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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끝내기 스리런포' 아레나도, 커리어 1호 힛 포더 사이클

'끝내기 스리런포' 아레나도, 커리어 1호 힛 포더 사이클

[엠스플뉴스] 놀란 아레나도(콜로라도 로키스)가 커리어 최초로 힛 포더 사이클을 달성했다. 아레나도는 6월 19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 위치한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3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4안타(1홈..

  [엠스플뉴스] 놀란 아레나도(콜로라도 로키스)가 커리어 최초로 힛 포더 사이클을 달성했다.    아레나도는 6월 19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콜로라도주 덴버에 위치한 쿠어스필드에서 열린 콜로라도와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3번 타자 겸 3루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4안타(1홈런) 4타점으로 맹타를 휘둘렀다. 시즌타율은 .299까지 상승했다.    첫 타석부터 뜨거웠다. 1회 말 2사 주자없는 가운데 첫 타석을 맞은 아레나도는 샌프란시스코의 선발 투수 타이 블락을 상대로 3루타를 쳐내 불방망이를 예열했다. 이어진 4회 말 두 번째 타석에서는 우전 안타를 쳐내 단타를 적립했다.    앞선 타석에서 3루타와 단타를 완성한 아레나도는 세 6회 말 세 번째 타석에서 중전 2루타를 쳐내 단타, 2루타, 3루타를 세 타석만에 달성했다.    힛 포더 사이클까지 홈런 한 개만을 남겨둔 상황. 아레나도는 팀이 4-5로 뒤지고 있던 9회 말 1사 주자 1, 3루에서 샌프란시스코의 마무리 마크 멜란슨을 상대로 스리런포를 터뜨리며 사이클링 히트를 완성했다.    아레나도는 통산 4번의 끝내기를 기록 중이며 이 중 세 차례를 샌프란시스코를 상대로 때려내며 천적 관계임을 증명했다.    이상빈 기자 sangbin03@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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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재균, 앨버커키전 2타수 무안타 1볼넷…타율 .283

황재균, 앨버커키전 2타수 무안타 1볼넷…타율 .283

[엠스플뉴스] 황재균(새크라멘토 리버캣츠)이 2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달렸다. 황재균은 6월 19일(이하 한국시간) 새크라멘토 레일리 필드에서 열린 앨버키키 아이오톱스(콜로라도 로키스 산하 트리플A)와의 홈경기서 6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

    [엠스플뉴스] 황재균(새크라멘토 리버캣츠)이 2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달렸다.   황재균은 6월 19일(이하 한국시간) 새크라멘토 레일리 필드에서 열린 앨버키키 아이오톱스(콜로라도 로키스 산하 트리플A)와의 홈경기서 6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해 2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전날 앨버키키전서 1볼넷 1타점을 기록, 40타점 고지에 올랐던 황재균은 이날 볼넷 출루에 성공하며 2경기 연속 출루 경기를 해냈다. 그러나 안타 생산을 재개하지 못하며, 4경기 연속 무안타 침묵을 지켰다.    트리플A 시즌 타율은 종전 .285에서 .283으로 소폭 하락했다.   2회 말 무사 1, 2루에 앨버키키 선발 타일러 앤더슨을 만난 황재균은 6구 승부 끝에 앤더슨의 낮은 공을 골라내 볼넷으로 출루했다. 무사 만루 기회를 맞은 새크라멘토는 후속타자 후니엘 쿠에레쿠토의 희생플라이로 선취점을 올렸다. 다만 이후 황재균은 후속타 불발로 홈을 밟진 못했다.   4회 말엔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난 황재균은 6회 말 2사 1, 2루에 우완 불펜 맷 플레머와 상대했다. 초구와 2구에 방망이를 헛돌린 황재균은 낮은 변화구를 잘 참아내며 승부를 풀카운트까지 몰고 갔다. 이후 황재균은 6구째를 공략해 좌익수 방면으로 좋은 타구를 날렸지만, 결과는 좌익수 뜬공에 그쳤다.   이후 더는 황재균에게 타석기회가 돌아오지 않았다.   한편, 새크라멘토는 앨버키키에 1-0 진땀승을 거뒀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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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타+볼넷' 추신수, 5G 연속 멀티 출루…TEX, SEA에 패배

'안타+볼넷' 추신수, 5G 연속 멀티 출루…TEX, SEA에 패배

[엠스플뉴스] '추추 트레인' 추신수(35, 텍사스 레인저스)가 안타와 볼넷을 얻어내며 멀티 출루 행진을 5경기로 늘렸다. 추신수는 6월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

    [엠스플뉴스]   '추추 트레인' 추신수(35, 텍사스 레인저스)가 안타와 볼넷을 얻어내며 멀티 출루 행진을 5경기로 늘렸다.    추신수는 6월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홈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하지만 팀 패배로 활약은 빛이 바랬다. 텍사스는 선발 투수 다르빗슈 유의 부진 속에 3-7로 졌다.   이날 추신수는 첫 타석부터 안타를 뽑아냈다. 추신수는 팀이 0-4로 뒤진 1회말 선두 타자로 나서 시애틀 선발 투수 크리스티안 버그먼을 상대로 좌중간으로 향하는 깨끗한 안타를 만들어냈다. 그러나 후속 타자 엘비스 앤드루스가 병살타를 때리는 바람에 추가 진루는 이뤄내지 못했다.       하지만 네 번째 타석에서는 볼넷을 얻어내며 멀티 출루를 만들어냈다. 추신수는 팀이 3-5로 쫓아간 7회말 2사 1, 3루에서 볼넷으로 출루하며 2사 만루 기회를 연결했다. 하지만 후속타가 터지지 않으며 텍사스는 추격에 실패했다.   더 이상 타격 기회는 돌아오지 않았다. 텍사스는 8회초 2점을 더 내준 끝에 3-7로 경기를 내주고 말았다.   국재환 기자 shoulda88@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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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WS 곤잘레스, 어깨 염증으로 10일자 DL행

CWS 곤잘레스, 어깨 염증으로 10일자 DL행

[엠스플뉴스]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우완 투수 미겔 곤잘레스(33)가 어깨 염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MLB트레이드루머스'에 따르면, 화이트삭스는 어깨에 염증이 생긴 곤잘레스를 10일자 부상자 명단에 등재했다. 곤잘레스의 부상자 명단 등재는 6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엠스플뉴스]   시카고 화이트삭스의 우완 투수 미겔 곤잘레스(33)가 어깨 염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MLB트레이드루머스'에 따르면, 화이트삭스는 어깨에 염증이 생긴 곤잘레스를 10일자 부상자 명단에 등재했다. 곤잘레스의 부상자 명단 등재는 6월 16일(이하 한국시간)부로 소급 적용된다.   2012년 볼티모어 오리올스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곤잘레스는 지난 시즌부터 화이트삭스 소속으로 활약했다. 빅 리그 통산 성적은 48승 49패 평균자책 3.97이며, 지난해 화이트삭스에서는 5승 8패 평균자책 3.73을 기록했다.   그러나 올 시즌 성적은 더 나빠졌다. 지난해에는 비교적 승운이 따르지 않는 면도 있었지만, 곤잘레스는 올해 4승 8패 평균자책 5.49로 부진했다.    한편 화이트삭스는 곤잘레스가 부상으로 이탈했지만, 제임스 쉴즈가 부상자 명단에서 돌아온 만큼 선발진 운영 문제는 한 시름 덜게 됐다. 부상에서 돌아온 쉴즈는 6월 19일 토론토 블루제이스를 상대로 한 복귀전에서 5.2이닝 3실점으로 무난한 피칭을 선보였다.   국재환 기자 shoulda88@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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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에다 5승' 다저스, 신시내티 꺾고 3연승

'마에다 5승' 다저스, 신시내티 꺾고 3연승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신시내티 레즈를 꺾고 3연승을 달렸다. 선발 로테이션에 재합류한 마에다 겐타는 이날 호투를 펼치며 치열한 선발진 경쟁을 예고했다. 다저스는 6월 19일(이하 한국시간)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와의 원정경기서 8-7로 승리했다. 반면 신..

  [엠스플뉴스] LA 다저스가 신시내티 레즈를 꺾고 3연승을 달렸다. 선발 로테이션에 재합류한 마에다 겐타는 이날 호투를 펼치며 치열한 선발진 경쟁을 예고했다.   다저스는 6월 19일(이하 한국시간) 그레이트 아메리칸 볼파크에서 열린 신시내티와의 원정경기서 8-7로 승리했다. 반면 신시내티는 이날 다저스에게 스윕패를 당하며 9연패 늪에 빠졌다.     선발 마에다는 5이닝 동안 공 78개를 던져 3피안타 1볼넷 5탈삼진 1실점을 기록, 시즌 5승째(3패)를 신고했다. 불펜에서 다시 선발 로테이션에 합류한 마에다가 호투를 펼치면서 류현진과 마에다 그리고 리치 힐의 선발 경쟁은 한동안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신시내티 선발 브론슨 아로요는 3이닝 동안 공 51개를 던져 7피안타(1피홈런) 3탈삼진 5실점으로 무너지며 시즌 6패째(3승)를 떠안았다. 13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4.2이닝 9실점)에 이은 2경기 연속 패배다.   경기 초반부터 다저스 타선이 불을 뿜었다. 2회 초 2사 2, 3루 기회를 맞은 선발 마에다는 아로요를 상대로 좌익수 방면 2루타(2-0)를 때려내며 팀에 선취점을 안겼다. 이어 작 피더슨이 좌전 안타(3-0)를 때려내며 득점을 추가했다. 3회 초엔 로건 포사이드가 투런포(5-0)를 작렬하며 달아나는 점수를 만들었다.   신시내티의 첫 득점은 4회에 나왔다. 4회 말 1사 만루 기회에 마에다를 상대한 스캇 셰블러는 몸에 맞는 공으로 타점(5-1)을 올렸다. 다만 후속 두 타자가 범타로 물러나며 득점을 추가하지 못했다.   6회 양 팀의 홈런포가 터졌다. 6회 초 2사 1, 2루에 저스틴 터너가 좌완 완디 페랄타와의 풀카운트 승부 끝에 6구째 속구를 받아쳐 스리런포(8-1)로 연결했다. 신시내티는 6회 말 터진 아담 듀발의 솔로포(8-2)로 추격을 이어갔다.   7회 말 스쿠터 제넷의 3점 홈런(8-5)으로 점수차를 좁힌 신시내티는 8회 말 터진 에우제니오 수아레즈의 솔로포(8-6)와 빌리 해밀턴의 적시 2루타(8-7)로 추격에 박차를 가했다. 다만 8회 말 2사 1, 2루에 나온 조이 보토의 날카로운 타구가 좌익수 키케 에르난데스의 호수비에 막혀 더는 점수를 추가하진 못했다.   다저스 타선이 9회 초 무득점에 그친 가운데, 다저스가 8-7로 앞선 9회 말 마무리 켄리 잰슨이 마운드에 올랐다. 첫 타자 듀발을 3루수 뜬공으로 처리한 잰슨은 셰블러를 삼진으로 솎아내며 압도적인 투구를 이어갔다. 이어 수아레즈 역시 삼진으로 잡아내며, 시즌 15세이브를 신고했다. 경기는 다저스의 8-7 신승.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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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킹' 펠릭스, 6월 24일 DL서 복귀…이와쿠마도 복귀 임박

'킹' 펠릭스, 6월 24일 DL서 복귀…이와쿠마도 복귀 임박

[엠스플뉴스] 어깨 부상으로 이탈했던 시애틀 매리너스의 '킹' 펠릭스 에르난데스가 마침내 부상자 명단에서 돌아온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에 따르면, 시애틀의 스캇 서비스 감독은 6월 19일(이하 한국시간) "에르난데스가 6월 24일 부상자 명단에서 빅 리그 로스터..

      [엠스플뉴스]   어깨 부상으로 이탈했던 시애틀 매리너스의 '킹' 펠릭스 에르난데스가 마침내 부상자 명단에서 돌아온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에 따르면, 시애틀의 스캇 서비스 감독은 6월 19일(이하 한국시간) "에르난데스가 6월 24일 부상자 명단에서 빅 리그 로스터로 복귀할 것이다"고 발표했다.   에르난데스는 지난 4월 말 어깨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에 이름을 올렸다. 이후 치료와 재활에 힘 쓴 그는 6월 초 첫 재활 등판에 나섰고, 6월 18일 또 한 번의 재활 등판에서 6이닝 4피안타 8탈삼진 무실점으로 쾌조의 피칭을 선보였다.         부상 부위에 별다른 문제도 없으며, 구속도 부상 이전과 큰 차이가 없는 것으로 확인됐다. 에르난데스가 복귀한다면, 시애틀로서는 선발 로테이션을 보다 수월하게 운영해나갈 수 있다. 에르난데스는 올 시즌 부상 전까지 5경기에 등판해 2승 2패 평균자책 4.73을 기록했다.   한편 시애틀의 또 다른 선발 자원 이와쿠마 히사시의 복귀 일정도 윤곽이 드러났다. 지난 5월 초 어깨 염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오른 이와쿠마는 치료와 재활에 집중한 뒤, 6월 초를 기점으로 불펜 피칭과 재활 등판을 개시했다. 현재까지 부상 부위에 큰 문제는 없는 것으로 확인됐으며, 이상이 없다면 다음 주쯤 메이저리그로 복귀할 전망이다.   국재환 기자 shoulda88@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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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이콥 디그롬, 본인 빅리그 통산 첫 홈런 폭발

제이콥 디그롬, 본인 빅리그 통산 첫 홈런 폭발

[엠스플뉴스] 뉴욕 메츠 투수 제이콥 디그롬이 본인 빅리그 통산 첫 홈런을 쏘아올렸다. 디그롬은 6월 19일(이하 한국시간) 시티 필드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경기서 3회 말 상대 선발 조 로스를 상대로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팀이..

  [엠스플뉴스]   뉴욕 메츠 투수 제이콥 디그롬이 본인 빅리그 통산 첫 홈런을 쏘아올렸다.   디그롬은 6월 19일(이하 한국시간) 시티 필드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홈경기서 3회 말 상대 선발 조 로스를 상대로 좌중간 담장을 넘기는 솔로 홈런을 터뜨렸다.   팀이 0-1로 뒤진 상황서 동점포를 때린 디그롬의 홈런 비거리는 115m였고, 타구 속도는 95마일(약 152km/h)을 기록했다.   디그롬은 이날 경기 전까지 통산 176타수 35안타 타율 .199를 기록했고, 5번의 장타를 쳤는데 모두 2루타 였다.   한편, 이날 디그롬의 홈런은 작년 8월 17일 경기서 노아 신더가드 이후 처음 나온 메츠 투수 출신의 홈런이다.    박정수 기자 pjs12270@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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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깨 부상' NYY 채프먼, DL서 복귀…히가시오카 트리플A행

'어깨 부상' NYY 채프먼, DL서 복귀…히가시오카 트리플A행

[엠스플뉴스] '광속 마무리' 아롤디스 채프먼(뉴욕 양키스)이 어깨 부상을 털고 빅리그 로스터에 합류했다. 양키스 구단은 6월 19일(이하 한국시간) "채프먼을 10일자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시켰다"고 밝혔다. 덧붙여 채프먼의 복귀와 맞물려 "포수 카일 히가시오카가 트리플A로 내려갔..

    [엠스플뉴스] '광속 마무리' 아롤디스 채프먼(뉴욕 양키스)이 어깨 부상을 털고 빅리그 로스터에 합류했다.   양키스 구단은 6월 19일(이하 한국시간) "채프먼을 10일자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시켰다"고 밝혔다. 덧붙여 채프먼의 복귀와 맞물려 "포수 카일 히가시오카가 트리플A로 내려갔다"고 전했다.   5월 15일 왼쪽 어깨 회전근 염증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던 채프먼은 최근 라이브 피칭과 시뮬레이션 게임을 소화하며 복귀에 박차를 가했다. 6월 17일엔 더블A 트렌트 썬더 소속으로 첫 재활 등판 경기를 치렀지만, 0.2이닝을 던져 1실점으로 흔들렸다.   그러나 구속과 몸 상태엔 별다른 문제가 없었다. 이에 양키스는 이날 채프먼을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시키기로 했다.   부상 전까지 채프먼은 올 시즌 14경기에 등판해 12.2이닝을 던져 1승 무패 7세이브 평균자책 3.55를 기록했다.   한편, 그간 채프먼을 대신해 마무리를 맡았던 델린 베탄시스(3승 1패 6세이브 평균자책 0.42)는 차후 다시 셋업맨 역할을 맡을 것으로 전망된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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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SEA전 첫 타석 안타…4G 연속 안타

추신수, SEA전 첫 타석 안타…4G 연속 안타

[엠스플뉴스] 추신수(35, 텍사스 레인저스)가 시애틀 매리너스전 첫 타석부터 안타를 뽑아냈다. 연속 안타 행진은 4경기로 늘어났다. 추신수는 6월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시애틀과의 홈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엠스플뉴스]   추신수(35, 텍사스 레인저스)가 시애틀 매리너스전 첫 타석부터 안타를 뽑아냈다. 연속 안타 행진은 4경기로 늘어났다.   추신수는 6월 19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주 알링턴의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시애틀과의 홈경기에 1번 타자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첫 타석부터 깨끗한 안타를 신고했다. 0-4로 뒤진 1회말 선두 타자로 타석에 나선 추신수는 시애틀 선발 투수 크리스티안 버그먼을 상대로, 1스트라이크 1볼의 볼카운트를 만든 뒤 3구째를 밀어 쳐 좌중간으로 향하는 안타로 연결시켰다.   그러나 추신수는 후속 타자 엘비스 앤드루스가 병살타를 때리는 바람에 추가 진루는 이뤄내지 못했다.   국재환 기자 shoulda88@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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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병호, 트리플A 3경기 연속 멀티히트+1타점…타율 .219

박병호, 트리플A 3경기 연속 멀티히트+1타점…타율 .219

[엠스플뉴스] 박병호의 타격감이 살아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팀 로체스터 소속의 박병호는 6월 19일(이하 한국시간) 맥코이 스타디움서 열린 포투켓(보스턴 레드삭스 산하 트리플A팀)과의 더블헤더 1차전 원정경기에 5번-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

  [엠스플뉴스]   박병호의 타격감이 살아날 조짐을 보이고 있다.   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팀 로체스터 소속의 박병호는 6월 19일(이하 한국시간) 맥코이 스타디움서 열린 포투켓(보스턴 레드삭스 산하 트리플A팀)과의 더블헤더 1차전 원정경기에 5번-1루수로 선발 출전해 4타수 2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이날 박병호의 안타는 첫 타석부터 나왔다. 박병호는 상대 좌완 선발 헨리 오웬스를 상대로 2사 1,2루서 1타점 적시타로 팀의 선취점을 안겼다.   이후 두 번의 타석선 모두 뜬공으로 물러난 박병호는 팀이 3-2로 앞선 8회 초 2사에 들어선 네 번째 타석서 우완 카일 마틴을 상대로 우월 2루타를 뽑아냈다. 시즌 10번째 2루타였다.   3경기 연속 멀티히트를 완성한 박병호는 타율도 종전 .211서 .219(146타수 32안타)까지 끌어올렸다.   한편, 이날 더블헤더 1차전 경기는 로체스터가 3-2로 승리했다.   박정수 기자 pjs12270@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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