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美 매체 "오티즈 총격 범인, 마약상이 매수한 경찰"

美 매체 "오티즈 총격 범인, 마약상이 매수한 경찰"

[엠스플뉴스] 데이빗 오티즈(44)에게 총격을 가한 범인은 마약상이 매수한 현지 경찰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 매체 ‘뉴욕 포스트’는 11일(한국시간) 도미니카공화국 소식통을 인용해 “오티즈가 마약상이 고용한 두 명의 현지 경찰에게 피격당했다”고 전했다. 지난 10일 ..

  [엠스플뉴스]   데이빗 오티즈(44)에게 총격을 가한 범인은 마약상이 매수한 현지 경찰인 것으로 알려졌다.   지역 매체 ‘뉴욕 포스트’는 11일(한국시간) 도미니카공화국 소식통을 인용해 “오티즈가 마약상이 고용한 두 명의 현지 경찰에게 피격당했다”고 전했다.         지난 10일 오티즈는 도미니카공화국 산토 도밍고에 위치한 한 오락장에서 괴한의 총격을 받았다. 오티즈는 복부와 다리에 총상을 입고 곧바로 병원으로 후송됐다.   총알이 위를 관통하는 중상을 입은 오티즈는 6시간에 걸쳐 대수술을 받았다. 현재는 생명에 지장이 없다는 소식이다.   현장에 출동한 경찰은 팬들에게 붙잡혀있던 용의자 에디 펠리스 가르시아를 체포했다. 또 다른 용의자는 아직 붙잡히지 않았다.   ‘데일리 메일’은 마약상이 경찰을 사주한 이유에 대해 “오티즈가 그의 아내와 불륜을 저지른 것으로 의심했기 때문”이라고 전했다. 하지만 오티즈의 대변인 레오 로페즈는 이번 사건이 여자 문제와는 무관하다고 반박했다.   한편, 오티즈는 빅리그 20시즌 통산 2408경기 타율 .286 541홈런 1768타점 OPS .931을 기록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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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난 MLB LIVE] 류현진, LAA 상대 '시즌 10승+통산 50승' 도전!

[별난 MLB LIVE] 류현진, LAA 상대 '시즌 10승+통산 50승' 도전!

[엠스플뉴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별난 MLB LIVE에서는 류현진의 시즌 10승-통산 50승 도전기! LA 다저스 vs LA 에인절스의 경기를 생중계할 예정입니다. 6월 11일 오전 10시 30분 부터 시청자 여러분과 함께 경기 화면 없이 리액션만으로 경기를 생중계합니다. ..

     [엠스플뉴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별난 MLB LIVE에서는 류현진의 시즌 10승-통산 50승 도전기! LA 다저스 vs LA 에인절스의 경기를 생중계할 예정입니다. 6월 11일 오전 10시 30분 부터 시청자 여러분과 함께 경기 화면 없이 리액션만으로 경기를 생중계합니다.   메이저리그 팬 여러분의 많은 시청 부탁드립니다. 감사합니다.   # 류현진 시즌 10승 도전기 # 에인절스 상대 극강모드 이어갈까? # 오늘 이기면 ML 통산 50승 달성    # LIVE       출연: 손건영 (MBC SPORTS+ 해설위원) 한장희 (MBC SPORTS+ 캐스터) 이현우 (엠스플뉴스 기자)   제작:  이세진 (MBC+ 미디어운영제작팀)   기획: 엠스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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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IT 라일스, 왼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IL행

PIT 라일스, 왼쪽 햄스트링 부상으로 IL행

[엠스플뉴스] 조던 라일스(28·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지역 매체 ‘피츠버그 포스트 가제트’는 11일(한국시간) “피츠버그가 라일스를 부상자 명단에 등재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3시즌을 주로 불펜에서 활약한 라일스는 올 시즌 선발로 나와 초반 맹활약했..

  [엠스플뉴스]   조던 라일스(28·피츠버그 파이어리츠)가 부상자 명단에 올랐다.   지역 매체 ‘피츠버그 포스트 가제트’는 11일(한국시간) “피츠버그가 라일스를 부상자 명단에 등재했다”고 보도했다.   지난 3시즌을 주로 불펜에서 활약한 라일스는 올 시즌 선발로 나와 초반 맹활약했다. 첫 8경기 45.2이닝을 투구하며 5승 1패 평균자책 1.97을 기록했다.   하지만 최근 4경기에서는 모두 퀄리티스타트에 실패했다. 지난 9일 밀워키 브루어스전에서는 3이닝 5피안타 1피홈런 4볼넷 3실점으로 승패 없이 물러났다. 시즌 평균자책은 3.84로 올랐다.   부상 징조는 5월 29일 신시내티 레즈전에서 발견됐다. 이날 선발 등판한 왼쪽 햄스트링에 불편함을 느끼고 3이닝 만에 교체됐다. 큰 부상이 아니라는 판단하에 2경기를 더 소화했지만, 결국 부상자 명단행을 피하지 못했다.   한편, 이날 피츠버그는 우완 몬타나 두라파우를 트리플A에서 콜업했다. 두라파우는 올 시즌 빅리그 8경기에서 8.2이닝 1패 평균자책 7.27을 기록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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류현진, LAA 상대 10승 도전…오타니는 선발 제외

류현진, LAA 상대 10승 도전…오타니는 선발 제외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순항을 이어갈까. 류현진은 11일(한국시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리는 LA 에인절스전에 선발 등판, 시즌 10승 사냥에 나선다. 빅리그 데뷔 후 최고의 페이스다. 류현진은 올 시즌 12경기 80이닝을 소화해 9승 1패 평균자책 1.35를 기록했다..

  [엠스플뉴스]   류현진(32·LA 다저스)이 순항을 이어갈까.   류현진은 11일(한국시간) 에인절스타디움에서 열리는 LA 에인절스전에 선발 등판, 시즌 10승 사냥에 나선다.   빅리그 데뷔 후 최고의 페이스다. 류현진은 올 시즌 12경기 80이닝을 소화해 9승 1패 평균자책 1.35를 기록했다. 2014년 이후 첫 두 자릿수 승리가 유력한 상황.   한편,기대를 모았던 오타니 쇼헤이와의 맞대결은 무산됐다. 에인절스는 류현진이 좌완인 점을 고려해 지명타자 자리에 우타자 케반 스미스를 투입했다.   양 팀 선발 라인업​   LA 다저스 (선발투수 : 류현진)   작 피더슨(좌익수)-맥스 먼시(3루수)-저스틴 터너(지명타자)-코디 벨린저(우익수)-코리 시거(유격수)-알렉스 버두고(중견수)-러셀 마틴(포수)-크리스 테일러(2루수)-키케 에르난데스(1루수)   LA 에인절스 (선발투수 : 그리핀 캐닝)   토미 라 스텔라(3루수)-마이크 트라웃(중견수)-알버트 푸홀스(1루수)-케반 스미스(지명타자)-콜 칼훈(우익수)-세자르 푸엘로(좌익수)-조나단 루크로이(포수)-윌프레도 토바(유격수)-루이스 렝기포(2루수)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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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복근 염좌' 오승환, 빅리그 데뷔 후 첫 IL 등재

'복근 염좌' 오승환, 빅리그 데뷔 후 첫 IL 등재

[엠스플뉴스] 오승환(36·콜로라도 로키스)이 전열에서 이탈한다. MLB.com은 11일(한국시간) “오승환이 왼쪽 복근 염좌로 10일 짜리 부상자 명단에 등재됐다”고 보도했다. 이번 등재는 7일로 소급 적용돼 오승환은 17일부터 빅리그 복귀가 가능하다. 오승환은 올 시즌 최악의 성적..

  [엠스플뉴스]   오승환(36·콜로라도 로키스)이 전열에서 이탈한다.   MLB.com은 11일(한국시간) “오승환이 왼쪽 복근 염좌로 10일 짜리 부상자 명단에 등재됐다”고 보도했다. 이번 등재는 7일로 소급 적용돼 오승환은 17일부터 빅리그 복귀가 가능하다.   오승환은 올 시즌 최악의 성적을 거두고 있다. 21경기에 등판해 3승 1패 3홀드 평균자책 9.33을 기록 중이다.   최근에는 출전 시간도 급격하게 줄었다. 마지막 등판 경기는 5월 31일 애리조나 다이아몬드백스전으로 잦은 결장 이유는 복근 부상이었던 것으로 전해졌다. 오승환이 부상자 명단에 오른 것은 메이저리그 데뷔 후 처음이다.   한편 콜로라도 구단은 오승환을 대신해 좌완 필립 디엘을 트리플 A에서 콜업했다. 디엘은 올해 더블A와 트리플A에서 23경기를 소화, 승패 없이 9홀드 평균자책 2.30을 기록했다.         황형순 기자 hshwang@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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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엠엘비 한마당] '10승 도전' 류현진, LAA전 극강모드 이어갈까?

[엠엘비 한마당] '10승 도전' 류현진, LAA전 극강모드 이어갈까?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라이브(오후 3시 시작)에서는 6월 10일 경기 리뷰와 함께 류현진의 시즌 10승 프리..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라이브(오후 3시 시작)에서는 6월 10일 경기 리뷰와 함께 류현진의 시즌 10승 프리뷰 소식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 '10승 도전' 류현진, LAA전 극강모드 이어갈까?       # 풀버전       출연 : 손건영 (MBC SPORTS+ 해설위원) 이현우 (엠스플뉴스 기자) 도상현 (엠스플뉴스 기자)   제작 : 김태영 (MBC PLUS 미디어운영제작팀) 기획 : 엠스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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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메이저리그 투나잇] '139m 대형홈런' 강정호, 유격수 수비도 이상 無

[메이저리그 투나잇] '139m 대형홈런' 강정호, 유격수 수비도 이상 無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139m 대형홈런' 강정호, 유격수 수비도 이상 無 코글란의 살인 태클에 왼 무릎을 다친 2015년 9월 18일 이후 거의 4년 만에 유격수로..

  [엠스플뉴스]   오늘의 메이저리그 소식을 한눈에! 메이저리그 투나잇과 함께하는 오늘의 MLB 정리!     '139m 대형홈런' 강정호, 유격수 수비도 이상 無   코글란의 살인 태클에 왼 무릎을 다친 2015년 9월 18일 이후 거의 4년 만에 유격수로 선발 출격한 강정호는 1회 비거리 457피트(약 139.3m)짜리 대형 홈런을 폭발. 견고한 수비도 몇 차례 선보인 강정호는 “유격수로 뛰는 게 어렵진 않다”고 말했다.   피츠버그는 밀워키에 2-5로 졌다. 2회에 터진 강정호의 투런포가 유일한 점수였다. 밀워키의 간판스타 옐리치는 6회 추격의 솔로포(24호)를 쳤고, 무스타커스는 8회 역전 투런포를 때리며 승리의 주역으로 떠올랐다.   NL 홈런왕 레이스 1위 크리스티안 옐리치(MIL) 24홈런 2위 피트 알론소(NYM) 21홈런 3위 코디 벨린저(LAD) 20홈런     마이크 무스타커스(MIL) 20홈런 5위 프랜밀 레예스(SD) 19홈런     ‘추신수 멀티히트’ 텍사스, 오클랜드에 8-9 석패   추신수는 오늘도 첫 타석에 안타. 상대 선발 몬타스를 상대로 깔끔한 우전 안타를 뽑았다. 7회엔 바뀐투수 페팃에게 안타를 때려 멀티히트를 완성. 추신수의 올해 1회 성적은 타율 .500 OPS 1.451로 더욱 좋아졌다.   다만 텍사스는 오클랜드에 8-9로 아깝게 졌다. 선발 자리가 위태로운 스마일리가 3이닝 5실점으로 무너진 가운데, 타선은 8회 3점을 뽑아 추격의 불씨를 살렸다. 그 과정에서 나온 오도어의 홈스틸은 백미. 9회에도 카브레라의 적시타와 폭투를 묶어 2점을 쫓았지만, 결국 경기를 돌이키진 못했다. 오클랜드 마무리 트레이넨은 1이닝 2실점(1자책)으로 아쉬움을 남겼다.   ‘흔들리는 오클랜드 수호신’ 블레이크 트레이넨, 최근 2년 성적 2018년 68경기 80.1이닝 9승 2패 평균자책 0.78  2019년 26경기 32.1이닝 2승 2패 평균자책 3.34     워싱턴, 통산 두 번째 백투백투백투백 홈런 ‘진기록’   워싱턴이 4타자 연속 홈런을 때리는 보기 드문 광경을 연출했다. 8회 켄드릭의 솔로포를 시작으로 터너, 이튼, 렌던의 홈런이 연달아 터졌다. 4타자 연속 홈런은 이번이 역대 9번째. 워싱턴은 2017년 7월 28일에도 이 기록을 달성한 적이 있는데, 통산 두 차례나 ‘백투백투백투백 홈런’을 작성한 건 워싱턴이 역사를 통틀어 최초다.   8회 샌디에이고의 ‘셋업맨’ 스탬맨에게만 무려 4홈런을 작렬한 워싱턴은 5-2로 승리. 선발 스트라스버그는 7이닝 6K 1실점 호투로 시즌 7승을 챙겼다.    ‘스넬 호투·로우 2홈런’ TB, BOS에 6-1 승리   1번 디아즈와 3번 로우가 스넬의 6이닝 7K 1실점 쾌투를 뒷받침한 경기. 디아즈는 4안타(1홈런)를 때렸고, 로우는 3안타(2홈런) 3타점 맹타를 휘두르며 팀 에이스의 시즌 4승을 도왔다. 한편 최지만은 6회 대타로 투입돼 2타수 1안타를 기록했다. OPS는 딱 0.8을 맞췄다.     ‘뷸러 호투·먼시 결승포’ LAD, SF에 1-0 신승   먼시는 1회 맥코비 만으로 빠지는 장외 솔로포를 작렬. 잠시 타구를 지켜보다 달리기 시작한 먼시가 못마땅했는지 범가너는 “공을 바라보지 말고 뛰라”며 언성을 높였다. 먼시도 “그럼 바다에 가서 공을 건져오라”며 맞불을 놨지만, 구심의 중재로 몸싸움이 벌어지진 않았다.   한편 뷸러는 7이닝 9K 무실점 호투. 6회 무사 1, 3루 위기에 몰렸지만, 터너의 호수비 덕분에 실점 없이 이닝을 넘겼다. 땅볼 타구를 잡자마자 홈으로 송구해 3루 주자의 득점을 막은 터너의 판단력이 빛났다. 반면 범가너는 7이닝 5K 1실점 역투에도 패전의 멍에를 썼다.     ‘알바레즈 데뷔 첫 홈런’ 휴스턴, 볼티모어에 4-0 승리   트리플A를 폭격(PCL 홈런 1위)한 ‘루키’ 알바레즈는 데뷔 첫 경기에 홈런포를 가동. 4회 2사 1루에 번디를 상대로 마수걸이포를 쏘아 올렸다. 팀 동료인 브레그먼은 까다로운 속구를 거른 뒤 2구째 체인지업을 공략한 알바레즈의 활약에 “정말 인상적”이라며 감탄을 연발했다.   요르단 알바레즈, 2019시즌 트리플A 성적 56경기 타율 .343 23홈런 71타점 OPS 1.184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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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괴물 맞대결' 류현진, 특명! 오타니를 잡아라 [엠엘비 한마당 LIVE]

'괴물 맞대결' 류현진, 특명! 오타니를 잡아라 [엠엘비 한마당 LIVE]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라이브(오후 3시 시작)에서는 6월 10일 경기 리뷰와 함께 류현진의 시즌 10승 ..

    [엠스플뉴스]    * [엠엘비 한마당]은 한국인 메이저리거를 중심으로 그날 메이저리그에 있었던 중요한 소식들을 돌아보는 코너입니다.    안녕하세요. 엠스플뉴스입니다.   이번 [엠엘비 한마당] 라이브(오후 3시 시작)에서는 6월 10일 경기 리뷰와 함께 류현진의 시즌 10승 프리뷰 소식에 대해 알아봤습니다.   # 류현진, 시즌 10승 도전 # 오타니와의 대결은? # 강정호 복귀 홈런 폭발   # LIVE 링크         출연 : 손건영 (MBC SPORTS+ 해설위원) 이현우 (엠스플뉴스 기자) 도상현 (엠스플뉴스 기자)   제작 : 김태영 (MBC PLUS 미디어운영제작팀) 기획 : 엠스플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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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일 괴물 격돌’ 류현진 vs 오타니, 11일 MBC스포츠플러스 생중계

‘한-일 괴물 격돌’ 류현진 vs 오타니, 11일 MBC스포츠플러스 생중계

[엠스플뉴스] 한일 ‘괴물’ 선수들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류현진(LA다저스)이 오타니 쇼헤이(LA에인절스)와 첫 대결을 펼친다. 류현진은 6월 11일 오전 10시 5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9 메이저리그’ LA다저스와 LA에인절..

  [엠스플뉴스]    한일 ‘괴물’ 선수들의 맞대결이 성사됐다. 류현진(LA다저스)이 오타니 쇼헤이(LA에인절스)와 첫 대결을 펼친다.   류현진은 6월 11일 오전 10시 50분(이하 한국시간) 미국 캘리포니아주 애너하임의 에인절 스타디움에서 열리는 ‘2019 메이저리그’ LA다저스와 LA에인절스의 경기에 선발등판한다.    경기 전부터 다저스와 에인절스의 경기는 큰 관심을 받고 있다. 한국과 일본을 대표하는 ‘괴물’ 류현진과 오타니가 각각 투수와 타자로 피할 수 없는 승부를 치르기 때문.   류현진은 5월 ‘이달의 투수’를 수상하며 상승세에 있다. 6월 첫 경기였던 지난 5일 애리조나와의 경기에서도 7이닝 무실점으로 변함 없은 깔끔한 투구를 선보였다. 해당 경기에서 류현진은 땅볼 17개(개인 한 경기 최다)를 솎아내며 타자들을 요리했다. 그 결과 올 시즌 9승 1패, 평균자책점 1.35를 달성했다.         김선우 해설위원은 “류현진이 공을 던지면 방망이 중심에 맞질 않는다. 애리조나 경기에서 류현진의 땅볼 유도 능력이 얼마나 좋은지 볼 수 있었다. 모든 공들이 방망이 끝에만 맞았다. 완전히 타이밍을 뺏긴 것이다. 투수 출신인 제가 봐도 짜릿함이 느껴졌다”고 칭찬했다.   물오른 류현진은 오타니를 상대한다. 오타니는 지난 시즌 투수와 타자를 겸업하면서 메이저리그에 신선한 충격을 가져왔다. 신인왕을 수상한 오타니는 팔꿈치 부상으로 인해 올 시즌 5월부터 타자로만 출전하고 있지만 여전히 매서운 경기력을 뽐낸다. 류현진이 오타니를 넘어 시즌 10승을 챙길 수 있을지 관심이 쏠린다.   한편 메이저리그 최고의 투수로 맹활약을 펼치고 있는 류현진의 경기는 MBC스포츠플러스에서 만날 수 있다. 더불어 앱 다운로드 15만을 돌파한 엠스플뉴스 앱에서도 메이저리그의 경기들을 볼 수 있다. 엠스플뉴스 앱에서는 코리안리거의 뉴스와 영상도 정리돼 손쉽게 보는 것이 가능하다.   이창규 기자 liebe6013@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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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빅파피' 오티즈, 고국 도미니카에서 총격 당해

'빅파피' 오티즈, 고국 도미니카에서 총격 당해

[엠스플뉴스] ‘빅파피’ 데이빗 오티즈(43·은퇴)가 고국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총격을 당했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야후 스포츠는 10일(한국시간) ESPN 마이클 이브스를 인용해 “오티즈가 도미니카공화국의 수도인 산토도밍고의 한 오락 센터에서 총격을 당해 부상을 입었다”고 보도..

  [엠스플뉴스]   ‘빅파피’ 데이빗 오티즈(43·은퇴)가 고국 도미니카 공화국에서 총격을 당했다.   미국 스포츠전문매체 야후 스포츠는 10일(한국시간) ESPN 마이클 이브스를 인용해 “오티즈가 도미니카공화국의 수도인 산토도밍고의 한 오락 센터에서 총격을 당해 부상을 입었다”고 보도했다.    추가 소식도 나왔다. ESPN에 따르면 오티즈는 오락 시설에서 강도를 당했고 총알은 오티즈의 허리를 관통해 복부 쪽으로 튀어나온 것으로 알려졌다. 애초 다리에 총상을 입었다는 보도가 나왔으나 허리에 맞은 것으로 확인됐다. 현재 용의자는 경찰에 붙잡힌 상태다.   오티즈는 현재 수술을 받고 있으며, 부상이 어느 정도로 심각한지는 아직 알려지지 않았다.   한편, 오티즈는 보스턴이 자랑하는 슈퍼스타. 빅리그 20시즌 통산 2408경기에 출전해 타율 .286 541홈런 1768타점 OPS .931의 뛰어난 성적을 남겼다. 2016시즌을 끝으론 현역 유니폼을 벗었고 그의 등번호인 34번은 보스턴의 영구결번으로 지정됐다.   정재열 기자 jungjeyoul1@mbcplu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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