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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NYY전 1이닝 2K 무실점…ERA 2.25

오승환, NYY전 1이닝 2K 무실점…ERA 2.25

[엠스플뉴스] ‘돌부처’ 오승환(35, 토론토 블루제이스)이 한 이닝을 깔끔하게 막았다. 오승환은 4월 21일(이하 한국시간)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원정경기서 팀이 8-5로 앞서 6회 구원 등판, 1이닝 동안 공 24개를 던져 1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평균자..

  [엠스플뉴스]   ‘돌부처’ 오승환(35, 토론토 블루제이스)이 한 이닝을 깔끔하게 막았다.   오승환은 4월 21일(이하 한국시간)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뉴욕 양키스와의 원정경기서 팀이 8-5로 앞서 6회 구원 등판, 1이닝 동안 공 24개를 던져 1피안타 2탈삼진 무실점을 기록했다. 평균자책은 2.57에서 2.25로 좋아졌다.   지난 18일 캔자스시티 로열스전 이후 3일 만에 마운드에 오른 오승환은 이날 양키스 타선을 무실점으로 틀어막으며, 9일 텍사스 레인저스전 이후 4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달렸다.   첫 타자 개리 산체스는 삼진으로 솎아냈다. 6구째 몸쪽 슬라이더에 산체스가 꼼짝하지 못하고 당했다. 스위치 히터 애런 힉스도 루킹 삼진으로 처리했다. 풀카운트 승부 끝에 바깥쪽 슬라이더를 던져 구심의 삼진콜을 이끌어냈다.   타일러 오스틴에겐 좌전 안타를 맞았다. 이로써 시즌 첫 삼자범퇴 이닝 기록 달성은 아쉽게 무산됐다. 하지만 후속타자 미겔 안두하를 유격수 땅볼로 돌려세우며 깔끔하게 이닝을 마무리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메이저리그 최신영상은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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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킹' 펠릭스 상대 안타…4G 연속 안타

추신수, '킹' 펠릭스 상대 안타…4G 연속 안타

[엠스플뉴스] ‘추추 트레인’ 추신수(35, 텍사스 레인저스)가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달렸다. 추신수는 4월 21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홈경기에 1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최근 2경기 연속 홈런을 터뜨리며 슬럼프 탈출에 성..

  [엠스플뉴스]   ‘추추 트레인’ 추신수(35, 텍사스 레인저스)가 4경기 연속 안타 행진을 달렸다.   추신수는 4월 21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홈경기에 1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다.   최근 2경기 연속 홈런을 터뜨리며 슬럼프 탈출에 성공한 추신수는 1회 첫 타석엔 우익수 뜬공에 그치며 아쉬움을 삼켰다. 타구가 우측 담장 근처까지 날아갔지만, 우익수의 수비망을 벗어나지 못했다.   두 번째 타석은 달랐다. 3회 말 2사 1루에 시애틀 선발 펠릭스 에르난데스와 상대한 추신수는 초구 커브를 곧바로 공략해 좌전 안타로 연결했다. 다만 후속타자 주릭슨 프로파가 2사 1, 2루에 헛스윙 삼진으로 물러나면서 득점을 추가하진 못했다.   한편, 추신수의 타율은 .224에서 .231으로 상승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메이저리그 최신영상은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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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진 탈출 신호탄' 스탠튼, 16일 만에 4호포 작렬

'부진 탈출 신호탄' 스탠튼, 16일 만에 4호포 작렬

[엠스플뉴스] 지안카를로 스탠튼(뉴욕 양키스)의 방망이가 드디어 터졌다. 스탠튼은 4월 21일(이하 한국시간)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홈경기에 4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 첫 타석엔 중견수 플라이로 아쉬움을 삼킨 스탠튼은 두 번째 타석엔 ..

  [엠스플뉴스]   지안카를로 스탠튼(뉴욕 양키스)의 방망이가 드디어 터졌다.   스탠튼은 4월 21일(이하 한국시간) 양키 스타디움에서 열린 토론토 블루제이스와의 홈경기에 4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했다. 1회 첫 타석엔 중견수 플라이로 아쉬움을 삼킨 스탠튼은 두 번째 타석엔 부진 탈출의 신호탄을 쏘아 올렸다.     홈런포는 3회에 터졌다. 3회 말 2사 1루에 토론토 선발 마르코 에스트라다를 만난 스탠튼은 낮은 속구를 공략해 우측 담장을 넘기는 투런포로 연결했다. 스탠튼의 시즌 4호포. ‘스탯캐스트’에 따르면 타구 속도는 시속 110마일, 비거리는 377피트(약 114.9m)로 확인됐다.   '악의 제국'에 입성한 스탠튼은 시즌 초반 극심한 슬럼프에 시달렸다. 경기 전까지 타율은 .203에 불과했다. 지난 5일 탬파베이 레이스전 이후 홈런포는 침묵을 지켰다. 지난 18일 타율이 1할대로 추락하면서 홈팬들의 야유를 듣기도 했다.    하지만 이날엔 50타석 만에 홈런을 터뜨리며 부진 탈출을 위한 시동을 걸었다.   한편, 스탠튼은 올 시즌 타율 .211 4홈런 12타점 OPS .760을 기록 중이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메이저리그 최신영상은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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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매치' 커쇼 vs 슈어저, 사이영상 놓고 자존심 대결

'빅매치' 커쇼 vs 슈어저, 사이영상 놓고 자존심 대결

[엠스플뉴스] 사이영상 3회 수상자 간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LA 다저스는 4월 21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를 내보낸다. 워싱턴은 이에 맞서 1선발 맥스 슈어저를 출격시킨다. 두 선수 모두 리그를 호령하는 투..

  [엠스플뉴스]   사이영상 3회 수상자 간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LA 다저스는 4월 21일(이하 한국시간) 다저스타디움에서 열리는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 에이스 클레이튼 커쇼를 내보낸다. 워싱턴은 이에 맞서 1선발 맥스 슈어저를 출격시킨다.   두 선수 모두 리그를 호령하는 투수들이다. 커쇼는 통산 3회 내셔널리그 사이영상(2011, 2013, 2014)을 수상한 현역 최고의 좌완 투수다. 슈어저 역시 아메리칸리그(2013)와 내셔널리그(2016, 2017) 양대리그에서 총 3회 사이영상을 수상한 우완 투수다.     올 시즌도 치열한 사이영상 경쟁이 예고된다. 커쇼는 올 시즌 4경기에서 1승 2패 평균자책 1.73을 기록했다. 슈어저도 4경기에서 3승 1패 1.33으로 전혀 밀리지 않는다.   최고를 다투는 투수들의 맞대결에 야구팬들의 이목이 다저스타디움을 향하고 있다.   양 팀 선발 라인업    워싱턴 내셔널스 (선발 - 맥스 슈어저) 트레이 터너(유격수)-하위 켄드릭(2루수)-브라이스 하퍼(우익수)-라이언 짐머맨(1루수)-모이세스 시에라(좌익수)-맷 위터스(포수)-마이클 테일러(중견수)-윌머 디포(3루수)-맥스 슈어저(투수)   LA 다저스 (선발 - 클레이튼 커쇼) 크리스 테일러(중견수)-코리 시거(유격수)-야스마니 그랜달(포수)-코디 벨린저(1루수)-작 피더슨(좌익수)-체이스 어틀리(2루수)-야시엘 푸이그(우익수)-맥스 먼치(3루수)-클레이튼 커쇼(투수)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메이저리그 최신영상은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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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헌터 펜스, 엄지손가락 염좌로 DL행

SF 헌터 펜스, 엄지손가락 염좌로 DL행

[엠스플뉴스] 헌터 펜스(35,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부상 악재를 맞았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4월 21일(이하 한국시간) ‘펜스가 오른 엄지손가락 염좌로 10일자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펜스를 대신해 외야수 맥 윌리엄슨이 트리플A에서 콜업됐다’고 보도했다. ..

  [엠스플뉴스]   헌터 펜스(35,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가 부상 악재를 맞았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4월 21일(이하 한국시간) ‘펜스가 오른 엄지손가락 염좌로 10일자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펜스를 대신해 외야수 맥 윌리엄슨이 트리플A에서 콜업됐다’고 보도했다.   홈 개막전부터 손가락이 말썽이었다. 4월 4일 시애틀 매리너스전서 로빈슨 카노의 타구를 처리하기 위해 다이빙을 시도하다 엄지손가락을 다쳤다. 그럼에도 최근까지 경기를 소화했지만, 결국 부상자 명단에 오르게 됐다.   부상 전까지 펜스는 올 시즌 타율 .172 3타점 OPS .386에 머무르며 실망감을 안겼다.   한편, 빅리그에 콜업된 윌리엄슨은 올 시즌 트리플A에서 타율 .487 6홈런 16타점 OPS 1.626을 기록, 괴력을 발휘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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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른팔 신경염' SD 윌 마이어스, DL서 복귀

'오른팔 신경염' SD 윌 마이어스, DL서 복귀

[엠스플뉴스] 윌 마이어스(27,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부상을 털고 돌아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4월 21일(이하 한국시간) '오른팔 신경염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던 마이어스가 샌디에이고에 합류했다. 마이어스가 복귀하면서 좌완 타일러 웹이 트리플A로 내려갔..

  [엠스플뉴스]   윌 마이어스(27, 샌디에이고 파드리스)가 부상을 털고 돌아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4월 21일(이하 한국시간) '오른팔 신경염으로 부상자 명단에 올랐던 마이어스가 샌디에이고에 합류했다. 마이어스가 복귀하면서 좌완 타일러 웹이 트리플A로 내려갔다고' 보도했다.     부상을 딛고 돌아온 마이어스는 곧바로 선발 라인업에 이름을 올렸다. 체이스 필드에서 열리는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 원정경기에 2번 타자 겸 우익수로 선발 출격한다.    마이어스는 부상 전까지 올 시즌 3경기에 출전해 타율 .250 1홈런 1타점 OPS .750의 성적을 남겼다.   한편, 마이어스의 복귀로 헌터 렌프로는 이날 벤치에서 출전 기회를 노린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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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타니, SF전 6번-DH 선발…무안타 탈출할까

오타니, SF전 6번-DH 선발…무안타 탈출할까

[엠스플뉴스] 오타니 쇼헤이(23, LA 에인절스)가 전날의 침묵을 깰 수 있을까. 오타니는 4월 21일(이하 한국시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전날 경기에서 6번으로 타순이 격상했지만, 4타수 무안타 3삼진에 그..

  [엠스플뉴스]   오타니 쇼헤이(23, LA 에인절스)가 전날의 침묵을 깰 수 있을까.   오타니는 4월 21일(이하 한국시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에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한다.   전날 경기에서 6번으로 타순이 격상했지만, 4타수 무안타 3삼진에 그치며 아쉬움을 삼켰다. 상대 선발 에두아르도 로드리게스의 집요한 변화구 승부에 대처하지 못했다.   이날 오타니는 마이크 소시아 감독의 신뢰 하에 같은 타순에서 경기를 치른다.   한편, 오타니가 상대할 상대 선발은 우완 제프 사마자다. 사마자는 어깨 부상에서 복귀한 후 올 시즌 첫 등판을 한다.    양 팀 선발 라인업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 (선발 - 제프 사마자) 오스틴 잭슨(중견수)-조 패닉(2루수)-앤드류 맥커친(지명타자)-버스터 포지(1루수)-에반 롱고리아(3루수)-닉 헌들리(포수)-맥 윌리엄스(좌익수)-고키스 에르난데스(우익수)-켈비 톰린슨(유격수)   LA 에인절스 (선발 - 앤드류 히니) 이안 킨슬러(2루수)-마이크 트라웃(중견수)-저스틴 업튼(좌익수)-앨버트 푸홀스(1루수)-루이스 발부에나(3루수)-오타니 쇼헤이(지명타자)-안드렐턴 시몬스(유격수)-콜 칼훈(우익수)-마틴 말도나도(포수)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메이저리그 최신영상은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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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리엘 동생' 토론토 루어데스, 빅리그 콜업

'구리엘 동생' 토론토 루어데스, 빅리그 콜업

[엠스플뉴스] ‘구리엘 동생’ 루어데스 구리엘(24, 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빅리그 무대에 오른다. 토론토 구단은 4월 21일(이하 한국시간) 내야수 구리엘을 더블A에서 빅리그로 콜업한다고 발표했다. 쿠바 출신 우타자 구리엘은 휴스턴 애스트로스 주전 1루수 율리에스키 구리엘의 동..

  [엠스플뉴스]   ‘구리엘 동생’ 루어데스 구리엘(24, 토론토 블루제이스)이 빅리그 무대에 오른다.   토론토 구단은 4월 21일(이하 한국시간) 내야수 구리엘을 더블A에서 빅리그로 콜업한다고 발표했다. 쿠바 출신 우타자 구리엘은 휴스턴 애스트로스 주전 1루수 율리에스키 구리엘의 동생으로도 유명한 선수다.   구리엘은 2016년 2월 캐리비안 시리즈에 참가하기 위해 도미니카 공화국을 방문한 자리에서 형 율리에스키와 쿠바를 탈출했다. 8월엔 공식적으로 FA 자격을 취득했고, 11월 12일 토론토와 7년 총액 2,200만 달러 계약서에 도장을 찍었다.   토론토에선 2년간 마이너리그에서 뛰며 76경기에 출전해 타율 .249 6홈런 47타점 OPS .656의 성적을 남겼다. 올해엔 더블A에서 타율 .347 1홈런 11타점 OPS .892을 기록, 가능성을 보였고 드디어 빅리그 무대를 밟게 됐다.    주포지션은 유격수와 2루수다. 따라서 유격수 알레드미스 디아즈, 2루수 데본 트래비스의 뒤를 받치는 백업 요원으로 활약할 것으로 전망된다. 주전 유격수 트로이 툴로위츠키는 올해 3월 양 발목 웃자란 뼈 제거 수술을 받아 재활 중이다.   한편, 토론토는 지명타자 켄드리스 모랄레스를 부상자 명단에서 복귀시켰다. 모랄레스와 구리엘의 자리를 만들기 위해 내야수 기프트 은고에페와 좌완 팀 마이자가 트리플A로 내려갔다. 테오스카 에르난데스는 모랄레스의 복귀에도 빅리그 잔류에 성공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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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SEA전 1번-DH 선발…3G 연속 홈런 도전

추신수, SEA전 1번-DH 선발…3G 연속 홈런 도전

[엠스플뉴스]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톱타자로 경기에 나선다. 추신수는 4월 21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리는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홈경기에 1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격한다. 최근 2경기 연속 홈런포를 가동하며 그간의 부진을 씻어낸 추신수는 이날엔 ..

  [엠스플뉴스]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톱타자로 경기에 나선다.   추신수는 4월 21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리는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홈경기에 1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격한다.   최근 2경기 연속 홈런포를 가동하며 그간의 부진을 씻어낸 추신수는 이날엔 5경기 연속 출루에도 도전장을 던진다.   추신수와 상대하는 시애틀 선발 투수는 ‘킹’ 펠릭스 에르난데스(2승 2패 평균자책 5.48). 비록 시즌 성적은 좋지 못했으나, 지난 16일 오클랜드전엔 6.1이닝 2실점으로 제 몫을 했다. 추신수는 에르난데스를 상대로 통산 타율 .232 1홈런 OPS .680을 기록 중이다.   다음은 양 팀의 선발 라인업   텍사스 레인저스 (선발투수 : 마이크 마이너) 추신수(지명타자)-주릭슨 프로파(유격수)-노마 마자라(우익수)-애드리안 벨트레(3루수)-조이 갈로(좌익수)-로날드 구즈만(1루수)-로빈슨 치리노스(포수)-드류 로빈슨(중견수)-아이제아 키너 팔레파(2루수)   시애틀 매리너스 (선발투수 : 펠릭스 에르난데스) 디 고든(중견수)-진 세구라(유격수)-로빈슨 카노(2루수)-넬슨 크루즈(지명타자)-카일 시거(3루수)-미치 해니거(우익수)-마이크 주니노(포수)-댄 보겔백(1루수)-길레르모 에레디아(좌익수)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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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시아 감독 "오타니, 걱정하지 않아…기회 더 줄 것"

소시아 감독 "오타니, 걱정하지 않아…기회 더 줄 것"

[엠스플뉴스] 오타니 쇼헤이(23, LA 에인절스)에 대한 감독의 신뢰는 변함없었다. 오타니는 4월 20일(이하 한국시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경기에서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지만 4타수 무안타 3삼진에 그쳤다. 오타니는 지난 18일 보스턴전에 선발..

  [엠스플뉴스]   오타니 쇼헤이(23, LA 에인절스)에 대한 감독의 신뢰는 변함없었다.    오타니는 4월 20일(이하 한국시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린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경기에서 6번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했지만 4타수 무안타 3삼진에 그쳤다.   오타니는 지난 18일 보스턴전에 선발로 등판해 2이닝 4피안타 3실점으로 물러났다. 손가락에 물집이 잡히며 긴 이닝을 소화하지 못했다.   이날 6번으로 격상한 타순에서 설욕을 노렸지만, 보스턴 투수진에 철저하게 공략당하며 안타 생산에 실패했다.   하지만 마이크 소시아 에인절스 감독은 여전히 오타니에게 믿음을 드러냈다. 소시아는 경기 후 인터뷰에서 “오타니를 (이전보다) 더 높은 타순에 기용해 팀에 기여할 기회를 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지난 등판에서 문제가 됐던 손가락 물집에 대해서는 “걱정하지 않는다”고 하며 “의료진이 면밀하게 지켜보고 있다. 문제 되지 않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에인절스는 3개의 홈런을 쏘아 올린 보스턴에 2-8로 패하며 3연패에 빠졌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메이저리그 최신영상은 '엠스플뉴스'에서 확인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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