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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류현진, 5회 삼자범퇴 위력투…5이닝 8K 2실점

[류현진 중계] 류현진, 5회 삼자범퇴 위력투…5이닝 8K 2실점

[엠스플뉴스] 류현진(LA 다저스)이 삼자범퇴로 5회를 막았다. 류현진은 4월 17일(이하 한국시간) 펫코 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 선발로 등판했다. 샌디에이고를 상대로 통산 통산 4승 1패 평균자책 2.57로 강했던 류현진은 이날 시즌 2승 사냥에 나섰다. [5회] ..

  [엠스플뉴스]    류현진(LA 다저스)이 삼자범퇴로 5회를 막았다.    류현진은 4월 17일(이하 한국시간) 펫코 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 선발로 등판했다. 샌디에이고를 상대로 통산 통산 4승 1패 평균자책 2.57로 강했던 류현진은 이날 시즌 2승 사냥에 나섰다.   [5회]    5회는 깔끔하게 무실점으로 막았다. 헤지스는 중견수 뜬공, 아담 심버는 2루수 팝플라이로 처리하며 가볍게 아웃카운트 2개를 추가했다. 피렐라에겐 6구 승부 끝에 헛스윙을 유도해내며 8번째 삼진을 기록했다.   [4회]   첫 타자 호스머와의 승부는 훌륭했다. 스트라이크존 좌우폭을 활용해 호스머를 윽박질렀고, 몸쪽 체인지업으로 1루 땅볼을 유도해냈다. 다만 렌프로에게 몸 맞는 공을 내줬고, 비야누에바에게 재차 좌전 안타를 내줬다.   하지만 실점은 없었다. 류현진은 1사 1, 2루 위기에 코데로를 루킹 삼진으로 잡아내며 한숨을 돌렸다. 다음타자 아수아헤도 헛스윙 삼진으로 솎아내며 7번째 삼진을 기록했다.   [3회]   다저스 타선이 3회엔 무려 5득점을 뽑아내며 득점 지원을 두둑이 했다. 분위기가 바뀌자 류현진도 살아났다. 류현진은 맷 시저, 피렐라를 연달아 삼진으로 솎아낸 데 이어 갈비스를 좌익수 뜬공으로 요리하며 두 번째 삼자범퇴 이닝을 만들어냈다.   [2회]   류현진은 2회에 뼈아픈 한 방을 얻어맞았다. 헌터 렌프로에 2루타를 맞은 류현진은 크리스티안 비야누에바에겐 좌월 투런포를 헌납했다. 시즌 첫 피홈런. 2구째 커터가 스트라이크존 한복판으로 몰리면서 홈런으로 연결되고 말았다.   다행히 추가 실점은 없었다. 프랜치 코데로를 삼진으로 솎아낸 류현진은 카를로스 아수아헤에겐 2루 땅볼을 유도해냈다. 후속타자 오스틴 헤지스는 헛스윙 삼진으로 처리, 이닝을 마무리했다. 2회까지 투구수는 35개.    [1회]   1회엔 삼자범퇴로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호세 피렐라는 풀카운트 승부 끝에 3루 땅볼로 처리했다. 몸쪽 커터로 땅볼을 유도해냈다. 후속타자 프레디 갈비스는 헛스윙 삼진으로 잡아냈고, 에릭 호스머는 2루 땅볼로 잡았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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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류현진, 4회 1사 1,2루 위기 탈출…4이닝 2실점

[류현진 중계] 류현진, 4회 1사 1,2루 위기 탈출…4이닝 2실점

[엠스플뉴스] 류현진(LA 다저스)이 위기를 무사히 넘겼다. 류현진은 4월 17일(이하 한국시간) 펫코 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 선발로 등판했다. 샌디에이고를 상대로 통산 통산 4승 1패 평균자책 2.57로 강했던 류현진은 이날 시즌 2승 사냥에 나섰다. [4회] 첫..

  [엠스플뉴스]    류현진(LA 다저스)이 위기를 무사히 넘겼다.   류현진은 4월 17일(이하 한국시간) 펫코 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 선발로 등판했다. 샌디에이고를 상대로 통산 통산 4승 1패 평균자책 2.57로 강했던 류현진은 이날 시즌 2승 사냥에 나섰다.   [4회]   첫 타자 호스머와의 승부는 훌륭했다. 스트라이크존 좌우폭을 활용해 호스머를 윽박질렀고, 몸쪽 체인지업으로 1루 땅볼을 유도해냈다. 다만 렌프로에게 몸 맞는 공을 내줬고, 비야누에바에게 재차 좌전 안타를 내줬다.   하지만 실점은 없었다. 코데로를 루킹 삼진으로 잡아내며 한숨을 돌렸다. 아수아헤도 헛스윙 삼진으로 잡아내며 7번째 삼진을 기록했다.   [3회]   다저스 타선이 3회엔 무려 5득점을 뽑아내며 득점 지원을 두둑이 했다. 분위기가 바뀌자 류현진도 살아났다. 류현진은 맷 시저, 피렐라를 연달아 삼진으로 솎아낸 데 이어 갈비스를 좌익수 뜬공으로 요리하며 두 번째 삼자범퇴 이닝을 만들어냈다.   [2회]   류현진은 2회에 뼈아픈 한 방을 얻어맞았다. 헌터 렌프로에 2루타를 맞은 류현진은 크리스티안 비야누에바에겐 좌월 투런포를 헌납했다. 시즌 첫 피홈런. 2구째 커터가 스트라이크존 한복판으로 몰리면서 홈런으로 연결되고 말았다.   다행히 추가 실점은 없었다. 프랜치 코데로를 삼진으로 솎아낸 류현진은 카를로스 아수아헤에겐 2루 땅볼을 유도해냈다. 후속타자 오스틴 헤지스는 헛스윙 삼진으로 처리, 이닝을 마무리했다. 2회까지 투구수는 35개.    [1회]   1회엔 삼자범퇴로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호세 피렐라는 풀카운트 승부 끝에 3루 땅볼로 처리했다. 몸쪽 커터로 땅볼을 유도해냈다. 후속타자 프레디 갈비스는 헛스윙 삼진으로 잡아냈고, 에릭 호스머는 2루 땅볼로 잡았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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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류현진, 3회는 삼자범퇴 '깔끔'…3이닝 2실점

[류현진 중계] 류현진, 3회는 삼자범퇴 '깔끔'…3이닝 2실점

[엠스플뉴스] 류현진(LA 다저스)이 안정세를 찾았다. 류현진은 4월 17일(이하 한국시간) 펫코 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 선발로 등판했다. 샌디에이고를 상대로 통산 통산 4승 1패 평균자책 2.57로 강했던 류현진은 이날 시즌 2승 사냥에 나섰다. [3회] 다저스 ..

  [엠스플뉴스]    류현진(LA 다저스)이 안정세를 찾았다.   류현진은 4월 17일(이하 한국시간) 펫코 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 선발로 등판했다. 샌디에이고를 상대로 통산 통산 4승 1패 평균자책 2.57로 강했던 류현진은 이날 시즌 2승 사냥에 나섰다.   [3회]   다저스 타선이 3회에만 무려 5득점을 뽑아내면서 류현진은 든든한 득점 지원을 등에 업었다. 맷 켐프는 스리런포로 '류현진 도우미' 역할을 톡톡히 했다. 그러자 류현진의 공에도 힘이 붙기 시작했다.    대타 맷 시저는 풀카운트 승부 끝에 헛스윙 삼진으로 요리했다. 피렐라는 몸쪽 속구로 윽박지르며 루킹 삼진으로 처리. 후속타자 갈비스에겐 좌익수 뜬공을 유도해내며 경기 2번째 삼자범퇴 이닝을 만들어냈다.   [2회]     류현진은 2회에 뼈아픈 한 방을 얻어맞았다. 헌터 렌프로에 2루타를 맞은 류현진은 크리스티안 비야누에바에겐 좌월 투런포를 헌납했다. 시즌 첫 피홈런. 2구째 커터가 스트라이크존 한복판으로 몰리면서 홈런으로 연결되고 말았다.   다행히 추가 실점은 없었다. 프랜치 코데로를 삼진으로 솎아낸 류현진은 카를로스 아수아헤에겐 2루 땅볼을 유도해냈다. 후속타자 오스틴 헤지스는 헛스윙 삼진으로 처리, 이닝을 마무리했다. 2회까지 투구수는 35개.    [1회]   1회엔 삼자범퇴로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호세 피렐라는 풀카운트 승부 끝에 3루 땅볼로 처리했다. 몸쪽 커터로 땅볼을 유도해냈다. 후속타자 프레디 갈비스는 헛스윙 삼진으로 잡아냈고, 에릭 호스머는 2루 땅볼로 잡았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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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류현진, 2회 투런포 허용…2이닝 2실점

[류현진 중계] 류현진, 2회 투런포 허용…2이닝 2실점

[엠스플뉴스] 류현진(LA 다저스)이 2회 투런포를 내주며 아쉬움을 삼켰다. 류현진은 4월 17일(이하 한국시간) 펫코 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 선발로 등판했다. 샌디에이고를 상대로 통산 통산 4승 1패 평균자책 2.57로 강했던 류현진은 이날 시즌 2승 사냥에 나섰다. ..

  [엠스플뉴스]   류현진(LA 다저스)이 2회 투런포를 내주며 아쉬움을 삼켰다.   류현진은 4월 17일(이하 한국시간) 펫코 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 선발로 등판했다. 샌디에이고를 상대로 통산 통산 4승 1패 평균자책 2.57로 강했던 류현진은 이날 시즌 2승 사냥에 나섰다.   [2회]   류현진은 2회에 뼈아픈 한 방을 얻어맞았다. 헌터 렌프로에 2루타를 맞은 류현진은 크리스티안 비야누에바에겐 좌월 투런포를 헌납했다. 2구째 커터가 스트라이크존 한복판에 몰리면서 피홈런으로 연결되고 말았다.   다행히 추가 실점은 없었다. 프랜치 코데로를 삼진으로 솎아낸 류현진은 카를로스 아수아헤에겐 2루 땅볼을 유도해냈다. 후속타자 오스틴 헤지스는 헛스윙 삼진으로 처리, 이닝을 마무리했다.   [1회]   1회엔 삼자범퇴로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호세 피렐라는 풀카운트 승부 끝에 3루 땅볼로 처리했다. 몸쪽 커터로 땅볼을 유도해냈다. 후속타자 프레디 갈비스는 헛스윙 삼진으로 잡아냈고, 에릭 호스머는 2루 땅볼로 잡았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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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류현진, 1회 삼자범퇴…1이닝 1K 무실점

[류현진 중계] 류현진, 1회 삼자범퇴…1이닝 1K 무실점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LA 다저스)이 1회를 삼자범퇴로 막아내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류현진은 4월 17일(이하 한국시간) 펫코 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 선발로 등판했다. 첫 타자 호세 피렐라는 3루 땅볼로 처리했다. 풀카운트 승부 끝에 몸쪽 ..

  [엠스플뉴스]   ‘코리안 몬스터’ 류현진(LA 다저스)이 1회를 삼자범퇴로 막아내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류현진은 4월 17일(이하 한국시간) 펫코 파크에서 열린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전에 선발로 등판했다.   첫 타자 호세 피렐라는 3루 땅볼로 처리했다. 풀카운트 승부 끝에 몸쪽 커터로 내야 땅볼을 유도해냈다.    다음 타자 프레디 갈비스를 상대론 스트라이크존 좌우를 활용했다. 그리고 6구째 바깥쪽 속구로 헛스윙 삼진을 잡아냈다.   샌디에이고 중심타자 에릭 호스머도 범타로 물러났다. 4구째 몸쪽 속구에 2루수 땅볼을 유도해내며 1회를 깔끔하게 막았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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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EX 추신수, 4G 만에 안타…타율 .211

TEX 추신수, 4G 만에 안타…타율 .211

[엠스플뉴스] ‘추추 트레인’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슬럼프 탈출을 향한 시동을 걸었다. 추신수는 4월 17일(이하 한국시간)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 원정경기에 1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3경기 연속 무안타 침묵을 깬 추신수의 ..

  [엠스플뉴스]   ‘추추 트레인’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슬럼프 탈출을 향한 시동을 걸었다.   추신수는 4월 17일(이하 한국시간) 트로피카나 필드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 원정경기에 1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 4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3경기 연속 무안타 침묵을 깬 추신수의 타율은 .211이 됐다.   첫 세 타석엔 침묵을 지켰다. 1회 초 좌완 블레이크 스넬을 상대한 추신수는 중견수 방면으로 좋은 타구를 날렸으나, 타구가 워닝트랙에서 잡혔다. 3회 초 1사엔 1루 땅볼로 물러났다. 6회엔 삼진으로 물러나며 고개를 떨궜다.   안타는 8회에 나왔다. 팀이 1-8로 뒤진 8회 초 2사 주자 없는 상황에 추신수가 타석에 들어섰다. 상대 투수는 대만 출신 후친웨이. 추신수는 후친웨이의 초구를 공략, 좌전 안타로 연결했다. 이후 노마 마자라의 스리런 홈런에 힘입어 득점도 추가했다.   한편, 텍사스는 4-8로 패하며 2연승을 마감했다. 선발 마틴 페레즈가 4이닝 8실점(7자책)으로 무너졌고 결국, 경기를 뒤집지 못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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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member 단원고" 테임즈, 세월호 희생자 추모

"Remember 단원고" 테임즈, 세월호 희생자 추모

[엠스플뉴스] 에릭 테임즈(밀워키 브루어스)가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테임즈는 4월 17일(이하 한국시간) 인스타그램의 휘발성 콘텐츠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REMEMBER 2014.4.16. #단원고등학교’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세월호 참사 4주기를 추모하는 노란 리본 그리..

  [엠스플뉴스]   에릭 테임즈(밀워키 브루어스)가 세월호 참사 희생자들을 추모했다.   테임즈는 4월 17일(이하 한국시간) 인스타그램의 휘발성 콘텐츠인 ‘인스타그램 스토리’에 ‘REMEMBER 2014.4.16. #단원고등학교’라고 적었다. 이와 함께 세월호 참사 4주기를 추모하는 노란 리본 그리고 슬픈 표정이 담긴 이모티콘을 넣었다.   세월호 참사가 일어난 2014년에 KBO리그 무대에 데뷔한 테임즈는 NC 다이노스 소속으로 3시즌 동안 타율 .349 124홈런 382타점의 엄청난 성적을 거뒀다. 지난해엔 밀워키에 입단해 타율 .247 31홈런 63타점을 기록, 빅리그에 성공적으로 안착했다.   메이저리그로 복귀한 이후에도 전 소속팀 NC의 플레이오프 경기를 관전하러 방한하는 등 한국과 인연을 이어가고 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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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지, 최단경기 통산 60홈런 작성…맥과이어 넘었다

저지, 최단경기 통산 60홈런 작성…맥과이어 넘었다

[엠스플뉴스]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가 또다시 괴력을 발휘했다. 저지는 4월 17일(이하 한국시간)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경기에 2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격했다. 1회 첫 타석엔 볼넷과 함께 득점을 신고한 저지는 두 번째 타석에선 홈런으로 멀티출루..

  [엠스플뉴스]   애런 저지(뉴욕 양키스)가 또다시 괴력을 발휘했다.   저지는 4월 17일(이하 한국시간)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마이애미 말린스와의 홈경기에 2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격했다. 1회 첫 타석엔 볼넷과 함께 득점을 신고한 저지는 두 번째 타석에선 홈런으로 멀티출루를 완성했다.     홈런포는 2회에 터졌다. 저지는 팀이 2-0으로 앞선 2회 2사에 타석에 들어섰다. 상대투수는 좌완 선발 칼렙 스미스. 저지는 2볼 1스트라이크에 스미스의 4구째 속구를 받아쳐 우중월 솔로포로 연결했다. 시즌 4호포. 비거리는 386피트(약 117.6m)로 확인됐다.    메이저리그 역사도 새로 썼다. MLB.com에 따르면 빅리그 데뷔 후 단 197경기 만에 통산 60홈런을 쌓은 건 저지가 유일하다. 이전까진 ‘왕년의 홈런왕’ 마크 맥과이어(데뷔 202경기 만에 60홈런)가 이 기록을 보유하고 있었다.   한편, 2017시즌 아메리칸리그 만장일치 신인왕 저지는 올 시즌 15경기에 출전해 타율 .345 4홈런 10타점 2도루 OPS 1.096 맹타를 휘두르고 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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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그랜달과 호흡…LAD-SD 라인업 공개

류현진, 그랜달과 호흡…LAD-SD 라인업 공개

[엠스플뉴스] 시즌 세 번째 등판에 나서는 류현진(LA 다저스)이 포수 야스마니 그랜달과 호흡을 맞춘다. 류현진은 4월 17일(이하 한국시간) 펫코 파크에서 열리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지난 11일 류현진은 오클랜드 어슬레틱스를 상대로 6이닝 8..

  [엠스플뉴스]   시즌 세 번째 등판에 나서는 류현진(LA 다저스)이 포수 야스마니 그랜달과 호흡을 맞춘다.   류현진은 4월 17일(이하 한국시간) 펫코 파크에서 열리는 샌디에이고 파드리스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한다.    지난 11일 류현진은 오클랜드 어슬레틱스를 상대로 6이닝 8탈삼진 무실점 완벽투를 선보였다. 이날엔 통산 4승 1패 평균자책 2.57로 강했던 샌디에이고를 상대로 2승 사냥에 도전한다. 류현진이 샌디에이고 타선을 잠재우고 ‘천적 관계’를 확고히 할 수 있을지 궁금하다.   류현진과 호흡을 맞추는 포수는 그랜달이다. 저스틴 터너와 로건 포사이드의 부상 이탈로 카일 파머가 3루수로 선발 출격한다. 2루수로 라인업에 이름을 올린 키케 에르난데스는 3번 타순에 배치됐다.   샌디에이고 라인업엔 중심타자 에릭 호스머가 복귀했다. 호스머는 최근 허리 부상을 당해 2경기 연속 휴식을 취한 바 있다. 최근 좋은 타격감을 보이고 있는 호세 피렐라가 1번 타순에 배치됐고, 역시 기세가 좋은 카를로스 비야누에바가 5번으로 나선다.   다음은 양 팀의 선발 라인업   LA 다저스 크리스 테일러(중견수)-코리 시거(유격수)-키케 에르난데스(2루수)-코디 벨린저(1루수)-맷 켐프(좌익수)-야스마니 그랜달(포수)-야시엘 푸이그(우익수)-카일 파머(3루수)-류현진(투수)   샌디에이고 파드리스 호세 피렐라(좌익수)-프레디 갈비스(유격수)-에릭 호스머(1루수)-헌터 렌프로(우익수)-카를로스 비야누에바(3루수)-프랜치 코데로(중견수)-카를로스 아수아헤(2루수)-오스틴 헤지스(포수)-로비 얼린(투수)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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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L 벌랜더-NL 슈어저, 이주의 선수 선정

AL 벌랜더-NL 슈어저, 이주의 선수 선정

[엠스플뉴스] 저스틴 벌랜더(휴스턴 애스트로스)와 맥스 슈어저(워싱턴 내셔널스)가 양대리그 이주의 선수로 선정됐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4월 17일(이하 한국시간) 벌랜더와 슈어저가 각각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 이주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벌랜더는 최근 ..

    [엠스플뉴스]   저스틴 벌랜더(휴스턴 애스트로스)와 맥스 슈어저(워싱턴 내셔널스)가 양대리그 이주의 선수로 선정됐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4월 17일(이하 한국시간) 벌랜더와 슈어저가 각각 아메리칸리그와 내셔널리그 이주의 선수로 선정됐다고 공식 발표했다.   벌랜더는 최근 2경기에서 15이닝을 던져 1승 무패 평균자책 0.60의 압도적인 성적을 거뒀다. 특히 전날 텍사스 레인저스전엔 8이닝을 던져 11탈삼진 1실점 호투를 선보였고, 개막 둘째 주 아메리칸리그 최고의 선수로 선정되는 영광을 안았다.   휴스턴 ‘에이스’ 벌랜더의 2018시즌 성적은 4경기 동안 2승 무패 평균자책 1.35다.   워싱턴 ‘에이스’ 슈어저는 3년 연속 사이영상 수상을 향해 순항 중이다. 최근 2경기에선 2승 무패 21탈삼진 평균자책 1.13을 기록, 상대팀 타선을 압도했다. 특히 10일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전엔 개인 통산 5번째 완봉승을 기록했고, 타석에선 통산 첫 도루를 작성하기도 했다.   슈어저는 올 시즌 4경기에 등판해 3승 1패 평균자책 1.33을 기록 중이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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