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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BB-10K' OAK 마네아, 첫 노히트 노런 달성

'2BB-10K' OAK 마네아, 첫 노히트 노런 달성

[엠스플뉴스] 션 마네아(오클랜드 어슬레틱스)가 2018시즌 첫 노히트 노런 주인공이 됐다. 마네아는 4월 22일(이하 한국시간) 오클랜드 콜리시엄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9이닝 동안 공 108개를 던져 2볼넷 10탈삼진 무실점을 기록, 노히트 노런을 달성..

  [엠스플뉴스]   션 마네아(오클랜드 어슬레틱스)가 2018시즌 첫 노히트 노런 주인공이 됐다.   마네아는 4월 22일(이하 한국시간) 오클랜드 콜리시엄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해 9이닝 동안 공 108개를 던져 2볼넷 10탈삼진 무실점을 기록, 노히트 노런을 달성했다. 오클랜드는 0-3으로 승리했다.   마네아의 짠물 피칭에 보스턴의 강타선이 힘을 쓰지 못하고 당했다. 5회 2사까지 1회 무키 베츠에게 내준 볼넷을 제외하곤 단 한 명도 1루를 밟지 못했다. 5회 2사엔 유격수 실책과 폭투가 겹쳐 2사 2루에 몰렸으나, 재키 브래들리를 헛스윙 삼진으로 처리하며 한숨을 돌렸다.   더 큰 위기는 6회에 나왔다. 6회 앤드류 베닌텐디가 내야 땅볼을 때린 뒤 1루로 전력 질주했다. 타구를 처리한 1루수 맷 올슨은 그를 미처 태그하지 못했다. 하지만 베닌텐디가 베이스라인을 멀찌감치 벗어났다고 판단한 심판진은 심사숙고 끝에 내야안타가 아닌 아웃을 선언했다.   대기록 무산 위기를 벗어난 마네아는 9회 2사까지 짠물 피칭을 이어갔다. 9회 대타 블레이크 스와이하트를 유격수 땅볼로 돌려세웠고, 베츠를 우익수 뜬공으로 솎아냈다. 후속타자 베닌텐디에겐 2번째 볼넷을 내줬지만, 헨리 라미레즈를 범타로 처리하며 시즌 첫 노히트 노런을 완성했다.    이는 1968년 오클랜드로 연고지를 이전한 이후 구단 역대 7번째 대기록. 마네아는 보스턴을 상대로 생애 첫 노히트 노런을 작성하는 괴력을 발휘, 승리의 주역으로 우뚝 섰다. 반면 보스턴은 1993년 4월 23일 이후 25년 만에 노히트 노런의 희생양이 되는 수모를 맛봤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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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류현진, 공 5개로 7회 마무리…7이닝 무실점

[류현진 중계] 류현진, 공 5개로 7회 마무리…7이닝 무실점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7회에 던진 공은 단 5개였다. 류현진은 4월 22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워싱턴과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7회] 7회도 깔끔한 피칭이 이어졌다. 선두타자 위터스를 초구 우익수 뜬공으로 돌려보냈다. 다음 타자 ..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7회에 던진 공은 단 5개였다.   류현진은 4월 22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워싱턴과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7회]   7회도 깔끔한 피칭이 이어졌다. 선두타자 위터스를 초구 우익수 뜬공으로 돌려보냈다.   다음 타자 테일러도 공 2개만 던져 우익수 뜬공으로 잡았다.   디포를 상대로도 공 2개로 유격수 땅볼을 만든 류현진은 공 5개만으로 7회를 지웠다.   4회부터 삼자범퇴 이닝을 이어간 류현진은 7이닝 2피안타 3볼넷 8탈삼진 무실점을 기록 중이다.   [6회]   6회 선두타자 하퍼에게 3구 포심 패스트볼을 던져 유격수 직선타를 기록했다.   다음타자 짐머맨도 같은 구종으로 유격수 땅볼을 만들어냈다.   류현진의 공은 힘이 넘쳤다. 시에라에게 5구 커터를 던져 헛스윙 삼진을 유도했다. 투구수는 84개   [5회]   5회 초 류현진은 선두타자 스트라스버그를 가볍게 3구 삼진 처리했다.   이어 터너를 빠른 공으로 2루수 뜬공을 만들었고, 켄드릭을 2구 투수 앞 땅볼로 잡아냈다.   류현진은 5회를 공 9개로 삼자범퇴 처리하며 투구수를 절약했다.   [4회]   3회 위기를 벗어난 류현진은 4회 기세를 올렸다.   첫 두 타자 위터스와 테일러를 연속 삼진으로 돌려세웠다.이어 윌머 디포까지 체인지업으로 헛스윙 삼진을 기록했다.   삼진 3개를 추가한 류현진은 이날 4회까지 삼진 6개를 수확했다.   [3회]   류현진은 3회 초 타석에 나온 스티븐 스트라스버그를 2구 만에 투수앞 땅볼로 잡았다.   하지만 두 번째 타석을 맞은 터너에게 2구 우전 안타를 허용했다.   켄드릭에게 좌익수 뜬공을 이끌어낸 류현진은 하퍼와 짐머맨을 풀카운트 승부 끝에 볼넷으로 출루시켰다.   2사 만루에서 류현진은 유격수 땅볼로 시에라를 잡아내며 위기를 탈출했다. 투구 수는 50개로 늘어났다.   [2회]   류현진은 2회 선두타자 모이세스 시에라를 3구 유격수 땅볼로 처리했다. 6번 타자 맷 위터스에게 4구 체인지업을 던졌지만, 이날 첫 안타를 허용했다.   하지만 후속 타자 마이클 테일러를 3구 삼진, 윌머 디포를 4구 삼진으로 솎아내며 무실점으로 막았다.   [1회]   선두타자 트레이 터너를 상대한 류현진은 3구 만에 3루 땅볼로 1아웃을 잡았다. 2번 타자 하위 켄드릭에게는 결정구로 커브를 던져 이날 첫 삼진을 잡아냈다.   리그 홈런 1위 브라이스 하퍼를 상대로는 풀카운트 승부 끝에 볼넷을 내줬다.   하지만 라이언 짐머맨을 초구 유격수 땅볼로 잡아내며 이닝을 마무리했다. 투구 수는 14개.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메이저리그 최신영상은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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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2루타 2개로 멀티히트 완성…타율 .253

추신수, 2루타 2개로 멀티히트 완성…타율 .253

[엠스플뉴스] ‘추추 트레인’ 추신수(35, 텍사스 레인저스)가 장타 2개를 터뜨리며 멀티히트를 완성했다. 추신수는 4월 22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타격감이 완벽하게 살아났다. 전날엔 ‘킹’ 펠..

  [엠스플뉴스]   ‘추추 트레인’ 추신수(35, 텍사스 레인저스)가 장타 2개를 터뜨리며 멀티히트를 완성했다.   추신수는 4월 22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타격감이 완벽하게 살아났다. 전날엔 ‘킹’ 펠릭스 에르난데스를 상대로 10경기만에 멀티히트를 작성했다. 이날엔 시애틀 ‘에이스’ 제임스 팩스턴을 상대로 장타를 연달아 뽑아내며 매서운 타격감을 과시했다.   1회 첫 타석엔 삼진으로 물러난 추신수는 3회엔 장타를 터뜨렸다. 3회 말 시애틀 선발 팩스턴을 상대로 4구 승부 끝에 2루타를 작성했다. 투수 폭투로 3루 진루에 성공한 추신수는 애드리안 벨트레의 우익수 희생플라이로 득점도 추가했다.   세 번째 타석에서도 연달아 장타가 터졌다. 4회 말 1사 3루 기회를 맞은 추신수는 팩스턴의 초구 커터를 받아쳐 좌익수 방면 2루타를 터뜨렸다. 그 사이 3루 주자가 가볍게 홈을 밟았다. 다만 후속타 불발로 득점을 추가하진 못했다.   한편, 추신수의 타율은 .238에서 .253으로 상승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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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류현진, 6회 중심타선 삼자범퇴…6이닝 무실점

[류현진 중계] 류현진, 6회 중심타선 삼자범퇴…6이닝 무실점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6회 상대 중심타선을 삼자범퇴로 묶었다. 류현진은 4월 22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워싱턴과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회] 6회 초 첫 타자는 볼넷만 2개를 기록한 하퍼였다. 하지만 류현진은 3구 포심 패스트볼을 ..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6회 상대 중심타선을 삼자범퇴로 묶었다.   류현진은 4월 22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워싱턴과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회]   6회 초 첫 타자는 볼넷만 2개를 기록한 하퍼였다. 하지만 류현진은 3구 포심 패스트볼을 던져 유격수 직선타로 하퍼를 잡아냈다.   다음 타자 짐머맨도 같은 구종으로 유격수 땅볼을 만들어냈다.   류현진의 공은 힘이 넘쳤다. 시에라에게 5구 커터로 헛스윙 삼진을 유도하며 3이닝 연속 삼자범퇴를 기록했다. 투구 수는 84개   [5회]   5회 초 류현진은 선두타자 스트라스버그를 가볍게 3구 삼진 처리했다.   이어 터너를 빠른 공으로 2루수 뜬공을 만들었고, 켄드릭을 2구 투수 앞 땅볼로 잡아냈다.   류현진은 5회를 공 9개로 삼자범퇴 처리하며 투구수를 절약했다.   [4회]   3회 위기를 벗어난 류현진은 4회 기세를 올렸다.   첫 두 타자 위터스와 테일러를 연속 삼진으로 돌려세웠다.이어 윌머 디포까지 체인지업으로 헛스윙 삼진을 기록했다.   삼진 3개를 추가한 류현진은 이날 4회까지 삼진 6개를 수확했다.   [3회]   류현진은 3회 초 타석에 나온 스티븐 스트라스버그를 2구 만에 투수앞 땅볼로 잡았다.   하지만 두 번째 타석을 맞은 터너에게 2구 우전 안타를 허용했다.   켄드릭에게 좌익수 뜬공을 이끌어낸 류현진은 하퍼와 짐머맨을 풀카운트 승부 끝에 볼넷으로 출루시켰다.   2사 만루에서 류현진은 유격수 땅볼로 시에라를 잡아내며 위기를 탈출했다. 투구 수는 50개로 늘어났다.   [2회]   류현진은 2회 선두타자 모이세스 시에라를 3구 유격수 땅볼로 처리했다. 6번 타자 맷 위터스에게 4구 체인지업을 던졌지만, 이날 첫 안타를 허용했다.   하지만 후속 타자 마이클 테일러를 3구 삼진, 윌머 디포를 4구 삼진으로 솎아내며 무실점으로 막았다.   [1회]   선두타자 트레이 터너를 상대한 류현진은 3구 만에 3루 땅볼로 1아웃을 잡았다. 2번 타자 하위 켄드릭에게는 결정구로 커브를 던져 이날 첫 삼진을 잡아냈다.   리그 홈런 1위 브라이스 하퍼를 상대로는 풀카운트 승부 끝에 볼넷을 내줬다.   하지만 라이언 짐머맨을 초구 유격수 땅볼로 잡아내며 이닝을 마무리했다. 투구 수는 14개.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메이저리그 최신영상은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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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SEA 팩스턴 상대 2루타…5G 연속 안타

추신수, SEA 팩스턴 상대 2루타…5G 연속 안타

[엠스플뉴스] ‘추추 트레인’ 추신수(35, 텍사스 레인저스)가 2루타를 터뜨렸다. 추신수는 4월 22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그리고 두 번째 타석에 2루타를 터뜨리며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달렸다...

  [엠스플뉴스]   ‘추추 트레인’ 추신수(35, 텍사스 레인저스)가 2루타를 터뜨렸다.   추신수는 4월 22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경기에 1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그리고 두 번째 타석에 2루타를 터뜨리며 5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달렸다.   첫 타석엔 삼진으로 물러난 추신수는 3회엔 장타를 터뜨렸다. 팀이 1-1로 맞선 3회 말 선두타자로 나선 추신수는 시애틀 좌완 선발 제임스 팩스턴을 상대로 4구 승부 끝에 2루타를 작성했다.    이후 투수 폭투로 3루 진루에 성공한 추신수는 애드리안 벨트레의 우익수 희생플라이 때 득점도 추가했다.   한편, 추신수의 타율은 .238에서 .244로 상승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메이저리그 최신영상은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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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류현진, 5회도 삼자범퇴…5이닝 7K 무실점

[류현진 중계] 류현진, 5회도 삼자범퇴…5이닝 7K 무실점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5회 공 9개로 삼자범퇴를 기록했다. 류현진은 4월 22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워싱턴과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5회] 5회 초 류현진은 선두타자 스트라스버그를 가볍게 3구 삼진 처리했다. 이어 터너를 빠른 공..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5회 공 9개로 삼자범퇴를 기록했다.   류현진은 4월 22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워싱턴과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5회]   5회 초 류현진은 선두타자 스트라스버그를 가볍게 3구 삼진 처리했다.   이어 터너를 빠른 공으로 2루수 뜬공을 만들었고, 켄드릭을 2구 투수 앞 땅볼로 잡아냈다.   류현진은 5회 공 9개로 워싱턴 타선을 삼자범퇴 처리하며 투구 수를 절약했다.   [4회]   3회 위기를 벗어난 류현진은 4회 기세를 올렸다.   첫 두 타자 위터스와 테일러를 연속 삼진으로 돌려세웠다.이어 윌머 디포까지 체인지업으로 헛스윙 삼진을 기록했다.   삼진 3개를 추가한 류현진은 이날 4회까지 삼진 6개를 수확했다.   [3회]   류현진은 3회 초 타석에 나온 스티븐 스트라스버그를 2구 만에 투수앞 땅볼로 잡았다.   하지만 두 번째 타석을 맞은 터너에게 2구 우전 안타를 허용했다.   켄드릭에게 좌익수 뜬공을 이끌어낸 류현진은 하퍼와 짐머맨을 풀카운트 승부 끝에 볼넷으로 출루시켰다.   2사 만루에서 류현진은 유격수 땅볼로 시에라를 잡아내며 위기를 탈출했다. 투구 수는 50개로 늘어났다.   [2회]   류현진은 2회 선두타자 모이세스 시에라를 3구 유격수 땅볼로 처리했다. 6번 타자 맷 위터스에게 4구 체인지업을 던졌지만, 이날 첫 안타를 허용했다.   하지만 후속 타자 마이클 테일러를 3구 삼진, 윌머 디포를 4구 삼진으로 솎아내며 무실점으로 막았다.   [1회]   선두타자 트레이 터너를 상대한 류현진은 3구 만에 3루 땅볼로 1아웃을 잡았다. 2번 타자 하위 켄드릭에게는 결정구로 커브를 던져 이날 첫 삼진을 잡아냈다.   리그 홈런 1위 브라이스 하퍼를 상대로는 풀카운트 승부 끝에 볼넷을 내줬다.   하지만 라이언 짐머맨을 초구 유격수 땅볼로 잡아내며 이닝을 마무리했다. 투구 수는 14개.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메이저리그 최신영상은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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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류현진, 4회 3K 삼자범퇴…4이닝 무실점

[류현진 중계] 류현진, 4회 3K 삼자범퇴…4이닝 무실점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4회 탈삼진 3개로 무실점 투구를 이어갔다. 류현진은 4월 22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워싱턴과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4회] 3회 위기를 벗어난 류현진은 4회 기세를 올렸다. 첫 두 타자 위터스와 테일러를 연속..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4회 탈삼진 3개로 무실점 투구를 이어갔다.   류현진은 4월 22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워싱턴과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4회]   3회 위기를 벗어난 류현진은 4회 기세를 올렸다.   첫 두 타자 위터스와 테일러를 연속 삼진으로 돌려세웠다.이어 윌머 디포까지 체인지업으로 헛스윙 삼진을 기록했다.   삼진 3개를 추가한 류현진은 이날 4회까지 삼진 6개를 수확했다.   [3회]   류현진은 3회 초 타석에 나온 스티븐 스트라스버그를 2구 만에 투수앞 땅볼로 잡았다.   하지만 두 번째 타석을 맞은 터너에게 2구 우전 안타를 허용했다.   켄드릭에게 좌익수 뜬공을 이끌어낸 류현진은 하퍼와 짐머맨을 풀카운트 승부 끝에 볼넷으로 출루시켰다.   2사 만루에서 류현진은 유격수 땅볼로 시에라를 잡아내며 위기를 탈출했다. 투구 수는 50개로 늘어났다.   [2회]   류현진은 2회 선두타자 모이세스 시에라를 3구 유격수 땅볼로 처리했다. 6번 타자 맷 위터스에게 4구 체인지업을 던졌지만, 이날 첫 안타를 허용했다.   하지만 후속 타자 마이클 테일러를 3구 삼진, 윌머 디포를 4구 삼진으로 솎아내며 무실점으로 막았다.   [1회]   선두타자 트레이 터너를 상대한 류현진은 3구 만에 3루 땅볼로 1아웃을 잡았다. 2번 타자 하위 켄드릭에게는 결정구로 커브를 던져 이날 첫 삼진을 잡아냈다.   리그 홈런 1위 브라이스 하퍼를 상대로는 풀카운트 승부 끝에 볼넷을 내줬다.   하지만 라이언 짐머맨을 초구 유격수 땅볼로 잡아내며 이닝을 마무리했다. 투구 수는 14개.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메이저리그 최신영상은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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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매체 "CWS, 마차도 영입전 다크호스 될 수도"

美 매체 "CWS, 마차도 영입전 다크호스 될 수도"

[엠스플뉴스] 매니 마차도(25,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차기 행선지는 어디가 될까. 현지에선 뉴욕 양키스,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유력 후보로 꼽히고 있는 가운데, 최근엔 시카고 화이트삭스 이름도 급부상하고 있다. 미국 ‘팬래그스포츠’ 존 헤이먼 기자는 지난 4월 20일(이하 한국시..

  [엠스플뉴스]   매니 마차도(25, 볼티모어 오리올스)의 차기 행선지는 어디가 될까. 현지에선 뉴욕 양키스, 필라델피아 필리스가 유력 후보로 꼽히고 있는 가운데, 최근엔 시카고 화이트삭스 이름도 급부상하고 있다.   미국 ‘팬래그스포츠’ 존 헤이먼 기자는 지난 4월 20일(이하 한국시간) ‘화이트삭스가 마차도 영입전 다크호스로 떠오를 수 있을까’라는 제목의 기사를 통해 올 시즌을 끝으로 FA 자격을 취득하는 마차도의 차기 행선지를 예상했다.   익명을 요구한 라이벌 구단 단장은 “화이트삭스가 마차도 영입전 ‘다크호스’가 될 수 있다고 믿고 있다”고 귀띔했다. 또 이 매체는 “제리 라인스도프 화이트삭스 구단주는 이따금 ‘빅 딜’을 성사한 바 있다. 이 범주에 마차도의 계약이 포함될 수도 있다”며 신빙성을 더했다.   마차도는 유격수에 대한 애착이 강한 선수다. 화이트삭스는 장기계약을 체결한 유격수 팀 앤더슨을 보유하고 있다. 하지만 이 매체는 “앤더슨이 마차도 영입에 걸림돌이 되지 않을 것”이라며 “만일 필요하다면 앤더슨이 포지션을 변경할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     한편, 올 시즌을 앞두고 3루수에서 유격수로 포지션을 변경한 마차도는 21경기에 출전해 타율 .337 6홈런 15타점 OPS 1.060을 기록, 고공행진을 달리고 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 메이저리그 최신영상은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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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류현진, 3회 만루 위기 탈출…3이닝 무실점

[류현진 중계] 류현진, 3회 만루 위기 탈출…3이닝 무실점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3회 만루 위기를 벗어났다. 류현진은 4월 22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워싱턴과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3회] 류현진은 3회 초 타석에 나온 스티븐 스트라스버그를 2구 만에 투수앞 땅볼로 잡았다. 하지만 두 번..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3회 만루 위기를 벗어났다.   류현진은 4월 22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워싱턴과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3회]   류현진은 3회 초 타석에 나온 스티븐 스트라스버그를 2구 만에 투수앞 땅볼로 잡았다.   하지만 두 번째 타석을 맞은 터너에게 2구 우전 안타를 허용했다.   켄드릭에게 좌익수 뜬공을 이끌어낸 류현진은 하퍼와 짐머맨을 풀카운트 승부 끝에 볼넷으로 출루시켰다.   2사 만루에서 류현진은 유격수 땅볼로 시에라를 잡아내며 위기를 탈출했다. 투구 수는 50개로 늘어났다.   [2회]   류현진은 2회 선두타자 모이세스 시에라를 3구 유격수 땅볼로 처리했다. 6번 타자 맷 위터스에게 4구 체인지업을 던졌지만, 이날 첫 안타를 허용했다.   하지만 후속 타자 마이클 테일러를 3구 삼진, 윌머 디포를 4구 삼진으로 솎아내며 무실점으로 막았다.   [1회]   선두타자 트레이 터너를 상대한 류현진은 3구 만에 3루 땅볼로 1아웃을 잡았다. 2번 타자 하위 켄드릭에게는 결정구로 커브를 던져 이날 첫 삼진을 잡아냈다.   리그 홈런 1위 브라이스 하퍼를 상대로는 풀카운트 승부 끝에 볼넷을 내줬다.   하지만 라이언 짐머맨을 초구 유격수 땅볼로 잡아내며 이닝을 마무리했다. 투구 수는 14개.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메이저리그 최신영상은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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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류현진, 2회 2K 추가…2이닝 3K 무실점

[류현진 중계] 류현진, 2회 2K 추가…2이닝 3K 무실점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2회 초 삼진 2개를 추가하며 무실점으로 막았다. 류현진은 4월 22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워싱턴과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2회] 류현진은 2회 선두타자 모이세스 시에라를 3구 유격수 땅볼로 처리했다. 6번 타자 ..

  [엠스플뉴스]   류현진(31, LA 다저스)이 2회 초 삼진 2개를 추가하며 무실점으로 막았다.   류현진은 4월 22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린 워싱턴과의 홈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2회]   류현진은 2회 선두타자 모이세스 시에라를 3구 유격수 땅볼로 처리했다. 6번 타자 맷 위터스에게 4구 체인지업을 던졌지만, 좌전 안타를 허용하며 이날 첫 피안타를 기록했다.   하지만 후속 타자 마이클 테일러를 3구 삼진, 윌머 디포를 4구 삼진으로 솎아내며 무실점으로 막았다. 투구 수는 28개다.   [1회]   선두타자 트레이 터너를 상대한 류현진은 3구 만에 3루 땅볼로 1아웃을 잡았다. 2번 타자 하위 켄드릭에게는 결정구로 커브를 던져 이날 첫 삼진을 잡아냈다.   리그 홈런 1위 브라이스 하퍼를 상대로는 풀카운트 승부 끝에 볼넷을 내줬다.   하지만 라이언 짐머맨을 초구 유격수 땅볼로 잡아내며 이닝을 마무리했다. 투구 수는 14개.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메이저리그 최신영상은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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