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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볼넷' 추신수, 29G 연속 출루 행진…텍사스는 7연패

'1볼넷' 추신수, 29G 연속 출루 행진…텍사스는 7연패

[엠스플뉴스] 추신수(35, 텍사스 레인저스)가 볼넷 한 개를 골라 29경기 연속출루 행진을 달렸다. 추신수는 6월 16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1번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 3타수 무안타 1볼넷 2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274..

  [엠스플뉴스]   추신수(35, 텍사스 레인저스)가 볼넷 한 개를 골라 29경기 연속출루 행진을 달렸다.   추신수는 6월 16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린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1번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 3타수 무안타 1볼넷 2삼진을 기록했다. 시즌 타율은 .274에서 .271로 떨어졌다.   지난 14일 1안타 3볼넷 4출루를 달성한 추신수는 전날엔 팀 휴식일을 맞아 잠시 숨을 골랐다. 이날엔 안타를 때려내진 못했지만, 볼넷으로 골라 연속출루 행진을 이었다.     첫 타석엔 1루 땅볼로 물러난 추신수는 2회 두 번째 타석엔 출루에 성공했다. 팀이 5-6으로 뒤진 2회 말 1사에 콜로라도 선발 채드 배티스와의 7구 승부 끝에 볼넷을 골랐다. 이로써 추신수는 29경기 연속 출루 행진을 달리며 한 시즌 개인 최다 기록(2008년-28경기)을 경신했다.    이후엔 침묵을 지켰다. 5회 세 번째 타석엔 삼진으로 물러난 추신수는 7회 말에도 헛스윙 삼진으로 돌아서며 고개를 떨궜다. 이후 타석이 돌아오지 않았다.   한편, 텍사스는 5-9로 져 7연패 늪에 빠졌다. 1회 5득점을 뽑았지만, 선발 요한더 멘데즈가 2회 대거 6실점을 헌납하며 무너졌고, 이후 반전을 일궈내지 못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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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승 수확' 오승환 "빠른 승부가 주효했다"

'2승 수확' 오승환 "빠른 승부가 주효했다"

[엠스플뉴스] ‘돌부처’ 오승환(35, 토론토 블루제이스)이 한 이닝을 퍼펙트로 막아내며 시즌 2승을 수확했다. 오승환은 6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서 팀이 3-3으로 맞선 7회 초에 구원 등판, 1이닝 동안 공 16개를 던져 1탈삼진 무실점..

  [엠스플뉴스]   ‘돌부처’ 오승환(35, 토론토 블루제이스)이 한 이닝을 퍼펙트로 막아내며 시즌 2승을 수확했다.   오승환은 6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서 팀이 3-3으로 맞선 7회 초에 구원 등판, 1이닝 동안 공 16개를 던져 1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선보였다. 또 5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달렸다.     속구 최고 구속이 시속 94.1마일을 찍었고, 커터도 훌륭했다. 첫 타자 페드로 세베리노를 2루 땅볼로 솎아낸 오승환은 애덤 이튼을 7구 승부 끝에 삼진으로 돌려세우며 기세를 올렸다. 후속타자 트레이 터너는 3루 땅볼로 잡아내며 삼자범퇴로 이닝을 삭제했다.   이후 토론토는 7회 말 대거 3점을 뽑은 뒤 6-5 진땀승을 거두면서 오승환이 승리투수로 이름을 올렸다. 이는 4월 3일 시카고 화이트삭스전 이후 74일 만의 승리.   경기 후 현지 통신원과 인터뷰를 진행한 오승환은 “타자를 상대로 빠르게 승부했던 게 주효했다”며 “동점 상황에 수비 타이밍이 길어지면 공격에서 집중력이 떨어진다는 걸 알고 있다. 그 점을 고려하고 투구했고 좋은 결과가 따랐다”는 소감을 남겼다.   다음은 오승환과의 일문일답   Q. 오늘 경기내용을 어떻게 생각하는지?   일단 동점 상황이라 주자를 안 내보내고 점수를 안 주는 게 가장 중요하다고 생각했다. 타자 상대로 빠르게 승부했던 게 경기 후반, 팀에 좋은 보탬이 된 것 같다. 동점 상황에서 수비를 길게 하게 되면 공격에서 집중력이 떨어진다는 걸 알기에 그걸 고려하고, 투구했고 좋은 결과가 따랐다.   Q. 최근 초구 스트라이크 확률이 높아졌는데, 이 부분이 타자와의 상대에 도움이 되나.   초구는 확실히 중요하다. 초구 스트라이크 여부에 따른 차이가 분명히 있다. 하지만 꼭 초구에 스트라이크를 던져야 한다고 생각하지는 않는다. 초구 하나로 항상 승부가 나지는 않기 때문에 다음 구를 고려해 볼을 던질 수도 있다. 상황에 따라 포수 러셀 마틴과 같이 조율하고 있다.   Q. 2스트라이크 이후에 마틴이 높은 속구를 요구했고, 그게 상당히 위력적이었다. 포수 마틴의 리드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가.   그런 승부는 개인적으로 필요하다고 본다. 마틴은 베테랑 중에서도 베테랑 포수이기 때문에 많은 선수의 장단점을 알고 있다. 그래서 그의 리드를 따르려 하고 있다. 또 그날 컨디션에 따라서 내가 자신 있는 구종을 많이 던지려고 한다. 최근엔 마틴이 내 공을 받아보면 어느 구종이 좋은지 금방 파악해 그 구종 위주로 리드를 이끌어 가는 것 같다.   Q. 최고구속이 시속 94마일까지 나왔는데, 몸상태나 컨디션은 어떤지?   시즌 초반부터 몸 상태가 더 올라올 거라고 말해왔지만, 아직 시즌 중반도 안 온 시기에서 확답을 하긴 좀 힘들다. 하지만 매일 열심히 준비하고 있다. 좋은 성적을 거둬 한국 팬들을 기분 좋게 해드리고 싶다.   글/정리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현장취재 이상현 통신원  mailsanghyun@gmail.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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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2승' 토론토, 워싱턴에 6-5 신승

'오승환 2승' 토론토, 워싱턴에 6-5 신승

[엠스플뉴스] ‘돌부처’ 오승환(35, 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시즌 2승을 수확했다. 오승환은 6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서 팀이 3-3으로 맞선 7회 초에 구원 등판, 1이닝 동안 공 16개를 던져 1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선보였다. ..

  [엠스플뉴스]   ‘돌부처’ 오승환(35, 토론토 블루제이스)이 시즌 2승을 수확했다.   오승환은 6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서 팀이 3-3으로 맞선 7회 초에 구원 등판, 1이닝 동안 공 16개를 던져 1탈삼진 무실점 호투를 선보였다.      한편, 토론토는 7회 대거 3점을 뽑아내며 경기의 균형을 깼다. 데본 트래비스의 안타, 테오스카 에르난데스의 2루타로 만든 무사 2, 3루에 저스틴 스목의 희생플라이(4-3)가 나왔고, 곧이어 얀게르비스 솔라르테의 우월 투런포(6-3)가 터졌다.   워싱턴도 쉽게 물러서지 않았다. 8회 브라이스 하퍼의 안타, 앤서니 렌던의 2루타로 장작을 쌓았고, 대니엘 머피가 좌중간 적시타를 쳤다. 무사 1, 3루엔 마크 레이놀즈가 병살타를 쳤지만, 이를 틈타 3루 주자가 홈(6-5)을 밟았다.   하지만 토론토 마무리 라이언 테페라가 9회 1사 3루 위기에 한 점 차 리드를 지켜내면서 토론토의 6-5 승리가 확정됐다. 이날 승리로 토론토는 3연패 사슬을 끊었다. 오승환은 팀 승리로 시즌 2승(2패)을 챙겼다.    토론토 선발 애런 산체스는 6이닝 8탈삼진 3실점으로 제 몫을 했다. 타선에선 솔라르테가 멀티홈런 포함 3안타 3타점 맹타를 휘두르며 승리의 주역이 됐다. 반면 워싱턴 선발 지오 곤잘레스는 6이닝 5실점으로 무너져 시즌 3패(6승)를 안았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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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승환, 워싱턴전 1이닝 1K 무실점…5G 연속 무실점

오승환, 워싱턴전 1이닝 1K 무실점…5G 연속 무실점

[엠스플뉴스] ‘돌부처’ 오승환(35, 토론토 블루제이스)이 5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달렸다. 오승환은 6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 팀이 3-3으로 맞선 7회 초 구원 등판했다. 14일 탬파베이전 이후 이틀 만에 마운드에 오른 오승환..

  [엠스플뉴스]   ‘돌부처’ 오승환(35, 토론토 블루제이스)이 5경기 연속 무실점 행진을 달렸다.   오승환은 6월 16일(이하 한국시간) 로저스 센터에서 열린 워싱턴 내셔널스와의 경기에 팀이 3-3으로 맞선 7회 초 구원 등판했다.   14일 탬파베이전 이후 이틀 만에 마운드에 오른 오승환은 첫 타자 페드로 세베리노를 2루수 땅볼로 처리하며 기분 좋은 출발을 했다. 3구 승부 끝에 커터로 내야 땅볼을 유도해냈다.   기세를 탄 오승환은 아담 이튼을 헛스윙 삼진으로 솎아냈고, 후속타자 트레이 터너를 3루수 땅볼로 돌려세우며 이닝을 깔끔하게 마무리했다.    한편, 오승환의 시즌 평균자책은 3.52에서 3.41로 좋아졌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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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홈 충돌' 켐프-치리노스, 1경기 출전 정지 징계

'홈 충돌' 켐프-치리노스, 1경기 출전 정지 징계

[엠스플뉴스] 홈 충돌 후 몸싸움을 벌인 맷 켐프(LA 다저스)와 로빈슨 치리노스(텍사스 레인저스)가 나란히 징계를 받았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6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켐프와 치리노스에게 각각 1경기 출전 정지 그리고 벌금 징계를 내린다고 공식 발표했다. 벌금 액수는 공개되..

  [엠스플뉴스]   홈 충돌 후 몸싸움을 벌인 맷 켐프(LA 다저스)와 로빈슨 치리노스(텍사스 레인저스)가 나란히 징계를 받았다.   메이저리그 사무국은 6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켐프와 치리노스에게 각각 1경기 출전 정지 그리고 벌금 징계를 내린다고 공식 발표했다. 벌금 액수는 공개되지 않았다.     텍사스와 다저스 맞붙은 지난 14일 경기에서 사달이 났다. 3회 2사에 나온 키케 에르난데스의 우전 안타 때 2루 주자 켐프가 3루를 돌아 홈으로 쇄도했다. 하지만 이미 포수 치리노스가 송구를 받아 길목을 지키고 있던 상황.   그러자 켐프는 치리노스에게 강하게 돌진해 그를 넘어뜨렸다. 이에 치리노스는 켐프에게 격하게 항의했고 두 선수는 분을 참지 못하고 몸싸움을 벌였다. 결국, 양 팀 선수들이 쏟아져나와 경기장은 아수라장으로 변했다.    심판진은 곧바로 두 선수의 동반 퇴장을 명하며 사태를 수습했다. 단, 경기 후 두 선수 모두 홈 충돌 방지 규정을 어기진 않았다고 전했다.   한편, 치리노스는 이 징계를 받아들여 이날 경기에 나서지 않았다. 반면 항소를 택한 켐프는 이날 열린 샌프란시스코 자이언츠전에 4번 겸 좌익수로 이름을 올렸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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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상병동' LAA, 코자트-리차즈 등 4명 DL행

'부상병동' LAA, 코자트-리차즈 등 4명 DL행

[엠스플뉴스] LA 에인절스가 또 부상 악령에 발목이 잡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6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에인절스가 주전 선수 4명을 부상자 명단에 올렸다”고 보도했다. 잭 코자트는 좌측 어깨 아탈구(14일 소급), 가렛 리차즈 왼 햄스트링 염좌(14일 소급),..

  [엠스플뉴스]   LA 에인절스가 또 부상 악령에 발목이 잡혔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6월 16일(이하 한국시간) “에인절스가 주전 선수 4명을 부상자 명단에 올렸다”고 보도했다.   잭 코자트는 좌측 어깨 아탈구(14일 소급), 가렛 리차즈 왼 햄스트링 염좌(14일 소급), 닉 트로피아노는 우측 어깨 염증(13일 소급), 짐 존슨은 요추 염좌(13일 소급)로 부상자 명단에 오르는 악재를 맞았다.   주전 유격수와 선발투수 2명, 필승계투 1명을 한꺼번에 잃는 치명적인 타격을 입은 에인절스는 에두아르도 파레디스, 아킬 모리스, 펠릭스 페냐, 제이크 주웰 등 우완 투수 4명을 콜업해 그들의 빈자리를 메웠다.   한편, 에인절스는 올 시즌을 앞두고 오타니 쇼헤이를 비롯해 잭 코자트, 이안 킨슬러 등 굵직한 선수들을 영입하며 ‘가을야구’ 진출에 박차를 가했다. 하지만 또다시 닥친 부상 악령에 에인절스의 포스트시즌 진출 전망도 어두워지게 됐다.   LA 에인절스 부상자 명단(2018.6.16. 기준 15명) 타자 : 안드렐튼 시몬스, 잭 코자트, 콜 칼훈, 칼렙 코와트, 제프리 마르테, 르네 리베라(6명) 투수 : 오타니 쇼헤이, 짐 존슨, 알렉스 마이어, 케이난 미들턴, JC 라미레즈, 가렛 리차즈, 맷 슈메이커, 닉 트로피아노, 블레이크 우드(9명)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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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T 강정호, 제한선수 해제…40인 로스터 복귀

PIT 강정호, 제한선수 해제…40인 로스터 복귀

[엠스플뉴스] 1년 3개월 만에 강정호(31,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이름이 제한선수 명단에서 해제됐다. 피츠버그 구단은 6월 16일(이하 한국시간) ‘강정호를 제한선수 명단에서 복귀시키고 40인 로스터에 등재했다. 또 마이너리그 옵션을 활용해 강정호를 트리플A 인디애나폴리스로 ..

  [엠스플뉴스]   1년 3개월 만에 강정호(31, 피츠버그 파이어리츠)의 이름이 제한선수 명단에서 해제됐다.   피츠버그 구단은 6월 16일(이하 한국시간) ‘강정호를 제한선수 명단에서 복귀시키고 40인 로스터에 등재했다. 또 마이너리그 옵션을 활용해 강정호를 트리플A 인디애나폴리스로 내려보냈다’고 공식 발표했다.   지금까지 강정호는 피츠버그 산하 트리플A에서 경기를 소화해왔다. 따라서 별도의 이동이 없는 단순한 서류 작업이다. 하지만 제한선수 명단 해제로 그간 지급받지 못했던 연봉을 받게 됐으며, 언제든 빅리그로 콜업될 수 있는 자격을 갖췄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   한편, 음주운전으로 물의를 일으켜 2017시즌을 통째로 날린 강정호는 천신만고 끝에 올해 4월 말 취업비자를 발급받았다. 이후 피츠버그 구단 훈련시설에서 몸만들기에 돌입한 강정호는 상위 싱글A를 폭격하고 최근 트리플A에 입성했다.   다만 트리플A에선 4경기에 출전해 타율 .067(15타수 1안타) 1볼넷 1타점을 기록하며 적응에 애를 먹고 있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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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신수, COL전 1번-RF 선발…29G 연속출루 도전

추신수, COL전 1번-RF 선발…29G 연속출루 도전

[엠스플뉴스] 추신수(35, 텍사스 레인저스)가 선발 출격한다. 추신수는 6월 16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리는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1번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다. 애초 제프 배니스터 감독은 추신수를 지명타자, 노마 마자라를 우익수로 기용하는 ..

  [엠스플뉴스]   추신수(35, 텍사스 레인저스)가 선발 출격한다.   추신수는 6월 16일(이하 한국시간) 글로브 라이프 파크에서 열리는 콜로라도 로키스와의 홈경기에 1번 겸 우익수로 선발 출전한다.   애초 제프 배니스터 감독은 추신수를 지명타자, 노마 마자라를 우익수로 기용하는 라인업을 발표했다. 하지만 마자라가 왼 손목 통증으로 휴식을 취하면서 라인업이 바뀌었다.   29경기 연속 출루에 도전하는 추신수는 이날 콜로라도 우완 선발 채드 베티스(4승 1패 평균자책 4.40)와 맞상대한다. 2016년 베티스와 맞붙은 추신수는 당시 3타수 무안타 침묵을 지킨 바 있다.   다음은 양 팀의 선발 라인업   텍사스 레인저스 (선발투수 : 요한더 멘데즈) 추신수(우익수)-델라이노 드쉴즈(중견수)-주릭슨 프로파(유격수)-애드리안 벨트레(3루수)-루그네드 오도어(지명타자)-아이재아 카이너-팔레파(2루수)-조이 갈로(좌익수)-로날드 구즈만(1루수)-카를로스 페레즈(포수)   콜로라도 로키스 (선발투수 : 채드 베티스) D.J. 르메이휴(2루수)-찰리 블랙몬(중견수)-놀란 아레나도(3루수)-트레버 스토리(유격수)-이안 데스몬드(1루수)-톰 머피(포수)-헤라르도 파라(좌익수)-크리스 아이아네타(지명타자)-노엘 쿠바스(우익수)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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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투나잇] '13호포' 토레스, 양키스 차세대 스타로 부상

[메이저리그 투나잇] '13호포' 토레스, 양키스 차세대 스타로 부상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ARI, 페랄타 홈런포 2방으로 메츠 제압 애리조나가 다저스와의 경기차를 2.5경기로 벌렸다. 페랄타는 팀이 필요할 때 홈런포로 추가점을 안겼다. 4..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ARI, 페랄타 홈런포 2방으로 메츠 제압   애리조나가 다저스와의 경기차를 2.5경기로 벌렸다. 페랄타는 팀이 필요할 때 홈런포로 추가점을 안겼다. 4회와 8회 1점 홈런을 날리며 도망가는 팀에 추진력을 더했다. 최근 살아나고 있는 골드슈미트도 시즌 13호포를 날렸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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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킬레스건 염좌' OAK 케이힐, 시즌 두 번째 DL

'아킬레스건 염좌' OAK 케이힐, 시즌 두 번째 DL

[엠스플뉴스] 트레버 케이힐(30,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이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6월 15일(이하 한국시간) “케이힐이 오른쪽 아킬레스건 염좌로 10일자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정확한 복귀 시점은 알려지지 않았다. 케이힐은 ..

  [엠스플뉴스]   트레버 케이힐(30, 오클랜드 어슬레틱스)이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메이저리그 공식 홈페이지 ‘MLB.com'은 6월 15일(이하 한국시간) “케이힐이 오른쪽 아킬레스건 염좌로 10일자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정확한 복귀 시점은 알려지지 않았다.   케이힐은 지난 6월 10일 캔자스시티 로열스전에 선발 등판할 예정이었지만, 아킬레스건 부상으로 갑작스레 등판이 취소됐다, 케이힐은 부상자 명단 등재를 보류했지만, 이날 의사에게 검진을 받고 투구를 중단하기로 했다.   부상자 명단 등재는 이번이 두 번째다. 케이힐은 지난 5월 10일 오른쪽 팔꿈치 충돌 증후군으로 한차례 부상자 명단에 오른 바 있다.   케이힐은 올 시즌 8경기 선발로 나와 1승 2패 평균자책 2.77을 기록 중이다.   한편, 오클랜드는 케이힐을 대신해 우완 크리스 배싯을 트리플A에서 콜업했다. 배싯은 지난 10일에도 케이힐 대신 선발로 등판해 7이닝 3피안타 1실점 호투를 펼쳤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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