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nglish Español 日本語

[오늘의 S-girl] 케이트 업튼, 연인 벌렌더와 달콤한 입맛춤

[오늘의 S-girl] 케이트 업튼, 연인 벌렌더와 달콤한 입맛춤

[엠스플뉴스] 시간은 빠르고 미녀는 넘쳐난다. 스포츠와 관련된 GIRL들의 놓치기 아쉬운 소식들을 오늘의 S-girl로 만나보자. #누구? 이름: 케이트 업튼 나이: 26세, 1992년 생 국적: 미국 직업: 모델, 영화배우 #특이사항? -메이저리그..

  [엠스플뉴스]   시간은 빠르고 미녀는 넘쳐난다. 스포츠와 관련된 GIRL들의 놓치기 아쉬운 소식들을 오늘의 S-girl로 만나보자.       #누구?   이름: 케이트 업튼 나이: 26세, 1992년 생 국적: 미국  직업: 모델, 영화배우   #특이사항?   -메이저리그를 대표하는 투수, 저스틴 벌렌더(디트로이트 타이거즈)의 여자친구인 케이트 업튼. 사실 그녀는 벌렌더의 여자친구라는 타이틀보다 케이트 업튼 다섯 글자가 더 강렬한 모델이다. 도발적인 외모만큼 직설적인 발언으로 한 차례 화제를 모았는데 지난 2016시즌 자신의 남자친구에게 사이영상을 주지 않는 MLB 사무국을 향해 시원한 코멘트를 남겼다.     #오늘의 이슈   -지난 19일. 케이트 업튼이 연인 벌렌더와의 달콤한 입맞춤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 속 업튼과 벌렌더는 새로운 팀 휴스턴의 유니폼을 입고 애정을 뽐내고 있다. 벌렌더는 지난 9월 1일 디트로이트 타이거즈를 떠나 휴스턴에 합류, 이적 후 3승 평균자책 0.43을 기록하며 에이스의 위용을 되찾았다.    #더 알고 싶다면?   [S-girl] 케이트 업튼, 2017 비키니 화보 공개…벌랜더 "넌 정말 놀라워" [핏스타] 케이트 업튼, 여성들의 워너비 몸매 1위…비결은?   엠스플뉴스 편집팀 
More

'마의 6회' 다르빗슈, PHI전 5.1이닝 1실점…ERA 3.96

'마의 6회' 다르빗슈, PHI전 5.1이닝 1실점…ERA 3.96

[엠스플뉴스] 고비였던 6회를 넘기지 못했다. 필라델피아 필리스를 상대로 5회까지 순항하던 다르빗슈 유(31, LA 다저스)가 6회 위기를 극복하지 못한 채 마운드를 내려왔다. 다르빗슈는 9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필..

  [엠스플뉴스]   고비였던 6회를 넘기지 못했다. 필라델피아 필리스를 상대로 5회까지 순항하던 다르빗슈 유(31, LA 다저스)가 6회 위기를 극복하지 못한 채 마운드를 내려왔다.   다르빗슈는 9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펜실베이니아 주 필라델피아의 시티즌스 뱅크 파크에서 열린 필라델피아전에 선발로 등판 5.1이닝 4피안타 1볼넷 7탈삼진 1실점을 기록, 팀이 2-1로 앞선 상황에서 강판됐다. 평균자책은 4.08에서 3.96으로 내려갔다.   다르빗슈는 논 웨이버 트레이드 마감시한을 앞두고 다저스로 건너왔고, 이적 후 첫 등판을 성공적으로 마쳤다. 하지만 이후 다섯 차례 등판에서 1승 3패 평균자책 평균자책 6.94로 크게 부진했다. 투구 폼 조정 기간을 가지긴 했지만, 분명 기대와는 거리가 먼 모습이었다. 그 사이 다저스도 17경기서 1승 16패의 참담한 성적을 거뒀다.    미국 현지 언론들은 다르빗슈를 데려온 다저스의 선택이 옳지 못했다고 지적했다. 동시에 다르빗슈가 아닌 저스틴 벌랜더를 영입했어야 했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하지만 부진 탈출의 신호탄을 쏘아 올리는데 성공했다. 다르빗슈는 9월 14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 선발로 나서 7이닝 3피안타 5탈삼진 무실점으로 시즌 9승째(12패)를 신고했다. 샌프란시스코가 올 시즌 지구 최하위 팀이긴 했지만, 다르빗슈는 앞선 다섯 경기와 달리 안정된 제구력을 바탕으로 호투를 선보였다.   좋은 흐름은 필라델피아전에서, 5회까지 이어졌다. 다르빗슈는 공 12개 만에 1회를 삼자범퇴로 정리한 뒤 2회 선두 타자 리스 호스킨스를 볼넷으로 내보냈다. 하지만 삼진 한 개를 곁들이며 후속 세 타자를 모두 범타로 처리했고, 3회에는 내야 안타를 허용했지만 아웃카운트 세 개를 모조리 삼진으로 잡아내며 무실점 행진을 이어나갔다. 그 사이 다저스 타선도 3회 야스마니 그랜달의 선제 솔로 홈런, 4회 1점을 지원하며 다르빗슈의 어깨를 가볍게 해줬다.   3회와 4회 1점씩을 지원 받은 다르빗슈는 4회말 선두 타자 오두벨 에레라에게 2루타를 맞았다. 하지만 삼진 한 개를 곁들이며 후속 세 타자를 범타로 정리했고, 5회에는 삼진 한 개를 추가하며 또 한 번 삼자범퇴 이닝을 만들어냈다.    5회까지 순항하던 다르빗슈는 6회 들어 위기를 맞이했다. 선두 타자 세자르 에르난데스를 내야 땅볼로 유도했지만, 1루수 코디 벨린저의 실책으로 선두 타자를 1루에 내보냈다. 이어 프레디 갈비스를 삼진으로 처리하며 한숨을 돌리는 듯 했지만, 에레라, 호스킨스에게 연속 안타를 맞고 실점했다.    결국 여기까지였다. 97구를 던진 다르빗슈는 계속된 1사 1, 2루 상황에서 토니 왓슨과 교체되며 마운드를 내려왔다. 다행히 왓슨이 승계 주자를 불러들이지 않고 이닝을 끝낸 덕에, 다르빗슈는 5.1이닝 1실점으로 시즌 10승 달성 요건을 갖추게 됐다.   국재환 기자 shoulda88@mbcplus.com
More

다나카, 당초 등판보다 이틀 늦춰져…초라해진 위상

다나카, 당초 등판보다 이틀 늦춰져…초라해진 위상

[엠스플뉴스] 뉴욕 양키스 다나카 마사히로의 등판 일정이 이틀 늦춰진다. 조 지라디 감독은 9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홈경기 전 인터뷰서 당초 21일 등판 예정이었던 다나카를 23일 토론토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시킨다고 발표했다. 그러면서 루이스 세베리노가..

  [엠스플뉴스]   뉴욕 양키스 다나카 마사히로의 등판 일정이 이틀 늦춰진다.   조 지라디 감독은 9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홈경기 전 인터뷰서 당초 21일 등판 예정이었던 다나카를 23일 토론토 원정경기에 선발 등판시킨다고 발표했다. 그러면서 루이스 세베리노가 21일 경기에 나선다고 밝혔다.   지라디 감독은 "우리의 목표는 여전히 지구 우승이다. 아직 많은 경기들이 남아있고, 세베리노에게 앞으로 세 번 더 선발로 나설수 있는 기회를 줄 것이다"라고 말했다.   양키스는 이날 미네소타에게 승리하면서 아메리칸리그 동부 지구 1위 보스턴을 3경기 차를 유지했다. 두 팀 모두 나란히 11경기를 남겨놓은 상황에서 와일드카드 1위인 양키스는 내친 김에 지구 우승까지 노리기 위해 기복이 심한 다나카 대신 안정적인 세베리노를 내세워 최대한 승수를 쌓겠다는 전략이다.   전반기 최악의 부진을 보인 다나카는 8월 한 달간 2승 1패 평균자책 2.63을 기록하며 본연의 모습을 되찾는 듯 했지만, 원정경기에서의 부진이 발목을 잡고 있다. 최근 3차례 원정 등판서 퀄리티스타트는 단 한번 뿐이었다.     다나카에게 앞으로 남은 선발 등판 기회는 많아야 2번이다. 잃어버린 신뢰를 되찾기 위해서라도 남은 경기에서의 호투가 필요하다.   박정수 기자 pjs12270@mbcplus.com
More

'사바시아 QS' 양키스, 미네소타에 이틀 연속 승리

'사바시아 QS' 양키스, 미네소타에 이틀 연속 승리

[엠스플뉴스] 뉴욕 양키스가 미네소타 상대로 이틀 연속 승리했다. 양키스는 9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에 있는 양키 스타디움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홈경기서 5-2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양키스는 같은 날 승리한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격차를 3경..

[엠스플뉴스]   뉴욕 양키스가 미네소타 상대로 이틀 연속 승리했다.   양키스는 9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뉴욕에 있는 양키 스타디움서 열린 2017 메이저리그 미네소타 트윈스와의 홈경기서 5-2로 승리했다. 이날 승리로 양키스는 같은 날 승리한 보스턴 레드삭스와의 격차를 3경기 차로 유지했다.   이날 경기는 경기 전 악천후로 한 시간 늦게 시작됐다.   양키스는 4회부터 타선의 응집력을 앞세워 점수를 쌓아갔다. 1-2로 뒤진 4회 말 브렛 가드너의 1타점 적시타와 애런 저지의 희생플라이로 역전한 양키스는 5회 말엔 2사 만루서 상대 실책으로 1점을 추가했다.      4-2로 앞선 양키스는 6회 말 2사 1,3루서 스탈린 카스트로의 1타점 적시타로 1점을 더 보탰다.    마운드에선 양키스 선발 CC 사바시아가 6회까지 6피안타 2실점 호투로 시즌 12승(5패)째를 올렸다. 사바시아는 6회 조 마우어에게 피안타 맞기 전까지 10타자 연속 범타를 만들어내며 상대 타선을 제압했다. 이날 승리한 사바시아는 9월 들어선 첫 승리를 따냈다.   9회 마운드에 오른 마무리 아롤디스 채프먼은 2루타 1개를 맞았지만, 시즌 20세이브 째를 달성했다.   반면, 미네소타 선발 호세 베리오스는 제구력 난조로 4회 1사까지 90개의 투구수를 기록하며 패전 투수가 됐다. 이날 최종 성적은 3.1이닝 5피안타 4볼넷 3실점.   박정수 기자 pjs12270@mbcplus.com
More

'5G 연속 홈런' OAK 올슨, DET 상대 시즌 23호포

'5G 연속 홈런' OAK 올슨, DET 상대 시즌 23호포

[엠스플뉴스]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의 신인 맷 올슨(23)이 5경기 연속 대포를 가동, 시즌 23호 홈런을 기록했다. 올슨은 9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건 주 디트로이트의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전에 5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앞서 네 경기..

  [엠스플뉴스]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의 신인 맷 올슨(23)이 5경기 연속 대포를 가동, 시즌 23호 홈런을 기록했다.   올슨은 9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미시건 주 디트로이트의 코메리카 파크에서 열린 디트로이트 타이거즈전에 5번 타자 겸 1루수로 선발 출전했다.   앞서 네 경기에서 모두 홈런을 때려냈던 올슨은 이날 경기 첫 타석 만에 홈런포를 쏘아 올렸다.   2회초 1사 주자 없는 상황에서 타석에 나선 올슨은 디트로이트의 선발 채드 벨과 맞대결을 펼쳤다. 여기서 올슨은 초구 스트라이크를 흘려보낸 뒤, 2구째 들어온 체인지업(시속 85.8마일)을 받아 쳐 우측 담장을 넘어가는 선제 솔로 홈런으로 연결시켰다. 5경기 연속 홈런이자, 올 시즌 자신의 23호 홈런.    지난해 메이저리그에 데뷔한 올슨은 전날 경기까지 데뷔 65경기 만에 22홈런을 기록, 1987년 마크 맥과이어의 구단 최소 경기 22홈런 타이 기록을 수립했다. 그리고 하루 만에 또 한 개의 홈런을 추가하며 펀치력을 과시했다. 올 시즌으로만 따진다면 올슨은 55경기 만에 23홈런을 기록했다.   한편 이 홈런으로 올슨은 구단 연속 경기 홈런 기록에도 도전할 수 있게 됐다. 오클랜드 구단 연속 경기 홈런 기록은 2006년 프랭크 토마스가 세운 6경기다. 당시 토마스는 2006년 9월 6일부터 9월 12일까지 치른 6경기서 모두 홈런을 쏘아 올린 바 있다.   국재환 기자 shoulda88@mbcplus.com
More

'햄스트링 염좌' 아리에타, 9월 22일 MIL전 선발 복귀

'햄스트링 염좌' 아리에타, 9월 22일 MIL전 선발 복귀

[엠스플뉴스] 햄스트링 염좌로 이탈한 제이크 아리에타(31, 시카고 컵스)가 돌아온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9월 20일(이하 한국시간) "9월 5일 햄스트링 부상으로 로테이션에서 이탈한 아리에타가 돌아온다. 아리에타는 9월 22일 밀워키 브루어스를 상대로 선발 ..

  [엠스플뉴스]   햄스트링 염좌로 이탈한 제이크 아리에타(31, 시카고 컵스)가 돌아온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9월 20일(이하 한국시간) "9월 5일 햄스트링 부상으로 로테이션에서 이탈한 아리에타가 돌아온다. 아리에타는 9월 22일 밀워키 브루어스를 상대로 선발 복귀전을 치른다"고 보도했다.   아리에타는 올 시즌 28경기에 선발 등판해 14승 9패 평균자책 3.48을 기록했다. 전반기에는 8승 7패 평균자책 4.35로 좋지 못했다. 하지만 후반기에는 6승 2패 평균자책 1.98로 컵스의 도약과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1위 등극을 이끌었다.    뛰어난 페이스를 선보였던 아리에타는 예기치 못한 부상을 맞닥뜨렸다. 9월 5일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전에서 햄스트링 통증을 호소, 2.1이닝 3실점을 기록한 채 마운드를 내려왔다.    이후 약 2주가 지난 가운데, 아리에타의 햄스트링 상태는 괜찮아진 것으로 알려졌다. 컵스의 조 매든 감독은 "꾸준히 상태를 점검했는데, 햄스트링에 별다른 문제는 없다"고 이야기했다. 아리에타도 "햄스트링에 별다른 통증은 없다. 9월 22일 밀워키를 상대로 마운드에 오르는 것도 문제가 없을 것이다"고 말했다.   한편 컵스는 83승 66패로 내셔널리그 중부지구 1위에 올라 있다. 하지만 2위 밀워키 브루어스(80승 70패)로 격차는 3.5경기에 불과하다. 9월 22일부터 시작될 밀워키 원정 4연전이 지구 우승의 분수령이 될 전망이다. 4연전 첫 경기 선발로 나서는 아리에타가 복귀전을 성공적으로 치러낼 지 관심을 모은다.   국재환 기자 shoulda88@mbcplus.com
More

FA 앞둔 누네즈 "보스턴과 연장 계약 의사 있다"

FA 앞둔 누네즈 "보스턴과 연장 계약 의사 있다"

[엠스플뉴스] FA를 앞둔 보스턴 레드삭스 내야수 에두아르도 누네즈가 현 소속 팀과 연장 계약을 맺을 의사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9월 20일(이하 한국시간) 보스턴 지역 매체 'NESN'에 따르면, 누네즈는 "구단 측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는 아직 모르지만, 단장 등이 나를 ..

  [엠스플뉴스]   FA를 앞둔 보스턴 레드삭스 내야수 에두아르도 누네즈가 현 소속 팀과 연장 계약을 맺을 의사가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9월 20일(이하 한국시간) 보스턴 지역 매체 'NESN'에 따르면, 누네즈는 "구단 측이 어떤 생각을 가지고 있는지는 아직 모르지만, 단장 등이 나를 원한다면 보스턴에 잔류할 의사가 있다"면서 "보스턴은 대단한 역사를 가지고 있는 구단이다. 매 시즌 포스트시즌에 진출할 수 있는 능력이 있는 팀이고, 그 점에 있어 결코 거부할 수 없는 매력을 지니고 있다"고 이야기했다.   도미니카 공화국 출신 누네즈는 2010년 뉴욕 양키스 유니폼을 입고 메이저리그에 데뷔했으며, 미네소타 트윈스(2014-2016년)를 거쳐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로 이적했다. 이어 올 시즌 중반에는 트레이드를 통해 샌프란시스코에서 보스턴으로 팀을 옮겼다.   성적도 괜찮은 편이다. 누네즈는 올 시즌 샌프란시스코, 보스턴 유니폼을 입고 나선 113경기에서 타율 .312, 12홈런 58타점 24도루를 기록했다. 보스턴에서는 37경기에 출전, 타율 .319, 8홈런 27타점 6도루로 여전히 뛰어난 경쟁력을 발휘하는 중이다. 다만 최근에는 주루 도중 무릎 부상을 당했고, 시즌 아웃 가능성까지 제기되고 있다.   국재환 기자 shoulda88@mbcplus.com
More

로버츠 감독 "류현진-마에다, PS 대비 불펜 오디션"

로버츠 감독 "류현진-마에다, PS 대비 불펜 오디션"

[엠스플뉴스] LA 다저스의 류현진(30)과 마에다 겐타(29)가 포스트시즌 엔트리에 합류할 전망이다. 다만 보직은 선발이 아닌 불펜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로스앤젤레스 지역지 앤디 맥컬러프 기자는 9월 20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로버츠 감독에 따르면 류현..

  [엠스플뉴스]   LA 다저스의 류현진(30)과 마에다 겐타(29)가 포스트시즌 엔트리에 합류할 전망이다. 다만 보직은 선발이 아닌 불펜이 될 가능성이 높아 보인다.   로스앤젤레스 지역지 앤디 맥컬러프 기자는 9월 20일(이하 한국시간) 자신의 트위터를 통해 "로버츠 감독에 따르면 류현진과 마에다가 포스트시즌을 대비, 조만간 불펜에서 오디션에 나설 예정이다"고 전했다.     현재 다저스는 9월 20일 필라델피아 필리스전을 포함, 시즌 종료까지 12경기를 남겨두고 있다. 불펜 요원으로써 가능성을 점검하게 된다면 류현진과 마에다는 최소 2~3차례 정도 마운드에 오를 것으로 예상된다.   앞서 류현진과 마에다는 불펜으로 한 차례씩 마운드에 오른 경험이 있다. 류현진은 5월 26일 세인트루이스 카디널스전에 4이닝 무실점으로 메이저리그 통산 첫 세이브를 수확했다. 마에다도 6월 24일 콜로라도 로키스전에서 1이닝 무실점으로 불펜 요원으로써 경쟁력을 발휘했다.   국재환 기자 shoulda88@mbcplus.com
More

추신수, SEA전 2번-우익수 선발 출전…2G 연속 안타 도전

추신수, SEA전 2번-우익수 선발 출전…2G 연속 안타 도전

[엠스플뉴스]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가 2경기 연속 안타에 도전한다. 추신수는 9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주 시애틀에 있는 세이프코 필드서 열릴 예정인 2017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원정경기에 2번-우익수로 선발 출전한다. 가장 최근 경기였던 18일 4타..

  [엠스플뉴스]   텍사스 레인저스 추신수가 2경기 연속 안타에 도전한다.   추신수는 9월 20일(이하 한국시간) 미국 워싱턴 주 시애틀에 있는 세이프코 필드서 열릴 예정인 2017 메이저리그 시애틀 매리너스와의 원정경기에 2번-우익수로 선발 출전한다.   가장 최근 경기였던 18일 4타수 1안타를 기록한 추신수는 현재까지 시즌 타율 .262 19홈런 72타점을 기록 중이다.   이날 텍사스는 델리노 드쉴즈(중견수)-추신수(우익수)-앨비스 앤드루스(유격수)-애드리안 벨트레(지명타자)-노마 마자라(좌익수)-조이 갈로(1루수)-로빈슨 치리노스(포수)-루그레드 오도어(2루수)-드류 로빈슨(3루수)으로 선발 라인업을 구성했고, 선발 투수는 12승 11패 평균자책 4.82의 좌완 마틴 페레즈가 나선다.   한편, 시애틀 선발투수는 마이크 리크로 올 시즌 10승 12패 평균자책 4.01의 기록을 남기고 있다.   박정수 기자 pjs12270@mbcplus.com
More

'훈런 시작' 브라이스 하퍼, 다음주 복귀 가능성 제기

'훈런 시작' 브라이스 하퍼, 다음주 복귀 가능성 제기

[엠스플뉴스] 워싱턴 내셔널스 브라이스 하퍼가 다음 주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 언론 'USA 투데이' 밥 나이팅게일 기자는 9월 20일(이하 한국시간) 본인 SNS를 통해 '하퍼의 훈련과정이 인상적이다. 워싱턴 구단은 하퍼의 다음주 복귀에 긍정적'이라고 전했다. 당초 현지에..

[엠스플뉴스]   워싱턴 내셔널스 브라이스 하퍼가 다음 주 복귀할 것으로 보인다.   미국 언론 'USA 투데이' 밥 나이팅게일 기자는 9월 20일(이하 한국시간) 본인 SNS를 통해 '하퍼의 훈련과정이 인상적이다. 워싱턴 구단은 하퍼의 다음주 복귀에 긍정적'이라고 전했다.   당초 현지에서는 하퍼의 복귀 시점을 정규 시즌 마지막 주로 예상했었다. 그러나 마이너리그 종료되면서 더 이상의 재활 경기를 치를 수 없게 됨에 따라, 하퍼를 조기에 복귀시켜 경기 감각을 끌어 올리게 할 수 있다는 가능성이 제기되고 있다.   하퍼는 8월 11일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와의 경기서 1루 주루 과정서 미끄러지며 왼쪽 무릎과 종아리를 다치는 부상을 당했었다.   하퍼는 부상 전까지 올 시즌 106경기에 출전해 타율 .326 29홈런 84타점을 기록했다.   박정수 기자 pjs12270@mbcplus.com
Mor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