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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변화구 위력 되찾은 류현진, 6회 삼자범퇴 기록

[류현진 중계] 변화구 위력 되찾은 류현진, 6회 삼자범퇴 기록

[엠스플뉴스]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변화구 위력을 뽐내며 6회를 삼자 범퇴로 끝맺었다. 류현진은 9월 20일(이하 한국시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리는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한다. 5연패에 빠진 팀의 구세주가 되어야 할 류현진은 시..

  [엠스플뉴스]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변화구 위력을 뽐내며 6회를 삼자 범퇴로 끝맺었다.    류현진은 9월 20일(이하 한국시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리는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한다. 5연패에 빠진 팀의 구세주가 되어야 할 류현진은 시즌 5승 수확에 나선다.    [6회]   류현진은 선두타자 고셀린을 상대로 체인지업의 비중을 높였고 유격수 플라이를 유도했다. 변화구 위력을 되찾은 류현진은 커터를 결정구로 사용하여 브루스를 우익수 플라이로 잡아냈고 킨저리마저 헛스윙 삼진으로 봉쇄하며 삼자 범퇴를 기록했다.     [5회]   1점의 득점 지원을 받은 류현진은 브루스에게 2루타를 맞으며 첫 장타를 허용했다. 이어 류현진은 킨저리의 기습 번트를 직접 잡아 처리했지만, 위기를 면치 못했다. 1사 3루에서 류현진은 크냅에 안타를 내준 것을 시작으로 헤이슬리-맥커친-하퍼에게 4타자 연속 안타를 허용하며 2실점을 기록했다. 이후 류현진은 세구라와 그레고리우스를 각각 삼진과 우익수 플라이로 처리하며 추가 실점을 헌납하지 않았다.    [4회]   류현진은 단 투구수로 두 타자를 묶었다. 세구라와 그레고리우스를 각각 공 2개만으로 땅볼 처리했다. 기세를 탄 류현진은 고셀린마저 4구 만에 1루수 파울 플라이로 잡아내며 재차 삼자 범퇴로 이닝을 끝냈다.    [3회]   선두타자 앤드류 크냅에게 첫 안타를 내줬다. 2스트라이크 1볼 유리한 카운트에서 던진 90마일 패스트볼이 안타로 직결됐다. 이후 애덤 헤이슬리를 커브로 중견수 플라이를 유도했고 맥커친도 바깥쪽 커터로 루킹 삼진을 잡아냈다. 안정감을 유지한 류현진은 하퍼마저 헛스윙 삼진으로 봉쇄하며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    [2회]   첫 삼자 범퇴 이닝을 만들었다. 류현진은 필 고셀린-제이 브루스를 각각 2루수 땅볼과 삼진으로 잡아내며 순조로운 이닝 출발을 보였다. 이어 상대한 스캇 킨저리를 풀카운트 승부 끝에 86마일 커터로 헛스윙을 유도하며 이닝을 매조지었다.     [1회]   류현진은 선두타자 앤드류 맥커친을 상대로 철저히 바깥쪽 승부를 펼쳤다. 하지만 결과는 볼넷을 내주며 좋지 못했다. 후속타자 브라이스 하퍼를 초구 87마일 패스트볼로 1루수 땅볼을 유도하며 첫 아웃카운트를 잡았다. 병살타로 충분히 연결될 수 있는 타구였지만, 1루수 발이 베이스에서 떨어졌다. 이후 류현진은 커브를 주무기로 진 세구라와 디디 그레고리우스를 연속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이닝을 마쳤다.    박윤서 기자 fallininvon@mbcplus.com   * 2020 MLB 생중계,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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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중계] 4회 선두타자 내보낸 김광현, 병살타로 위기 넘겨

[김광현 중계] 4회 선두타자 내보낸 김광현, 병살타로 위기 넘겨

[엠스플뉴스]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주자를 내보내고도 땅볼 유도로 위기를 탈출했다. 김광현은 9월 20일(이하 한국시간) PNC 파크에서 열리는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김광현은 올해 6경기에 나와 2승 무패 평균자책 0.63을 기록 중..

  [엠스플뉴스]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주자를 내보내고도 땅볼 유도로 위기를 탈출했다.   김광현은 9월 20일(이하 한국시간) PNC 파크에서 열리는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김광현은 올해 6경기에 나와 2승 무패 평균자책 0.63을 기록 중이다.   [4회]   선두타자 곤잘레스가 우익수 앞 안타로 출루했지만 모란을 병살타로 처리하며 주자를 지웠다. 벨의 땅볼 역시 시프트로 이동했던 2루수 웡에게 잡히며 김광현은 4회를 무실점으로 넘겼다.   [3회]   김광현은 애덤 프레이저를 포수 앞 땅볼로 잡아내며 산뜻하게 이닝을 시작했다. 하지만 호세 오수나에게 한가운데 실투를 던졌다 좌월 솔로포를 내줬다. 레이놀즈의 타구를 직접 잡아내 처리한 김광현은 헤이스도 중견수 뜬공으로 잡아내며 이닝을 마감했다.   [2회]   조시 벨을 3루 땅볼로 처리한 김광현은 제이콥 스탈링스도 우익수 뜬공으로 잡아냈다. 케빈 뉴먼의 빗맞은 땅볼도 콜튼 웡이 잘 처리하며 김광현은 2회 삼자범퇴로 마무리했다.   [1회]   김광현은 선두타자 브라이언 레이놀즈에게 8구 승부 끝에 헛스윙 삼진을 잡아냈다. 그러나 키브라이언 헤이스에게 솔로홈런을 허용하며 연속 이닝 무자책 기록이 깨졌다. 에릭 곤잘레스를 땅볼로 잡아낸 김광현은 콜린 모란을 삼진으로 처리하며 추가 실점은 않았다.   양정웅 기자 dooge2080@mbcplus.com   * 2020 MLB 생중계,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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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역전 허용한 류현진, 5회 5피안타 내주며 2실점

[류현진 중계] 역전 허용한 류현진, 5회 5피안타 내주며 2실점

[엠스플뉴스] 잘 나가던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5회 흔들리며 역전을 허용했다. 류현진은 9월 20일(이하 한국시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리는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한다. 5연패에 빠진 팀의 구세주가 되어야 할 류현진은 시..

  [엠스플뉴스]   잘 나가던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5회 흔들리며 역전을 허용했다.    류현진은 9월 20일(이하 한국시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리는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한다. 5연패에 빠진 팀의 구세주가 되어야 할 류현진은 시즌 5승 수확에 나선다.    [5회]   1점의 득점 지원을 받은 류현진은 브루스에게 2루타를 맞으며 첫 장타를 허용했다. 이어 류현진은 킨저리의 기습 번트를 직접 잡아 처리했지만, 위기를 면치 못했다. 1사 3루에서 류현진은 크냅에 안타를 내준 것을 시작으로 헤이슬리-맥커친-하퍼에게 4타자 연속 안타를 허용하며 2실점을 기록했다. 이후 류현진은 세구라와 그레고리우스를 각각 삼진과 우익수 플라이로 처리하며 추가 실점을 헌납하지 않았다.    [4회]   류현진은 단 투구수로 두 타자를 묶었다. 세구라와 그레고리우스를 각각 공 2개만으로 땅볼 처리했다. 기세를 탄 류현진은 고셀린마저 4구 만에 1루수 파울 플라이로 잡아내며 재차 삼자 범퇴로 이닝을 끝냈다.    [3회]   선두타자 앤드류 크냅에게 첫 안타를 내줬다. 2스트라이크 1볼 유리한 카운트에서 던진 90마일 패스트볼이 안타로 직결됐다. 이후 애덤 헤이슬리를 커브로 중견수 플라이를 유도했고 맥커친도 바깥쪽 커터로 루킹 삼진을 잡아냈다. 안정감을 유지한 류현진은 하퍼마저 헛스윙 삼진으로 봉쇄하며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    [2회]   첫 삼자 범퇴 이닝을 만들었다. 류현진은 필 고셀린-제이 브루스를 각각 2루수 땅볼과 삼진으로 잡아내며 순조로운 이닝 출발을 보였다. 이어 상대한 스캇 킨저리를 풀카운트 승부 끝에 86마일 커터로 헛스윙을 유도하며 이닝을 매조지었다.     [1회]   류현진은 선두타자 앤드류 맥커친을 상대로 철저히 바깥쪽 승부를 펼쳤다. 하지만 결과는 볼넷을 내주며 좋지 못했다. 후속타자 브라이스 하퍼를 초구 87마일 패스트볼로 1루수 땅볼을 유도하며 첫 아웃카운트를 잡았다. 병살타로 충분히 연결될 수 있는 타구였지만, 1루수 발이 베이스에서 떨어졌다. 이후 류현진은 커브를 주무기로 진 세구라와 디디 그레고리우스를 연속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이닝을 마쳤다.    박윤서 기자 fallininvon@mbcplus.com   * 2020 MLB 생중계,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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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중계] '또 피홈런...' 김광현, 3회 오수나에게 홈런 허용

[김광현 중계] '또 피홈런...' 김광현, 3회 오수나에게 홈런 허용

[엠스플뉴스]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3회 경기 두 번째 홈런을 허용했다. 김광현은 9월 20일(이하 한국시간) PNC 파크에서 열리는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김광현은 올해 6경기에 나와 2승 무패 평균자책 0.63을 기록 중이다. [3회]..

  [엠스플뉴스]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이 3회 경기 두 번째 홈런을 허용했다.   김광현은 9월 20일(이하 한국시간) PNC 파크에서 열리는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김광현은 올해 6경기에 나와 2승 무패 평균자책 0.63을 기록 중이다.   [3회]   김광현은 애덤 프레이저를 포수 앞 땅볼로 잡아내며 산뜻하게 이닝을 시작했다. 하지만 호세 오수나에게 한가운데 실투를 던졌다 좌월 솔로포를 내줬다. 레이놀즈의 타구를 직접 잡아내 처리한 김광현은 헤이스도 중견수 뜬공으로 잡아내며 이닝을 마감했다.   [2회]   조시 벨을 3루 땅볼로 처리한 김광현은 제이콥 스탈링스도 우익수 뜬공으로 잡아냈다. 케빈 뉴먼의 빗맞은 땅볼도 콜튼 웡이 잘 처리하며 김광현은 2회 삼자범퇴로 마무리했다.   [1회]   김광현은 선두타자 브라이언 레이놀즈에게 8구 승부 끝에 헛스윙 삼진을 잡아냈다. 그러나 키브라이언 헤이스에게 솔로홈런을 허용하며 연속 이닝 무자책 기록이 깨졌다. 에릭 곤잘레스를 땅볼로 잡아낸 김광현은 콜린 모란을 삼진으로 처리하며 추가 실점은 않았다.   양정웅 기자 dooge2080@mbcplus.com   * 2020 MLB 생중계,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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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안정감+투구수 절약' 류현진, 공 8개로 4회 삼자범퇴

[류현진 중계] '안정감+투구수 절약' 류현진, 공 8개로 4회 삼자범퇴

[엠스플뉴스]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공 8개로 4회 삼자 범퇴 이닝을 재차 완성했다. 류현진은 9월 20일(이하 한국시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리는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한다. 5연패에 빠진 팀의 구세주가 되어야 할 류현진은 ..

  [엠스플뉴스]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공 8개로 4회 삼자 범퇴 이닝을 재차 완성했다.   류현진은 9월 20일(이하 한국시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리는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한다. 5연패에 빠진 팀의 구세주가 되어야 할 류현진은 시즌 5승 수확에 나선다.    [4회]   류현진은 단 투구수로 두 타자를 묶었다. 세구라와 그레고리우스를 각각 공 2개만으로 땅볼 처리했다. 기세를 탄 류현진은 고셀린마저 4구 만에 1루수 파울 플라이로 잡아내며 재차 삼자 범퇴로 이닝을 끝냈다.    [3회]   선두타자 앤드류 크냅에게 첫 안타를 내줬다. 2스트라이크 1볼 유리한 카운트에서 던진 90마일 패스트볼이 안타로 직결됐다. 이후 애덤 헤이슬리를 커브로 중견수 플라이를 유도했고 맥커친도 바깥쪽 커터로 루킹 삼진을 잡아냈다. 안정감을 유지한 류현진은 하퍼마저 헛스윙 삼진으로 봉쇄하며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    [2회]   첫 삼자 범퇴 이닝을 만들었다. 류현진은 필 고셀린-제이 브루스를 각각 2루수 땅볼과 삼진으로 잡아내며 순조로운 이닝 출발을 보였다. 이어 상대한 스캇 킨저리를 풀카운트 승부 끝에 86마일 커터로 헛스윙을 유도하며 이닝을 매조지었다.     [1회]   류현진은 선두타자 앤드류 맥커친을 상대로 철저히 바깥쪽 승부를 펼쳤다. 하지만 결과는 볼넷을 내주며 좋지 못했다. 후속타자 브라이스 하퍼를 초구 87마일 패스트볼로 1루수 땅볼을 유도하며 첫 아웃카운트를 잡았다. 병살타로 충분히 연결될 수 있는 타구였지만, 1루수 발이 베이스에서 떨어졌다. 이후 류현진은 커브를 주무기로 진 세구라와 디디 그레고리우스를 연속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이닝을 마쳤다.    박윤서 기자 fallininvon@mbcplus.com   * 2020 MLB 생중계,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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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중계] 안정 찾은 김광현, 2회 삼자범퇴 마무리

[김광현 중계] 안정 찾은 김광현, 2회 삼자범퇴 마무리

[엠스플뉴스]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1회 피홈런을 극복하며 2회를 무실점으로 넘어갔다. 김광현은 9월 20일(이하 한국시간) PNC 파크에서 열리는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김광현은 올해 6경기에 나와 2승 무패 평균자책 0.63을 기록 ..

  [엠스플뉴스]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1회 피홈런을 극복하며 2회를 무실점으로 넘어갔다.   김광현은 9월 20일(이하 한국시간) PNC 파크에서 열리는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김광현은 올해 6경기에 나와 2승 무패 평균자책 0.63을 기록 중이다.   [2회]   조시 벨을 3루 땅볼로 처리한 김광현은 제이콥 스탈링스도 우익수 뜬공으로 잡아냈다. 케빈 뉴먼의 빗맞은 땅볼도 콜튼 웡이 잘 처리하며 김광현은 2회 삼자범퇴로 마무리했다.   [1회]   김광현은 선두타자 브라이언 레이놀즈에게 8구 승부 끝에 헛스윙 삼진을 잡아냈다. 그러나 키브라이언 헤이스에게 솔로홈런을 허용하며 연속 이닝 무자책 기록이 깨졌다. 에릭 곤잘레스를 땅볼로 잡아낸 김광현은 콜린 모란을 삼진으로 처리하며 추가 실점은 않았다.   양정웅 기자 dooge2080@mbcplus.com   * 2020 MLB 생중계,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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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매이닝 2K 삼진쇼' 류현진, 3회에도 무실점 행진

[류현진 중계] '매이닝 2K 삼진쇼' 류현진, 3회에도 무실점 행진

[엠스플뉴스]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삼진 퍼레이드를 선보이며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 류현진은 9월 20일(이하 한국시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리는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한다. 5연패에 빠진 팀의 구세주가 되어야 할 류현진은 시즌 5승..

  [엠스플뉴스]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삼진 퍼레이드를 선보이며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    류현진은 9월 20일(이하 한국시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리는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한다. 5연패에 빠진 팀의 구세주가 되어야 할 류현진은 시즌 5승 수확에 나선다.    [3회]   선두타자 앤드류 크냅에게 첫 안타를 내줬다. 2스트라이크 1볼 유리한 카운트에서 던진 90마일 패스트볼이 안타로 직결됐다. 이후 애덤 헤이슬리를 커브로 중견수 플라이를 유도했고 맥커친도 바깥쪽 커터로 루킹 삼진을 잡아냈다. 안정감을 유지한 류현진은 하퍼마저 헛스윙 삼진으로 봉쇄하며 무실점 행진을 이어갔다.    [2회]   첫 삼자 범퇴 이닝을 만들었다. 류현진은 필 고셀린-제이 브루스를 각각 2루수 땅볼과 삼진으로 잡아내며 순조로운 이닝 출발을 보였다. 이어 상대한 스캇 킨저리를 풀카운트 승부 끝에 86마일 커터로 헛스윙을 유도하며 이닝을 매조지었다.     [1회]   류현진은 선두타자 앤드류 맥커친을 상대로 철저히 바깥쪽 승부를 펼쳤다. 하지만 결과는 볼넷을 내주며 좋지 못했다. 후속타자 브라이스 하퍼를 초구 87마일 패스트볼로 1루수 땅볼을 유도하며 첫 아웃카운트를 잡았다. 병살타로 충분히 연결될 수 있는 타구였지만, 1루수 발이 베이스에서 떨어졌다. 이후 류현진은 커브를 주무기로 진 세구라와 디디 그레고리우스를 연속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이닝을 마쳤다.    박윤서 기자 fallininvon@mbcplus.com   * 2020 MLB 생중계,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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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현 중계] '연속 무자책 마감' 김광현, 1회 피홈런 허용

[김광현 중계] '연속 무자책 마감' 김광현, 1회 피홈런 허용

[엠스플뉴스]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무자책 행진이 1회부터 마무리됐다. 김광현은 9월 20일(이하 한국시간) PNC 파크에서 열리는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김광현은 올해 6경기에 나와 2승 무패 평균자책 0.63을 기록 중이다. [1회]..

  [엠스플뉴스]   김광현(32·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의 무자책 행진이 1회부터 마무리됐다.   김광현은 9월 20일(이하 한국시간) PNC 파크에서 열리는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와의 경기에서 선발투수로 등판한다. 김광현은 올해 6경기에 나와 2승 무패 평균자책 0.63을 기록 중이다.   [1회]   김광현은 선두타자 브라이언 레이놀즈에게 8구 승부 끝에 헛스윙 삼진을 잡아냈다. 그러나 키브라이언 헤이스에게 솔로홈런을 허용하며 연속 이닝 무자책 기록이 깨졌다. 에릭 곤잘레스를 땅볼로 잡아낸 김광현은 콜린 모란을 삼진으로 처리하며 추가 실점은 않았다.   양정웅 기자 dooge2080@mbcplus.com   * 2020 MLB 생중계,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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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2이닝 4K' 류현진, 2회 삼자범퇴로 깔끔 마무리

[류현진 중계] '2이닝 4K' 류현진, 2회 삼자범퇴로 깔끔 마무리

[엠스플뉴스]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2회에도 삼진 2개를 곁들이며 첫 삼자 범퇴 이닝를 기록했다. 류현진은 9월 20일(이하 한국시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리는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한다. 5연패에 빠진 팀의 구세주가 되어야 할 류현진은..

  [엠스플뉴스]   류현진(33·토론토 블루제이스)이 2회에도 삼진 2개를 곁들이며 첫 삼자 범퇴 이닝를 기록했다.    류현진은 9월 20일(이하 한국시간)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리는 필라델피아 필리스와의 경기에 선발 투수로 등판한다. 5연패에 빠진 팀의 구세주가 되어야 할 류현진은 시즌 5승 수확에 나선다.    [2회]   첫 삼자 범퇴 이닝을 만들었다. 류현진은 필 고셀린-제이 브루스를 각각 2루수 땅볼과 삼진으로 잡아내며 순조로운 이닝 출발을 보였다. 이어 상대한 스캇 킨저리를 풀카운트 승부 끝에 86마일 커터로 헛스윙을 유도하며 이닝을 매조지었다.     [1회]   류현진은 선두타자 앤드류 맥커친을 상대로 철저히 바깥쪽 승부를 펼쳤다. 하지만 결과는 볼넷을 내주며 좋지 못했다. 후속타자 브라이스 하퍼를 초구 87마일 패스트볼로 1루수 땅볼을 유도하며 첫 아웃카운트를 잡았다. 병살타로 충분히 연결될 수 있는 타구였지만, 1루수 발이 베이스에서 떨어졌다. 이후 류현진은 커브를 주무기로 진 세구라와 디디 그레고리우스를 연속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이닝을 마쳤다.    박윤서 기자 fallininvon@mbcplus.com   * 2020 MLB 생중계,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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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강불괴' 벌랜더, 37세에 데뷔 첫 토미존 수술 예정

'금강불괴' 벌랜더, 37세에 데뷔 첫 토미존 수술 예정

[엠스플뉴스] 현역 메이저리그(MLB) 최고의 철완 저스틴 벌랜더(37·휴스턴 애스트로스)가 결국 수술대에 오르게 됐다. 벌랜더는 9월 20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토미 존 수술(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받게됐다는 사실을 발표했다. 벌랜더는 "의료진과 상의..

  [엠스플뉴스]   현역 메이저리그(MLB) 최고의 철완 저스틴 벌랜더(37·휴스턴 애스트로스)가 결국 수술대에 오르게 됐다.   벌랜더는 9월 20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토미 존 수술(팔꿈치 인대 접합 수술)을 받게됐다는 사실을 발표했다.   벌랜더는 "의료진과 상의한 후 토미 존 수술을 받아야한다는 것이 명백해졌다. 올 시즌 복귀하고 싶었지만 시뮬레이션 게임 도중 부상이 악화됐다"며 자신의 상태를 밝혔다. 벌랜더는 "실망스럽지만 이번 수술이 내 선수 생활에 대한 열망을 식히지 못할 것이다"라며 복귀에 대한 의욕을 드러냈다.   지난 7월 25일 등판 이후 팔꿈치에 이상을 느낀 벌랜더는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이후 8월 중순부터 복귀를 준비하고 있었다. 지난 17일에는 불펜 투구 포함 75구를 뿌리며 몸 상태를 점검했다. 그러나 상태가 악화됐고 결국 팔꿈치에 칼을 대게 됐다.   토미 존 수술을 받게 되면 벌랜더는 최소 2022시즌에나 복귀하게 된다. 벌랜더는 지난 2014년 근육 수술을 받았고, 올 시즌을 앞두고는 사타구니 수술을 받았다. 그러나 1년 이상의 장기 결장이 예상되는 수술을 받은 적은 없다.   '금강불괴'라는 별명이 있을 만큼 벌랜더는 메이저리그의 대표적인 이닝 이터다. 풀타임 데뷔 시즌인 2006년 186이닝을 시작으로 벌랜더는 2007년부터 2019년까지 한 시즌을 제외하면 모두 200이닝 이상을 소화했다. 지난해에도 223이닝을 던지며 리그 1위에 오르기도 했다.   네 차례 메이저리그 전체 이닝 1위에 올랐던 벌랜더지만 세월은 막을 수 없었다. 결국 벌랜더는 선수생활의 막바지에 새로운 도전에 나서게 됐다.     양정웅 기자 dooge2080@mbcplus.com   * 2020 MLB 생중계, 엠스플뉴스 PC/모바일/앱에서 시청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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