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MIL 카운셀 감독의 테임즈 극찬 "이런 활약하는 선수 처음 봐"

MIL 카운셀 감독의 테임즈 극찬 "이런 활약하는 선수 처음 봐"

[엠스플뉴스] 에릭 테임즈(밀워키 브루어스)의 시즌 초반 맹타에 밀워키 크레익 카운셀 감독의 극찬 또한 이어졌다. 테임즈는 4월 25일(이하 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펼쳐진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 3연전 첫 번째 경기에 2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테임즈의 기록은 멀티..

  [엠스플뉴스]   에릭 테임즈(밀워키 브루어스)의 시즌 초반 맹타에 밀워키 크레익 카운셀 감독의 극찬 또한 이어졌다.   테임즈는 4월 25일(이하 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펼쳐진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 3연전 첫 번째 경기에 2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이날 테임즈의 기록은 멀티홈런을 비롯한 3타수 2안타 2홈런 3타점 2볼넷의 맹활약. 이로써 테임즈는 전체 메이저리그 선수 중 가장 먼저 두 자릿수 홈런 고지에 올라섰다.   그야말로 엄청난 시즌 초 활약이다. 아직 4월이 채 끝나기도 전 테임즈의 시즌 기록은 19경기 출전 67타수 25안타 10홈런 17타점 타율 .373 OPS(장타율+출루율) 1.392다.   한 달간 기록한 테임즈의 10개 홈런 기록은 밀워키 구단 타이기록이기도 하다. 종전 기록은 2006년 카를로스 리(10개). 이 페이스로면 구단 내 신기록 작성 또한 가능하다.     테임즈는 24일 현재 4월 총 5번의 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5경기 7홈런을 기록하고 있는 신시내티와의 경기가 2차례 남아있으며 애틀랜타와 3연전 역시 4월 안에 이뤄진다.   테임즈의 엄청난 초반 활약을 지켜보는 카운셀 감독의 생각은 어떨까. 카운셀 감독은 한 마디로 테임즈의 활약을 정리했다. 이런 활약을 펼치는 선수를 본 적이 없다는 것.   이날 11-7로 신시내티를 꺾으며 3연패에서 탈출한 밀워키 카운셀 감독은 경기 후 "이런 활약을 보여준 선수를 그동안 본적이 없다. 가렛의 슬라이더를 홈런으로 만든 점이 테임즈의 본 실력이다. 테임즈가 최근 약간의 조정과정을 겪었는데 이점이 오늘 활약의 기반이라고 생각한다"며 테임즈를 극찬했다.   테임즈는 2011년, 2012년 2년간 메이저리그에서 선수생활을 했으나 2시즌 합해 21개의 홈런을 비롯 타율 .250 OPS .727만을 기록했다. 메이저리그 투수들을 상대로 우위에 서지 못했기에 4년의 공백은 테임즈에게 쉽지 않은 시기로 예측됐다.   그러나 테임즈의 적응력은 이런 예상을 뛰어넘고 있다. 카운셀 감독 또한 테임즈의 적응력을 높이 평가했다.    카운셀 감독은 "테임즈는 현재 처음 상대하는 투수들이 많을 것이다. 그러나 첫 타석에 들어가 5개 정도의 공을 보고 상대 투수를 파악하고 있다. 테임즈의 활약이 정말 만족스럽다. 그러나 어떻게 표현해야 할지 모르겠다"며 칭찬을 이어갔다.   시즌 초반 활약이나 밀워키의 보물이 되어가는 테임즈의 활약이 미국 전역을 뒤흔들고 있다. 테임즈는 오는 26일 홈에서 신시내티와의 연전을 이어갈 예정이다.   김다빈기자 dabinnet@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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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F 황재균, 3G 연속 멀티히트…타율 .303 상승

SF 황재균, 3G 연속 멀티히트…타율 .303 상승

[엠스플뉴스] 빅리그를 향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황재균(새크라멘토 리버캐츠)이 3경기 연속 멀티 히트 행진을 달렸다. 황재균은 4월 25일(이하 한국시간) 새크라멘토 레일리 필드서 열린 라스베가스 51’s(뉴욕 메츠 산하)와의 트리플 A 경기서 2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해 5타..

  [엠스플뉴스] 빅리그를 향한 도전을 이어가고 있는 황재균(새크라멘토 리버캐츠)이 3경기 연속 멀티 히트 행진을 달렸다.    황재균은 4월 25일(이하 한국시간) 새크라멘토 레일리 필드서 열린 라스베가스 51’s(뉴욕 메츠 산하)와의 트리플 A 경기서 2번 타자 겸 2루수로 선발 출전해 5타수 2안타 3타점 1득점을 기록했다.    트리플A 시즌 타율은 종전 .295에서 .303으로 상승했다.    첫 타석엔 유격수 땅볼로 물러난 황재균은 두 번째 타석서 장타와 함께 타점을 신고했다. 팀이 1-0으로 앞선 2회 말 2사 1, 3루에 선발 타일러 필과 상대한 황재균은 중견수 방면 2루타를 작렬하며 주자를 모두 홈으로 불러들였다. 이후 황재균은 다음 타자 라이더 존스의 적시 3루타에 힘입어 득점을 올렸다.    4회 말 세 번째 타석에선 뜬공으로 물러난 황재균은 7회 말 1루 주자의 도루로 1사 2루 찬스를 맞았다. 3볼 1스트라이크 유리한 볼카운트를 만들어낸 황재균은 불펜 코리 번스의 5구를 밀어쳐 우전 적시타(5-6)를 터뜨렸다. 황재균의 3경기 연속 멀티히트.    물오른 타격감을 과시한 황재균은 9회 말에도 타석 기회를 맞았으나, 마지막 타석엔 중견수 뜬공으로 고개를 숙였다.    한편, 새크라멘토는 7회까지 6-5로 앞섰으나, 8회와 9회 연거푸 점수를 내주며 7-6 역전패를 당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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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G 타선지원 2점' 류현진, 다저스 물방망이에 또 울다

'4G 타선지원 2점' 류현진, 다저스 물방망이에 또 울다

[엠스플뉴스] LA 다저스 류현진이 첫 승 기회를 다음 번으로 미뤘다. 류현진은 4월 25일(이하 한국시간) AT&T 파크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5피안타 1실점 3탈삼진을 기록했다. 1회 말 야수의 도움으로 실점 위기를 면..

  [엠스플뉴스]   LA 다저스 류현진이 첫 승 기회를 다음 번으로 미뤘다.   류현진은 4월 25일(이하 한국시간) AT&T 파크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5피안타 1실점 3탈삼진을 기록했다.   1회 말 야수의 도움으로 실점 위기를 면한 류현진은 2회 1사 3루서 조 패닉에게 희생플라이를 맞고 첫 실점을 내줬다. 이후 류현진은 4회와 5회를 삼자범퇴로 막아내 안정을 되찾았다. 그러다 6회 2사 1,3루의 위기를 맞았지만 점수를 내주지 않고 마운드를 내려왔다.   6회까지 한 점으로 막은 류현진의 호투에도 이날 다저스 타선은 산발 2안타에 단 한 점도 뽑지 못하며 류현진의 어깨를 더 무겁게 했다.          박정수 기자 pjs12270@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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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G-10홈런' 테임즈, 초반 페이스만으로 3년치 연봉 넘어선다

'19G-10홈런' 테임즈, 초반 페이스만으로 3년치 연봉 넘어선다

[엠스플뉴스] 에릭 테임즈(밀워키 브루어스)의 초반 기세가 엄청나다. 메이저리그 선수 중 가장 먼저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했다. 테임즈는 4월 25일(이하 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펼쳐진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 3연전 첫 번째 경기에 2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테임즈는 이..

  [엠스플뉴스]   에릭 테임즈(밀워키 브루어스)의 초반 기세가 엄청나다. 메이저리그 선수 중 가장 먼저 두 자릿수 홈런을 달성했다.   테임즈는 4월 25일(이하 한국시간) 밀러 파크에서 펼쳐진 신시내티 레즈와의 홈 3연전 첫 번째 경기에 2번 타자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테임즈는 이날 4경기 만에 홀런포를 뽑아냈다. 시즌 9호 홈런.   한 개의 홈런이 아니었다. 1회 말 첫 타석 솔로 홈런을 뽑아낸 테임즈는 2회 말 두 번째 타석에서는 선제 1루 주자를 불러들이는 투런 홈런으로 연타석 홈런을 때려냈다. 19경기에 출전하고 있는 테임즈의 10번째 홈런 기록이다. 이로써 테임즈는 시즌 성적 역시 19경기 25안타 17타점 타율 .373 OPS(장타율+출루율) 1.392로 끌어올렸다.   현재 테임즈의 뒤를 잇고 있는 홈런 공동 2위 군이 7개의 홈런을 기록하고 있단 점을 생각하면 테임즈의 홈런페이스는 엄청나다.   이와같은 테임즈의 시즌 초반 뜨거운 페이스를 증명하는 통계 역시 나왔다. 이날 2개의 홈런을 때려낸 테임즈의 통계사이트 평균 WAR(대체선수대비 승리기여도)는 1.8이다. 시즌 초반을 감안한다면 테임즈의 현재 WAR 수치는 이미 19경기 만에 대체 선수보다 약 2번의 승리에 가까운 기여도를 소속팀에 가져다주고 있단 뜻이다.     이에 흥미로운 결과 역시 계산된다. 1의 WAR 수치는 메이저리그 평균 연봉 800만 달러에 비견된다. 즉 테임즈의 2.0에 가까운 WAR 수치는 벌써 1,600만 달러의 값어치를 하고있단 뜻이다.   1,600만 달러는 테임즈의 3년 연봉이기도 하다. 즉 테임즈의 시즌 초반 맹타는 테임즈가 벌써 3년 연봉의 값어치를 했다고 재미있게 해석할 수 있다.   소속팀 밀워키로는 테임즈 도박에 완벽히 성공한 셈이다. 사실 테임즈가 KBO에서 MLB로 이적할 당시, 테임즈가 얻게된 마이너리그 거부권 조항은 사실 밀워키 구단입장에서는 모험과도 같았다. 구체적인 테임즈 이적 상황은 공개되지 않았으나 현지 보도에 의하면 테임즈에게 마이너리그 거부권 조항을 부여한 구단은 밀워키가 유일했기 때문이다.   또한 밀워키는 테임즈를 1,600만 달러 계약과 함께 구단 내 타자 중 라이언 브론(4년 1억 500만)과 맷 가르자(4년 5,000만)에 이은 세 번째 높은 연봉을 제공하는 등 테임즈에 대한 강한 신뢰를 보여줬다.    테임즈는 자신을 믿어준 구단에 완벽히 공헌하고 있다. 테임즈는 4월 현재 10개의 홈런을 기록하고 있는데 이는 밀워키 구단 역사상 2006년 카를로스 리의 뒤를 잇는 11년 만의 타이기록이기도 하다. 또한 테임즈의 이날 2홈런 3타점 활약으로 밀워키는 최근 3연패에서 탈출했다.   테임즈 역시 경기 후 인터뷰에서 최근 활약에 대한 만족감을 드러냈다. 테임즈는 "기분이 좋다. 하지만 기록 달성 여부에 대해 크게 신경쓰지는 않으려 한다. 늘 내가 해야하는 역할에 충실하려고 한다"며 겸손함을 드러냈다.    테임즈의 지금 같은 활약이 시즌 종료까지 이어지리라고는 장담할 수 없다. 그러나 한국팬들의 관심과 함께 미국에서도 놀라운 활약을 펼쳐지고 있는 테임즈의 현재 상승세는 분명 주목할 만하다.   김다빈기자 dabinnet@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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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장인터뷰] '1호포' 김현수 "야구는 타이밍…속구 노렸다"

[현장인터뷰] '1호포' 김현수 "야구는 타이밍…속구 노렸다"

[엠스플뉴스] '타격 기계' 김현수(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시즌 첫 홈런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김현수는 4월 25일(이하 한국시간) 캠든 야즈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홈경기서 7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홈런 1볼넷 1타점을 기록했다. ..

  [엠스플뉴스] '타격 기계' 김현수(볼티모어 오리올스)가 시즌 첫 홈런에 대한 소감을 밝혔다.   김현수는 4월 25일(이하 한국시간) 캠든 야즈에서 열린 탬파베이 레이스와의 홈경기서 7번 타자 겸 좌익수로 선발 출전해 3타수 1안타 1홈런 1볼넷 1타점을 기록했다.      현장 취재 : 박상미 통신원  sangmispark@gmail.com 정리 :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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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SF전 6이닝 1실점 호투 불구 '첫 승 사냥 실패'

류현진, SF전 6이닝 1실점 호투 불구 '첫 승 사냥 실패'

[엠스플뉴스] LA 다저스 류현진이 시즌 네 번째 선발등판서 호투했지만 첫 승 사냥에는 실패했다. 류현진은 4월 25일(이하 한국시간) AT&T 파크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5피안타 1실점을 기록했다. 출발은 불안했다. ..

[엠스플뉴스]   LA 다저스 류현진이 시즌 네 번째 선발등판서 호투했지만 첫 승 사냥에는 실패했다.   류현진은 4월 25일(이하 한국시간) AT&T 파크에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해 6이닝 5피안타 1실점을 기록했다.   출발은 불안했다. 류현진은 1회 말 2사 2루서 버스터 포지에 우전 안타를 맞았지만, 우익수 야시엘 푸이그의 홈송구에 2루 주자가 아웃되며 가까스로 실점하지 않았다. 그러나 2회 선두타자 브랜든 크로포드에 2루타를 내준 후, 1사 3루서 조 패닉의 희생플라이때 한 점을 내줬다.   실점했지만 이후 류현진의 투구는 완벽에 가까웠다. 류현진은 3회부터 6회 1사까지 9타자 연속 범타 처리하며 안정을 되찾았다. 그러나 6회 류현진에게 또 한 번의 위기가 찾아왔다. 1사 후 안타 두 개로 2사 1,3루를 맞이한 류현진은 크로포드를 풀카운트 끝에 3루수 뜬공으로 잡아내며 실점없이 6회를 마쳤다.   류현진은 7회 말 투수 아담 리베라토레로 교체돼 이날 경기를 마쳤다. 이날 경기서 투구수 96개를 기록한 류현진은 그 중 스트라이크를 61개를 던졌고, 땅볼 7개와 뜬공 1개를 유도했다.   이날 호투로 류현진은 평균자책 부문서 종전 5.87서 4.64로 크게 낮췄다.    한편, 다저스는 이날 경기에서 샌프란시스코에 1-2로 패했다.       박정수 기자 pjs12270@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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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6회 실점 위기 무사히 넘겨…6이닝 1실점

[류현진 중계] 6회 실점 위기 무사히 넘겨…6이닝 1실점

[엠스플뉴스] 시즌 첫 승을 노리고 있는 LA 다저스 류현진이 6회에도 호투를 이어갔다. 류현진은 4월 25일(이하 한국시간) AT&T 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17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회] 선두타자 펜스를 포수 플라이로 아웃시킨 류..

[엠스플뉴스]   시즌 첫 승을 노리고 있는 LA 다저스 류현진이 6회에도 호투를 이어갔다.   류현진은 4월 25일(이하 한국시간) AT&T 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17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6회]   선두타자 펜스를 포수 플라이로 아웃시킨 류현진은 1사 후 벨트에게 중전 안타를 내줬다. 9타자 만에 내준 안타였다. 1사 1루서 3번 누네즈를 상대로 좌익수 뜬공으로 처리한 류현진은 4번 포지에게 좌전 안타로 2사 1,3루의 위기를 맞이한다.   이후 데이브 로버츠 감독이 마운드에 올라와 잠시 숨을 고른 류현진은 5번 크로포드를 풀카운트 끝에 3루 플라이로 잡아내 또 한 번의 위기를 넘겼다.   [5회]   5회 초 2사 2루의 득점권에서 타석에 나온 류현진은 풀카운트끝에 루킹 삼진으로 물러나 아쉬움을 남겼다. 이어 5회 말 투수로 나온 류현진은 7번 패닉을 풀카운트 끝에 1루 땅볼로 처리했다. 1사 후 8번 스텁스를 볼카운트 4구 만에 1루 파울 플라이로 아웃시킨 류현진은 9번 케인을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4회]   4번 포지를 1구 만에 우익수 뜬공으로 아웃을 잡은 류현진은 5번 크로포드를 볼카운트 2-1애서 잘 맞은 타구를 허용했지만 우익수 푸이그의 글러브로 공이 들어갔다. 2사 후 6번 아로요를 2루 땅볼로 처리해 이날 경기 첫 삼자범퇴로 이닝을 마무리했다.   [3회]   3회 초 선두타자로 타석에 나온 류현진은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이어 3회 말 마운드에 오른 류현진은 9번 맷 케인을 상대로 이날 경기 두 번째 삼진을 잡아냈다. 류현진은 1사 후 1번 펜스에 우전 안타를 내줬고, 1사 1루서 2번 벨트를 11구 끝에 2루 땅볼로 처리해 한 고비를 넘겼다.   계속된 2사 2루서 3번 누네즈를 다시 2루 땅볼로 잡아내며 실점 없이 3회를 마쳤다.   [2회]   2회 선두타자 5번 브랜든 크로포드에게 좌월 2루타를 내준 류현진은 6번 크리스트안 아로요를 상대로 2루 땅볼로 처리해 아웃카운트를 늘렸다. 류현진은 계속된 1사 3루서 7번 조 패닉에게 중월 희생플라이로 한 점을 내줬다.   류현진은 2사 후 8번 드류 스텁스를 2루 땅볼로 아웃시켜 이닝을 끝냈다.   [1회]   류현진은 1회 말 선두 타자 헌터 펜스를 상대로 볼카운트 1-2에서 91마일(146km/h)짜리 패스트볼을 던져 헛스윙 삼진을 유도하며 기분좋은 출발을 알렸다. 1사 후 2번 브랜든 벨트는 풀카운트 끝에 볼넷으로 출루시킨 류현진은 1사 1루서 3번 에두아르도 누네즈를 상대했다.   누네즈 상대로 2구 만에 3루 땅볼로 아웃시킨 누네즈는 계속된 1사 2루 서 버스터 포지에게 우전 안타를 맞았지만 우익수 야시엘 푸이그가 레이저 홈송구로 아웃시켜 무실점으로 위기를 넘겼다.   박정수 기자 pjs12270@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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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5회 삼자범퇴로 마무리…5이닝 1실점 3K

[류현진 중계] 5회 삼자범퇴로 마무리…5이닝 1실점 3K

[엠스플뉴스] 시즌 첫 승을 노리고 있는 LA 다저스 류현진이 5회까지 호투를 펼치고 있다. 류현진은 4월 25일(이하 한국시간) AT&T 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17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5회] 5회 초 2사 2루의 득점권에서 타석에 나..

[엠스플뉴스]   시즌 첫 승을 노리고 있는 LA 다저스 류현진이 5회까지 호투를 펼치고 있다.   류현진은 4월 25일(이하 한국시간) AT&T 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17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5회]   5회 초 2사 2루의 득점권에서 타석에 나온 류현진은 풀카운트끝에 루킹 삼진으로 물러나 아쉬움을 남겼다. 이어 5회 말 투수로 나온 류현진은 7번 패닉을 풀카운트 끝에 1루 땅볼로 처리했다. 1사 후 8번 스텁스를 볼카운트 4구 만에 1루 파울 플라이로 아웃시킨 류현진은 9번 케인을 삼진으로 돌려세웠다.   [4회]   4번 포지를 1구 만에 우익수 뜬공으로 아웃을 잡은 류현진은 5번 크로포드를 볼카운트 2-1애서 잘 맞은 타구를 허용했지만 우익수 푸이그의 글러브로 공이 들어갔다. 2사 후 6번 아로요를 2루 땅볼로 처리해 이날 경기 첫 삼자범퇴로 이닝을 마무리했다.   [3회]   3회 초 선두타자로 타석에 나온 류현진은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이어 3회 말 마운드에 오른 류현진은 9번 맷 케인을 상대로 이날 경기 두 번째 삼진을 잡아냈다. 류현진은 1사 후 1번 펜스에 우전 안타를 내줬고, 1사 1루서 2번 벨트를 11구 끝에 2루 땅볼로 처리해 한 고비를 넘겼다.   계속된 2사 2루서 3번 누네즈를 다시 2루 땅볼로 잡아내며 실점 없이 3회를 마쳤다.   [2회]   2회 선두타자 5번 브랜든 크로포드에게 좌월 2루타를 내준 류현진은 6번 크리스트안 아로요를 상대로 2루 땅볼로 처리해 아웃카운트를 늘렸다. 류현진은 계속된 1사 3루서 7번 조 패닉에게 중월 희생플라이로 한 점을 내줬다.   류현진은 2사 후 8번 드류 스텁스를 2루 땅볼로 아웃시켜 이닝을 끝냈다.   [1회]   류현진은 1회 말 선두 타자 헌터 펜스를 상대로 볼카운트 1-2에서 91마일(146km/h)짜리 패스트볼을 던져 헛스윙 삼진을 유도하며 기분좋은 출발을 알렸다. 1사 후 2번 브랜든 벨트는 풀카운트 끝에 볼넷으로 출루시킨 류현진은 1사 1루서 3번 에두아르도 누네즈를 상대했다.   누네즈 상대로 2구 만에 3루 땅볼로 아웃시킨 누네즈는 계속된 1사 2루 서 버스터 포지에게 우전 안타를 맞았지만 우익수 야시엘 푸이그가 레이저 홈송구로 아웃시켜 무실점으로 위기를 넘겼다.   박정수 기자 pjs12270@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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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중계] 4회 이날 경기 첫 삼자범퇴…4이닝 3피안타 1실점

[류현진 중계] 4회 이날 경기 첫 삼자범퇴…4이닝 3피안타 1실점

[엠스플뉴스] 시즌 첫 승을 노리고 있는 LA 다저스 류현진이 4회까지 한 점만을 내주며 호투 중이다. 류현진은 4월 25일(이하 한국시간) AT&T 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17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4회] 4번 포지를 1구 만에 우익수 ..

[엠스플뉴스]   시즌 첫 승을 노리고 있는 LA 다저스 류현진이 4회까지 한 점만을 내주며 호투 중이다.   류현진은 4월 25일(이하 한국시간) AT&T 파크에서 열리고 있는 2017 메이저리그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했다.   [4회]   4번 포지를 1구 만에 우익수 뜬공으로 아웃을 잡은 류현진은 5번 크로포드를 볼카운트 2-1애서 잘 맞은 타구를 허용했지만 우익수 푸이그의 글러브로 공이 들어갔다. 2사 후 6번 아로요를 2루 땅볼로 처리해 이날 경기 첫 삼자범퇴로 이닝을 마무리했다.   [3회]   3회 초 선두타자로 타석에 나온 류현진은 중견수 뜬공으로 물러났다. 이어 3회 말 마운드에 오른 류현진은 9번 맷 케인을 상대로 이날 경기 두 번째 삼진을 잡아냈다. 류현진은 1사 후 1번 펜스에 우전 안타를 내줬고, 1사 1루서 2번 벨트를 11구 끝에 2루 땅볼로 처리해 한 고비를 넘겼다.   계속된 2사 2루서 3번 누네즈를 다시 2루 땅볼로 잡아내며 실점 없이 3회를 마쳤다.   [2회]   2회 선두타자 5번 브랜든 크로포드에게 좌월 2루타를 내준 류현진은 6번 크리스트안 아로요를 상대로 2루 땅볼로 처리해 아웃카운트를 늘렸다. 류현진은 계속된 1사 3루서 7번 조 패닉에게 중월 희생플라이로 한 점을 내줬다.   류현진은 2사 후 8번 드류 스텁스를 2루 땅볼로 아웃시켜 이닝을 끝냈다.   [1회]   류현진은 1회 말 선두 타자 헌터 펜스를 상대로 볼카운트 1-2에서 91마일(146km/h)짜리 패스트볼을 던져 헛스윙 삼진을 유도하며 기분좋은 출발을 알렸다. 1사 후 2번 브랜든 벨트는 풀카운트 끝에 볼넷으로 출루시킨 류현진은 1사 1루서 3번 에두아르도 누네즈를 상대했다.   누네즈 상대로 2구 만에 3루 땅볼로 아웃시킨 누네즈는 계속된 1사 2루 서 버스터 포지에게 우전 안타를 맞았지만 우익수 야시엘 푸이그가 레이저 홈송구로 아웃시켜 무실점으로 위기를 넘겼다.   박정수 기자 pjs12270@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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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G 연속 출루' 추신수, 3타수 무안타 1볼넷…팀은 역전패

'5G 연속 출루' 추신수, 3타수 무안타 1볼넷…팀은 역전패

[엠스플뉴스] '추추 트레인'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무안타로 침묵을 지켰다. 다만 추신수의 뛰어난 선구안은 변함이 없었다. 추신수는 4월 25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파크에서 열리는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홈경기서 2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볼넷을 ..

  [엠스플뉴스] '추추 트레인' 추신수(텍사스 레인저스)가 무안타로 침묵을 지켰다. 다만 추신수의 뛰어난 선구안은 변함이 없었다.   추신수는 4월 25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파크에서 열리는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홈경기서 2번 겸 지명타자로 선발 출전해 3타수 무안타 1볼넷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종전 .236에서 .224로 하락했다.     첫 타석은 1회에 나왔다. 팀이 0-0으로 맞선 1회 말 1사 주자 없이 타석에 나선 추신수는 미네소타 선발 필 휴즈와 상대했다. 1볼 1스트라이크에 추신수는 휴즈의 3개의 공을 연거푸 골라내며 5구 승부 끝에 볼넷으로 1루를 밟았다. 추신수의 5경기 연속 출루 행진. 그러나 추신수는 노마 마자라의 타석서 2루 도루에 실패해 덕아웃으로 들어갔다.   팀이 1-0으로 앞선 3회 말 추신수는 1사 2루 찬스에 휴즈와 다시 만났다. 추신수는 휴즈의 초구 90.5마일 투심 패스트볼을 받아쳤으나, 유격수 땅볼로 물러났다. 추신수의 타구에 힘입어 2루 주자 카를로스 고메즈는 3루로 진루했지만, 후속타 불발로 득점을 올리진 못했다.   세 번째 타석엔 병살타로 고개를 숙였다. 팀이 3-2로 앞선 5회 말 무사 1루에 추신수는 2볼 1스트라이크에 휴즈의 4구째 바깥쪽 투심 패스트볼(88.3마일)을 때려냈으나, 타구는 유격수의 글러브를 벗어나지 못했다. 결과는 유격수 병살타 아웃.   팀이 3-2로 뒤진 8회 말 선두타자로 나선 추신수는 풀카운트 승부 끝에 2루 땅볼로 물러났다. 추신수는 맷 벨라일의 낮은 포심 패스트볼(90.5마일)을 때려냈지만, 땅볼 타구는 미네소타의 내야 수비망을 뚫지 못했다.   한편, 텍사스는 미네소타에 2-3으로 석패했다. 4회까지 2-0으로 앞서갔으나, 5회 2사 만루에 터진 브라이언 도저의 싹쓸이 2루타(2-3)가 뼈아팠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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