 직선타로 잡았다. 헤이워드에게 강한 타구를 맞았지만, 좌익수가 타구를 잘 잡았다. 이후 류현진은 호세 퀸타나를 3구 삼진으로 잡고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           [1회]   실점 없이 1회를 마쳤다. 하비에르 바에즈는 3구 삼진, 크리스 브라이언트는 3루수 땅볼로 돌려세웠다. 후속타자 앤서니 리조와 윌슨 콘트레라스에게 연달아 빗맞은 안타를 맞았지만, 데이빗 보트를 유격수 땅볼로 잡아 이닝을 마무리했다. 투구수는 단 10개.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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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병살타 유도' 류현진, 3회도 무실점…3이닝 3K 무실점

[류현진 중계] '병살타 유도' 류현진, 3회도 무실점…3이닝 3K 무실점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3회를 가볍게 무실점으로 막았다. 류현진은 17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홈 4연전 마지막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올 시즌 9승 1패 평균자책 1.36의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고 있는 류현진은 컵스를 상대로 시즌 10승 ..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3회를 가볍게 무실점으로 막았다.   류현진은 17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홈 4연전 마지막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올 시즌 9승 1패 평균자책 1.36의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고 있는 류현진은 컵스를 상대로 시즌 10승 사냥에 나선다.   그동안 류현진은 컵스를 상대로 통산 3경기에서 평균자책 4.24로 고전했다. 특히 2017년엔 4월 14일 원정경기에선 4.2이닝 4실점에 그친 끝에 패전의 멍에를 썼다. 애디슨 러셀에게 장외 홈런을 맞은 게 뼈아팠다. 이번 경기에선 지난 아쉬움을 털어낼지 궁금하다.    ‘어머니의 날’에 이어 ‘아버지의 날’에도 호투를 펼칠지도 관심사다. 지난 5월 13일 어머니의 날에 분홍색 모자를 쓰고 8이닝 9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친 류현진은 이번엔 파란색 모자를 쓴 채로 다저스의 선발 마운드를 책임진다.   [3회]   애디슨 러셀은 헛스윙 삼진으로 잡았다. 보통 카운트를 잡는 데 쓰던 커브를 결정구로 사용해 헛스윙을 유도했다. 바에즈에겐 먹힌 타구를 맞아 내야안타를 허용했으나 브라이언트에게 병살타를 유도해 3회를 끝냈다.   [2회]   2회도 무실점. 알버트 알모라 주니어를 유격수 땅볼로 돌려세운 류현진은 제이슨 헤이워드를 좌익수 직선타로 잡았다. 헤이워드에게 강한 타구를 맞았지만, 좌익수가 타구를 잘 잡았다. 이후 류현진은 호세 퀸타나를 3구 삼진으로 잡고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         [1회]   실점 없이 1회를 마쳤다. 하비에르 바에즈는 3구 삼진, 크리스 브라이언트는 3루수 땅볼로 돌려세웠다. 후속타자 앤서니 리조와 윌슨 콘트레라스에게 연달아 빗맞은 안타를 맞았지만, 데이빗 보트를 유격수 땅볼로 잡아 이닝을 마무리했다. 투구수는 단 10개.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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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순항' 류현진, 2회 삼자범퇴…2이닝 2K 무실점

[류현진 중계] '순항' 류현진, 2회 삼자범퇴…2이닝 2K 무실점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2회를 삼자범퇴로 삭제했다. 류현진은 17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홈 4연전 마지막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올 시즌 9승 1패 평균자책 1.36의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고 있는 류현진은 컵스를 상대로 시즌 10승 사냥..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2회를 삼자범퇴로 삭제했다.   류현진은 17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홈 4연전 마지막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올 시즌 9승 1패 평균자책 1.36의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고 있는 류현진은 컵스를 상대로 시즌 10승 사냥에 나선다.   그동안 류현진은 컵스를 상대로 통산 3경기에서 평균자책 4.24로 고전했다. 특히 2017년엔 4월 14일 원정경기에선 4.2이닝 4실점에 그친 끝에 패전의 멍에를 썼다. 애디슨 러셀에게 장외 홈런을 맞은 게 뼈아팠다. 이번 경기에선 지난 아쉬움을 털어낼지 궁금하다.   ‘어머니의 날’에 이어 ‘아버지의 날’에도 호투를 펼칠지도 관심사다. 지난 5월 13일 어머니의 날에 분홍색 모자를 쓰고 8이닝 9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친 류현진은 이번엔 파란색 모자를 쓴 채로 다저스의 선발 마운드를 책임진다.   [2회]   2회도 무실점. 알버트 알모라 주니어를 유격수 땅볼로 돌려세운 류현진은 제이슨 헤이워드를 좌익수 직선타로 잡았다. 헤이워드에게 강한 타구를 맞았지만, 좌익수가 타구를 잘 잡았다. 이후 류현진은 호세 퀸타나를 3구 삼진으로 잡고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         [1회]   실점 없이 1회를 마쳤다. 하비에르 바에즈는 3구 삼진, 크리스 브라이언트는 3루수 땅볼로 돌려세웠다. 후속타자 앤서니 리조와 윌슨 콘트레라스에게 연달아 빗맞은 안타를 맞았지만, 데이빗 보트를 유격수 땅볼로 잡아 이닝을 마무리했다. 투구수는 단 10개.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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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무안타' 최지만, 2G 연속 침묵…오타니는 멀티히트

'무안타' 최지만, 2G 연속 침묵…오타니는 멀티히트

[엠스플뉴스] 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이 2경기 연속 무안타로 침묵했다. 최지만은 17일(한국시간)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전에 4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 4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1-1 동점이던 1회말, 최지만은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엠스플뉴스]   최지만(28·탬파베이 레이스)이 2경기 연속 무안타로 침묵했다.   최지만은 17일(한국시간) 트로피카나필드에서 열린 LA 에인절스전에 4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 4타수 무안타 1삼진을 기록했다.         1-1 동점이던 1회말, 최지만은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그리핀 케닝의 2구 체인지업에 1루 땅볼로 물러났다. 팀이 3-2로 앞선 3회말 2사 1루 타석 역시 1루수 땅몰에 그쳤다.    경기 후반에도 최지만의 방망이는 조용했다. 6회 선두타자로 나와 중견수 뜬공을 쳤고 8회 무사 1, 3루 타점 기회에서는 테일러 콜의 체인지업에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섰다. 시즌 타율은 .281에서 .276으로 떨어졌다.   경기에서는 탬파베이가 6-5로 승리했다. 시즌 43승 28패를 기록한 탬파베이는 아메리칸리그 동부지구 1위 뉴욕 양키스를 반 경기차로 따라붙었다.   한편, 에인절스의 오타니 쇼헤이는 3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볼넷 1득점 2삼진을 기록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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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류현진, 1회 2사 1, 2루 위기 탈출…1이닝 무실점

[류현진 중계] 류현진, 1회 2사 1, 2루 위기 탈출…1이닝 무실점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1회를 무실점으로 막았다. 류현진은 17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홈 4연전 마지막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올 시즌 9승 1패 평균자책 1.36의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고 있는 류현진은 컵스를 상대로 시즌 10승 사냥에 ..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1회를 무실점으로 막았다.   류현진은 17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와의 홈 4연전 마지막 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올 시즌 9승 1패 평균자책 1.36의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고 있는 류현진은 컵스를 상대로 시즌 10승 사냥에 나선다.   그동안 류현진은 컵스를 상대로 통산 3경기에서 평균자책 4.24로 고전했다. 특히 2017년엔 4월 14일 원정경기에선 4.2이닝 4실점에 그친 끝에 패전의 멍에를 썼다. 애디슨 러셀에게 장외 홈런을 맞은 게 뼈아팠다. 이번 경기에선 지난 아쉬움을 털어낼지 궁금하다.   ‘어머니의 날’에 이어 ‘아버지의 날’에도 호투를 펼칠지도 관심사다. 지난 5월 13일 어머니의 날에 분홍색 모자를 쓰고 8이닝 9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펼친 류현진은 이번엔 파란색 모자를 쓰고 마운드에 오른다.   [1회]   실점 없이 1회를 마쳤다. 하비에르 바에즈는 3구 삼진, 크리스 브라이언트는 3루수 땅볼로 돌려세웠다. 후속타자 앤서니 리조와 윌슨 콘트레라스에게 연달아 안타를 맞았지만, 데이빗 보트를 유격수 땅볼로 잡아 이닝을 마무리했다. 투구수는 단 10개.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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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 MLB] 류현진-최지만의 모교, 동산고를 찾아가봤습니다

[별난 MLB] 류현진-최지만의 모교, 동산고를 찾아가봤습니다

[엠스플뉴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별난 MLB 시즌2 특별편에서는 최근 MLB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코리안리거 류현진 선수와 최지만 선수의 모교인 동산고를 방문, 후배들의 응원메시지와 선배에게 궁금한점을 물어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해당 영상은 ..

      [엠스플뉴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별난 MLB 시즌2 특별편에서는 최근 MLB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코리안리거 류현진 선수와 최지만 선수의 모교인 동산고를 방문, 후배들의 응원메시지와 선배에게 궁금한점을 물어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해당 영상은 지난 6월 12일 촬영분으로 만들어졌습니다)   # 동산고 후배들이 전하는 응원메시지 # 후배들이 묻는다! 류현진, 최지만에게 궁금한점은? # 류현진의 고등학교 시절 단골집 탐방!      출연: 한장희 (MBC SPORTS+ 캐스터) 이현우 (엠스플뉴스 기자)   제작 : 이세진 (MBC+ 미디어운영제작팀) 기획 : 엠스플뉴스  촬영협조 : 동산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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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 MLB LIVE] '아홉수 깬다!' 류현진, 컵스 상대 시즌 10승 재도전

[별난 MLB LIVE] '아홉수 깬다!' 류현진, 컵스 상대 시즌 10승 재도전

[엠스플뉴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별난 MLB LIVE에서는 류현진의 시즌 10승-통산 50승 재 도전기! 시카고 컵스 vs LA 다저스의 경기를 생중계할 예정입니다. 6월 17일 오전 08시 00분 부터 시청자 여러분과 함께 경기 화면 없이 리액션만으로 경기를 생중계합니다. ..

      [엠스플뉴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별난 MLB LIVE에서는 류현진의 시즌 10승-통산 50승 재 도전기! 시카고 컵스 vs LA 다저스의 경기를 생중계할 예정입니다. 6월 17일 오전 08시 00분 부터 시청자 여러분과 함께 경기 화면 없이 리액션만으로 경기를 생중계합니다.   메이저리그 팬 여러분의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류현진 시즌 10승 재도전 # 컵스 상대, 좌타자들을 극복하라 # 오늘 이기면 ML 통산 50승 달성    # LIVE       출연: 손건영 (MBC SPORTS+ 해설위원) 한장희 (MBC SPORTS+ 캐스터) 이현우 (엠스플뉴스 기자)   제작:  이세진 (MBC+ 미디어운영제작팀)   기획: 엠스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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