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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 MLB] 류현진-최지만의 모교, 동산고를 찾아가봤습니다

[별난 MLB] 류현진-최지만의 모교, 동산고를 찾아가봤습니다

[엠스플뉴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별난 MLB 시즌2 특별편에서는 최근 MLB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코리안리거 류현진 선수와 최지만 선수의 모교인 동산고를 방문, 후배들의 응원메시지와 선배에게 궁금한점을 물어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해당 영상은 ..

      [엠스플뉴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별난 MLB 시즌2 특별편에서는 최근 MLB에서 맹활약하고 있는 코리안리거 류현진 선수와 최지만 선수의 모교인 동산고를 방문, 후배들의 응원메시지와 선배에게 궁금한점을 물어보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습니다. (해당 영상은 지난 6월 12일 촬영분으로 만들어졌습니다)   # 동산고 후배들이 전하는 응원메시지 # 후배들이 묻는다! 류현진, 최지만에게 궁금한점은? # 류현진의 고등학교 시절 단골집 탐방!      출연: 한장희 (MBC SPORTS+ 캐스터) 이현우 (엠스플뉴스 기자)   제작 : 이세진 (MBC+ 미디어운영제작팀) 기획 : 엠스플뉴스  촬영협조 : 동산고등학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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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 MLB LIVE] '아홉수 깬다!' 류현진, 컵스 상대 시즌 10승 재도전

[별난 MLB LIVE] '아홉수 깬다!' 류현진, 컵스 상대 시즌 10승 재도전

[엠스플뉴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별난 MLB LIVE에서는 류현진의 시즌 10승-통산 50승 재 도전기! 시카고 컵스 vs LA 다저스의 경기를 생중계할 예정입니다. 6월 17일 오전 08시 00분 부터 시청자 여러분과 함께 경기 화면 없이 리액션만으로 경기를 생중계합니다. ..

      [엠스플뉴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별난 MLB LIVE에서는 류현진의 시즌 10승-통산 50승 재 도전기! 시카고 컵스 vs LA 다저스의 경기를 생중계할 예정입니다. 6월 17일 오전 08시 00분 부터 시청자 여러분과 함께 경기 화면 없이 리액션만으로 경기를 생중계합니다.   메이저리그 팬 여러분의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류현진 시즌 10승 재도전 # 컵스 상대, 좌타자들을 극복하라 # 오늘 이기면 ML 통산 50승 달성    # LIVE       출연: 손건영 (MBC SPORTS+ 해설위원) 한장희 (MBC SPORTS+ 캐스터) 이현우 (엠스플뉴스 기자)   제작:  이세진 (MBC+ 미디어운영제작팀)   기획: 엠스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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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승 도전' 류현진, 포수 마틴과 호흡…LAD-CHC 라인업 공개

'10승 도전' 류현진, 포수 마틴과 호흡…LAD-CHC 라인업 공개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이번에도 포수 러셀 마틴과 배터리를 이룬다. 류현진은 17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시카고 컵스와의 홈 4연전 마지막 경기에 선발 출격한다. 올 시즌 9승 1패 평균자책 1.36의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고 있는 류현..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이번에도 포수 러셀 마틴과 배터리를 이룬다.   류현진은 17일(한국시간) 다저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시카고 컵스와의 홈 4연전 마지막 경기에 선발 출격한다. 올 시즌 9승 1패 평균자책 1.36의 압도적인 성적을 거두고 있는 류현진은 컵스를 상대로 시즌 10승 사냥에 나선다.         지난 경기에선 아깝게 시즌 10승 선착이 무산됐다. 11일 LA 에인절스를 상대로 6이닝 6탈삼진 1실점 호투를 펼쳤고 승리 요건까지 갖췄지만, 불펜진의 방화로 승리를 날렸다. 컵스를 상대론 통산 3경기에서 평균자책 4.24로 고전했는데, 이번 경기를 통해 지난 아쉬움을 털어버릴지도 관심사다.   류현진과 호흡을 맞추는 포수는 이번에도 마틴이다. 사실상 ‘전담 포수’가 된 마틴과 호흡을 맞춘 10경기에서 류현진은 평균자책 1.07의 훌륭한 성적을 남겼다.   다음은 양 팀의 선발 라인업 LA 다저스 (선발투수 : 류현진) 키케 에르난데스(중견수)-저스틴 터너(3루수)-데이빗 프리즈(1루수)-코디 벨린저(우익수)-크리스 테일러(유격수)-맥스 먼시(2루수)-러셀 마틴(포수)-카일 갈릭(좌익수)-류현진(투수)   시카고 컵스 (선발투수 : 호세 퀸타나) 하비에르 바에즈(유격수)-크리스 브라이언트(좌익수)-앤서니 리조(1루수)-윌슨 콘트레라스(포수)-데이빗 보트(3루수)-알버트 알모라 주니어(중견수)-제이슨 헤이워드(우익수)-호세 퀸타나(투수)-애디슨 러셀(2루수)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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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YM 신더가드, 오른쪽 햄스트링 염좌로 IL행

NYM 신더가드, 오른쪽 햄스트링 염좌로 IL행

[엠스플뉴스] 노아 신더가드(26·뉴욕 메츠)가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 MLB.com은 17일(한국시간) “신더가드가 오른쪽 햄스트링 염좌로 부상자 명단에 등재됐다”고 보도했다. 신더가드는 전날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6피안타 1피홈런 5탈삼진 5실점(4..

  [엠스플뉴스]   노아 신더가드(26·뉴욕 메츠)가 부상으로 전열에서 이탈했다.   MLB.com은 17일(한국시간) “신더가드가 오른쪽 햄스트링 염좌로 부상자 명단에 등재됐다”고 보도했다.   신더가드는 전날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 선발 등판해 6이닝 6피안타 1피홈런 5탈삼진 5실점(4자책)을 기록했다. 7회에도 올라온 신더가드는 무사 1루에서 호세 마르티네스에게 2구를 던진 후 오른쪽 다리에 불편함을 호소했다. 덕아웃에 수신호를 보낸 신더가드는 결국 트레이너와 함께 마운드를 내려왔다.   이날 MRI 검진을 받았지만, 자세한 결과는 알려지지 않았다. 하지만 신더가드는 매체와의 인터뷰에서 “아주 경미한 부상”이라며 이른 복귀를 자신했다. 신더가드는 올 시즌 15경기 5승 4패 평균자책 4.55를 기록 중이다.   한편 메츠는 왼쪽 사두근 부상에서 회복한 로빈슨 카노를 25인 로스터에 포함시켰다. 카노는 이날 세인트루이스전에 5번 타자 겸 2루수로 출전한 카노는 3타수 1안타 1볼넷 1삼진을 기록, 복귀전을 성공적으로 치렀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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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즌 12호포' 추신수, CIN전 멀티히트 1타점…타율 .284

'시즌 12호포' 추신수, CIN전 멀티히트 1타점…타율 .284

[엠스플뉴스]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가 시즌 12호 홈런 포함 멀티히트로 분전했다. 추신수는 17일(한국시간) 그레이트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전에 2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 2득점을 올렸다. 첫 타석에서 배트가 매섭게 돌..

  [엠스플뉴스]   추신수(36·텍사스 레인저스)가 시즌 12호 홈런 포함 멀티히트로 분전했다.   추신수는 17일(한국시간) 그레이트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 레즈전에 2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 4타수 2안타 1홈런 1타점 2득점을 올렸다.   첫 타석에서 배트가 매섭게 돌아갔다. 추신수는 1회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소니 그레이의 초구를 퍼올려 중월 솔로포를 터뜨렸다.         두 번째 타석에서도 팀에 추가점 기회를 제공했다. 추신수는 팀이 1-3으로 뒤진 3회초 2사에서 그레이의 5구 투심을 공략해 우전 안타로 출루했다. 후속타자 헌터 펜스의 동점 투런포가 터지면서 추신수는 홈을 밟았다.   이후 타석에서는 소득이 없었다. 5회 2사 1루에서 좌익수 뜬공에 그친 추신수는 8회 선두타자로 나와 투수 앞 땅볼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종전 .280에서 .284로 올랐다.   텍사스는 추신수의 활약에도 불구하고 3-11로 대패했다. 텍사스 선발 아리엘 후라도는 3이닝 9피안타 7실점으로 무너지며 시즌 3패(4승)를 떠안았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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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타 폭발' 강정호, MIA전 2타점 2루타…PIT는 역전승

'장타 폭발' 강정호, MIA전 2타점 2루타…PIT는 역전승

[엠스플뉴스]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2타점 2루타로 팀 승리에 일조했다. 강정호는 17일(한국시간) 말린스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전에 7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 2타점 1삼진을 기록했다. 첫 타석에서 잘 맞은 타구를 만들었다. 2회초 2사 ..

  [엠스플뉴스]   강정호(32·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2타점 2루타로 팀 승리에 일조했다.   강정호는 17일(한국시간) 말린스파크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전에 7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 2타점 1삼진을 기록했다.   첫 타석에서 잘 맞은 타구를 만들었다. 2회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강정호는 마이애미 선발 샌디 알칸타라의 빠른 공을 받아쳐 좌익수 직선타로 물러났다.   하지만 다음 타석에서 적시타를 뽑아냈다. 4회초 2사 주자 1, 3루에서 알칸타라의 3구 빠른 공을 공략해 2타점 2루타로 연결했다.         강정호는 6회 무사 2루에서 1루수 땅볼, 7회 2사 3루에서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나고 7회말 수비 직전 교체됐다. 시즌 타율은 .144에서 .148이 됐다.   피츠버그는 5-4 역전승을 거뒀다. 2-4로 뒤진 6회, 피츠버그는 코리 디커슨의 1타점 2루타로 추격했다. 7회에는 브라이언 레이놀즈의 안타 이후 멜키 카브레라와 조시 벨의 연속 적시 2루타가 나와 역전에 성공했다.   피츠버그는 마이애미 3연전을 2승 1패로 마무리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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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투나잇] '7이닝 10K 1실점' 다르빗슈, 야유 세례에 호투로 응수

[메이저리그 투나잇] '7이닝 10K 1실점' 다르빗슈, 야유 세례에 호투로 응수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다르빗슈 7이닝 1실점’ 컵스, 다저스에 역전승 다르빗슈 유가 시즌 최고의 경기를 선보였다. 14일 류현진을 껴안으며 “좋은 기운을 나눠달라”고 한 다르빗..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다르빗슈 7이닝 1실점’ 컵스, 다저스에 역전승   다르빗슈 유가 시즌 최고의 경기를 선보였다. 14일 류현진을 껴안으며 “좋은 기운을 나눠달라”고 한 다르빗슈는 이날 7이닝 10탈삼진 1실점 호투, 다저스 팬들의 야유를 잠재웠다. 앤서니 리조는 9회 켄리 잰슨을 상대로 역전 투런포를 작렬, 다르빗슈의 패배를 지웠다.   ‘폭주 중’ 뷸러, 6월 3G 성적 3G 22이닝 2승 ERA 0.41 1볼넷 26탈삼진   ‘17일 등판’ 류현진, 컵스 주요타자 상대 전적 곤잘레스 : 15타수 5안타 1홈런 리조 : 9타수 3안타 1홈런 브라이언트 : 3타수 무안타 헤이워드 : 14타수 3안타 바에즈 : 2타수 1안타     ‘추신수 1안타 1타점’ 텍사스, CIN에 1점차 승리   텍사스가 신시내티를 상대로 2연승에 성공했다. 1회 2점을 선취한 텍사스는 4회 제프 매티스와 추신수의 적시타로 추가점을 마련했다. 추신수는 5타수 1안타 1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신시내티는 야시엘 푸이그와 커트 카살리의 홈런포로 추격했지만, 텍사스 불펜을 공략하지 못했다.     ‘알바레즈 맹활약’ 휴스턴, 토론토에 2연승   요르단 알바레즈의 돌풍이 무시무시하다. 이날 홈런 포함 3안타를 몰아친 알바레즈는 데뷔 후 첫 5경기에서 홈런 4방을 터뜨리며 고공비행 중이다. 7-2로 승리한 휴스턴은 3연전 위닝시리즈를 확정지었다. 동시에 이날 패한 다저스를 제치고 30개 구단 최다승(48승) 팀이 됐다.   ‘팀 내 3위 유망주’ 알바레스, 2019시즌 트리플A 성적 56G 타율 .343 23홈런 71타점 OPS 1.184 * 빅리그 5G 17타수 8안타 4홈런 8타점 타율 .471   데뷔 첫 5경기 4홈런 이상 기록한 타자 2005년 마이크 제이콥스 2013년 야시엘 푸이그 2016년 트레버 스토리 (6홈런) 2019년 요르단 알바레즈   LAA, 홈런포 3방으로 TB에 승리…최지만 무안타   에인절스가 초반에 잡은 리드를 끝까지 지켰다. 마이크 트라웃과 오타니 쇼헤이가 침묵했지만 케반 스미스, 데이빗 플레처의 홈런 포함 멀티히트 활약으로 5할 승률에 한 걸음 더 다가섰다. 찰리 모튼은 6이닝 4실점 패전으로 100% 승률이 깨졌다. 최지만은 4타수 무안타에 그쳤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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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잰슨 투런포 헌납' 다저스, 컵스에 1-2 역전패

'잰슨 투런포 헌납' 다저스, 컵스에 1-2 역전패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1점차 역전패를 당했다. 다저스는 16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전에서 마무리 켄리 잰슨이 블론세이브를 범하며 1-2로 패했다. 경기는 투수전 양상으로 진행됐다. 다저스 선발 워커 뷸러와 컵스 선발 다르빗슈 유는 3회까지 무실..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1점차 역전패를 당했다.   다저스는 16일(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시카고 컵스전에서 마무리 켄리 잰슨이 블론세이브를 범하며 1-2로 패했다.   경기는 투수전 양상으로 진행됐다. 다저스 선발 워커 뷸러와 컵스 선발 다르빗슈 유는 3회까지 무실점 투구로 팽팽하게 맞섰다.   선취점을 올린 팀은 다저스였다. 다저스는 4회말 선두타자 알렉스 버두고가 초구 빠른 공을 통타해 중월 솔로포를 터뜨렸다.   컵스는 6회 만회 기회를 놓쳤다. 에디슨 러셀과 카일 슈와버의 연속 안타로 1사 1, 2루 기회를 잡았지만 크리스 브라이언트와 앤서니 리조가 모두 범타로 물러났다.   하지만 컵스는 경기 막판 역전에 성공했다. 선두타자 브라이언트가 몸에 맞는 공으로 출루했고 리조가 켄리 잰슨을 상대로 우월 역전 투런포를 작렬했다. 다저스는 9회 2사 후 맥스 먼시가 볼넷으로 출루했지만 맷 비티가 삼진으로 물러나 무득점에 그쳤다.    다르빗슈는 7이닝 10탈삼진 1실점, 뷸러는 7이닝 6탈삼진 무실점 노디시전을 기록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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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레즈, 데뷔 첫 5경기서 4홈런 기염…ML 역대 네 번째

알바레즈, 데뷔 첫 5경기서 4홈런 기염…ML 역대 네 번째

[엠스플뉴스] '거포 유망주' 요르단 알바레즈(21·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빅리그에서도 연이어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데뷔 첫 5경기에서 무려 4홈런을 몰아쳤다. 알바레즈는 16일(한국시간) 미닛 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홈경기에 4번 겸 좌익수로 선발 출..

  [엠스플뉴스]   '거포 유망주' 요르단 알바레즈(21·휴스턴 애스트로스)가 빅리그에서도 연이어 강렬한 인상을 남기고 있다. 데뷔 첫 5경기에서 무려 4홈런을 몰아쳤다.   알바레즈는 16일(한국시간) 미닛 메이드 파크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홈경기에 4번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 4타수 3안타 1홈런 1타점 맹타를 휘둘렀다. 시즌 성적은 타율 .471 OPS 1.785로 좋아졌다.   최근 물오른 타격감을 과시한 알바레즈는 3회엔 홈런 손맛까지 봤다. 3회 말 좌완 선발 클레이튼 리차드를 상대로 솔로포(시즌 4호)를 터뜨리며 데뷔 첫 5경기 만에 4홈런을 때리는 진풍경을 연출했다.   MLB.com에 따르면 데뷔 첫 5경기에 4홈런 이상을 쏘아 올린 건 알바레즈가 역대 네 번째. 2016년 트레버 스토리(5경기 6홈런), 2013년 야시엘 푸이그(4홈런), 2005년 마이크 제이컵스(4홈런)가 이 기록을 달성한 바 있다.   한편, 휴스턴은 알바레즈의 활약을 앞세워 토론토를 7-2로 꺾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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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버츠 감독 "류현진 올스타전 등판? 당장 답해줄 순 없어"

로버츠 감독 "류현진 올스타전 등판? 당장 답해줄 순 없어"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올스타전 마운드에 오를 수 있을까. 올스타 선발 가능성은 매우 크지만, 등판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16일(한국시간) 시카고 컵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류현진의 올스타전 등판 가능성에 관해..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32·LA 다저스)이 올스타전 마운드에 오를 수 있을까. 올스타 선발 가능성은 매우 크지만, 등판 여부는 여전히 불투명하다.   데이브 로버츠 다저스 감독은 16일(한국시간) 시카고 컵스와의 홈경기를 앞두고 류현진의 올스타전 등판 가능성에 관해 입을 열었다.   ‘별들의 잔치’ 올스타전은 오는 7월 10일 클리블랜드의 프로그레시브 필드에서 열린다. 현시점에서 올스타전 선발투수에 가장 가까운 선수는 류현진이다. 내셔널리그 선발투수 선정 권한을 지닌 로버츠 감독도 류현진을 “선발 후보 중 분명한 선두주자”라고 밝힌 바 있다.   하지만 로테이션 순서가 문제다. 일정상 7월 8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 등판이 유력한데 만일 이 경기에 나서면 올스타에 뽑히더라도 마운드에 오를 수 없게 된다. 메이저리그에선 선수 보호 차원에서 전반기 마지막 경기에 등판한 선수의 ‘올스타전 등판’을 막는다.   로버츠 감독도 고민이다. 로버츠 감독은 “류현진은 훌륭한 전반기를 보내고 있다. 아마 다음 등판에만 신경을 쏟고 있을 것”이라며 “선발 등판 순서는 언제든 변경될 수 있다. 지금 당장 답을 해줄 순 없다”며 말을 아꼈다.   등판 여부와는 별개로 내셔널리그 올스타 선정 가능성은 큰 류현진은 일단 오는 17일 시카고 컵스를 상대로 시즌 10승 사냥에 나선다. 경기는 오전 8시 8분에 시작되며, TV는 MBC스포츠플러스, 웹-모바일은 엠스플뉴스를 통해 생중계된다.      현장 취재 : 이지영 통신원 jamie270.photo@gmail.com 글/정리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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