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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DET전 다섯 번째 타석서 안타와 타점 추가

추신수, DET전 다섯 번째 타석서 안타와 타점 추가

[엠스플뉴스]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가 극적으로 안타와 타점을 추가했다. 추신수는 8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주 알링턴에 있는 글로브 라이프 파크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2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이전 네 번의 타석서 ..

[엠스플뉴스]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가 극적으로 안타와 타점을 추가했다.   추신수는 8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주 알링턴에 있는 글로브 라이프 파크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2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이전 네 번의 타석서 모두 범타로 물러난 추신수는 팀이 9-3으로 앞선 8회 말 2사 만루서 다섯 번째 타석을 맞이했다. 추신수는 상대 투수 워릭 서폴드를 상대로 볼카운트 1-2서 4구 째 94마일짜리 빠른 공을 받아쳐 유격수 방면 내야안타로 3루 주자를 불러들였다.   추신수는 이 타점으로 8월 들어 첫 타점을 기록했다.   추신수의 타율은 .253가 됐다.   박정수 기자 pjs12270@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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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2.1이닝 46K' CLE 살라자르, 성공적인 부상 복귀

'32.1이닝 46K' CLE 살라자르, 성공적인 부상 복귀

[엠스플뉴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대니 살라자르(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부상 이후 최고의 성적을 기록 중이다. 살라자르는 8월 16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타깃 필드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미네소타 트윈스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1실..

  [엠스플뉴스] 말도 많고 탈도 많았던 대니 살라자르(클리블랜드 인디언스)가 부상 이후 최고의 성적을 기록 중이다.    살라자르는 8월 16일(이하 한국 시간) 미국 미네소타주 미니애폴리스의 타깃 필드에서 열린 클리블랜드 인디언스와 미네소타 트윈스의 경기에 선발 등판해 7이닝 1실점 3피안타 10탈삼진으로 호투를 펼쳤다.    1회를 삼자범타로 틀어막은 살라자르는 2회 사노를 삼진으로 잡아낸 뒤 로사리오에게 2루타를 허용했다. 2사 주자 2루에서 벅스턴에게 적시타를 허용해 이날 경기 첫 실점을 허용했지만 3회 세 명의 타자를 모두 삼진으로 돌려세운 뒤 4회 역시 삼자범퇴로 이닝을 삭제했다.    5회 역시 세 명의 타자로 이닝을 끝냈고 6회 케플러에게 중전 2루타를 허용했지만 실점을 기록하지 않았다. 7회 다시 한 번 삼자범퇴 이닝을 펼친 살라자르는 호투와 함께 시즌 5승째를 수확했다.   살라자르는 지난 7월 23일 부상 복귀 이후 5경기에서 평균자책 1.39 탈삼진 46개를 기록 중인데 복귀 이후 두 부문에 대해 메이저리그 전체 2위를 기록 중이다.    하지만 살라자르의 올 시즌 초반은 쉽지 않았다. 부상과 부진에 이어 불펜으로 보직을 바꾸기도 했다. 시즌 초반 10번의 선발 등판에서 3승 5패 평균자책 5.50으로 부진했으며 52.1이닝 동안 피안타 55개 볼넷 28개로 부진을 탈출하지 못했다.    설상가상으로 지난 6월엔 어깨 부상으로 부상자 명단을 향하기도 했다. 당시 향후 등판 일정에 대해 물음표가 찍혔지만 화려하게 복귀한 살라자르는 올 시즌 후반기를 성공적으로 마감하고 있다.    이상빈 기자 sangbin03@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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애런 저지, 32경기 연속 삼진 아웃…한 시즌 최장 기록 타이

애런 저지, 32경기 연속 삼진 아웃…한 시즌 최장 기록 타이

[엠스플뉴스] 뉴욕 양키스 애런 저지가 불명예스러운 기록을 앞두게 됐다. 저지는 8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주 뉴욕에 있는 양키 스타디움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의 홈경기에 3번-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저지는 1회 초 2사서 들어선 첫 번째 타석서 선발 제..

  [엠스플뉴스]   뉴욕 양키스 애런 저지가 불명예스러운 기록을 앞두게 됐다.   저지는 8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뉴욕 주 뉴욕에 있는 양키 스타디움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뉴욕 메츠와의 홈경기에 3번-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저지는 1회 초 2사서 들어선 첫 번째 타석서 선발 제이콥 디그롬을 상대로 3구 삼진으로 물러났다. 이 삼진으로 저지는 32경기 연속 삼진 아웃돼 2012년 애덤 던(시카고 화이트삭스)이 세웠던 단일 시즌 최장 경기 연속 삼진아웃 기록과 동률을 이루게 됐다.    참고로, 던의 기록은 2011시즌 마지막 4경기까지 포함하면 36경기 연속 삼진 아웃으로 역대 최장 기록으로 남아 있다. 던은 2012시즌 무려 222개의 삼진을 당했었다.   저지가 마지막으로 삼진을 당하지 않았던 경기는 7월 8일 밀워키 브루어스 전으로 39일 전이다.    한편, 현재까지 36개의 홈런으로 메이저리그 홈런 부문 2위에 올라있는 저지는 후반기 .170의 극심한 타격 부진을 겪고 있다. 시즌 기록은 타율 .289 36홈런 79타점이다.   박정수 기자 pjs12270@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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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중살+병살 2개 자멸' STL, BOS에 대패…오승환 휴식

'삼중살+병살 2개 자멸' STL, BOS에 대패…오승환 휴식

[엠스플뉴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삼중살과 병살타 두 개를 기록하며 보스턴 레드삭스에게 대패를 당했다. 오승환은 마운드에 오르지 않았다. 세인트루이스는 8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 주 보스턴에 위치한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보스턴과의 원정 경기에서 4-10..

  [엠스플뉴스]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가 삼중살과 병살타 두 개를 기록하며 보스턴 레드삭스에게 대패를 당했다. 오승환은 마운드에 오르지 않았다.   세인트루이스는 8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매사추세츠 주 보스턴에 위치한 펜웨이 파크에서 열린 보스턴과의 원정 경기에서 4-10 완패를 당했다. 선취점을 내준 뒤 여러 차례 득점 기회를 잡았지만 고비 때마다 병살타와 삼중살까지 기록, 허무하게 경기를 내주면서 2연패 늪에 빠졌다.   선발로 나선 마이크 리크는 1회 선취점을 허용한 뒤 4회까지 추가 실점하지 않으며 보스턴 타선을 잘 막아냈다. 그러나 5회 들어 급격히 무너졌고, 4.1이닝 9피안타 2볼넷 2탈삼진 8실점으로 시즌 11패째(7승)를 당했다. 평균자책도 3.48에서 3.88로 크게 뛰어 올랐다.   타선 역시도 한숨을 자아내게 했다. 안방마님 야디어 몰리나는 2회 병살타를 때리며 흐름을 끊었고, 4회초에는 무사 1, 2루에서 삼중살까지 기록하며 찬물을 끼얹었다. 5회초에는 호세 마르티네스가 병살타를 때리며 대열에 합류했다.     번번이 득점 기회를 놓친 세인트루이스는 결국, 5회말 보스턴에게 빅 이닝을 허용하며 승기를 완전히 넘겨줘야 했다. 세인트루이스는 리크의 난조 속에 5회말에만 무려 8점을 헌납했고, 0-9로 뒤진 채 경기를 풀어가야 했다.   9점차로 뒤진 세인트루이스는 6회초 2사 1, 2루에서 터진 덱스터 파울러의 2타점 2루타, 카슨 켈리의 적시타로 3점을 만회했다. 하지만 6회말 또 한 점을 내주며 3-10으로 끌려가야 했다.    반전은 없었다. 세인트루이스는 8회초 한 점을 더 만회했지만, 6점의 점수 차는 따라가기에 버거웠다. 경기는 보스턴의 10-4 승리로 막을 내렸다.   한편 보스턴 선발 릭 포셀로는 7이닝 8피안타 2볼넷 6탈삼진 3실점을 기록, 3연승과 함께 시즌 7승째(14패)를 거뒀다. 평균자책도 4.63에서 4.59로 낮췄다.    국재환 기자 shoulda88@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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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득점권서 침묵' 박병호, 콜롬버스전 5타수 무안타…타율 .256

'득점권서 침묵' 박병호, 콜롬버스전 5타수 무안타…타율 .256

[엠스플뉴스] 박병호가 득점권서 침묵을 지키며 안타 없이 경기를 마쳤다. 박병호(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팀 로체스터 소속)는 8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 주 콜럼버스에 있는 헌팅턴 파크서 열린 2017 마이너리그 콜롬버스(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산하 트리플A팀)..

  [엠스플뉴스]   박병호가 득점권서 침묵을 지키며 안타 없이 경기를 마쳤다.   박병호(미네소타 트윈스 산하 트리플A팀 로체스터 소속)는 8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오하이오 주 콜럼버스에 있는 헌팅턴 파크서 열린 2017 마이너리그 콜롬버스(클리블랜드 인디언스 산하 트리플A팀)와의 원정경기에 6번-1루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무안타를 기록했다.   첫 타석부터 타점 기회였다. 박병호는 팀이 1-0으로 앞선 1회 초 2사 1,3루서 타석에 들어섰지만 유격수 땅볼로 아웃돼 찬스를 놓쳤다. 이어 3회 초 2사 1,2루서 나온 두 번째 타석에선 풀카운트 끝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나 득점권 기회를 살리지 못했다.   6회 세 번째 타석서도 헛스윙 삼진 처리된 박병호는 7회 초 2사 1,2루서 등장한 네 번째 타석선 초구를 공략해봤지만, 중견수 뜬공으로 아웃됐다. 9회 마지막 타석선 1루 파울 플라이 처리됐다.   박병호의 타율은 .256가 됐다.   한편, 이날 경기는 로체스터가 6-2로 승리했다.   박정수 기자 pjs12270@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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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승 도전' 류현진, 8월 20일 DET전 선발 등판

'5승 도전' 류현진, 8월 20일 DET전 선발 등판

[엠스플뉴스] 류현진(30, LA 다저스)이 디트로이트 타이거즈를 상대로 시즌 5승 도전에 나선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8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스포츠넷 LA' 등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8월 19일부터 열리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원정 3연전에서 리치 힐, 류현진, 마에다 겐타 ..

  [엠스플뉴스]   류현진(30, LA 다저스)이 디트로이트 타이거즈를 상대로 시즌 5승 도전에 나선다.   데이브 로버츠 감독은 8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스포츠넷 LA' 등 현지 언론과의 인터뷰에서 "8월 19일부터 열리는 디트로이트 타이거즈 원정 3연전에서 리치 힐, 류현진, 마에다 겐타 순으로 선발 로테이션을 운영한다"고 밝혔다.   류현진은 8월 13일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 선발로 등판, 5이닝 7피안타(1피홈런) 2볼넷 5탈삼진 3실점을 기록했다. 기록 자체는 나쁘지 않았지만, 7이닝 무실점으로 호투했던 앞선 두 차례 등판 내용에 비해서는 아쉬움이 남았다. 투구 내용도 전반적으로 합격점을 주기에는 부족한 점이 많았다.     아쉬움을 뒤로 한 채, 류현진은 8월 20일 디트로이트를 상대로 다시 한 번 마운드에 오른다. 2013년 메이저리그 데뷔 후, 류현진은 2014년 7월 9일 디트로이트를 상대로 한 차례 마운드에 오른 적이 있다.    당시 성적은 좋지 못했다. 류현진은 2.1이닝 10피안타 2볼넷 2탈삼진 7실점으로 무너지며 패전의 멍에를 써야 했다.    약 3년 만에 만난 디트로이트를 상대로 설욕에 성공할 수 있을까. 류현진이 앞선 등판에서의 부진을 만회하고, 시즌 5승 달성에도 성공할 수 있을지 관심을 모은다.   국재환 기자 shoulda88@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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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6G 연속포' 스탠튼, 범가너 상대 시즌 44호 솔로포 작렬

'6G 연속포' 스탠튼, 범가너 상대 시즌 44호 솔로포 작렬

[엠스플뉴스] 지안카를로 스탠튼(28, 마이애미 말린스)이 매디슨 범가너(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상대로 6경기 연속 홈런 및, 시즌 44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스탠튼은 8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의 말린스 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전에 2번 타자 ..

  [엠스플뉴스]   지안카를로 스탠튼(28, 마이애미 말린스)이 매디슨 범가너(28,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를 상대로 6경기 연속 홈런 및, 시즌 44호 홈런을 쏘아 올렸다.   스탠튼은 8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플로리다 주 마이애미의 말린스 파크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전에 2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해, 두 번째 타석에서 범가너에게 솔로 홈런을 뽑아냈다.   이날 경기 전까지 다섯 경기 연속 홈런을 쏘아 올렸던 스탠튼은 첫 타석에서 안타를 때려낸 뒤, 크리스티안 옐리치의 2루타 때 홈을 밟으며 팀에게 선취점을 안겨줬다.    홈런포는 두 번째 타석에서 나왔다. 스탠튼은 팀이 1-2로 뒤진 3회말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범가너를 상대했고, 초구 스트라이크를 흘려보낸 뒤 2구째 들어온 커터(시속 87.4마일)를 잡아 당겨 왼쪽 담장을 넘어가는 동점 솔로 홈런으로 연결시켰다. 6경기 연속 홈런이자, 올 시즌 본인의 44호 홈런.   이 홈런으로 스탠튼은 메이저리그 전체 홈런 선두 자리를 공고히 했고, 8월 한 달간 11홈런으로 말린스 프랜차이즈 8월 최다 홈런 기록까지 경신했다.    국재환 기자 shoulda88@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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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G만의 선발' 김현수, SD전 7번-우익수 출격

'2G만의 선발' 김현수, SD전 7번-우익수 출격

[엠스플뉴스] 김현수(29,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 선발로 출전한다. 김현수는 8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펫코 파크에서 열리는 샌디에이고전에 7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다. 두 경기만의 선발 출전이다. 김..

  [엠스플뉴스]   김현수(29,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 선발로 출전한다.   김현수는 8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 주 샌디에이고에 위치한 펫코 파크에서 열리는 샌디에이고전에 7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다.   두 경기만의 선발 출전이다. 김현수는 8월 14일 뉴욕 메츠전에 선발로 나서 4타수 무안타를 기록한 바 있다. 전날 열린 샌디에이고전에서는 대타로 출전, 한 타석을 소화하며 내야 안타를 기록했다.    필라델피아 이적 후 성적은 좋지 못하다. 김현수는 필라델피아 유니폼을 입고 11경기에 나서 타율 .125(24타수 3안타), 출루율 .276 장타율 .167을 기록 중이다. 표본이 적긴 하지만, 여러 차례 부여 받은 기회를 잘 살리지 못하는 모습이다. 이날 샌디에이고를 상대로는 보다 달라진 모습을 보여줄지 귀추가 주목된다.   한편 필라델피아는 세자르 에르난데스(2루수)-프레디 갈비스(유격수)-닉 윌리엄스(중견수)-리스 호스킨스(좌익수)-토미 조셉(1루수)-마이켈 프랑코(3루수)-김현수(우익수)-호르헤 알파로(포수) 순으로 선발 명단을 꾸렸다. 선발 투수는 마크 알 라이터 주니어다.    국재환 기자 shoulda88@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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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G만에 선발' 추신수, DET전 1안타-1타점…TEX 2연승

'3G만에 선발' 추신수, DET전 1안타-1타점…TEX 2연승

[엠스플뉴스]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가 세 경기 만에 선발로 나서 안타와 타점 한 개씩을 추가했다. 추신수는 8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주 알링턴에 있는 2017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2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엠스플뉴스]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가 세 경기 만에 선발로 나서 안타와 타점 한 개씩을 추가했다.   추신수는 8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주 알링턴에 있는 2017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2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5타수 1안타 1타점을 기록했다.   상대 선발 저스틴 벌렌더를 상대로 추신수는 1회 말 무사 1루서 등장한 첫 타석서 병살타로 물러났다. 이어 3회 말 2사 1루서 나온 두 번째 타석에선 6구까지 가는 승부 끝에 루킹 삼진 아웃됐다. 추신수는 5회 말 세 번째 타석서도 풀카운트 끝에 헛스윙 삼진 처리 됐다.   7회 말엔 좌완 대니얼 스텀프를 상대했지만 2루 땅볼 아웃됐다.   마지막 타석은 득점권서 나왔다. 추신수는 8회 말 2사 만루서 타석에 나와 워릭 서폴드를 상대로 유격수 방면 강습 내야 안타로 1타점을 올렸다.   추신수의 타율은 .253가 됐다.       텍사스는 6-3으로 앞선 8회 말에도 4점을 추가해 사실상 승부를 결정지었다.     나폴리가 홈런 포함 2안타 3타점으로 맹활약했고, 선발 A.J 그리핀이 5이닝 1실점 투구로 시즌 6승(3패)째를 챙겼다.   반면, 디트로이트 선발 벌랜더는 6이닝동안 피홈런 3개 포함 8피안타 5실점의 난조로 패전 투수가 됐다. 시즌 8패(8승)째.   박정수 기자 pjs12270@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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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3경기 만에 선발 출전…DET전 2번-지명타자

추신수, 3경기 만에 선발 출전…DET전 2번-지명타자

[엠스플뉴스]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가 3경기 만에 선발로 나선다. 추신수는 8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주 알링턴에 있는 글로브 라이프 파크서 열릴 예정인 2017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2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전날 경기선 가벼운 타..

  [엠스플뉴스]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가 3경기 만에 선발로 나선다.   추신수는 8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텍사스 주 알링턴에 있는 글로브 라이프 파크서 열릴 예정인 2017 메이저리그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와의 홈경기에 2번-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전날 경기선 가벼운 타박상으로 휴식을 취한 추신수는 현재까지 시즌 타율 .254 14홈런 51타점을 기록 중이다.   이날 텍사스는 델리노 드쉴즈(중견수)-추신수(지명타자)-앨비스 앤드루스(유격수)-애드리안 벨트레(3루수)-노마 마자라(우익수)-조이 갈로(좌익수)-마이크 나폴리(1루수)-루그네드 오도어(2루수)-로빈슨 치리노스(포수)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다. 선발 투수로는 올 시즌 5승 3패 평균자책 5.40의 A.J. 그리핀이 출격한다.   한편, 디트로이트 선발 투수는 에이스 저스틴 벌랜더로 올 시즌 8승 7패 평균자책 3..97의 기록을 남기고 있다. 추신수는 벌랜더 상대로 통산 타율 .238(21타수 5안타) 1홈런 1타점을 기록했다.   박정수 기자 pjs12270@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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